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 전면 개편 - 엔터프라이즈에 집중하는 상시 작동 에이전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Copilot을 개편하며 Home, Code, Autopilot을 공개했습니다.
- Home: Chat과 Cowork를 통합. 오피스 제품을 Copilot에 직접 내장. 질문부터 복잡한 업무 위임, 실제 문서 생성 및 수정을 하나의 인터페이스로 통합
- Code: GitHub Copilot 기반으로 자연어를 통해 앱, 대시보드, 자동화, 워크플로 제작 기능. Managed Runtime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MS 365 환경에서 안전하게 실행
- Autopilot: 기존 Scout 개편. 이름, 역할, 목표를 부여하면 채널 모니터링, 후속 연락, 반복 업무 등을 사용자 부재중에도 지속 수행하는 상시 작동형 에이전트\
과금 체계는 일반 Chat, 오피스 기능의 구독(USL)과 에이전틱 업무의 사용량 기반 과금(UBB)로 이원화했습니다.
Cowork, Code, Autopilot과 프런티어 모델 활용은 Copilot 크레딧을 소비하며, FinOps 기능을 통해 기업이 비용과 모델 사용 범위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향후 이메일, 캘린더, Teams 기반으로 업무를 선제적으로 정리 및 실행하는 Today를 10월 비공개 프리뷰로 출시할 계획입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Copilot을 AI 챗봇에서 업무 실행 플랫폼으로 확장했다는 점입니다. 질문에 답하는 AI를 넘어서 실제 업무를 위임받고 지속적으로 실행하는 AI로 확장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Autopilot은 최근 주요 AI 기업이 추진하고 있는 상시 작동형 AI 에이전트 경쟁에 본격 진입하는 의미가 있기도 합니다. 업데이트된 제품 방향은 소비자보다는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시장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강조한 구조적 강점도 데이터, 권한, 업무 애플리케이션 등 비즈니스 컨텍스트 레이어 측면이구요
수익화 측면에서는 사용량 모델 확대에 주목해야합니다. 특히 상시 작동 에이전트는 지속적으로 크레딧을 소비할 수밖에 없으니까요
물론 에이전트의 높아지는 추론 비용 속 마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라우팅과 자체 모델 및 반도체 최적화가 수반될 필요가 있습니다.
(2026/9/28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Copilot을 개편하며 Home, Code, Autopilot을 공개했습니다.
- Home: Chat과 Cowork를 통합. 오피스 제품을 Copilot에 직접 내장. 질문부터 복잡한 업무 위임, 실제 문서 생성 및 수정을 하나의 인터페이스로 통합
- Code: GitHub Copilot 기반으로 자연어를 통해 앱, 대시보드, 자동화, 워크플로 제작 기능. Managed Runtime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MS 365 환경에서 안전하게 실행
- Autopilot: 기존 Scout 개편. 이름, 역할, 목표를 부여하면 채널 모니터링, 후속 연락, 반복 업무 등을 사용자 부재중에도 지속 수행하는 상시 작동형 에이전트\
과금 체계는 일반 Chat, 오피스 기능의 구독(USL)과 에이전틱 업무의 사용량 기반 과금(UBB)로 이원화했습니다.
Cowork, Code, Autopilot과 프런티어 모델 활용은 Copilot 크레딧을 소비하며, FinOps 기능을 통해 기업이 비용과 모델 사용 범위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향후 이메일, 캘린더, Teams 기반으로 업무를 선제적으로 정리 및 실행하는 Today를 10월 비공개 프리뷰로 출시할 계획입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Copilot을 AI 챗봇에서 업무 실행 플랫폼으로 확장했다는 점입니다. 질문에 답하는 AI를 넘어서 실제 업무를 위임받고 지속적으로 실행하는 AI로 확장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Autopilot은 최근 주요 AI 기업이 추진하고 있는 상시 작동형 AI 에이전트 경쟁에 본격 진입하는 의미가 있기도 합니다. 업데이트된 제품 방향은 소비자보다는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시장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강조한 구조적 강점도 데이터, 권한, 업무 애플리케이션 등 비즈니스 컨텍스트 레이어 측면이구요
수익화 측면에서는 사용량 모델 확대에 주목해야합니다. 특히 상시 작동 에이전트는 지속적으로 크레딧을 소비할 수밖에 없으니까요
물론 에이전트의 높아지는 추론 비용 속 마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라우팅과 자체 모델 및 반도체 최적화가 수반될 필요가 있습니다.
(2026/9/28 공표자료)
3Q 실적 시즌, 이익 모멘텀 체크
에프앤가이드 기준 2026년 3Q 및 연간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 종목.
단순 YoY 성장률보다 최근 1개월간 이익 성장 전망이 추가 상향되고 있는지가 포인트
최근 1개월 3Q 영업이익 성장률 상향폭
• 대주전자재료: OP +78.6% YoY / +5.9%p 상향
• 브이엠: +150.0% / +5.1%p
• 엘앤씨바이오: +272.4% / +4.5%p
• ISC: +58.1% / +1.3%p
• 아모레퍼시픽: +28.8% / +1.0%p
• 영원무역: +16.8% / +0.7%p
• 파마리서치: +18.9% / +0.6%p
• 한국카본: +47.2% / +0.6%p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9.1% / +0.2%p
• 달바글로벌: +95.6% / +0.1%p
특히 상대비교하면 브이엠이 눈에 띔. 3Q OP +150%에 최근 +5.1%p 상향됐고, 연간도 +285.7% 성장 / +3.2%p 상향되면서 분기와 연간 실적이 동시에 강해지는 모습.
