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나/유진 채권]
3월 FOMC : 인상은 했지만 금융 안정에 관심
https://bit.ly/3M1gIxR
- 3월 FOMC, 예상대로 25bp 인상 발표했고 인하 없다고 선언했지만 전반적으로 완화적으로 해석됨. 점도표도 그대로 유지.
- 성명서 문구, '지속적인 금리 인상'을 '약간의 추가적인 긴축'으로 변경하면서 긴축 후반부임을 명백히 확인.
- 발언 중 특이점은 은행 사태와 긴축 효과를 비교한 부분, 은행 사태로 촉발될 수 있는 신용 변동(경색)이 인상 효과를 대체할 수 있다고 기대.
- 연준은 가파른 인상을 통해 추구했던 인플레이션 수요 파괴를 은행 사태로 인한 신용 변동에 의해 진행될 수 있다고 판단하는 듯.
- 디스인플레이션 경로가 험난하더라도 확인만 된다면, 연준 인상은 5월로 마무리 전망.
https://t.me/jinakimm
3월 FOMC : 인상은 했지만 금융 안정에 관심
https://bit.ly/3M1gIxR
- 3월 FOMC, 예상대로 25bp 인상 발표했고 인하 없다고 선언했지만 전반적으로 완화적으로 해석됨. 점도표도 그대로 유지.
- 성명서 문구, '지속적인 금리 인상'을 '약간의 추가적인 긴축'으로 변경하면서 긴축 후반부임을 명백히 확인.
- 발언 중 특이점은 은행 사태와 긴축 효과를 비교한 부분, 은행 사태로 촉발될 수 있는 신용 변동(경색)이 인상 효과를 대체할 수 있다고 기대.
- 연준은 가파른 인상을 통해 추구했던 인플레이션 수요 파괴를 은행 사태로 인한 신용 변동에 의해 진행될 수 있다고 판단하는 듯.
- 디스인플레이션 경로가 험난하더라도 확인만 된다면, 연준 인상은 5월로 마무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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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나/유진 채권]
FI Weekly: AT1 발 유럽 은행 불안이 국내에 미치는 영향
https://bit.ly/3LTD9ow
- CS의 AT1 채권 상각 후 유럽 은행권 불안 지속. 유럽 금융당국이 진화에 나섰으나 불안 고조되며 도이체방크 전이 가능성 거론.
- CS의 AT1 상각은 특수했음. 전액상각 조건은 CS와 UBS에 국한되어 있으며, 스위스는 베일인 제도를 사용.
- 관련 국내 은행 위험성 희박. 상각 조건이 다르고, 베일아웃 제도를 사용하고 있으며 은행의 자본적정성 매우 우수하기 때문.
- 본 사태는 채권 선호, 그 중에서도 국채 선호를 더욱 가속화시킬 것. 미국과 달리 국내 크레딧 스플 견조하나 분기말 및 PF 우려 등 맞물려 국채 선호 이어질 전망.
- 연준 등 주요국 긴축 제한 및 연내 인하 기대감도 확대되는 여건. 금융시장 불안과 겹쳐 미국채 강세 지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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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Weekly: AT1 발 유럽 은행 불안이 국내에 미치는 영향
https://bit.ly/3LTD9ow
- CS의 AT1 채권 상각 후 유럽 은행권 불안 지속. 유럽 금융당국이 진화에 나섰으나 불안 고조되며 도이체방크 전이 가능성 거론.
- CS의 AT1 상각은 특수했음. 전액상각 조건은 CS와 UBS에 국한되어 있으며, 스위스는 베일인 제도를 사용.
- 관련 국내 은행 위험성 희박. 상각 조건이 다르고, 베일아웃 제도를 사용하고 있으며 은행의 자본적정성 매우 우수하기 때문.
- 본 사태는 채권 선호, 그 중에서도 국채 선호를 더욱 가속화시킬 것. 미국과 달리 국내 크레딧 스플 견조하나 분기말 및 PF 우려 등 맞물려 국채 선호 이어질 전망.
