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나 유진투자증권 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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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나/유진 채권]
미국 고용, 인상의 근거가 아니라 연착륙의 희망
https://bit.ly/3B1rRb2

- 통화정책, 인플레이션 경로를 근거로 차별화되기 시작.
- FOMC와 ECB 결과, 둘 다 추가 긴축 여지를 강조했지만 FOMC는 그럴 의지가 없고, ECB는 있음.
- 둘 간 나뉘는 행보는 결국 인플레 경로와 경기 여건 때문.
- 유로존 물가는 둔화를 멈추고 다시 상승했으며, 미국은 디플레이션 확인 중.
- 타이트한 고용이 미국의 가장 큰 문제였으나 이마저도 해결 중. 고용 외 다른 경기 둔화 및 지역은행 사태로 경착륙 우려 상존하기 때문.
- 지금 시장이 원하는 것은 미국 경기가 경착륙되지 않을 것이라는 근거. 고용 개선이 지금 그 역할을 해주고 있음.
- 고용 개선은 더 이상 긴축의 근거가 아니라, 연착륙 가능성을 높이는 희망으로 작용할 것.
[김지나/유진 채권]
미국 부채한도 협상 업데이트, 과거와 다른 부분은?
https://bit.ly/41QTS09

- 미국 인상 종료. 통화정책 쟁점은 다음 인하 시기이지만 단기적으로 시행 가능성 낮고 이미 반영.
- 단기적인 변동성 이벤트는 부채한도 협상. 분명 타결은 되겟지만 이번 부채한도 협상은 과거와 다른 점이 존재함.
- 공격적인 금리 인상기 협상 난항이 겹친 적은 처음. MMF 자금 유입 및 RRP 증가와 단기채 수급 문제가 발생.
- 과거 부채한도 협상 시기, 보통 미국 장기금리는 서서히 하락했으나 이번에는 인상기와 단기+안정적인 상품으로의 자금 이동이 강 하기 때문에 부채한도 협상이 무조건 안전자산 선호를 자극한다고 보기만은 어려움.
- 단기적으로 MMF에 유입된 자금이 나올 유인과 RRP 거래를 줄일 가능성도 낮은 편.
- 협상이 진행되는 5월 중 미국 단기채 금리 상승 가속화 가능성. 시중 국채로의 불안 전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피치, 미국 국가신용등급 ‘부정적 관찰대상’ 편입
[김지나/유진 채권]
5월 금통위 Review:
환율과 인하에 집착하지 말자
https://bit.ly/3OC3jNI

- 5워 금통위, 기준금리 만장일치 동결. 물가 높고 근원 인플레 둔화 속도에 대한 불확실성 커 인상 효과 지켜볼 필요
- 성장률 하향과 3달 연속 동결이 완화적으로 해석되면서 인하 기대를 키우지 않게 하기 위한 매파적 발언 강했음.
- 한-미 금리차와 환율에 대한 금리 대응도 '집착'하지말라고 '부탁'하며 강경한 태도를 유지함.
- 연내 동결 전망 유지. 인하 기대감 조정의 반영으로 추가 금리 조정 가능.
- 경기 둔화 고려, 기준금리 역전 해소된 뒤 장기채 위주 분할매수는 가능하나 하반기 금리가 빠르게 빠지지 않을 것을 염두에 둘 필요.
[김지나/유진 채권] 2023년 하반기 채권시장 전망
금리, 험난한 여정
https://bit.ly/3IQS9RL

1. 경기 생각같지 않다면?
2. 필립스곡선의 부활이 의미하는 것
3. 리스크 요인: 상업용 부동산과 유동성
4. 하반기 긴축의 주축은 유럽과 일본
5. 하반기 국내 금리, 험난한 여정

** 요약

하반기 금리, 하락하긴 하겠으나 생각보다 매끄럽지 못하고 험난할 가능성이 높다.
경기 둔화와 인상 종료 등 우호적 요인이 만하졌지만, 이미 금융시장은 실물보다 침체를 더 반영 중이다.

물가도 여전히 높다. 수요 측 압력 둔화가 묘연한 가운데 필립스곡선도 부활하면서 물가 통제의 당위성을 부여했다. 미국, 한국 등 인상이 이미 끝난 국가라도, 긴축 여건을 장기화하며 물가와 경기의 균형을 맟주는 매파적 구두 개입은 계속될 것이다.