대주전자재료는 3Q 상향폭 +5.9%p로 가장 강함. 다만 연간 상향은 +0.3%p라 향후 3Q 개선이 4Q 이후까지 이어지는지가 중요.
엘앤씨바이오는 3Q +272%, 연간 +743%라는 높은 성장률에 최근 3Q 전망도 +4.5%p 추가 상향.
ISC는 3Q +58% / 연간 +72% 성장에 둘 다 +1.3%p 상향. 폭발적인 상향보다는 실적 방향성이 꾸준히 좋아지는 형태.
반대로 **삼성전자(+808.9%)·SK하이닉스(+585.9%)**는 3Q 이익 성장률 자체는 압도적이지만 최근 1개월 전망은 각각 -2.2%p, -0.9%p로 소폭 낮아짐.
핵심
절대 성장률 + 최근 추정치 상향을 같이 보면
실적 시즌에서는 단순히 “전년 대비 몇 % 성장”보다
**
에프앤가이드 기준 2026년 3Q 및 연간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 종목.
단순 YoY 성장률보다 최근 1개월간 이익 성장 전망이 추가 상향되고 있는지가 포인트
최근 1개월 3Q 영업이익 성장률 상향폭
• 대주전자재료: OP +78.6% YoY / +5.9%p 상향
• 브이엠: +150.0% / +5.1%p
• 엘앤씨바이오: +272.4% / +4.5%p
• ISC: +58.1% / +1.3%p
• 아모레퍼시픽: +28.8% / +1.0%p
• 영원무역: +16.8% / +0.7%p
• 파마리서치: +18.9% / +0.6%p
• 한국카본: +47.2% / +0.6%p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9.1% / +0.2%p
• 달바글로벌: +95.6% / +0.1%p
특히 상대비교하면 브이엠이 눈에 띔. 3Q OP +150%에 최근 +5.1%p 상향됐고, 연간도 +285.7% 성장 / +3.2%p 상향되면서 분기와 연간 실적이 동시에 강해지는 모습.
대주전자재료는 3Q 상향폭 +5.9%p로 가장 강함. 다만 연간 상향은 +0.3%p라 향후 3Q 개선이 4Q 이후까지 이어지는지가 중요.
엘앤씨바이오는 3Q +272%, 연간 +743%라는 높은 성장률에 최근 3Q 전망도 +4.5%p 추가 상향.
ISC는 3Q +58% / 연간 +72% 성장에 둘 다 +1.3%p 상향. 폭발적인 상향보다는 실적 방향성이 꾸준히 좋아지는 형태.
반대로 **삼성전자(+808.9%)·SK하이닉스(+585.9%)**는 3Q 이익 성장률 자체는 압도적이지만 최근 1개월 전망은 각각 -2.2%p, -0.9%p로 소폭 낮아짐.
핵심
절대 성장률 + 최근 추정치 상향을 같이 보면
브이엠 → 엘앤씨바이오·대주전자재료 → ISC 흐름을 주목.실적 시즌에서는 단순히 “전년 대비 몇 % 성장”보다
**
이익 성장 → 추정치 상향 → 실제 컨센서스 상회 → 다음 분기 추정치 추가 상향**으로 연결되는지가 중요.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역사적 신고가 종목
엑시콘(시가총액 : 6,134억)
현재가격 : 47,000원(+9.4%)
거래대금 : 343억
- - 삼성전자와의 498억 규모 공급 계약 체결에 따른 반도체 검사장비 수주 확대 기대감.
- 차세대 CXL 3.1 테스터 상용화 추진 속도에 따른 기술력 부각.
아이앤씨(시가총액 : 1,361억)
현재가격 : 7,620원(+12.2%)
거래대금 : 20억
- - IoT 시장에서 자체 개발한 Wi-Fi 칩셋을 통한 경쟁력 강화 기대감.
- 3세대 초소형 아크차단기 개발로 인한 기술적 우위 전망.
유니퀘스트(시가총액 : 2,110억)
현재가격 : 9,770원(+6.3%)
거래대금 : 96억
- - 미국 구루와이어리스와의 파트너십 체결에 따른 글로벌 시장 확장 기대감
- 차세대 AI 비전 솔루션 턴어라운드로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에서의 경쟁력 강화 전망
샘씨엔에스(시가총액 : 1.1조)
현재가격 : 18,550원(+3.5%)
거래대금 : 138억
- - 세라믹 STF 설비의 풀가동과 캐파 증설 논의로 인한 생산력 강화 기대감.
- HBM4 국산화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첨단 반도체 분야 확장 가능성 전망.
피에스케이홀딩스(시가총액 : 3.6조)
현재가격 : 166,900원(+2.3%)
거래대금 : 173억
- - 리플로우 장비 300대 대규모 수주 소식에 따른 기대감.