- 연준 등 주요국 긴축 제한 및 연내 인하 기대감도 확대되는 여건. 금융시장 불안과 겹쳐 미국채 강세 지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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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2월까지 세수 작년보다 15.7조 덜 걷혀…부동산ㆍ주식 5.1조↓
- 세정지원發 세수이연 효과 제외시 실질 세수감소 6.9조
- 기재부 "올해 세수 타이트할 것"
2월까지 세수 작년보다 15.7조 덜 걷혀…부동산ㆍ주식 5.1조↓
- 세정지원發 세수이연 효과 제외시 실질 세수감소 6.9조
- 기재부 "올해 세수 타이트할 것"
[김지나/유진 채권]
FI Weekly: 연준이 의외로 얻은 것과 QT의 향방
https://bit.ly/433anrJ
- 은행 사태는 1) 경기 침체 우려 재관심 2) 연준 긴축 상단 조절 3) 자금 재분배 등의 계기.
- 미국 은행 및 하위 기업의 신용 위험 가능성 높아지며 경기 과열을 스무딩할 수 있는 계기 마련.
- 연준 입장에서는 썩 나쁘지 않은 결과. 은해의 대출 태도 변화로 수요 측 인플레 압력 낮아지고, 인상 고집하지 않더라도 인상 효과 도모할 수 있음.
- 인상 종료하더라도 QT는 종료시키지 않을 전망.
- QT까지 종료시킨다면 시장의 Pivot 기대를 더 과하게 만들 수 있고, 겨우 긴축적으로 변화한 금융시장 여건을 다시 완화적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
- QT는 한도를 다 지킬 필요가 없으므로 정책은 유지하되 매월 한도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임할 것.
https://t.me/jinakimm
FI Weekly: 연준이 의외로 얻은 것과 QT의 향방
https://bit.ly/433anrJ
- 은행 사태는 1) 경기 침체 우려 재관심 2) 연준 긴축 상단 조절 3) 자금 재분배 등의 계기.
- 미국 은행 및 하위 기업의 신용 위험 가능성 높아지며 경기 과열을 스무딩할 수 있는 계기 마련.
- 연준 입장에서는 썩 나쁘지 않은 결과. 은해의 대출 태도 변화로 수요 측 인플레 압력 낮아지고, 인상 고집하지 않더라도 인상 효과 도모할 수 있음.
- 인상 종료하더라도 QT는 종료시키지 않을 전망.
- QT까지 종료시킨다면 시장의 Pivot 기대를 더 과하게 만들 수 있고, 겨우 긴축적으로 변화한 금융시장 여건을 다시 완화적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
- QT는 한도를 다 지킬 필요가 없으므로 정책은 유지하되 매월 한도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임할 것.
https://t.me/jinakimm
[김지나/유진 채권
* 호주 RBA 기준금리 동결
- 최근 호주 물가 하락 등 인플레 고점 지나
- 추가 긴축 필요성 아직 있음
- 은행 위기, 금융시장 환경 긴축 시켜
- 호주 은행 시스템은 견조
* 호주 RBA 기준금리 동결
- 최근 호주 물가 하락 등 인플레 고점 지나
- 추가 긴축 필요성 아직 있음
- 은행 위기, 금융시장 환경 긴축 시켜
- 호주 은행 시스템은 견조
[김지나/유진 채권]
FI Issue: 은행 사태가 채권시장에 남긴 것들
https://bit.ly/3KiqPM2
1. 은행 사태 일단락
2. 은행 사태가 남긴 것 1) Pivot과 연준의 변화
3. 은행 사태가 남긴 것 2) 자금 이동과 경기에 대한 시각
4. 한국 채권시장, 누적되는 인하 기대
#은행 사태를 계기로 침체 가능성과 Pivot 기대 재부각.
통화정책 절차와 위기가 아니라는 것을 고려하면, 반영된 Pivot 기대 과함.
Pivot이 돌려지는 동안 2Q 미국 금리는 변동성을 내재하며 상승 가능, 매수 기회로 접근 필요.
#연준의 빠른 대처는 마치 지난 해 10~11월 한은과 같음.
당시 금통위는 인상 기조를 계속하면서 PF는 거시정책으로 대응했음.
연준, 5월 인상 및 QT의 느린 마무리(2Q 후반~3Q) 예상.
# 한국, 인상 기조 2월에 종료 및 펀더멘털 부진 이어짐. PF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채 심화 중.
세수 부족으로 2Q 추경 리스크 있고, 역캐리 부담에도 불구하고 매수 우위. 중장기적 금리 하락 유효.
