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제이 큐레이션 투자 공부방 pinned «🇺🇸 미국 PMI 급등의 이면: 강한 경기 뒤에 다시 나타난 인플레이션 압력 미국 9월 종합 PMI가 58.4까지 상승하며 2021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PMI(Purchasing Managers’ Index)는 기업의 생산·신규주문·고용·납기 등을 조사하는 대표적인 경기 선행지표다.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 50을 밑돌면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따라서 58.4라는 숫자만 보면 미국 경제는 예상보다 훨씬 강하다. 현재 PMI 수준은…»
SemiAnalysis) 네비우스( Nebius, $NBIS) Platinum 신규 승급( 골드에서 상향)- ClusterMAX 3.0 보고서
실제 가격 결정력 강화
공격적인 가격 협상: 업계 평균보다 높은 가격을 요구함에도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지배력 입증
선납 조건: 일부 컴퓨팅 물량 경매 제시에 이어, 1년 계약 선납금 100% 사례 확인 (최근 GPU 시간당 가격 인상 흐름과 일치)
최상위권 기술력
안정성 및 성능: 번인 테스트 오류 최소화, 우수한 WAN 성능 및 오케스트레이션 안정성 확보
신속한 피드백 반영: 스토리지 문제를 SemiAnalysis 피드백 직후 수정하여 업계 중간값 이상의 성능 달성 및 2개 랙 규모 확장성 검증
Soperator 자체 개발: Slurm-on-Kubernetes 구현체인 'Soperator'를 오픈소스로 제공하며 네비우스만의 강력한 기술 차별점 확보
탁월한 장애 대응 및 모니터링
GB300 장애 주입 테스트: 오류 즉시 탐지 후 노드 자동 복구 및 서비스 재투입 성공 (전체 복구 8시간 40분 소요)
경쟁사 대비 우위: SemiAnalysis가 테스트한 타사 GB300 랙 대다수가 자동 복구 불가능했던 것과 대조적
강력한 NVIDIA 파트너십 지분 및 투자: 2026년 3월 NVIDIA의 20억 달러 투자 단행 (7월 기준 지분 9.3% 보유)
최신 하드웨어 선점: 2025년 12월 HGX B300 최초 수준 배치에 이어 Vera Rubin NVL72 초기 구축 업체로 참여
탄탄한 고객 포트폴리오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Meta, Microsoft 등 수백 MW급 대규모 계약 확보
스타트업 및 특화 고객: Reflection AI, Palantir 등 확보
투 트랙 전략: 대규모 하이퍼스케러 계약과 스타트업 대상의 단기 클러스터 시장을 동시에 적극 공략하는 유연성 입증
실제 가격 결정력 강화
공격적인 가격 협상: 업계 평균보다 높은 가격을 요구함에도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지배력 입증
선납 조건: 일부 컴퓨팅 물량 경매 제시에 이어, 1년 계약 선납금 100% 사례 확인 (최근 GPU 시간당 가격 인상 흐름과 일치)
최상위권 기술력
안정성 및 성능: 번인 테스트 오류 최소화, 우수한 WAN 성능 및 오케스트레이션 안정성 확보
신속한 피드백 반영: 스토리지 문제를 SemiAnalysis 피드백 직후 수정하여 업계 중간값 이상의 성능 달성 및 2개 랙 규모 확장성 검증
Soperator 자체 개발: Slurm-on-Kubernetes 구현체인 'Soperator'를 오픈소스로 제공하며 네비우스만의 강력한 기술 차별점 확보
탁월한 장애 대응 및 모니터링
GB300 장애 주입 테스트: 오류 즉시 탐지 후 노드 자동 복구 및 서비스 재투입 성공 (전체 복구 8시간 40분 소요)
경쟁사 대비 우위: SemiAnalysis가 테스트한 타사 GB300 랙 대다수가 자동 복구 불가능했던 것과 대조적
강력한 NVIDIA 파트너십 지분 및 투자: 2026년 3월 NVIDIA의 20억 달러 투자 단행 (7월 기준 지분 9.3% 보유)
최신 하드웨어 선점: 2025년 12월 HGX B300 최초 수준 배치에 이어 Vera Rubin NVL72 초기 구축 업체로 참여
탄탄한 고객 포트폴리오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Meta, Microsoft 등 수백 MW급 대규모 계약 확보
스타트업 및 특화 고객: Reflection AI, Palantir 등 확보
투 트랙 전략: 대규모 하이퍼스케러 계약과 스타트업 대상의 단기 클러스터 시장을 동시에 적극 공략하는 유연성 입증
NBIS 투자 논리가 한 단계 강화된 사건으로 볼 수 있어.
특히 단순히 “GPU를 많이 확보한 네오클라우드”가 아니라 AI 인프라 운영 기술 + 가격결정력 + NVIDIA와의 관계가 동시에 검증되고 있다는 게 핵심이야.
NBIS — ClusterMAX 3.0 Platinum 승급의 의미
1. 가장 중요한 건 가격결정력
네비우스가 경쟁사보다 높은 가격을 요구하면서도 고객을 확보하고, 일부 물량에서는 1년 계약 100% 선납까지 받아낸다는 부분이 사실이라면 상당히 강한 신호야.
AI 클라우드 산업에서 가장 우려했던 시나리오는 GPU 공급이 늘면서 결국 GPU 시간당 가격이 하락 → ROIC 악화 → 네오클라우드 마진 압박으로 이어지는 것이었음.
그런데 현재 흐름은 오히려 반대라는 얘기야.
GPU 공급 증가 → 최신 GPU 수요는 더 빠르게 증가 → 고품질 클러스터 부족 → 우수 사업자의 가격결정력 유지
이게 유지된다면 NBIS의 대규모 CAPEX를 단순한 과잉투자로 보기 어려워져.
2. 이제 경쟁력은 GPU 보유량보다 ‘GPU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묶어 돌리느냐’
ClusterMAX 평가에서 더 중요한 부분은 장애 대응이라고 봐.
GB300 장애를 의도적으로 발생시켰는데 오류 탐지 → 노드 격리/복구 → 서비스 재투입까지 자동화했다는 것. 반면 테스트된 다른 GB300 랙 상당수가 자동 복구에 실패했다는 평가라면 기술적으로 꽤 의미가 커.
AI 클러스터가 수천~수만 GPU로 커질수록 GPU 하나의 성능보다
GPU utilization × 네트워크 × orchestration × 장애복구
가 실제 고객 비용을 결정하기 때문이야.
Nebius의 B300 제품도 이미 auto-healing, 800Gb/s급 Quantum-X800 InfiniBand, Managed Soperator 등을 제공하고 있다.
3. Soperator도 생각보다 중요한 자산
Nebius가 자체 개발한 Slurm-on-Kubernetes인 Soperator는 단순 편의 기능이 아니야.
AI 연구자들이 익숙한 Slurm 환경을 유지하면서 Kubernetes의 확장성과 클라우드 운영 기능을 같이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라서,
Bare GPU 임대업체 → AI-native Cloud
로 차별화할 수 있는 요소야.
결국 NBIS가 CoreWeave류와 장기적으로 싸울 때 필요한 건 GPU 가격이 아니라 이런 소프트웨어/운영 스택의 락인이야.
NVIDIA 관계도 확실히 강해지고 있음
이 부분은 공식적으로도 확인돼.
NVIDIA는 올해 3월 Nebius에 20억 달러를 투자했고 양사는 AI factory와 inference/agentic AI까지 공동 개발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어. 목표는 2030년 말까지 5GW 이상의 NVIDIA 시스템 구축이다.
또 Nebius는 Vera Rubin NVL72를 가장 먼저 공급하는 NVIDIA Cloud Partner 그룹에 포함됐고, 최근 MLPerf에서는 Vera Rubin 기반 시스템을 제출한 단 2개 업체 중 하나였다.
즉,
GPU 조달 → 랙 설계 → 네트워크 → 클러스터 운영 → inference
전 영역에서 NVIDIA와 관계가 깊어지는 중이야.
고객 측 검증도 상당히 강함
Microsoft 계약은 이미 2025년에 발표됐고 , 올해는 Meta와 더 큰 계약이 추가됐어.
Meta 계약은 5년간 $12B dedicated capacity + 추가 capacity 최대 $15B, 합산 잠재 계약 규모가 약 $27B야. 특히 이 계약에는 Vera Rubin 초기 대규모 deployment가 포함돼 있어.