- TSMC CoWoS 확장 수혜 및 HBM 메모리 관련 긍정적 전망.
타이거일렉(시가총액 : 5,235억)
현재가격 : 82,900원(+2.6%)
거래대금 : 30억
- - HBM 검사 기판 수요 확대에 따른 반도체 시장 활황 기대감.
- 판가 상승으로 인한 구조적 수익성 개선 전망.
마이크로컨텍솔(시가총액 : 4,880억)
현재가격 : 58,700원(+1.2%)
거래대금 : 68억
- - AMD 'AI 가속기' 소켓 샘플 공급 및 SK하이닉스 소켓 공급 진행에 따른 반도체 밸류체인 강화 기대감.
- 엠에스엘 인수로 반도체 소켓부터 장비까지 아우르는 토털 솔루션 완성에 대한 기대감.
엑시콘(시가총액 : 6,134억)
현재가격 : 47,000원(+9.4%)
거래대금 : 343억
- - 삼성전자와의 498억 규모 공급 계약 체결에 따른 반도체 검사장비 수주 확대 기대감.
- 차세대 CXL 3.1 테스터 상용화 추진 속도에 따른 기술력 부각.
아이앤씨(시가총액 : 1,361억)
현재가격 : 7,620원(+12.2%)
거래대금 : 20억
- - IoT 시장에서 자체 개발한 Wi-Fi 칩셋을 통한 경쟁력 강화 기대감.
- 3세대 초소형 아크차단기 개발로 인한 기술적 우위 전망.
유니퀘스트(시가총액 : 2,110억)
현재가격 : 9,770원(+6.3%)
거래대금 : 96억
- - 미국 구루와이어리스와의 파트너십 체결에 따른 글로벌 시장 확장 기대감
- 차세대 AI 비전 솔루션 턴어라운드로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에서의 경쟁력 강화 전망
샘씨엔에스(시가총액 : 1.1조)
현재가격 : 18,550원(+3.5%)
거래대금 : 138억
- - 세라믹 STF 설비의 풀가동과 캐파 증설 논의로 인한 생산력 강화 기대감.
- HBM4 국산화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첨단 반도체 분야 확장 가능성 전망.
피에스케이홀딩스(시가총액 : 3.6조)
현재가격 : 166,900원(+2.3%)
거래대금 : 173억
- - 리플로우 장비 300대 대규모 수주 소식에 따른 기대감.
- TSMC CoWoS 확장 수혜 및 HBM 메모리 관련 긍정적 전망.
타이거일렉(시가총액 : 5,235억)
현재가격 : 82,900원(+2.6%)
거래대금 : 30억
- - HBM 검사 기판 수요 확대에 따른 반도체 시장 활황 기대감.
- 판가 상승으로 인한 구조적 수익성 개선 전망.
마이크로컨텍솔(시가총액 : 4,880억)
현재가격 : 58,700원(+1.2%)
거래대금 : 68억
- - AMD 'AI 가속기' 소켓 샘플 공급 및 SK하이닉스 소켓 공급 진행에 따른 반도체 밸류체인 강화 기대감.
- 엠에스엘 인수로 반도체 소켓부터 장비까지 아우르는 토털 솔루션 완성에 대한 기대감.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801151
#삼성전기 #기판
신규 팹은 세종 연동면 명학일반산업단지 내 유휴 주차장 부지에 3~4층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FC-BGA는 엔비디아에 납품할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에선 베트남 생산법인에 12억달러(약 1조8000억원)를 투입해 FC-BGA용 생산라인을 대폭 확충하기로 했다. 이는 2013년 베트남 생산법인 설립 당시 투자한 규모와 맞먹는 수준이다.
삼성전기가 AI용 패키지 기판에 역대급 규모의 자금을 쏟아붓는 건 심각한 품귀 현상 때문이다. 삼성전기의 반도체 패키지 생산시설 가동률은 70%를 웃도는 등 급증하는 주문을 감당하기 바쁜 상황이다
#삼성전기 #기판
신규 팹은 세종 연동면 명학일반산업단지 내 유휴 주차장 부지에 3~4층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FC-BGA는 엔비디아에 납품할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에선 베트남 생산법인에 12억달러(약 1조8000억원)를 투입해 FC-BGA용 생산라인을 대폭 확충하기로 했다. 이는 2013년 베트남 생산법인 설립 당시 투자한 규모와 맞먹는 수준이다.
삼성전기가 AI용 패키지 기판에 역대급 규모의 자금을 쏟아붓는 건 심각한 품귀 현상 때문이다. 삼성전기의 반도체 패키지 생산시설 가동률은 70%를 웃도는 등 급증하는 주문을 감당하기 바쁜 상황이다
한국경제
[단독] 삼성전기, AI 기판에 6.8조 '사상 최대 투자'
[단독] 삼성전기, AI 기판에 6.8조 '사상 최대 투자', AI서버 수요 대응 총력전 세종에 4.3조 투자 신규팹 건설 베트남에 2.5조 투입 라인 증설 LG이노텍 등 부품사도 투자 속도
TS Lombard | 케빈 워시, 통화주의의 귀환?