지표가 발표될수록 경기에 대한 기대가 조정되는 것도 금리 상승 요인읻. 구간 미뤄진 국채 발행과 추경, 유동성 회수 등도 리스크다. 유럽과 일본의 하반기 긴축 시행도 예정되어 있다.

한은과 연준은 물가와 경기 둔화의 정도, 금융 안정 및 대외 여건 등을 고려해 연내 기준금리를 동결할 전망이다. 시중금리가 안정될 때까지 험난한 여정이 예상된다.
[김지나/유진 채권] FI Weekly:
RBA 인상과 FOMC, 그리고 금통위의 관계
https://bit.ly/3WYO0kz

- 호주, 캐나다 인상 재개로 미국과 한국의 추가 인상 우려 확대 중.
- 재인상 여부는 종국적으로 인플레이션 경로에 달려있으나, 호주와 미국 및 한국은 제반 상황이 다름에 유의.
- 호주는 1) 실질 기준금리가 마이너스 구간이며 2) 최저임금 상승과 이민자 증가 등 고용시장 내 인플레이션 유발 요인이 존재.
- 미국과 한국, 호주에 비해 상대적으로 추가 인상 여건 충족하지 못함.
- 6월 FOMC 매파적 동결 이후 7월 FOMC와 금통위 경계심 지속되며 금리 상방 압력 유효.
- 최근 본 이슈 반영으로 국고 주요 구간, 기준금리와의 역전 해소. 중장기적 관점에서 매수의 기회로 활용할 기회.
[김지나/유진 채권]
6월 FOMC review: 동결, End가 아닌 Stop일 가능성
https://bit.ly/3PeJFI2

- 6월 FOMC, 매파적 동결이었으나 점도표 상향 및 추가 인상 의지를 강하게 피력.
- 근거는 근원 인플레이션의 고착화와 불확실성. 물가 압력 둔화가 확실하게 확인되기 전까지 매파적 기조 유지 전망.
- 6월 동결은 End가 아닌 Stop일 가능성. 7월 인상 재개 가능성 열어두고 대응 필요.
- 주된 근거 1) 점도표 대폭 상향 등 위원들의 매파적 성향 강화 2) 최근 필립스곡선 부활에 따른 인플레이션 파이터 명분 강화 3) 물가 하락이 아직은 공급 측 요인에 기인해 수요 압력 높다는 점
- 하반기 금리, 낮아지기 어려워. 여전히 변동성 높고 생각보다 높은 수준에 머물 전망.
[김지나/유진 채권] FI Weekly:
통화정책이 디커플링되는 이유
https://bit.ly/3PxvSww

- 주요국 인상 재개로 통화정책 긴장감 높아졌지만, 중국 등 일부 인하도 확인. 통화정책 디커플링이 시작.
- 인상을 재개한(재개할) 호주, 캐나다, 영국, 미국 등은 다음과 같은 문제들에 직면.
- 1) 인플레이션 예상치 상회 2) 근원 물가 하락 추세 미확인 3) 주택, 고용 등 여건에서 인플레이션 압력 추가로 확인
- 한국, 위 상황에 아직 노출 전. 물가 전망 경로 내에 머물고 있으며 주택시장 반등이 추세적인지 확인 필요.
- 수출 경기 바닥 확인했으나 경기 둔화를 개선할 정도는 아님. 소비 둔화 및 PF 문제 등도 산재 중이기 때문에 추가 인상의 기회비용이 훨씬 큼.
- 7월 연준의 인상 재개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7월 금통위 추가 인상 가능성은 낮음.
[김지나/유진 채권]FI Weekly:
변하지 않을 연준과 금통위
https://bit.ly/3CX8ocp

- 최근 미국 1Q GDP 및 고용 호조로 긴축 불안 극대화됐으나 PCE 발표로 금리 급등 제동
- PCE 둔화는 다행이나 연준의 태도를 변화시킬 정도로 고무적이지 않음. 연준 매파적 성향 유지될 것.
- 파월 의장, 물가 하락 추세를 인정하면서도 목표치와의 괴리가 큼을 강조하고 있음.
- 금통위, 인상 재개 가능성 낮음. 국내 물가 여건은 오히려 완화 중.
- 정부 주도로 전기요금 동결 및 라면값 인하 등 물가 하방 압력 확대. 5월 경제전망 물가 경로 하회할 전망.
- 7월 연준 인상과 추가 인상 불확실성으로 금리 상방 열려있긴 하나, 금통위 인상으로 연결될 가능성 낮음.
- 국고 3년 금리, 상방 열려있다 해도 기준금리와의 스프레드 고려 시 매력적인 구간. 분할매수 권고.
[김지나/유진 채권]
7월 금통위 Preview:
타격감 적은 매파적 동결
https://bit.ly/3PL8dZl