FI Issue: 은행 사태가 채권시장에 남긴 것들
https://bit.ly/3KiqPM2
1. 은행 사태 일단락
2. 은행 사태가 남긴 것 1) Pivot과 연준의 변화
3. 은행 사태가 남긴 것 2) 자금 이동과 경기에 대한 시각
4. 한국 채권시장, 누적되는 인하 기대
#은행 사태를 계기로 침체 가능성과 Pivot 기대 재부각.
통화정책 절차와 위기가 아니라는 것을 고려하면, 반영된 Pivot 기대 과함.
Pivot이 돌려지는 동안 2Q 미국 금리는 변동성을 내재하며 상승 가능, 매수 기회로 접근 필요.
#연준의 빠른 대처는 마치 지난 해 10~11월 한은과 같음.
당시 금통위는 인상 기조를 계속하면서 PF는 거시정책으로 대응했음.
연준, 5월 인상 및 QT의 느린 마무리(2Q 후반~3Q) 예상.
# 한국, 인상 기조 2월에 종료 및 펀더멘털 부진 이어짐. PF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채 심화 중.
세수 부족으로 2Q 추경 리스크 있고, 역캐리 부담에도 불구하고 매수 우위. 중장기적 금리 하락 유효.
[김지나/유진 채권]
4월 금통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은 한은
https://bit.ly/3mlV8td
- 4월 금통위, 기준금리 만장일치 동결. 물가 높지만 금융 안정 및 인상 효과 점검 필요.
- 주요 입장 1) 물가 안정이 최우선 목표 2) 금융 안정과 물가 안정 동시에 대응할 것 3) 인하 기대감 과하며, 인하 논의할 필요 없음.
- 금융 안정에 대해 대책 발표: 1) 대출 적격담보증권 확대 연장 2) 중소기업대출비중을 일원화해 지방은행 불안감 경감
- 여전히 물가가 더 중요한 한은, 연내 동결 전망. 하반기 경기 불확실성 커 부진 확대될 가능성 염두, 4분기 인하 가능성 열어두며 대응 필요.
- 연내 인하 기대감 소멸 어려움. 금리 상승하더라도 매수 기회로 접근 전망 유지.
https://t.me/jinakimm
4월 금통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은 한은
https://bit.ly/3mlV8td
- 4월 금통위, 기준금리 만장일치 동결. 물가 높지만 금융 안정 및 인상 효과 점검 필요.
- 주요 입장 1) 물가 안정이 최우선 목표 2) 금융 안정과 물가 안정 동시에 대응할 것 3) 인하 기대감 과하며, 인하 논의할 필요 없음.
- 금융 안정에 대해 대책 발표: 1) 대출 적격담보증권 확대 연장 2) 중소기업대출비중을 일원화해 지방은행 불안감 경감
- 여전히 물가가 더 중요한 한은, 연내 동결 전망. 하반기 경기 불확실성 커 부진 확대될 가능성 염두, 4분기 인하 가능성 열어두며 대응 필요.
- 연내 인하 기대감 소멸 어려움. 금리 상승하더라도 매수 기회로 접근 전망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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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나/유진 채권]
미국 부채한도 협상 진단과 금융시장 영향 점검
https://bit.ly/3mYxLq1
- 미국 부채한도 협상 난항 중. 5월 FOMC 후 시장의 관심이 부채한도로 옮겨가면서 변동성 높아질 소지 있음.
- TGA 잔고 고갈과 RRP 규초 믕가 등 단기적으로 부채한도 협상 난항과 연관된 문제들이 존재.
- TGA 잔고, 이미 고갈 중. 세수 유입되고 있으나 규모가 불투명해 X-date이 생각보다 빨리 도달할 가능성 있음.
- 증가한 MMF 잔고와 RRP 거래 확대로 인한 단기자금시장 변화도 주목.
- 단기채 불안 확대와 높은 RRP 금리는 RRP 거래를 확대시키며 시중 유동성이 연준에 묶이는 결과를 초래.
- 부채한도 협상, 단기적으로 불확실성 증가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외에도 단기자금시장 불안 및 유동성 축소 가능.
미국 부채한도 협상 진단과 금융시장 영향 점검
https://bit.ly/3mYxLq1
- 미국 부채한도 협상 난항 중. 5월 FOMC 후 시장의 관심이 부채한도로 옮겨가면서 변동성 높아질 소지 있음.
- TGA 잔고 고갈과 RRP 규초 믕가 등 단기적으로 부채한도 협상 난항과 연관된 문제들이 존재.