출처: TS Lombard, Dario Perkins, 2026.09.24
관련 공개 보도: Monetarist revival under Fed's Warsh is a 'fade' for markets
케빈 워시 체제에서 연준이 M2 등 통화량을 다시 중요한 정책 판단 지표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다만 TS Lombard의 결론은 “통화량을 보기는 하겠지만, 1970년대식 통화주의로 돌아가지는 않는다”는 것.
① 코로나 때 통화주의는 맞았다
코로나 이후 재정지출+QE로 통화량이 급증했고 이후 인플레이션이 발생.
→ 당시 통화량을 본 경제학자들은 인플레 위험을 비교적 일찍 경고.
② 하지만 통화량만 보면 그다음 전망은 틀렸다
긴축 이후 통화량이 감소하면서 일부 통화주의자들은 심각한 경기침체·디플레이션을 예상.
하지만 실제 경기는 예상보다 강했음.
이유는 화폐유통속도(Velocity)가 회복됐기 때문.
즉,
통화량↓라도 돈이 더 빨리 돌면 → 소비·경제활동은 유지될 수 있음.
따라서
통화량 하나만으로 물가와 경기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
③ 워시의 변화 = 통화량 ‘타깃팅’이 아니라 ‘참고지표 복귀’
연준은 앞으로
고용 + 물가 + 성장 + 금융여건
→ 고용 + 물가 + 성장 + 금융여건 + 통화량/신용
처럼 통화 지표를 정책 판단에 다시 포함할 가능성.
그러나 M2가 늘면 금리를 올리고, 줄면 내리는 식의 기계적 정책은 가능성이 낮다는 판단.
④ ‘워시 = 금리 인하 + 공격적 QT’ 기대도 과도
시장 일각에서는 워시가
정책금리↓ + Fed 자산↓
조합을 추진할 것으로 보지만 TS Lombard는 회의적.
QT와 광의통화 사이 관계가 명확하지 않고, Fed 자산을 너무 빠르게 줄이면 은행 준비금 부족→단기자금시장 불안 위험이 있기 때문.
현재 FOMC 내부에서도 공격적인 대차대조표 축소에 대한 합의가 확인되지 않는다는 분석.
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결론
“M2 증가 = 주가 상승”이라는 단순 공식도 경계해야 함.
돈이 늘어도 반드시 주식이나 소비로 가는 것이 아니라 예금·채권·해외자산 등으로 이동할 수 있음.
따라서 앞으로 워시 체제에서 봐야 할 것은
M2 단독이 아니라
의 조합.
요약
출처: TS Lombard, Dario Perkins, 2026.09.24
관련 공개 보도: Monetarist revival under Fed's Warsh is a 'fade' for markets
케빈 워시 체제에서 연준이 M2 등 통화량을 다시 중요한 정책 판단 지표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다만 TS Lombard의 결론은 “통화량을 보기는 하겠지만, 1970년대식 통화주의로 돌아가지는 않는다”는 것.
① 코로나 때 통화주의는 맞았다
코로나 이후 재정지출+QE로 통화량이 급증했고 이후 인플레이션이 발생.
→ 당시 통화량을 본 경제학자들은 인플레 위험을 비교적 일찍 경고.
② 하지만 통화량만 보면 그다음 전망은 틀렸다
긴축 이후 통화량이 감소하면서 일부 통화주의자들은 심각한 경기침체·디플레이션을 예상.
하지만 실제 경기는 예상보다 강했음.
이유는 화폐유통속도(Velocity)가 회복됐기 때문.
즉,
통화량↓라도 돈이 더 빨리 돌면 → 소비·경제활동은 유지될 수 있음.
따라서
통화량(M) × 유통속도(V) = 명목 경제활동(P×Y)통화량 하나만으로 물가와 경기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
③ 워시의 변화 = 통화량 ‘타깃팅’이 아니라 ‘참고지표 복귀’
연준은 앞으로
고용 + 물가 + 성장 + 금융여건
→ 고용 + 물가 + 성장 + 금융여건 + 통화량/신용
처럼 통화 지표를 정책 판단에 다시 포함할 가능성.
그러나 M2가 늘면 금리를 올리고, 줄면 내리는 식의 기계적 정책은 가능성이 낮다는 판단.
④ ‘워시 = 금리 인하 + 공격적 QT’ 기대도 과도
시장 일각에서는 워시가
정책금리↓ + Fed 자산↓
조합을 추진할 것으로 보지만 TS Lombard는 회의적.
QT와 광의통화 사이 관계가 명확하지 않고, Fed 자산을 너무 빠르게 줄이면 은행 준비금 부족→단기자금시장 불안 위험이 있기 때문.
현재 FOMC 내부에서도 공격적인 대차대조표 축소에 대한 합의가 확인되지 않는다는 분석.
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결론
“M2 증가 = 주가 상승”이라는 단순 공식도 경계해야 함.
돈이 늘어도 반드시 주식이나 소비로 가는 것이 아니라 예금·채권·해외자산 등으로 이동할 수 있음.
따라서 앞으로 워시 체제에서 봐야 할 것은
M2 단독이 아니라
M2 + 화폐유통속도 + 신용증가율 + 은행 준비금 + 물가/성장의 조합.
