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제보핑(여의도 제보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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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분실물 신고, 마음에 드는 직원, 미담, 악담, 각종 정보, 무엇이든 제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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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 이러지 맙시다...쓰레기통에 그냥 버리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직원분들이 다 빼서 정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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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 담배 얘기 나와서 보태자면, 복도에서 전담피고 남의방 폐지수거함에 꽁초버리는 사람도 있어요. 버젓이 흡연구역이 있는 층인데, 뒤에서 보고 진짜 뭐하는 짓인지 경악했습니다. 냄새도 납니다. 얼굴 다 기억하고 있어요. 진짜 양심 챙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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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베사진 그 방 보좌관님이 찾아가셨어요..^^
“넌 죽었다 우씨 이걸 흘리고 다녀?“
하시며 주워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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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사진은 내렸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 얼굴이 나오거나 개인 정보가 드러나는 제보는 각별히 주의하겠습니다.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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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관 3층 가운데 국회정문방향 정원?에 있어요
운영자) 그러고보니 여의도제보센터가 아니라 그냥 국회 분실문센터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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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 화이팅..! (끝까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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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직원들 선거캠프 파견 보내놓고 사직서 내라고 한 방이 있다고.
통으로 갈려나간 그 방 채용공고 곧 올라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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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안전벨트 미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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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제보핑(여의도 제보 센터)
받) 직원들 선거캠프 파견 보내놓고 사직서 내라고 한 방이 있다고. 통으로 갈려나간 그 방 채용공고 곧 올라올 예정.
받받) 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병원가면 어떡하냐고 그만두라고 하는 분들도 있나봐요

다들 바쁜시기에 건강 꼭 챙기십시오
눈치보지말고 아프면 병원 꼭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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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 스타벅스 근황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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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단체 표기도 없는 현수막이 사람 키높이보다 낮게 설치됨. 그런데 지자체 등에서 조치가 없음. 다른 곳도 저런 현수막 달렸을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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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 머리가 안 돌 거라 믿어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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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 제보핑에 제보가 안됨.

근데 이건 어케 제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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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 제보핑 정상 작동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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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국회를 떠났고, 누구를 지지하거나 응원하는 게 아니다. 김 후보는 여당 국회의원 후보고, 저를 보호해 줄 사람은 없다"면서도 "김 후보 본인이 '그런 일 없다'고 언론에 몇 차례 얘기했다. 화가 났다.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부분도 마음의 응어리로 남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과를 못 받았다. 의원실을 그만둘 때 '요즘 애들은 끈기가 없다'고 얘기하더라."

11년이 지난 오늘도 A씨는 폭행당한 그날처럼 김 후보의 반성과 사과를 바라고 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44190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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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제보핑(여의도 제보 센터)
"저는 국회를 떠났고, 누구를 지지하거나 응원하는 게 아니다. 김 후보는 여당 국회의원 후보고, 저를 보호해 줄 사람은 없다"면서도 "김 후보 본인이 '그런 일 없다'고 언론에 몇 차례 얘기했다. 화가 났다.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부분도 마음의 응어리로 남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과를 못 받았다. 의원실을 그만둘 때 '요즘 애들은 끈기가 없다'고 얘기하더라." 11년이 지난 오늘도 A씨는 폭행당한 그날처럼 김 후보의 반성과 사과를 바라고 있다고 했다.…
의견 / 왜 우리는 십년이 지나도 누구에게도 보호받지 못하고 권력자는 옷을 갈아입으며 점차 사과와 멀어지는가....

오늘도 예상한다 이 후보가 누군가와 경쟁해 이겨야 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어떤 언론도 받아주지 않을 거란 걸..그 안에서 곧 우리가 될 피해자의 목소리는 또 다음에 나중에 그렇게 홀로 숨어야겠지...

아침부터 우울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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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제보핑(여의도 제보 센터)
"저는 국회를 떠났고, 누구를 지지하거나 응원하는 게 아니다. 김 후보는 여당 국회의원 후보고, 저를 보호해 줄 사람은 없다"면서도 "김 후보 본인이 '그런 일 없다'고 언론에 몇 차례 얘기했다. 화가 났다.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부분도 마음의 응어리로 남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과를 못 받았다. 의원실을 그만둘 때 '요즘 애들은 끈기가 없다'고 얘기하더라." 11년이 지난 오늘도 A씨는 폭행당한 그날처럼 김 후보의 반성과 사과를 바라고 있다고 했다.…
제보 / 김용남측 반박

5월 19일 김종배의 시선집중 발췌

☏ 진행자 > 과거사인데 하나만 더 여쭙고 지역 이야기로 좀 넘어갔으면 좋겠는데 오늘 새벽에 프레시안이 보도한 게 있는데 2015년에 후보님이 초선 의원 시절에 당시 5급 비서관을 폭행한 적이 있다라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 김용남 > 사실관계와 관련해서는 다소 과장된 측면이 있어 보입니다. 폭행이라고 표현하는 게 맞는지부터는 의문이 듭니다만 제가 일을 하면서 제 스피드에 맞춰서 오기를 원했고 그래서 어떤 보좌진은 그게 힘들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마음의 상처를 입은 사람이 있다면 저도 개인적으로는 안타깝죠. 사실은 제가 미워해서 그런 것도 아니고 그때 같이 근무했던 친구들하고 1년에 한두 번씩은 저녁 자리도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잘 지내요. 이번에 제 보좌관 출신이 출판기념회를 해서 그 일을 계기로 얼마 전에도 다 같이 모이기도 했었는데 그런 모임에 참석하지 않는 사람 중에 저에 대해서 서운한 감정을 아직도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제가 좀 더 나이 든 사람으로서 미안하죠. 그때 더 보듬고 같이 가자 이런 했어야 되는데 약간 저와 보조를 맞춰주기를 요구했던 게 힘들었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진행자 > 확인차 그냥 야단을 치신 겁니까, 아니면 폭행으로 이해될 수 행위를 하셨던 겁니까? 당시에.

☏ 김용남 > 잠깐 화를 낸 건 틀림없는 사실 같아요. 그때 워낙 제가 팔달경찰서 유치와 관련해서 전력을 다해서 노력을 할 수 있을 때고 그때 그 행사가 당시 여당의 정말 누가 봐도 실세다 이런 분들이 참석하시는 행사이기 때문에 2015년도에 경찰서 신설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참석한 분들한테 이 필요성을 강력하게 어필할 필요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순간적으로 준비가 안 돼 있어서 화를 냈던 건 틀림없는 사실인데 그걸 폭행했다라고 표현하는 건 다소간 사실관계에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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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

강 수석대변인은 '해당 논란들과 관련해 당 차원의 후보 검증을 더 하느냐'는 취지의 질문에 "후보 등록이 마무리됐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검증 절차는 안 된다"며 "(의혹에 대해) 진작 좀 알아내지, 선거일을 보름 남겨두고 지금 기사화하는 게 맞느냐. 김 후보가 나온 지 벌써 두세달은 됐다"고 답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9037000001?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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