- 7월 금통위, 기준금리 만장일치 동결하겠으나 5월과 마찬가지로 추가 인상 열어두는 매파적 동결 예상.
- 5월에 비해 물가 낮아졌으나 대외 여건 변화하면서 국내 인상 경계심 생기고 있음.
- 연준을 따라 금통위 인상 시행될 가능성 낮은 편. 환율 변동성이 관건.
- 환율 방어를 위한 빅스텝 인상을 했던 지난 해 4Q에 비해 연준 긴축 수준과 속도에 대한 불안과 유동성 경색 등은 개선.
- 연준 점도표 상향과 PF 불안을 감안하고도 환율 변동성과 레벨은 낮은 편.
- 7월 금통위, 매파적 태도 확인할지라도 금리 추가 상승 제한 전망. 분할매수 국면 전망을 유지.
[김지나/유진 채권]
7월 금통위 Review:
연내 인상도 인하도 어렵다
https://bit.ly/43oSr9C

- 7월 금통위, 기준금리 네 달 연속 만장일치 동결.
- 물가 둔화됐지만 근원 물가 및 미국 긴축, 가계부채 등 불확실성으로 인상 효과 지켜볼 필요.
- 8월 경제전망에서 근원 물가 전망치 상향 시사 및 8월 이후 물가 재상승 우려도 드러냄.
- 금통위, 연내 인상도 인하도 여러운 처지. 어쩔 수 없이 연내 동결 및 예상보다 인하 시점도 느려질 가능성.
- 주담대 등 가계부채와 1%대 성장률 vs. PF 등 가계부채와 근원물가, 환율 변동성 간 대치로 결국 연내 동결 예상.
- 그럼에도 인상 효과를 장기화하면서 물가를 둔화시키기 위해 매파적 동결 기조는 유지될 것.
[김지나/유진 채권]
FI Weekly: 안심하기엔 이르다
https://bit.ly/3NWs2dB


- 미국 물가지표 이후 글로벌 채권시장 강세 시현. 긴축의 끝에 대한 기대감 확대.

- 시장, 연내 1회 인상 시나리오를 반영하고 있지만 2번 인상에 대한 불안을 완전히 떨쳐버리지 못한 상태.
- 금리, 지표 결과와 중앙은행 관계자의 말에 일희일비하고 있음. 변동성 소멸과 추세적 하락을 기대하기는 이름.
- 적어도 미국 7~8월 물가 둔화 확인과 9월 FOMC 결과 및 점도표 확인이 끝나야 금리의 추세적 하락 진입 가능.
- 금통위, 인상도 인하도 어려운 상황. 시장은 이미 긴축 종료를 반영했으나 연내 인하 가능성 낮음.
- 금통위와 연준, 인상이 실제로 종료됐더라도 이를 언급하지 않고 매파적 발언으로 시장과 물가를 통제하려 할 것.
[김지나/유진 채권]
7월 FOMC Preview :
매파적 연준 vs. 받아들이지 못하는 시장
https://bit.ly/3q1x14V

- 미국 등 디스인플레이션 확인 후 연준 7월 인상이 종료일 것이라고 반영 중.
- 기저효과, 근원인플레와 고용 등 의구심 남아있어 진정한 강세 전환을 위해서는 인상 종료에 대한 확신이 필요.
- 실질금리, 디스인플레이션 및 Higher fot Longer에 부합하는 적정 기준금리 등을 고려할 때 7월 마지막 인상을 전망.
- 7월 FOMC, 시장의 의구심 해소 및 기대 충족에 부합하지 못할 전망. 기준금리 인상 & 매파적 기조 예상.
- 연준, 인상 종료를 넘어 올 2~3월처럼 Pivot 기대가 커지는 것을 지양하기 위해 추가 인상 가능성 강하게 열어둘 전망.
[김지나/유진 채권]
7월 FOMC Review: Higher보다는 Longer에 집중할 시기
https://bit.ly/3KDJe7d