- TGA 잔고, 이미 고갈 중. 세수 유입되고 있으나 규모가 불투명해 X-date이 생각보다 빨리 도달할 가능성 있음.
- 증가한 MMF 잔고와 RRP 거래 확대로 인한 단기자금시장 변화도 주목.
- 단기채 불안 확대와 높은 RRP 금리는 RRP 거래를 확대시키며 시중 유동성이 연준에 묶이는 결과를 초래.
- 부채한도 협상, 단기적으로 불확실성 증가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외에도 단기자금시장 불안 및 유동성 축소 가능.
[김지나/ 유진 채권]
5월 FOMC Review: 마지막 인상, 기대를 차단
https://bit.ly/3NAoDCK
- 5월 FOMC, 예상대로 기준금리 인상하며 점도표 도달.
- 6월 인상 중단 가능성 언급했지만 연내 인하는 차단하려 노력.
- 한국은행 금통위와 마찬가지로 시장의 인하 기대가 더 커지지 못하도록 인상 여지를 열어두는 수준 정도.
- 5월 인상 마지막, 6월 FOMC 점도표를 통해 이를 재확인할 것.
- 연준의 노력에도 시장은 이미 인하를 반영 중. 괴리감 커질수록 작년처럼 연준의 매파적 발언 지속될 수 있지만 그와 별개로 Pivot 기대는 사라지지 않을 것.
- 시장과 연준의 괴리에 금리 하락은 변동성을 수반하며 등락을 보일 것.
5월 FOMC Review: 마지막 인상, 기대를 차단
https://bit.ly/3NAoDCK
- 5월 FOMC, 예상대로 기준금리 인상하며 점도표 도달.
- 6월 인상 중단 가능성 언급했지만 연내 인하는 차단하려 노력.
- 한국은행 금통위와 마찬가지로 시장의 인하 기대가 더 커지지 못하도록 인상 여지를 열어두는 수준 정도.
- 5월 인상 마지막, 6월 FOMC 점도표를 통해 이를 재확인할 것.
- 연준의 노력에도 시장은 이미 인하를 반영 중. 괴리감 커질수록 작년처럼 연준의 매파적 발언 지속될 수 있지만 그와 별개로 Pivot 기대는 사라지지 않을 것.
- 시장과 연준의 괴리에 금리 하락은 변동성을 수반하며 등락을 보일 것.
[김지나/유진 채권]
미국 고용, 인상의 근거가 아니라 연착륙의 희망
https://bit.ly/3B1rRb2
- 통화정책, 인플레이션 경로를 근거로 차별화되기 시작.
- FOMC와 ECB 결과, 둘 다 추가 긴축 여지를 강조했지만 FOMC는 그럴 의지가 없고, ECB는 있음.
- 둘 간 나뉘는 행보는 결국 인플레 경로와 경기 여건 때문.
- 유로존 물가는 둔화를 멈추고 다시 상승했으며, 미국은 디플레이션 확인 중.
- 타이트한 고용이 미국의 가장 큰 문제였으나 이마저도 해결 중. 고용 외 다른 경기 둔화 및 지역은행 사태로 경착륙 우려 상존하기 때문.
- 지금 시장이 원하는 것은 미국 경기가 경착륙되지 않을 것이라는 근거. 고용 개선이 지금 그 역할을 해주고 있음.
- 고용 개선은 더 이상 긴축의 근거가 아니라, 연착륙 가능성을 높이는 희망으로 작용할 것.
미국 고용, 인상의 근거가 아니라 연착륙의 희망
https://bit.ly/3B1rRb2
- 통화정책, 인플레이션 경로를 근거로 차별화되기 시작.
- FOMC와 ECB 결과, 둘 다 추가 긴축 여지를 강조했지만 FOMC는 그럴 의지가 없고, ECB는 있음.
- 둘 간 나뉘는 행보는 결국 인플레 경로와 경기 여건 때문.
- 유로존 물가는 둔화를 멈추고 다시 상승했으며, 미국은 디플레이션 확인 중.
- 타이트한 고용이 미국의 가장 큰 문제였으나 이마저도 해결 중. 고용 외 다른 경기 둔화 및 지역은행 사태로 경착륙 우려 상존하기 때문.
- 지금 시장이 원하는 것은 미국 경기가 경착륙되지 않을 것이라는 근거. 고용 개선이 지금 그 역할을 해주고 있음.