그리고 최근에는 Palantir가 Nebius를 preferred sovereign AI infrastructure partner로 지정했어.
이걸 종합하면 고객 구조가
Microsoft / Meta 같은 Hyperscaler
↓
Palantir 같은 Enterprise AI 플랫폼
↓
AI-native 스타트업
↓
일반 기업 고객
으로 확장되고 있어.
투자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
예전 NBIS 투자 논리는 사실 굉장히 단순했어.
“GPU 많이 확보 → AI 수요 증가 → 매출 급증”
그런데 지금은 조금 달라졌다고 봐.
NVIDIA 최신 GPU 우선 접근
→ 우수한 클러스터 설계
→ 높은 GPU utilization/안정성
→ 고객의 실제 TCO 감소
→ 경쟁사보다 높은 가격 가능
→ 선납·장기계약 확보
→ CAPEX 회수 가시성 상승
→ 다시 최신 GPU 대규모 투자
이런 플라이휠이 만들어질 가능성을 봐야 해.
특히 Nebius 경영진도 Microsoft·Meta 같은 초대형 계약만을 본업으로 보지는 않고, 장기적으로는 multi-tenant AI cloud가 핵심 사업이라고 명확하게 이야기하고 있어.
그래서 앞으로 NBIS를 볼 때 매출 성장률보다 더 중요한 지표는 ① GPU 시간당 가격/계약 조건, ② utilization, ③ 선납·장기계약 비중, ④ CAPEX 대비 ARR 증가, ⑤ ROIC/FCF 전환 시점이라고 봐.
이번 ClusterMAX Platinum이 의미 있는 이유도 결국 ① 가격결정력과 ② 기술적 운영능력이라는 두 가지를 동시에 검증해 주는 데이터라는 데 있어.
특히 우리가 앞에서 얘기했던 “AI 투자액이 아니라 AI 투자 회수가 확인되는 기업”이라는 기준으로 보면, NBIS는 이제 꽤 흥미로운 검증 구간에 들어왔다고 볼 수 있어. 다만 ClusterMAX의 구체적인 100% 선납·경쟁사 대비 테스트 결과는 이번 검색에서 SemiAnalysis 원문을 직접 확보하지 못했으니, 그 부분은 원문 기준으로 한 번 더 확인해서 보는 게 좋아.
특히 단순히 “GPU를 많이 확보한 네오클라우드”가 아니라 AI 인프라 운영 기술 + 가격결정력 + NVIDIA와의 관계가 동시에 검증되고 있다는 게 핵심이야.
NBIS — ClusterMAX 3.0 Platinum 승급의 의미
1. 가장 중요한 건 가격결정력
네비우스가 경쟁사보다 높은 가격을 요구하면서도 고객을 확보하고, 일부 물량에서는 1년 계약 100% 선납까지 받아낸다는 부분이 사실이라면 상당히 강한 신호야.
AI 클라우드 산업에서 가장 우려했던 시나리오는 GPU 공급이 늘면서 결국 GPU 시간당 가격이 하락 → ROIC 악화 → 네오클라우드 마진 압박으로 이어지는 것이었음.
그런데 현재 흐름은 오히려 반대라는 얘기야.
GPU 공급 증가 → 최신 GPU 수요는 더 빠르게 증가 → 고품질 클러스터 부족 → 우수 사업자의 가격결정력 유지
이게 유지된다면 NBIS의 대규모 CAPEX를 단순한 과잉투자로 보기 어려워져.
2. 이제 경쟁력은 GPU 보유량보다 ‘GPU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묶어 돌리느냐’
ClusterMAX 평가에서 더 중요한 부분은 장애 대응이라고 봐.
GB300 장애를 의도적으로 발생시켰는데 오류 탐지 → 노드 격리/복구 → 서비스 재투입까지 자동화했다는 것. 반면 테스트된 다른 GB300 랙 상당수가 자동 복구에 실패했다는 평가라면 기술적으로 꽤 의미가 커.
AI 클러스터가 수천~수만 GPU로 커질수록 GPU 하나의 성능보다
GPU utilization × 네트워크 × orchestration × 장애복구
가 실제 고객 비용을 결정하기 때문이야.
Nebius의 B300 제품도 이미 auto-healing, 800Gb/s급 Quantum-X800 InfiniBand, Managed Soperator 등을 제공하고 있다.
3. Soperator도 생각보다 중요한 자산
Nebius가 자체 개발한 Slurm-on-Kubernetes인 Soperator는 단순 편의 기능이 아니야.
AI 연구자들이 익숙한 Slurm 환경을 유지하면서 Kubernetes의 확장성과 클라우드 운영 기능을 같이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라서,
Bare GPU 임대업체 → AI-native Cloud
로 차별화할 수 있는 요소야.
결국 NBIS가 CoreWeave류와 장기적으로 싸울 때 필요한 건 GPU 가격이 아니라 이런 소프트웨어/운영 스택의 락인이야.
NVIDIA 관계도 확실히 강해지고 있음
이 부분은 공식적으로도 확인돼.
NVIDIA는 올해 3월 Nebius에 20억 달러를 투자했고 양사는 AI factory와 inference/agentic AI까지 공동 개발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어. 목표는 2030년 말까지 5GW 이상의 NVIDIA 시스템 구축이다.
또 Nebius는 Vera Rubin NVL72를 가장 먼저 공급하는 NVIDIA Cloud Partner 그룹에 포함됐고, 최근 MLPerf에서는 Vera Rubin 기반 시스템을 제출한 단 2개 업체 중 하나였다.
즉,
GPU 조달 → 랙 설계 → 네트워크 → 클러스터 운영 → inference
전 영역에서 NVIDIA와 관계가 깊어지는 중이야.
고객 측 검증도 상당히 강함
Microsoft 계약은 이미 2025년에 발표됐고 , 올해는 Meta와 더 큰 계약이 추가됐어.
Meta 계약은 5년간 $12B dedicated capacity + 추가 capacity 최대 $15B, 합산 잠재 계약 규모가 약 $27B야. 특히 이 계약에는 Vera Rubin 초기 대규모 deployment가 포함돼 있어.
그리고 최근에는 Palantir가 Nebius를 preferred sovereign AI infrastructure partner로 지정했어.
이걸 종합하면 고객 구조가
Microsoft / Meta 같은 Hyperscaler
↓
Palantir 같은 Enterprise AI 플랫폼
↓
AI-native 스타트업
↓
일반 기업 고객
으로 확장되고 있어.
투자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
예전 NBIS 투자 논리는 사실 굉장히 단순했어.
“GPU 많이 확보 → AI 수요 증가 → 매출 급증”
그런데 지금은 조금 달라졌다고 봐.
NVIDIA 최신 GPU 우선 접근
→ 우수한 클러스터 설계
→ 높은 GPU utilization/안정성
→ 고객의 실제 TCO 감소
→ 경쟁사보다 높은 가격 가능
→ 선납·장기계약 확보
→ CAPEX 회수 가시성 상승
→ 다시 최신 GPU 대규모 투자
이런 플라이휠이 만들어질 가능성을 봐야 해.
특히 Nebius 경영진도 Microsoft·Meta 같은 초대형 계약만을 본업으로 보지는 않고, 장기적으로는 multi-tenant AI cloud가 핵심 사업이라고 명확하게 이야기하고 있어.
그래서 앞으로 NBIS를 볼 때 매출 성장률보다 더 중요한 지표는 ① GPU 시간당 가격/계약 조건, ② utilization, ③ 선납·장기계약 비중, ④ CAPEX 대비 ARR 증가, ⑤ ROIC/FCF 전환 시점이라고 봐.
이번 ClusterMAX Platinum이 의미 있는 이유도 결국 ① 가격결정력과 ② 기술적 운영능력이라는 두 가지를 동시에 검증해 주는 데이터라는 데 있어.