요약
워시는 통화량을 연준 정책 논의의 중심부로 다시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TS Lombard는 이를 ‘통화주의의 부활’이 아니라 ‘통화량을 다시 참고하기 시작하는 정도’로 판단.
코로나 인플레에서는 통화량이 좋은 경고 신호였지만, 이후 침체 전망에서는 유통속도 변화를 놓치면서 실패했다.
따라서 투자자 역시 M2 하나만 보고 금리·경기·주가 방향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Forwarded from 루팡
인공지능(AI) 혁명이 전력 병목 현상에 직면해 있습니다.
미국 데이터센터의 IT 전력 수요는 2025년 수준에서 755% 급증하여 2029년에는 사상 최고치인 78.57기가와트(GW)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만 해도 수요가 95% 뛰어올라 17.96기가와트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는 다시 97%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미국 데이터센터들이 2026년부터 2028년까지의 기간 동안 97기가와트의 전력을 필요로 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입니다.
한편, 현재 건설 중인 용량은 21기가와트에 불과하고 가용한 전력망 용량은 19기가와트에 그쳐, 잠재적으로 57기가와트의 부족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갈수록 강력해지는 AI 시스템이 훨씬 더 많은 전력을 필요로 하는 반면 전력 공급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이 격차는 더욱 벌어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엔비디아(Nvidia)의 베라 루빈(Vera Rubin) 및 루빈 울트라(Rubin Ultra)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축된 더 복잡한 서버들로 인해, 2025년부터 2028년까지 IT 전력 수요가 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인프라 확장이 상당한 전력 제약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미국 데이터센터의 IT 전력 수요는 2025년 수준에서 755% 급증하여 2029년에는 사상 최고치인 78.57기가와트(GW)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만 해도 수요가 95% 뛰어올라 17.96기가와트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는 다시 97%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미국 데이터센터들이 2026년부터 2028년까지의 기간 동안 97기가와트의 전력을 필요로 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입니다.
한편, 현재 건설 중인 용량은 21기가와트에 불과하고 가용한 전력망 용량은 19기가와트에 그쳐, 잠재적으로 57기가와트의 부족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갈수록 강력해지는 AI 시스템이 훨씬 더 많은 전력을 필요로 하는 반면 전력 공급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이 격차는 더욱 벌어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엔비디아(Nvidia)의 베라 루빈(Vera Rubin) 및 루빈 울트라(Rubin Ultra)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축된 더 복잡한 서버들로 인해, 2025년부터 2028년까지 IT 전력 수요가 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인프라 확장이 상당한 전력 제약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AI 일상화, 6개월 만에 2배
: 미국 성인 5명 중 1명, AI를 거의 매일 사용
일주일간 AI 사용 일수
» 하루 : 17% → 10%
» 2~5일 : 24% → 27%
» 6~7일 : 8% → 19%
- 출처: @EpochAIResearch(미국 성인 표본 대상 설문)
: 미국 성인 5명 중 1명, AI를 거의 매일 사용
일주일간 AI 사용 일수
» 하루 : 17% → 10%
» 2~5일 : 24% → 27%
» 6~7일 : 8% → 19%
- 출처: @EpochAIResearch(미국 성인 표본 대상 설문)
Forwarded from 루팡
루멘텀, 코히런트, 시에나 급등…월가 “AI 시대 구조적 수혜주”
AI 데이터센터용 광통신(Optical Networking) 관련주가 동반 급등
코히어런트 $COHR: +10.90%
루멘텀 $LITE: +7.67%
시에나 $CIEN: +7.77%
1. Bernstein은 차세대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시장에 대한 커버리지를 시작하면서 이 기업들을 AI 인프라 확대의 구조적 수혜 기업(structural AI winners)으로 평가하고 Outperform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2. Coherent의 새로운 ‘PhotonLink’ 플랫폼도 상승 촉매
Coherent는 AI 인프라를 겨냥한 새로운 광학 플랫폼 PhotonLink를 공개했습니다.
PhotonLink는 단순히 광학 부품 하나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 레이저
- 광섬유(Fiber)
- 광검출기(Detector)
- 포토닉스 기술
- 관련 서비스
등을 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묶어 AI 데이터센터에 종합적인 광학 연결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략입
Coherent는 이미 20개의 고객 프로젝트/협업을 진행 중이며, 여기에는 CPO(Co-Packaged Optics)와 NPO(Near-Packaged Optics) 관련 프로젝트가 포함됩니다.
