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싸움 후속 제보//
260917 본청1층 엘레베이터홀
20대 주차관리 공익요원과 70대 보도 출입증 차신 남성 두분이서 고성이 오갔음.
공익 요원은 "내 청춘 바쳐 여기서 공익하고 있는데!!" 악 소리질러서 공익인줄 알아봤음
10분 차 대놓았다 얘기하는 걸로 보아 주차 시비인 듯
260917 본청1층 엘레베이터홀
20대 주차관리 공익요원과 70대 보도 출입증 차신 남성 두분이서 고성이 오갔음.
공익 요원은 "내 청춘 바쳐 여기서 공익하고 있는데!!" 악 소리질러서 공익인줄 알아봤음
10분 차 대놓았다 얘기하는 걸로 보아 주차 시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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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KBS 다음은 유튜브…'김어준 뉴스공장' 채널·프로그램 1위
시사IN·한국갤럽 '2026 대한민국 신뢰도 조사'
MBC 14.9%·KBS 11.6% 이어 뉴미디어 영향력↑
전체 언론매체 신뢰도서 유튜브 6.5%로 3위
가장 신뢰하는 언론인 손석희·김어준·유시민 순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90390
시사IN·한국갤럽 '2026 대한민국 신뢰도 조사'
MBC 14.9%·KBS 11.6% 이어 뉴미디어 영향력↑
전체 언론매체 신뢰도서 유튜브 6.5%로 3위
가장 신뢰하는 언론인 손석희·김어준·유시민 순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90390
Naver
MBC·KBS 다음은 유튜브…'김어준 뉴스공장' 채널·프로그램 1위
전통 방송이 여전히 언론 신뢰도 상위권을 지킨 가운데 유튜브가 전체 언론매체 가운데 3위에 오르는 등 뉴미디어의 영향력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시사주간지 '시사IN'이 공개한 '2026 대한민국 신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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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아용인 붕괴
개혁신당 이기인 “경기 남부 출마해야” 천하람 “청천벽력, 정치적 기반은 순천”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98945?sid=100
개혁신당 이기인 “경기 남부 출마해야” 천하람 “청천벽력, 정치적 기반은 순천”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98945?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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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지지율 30%대에 김민석 “일시적 굴곡… 내우외환서 지켜내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7일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여러 여론조사에서 잇따라 30%대로 나타난 데 대해 “일시적인 지지율의 굴곡”이라며 “내우외환(內憂外患)에서 단단히 대통령을 지켜내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17일 당대표로 선출된 김 대표는 취임 한 달을 맞은 이날 당의 통합과 이 대통령에 대한 지원을 강조하면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에 대해서는 이중 당적 정리가 선결돼야 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9012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7일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여러 여론조사에서 잇따라 30%대로 나타난 데 대해 “일시적인 지지율의 굴곡”이라며 “내우외환(內憂外患)에서 단단히 대통령을 지켜내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17일 당대표로 선출된 김 대표는 취임 한 달을 맞은 이날 당의 통합과 이 대통령에 대한 지원을 강조하면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에 대해서는 이중 당적 정리가 선결돼야 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9012
Naver
李 지지율 30%대에 김민석 “일시적 굴곡… 내우외환서 지켜내야”
취임 한 달 맞아 “앞으로 4년 단단히 가게 하는 게 임무” 조국혁신당 합당엔 “이중 당적 정리가 선결돼야” 기자단과 취임 한 달 티타임 준비… 일정은 미정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7일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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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han-lee-gov-analysis.vercel.app/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의
인적 구성은 어떻게 될까?
대통령실 직원 명단(2025년 8월), 그리고 1년 뒤 정보공개청구로 다시 확인된 명단(2026년 8월, 추후 임명 인사 반영)을 기본으로, 행정관급(5급) 이상 259명(국가안보실 제외)의 공개 이력을 전수 조사하고 검증해 출신 배경을 유형화했습니다.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의
인적 구성은 어떻게 될까?
대통령실 직원 명단(2025년 8월), 그리고 1년 뒤 정보공개청구로 다시 확인된 명단(2026년 8월, 추후 임명 인사 반영)을 기본으로, 행정관급(5급) 이상 259명(국가안보실 제외)의 공개 이력을 전수 조사하고 검증해 출신 배경을 유형화했습니다.
khan-lee-gov-analysis.vercel.app
이재명 시대, 사람의 지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인사 2개년 분석 - 경향신문 데이터저널리즘팀 × 언더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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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 보좌관님이 국감 아이템 찾기 힘들다고 날마다 찡찡거리시는데... 저보다 월급 3배 받는 보좌관님이 날마다 방에서 우는 소리 하는게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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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제보핑(싸움핑X)
제발 살살 달려주세요.. 불금민생단하다가 불금~주말까지 주7일제되게생김 .. 사람살려
불금민생단…
국민들이 과연 이걸 보고 민주당이 민생을 챙긴다고 여길까?
민주당은 여전히 전당대회 때처럼
국민이 아닌 당원만 바라보며
정치를 하고 있는 듯하다.
국민들이 과연 이걸 보고 민주당이 민생을 챙긴다고 여길까?
민주당은 여전히 전당대회 때처럼
국민이 아닌 당원만 바라보며
정치를 하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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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강유정(춘추관 복도에서)
-김승원 오늘 임명?
=다들 지금 다 물어보는데 어디 안 주고 공지할 거예요. 오늘 할 가능성도 있어요.
@강유정(춘추관 복도에서)
-김승원 오늘 임명?