- 7월 FOMC, 예상대로 기준금리 25bp 인상해 5.25~5.50%로 결정.
- 9월 인상 가능성 열어두었으나 데이터에 따라 다를 것이라는 열린 결말을 제시.
- 연준 목적이 디스인플레이션과 연착륙을 동시에 달성하는 것이라면 Higher보다는 Longer에 집중하는 것이 유리.
- 이미 미국은 실질 기준금리 기준 긴축여건에 돌입. 아직 진입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고금리를 오래 유지할 필요가 있으나(Longer), 경기 리스크를 지고 금리를 좀 더 올리는 것은 부담스러울 것(Higher).
- 사실 상 7월 마지막 인상이 되겠지만 9월 인상 염두에 두고 주요 지표 전후 금리 상방 열어두고 대응할 필요.
[김지나/유진 채권] FI Weekly: BOJ, 악재라기 보다는 금리 하락 속도를 늦추는 요인으로 해석 https://bit.ly/43OZmsY
- BOJ, 10년 국채 금리 목표치를 0±0.5%로 유지하되, 상황에 따라 목표 초과를 용인하며 유연성 부여하기로 결정. - 당일 일본 금리, 12월 YCC 밴드 조정 당시보다 상승폭 적었는데 상한 유지 조치 및 BOJ의 지정가 매입 영향 때문. - 금리 변동성 여전한 상황에서 BOJ 조치가 당장은 악재로 해석될 순 있지만 큰 추세를 바꾸긴 어려울 전망. - BOJ가 원하는 것은 급격하지 않은 긴축. 밴드 조정을 바로 실시하지 않고 유연성을 부과한 이유일 것. - BOJ가 긴축을 굳이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대외 환경이 형성 중. 미-일 금리차는 자연스레 축소될 전망. - BOJ 긴축 계속되겠지만 금리 하락 속도를 일시적으로 늦추는 요인 정도로 예상. 단기적으로 리스크 관리는 필요.
[김지나/유진 채권] FI Weekly: 미국 신용등급 여파: 단기적인 악재와 변하지 않는 것들 https://bit.ly/3rWh1Sp


- 피치, 미국 신용등급 AAA에서 AA+로 강등했으나 2011년과 다른 여파가 예상. - 오히려 신용등급 강등이 미국 재정적자 및 국채 발행 우려로 이어지면서 미국 장기금리 급등 및 변동성 확대. - 단기적으로 커브 스티프닝 및 변동성 유효하나 중장기적 추세가 바뀌는 이벤트 아니라는 판단. - 국가 신용등급 상위 12개국이 발행한 국채 중 82%가 미국채. 이는 현실적으로 미국채를 대체할 만한 투자처가 부족하다는 의미. - 우선 금리 상승 압력은 유효하므로 이번 주 미국채 발행이 잘 소화되는지 확인할 필요. 리스크 관리 필요함. - 커브 역시 추가 스팁 가능하나 오래 누적된 경기 침체 베팅으로 플래트닝 포지션 과했던 것도 영향. - 금리 상승으로 연준 인상 가능성 희석 및 연착륙 내레티브 훼손, 캐리 메리트 등은 여전히 채권에 호재. - 단기적인 리스크 관리는 필요하나 장기채 비중 높이며 듀레이션 늘리는 기회로 활용 가능할 것.
[김지나/유진 채권]
8월 채권시장 전망: 유비무환(有備無患)
https://bit.ly/3KvzHPa

- 하반기 전망에서 말씀드렸던 대로, 금리 변동성은 여전히 높고 경로는 험난합니다.

- 경기가 예상보다 좋은 것은 긴축 효과가 더디기 때문이지, 앞으로도 계속 경기가 좋을 것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 지금은 가계와 기업의 건전성이 양호하지만, 가계의 초과저축 소진과 주택시장 부담 증가, 기업의 자금조달 여건 악화는 현실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는 미국이나 한국이나, 금융 안정 부분에 집중해야 합니다.

- 과거 연준의 중립금리와 실질 기준금리, 통화정책 시차 등을 고려하면 연준의 인하 시점은 대략 내년 1분기 후반~2분기 정도로 예상됩니다.
결국 금리 변동성이 높고, 생각보다 금리가 잘 떨어지지 않는 8월이 될 것 같습니다.