여기에 추가로 차세대 Chip-to-Chip 광연결 분야에서도 5개의 고객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herent CEO Jim Anderson은 AI의 다음 단계에서는 단순히 더 빠른 GPU만으로는 부족하며, GPU와 GPU, 랙과 랙을 연결하는 방식 자체가 바뀌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3. AI 데이터센터가 구리 → 광통신 전환을 촉진
AI 컴퓨팅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에서는 기존 Copper(구리) 기반 연결보다 더 빠르고 전력 효율이 높은 Optical(광학) 연결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GPU 한 랙당 컴퓨팅 성능과 전력 소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Copper → Optical
Pluggable → NPO → CPO
방향으로 네트워크 아키텍처가 이동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4. 골드만삭스 “AI 인프라의 다음 메가트렌드”
골드만삭스는 이미 지난 4월 광통신 네트워킹을
“AI 인프라의 다음 메가트렌드”
라고 평가한 바 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랙당 컴퓨팅 파워 증가로 인해 광통신 시장의 전체 시장 규모(TAM)가 장기적으로 약 9배 확대돼 1,540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할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시장에서는 이제 광통신을 단순한 데이터센터 부품 업종이 아니라, GPU·HBM 이후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병목을 해결하는 차세대 핵심 산업으로 평가하기 시작
https://sg.finance.yahoo.com/news/coherent-lumentum-and-ciena-stocks-surge-on-bullish-wall-street-call-182906439.html?utm_source=chatgpt.com&guccounter=1
AI 데이터센터용 광통신(Optical Networking) 관련주가 동반 급등
코히어런트 $COHR: +10.90%
루멘텀 $LITE: +7.67%
시에나 $CIEN: +7.77%
1. Bernstein은 차세대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시장에 대한 커버리지를 시작하면서 이 기업들을 AI 인프라 확대의 구조적 수혜 기업(structural AI winners)으로 평가하고 Outperform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2. Coherent의 새로운 ‘PhotonLink’ 플랫폼도 상승 촉매
Coherent는 AI 인프라를 겨냥한 새로운 광학 플랫폼 PhotonLink를 공개했습니다.
PhotonLink는 단순히 광학 부품 하나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 레이저
- 광섬유(Fiber)
- 광검출기(Detector)
- 포토닉스 기술
- 관련 서비스
등을 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묶어 AI 데이터센터에 종합적인 광학 연결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략입
Coherent는 이미 20개의 고객 프로젝트/협업을 진행 중이며, 여기에는 CPO(Co-Packaged Optics)와 NPO(Near-Packaged Optics) 관련 프로젝트가 포함됩니다.
여기에 추가로 차세대 Chip-to-Chip 광연결 분야에서도 5개의 고객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herent CEO Jim Anderson은 AI의 다음 단계에서는 단순히 더 빠른 GPU만으로는 부족하며, GPU와 GPU, 랙과 랙을 연결하는 방식 자체가 바뀌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3. AI 데이터센터가 구리 → 광통신 전환을 촉진
AI 컴퓨팅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에서는 기존 Copper(구리) 기반 연결보다 더 빠르고 전력 효율이 높은 Optical(광학) 연결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GPU 한 랙당 컴퓨팅 성능과 전력 소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Copper → Optical
Pluggable → NPO → CPO
방향으로 네트워크 아키텍처가 이동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4. 골드만삭스 “AI 인프라의 다음 메가트렌드”
골드만삭스는 이미 지난 4월 광통신 네트워킹을
“AI 인프라의 다음 메가트렌드”
라고 평가한 바 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랙당 컴퓨팅 파워 증가로 인해 광통신 시장의 전체 시장 규모(TAM)가 장기적으로 약 9배 확대돼 1,540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할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시장에서는 이제 광통신을 단순한 데이터센터 부품 업종이 아니라, GPU·HBM 이후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병목을 해결하는 차세대 핵심 산업으로 평가하기 시작
https://sg.finance.yahoo.com/news/coherent-lumentum-and-ciena-stocks-surge-on-bullish-wall-street-call-182906439.html?utm_source=chatgpt.com&guccounter=1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11월 중순 IPO 추진
: 앤스로픽은 11월 중순 상장을 목표로 IPO 일정을 구체화. 이르면 11월 9일 주부터 공식 마케팅·로드쇼를 시작해 11월 26일 추수감사절 이전 거래 개시를 추진 중이며, 늦어도 연내 상장 목표
: IPO 밸류에이션은 1.8~2조 달러 거론. 앞서 최대 1,000억 달러 조달, 2조 달러 밸류에이션 가능성이 보도
: 상장 준비의 다음 주요 일정은 10월 14일 pre-IPO Investor Day. 이후 11월 초 본격적인 기관투자자 마케팅으로 넘어가는 일정
: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와 일부 기업의 IPO 연기에도 현재 일정을 유지하는 방향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앤스로픽은 11월 중순 상장을 목표로 IPO 일정을 구체화. 이르면 11월 9일 주부터 공식 마케팅·로드쇼를 시작해 11월 26일 추수감사절 이전 거래 개시를 추진 중이며, 늦어도 연내 상장 목표
: IPO 밸류에이션은 1.8~2조 달러 거론. 앞서 최대 1,000억 달러 조달, 2조 달러 밸류에이션 가능성이 보도
: 상장 준비의 다음 주요 일정은 10월 14일 pre-IPO Investor Day. 이후 11월 초 본격적인 기관투자자 마케팅으로 넘어가는 일정
: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와 일부 기업의 IPO 연기에도 현재 일정을 유지하는 방향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1
1. PCE 발표 이후 10월 추가 금리인상 우려가 크게 완화됨.
2. FedWatch 기준 동결 63% / 인상 37%.
3. 칼시·폴리마켓도 **동결 약 66~67%**로 비슷한 흐름.
