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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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LS일렉트릭, 美 유타 생산거점 확대…북미 시장 공략 속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28686?sid=101
LS일렉트릭은 미국 유타주 아이언 카운티 소재 배전반 제조 자회사 'MCM엔지니어링II'가 유타 주정부 산하 경제기관인 유타내륙항만청(UIPA)으로부터 세금 감면 인센티브를 승인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센티브는 향후 25년 동안 사업 확장으로 발생하는 재산세 증가분의 최대 30%를 감면받는 것이 핵심이다.

LS일렉트릭은 총 1억6800만 달러(한화 약 2500억원)를 투자해 MCM엔지니어링II의 배전반 생산 능력을 3배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1만3223㎡(약 4000평) 규모인 공장을 7만9338㎡(약 2만4000평) 규모로 6배 확장하고 오는 2030년까지 생산동 3개를 추가 건설할 예정이다.

MCM엔지니어링II는 LS일렉트릭이 2022년 630만 달러(약 77억원)를 투자해 인수한 현지 배전반 제조기업이다. LS일렉트릭은 유타주 MCM엔지니어링II와 미국 텍사스 배스트럽 캠퍼스를 양대 생산 거점으로 북미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2030년까지 북미 전역 생산거점에 총 2억4000만 달러(약 3500억원)를 투입해 현지 영업, 설계, 생산, 서비스를 아우르는 현지 밸류체인을 완성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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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전반 강자 LS ELECTRIC

전체 매출의 60%가 배전에서 발생

배전기기는 송전 시설와 비례해서 늘어나지만 교체 주기가 짧고 시장 규모는 훨씬 큼

현재의 엄청난 송전망 투자 수요를 감안하면 다가올 배전기기 호황은 사실상 확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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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 ETF (코스피, 코스닥 지수 추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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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패시브 ETF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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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또 개미만 당하지"…급등주 담긴 'KoAct 코스닥 액티브', 시장 변동성만 키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01554?sid=101
한 개인 투자자는 "종목 구성을 보면 투자를 하랬더니 투기를 하고 있다. 종목 공개는 사실상 펀드매니저가 리딩한 꼴"이라며 "펀드매니저도 펀드매니저지만 'KoAct 코스닥 액티브' 포트폴리오가 공개됐을 때 이런 종목을 높은 비중으로 편입하는 게 진짜 위험하다고 경고하던 사람들에게 '괜히 시기심에 저러는 거'라며 조롱하던 사람들도 문제다. 운용사가 어떻게든 종목 교체 잘해서 물려 있는 사람들 구조하길 바랄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패시브 ETF로 지수 반등 잘 따라가면서, 알파 수익은 개별 종목 직접 선별해서 투자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까지는 액티브 ETF에 담겨 있는, 시장에서 왁자지껄 회자되는 종목들을 피해서 매매하는게 오히려 매매 안정성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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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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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ESS 배터리 설치 동향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2월 ESS Battery : 미국 Grid ESS 증가'

자료 링크: https://vo.la/BSrDcjM

ESS 신규 설치 현황

- 2월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 21.6GWh(YoY +45.7%)

ESS 연계 유형별 누적 설치 현황(2월)

- 독립형: 14.5GWh(YoY +140.6%)
- 풍력+태양광 연계: 0.0GWh(YoY N/A)
- 풍력 연계: 0.4GWh(YoY -65.3%)
- 태양광 연계: 2.1GWh(YoY -8.6%)
- 기타 연계: 0.2GWh(YoY N/A)

시사점 및 의견: 미국 Grid ESS 설치 큰 폭 증가

- 2월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Grid+BTM)은 21.6GWh로, 전년 대비 +46% 증가했다. 오세아니아 지역 대형 그리드 프로젝트 가동과 유럽·북미의 견조한 수요 증가세가 맞물린 영향으로 분석된다.

- 신규 설치량의 79%를 차지하는 전력망(Grid)의 경우, 2월에 17.1GWh(YoY +66%) 규모의 ESS가 새로 설치돼 가동을 시작했다. 지역별로 보면, 2월 신규 설치량은 모든 지역에서 성장을 보였다. 누적 기준으로도 중국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설치량이 증가했는데, 특히 미국의 증가폭이 컸다(+193%). 2025년 초 인허가·계통연계 일정 조정으로 설치가 일시적으로 낮았던 데 따른 기저효과가 컸으나 전반적인 시장 수요 강세 역시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한다.

- 설치량 중 21%를 차지하는 BTM(Behind The Meter) 시장에서는 2월에 글로벌 4.5GWh(YoY Flat)의 ESS가 신규 설치돼 가동을 시작했다. 모든 지역(미국, 유럽, 중국, 기타)에서 신규 설치량은 전년 대비 Flat 수준이었다.

- 전력망(Grid) 시장 내 연계유형별 설치량을 살펴보면, 송전망에 직접 연결돼 전력 상황에 따라 충·방전을 하는 독립형 BESS(Stand-alone BESS)의 경우 2월 14.5GWh가 신규 설치되며 전년 대비 +141% 증가했다. 2월 풍력 연계 ESS 설치량은 전년 0.4GWh로 전년 대비 -65%, 태양광 연계 ESS는 2.1GWh로 -9% 감소했다. 풍력·태양광·하이브리드(풍력+태양광) 연계 ESS 합산 설치량은 2월 2.5GWh로, 전년 대비 -43% 감소했다. 다만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는 입찰·인허가 일정이 특정 시점에 집중되는 특성이 있어, 2026년 2월의 YoY 감소는 수요 둔화에 기인하기보다 입찰·가동 스케줄에 따른 영향이라고 해석된다.

- 2월 ESS 신규 설치량 중 LFP는 91%, NCM은 2%를 차지했다. Flow Battery의 경우 4%를 차지했는데, 장주기(4시간 이상) 수요가 커진 일부 Grid 프로젝트에서 리튬이온 대비 긴 수명 사이클과 높은 안전성을 이유로 채택 비중이 늘어난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장수명 및 저원가 특성이 요구되는 ESS 시장에서 LFP의 과점 구도는 향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 한편, 유럽은 IAA(산업가속법) 초안을 통해 에너지저장용 배터리 셀의 EU 역내 조달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따라 폴란드·헝가리 등 현지 생산 거점을 보유한 국내 배터리 업체들에 수혜가 예상된다. 미국에서도 현지 공장을 보유한 한국 기업들의 수혜가 확대되고 있다. ESS 냉각 시스템 업체 한중엔시에스는 미국 인디애나주 헌팅턴에 ESS 부품 공장을 2026년 4월 착공해 2027년 6월 가동할 계획이다. IRA 시행 이후 배터리 관련 역내 조달 기준이 강화되는 가운데, OBB 법안에서도 관련 조건이 강화되며, 국내 ESS 기업들의 북미 현지 생산 투자가 지속 확대되는 추세다. 유럽과 미국에 현지 생산 거점을 확보한 기업을 중심으로 매수를 권고한다(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더블유씨피, 한중엔시에스 등).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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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map

석유 에너지, 해운 업종 제외한 모든 섹터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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