=다들 지금 다 물어보는데 어디 안 주고 공지할 거예요. 오늘 할 가능성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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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실현확률 0.000218%, 윤석열이 띄우고 한동훈이 방어했던 대왕고래 프로젝트]
감사원이 ‘대왕고래 프로젝트’에서 국가계약법 위반과 검증 부실 등 7건의 위법·부당 사항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윤석열은 충분한 검증도 끝나기 전에 이례적으로 예고도 없이 국민 앞에 직접 나서 “최대 140억 배럴”, 마치 대한민국 앞바다에서 산유국의 꿈이 금방이라도 현실이 될 것처럼 대대적으로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감사원 분석에 따르면 ‘140억 배럴’은 7개 유망구조에서 나올 수 있는 가장 낙관적인 최대치를 모두 더한 숫자였습니다. 문제는 그 최대치가 전부 현실이 될 확률입니다. 0.000218%, 약 46만 분의 1. 쉽게 말해 46만 번의 경우 가운데 단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가능성을 놓고, 마치 140억 배럴이 실제로 나올 수 있는 것처럼 국민에게 대대적으로 홍보했습니다. 그야말로 국면전환용 정치쇼였습니다.
그런데 계엄 선포 불과 사흘 전, 당시 국민의힘 대표 한동훈은 자신의 sns에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등 대한민국의 미래 예산들까지 날려버렸다‘고 게시했습니다. 그리고 사흘 뒤 비상계엄이 선포됐습니다.
이후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서 김용현은 대왕고래 시추 예산 전액 삭감을 직접 거론하며 윤석열의 비상계엄 필요성을 옹호했습니다.
윤석열은 대왕고래를 띄웠습니다.
한동훈은 ‘대한민국의 미래 예산’이라고 했습니다.
김용현은 대왕고래를 직접 언급하며 예산 삭감을 계엄의 배경으로 들었습니다.
그리고 감사원은 사업 추진 과정의 위법과 검증 부실을 확인했습니다.
무엇을 확인하고 대왕고래를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했습니까?
140억 배럴의 근거를 검증했습니까?
액트지오 선정 과정은 확인했습니까?
산업부의 우려는 알고 있었습니까?
이 모든 사실을 알고도 미래예산이라고 두둔했다면 그야말로 대국민 사기극입니다. 몰랐다면 더 심각합니다. 제대로 따져보지도 않은 채 윤석열 정권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쓰고 방어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감사원 감사만으로 끝낼 일이 아닙니다.
막대한 국가 예산이 투입된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누구의 지시로, 어떤 근거로, 어떤 절차를 거쳐 추진됐는지 특검으로 끝까지 밝혀야 합니다.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 외압은 없었는지, 불리한 검토 결과가 묵살되거나 왜곡되지는 않았는지, 대통령실과 관계 부처 사이에 어떤 지시와 보고가 오갔는지 낱낱이 규명해야 합니다.
국민 세금으로 벌인 대왕고래 프로젝트, 감사로 덮을 일이 아닙니다.
대왕고래 게이트, 이제 검증의 시간입니다.
[실현확률 0.000218%, 윤석열이 띄우고 한동훈이 방어했던 대왕고래 프로젝트]
감사원이 ‘대왕고래 프로젝트’에서 국가계약법 위반과 검증 부실 등 7건의 위법·부당 사항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윤석열은 충분한 검증도 끝나기 전에 이례적으로 예고도 없이 국민 앞에 직접 나서 “최대 140억 배럴”, 마치 대한민국 앞바다에서 산유국의 꿈이 금방이라도 현실이 될 것처럼 대대적으로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감사원 분석에 따르면 ‘140억 배럴’은 7개 유망구조에서 나올 수 있는 가장 낙관적인 최대치를 모두 더한 숫자였습니다. 문제는 그 최대치가 전부 현실이 될 확률입니다. 0.000218%, 약 46만 분의 1. 쉽게 말해 46만 번의 경우 가운데 단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가능성을 놓고, 마치 140억 배럴이 실제로 나올 수 있는 것처럼 국민에게 대대적으로 홍보했습니다. 그야말로 국면전환용 정치쇼였습니다.
그런데 계엄 선포 불과 사흘 전, 당시 국민의힘 대표 한동훈은 자신의 sns에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등 대한민국의 미래 예산들까지 날려버렸다‘고 게시했습니다. 그리고 사흘 뒤 비상계엄이 선포됐습니다.
이후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서 김용현은 대왕고래 시추 예산 전액 삭감을 직접 거론하며 윤석열의 비상계엄 필요성을 옹호했습니다.
윤석열은 대왕고래를 띄웠습니다.
한동훈은 ‘대한민국의 미래 예산’이라고 했습니다.
김용현은 대왕고래를 직접 언급하며 예산 삭감을 계엄의 배경으로 들었습니다.
그리고 감사원은 사업 추진 과정의 위법과 검증 부실을 확인했습니다.
무엇을 확인하고 대왕고래를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했습니까?
140억 배럴의 근거를 검증했습니까?
액트지오 선정 과정은 확인했습니까?
산업부의 우려는 알고 있었습니까?
이 모든 사실을 알고도 미래예산이라고 두둔했다면 그야말로 대국민 사기극입니다. 몰랐다면 더 심각합니다. 제대로 따져보지도 않은 채 윤석열 정권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쓰고 방어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감사원 감사만으로 끝낼 일이 아닙니다.
막대한 국가 예산이 투입된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누구의 지시로, 어떤 근거로, 어떤 절차를 거쳐 추진됐는지 특검으로 끝까지 밝혀야 합니다.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 외압은 없었는지, 불리한 검토 결과가 묵살되거나 왜곡되지는 않았는지, 대통령실과 관계 부처 사이에 어떤 지시와 보고가 오갔는지 낱낱이 규명해야 합니다.
국민 세금으로 벌인 대왕고래 프로젝트, 감사로 덮을 일이 아닙니다.
대왕고래 게이트, 이제 검증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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