4. 즉 시장의 기본 시나리오는 현재 추가 인상보다 동결.
5. PCE가 예상보다 낮아지며 인플레이션 재가속 우려가 일부 완화된 영향.
6. 다만 FOMC까지 확인해야 할 핵심 지표가 아직 남아 있음.
7. 10/2 고용지표가 너무 강하면 금리인상 확률이 다시 상승할 수 있음.
8. 10/14 CPI에서 물가 둔화가 이어지는지가 특히 중요.
9. 유가가 높은 수준이라 에너지발 물가 재상승 위험도 변수.
10. 고용 둔화 + CPI 안정 + 유가 하락 → 동결 기대 강화 → 증시에 우호적인 시나리오.
2. FedWatch 기준 동결 63% / 인상 37%.
3. 칼시·폴리마켓도 **동결 약 66~67%**로 비슷한 흐름.
4. 즉 시장의 기본 시나리오는 현재 추가 인상보다 동결.
5. PCE가 예상보다 낮아지며 인플레이션 재가속 우려가 일부 완화된 영향.
6. 다만 FOMC까지 확인해야 할 핵심 지표가 아직 남아 있음.
7. 10/2 고용지표가 너무 강하면 금리인상 확률이 다시 상승할 수 있음.
8. 10/14 CPI에서 물가 둔화가 이어지는지가 특히 중요.
9. 유가가 높은 수준이라 에너지발 물가 재상승 위험도 변수.
10. 고용 둔화 + CPI 안정 + 유가 하락 → 동결 기대 강화 → 증시에 우호적인 시나리오.
❤1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트레이딩으로 돈을 잘 버는 사람일수록
"어? 저사람은 저런 것도 모르는 거야?"라는
지식 레벨인 사람도 많아.
트레이딩이라는 건 지식 "양"으로 승부하는 세계가 아니거든.
수많은 매매에서 얻은
'감' '단순한 반복' '확률적 접근' '스스로 제어' '리스크관리' 이런게 그들에겐 중요하니깐.
리포트를 많이 읽으면서 똑똑해지는것과는 또 다른
수많은 시행착오에서 쌓아 올린 '엣지'인거지.
그들의 그 엣지는 단단하고 깊어.
"어? 저사람은 저런 것도 모르는 거야?"라는
지식 레벨인 사람도 많아.
트레이딩이라는 건 지식 "양"으로 승부하는 세계가 아니거든.
수많은 매매에서 얻은
'감' '단순한 반복' '확률적 접근' '스스로 제어' '리스크관리' 이런게 그들에겐 중요하니깐.
리포트를 많이 읽으면서 똑똑해지는것과는 또 다른
수많은 시행착오에서 쌓아 올린 '엣지'인거지.
그들의 그 엣지는 단단하고 깊어.
Forwarded from 김현석(자본주의 바이어스 있는 채널입니다)
완전 공감되는 말입니다.
할배들 연륜 진짜 무시못하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설의 헤지펀드 거물 드러켄밀러 할배가 펀드매니저 꿈꾸는 영까들한테 팩폭 날림 ㅋㅋㅋ
소로스랑 같이 파운드화 박살내고 30년 동안 연평균 30% 찍던 매크로 끝판왕 스탠리 드러켄밀러(현재 Duquesne Family Office 수장)가 요즘 포트폴리오 매니저(PM) 하겠다고 깝치는 애들한테 제대로 찬물 끼얹음.
요약하면 "돈만 보고 들어오면 인생 진짜 골로 간다"는 소리임.
할배가 날린 팩폭 포인트 정리해줌:
• 돈 보고 들어올 거면 당장 딴 데로 꺼져라
단순히 돈 많이 벌겠다고 투자 업계 들어오는 놈들은 100% 털린다고 함.
왜냐? 시장에는 자기처럼 매일 아침 눈뜰 때부터 잘 때까지 이 판떼기 게임 자체에 미쳐있는 '진짜배기 광기'들이 득실거리기 때문임.
걔네들은 일하는 게 아니라 롤이나 스타 랭겜 돌리는 감각으로 시장에서 구르는데, 돈만 보고 억지로 야근하는 애들이 열정으로 24시간 풀악셀 밟는 고인물들을 절대 못 이김.
게다가 이 바닥은 지고 있을 때 진짜 피가 바짝바짝 마르는 지옥이라 재미도 1도 없음 ㅋㅋㅋ
• 방구석 분석(애널리스트)이랑 실전 방아쇠 당기기(PM)는 완전히 다른 영역임
보통 여의도나 월가 테크트리가 '주니어 애널리스트 -> 시니어 애널리스트 -> 펀드매니저(PM)' 순으로 진급하는 게 당연한 국룰처럼 여겨지는데, 드러켄밀러는 두 자리가 아예 다른 종족이라고 선을 그어버림.
- 애널리스트: 엑셀 파고 데이터 씹어먹으면서 리서치하는 지적 탐구의 영역.
- PM: 계좌에 수천억 물려있어도 멘탈 안 털리고 직접 매수/매도 버튼(방아쇠) 누르는 심장 쫄깃한 집행의 영역.