특히 우리가 앞에서 얘기했던 “AI 투자액이 아니라 AI 투자 회수가 확인되는 기업”이라는 기준으로 보면, NBIS는 이제 꽤 흥미로운 검증 구간에 들어왔다고 볼 수 있어. 다만 ClusterMAX의 구체적인 100% 선납·경쟁사 대비 테스트 결과는 이번 검색에서 SemiAnalysis 원문을 직접 확보하지 못했으니, 그 부분은 원문 기준으로 한 번 더 확인해서 보는 게 좋아.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10월에 미리 가보면요. 주요 일정들은
1) 마이크론 실적발표 (10/1.05시)
2) 한국, 9월 수출 지표 (10/1)
3) 미 고용지표 (10/2)
4) 누리호 5차 발사 (10/7)
5) CME, GPU 선물 계약 출시 (10/5)
6) 삼성전자 잠정실적발표 (10월초)
7) 미국 실적시즌 시작 (10월중순)
8) 미 CPI 소비자물가지수 (10/14)
9) EU 정상회의 (10/15~10/16)
10) 한국은행 금리결정 (10/22)
11) 미 FOMC 금리결정 (10/29) 인상가능성 반반
12) 미 재무부 환율보고서 (10월중)
13) ESMO 유럽 종양학회 (10/23~10/27)
*반도체 일정들이 있고, 누리호가 발사되고,
10월 추가 금리인상 여부도 중요할테죠. 고용지표와 CPI를 또 두근두근해야되고
11월 중간선거(11/3) 앞두고 또 어떤 흐름들도 나올테죠.
1) 마이크론 실적발표 (10/1.05시)
2) 한국, 9월 수출 지표 (10/1)
3) 미 고용지표 (10/2)
4) 누리호 5차 발사 (10/7)
5) CME, GPU 선물 계약 출시 (10/5)
6) 삼성전자 잠정실적발표 (10월초)
7) 미국 실적시즌 시작 (10월중순)
8) 미 CPI 소비자물가지수 (10/14)
9) EU 정상회의 (10/15~10/16)
10) 한국은행 금리결정 (10/22)
11) 미 FOMC 금리결정 (10/29) 인상가능성 반반
12) 미 재무부 환율보고서 (10월중)
13) ESMO 유럽 종양학회 (10/23~10/27)
*반도체 일정들이 있고, 누리호가 발사되고,
10월 추가 금리인상 여부도 중요할테죠. 고용지표와 CPI를 또 두근두근해야되고
11월 중간선거(11/3) 앞두고 또 어떤 흐름들도 나올테죠.
Forwarded from 루팡
GF Securities, Akamai–Anthropic 계약
Akamai–Anthropic, 7년간 116억 달러 규모의 CPU 계약
- 9월 24일 발표된 7년간 총 116억 달러 규모의 가속형 CPU 계약
- 향후 최대 90억 달러 규모의 추가 확장 가능성
- Anthropic은 증가하는 CPU 워크로드를 처리하기 위해 Akamai의 분산형 AI 인프라와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예정
NVIDIA Vera CPU 도입 전망
- NVIDIA는 이전에 Akamai가 Vera CPU를 배치할 계획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 Vera는 특히 에이전틱 AI 워크로드를 겨냥한 CPU로,
- 코드 실행
- 작업 오케스트레이션
- 데이터 처리
등의 작업에 최적화
- 고대역폭 LPDDR5X 메모리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
긍정적 파급 효과
- 서버 CPU 및 DRAM 수요 증가
- 에이전틱 AI는 기존 AI보다 더 많은 컴퓨팅과 메모리를 필요로 함.
- 기업용 SSD(eSSD) / NAND 수요 증가
- AI의 긴 컨텍스트 처리
- 벡터 데이터베이스(Vector DB)
- KV 캐시 확대
등으로 스토리지 수요 증가
- DRAM이나 HDD 대비 비용 및 전력 효율 측면에서 eSSD의 중요성이 커질 가능성
- ABF 기판 수요 증가
- Lenovo 수혜
- Lenovo는 Akamai의 주요 서버 OEM 업체 중 하나
서버 CPU 시장 전망
- 당사 추정 기준 2030년 서버 CPU TAM(총주소가능시장)은 2,150억 달러
관련 종목 및 긍정적 영향
- CPU
- NVIDIA(NVDA)
- AMD
- Intel(INTC)
- 메모리
- DRAM/HBM: SK하이닉스, Micron(MU)
- NAND: 삼성전자, SK하이닉스, Micron, SanDisk
- 첨단 패키징
- ASE — 매수(Buy)
- TSMC — 보유(Hold)
- Amkor
- 서버 OEM
- Lenovo — 매수(Buy)
https://x.com/sssjeffpu/status/2103405581235351724
Akamai–Anthropic, 7년간 116억 달러 규모의 CPU 계약
- 9월 24일 발표된 7년간 총 116억 달러 규모의 가속형 CPU 계약
- 향후 최대 90억 달러 규모의 추가 확장 가능성
- Anthropic은 증가하는 CPU 워크로드를 처리하기 위해 Akamai의 분산형 AI 인프라와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예정
NVIDIA Vera CPU 도입 전망
- NVIDIA는 이전에 Akamai가 Vera CPU를 배치할 계획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 Vera는 특히 에이전틱 AI 워크로드를 겨냥한 CPU로,
- 코드 실행
- 작업 오케스트레이션
- 데이터 처리
등의 작업에 최적화
- 고대역폭 LPDDR5X 메모리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
긍정적 파급 효과
- 서버 CPU 및 DRAM 수요 증가
- 에이전틱 AI는 기존 AI보다 더 많은 컴퓨팅과 메모리를 필요로 함.
- 기업용 SSD(eSSD) / NAND 수요 증가
- AI의 긴 컨텍스트 처리
- 벡터 데이터베이스(Vector DB)
- KV 캐시 확대
등으로 스토리지 수요 증가
- DRAM이나 HDD 대비 비용 및 전력 효율 측면에서 eSSD의 중요성이 커질 가능성
- ABF 기판 수요 증가
- Lenovo 수혜
- Lenovo는 Akamai의 주요 서버 OEM 업체 중 하나
서버 CPU 시장 전망
- 당사 추정 기준 2030년 서버 CPU TAM(총주소가능시장)은 2,150억 달러
관련 종목 및 긍정적 영향
- CPU
- NVIDIA(NVDA)
- AMD
- Intel(INTC)
- 메모리
- DRAM/HBM: SK하이닉스, Micron(MU)
- NAND: 삼성전자, SK하이닉스, Micron, SanDisk
- 첨단 패키징
- ASE — 매수(Buy)
- TSMC — 보유(Hold)
- Amkor
- 서버 OEM
- Lenovo — 매수(Buy)
https://x.com/sssjeffpu/status/2103405581235351724
X (formerly Twitter)
Jeff Pu (@sssjeffpu) on X
View summary- Akamai–Anthropic deal:
💰 $11.6bn 7-year accelerating CPU agreement announced 24 Sep (potential +$9bn expansion). Anthropic to use Akamai’s distributed AI infra & software for grow…
💰 $11.6bn 7-year accelerating CPU agreement announced 24 Sep (potential +$9bn expansion). Anthropic to use Akamai’s distributed AI infra & software for grow…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2026년 이후 5대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전망치 상향 추이 (GS)
1. Capex 상향 규모
• 2026~27년 합산 capex 컨센서스 전망치는 연초(2025년 말) 1,138억 달러에서 현재(2026년 9월 23일 기준) 1,892억 달러로 약 66% 상승
2. 기업별 Capex 전망치 변화
• 구글은 2,530억 달러에서 5,070억 달러로 약 2배 수준으로 확대되며 5개사 중 가장 큰 절대 증가폭을 기록
• MS는 2,270억 달러에서 3,730억 달러로, 아마존은 3,010억 달러에서 5,050억 달러로 각각 상승
• 메타는 2,300억 달러에서 3,330억 달러로, 오라클은 1,260억 달러에서 1,740억 달러로 상승