- 금리가 당장 떨어질 것이라고 안심할 순 없지만, 4분기를 준비하는 의미에서 듀레이션 확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지나/유진 채권] FI Weekly:
미국 금리가 상승한 이유와 변곡점
https://bit.ly/3OFKoA9

- 최근 미국 금리 상승, 수급적 악재 반영에 따른 기간 프리미엄 상승에 기인.
- 금리 안정을 위해서는 1) 늘어난 국채 공급의 소화 2) 현 금리 레벨의 메리트 확신이 필요.
- 원활한 입찰로 실제 공급은 소화되고 있으나 현 금리가 고점이라는 확신이 없어 뚜렷한 매수세 유입이 없는 상황.
- 잭슨홀 회의에서의 중립금리 상향 우려 해소와 9월 FOMC에서의 동결 및 점도표 확인이 필요.
- 8~9월까지 리스크 관리 필요하나 절대적인 레벨에서 미국채 매력적인 구간은 맞음. 4분기를 준비하는 유비무환의 자세가 필요.
[김지나/유진 채권] 8월 금통위 리뷰: 기준금리를 인상/인하할 이유가 없다 https://bit.ly/3KUz4Pp

- 8월 금통위, 기준금리 5달째 만장일치 동결. - 물가 둔화됐지만 근원 물가 및 미국 긴축, 가계부채 등 불확실성 여전해 인상효과 지켜볼 필요. - 8월 경제전망, 중국 하방 리스크를 내년에 반영해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유지 & 내년 하향. - 연내 동결 및 당초 시장의 기대보다 늦은 내년 2분기 경 인하 전망을 유지. - 금통위, 현재 긴축적 환경을 이어가면서 물가 안정을 좀 더 도모할 의지가 있음. - 경기 부진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나 글로벌 추세라는 판단 및 가계부채와 경기는 단기적 정책으로 해결할 수 없음을 강조. - 이와 같은 통화당국의 시각이라면 굳이 기준금리 단기간 내 조정할 이유 없음.
[김지나/유진 채권] FI Weekly:
잭슨홀, 과잉과 과소 긴축 간 균형에 대해
https://bit.ly/3qLxAQT

- 파월 의장의 잭슨홀 연설, 기존 기조 반복에 신중함 및 과잉/과소 긴축의 위험성에 대한 메세지.
- 중립금리 및 인플레이션 목표제 관련 언급 없어 당장 금리 변동성 높이는 모멘텀 부재.
- 당장 9월 인상이 필요하진 않으나 상황에 따라 인상 선택권 있다는 것을 강조. 9월 동결 및 인상 가능성 11월로 이연.
- 9월 FOMC 동결 전망. 점도표 변화할 가능성 배제할 수 없으나 상향되더라도 오히려 불확실성 제거의 요인.
- 향후 연준이 긴축을 얼마나 오래 지속할 지 에 대한 불안은 상존하나, 긴축이 끝나가는 시점에서 이는 금리를 추가로 올리기 보다는 금리가 내려가는 속도를 조절하는 요인이 될 것.
- 8~9월 리스크 관리 필요하나 절대금리 측면 장기채 위주 매력적인 구간 맞다는 기존 전망 유지.
[김지나/유진 채권]
유가와 통화정책의 관계
https://bit.ly/3P768Fg

- 유가 상승으로 긴축 우려 촉발. 결론적으로 통화정책 상단 변경 가능성 낮다는 판단.
- 유가 상승, 충분히 위협적이나 매크로 환경 상 100달러 이상 추세로 자리할 가능성 낮음.
- 중국 경기 부진, 미국 드라이빙 시즌 종료, 글로벌 제조업 부진과 사우디와 러시아 외 미국 등 생산량 증가가 원인.
- 현재 한국은행 경제전망 상 유가 상승은 일부 반영. 만약 연말까지 유가 95달러 이상으로 유지된다면 전망치 조정 불가피.
- 그럼에도 정책기조 변경 어려움. 물가 추가로 상승한다면 현재 소비 및 투자 부진 가속화될 가능성.
- 미국도 크게 다르지 않음. 정책 변경은 고용 추세 등 수요 측 물가 압력의 방향에 달려있음.
- 9월 리스크 관리 필요하다는 전망은 유지하나 긴축 상향에 대한 불안감을 확장시킬 필요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