- 고용 개선은 더 이상 긴축의 근거가 아니라, 연착륙 가능성을 높이는 희망으로 작용할 것.
[김지나/유진 채권]
미국 부채한도 협상 업데이트, 과거와 다른 부분은?
https://bit.ly/41QTS09
- 미국 인상 종료. 통화정책 쟁점은 다음 인하 시기이지만 단기적으로 시행 가능성 낮고 이미 반영.
- 단기적인 변동성 이벤트는 부채한도 협상. 분명 타결은 되겟지만 이번 부채한도 협상은 과거와 다른 점이 존재함.
- 공격적인 금리 인상기 협상 난항이 겹친 적은 처음. MMF 자금 유입 및 RRP 증가와 단기채 수급 문제가 발생.
- 과거 부채한도 협상 시기, 보통 미국 장기금리는 서서히 하락했으나 이번에는 인상기와 단기+안정적인 상품으로의 자금 이동이 강 하기 때문에 부채한도 협상이 무조건 안전자산 선호를 자극한다고 보기만은 어려움.
- 단기적으로 MMF에 유입된 자금이 나올 유인과 RRP 거래를 줄일 가능성도 낮은 편.
- 협상이 진행되는 5월 중 미국 단기채 금리 상승 가속화 가능성. 시중 국채로의 불안 전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미국 부채한도 협상 업데이트, 과거와 다른 부분은?
https://bit.ly/41QTS09
- 미국 인상 종료. 통화정책 쟁점은 다음 인하 시기이지만 단기적으로 시행 가능성 낮고 이미 반영.
- 단기적인 변동성 이벤트는 부채한도 협상. 분명 타결은 되겟지만 이번 부채한도 협상은 과거와 다른 점이 존재함.
- 공격적인 금리 인상기 협상 난항이 겹친 적은 처음. MMF 자금 유입 및 RRP 증가와 단기채 수급 문제가 발생.
- 과거 부채한도 협상 시기, 보통 미국 장기금리는 서서히 하락했으나 이번에는 인상기와 단기+안정적인 상품으로의 자금 이동이 강 하기 때문에 부채한도 협상이 무조건 안전자산 선호를 자극한다고 보기만은 어려움.
- 단기적으로 MMF에 유입된 자금이 나올 유인과 RRP 거래를 줄일 가능성도 낮은 편.
- 협상이 진행되는 5월 중 미국 단기채 금리 상승 가속화 가능성. 시중 국채로의 불안 전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김지나/유진 채권]
5월 금통위 Review:
환율과 인하에 집착하지 말자
https://bit.ly/3OC3jNI
- 5워 금통위, 기준금리 만장일치 동결. 물가 높고 근원 인플레 둔화 속도에 대한 불확실성 커 인상 효과 지켜볼 필요
- 성장률 하향과 3달 연속 동결이 완화적으로 해석되면서 인하 기대를 키우지 않게 하기 위한 매파적 발언 강했음.
- 한-미 금리차와 환율에 대한 금리 대응도 '집착'하지말라고 '부탁'하며 강경한 태도를 유지함.
- 연내 동결 전망 유지. 인하 기대감 조정의 반영으로 추가 금리 조정 가능.
- 경기 둔화 고려, 기준금리 역전 해소된 뒤 장기채 위주 분할매수는 가능하나 하반기 금리가 빠르게 빠지지 않을 것을 염두에 둘 필요.
5월 금통위 Review:
환율과 인하에 집착하지 말자
https://bit.ly/3OC3jNI
- 5워 금통위, 기준금리 만장일치 동결. 물가 높고 근원 인플레 둔화 속도에 대한 불확실성 커 인상 효과 지켜볼 필요
- 성장률 하향과 3달 연속 동결이 완화적으로 해석되면서 인하 기대를 키우지 않게 하기 위한 매파적 발언 강했음.
- 한-미 금리차와 환율에 대한 금리 대응도 '집착'하지말라고 '부탁'하며 강경한 태도를 유지함.
- 연내 동결 전망 유지. 인하 기대감 조정의 반영으로 추가 금리 조정 가능.
- 경기 둔화 고려, 기준금리 역전 해소된 뒤 장기채 위주 분할매수는 가능하나 하반기 금리가 빠르게 빠지지 않을 것을 염두에 둘 필요.