3. 시사점
• 연초 대비 짧은 기간 내 대규모 상향 조정이 이루어진 것으로, 5개사 모두 예외 없이 capex 전망치가 확대됨
• 이는 AI 컴퓨트 수요가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공급 부족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장 컨센서스가 반영한 결과
1. Capex 상향 규모
• 2026~27년 합산 capex 컨센서스 전망치는 연초(2025년 말) 1,138억 달러에서 현재(2026년 9월 23일 기준) 1,892억 달러로 약 66% 상승
2. 기업별 Capex 전망치 변화
• 구글은 2,530억 달러에서 5,070억 달러로 약 2배 수준으로 확대되며 5개사 중 가장 큰 절대 증가폭을 기록
• MS는 2,270억 달러에서 3,730억 달러로, 아마존은 3,010억 달러에서 5,050억 달러로 각각 상승
• 메타는 2,300억 달러에서 3,330억 달러로, 오라클은 1,260억 달러에서 1,740억 달러로 상승
3. 시사점
• 연초 대비 짧은 기간 내 대규모 상향 조정이 이루어진 것으로, 5개사 모두 예외 없이 capex 전망치가 확대됨
• 이는 AI 컴퓨트 수요가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공급 부족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장 컨센서스가 반영한 결과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매그니피센트7, 금리인상 이후 사상 최고치 경신 (Bofa)
• 2025년 1월 전후 한 차례 조정을 거친 뒤 재차 반등해 2025년 10월 금리인하 시점에는 약 33,000 부근까지 상승
• 금리인하 직후 오히려 30,000 부근까지 되밀리며 조정을 겪었으나, 이후 다시 상승 전환하여 2026년 상반기 35,000 부근까지 회복
• 2026년 9월 금리인상 시점에는 조정 없이 오히려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36,000 부근까지 돌파
• 통상 금리인상은 위험자산에 부담 요인이나, 이번 금리인상 국면에서는 매그니피센트7이 오히려 신고가를 기록
• 이는 시장이 정책당국의 긴축을 신뢰회복 과정으로 받아들이며 주가에 긍정적으로 반영하고 있음을 시사
• 2025년 1월 전후 한 차례 조정을 거친 뒤 재차 반등해 2025년 10월 금리인하 시점에는 약 33,000 부근까지 상승
• 금리인하 직후 오히려 30,000 부근까지 되밀리며 조정을 겪었으나, 이후 다시 상승 전환하여 2026년 상반기 35,000 부근까지 회복
• 2026년 9월 금리인상 시점에는 조정 없이 오히려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36,000 부근까지 돌파
• 통상 금리인상은 위험자산에 부담 요인이나, 이번 금리인상 국면에서는 매그니피센트7이 오히려 신고가를 기록
• 이는 시장이 정책당국의 긴축을 신뢰회복 과정으로 받아들이며 주가에 긍정적으로 반영하고 있음을 시사
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마이크로소프트, Home·Code·Autopilot을 더한 새 코파일럿 공개
2026.09.25 /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블로그
──────────
➤ 1. 핵심 한 줄
──────────
➤ 2. Home — 대화와 위임을 한 화면에
① Home은 코파일럿의 새 시작 화면으로, 즉답형 Chat과 작업을 통째로 맡기는 Cowork를 한곳에 모았다
② Cowork는 RFP 답변서, 론칭 키트, 고객 브리핑, 결산 패키지처럼 반복 수정이 필요한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수행해 완성본으로 돌려준다
③ Office in Copilot으로 워드·엑셀·파워포인트 기능이 코파일럿 안에 들어와, 실제로 편집 가능한 문서·통합문서·프레젠테이션을 만들고 수정한다. 팀원을 @멘션하면 수정 내용이 실시간으로 반영된다
④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 사용자가 모드를 고르지 않아도 코파일럿이 Chat·Cowork·Code 중 적합한 쪽으로 작업을 자동 배분하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3. Code — 비개발자용 솔루션 제작
① Code는 앱, 트래커, 대시보드, 자동화, 워크플로를 자연어로 설명하면 코파일럿이 방식을 골라 만들어주는 기능이다
② 깃허브 코파일럿과 같은 기반 기술로 구동되며 샌드박스 환경에서 실행되고 자사 테넌트 안에서 호스팅할 수 있다
③ 함께 공개된 Copilot Managed Runtime은 만들어진 코드를 회사의 마이크로소프트 365 환경 안에서 안전하게 실행하게 하는 호스팅 기반으로, 현재 프리뷰 상태이며 서드파티와 프로코드 개발자에게도 개방된다
④ 마이크로소프트는 지식노동의 단위가 문서·스프레드시트·덱에 이어 소규모 목적형 솔루션으로 하나 더 늘어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 4. Autopilot — 이전 명칭은 Scout
① Autopilot은 이름과 역할, 목표를 부여받아 채널을 지켜보고 스레드를 챙기며 반복 업무를 수행하는 디지털 팀원으로, 며칠 뒤 중단된 프로젝트를 스스로 다시 집어 든다
② 예시로는 공급업체 검토 절차 전반을 맡아 일정과 역산 계획을 짜고 사전 준비와 회의, 후속 조치까지 처리하며 이해관계자에게 직접 업데이트를 요청하는 작업이 제시됐다
③ 클라우드에 상주해 사용자가 자리를 비운 동안에도 작동하며, 자체 신원과 메모리, 컴퓨터, 작업공간을 테넌트 안에 갖는다
④ 팀즈·아웃룩·채팅·문서 등 기존 업무 공간에 나타나 동료처럼 @멘션할 수 있고 권한과 감사, 거버넌스가 뒤에 붙는다
──────────
➤ 5. 데이터 기반과 과금 구조
① 코파일럿의 기반인 Microsoft IQ가 확장돼, Fabric IQ가 파워BI의 2,000만개 이상 시맨틱 모델을 코파일럿에 연결한다. Chat과 Cowork에서 오늘부터 일반 공급이다
② 다이내믹스 365와 파워 플랫폼의 데이터·워크플로 연동은 한 달에 걸쳐 공개 프리뷰로 배포된다
③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 자체 제작 플러그인을 한 카탈로그로 모으는 새 플러그인 레지스트리가 공개됐다
④ 일상적 AI 업무는 고정 비용의 사용자 구독 라이선스(USL), Cowork·Code·Autopilot과 Astra·Fable 같은 프런티어 모델은 사용량 기반 과금(UBB)으로 나뉜다
⑤ FinOps for AI를 통해 관리자는 지출 정책과 모델 허용 범위를 설정하고, 사용자는 크레딧 사용량과 잔액, 이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
➤ 6. 공개 일정
① Home과 Code는 수 주 내 Frontier 프로그램으로 배포를 시작하며, Code는 이달 말 Frontier에 올라간 뒤 연내 마이크로소프트 365 프리미엄·프로 구독자 프리뷰로 확대된다
② Autopilot은 이달 말 비공개 프리뷰로 확대된다
③ 메일·일정·팀즈·회의·작업을 아우르는 개인화 명령 센터 Today는 10월 비공개 프리뷰로 들어가며 아웃룩과 팀즈에도 제공될 예정이다
④ 팀즈에서 @Copilot을 부르면 채널·그룹채팅·회의의 맥락과 권한을 팀 전체가 공유하는 기능은 이달 말 비공개 프리뷰다
⑤ 추가 내용은 11월 17~20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Microsoft Ignite에서 공개된다
──────────
➤ 7. 한 줄 요약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일럿을 Home·Code·Autopilot 세 축으로 재편하고 에이전트형 작업을 사용량 기반 과금으로 분리한다고 발표했다. 발표에서 가장 분명하게 달라진 대목은 Scout를 Autopilot으로 바꿔 자체 신원과 메모리를 가진 상주 에이전트로 규정한 점과, 고정 구독료와 에이전트 과금을 갈라놓은 점이다.