할배 피셜로 "방아쇠 당기는 체질도 아닌데 억지로 PM 자리 꿰찼다가 인생 통째로 파탄 난 놈들 수두룩하게 봤다"고 함 ㄷㄷ 가끔 두 능력 다 갖춘 돌연변이가 나오긴 하지만 진짜 극소수임.
• 리서치가 적성에 맞으면 굳이 PM으로 빤스런/승진할 생각 마라
차트 분석하고 기업 뜯어보는 리서치 자체가 재밌어서 이 판 들어왔으면 그냥 1타 애널리스트로 꿀빨면서 사는 게 멘탈 건강에 오조오억 배 이득임.
승진 욕심 때문에 깜냥도 안 되면서 PM 달았다가 마이너스 30% 처맞고 잠도 못 자면서 피똥 싸지 말라는 뜻.
지적 유희나 도파민 채우는 건 애널리스트나 PM이나 둘 다 차고 넘치니까 제발 자기 그릇 파악부터 하라고 일침 날림.
결론:
주식 분석 잘하고 레포트 기깔나게 쓴다고 실전 매매까지 잘하는 거 절대 아님 ㅋㅋㅋ 하락장에서 풀매수 버튼 누르고 버틸 강심장 아니면 그냥 분석이나 얌전히 해라.
https://x.com/TheFinancian_/status/2106044138663883254
할배들 연륜 진짜 무시못하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설의 헤지펀드 거물 드러켄밀러 할배가 펀드매니저 꿈꾸는 영까들한테 팩폭 날림 ㅋㅋㅋ
소로스랑 같이 파운드화 박살내고 30년 동안 연평균 30% 찍던 매크로 끝판왕 스탠리 드러켄밀러(현재 Duquesne Family Office 수장)가 요즘 포트폴리오 매니저(PM) 하겠다고 깝치는 애들한테 제대로 찬물 끼얹음.
요약하면 "돈만 보고 들어오면 인생 진짜 골로 간다"는 소리임.
할배가 날린 팩폭 포인트 정리해줌:
• 돈 보고 들어올 거면 당장 딴 데로 꺼져라
단순히 돈 많이 벌겠다고 투자 업계 들어오는 놈들은 100% 털린다고 함.
왜냐? 시장에는 자기처럼 매일 아침 눈뜰 때부터 잘 때까지 이 판떼기 게임 자체에 미쳐있는 '진짜배기 광기'들이 득실거리기 때문임.
걔네들은 일하는 게 아니라 롤이나 스타 랭겜 돌리는 감각으로 시장에서 구르는데, 돈만 보고 억지로 야근하는 애들이 열정으로 24시간 풀악셀 밟는 고인물들을 절대 못 이김.
게다가 이 바닥은 지고 있을 때 진짜 피가 바짝바짝 마르는 지옥이라 재미도 1도 없음 ㅋㅋㅋ
• 방구석 분석(애널리스트)이랑 실전 방아쇠 당기기(PM)는 완전히 다른 영역임
보통 여의도나 월가 테크트리가 '주니어 애널리스트 -> 시니어 애널리스트 -> 펀드매니저(PM)' 순으로 진급하는 게 당연한 국룰처럼 여겨지는데, 드러켄밀러는 두 자리가 아예 다른 종족이라고 선을 그어버림.
- 애널리스트: 엑셀 파고 데이터 씹어먹으면서 리서치하는 지적 탐구의 영역.
- PM: 계좌에 수천억 물려있어도 멘탈 안 털리고 직접 매수/매도 버튼(방아쇠) 누르는 심장 쫄깃한 집행의 영역.
할배 피셜로 "방아쇠 당기는 체질도 아닌데 억지로 PM 자리 꿰찼다가 인생 통째로 파탄 난 놈들 수두룩하게 봤다"고 함 ㄷㄷ 가끔 두 능력 다 갖춘 돌연변이가 나오긴 하지만 진짜 극소수임.
• 리서치가 적성에 맞으면 굳이 PM으로 빤스런/승진할 생각 마라
차트 분석하고 기업 뜯어보는 리서치 자체가 재밌어서 이 판 들어왔으면 그냥 1타 애널리스트로 꿀빨면서 사는 게 멘탈 건강에 오조오억 배 이득임.
승진 욕심 때문에 깜냥도 안 되면서 PM 달았다가 마이너스 30% 처맞고 잠도 못 자면서 피똥 싸지 말라는 뜻.
지적 유희나 도파민 채우는 건 애널리스트나 PM이나 둘 다 차고 넘치니까 제발 자기 그릇 파악부터 하라고 일침 날림.
결론:
주식 분석 잘하고 레포트 기깔나게 쓴다고 실전 매매까지 잘하는 거 절대 아님 ㅋㅋㅋ 하락장에서 풀매수 버튼 누르고 버틸 강심장 아니면 그냥 분석이나 얌전히 해라.
https://x.com/TheFinancian_/status/210604413866388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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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ley Druckenmiller, legendary macro investor and head of Duquesne Family Office, has a warning for young people chasing portfolio manager roles:
"I've seen it ruin people's lives who weren't b…
"I've seen it ruin people's lives who weren't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