[김지나/유진 채권] 2023년 하반기 채권시장 전망
금리, 험난한 여정
https://bit.ly/3IQS9RL
1. 경기 생각같지 않다면?
2. 필립스곡선의 부활이 의미하는 것
3. 리스크 요인: 상업용 부동산과 유동성
4. 하반기 긴축의 주축은 유럽과 일본
5. 하반기 국내 금리, 험난한 여정
** 요약
하반기 금리, 하락하긴 하겠으나 생각보다 매끄럽지 못하고 험난할 가능성이 높다.
경기 둔화와 인상 종료 등 우호적 요인이 만하졌지만, 이미 금융시장은 실물보다 침체를 더 반영 중이다.
물가도 여전히 높다. 수요 측 압력 둔화가 묘연한 가운데 필립스곡선도 부활하면서 물가 통제의 당위성을 부여했다. 미국, 한국 등 인상이 이미 끝난 국가라도, 긴축 여건을 장기화하며 물가와 경기의 균형을 맟주는 매파적 구두 개입은 계속될 것이다.
지표가 발표될수록 경기에 대한 기대가 조정되는 것도 금리 상승 요인읻. 구간 미뤄진 국채 발행과 추경, 유동성 회수 등도 리스크다. 유럽과 일본의 하반기 긴축 시행도 예정되어 있다.
한은과 연준은 물가와 경기 둔화의 정도, 금융 안정 및 대외 여건 등을 고려해 연내 기준금리를 동결할 전망이다. 시중금리가 안정될 때까지 험난한 여정이 예상된다.
금리, 험난한 여정
https://bit.ly/3IQS9RL
1. 경기 생각같지 않다면?
2. 필립스곡선의 부활이 의미하는 것
3. 리스크 요인: 상업용 부동산과 유동성
4. 하반기 긴축의 주축은 유럽과 일본
5. 하반기 국내 금리, 험난한 여정
** 요약
하반기 금리, 하락하긴 하겠으나 생각보다 매끄럽지 못하고 험난할 가능성이 높다.
경기 둔화와 인상 종료 등 우호적 요인이 만하졌지만, 이미 금융시장은 실물보다 침체를 더 반영 중이다.
물가도 여전히 높다. 수요 측 압력 둔화가 묘연한 가운데 필립스곡선도 부활하면서 물가 통제의 당위성을 부여했다. 미국, 한국 등 인상이 이미 끝난 국가라도, 긴축 여건을 장기화하며 물가와 경기의 균형을 맟주는 매파적 구두 개입은 계속될 것이다.
지표가 발표될수록 경기에 대한 기대가 조정되는 것도 금리 상승 요인읻. 구간 미뤄진 국채 발행과 추경, 유동성 회수 등도 리스크다. 유럽과 일본의 하반기 긴축 시행도 예정되어 있다.
한은과 연준은 물가와 경기 둔화의 정도, 금융 안정 및 대외 여건 등을 고려해 연내 기준금리를 동결할 전망이다. 시중금리가 안정될 때까지 험난한 여정이 예상된다.
[김지나/유진 채권] FI Weekly:
RBA 인상과 FOMC, 그리고 금통위의 관계
https://bit.ly/3WYO0kz
- 호주, 캐나다 인상 재개로 미국과 한국의 추가 인상 우려 확대 중.
- 재인상 여부는 종국적으로 인플레이션 경로에 달려있으나, 호주와 미국 및 한국은 제반 상황이 다름에 유의.
- 호주는 1) 실질 기준금리가 마이너스 구간이며 2) 최저임금 상승과 이민자 증가 등 고용시장 내 인플레이션 유발 요인이 존재.
- 미국과 한국, 호주에 비해 상대적으로 추가 인상 여건 충족하지 못함.
- 6월 FOMC 매파적 동결 이후 7월 FOMC와 금통위 경계심 지속되며 금리 상방 압력 유효.
- 최근 본 이슈 반영으로 국고 주요 구간, 기준금리와의 역전 해소. 중장기적 관점에서 매수의 기회로 활용할 기회.
RBA 인상과 FOMC, 그리고 금통위의 관계
https://bit.ly/3WYO0kz
- 호주, 캐나다 인상 재개로 미국과 한국의 추가 인상 우려 확대 중.
- 재인상 여부는 종국적으로 인플레이션 경로에 달려있으나, 호주와 미국 및 한국은 제반 상황이 다름에 유의.