https://blogs.microsoft.com/blog/2026/09/25/introducing-the-new-copilot-with-home-code-and-autopilot/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AI에이전트, #Autopilot, #사용량기반과금
2026.09.25 /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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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①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파일럿 앱에 Home·Code·Autopilot 세 기능을 새로 넣는다고 25일 발표했다
② Autopilot은 이름과 역할, 목표를 받아 사용자가 없는 동안에도 스스로 일을 이어가는 클라우드 상주 에이전트다
③ 에이전트형 작업은 고정 구독료가 아닌 사용량 기반 과금으로 분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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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ome — 대화와 위임을 한 화면에
① Home은 코파일럿의 새 시작 화면으로, 즉답형 Chat과 작업을 통째로 맡기는 Cowork를 한곳에 모았다
② Cowork는 RFP 답변서, 론칭 키트, 고객 브리핑, 결산 패키지처럼 반복 수정이 필요한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수행해 완성본으로 돌려준다
③ Office in Copilot으로 워드·엑셀·파워포인트 기능이 코파일럿 안에 들어와, 실제로 편집 가능한 문서·통합문서·프레젠테이션을 만들고 수정한다. 팀원을 @멘션하면 수정 내용이 실시간으로 반영된다
④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 사용자가 모드를 고르지 않아도 코파일럿이 Chat·Cowork·Code 중 적합한 쪽으로 작업을 자동 배분하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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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Code — 비개발자용 솔루션 제작
① Code는 앱, 트래커, 대시보드, 자동화, 워크플로를 자연어로 설명하면 코파일럿이 방식을 골라 만들어주는 기능이다
② 깃허브 코파일럿과 같은 기반 기술로 구동되며 샌드박스 환경에서 실행되고 자사 테넌트 안에서 호스팅할 수 있다
③ 함께 공개된 Copilot Managed Runtime은 만들어진 코드를 회사의 마이크로소프트 365 환경 안에서 안전하게 실행하게 하는 호스팅 기반으로, 현재 프리뷰 상태이며 서드파티와 프로코드 개발자에게도 개방된다
④ 마이크로소프트는 지식노동의 단위가 문서·스프레드시트·덱에 이어 소규모 목적형 솔루션으로 하나 더 늘어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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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Autopilot — 이전 명칭은 Scout
① Autopilot은 이름과 역할, 목표를 부여받아 채널을 지켜보고 스레드를 챙기며 반복 업무를 수행하는 디지털 팀원으로, 며칠 뒤 중단된 프로젝트를 스스로 다시 집어 든다
② 예시로는 공급업체 검토 절차 전반을 맡아 일정과 역산 계획을 짜고 사전 준비와 회의, 후속 조치까지 처리하며 이해관계자에게 직접 업데이트를 요청하는 작업이 제시됐다
③ 클라우드에 상주해 사용자가 자리를 비운 동안에도 작동하며, 자체 신원과 메모리, 컴퓨터, 작업공간을 테넌트 안에 갖는다
④ 팀즈·아웃룩·채팅·문서 등 기존 업무 공간에 나타나 동료처럼 @멘션할 수 있고 권한과 감사, 거버넌스가 뒤에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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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데이터 기반과 과금 구조
① 코파일럿의 기반인 Microsoft IQ가 확장돼, Fabric IQ가 파워BI의 2,000만개 이상 시맨틱 모델을 코파일럿에 연결한다. Chat과 Cowork에서 오늘부터 일반 공급이다
② 다이내믹스 365와 파워 플랫폼의 데이터·워크플로 연동은 한 달에 걸쳐 공개 프리뷰로 배포된다
③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 자체 제작 플러그인을 한 카탈로그로 모으는 새 플러그인 레지스트리가 공개됐다
④ 일상적 AI 업무는 고정 비용의 사용자 구독 라이선스(USL), Cowork·Code·Autopilot과 Astra·Fable 같은 프런티어 모델은 사용량 기반 과금(UBB)으로 나뉜다
⑤ FinOps for AI를 통해 관리자는 지출 정책과 모델 허용 범위를 설정하고, 사용자는 크레딧 사용량과 잔액, 이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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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공개 일정
① Home과 Code는 수 주 내 Frontier 프로그램으로 배포를 시작하며, Code는 이달 말 Frontier에 올라간 뒤 연내 마이크로소프트 365 프리미엄·프로 구독자 프리뷰로 확대된다
② Autopilot은 이달 말 비공개 프리뷰로 확대된다
③ 메일·일정·팀즈·회의·작업을 아우르는 개인화 명령 센터 Today는 10월 비공개 프리뷰로 들어가며 아웃룩과 팀즈에도 제공될 예정이다
④ 팀즈에서 @Copilot을 부르면 채널·그룹채팅·회의의 맥락과 권한을 팀 전체가 공유하는 기능은 이달 말 비공개 프리뷰다
⑤ 추가 내용은 11월 17~20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Microsoft Ignite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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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한 줄 요약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일럿을 Home·Code·Autopilot 세 축으로 재편하고 에이전트형 작업을 사용량 기반 과금으로 분리한다고 발표했다. 발표에서 가장 분명하게 달라진 대목은 Scout를 Autopilot으로 바꿔 자체 신원과 메모리를 가진 상주 에이전트로 규정한 점과, 고정 구독료와 에이전트 과금을 갈라놓은 점이다.
https://blogs.microsoft.com/blog/2026/09/25/introducing-the-new-copilot-with-home-code-and-autopilot/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AI에이전트, #Autopilot, #사용량기반과금
The Official Microsoft Blog
Introducing the new Copilot with Home, Code and Autopilot
We’re reimagining Microsoft Copilot to enable work as it evolves and to help expand what every individual and every organization can accomplish in the flow of human ambition. Today we’re introducing the new Copilot to connect the tools people rely on with…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AMD 1조 달러 기업가치 돌파의 의미.
이번 주 AMD가 사상 처음으로 기업가치 1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AMD의 강세는 AI 인프라 투자에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올해 엔비디아와의 상대적 퍼포먼스에서 확연히 드러나는데요.
엔비디아가 올해 약 20% 수준의 상승세를 보이는 동안 AMD는 190%가 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AI 인프라 수요가 학습에서 추론으로 완전히 넘어갔음을 시사합니다.
로이터는 AMD가 이제 개별 칩보다 CPU, GPU, 네트워킹을 결합한 통합 AI 시스템으로 전략을 확대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좀 더 정확히 보자면 엔비디아가 뒤쳐지고 있다는 것이 아니라 엔비디아가 독식해온 생태계가 확산하면서 열매를 따는 회사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봐야겠습니다.
ITK / 미주투
이번 주 AMD가 사상 처음으로 기업가치 1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AMD의 강세는 AI 인프라 투자에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올해 엔비디아와의 상대적 퍼포먼스에서 확연히 드러나는데요.
엔비디아가 올해 약 20% 수준의 상승세를 보이는 동안 AMD는 190%가 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AI 인프라 수요가 학습에서 추론으로 완전히 넘어갔음을 시사합니다.
로이터는 AMD가 이제 개별 칩보다 CPU, GPU, 네트워킹을 결합한 통합 AI 시스템으로 전략을 확대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좀 더 정확히 보자면 엔비디아가 뒤쳐지고 있다는 것이 아니라 엔비디아가 독식해온 생태계가 확산하면서 열매를 따는 회사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봐야겠습니다.
ITK / 미주투
Citi) 한국 전력기기 — 미국 데이터센터·전력망 투자가 수출 데이터로 확인되기 시작
• 8월 한국 변압기 수출 +19% YoY, 대미 수출 +35%. 특히 핵심인 **10,000kVA 초과 대형 변압기 +72%, 대미 +56%**로 고용량·고부가 제품 중심의 성장세가 뚜렷.
• 더 중요한 선행지표는 GIS(가스절연개폐장치). 8월 수출 +175%, 대미 +213% 급증. GIS는 변압기보다 리드타임이 짧아 미국 데이터센터 CAPEX 확대가 먼저 반영되는 품목. 현재 GIS 급증이 향후 대형 변압기 수요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
• 물량(Q)뿐 아니라 가격(P)도 상승. 미국 변압기 가격지수는 7월 +4.6% MoM / +8.7% YoY. 글로벌 공급부족이 지속되면서 2026~28년에도 가격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
• 미국의 전력망 장비 공급망 규제가 강화될 경우 중국 업체 경쟁 완화 → 한국 업체의 추가 수주 기회로 연결될 가능성. 현재 한국 업체들이 미국 신규 수주의 **60~70%**를 차지.
투자 논리
AI 데이터센터 확대
→ 전력 수요 급증
→ 미국 송배전망 투자 확대
→ GIS 수요 선행 증가
→ 대형 변압기 수요 후행 증가
→ 공급부족 지속
→ 변압기 가격 상승
→ 중국 경쟁 완화 가능성
→ 한국 전력기기 업체의 Q↑ + P↑
Citi는 특히 미국 노출도가 높은 한국 업체에 긍정적. 보고서상 선호 순서는 효성중공업 → LS ELECTRIC → HD현대일렉트릭.
포인트는 단순한 ‘변압기 테마’가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투자 → 전력망 병목 → 한국 전력기기 업체의 장기 수주·가격 사이클이 실제 수출 데이터에서 확인되고 있다는 것.
• 8월 한국 변압기 수출 +19% YoY, 대미 수출 +35%. 특히 핵심인 **10,000kVA 초과 대형 변압기 +72%, 대미 +56%**로 고용량·고부가 제품 중심의 성장세가 뚜렷.
• 더 중요한 선행지표는 GIS(가스절연개폐장치). 8월 수출 +175%, 대미 +213% 급증. GIS는 변압기보다 리드타임이 짧아 미국 데이터센터 CAPEX 확대가 먼저 반영되는 품목. 현재 GIS 급증이 향후 대형 변압기 수요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
• 물량(Q)뿐 아니라 가격(P)도 상승. 미국 변압기 가격지수는 7월 +4.6% MoM / +8.7% YoY. 글로벌 공급부족이 지속되면서 2026~28년에도 가격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
• 미국의 전력망 장비 공급망 규제가 강화될 경우 중국 업체 경쟁 완화 → 한국 업체의 추가 수주 기회로 연결될 가능성. 현재 한국 업체들이 미국 신규 수주의 **60~70%**를 차지.
투자 논리
AI 데이터센터 확대
→ 전력 수요 급증
→ 미국 송배전망 투자 확대
→ GIS 수요 선행 증가
→ 대형 변압기 수요 후행 증가
→ 공급부족 지속
→ 변압기 가격 상승
→ 중국 경쟁 완화 가능성
→ 한국 전력기기 업체의 Q↑ + P↑
Citi는 특히 미국 노출도가 높은 한국 업체에 긍정적. 보고서상 선호 순서는 효성중공업 → LS ELECTRIC → HD현대일렉트릭.
포인트는 단순한 ‘변압기 테마’가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투자 → 전력망 병목 → 한국 전력기기 업체의 장기 수주·가격 사이클이 실제 수출 데이터에서 확인되고 있다는 것.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반도체 사이클의 장기화: 공급 부족이 지탱하는 호황
-노무라의 반도체 부족 지수 사이클 시계에 따르면, 반도체 업황은 27개월 연속 호황 국면을 이어가고 있음.
-팬데믹 당시의 26개월 호황을 넘어선 것으로, 2012년 이후 최장기 호황.
-반도체 공급 부족이 심한 상태이며, 그 부족이 아직 더 커지고 있다는 것이 핵심.
-공급 부족은 더 심해지고 있는데 다만 부족이 심해지는 속도는 이전보다 다소 낮아졌을 수 있음.
-노무라가 제시하는 설명은 다년간 이어지는 AI 투자 수요와 첨단 반도체의 느린 공급 확대.
-투자자가 판단해야 할 것은 호황의 경과 기간보다, 현재 주가가 가정하는 호황의 잔여 기간임. 27개월이라는 기록만으로 고점을 단정할 수도, 추가 상승을 확신할 수도 없음.
-시장이 조기 가격 정상화와 마진 하락을 반영하고 있다면, 공급 부족의 장기화는 향후 이익 추정치의 상향 요인이 될 수 있음. 반대로 높은 가격과 마진의 장기 지속을 이미 반영했다면, 좋은 업황만으로는 추가 상승의 근거가 충분하지 않음.
-결국 투자 기회는 ‘반도체가 부족하다’는 사실 자체보다, 그 부족이 만들어낼 이익의 크기와 지속 기간을 시장이 얼마나 과소평가하고 있는지에 달려 있음.
사진 출처: Nomura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노무라의 반도체 부족 지수 사이클 시계에 따르면, 반도체 업황은 27개월 연속 호황 국면을 이어가고 있음.
-팬데믹 당시의 26개월 호황을 넘어선 것으로, 2012년 이후 최장기 호황.
-반도체 공급 부족이 심한 상태이며, 그 부족이 아직 더 커지고 있다는 것이 핵심.
-공급 부족은 더 심해지고 있는데 다만 부족이 심해지는 속도는 이전보다 다소 낮아졌을 수 있음.
-노무라가 제시하는 설명은 다년간 이어지는 AI 투자 수요와 첨단 반도체의 느린 공급 확대.
-투자자가 판단해야 할 것은 호황의 경과 기간보다, 현재 주가가 가정하는 호황의 잔여 기간임. 27개월이라는 기록만으로 고점을 단정할 수도, 추가 상승을 확신할 수도 없음.
-시장이 조기 가격 정상화와 마진 하락을 반영하고 있다면, 공급 부족의 장기화는 향후 이익 추정치의 상향 요인이 될 수 있음. 반대로 높은 가격과 마진의 장기 지속을 이미 반영했다면, 좋은 업황만으로는 추가 상승의 근거가 충분하지 않음.
-결국 투자 기회는 ‘반도체가 부족하다’는 사실 자체보다, 그 부족이 만들어낼 이익의 크기와 지속 기간을 시장이 얼마나 과소평가하고 있는지에 달려 있음.
사진 출처: Nomura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테슬라 세미는 실증 단계에서 대규모 상용 fleet 판매 단계로 넘어가는 구간.
ZET SCALE이 추진하는 Class 8 전기트럭 2,500대 공동구매 프로젝트의 주 공급사로 테슬라가 선정됐고,
이는 현재 미국 전기 Class 8 트럭 운행 규모 약 1,200대의 2배가 넘는 물량임.
PepsiCo 실증 이후 Einride 500대 → ZET SCALE 2,500대로 수주가 확대되고 있고, ZET SCALE은 장기적으로 1만대 이상 도입을 목표로 함.
연말 세미 공장 연산 5만대 가동을 앞두고 있으며, 차량 가격은 25만~29만달러로 모델Y 대비 약 6배 수준. 5만대 판매 시 차량 매출만 125억~145억달러, 테슬라 연매출의 약 10% 수준까지 가능.
요약
- ZET SCALE: 전기 Class 8 트럭 2,500대 발주, 미국 기존 운행대수 약 1,200대 대비 2배 이상 규모
- 테슬라가 가격·주행거리·충전 성능·생산능력에서 우위를 인정받아 주 공급사 선정
- 수주 확대: PepsiCo → Einride 500대 → ZET SCALE 2,500대
- 세미 가격: 325마일 25만~26만달러 / 500마일 약 29만달러
- 5만대 판매 시 매출 125억~145억달러
- 디젤은 정제설비 부족으로 가솔린 대비 갤런당 약 2달러 높은 수준, 전기트럭 경제성에 우호적
- ZET Financial 리스 구조로 초기 투자비와 잔존가치 리스크 완화
- 핵심 체크포인트는 5만대 생산능력 실제 가동률 → 인도량 증가 → fleet 고객 확대 → 메가차저·FSD 매출 연결
ZET SCALE이 추진하는 Class 8 전기트럭 2,500대 공동구매 프로젝트의 주 공급사로 테슬라가 선정됐고,
이는 현재 미국 전기 Class 8 트럭 운행 규모 약 1,200대의 2배가 넘는 물량임.
PepsiCo 실증 이후 Einride 500대 → ZET SCALE 2,500대로 수주가 확대되고 있고, ZET SCALE은 장기적으로 1만대 이상 도입을 목표로 함.
연말 세미 공장 연산 5만대 가동을 앞두고 있으며, 차량 가격은 25만~29만달러로 모델Y 대비 약 6배 수준. 5만대 판매 시 차량 매출만 125억~145억달러, 테슬라 연매출의 약 10% 수준까지 가능.
요약
- ZET SCALE: 전기 Class 8 트럭 2,500대 발주, 미국 기존 운행대수 약 1,200대 대비 2배 이상 규모
- 테슬라가 가격·주행거리·충전 성능·생산능력에서 우위를 인정받아 주 공급사 선정
- 수주 확대: PepsiCo → Einride 500대 → ZET SCALE 2,500대
- 세미 가격: 325마일 25만~26만달러 / 500마일 약 29만달러
- 5만대 판매 시 매출 125억~145억달러
- 디젤은 정제설비 부족으로 가솔린 대비 갤런당 약 2달러 높은 수준, 전기트럭 경제성에 우호적
- ZET Financial 리스 구조로 초기 투자비와 잔존가치 리스크 완화
- 핵심 체크포인트는 5만대 생산능력 실제 가동률 → 인도량 증가 → fleet 고객 확대 → 메가차저·FSD 매출 연결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말그대로 위대한 주식의 시대를 열고있는 AI 붐.