- 호주는 1) 실질 기준금리가 마이너스 구간이며 2) 최저임금 상승과 이민자 증가 등 고용시장 내 인플레이션 유발 요인이 존재.
- 미국과 한국, 호주에 비해 상대적으로 추가 인상 여건 충족하지 못함.
- 6월 FOMC 매파적 동결 이후 7월 FOMC와 금통위 경계심 지속되며 금리 상방 압력 유효.
- 최근 본 이슈 반영으로 국고 주요 구간, 기준금리와의 역전 해소. 중장기적 관점에서 매수의 기회로 활용할 기회.
[김지나/유진 채권]
6월 FOMC review: 동결, End가 아닌 Stop일 가능성
https://bit.ly/3PeJFI2
- 6월 FOMC, 매파적 동결이었으나 점도표 상향 및 추가 인상 의지를 강하게 피력.
- 근거는 근원 인플레이션의 고착화와 불확실성. 물가 압력 둔화가 확실하게 확인되기 전까지 매파적 기조 유지 전망.
- 6월 동결은 End가 아닌 Stop일 가능성. 7월 인상 재개 가능성 열어두고 대응 필요.
- 주된 근거 1) 점도표 대폭 상향 등 위원들의 매파적 성향 강화 2) 최근 필립스곡선 부활에 따른 인플레이션 파이터 명분 강화 3) 물가 하락이 아직은 공급 측 요인에 기인해 수요 압력 높다는 점
- 하반기 금리, 낮아지기 어려워. 여전히 변동성 높고 생각보다 높은 수준에 머물 전망.
6월 FOMC review: 동결, End가 아닌 Stop일 가능성
https://bit.ly/3PeJFI2
- 6월 FOMC, 매파적 동결이었으나 점도표 상향 및 추가 인상 의지를 강하게 피력.
- 근거는 근원 인플레이션의 고착화와 불확실성. 물가 압력 둔화가 확실하게 확인되기 전까지 매파적 기조 유지 전망.
- 6월 동결은 End가 아닌 Stop일 가능성. 7월 인상 재개 가능성 열어두고 대응 필요.
- 주된 근거 1) 점도표 대폭 상향 등 위원들의 매파적 성향 강화 2) 최근 필립스곡선 부활에 따른 인플레이션 파이터 명분 강화 3) 물가 하락이 아직은 공급 측 요인에 기인해 수요 압력 높다는 점
- 하반기 금리, 낮아지기 어려워. 여전히 변동성 높고 생각보다 높은 수준에 머물 전망.
[김지나/유진 채권] FI Weekly:
통화정책이 디커플링되는 이유
https://bit.ly/3PxvSww
- 주요국 인상 재개로 통화정책 긴장감 높아졌지만, 중국 등 일부 인하도 확인. 통화정책 디커플링이 시작.
- 인상을 재개한(재개할) 호주, 캐나다, 영국, 미국 등은 다음과 같은 문제들에 직면.
- 1) 인플레이션 예상치 상회 2) 근원 물가 하락 추세 미확인 3) 주택, 고용 등 여건에서 인플레이션 압력 추가로 확인
- 한국, 위 상황에 아직 노출 전. 물가 전망 경로 내에 머물고 있으며 주택시장 반등이 추세적인지 확인 필요.
- 수출 경기 바닥 확인했으나 경기 둔화를 개선할 정도는 아님. 소비 둔화 및 PF 문제 등도 산재 중이기 때문에 추가 인상의 기회비용이 훨씬 큼.
- 7월 연준의 인상 재개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7월 금통위 추가 인상 가능성은 낮음.
통화정책이 디커플링되는 이유
https://bit.ly/3PxvSww
- 주요국 인상 재개로 통화정책 긴장감 높아졌지만, 중국 등 일부 인하도 확인. 통화정책 디커플링이 시작.
- 인상을 재개한(재개할) 호주, 캐나다, 영국, 미국 등은 다음과 같은 문제들에 직면.
- 1) 인플레이션 예상치 상회 2) 근원 물가 하락 추세 미확인 3) 주택, 고용 등 여건에서 인플레이션 압력 추가로 확인
- 한국, 위 상황에 아직 노출 전. 물가 전망 경로 내에 머물고 있으며 주택시장 반등이 추세적인지 확인 필요.