채권 대비 주식의 수익률이 1929년 대공황 직전과 2차 대전 이후의 부흥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서고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주식붐 뿐 아니라 3년 내내 이어지는 채권시장의 붕괴도 크게 한 몫을 하고 있죠.
주식시장도 모두가 오르는 시장은 아닙니다. AI 일부 종목만 오르고 나머지는 가라앉는 불균형의 시대.
이번주 시장은 사상최고가에 가까워졌지만 52주 최저가 종목은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는 점이 이를 극명하게 보여주죠.
ITK / 미주투
채권 대비 주식의 수익률이 1929년 대공황 직전과 2차 대전 이후의 부흥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서고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주식붐 뿐 아니라 3년 내내 이어지는 채권시장의 붕괴도 크게 한 몫을 하고 있죠.
주식시장도 모두가 오르는 시장은 아닙니다. AI 일부 종목만 오르고 나머지는 가라앉는 불균형의 시대.
이번주 시장은 사상최고가에 가까워졌지만 52주 최저가 종목은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는 점이 이를 극명하게 보여주죠.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추석기획 2부] 먼저 온 미래 - 디지털 경제, 'SMR'이 책임진다 with. 김형대 경희대 원자력공학 교수
KBS 1라디오
━━━━━━━━━━━━━━━━
1. 핵심 요약
① 샘 올트먼이 미국 청문회에서 AI 전력 수요가 병목이라고 밝힐 만큼 미국은 절실한 상황이며, 대미 투자 협정에도 대형 원전 다수 건설 요구가 포함될 정도로 전력이 핵심 변수가 됐다
② 빅테크의 AI 완성 3단계(트레이닝→반도체→전력) 중 전력만 막혀 있어, 배터리·가스터빈 등 대체재로는 데이터센터가 요구하는 '파이브나인(99.999%)' 수준의 신뢰도를 감당할 수 없어 원전이 사실상 유일한 해법으로 부상했다
③ 한국은 원자로 제작부터 밸브 등 부품까지 응축된 SMR 공급망을 보유하고 있어 테라파워(빌게이츠) 등 해외 SMR 사업자들이 한국 기업과의 협력을 원하고 있다
④ SMR은 68종에 달하는 액티브 설계가 난립하는 초기 단계로 아직 표준화·상용화 실증이 완료되지 않았으며, 자동차 산업 초기 1,000여 개 업체가 포드의 양산 표준화 이후 100개 이하로 줄어든 것과 유사한 재편 과정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
⑤ 한국은 가압경수로 기반 물 냉각형 SMR의 제조·납품·서비스·정비 역량에서 강점을 갖고 있으나, 원천기술은 미국에서 도입된 것이어서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논의 등 지적재산권·신뢰관계 이슈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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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이 원전에 절실해진 배경
① 샘 올트먼이 청문회에서 AI 모델 최적화는 다 됐지만 전력 때문에 막혔다고 발언
② 미국의 대미 투자 요구 1호가 텍사스 반도체(NCR 언급) 관련 화력발전 및 대형원전 18기 요구로 이어짐
③ 미국 자력으로는 전력 병목을 빠르게 해소하지 못해 우방국인 한국·일본에 의존하려는 상황
④ 미국은 과거 대형원전 사고 이후 대형원전 신규 건설 역량을 사실상 상실했고, 이에 대형원전과 SMR 투트랙 전략으로 병행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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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후변화와 무탄소 에너지로의 전환
① CO2를 배출하지 않는 에너지원은 신재생과 원자력뿐이라는 인식이 확산
② 화력을 배제할 경우 대체재가 없는 상황에서 원자력이 불가피한 선택지로 부상
③ 탄소세 도입 흐름 속에서 AI 산업도 전력·인프라의 탄소배출에 대한 페널티를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④ 단기적으로는 가스터빈 등을 활용할 수 있지만 5년 후를 대비하려면 무탄소 전원 확보가 필수라는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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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빅테크의 SMR 투자와 한국 공급망의 역할
① 빌게이츠가 설립한 테라파워가 SMR 건설 허가를 받아 실제 착공 단계(초도기)에 진입
② 테라파워를 포함한 SMR 사업자들이 부품·밸브 등 생태계가 응축된 한국 공급망을 찾고 있음
③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메이저 컴포넌트 기업들이 SMR 공급망에 참여할 가능성이 거론되나 구체적 계약 내용은 공개되지 않음
④ 국내 건설업종은 단순 시공을 넘어 사업관리(EPC 성격)까지 맡으려는 움직임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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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데이터센터가 원전을 필요로 하는 이유
① 데이터센터는 연간 가동률 99.999%(파이브나인) 수준의 신뢰도를 요구하며, 허용 정지시간은 연 약 15분에 불과
②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규모에서 배터리만으로 이 정도의 안정성을 확보하기는 사실상 불가능
③ 미국의 뉴클리어컴퍼니·홀텍 등이 대형원전과 SMR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취하고 있음
④ 미국 내 SMR·원전 투자는 정부 투자 비중이 크며, 한국·일본을 투자 파트너로 끌어들이는 구조로 진행 중(일본은 이미 SMR 쪽으로 투자 송금 완료, 한국은 가스터빈 우선 검토 후 SMR 논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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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SMR 기술의 현황과 불확실성
① SMR은 대형원전의 여러 컴포넌트를 하나의 용기에 일체형으로 통합해 부품 수와 누수(릭) 위험을 줄이고 공장 모듈화로 건설 속도를 높이는 설계 철학을 가짐
② 전 세계적으로 액티브(사업화 지향) 설계만 68종에 달할 만큼 표준화가 이뤄지지 않은 초기 단계
③ 기술 개발은 끝났지만 실증·상업화·사업화 단계는 아직 세계적으로 진행 중이며 첫 초도 플랜트를 누가 먼저 완성하느냐가 관건
④ 물 기반 경수로형 SMR은 기존 가압경수로 기술을 활용해 상용화에 가까운 반면, 차세대 비(非)물 기반 SMR은 아직 기술개발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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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국의 기술 경쟁력과 웨스팅하우스 지분 이슈
① 한국은 가압경수로 기술을 내재화했고, 이를 응용한 물 기반 SMR 제조·납품·서비스·정비 역량에서 강점 보유
② 다만 원천 가압경수로 기술 자체는 자체 개발이 아닌 미국(웨스팅하우스)에서 도입한 것이어서 지재권 이슈가 잠재
③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가 미국의 핵심기술 전면 이전을 의미하진 않지만, 미·한 신뢰관계를 다지는 채널이 될 수 있다는 견해
④ SMR 설계 자체는 기존 가압경수로와 다르다는 입장이나, 미국 측이 이를 인정하지 않아 기술적 이견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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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SMR의 사업성과 안전성 논쟁
① 대형원전은 국가 주도 없이는 사업 리스크가 너무 커서 실현이 어려운 반면, SMR은 민간 자본이 감당할 수 있는 규모로 설계되어 민간 투자자를 끌어들이는 것이 목적
② SMR의 'S(Small)'에는 우라늄 장전량 축소, 자연순환 냉각 등을 통해 안전성을 원천적으로 높이려는 설계 철학이 담겨 있음
③ 대형원전 대비 SMR이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설명이 '대형원전은 위험하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점을 교수가 강조
④ 미국·캐나다 등에서도 SMR의 사업성(경제성)에 대한 의문이 계속 제기되고 있음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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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투자자가 볼 포인트
① AI 트레이닝·반도체 병목이 해소되며 전력이 마지막 병목으로 확인됐고, 이는 데이터센터 신뢰도(파이브나인) 요구와 결합해 무탄소·고신뢰 전원인 원전·SMR 수요로 직결되고 있다
② 미국은 대형원전 재건 역량 부재로 SMR과 대형원전 투트랙 전략을 취하며 정부 주도 투자에 한국·일본 자본과 공급망을 끌어들이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어, 국내 원전 밸류체인(원자로 제작, 부품·밸브, 제조·납품·서비스·정비, 건설·EPC) 전반에 수주 기회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③ 다만 SMR은 68종의 설계가 경쟁 중인 초기 상용화 단계로 아직 표준화된 승자가 없고, 자동차 산업처럼 향후 대규모 재편(업체 수 급감)을 거칠 수 있어 특정 기업·기술로의 쏠림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다
④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미국과의 지재권·신뢰관계 정리 여부는 한국 SMR 기술의 해외 진출 확장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주목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_tjTySKOBGM
#SMR #원자력발전 #AI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탄소중립 #웨스팅하우스 #원전공급망
KBS 1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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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요약
① 샘 올트먼이 미국 청문회에서 AI 전력 수요가 병목이라고 밝힐 만큼 미국은 절실한 상황이며, 대미 투자 협정에도 대형 원전 다수 건설 요구가 포함될 정도로 전력이 핵심 변수가 됐다
② 빅테크의 AI 완성 3단계(트레이닝→반도체→전력) 중 전력만 막혀 있어, 배터리·가스터빈 등 대체재로는 데이터센터가 요구하는 '파이브나인(99.999%)' 수준의 신뢰도를 감당할 수 없어 원전이 사실상 유일한 해법으로 부상했다
③ 한국은 원자로 제작부터 밸브 등 부품까지 응축된 SMR 공급망을 보유하고 있어 테라파워(빌게이츠) 등 해외 SMR 사업자들이 한국 기업과의 협력을 원하고 있다
④ SMR은 68종에 달하는 액티브 설계가 난립하는 초기 단계로 아직 표준화·상용화 실증이 완료되지 않았으며, 자동차 산업 초기 1,000여 개 업체가 포드의 양산 표준화 이후 100개 이하로 줄어든 것과 유사한 재편 과정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
⑤ 한국은 가압경수로 기반 물 냉각형 SMR의 제조·납품·서비스·정비 역량에서 강점을 갖고 있으나, 원천기술은 미국에서 도입된 것이어서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논의 등 지적재산권·신뢰관계 이슈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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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이 원전에 절실해진 배경
① 샘 올트먼이 청문회에서 AI 모델 최적화는 다 됐지만 전력 때문에 막혔다고 발언
② 미국의 대미 투자 요구 1호가 텍사스 반도체(NCR 언급) 관련 화력발전 및 대형원전 18기 요구로 이어짐
③ 미국 자력으로는 전력 병목을 빠르게 해소하지 못해 우방국인 한국·일본에 의존하려는 상황
④ 미국은 과거 대형원전 사고 이후 대형원전 신규 건설 역량을 사실상 상실했고, 이에 대형원전과 SMR 투트랙 전략으로 병행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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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후변화와 무탄소 에너지로의 전환
① CO2를 배출하지 않는 에너지원은 신재생과 원자력뿐이라는 인식이 확산
② 화력을 배제할 경우 대체재가 없는 상황에서 원자력이 불가피한 선택지로 부상
③ 탄소세 도입 흐름 속에서 AI 산업도 전력·인프라의 탄소배출에 대한 페널티를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④ 단기적으로는 가스터빈 등을 활용할 수 있지만 5년 후를 대비하려면 무탄소 전원 확보가 필수라는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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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빅테크의 SMR 투자와 한국 공급망의 역할
① 빌게이츠가 설립한 테라파워가 SMR 건설 허가를 받아 실제 착공 단계(초도기)에 진입
② 테라파워를 포함한 SMR 사업자들이 부품·밸브 등 생태계가 응축된 한국 공급망을 찾고 있음
③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메이저 컴포넌트 기업들이 SMR 공급망에 참여할 가능성이 거론되나 구체적 계약 내용은 공개되지 않음
④ 국내 건설업종은 단순 시공을 넘어 사업관리(EPC 성격)까지 맡으려는 움직임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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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데이터센터가 원전을 필요로 하는 이유
① 데이터센터는 연간 가동률 99.999%(파이브나인) 수준의 신뢰도를 요구하며, 허용 정지시간은 연 약 15분에 불과
②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규모에서 배터리만으로 이 정도의 안정성을 확보하기는 사실상 불가능
③ 미국의 뉴클리어컴퍼니·홀텍 등이 대형원전과 SMR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취하고 있음
④ 미국 내 SMR·원전 투자는 정부 투자 비중이 크며, 한국·일본을 투자 파트너로 끌어들이는 구조로 진행 중(일본은 이미 SMR 쪽으로 투자 송금 완료, 한국은 가스터빈 우선 검토 후 SMR 논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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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SMR 기술의 현황과 불확실성
① SMR은 대형원전의 여러 컴포넌트를 하나의 용기에 일체형으로 통합해 부품 수와 누수(릭) 위험을 줄이고 공장 모듈화로 건설 속도를 높이는 설계 철학을 가짐
② 전 세계적으로 액티브(사업화 지향) 설계만 68종에 달할 만큼 표준화가 이뤄지지 않은 초기 단계
③ 기술 개발은 끝났지만 실증·상업화·사업화 단계는 아직 세계적으로 진행 중이며 첫 초도 플랜트를 누가 먼저 완성하느냐가 관건
④ 물 기반 경수로형 SMR은 기존 가압경수로 기술을 활용해 상용화에 가까운 반면, 차세대 비(非)물 기반 SMR은 아직 기술개발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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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국의 기술 경쟁력과 웨스팅하우스 지분 이슈
① 한국은 가압경수로 기술을 내재화했고, 이를 응용한 물 기반 SMR 제조·납품·서비스·정비 역량에서 강점 보유
② 다만 원천 가압경수로 기술 자체는 자체 개발이 아닌 미국(웨스팅하우스)에서 도입한 것이어서 지재권 이슈가 잠재
③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가 미국의 핵심기술 전면 이전을 의미하진 않지만, 미·한 신뢰관계를 다지는 채널이 될 수 있다는 견해
④ SMR 설계 자체는 기존 가압경수로와 다르다는 입장이나, 미국 측이 이를 인정하지 않아 기술적 이견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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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SMR의 사업성과 안전성 논쟁
① 대형원전은 국가 주도 없이는 사업 리스크가 너무 커서 실현이 어려운 반면, SMR은 민간 자본이 감당할 수 있는 규모로 설계되어 민간 투자자를 끌어들이는 것이 목적
② SMR의 'S(Small)'에는 우라늄 장전량 축소, 자연순환 냉각 등을 통해 안전성을 원천적으로 높이려는 설계 철학이 담겨 있음
③ 대형원전 대비 SMR이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설명이 '대형원전은 위험하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점을 교수가 강조
④ 미국·캐나다 등에서도 SMR의 사업성(경제성)에 대한 의문이 계속 제기되고 있음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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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투자자가 볼 포인트
① AI 트레이닝·반도체 병목이 해소되며 전력이 마지막 병목으로 확인됐고, 이는 데이터센터 신뢰도(파이브나인) 요구와 결합해 무탄소·고신뢰 전원인 원전·SMR 수요로 직결되고 있다
② 미국은 대형원전 재건 역량 부재로 SMR과 대형원전 투트랙 전략을 취하며 정부 주도 투자에 한국·일본 자본과 공급망을 끌어들이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어, 국내 원전 밸류체인(원자로 제작, 부품·밸브, 제조·납품·서비스·정비, 건설·EPC) 전반에 수주 기회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③ 다만 SMR은 68종의 설계가 경쟁 중인 초기 상용화 단계로 아직 표준화된 승자가 없고, 자동차 산업처럼 향후 대규모 재편(업체 수 급감)을 거칠 수 있어 특정 기업·기술로의 쏠림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다
④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미국과의 지재권·신뢰관계 정리 여부는 한국 SMR 기술의 해외 진출 확장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주목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_tjTySKOBGM
#SMR #원자력발전 #AI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탄소중립 #웨스팅하우스 #원전공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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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기획 /2부] 먼저 온 미래 - 디지털 경제, ’SMR’이 책임진다 with. 김형대 경희대 원자력공학 교수|윤지호의 경제쇼|KBS 260925 방송
2026년 9월 25일
윤지호의 경제쇼
KBS 1 Radio1 FM 97.3MHz 월~금 16:05-16:55
🚩[추석기획 /2부] 먼저 온 미래
- 디지털 경제, ’SMR’이 책임진다
with. 김형대 경희대 원자력공학 교수
#경제쇼 #윤지호 #SMR #원자력 #원전 #소형모듈원전
윤지호의 경제쇼
KBS 1 Radio1 FM 97.3MHz 월~금 16:05-16:55
🚩[추석기획 /2부] 먼저 온 미래
- 디지털 경제, ’SMR’이 책임진다
with. 김형대 경희대 원자력공학 교수
#경제쇼 #윤지호 #SMR #원자력 #원전 #소형모듈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