- 수출 경기 바닥 확인했으나 경기 둔화를 개선할 정도는 아님. 소비 둔화 및 PF 문제 등도 산재 중이기 때문에 추가 인상의 기회비용이 훨씬 큼.
- 7월 연준의 인상 재개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7월 금통위 추가 인상 가능성은 낮음.
[김지나/유진 채권]FI Weekly:
변하지 않을 연준과 금통위
https://bit.ly/3CX8ocp
- 최근 미국 1Q GDP 및 고용 호조로 긴축 불안 극대화됐으나 PCE 발표로 금리 급등 제동
- PCE 둔화는 다행이나 연준의 태도를 변화시킬 정도로 고무적이지 않음. 연준 매파적 성향 유지될 것.
- 파월 의장, 물가 하락 추세를 인정하면서도 목표치와의 괴리가 큼을 강조하고 있음.
- 금통위, 인상 재개 가능성 낮음. 국내 물가 여건은 오히려 완화 중.
- 정부 주도로 전기요금 동결 및 라면값 인하 등 물가 하방 압력 확대. 5월 경제전망 물가 경로 하회할 전망.
- 7월 연준 인상과 추가 인상 불확실성으로 금리 상방 열려있긴 하나, 금통위 인상으로 연결될 가능성 낮음.
- 국고 3년 금리, 상방 열려있다 해도 기준금리와의 스프레드 고려 시 매력적인 구간. 분할매수 권고.
변하지 않을 연준과 금통위
https://bit.ly/3CX8ocp
- 최근 미국 1Q GDP 및 고용 호조로 긴축 불안 극대화됐으나 PCE 발표로 금리 급등 제동
- PCE 둔화는 다행이나 연준의 태도를 변화시킬 정도로 고무적이지 않음. 연준 매파적 성향 유지될 것.
- 파월 의장, 물가 하락 추세를 인정하면서도 목표치와의 괴리가 큼을 강조하고 있음.
- 금통위, 인상 재개 가능성 낮음. 국내 물가 여건은 오히려 완화 중.
- 정부 주도로 전기요금 동결 및 라면값 인하 등 물가 하방 압력 확대. 5월 경제전망 물가 경로 하회할 전망.
- 7월 연준 인상과 추가 인상 불확실성으로 금리 상방 열려있긴 하나, 금통위 인상으로 연결될 가능성 낮음.
- 국고 3년 금리, 상방 열려있다 해도 기준금리와의 스프레드 고려 시 매력적인 구간. 분할매수 권고.
[김지나/유진 채권]
7월 금통위 Preview:
타격감 적은 매파적 동결
https://bit.ly/3PL8dZl
- 7월 금통위, 기준금리 만장일치 동결하겠으나 5월과 마찬가지로 추가 인상 열어두는 매파적 동결 예상.
- 5월에 비해 물가 낮아졌으나 대외 여건 변화하면서 국내 인상 경계심 생기고 있음.
- 연준을 따라 금통위 인상 시행될 가능성 낮은 편. 환율 변동성이 관건.
- 환율 방어를 위한 빅스텝 인상을 했던 지난 해 4Q에 비해 연준 긴축 수준과 속도에 대한 불안과 유동성 경색 등은 개선.
- 연준 점도표 상향과 PF 불안을 감안하고도 환율 변동성과 레벨은 낮은 편.
- 7월 금통위, 매파적 태도 확인할지라도 금리 추가 상승 제한 전망. 분할매수 국면 전망을 유지.
7월 금통위 Preview:
타격감 적은 매파적 동결
https://bit.ly/3PL8dZl
- 7월 금통위, 기준금리 만장일치 동결하겠으나 5월과 마찬가지로 추가 인상 열어두는 매파적 동결 예상.
- 5월에 비해 물가 낮아졌으나 대외 여건 변화하면서 국내 인상 경계심 생기고 있음.
- 연준을 따라 금통위 인상 시행될 가능성 낮은 편. 환율 변동성이 관건.
- 환율 방어를 위한 빅스텝 인상을 했던 지난 해 4Q에 비해 연준 긴축 수준과 속도에 대한 불안과 유동성 경색 등은 개선.
- 연준 점도표 상향과 PF 불안을 감안하고도 환율 변동성과 레벨은 낮은 편.
- 7월 금통위, 매파적 태도 확인할지라도 금리 추가 상승 제한 전망. 분할매수 국면 전망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