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제보핑(여의도 제보 센터)
윤용근 의원실 보좌진 여러분, 사장님 폰 필름 씌워주셨어야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66233
그거 영감이 싫다해서 안했을 확률이 높지 않아요?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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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궁금한게 이런 질의는 보좌진이 써주는 거에요? 아님 본인이 직접하는 거에요?
뭐든 이해가 안가네…
🗣️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손흥민·이재성 안 쓴 건 홍명보의 보복 아닙니까? 국회입니다. 위증하면 안 됩니다!"
🗣️ 김진규 대표팀 코치
"보복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후 최 의원은 한 쇼츠 영상을 언급하며 "팬들은 두 선수가 안 뛴 게 패인이라는데, 그렇다면 왜 졌냐"며 추궁을 이어갔습니다.
🗣️ 최민희 의원
"그럼 왜 졌어요? 왜 그렇게 졸전을 벌이고 졌습니까?"
🗣️ 김진규 코치
"경기 중엔 여러 변수가 생깁니다. 두 선수가 안 뛰어서 졌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 최민희 의원
"축구 팬들이 틀렸다는 말입니까? 그럼 왜 졌냐고요!"
뭐든 이해가 안가네…
🗣️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손흥민·이재성 안 쓴 건 홍명보의 보복 아닙니까? 국회입니다. 위증하면 안 됩니다!"
🗣️ 김진규 대표팀 코치
"보복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후 최 의원은 한 쇼츠 영상을 언급하며 "팬들은 두 선수가 안 뛴 게 패인이라는데, 그렇다면 왜 졌냐"며 추궁을 이어갔습니다.
🗣️ 최민희 의원
"그럼 왜 졌어요? 왜 그렇게 졸전을 벌이고 졌습니까?"
🗣️ 김진규 코치
"경기 중엔 여러 변수가 생깁니다. 두 선수가 안 뛰어서 졌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 최민희 의원
"축구 팬들이 틀렸다는 말입니까? 그럼 왜 졌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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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청년의 꿈" 말하며 '청년들 돈' 떼먹어…유명 미래학자의 민낯
- 베스트셀러 1위 작가 이병한, 청년 상대 투자 사기 의혹
- "대출받아 생활비까지 빌려줬는데…문제 생기면 잠적"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3838
- 베스트셀러 1위 작가 이병한, 청년 상대 투자 사기 의혹
- "대출받아 생활비까지 빌려줬는데…문제 생기면 잠적"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3838
Naver
[단독] "청년의 꿈" 말하며 '청년들 돈' 떼먹어…유명 미래학자의 민낯
'이병한의 대한민국 탐문'이라는 책으로 최근까지 베스트셀러 작가였던 이병한 씨는 역사학자이자 미래학자로 여러 매체에 출연해왔습니다. 젊은 청년들에게 비전을 제시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정작 청년들을 고용한 뒤 임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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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제보핑(여의도 제보 센터)
[단독] "청년의 꿈" 말하며 '청년들 돈' 떼먹어…유명 미래학자의 민낯 - 베스트셀러 1위 작가 이병한, 청년 상대 투자 사기 의혹 - "대출받아 생활비까지 빌려줬는데…문제 생기면 잠적"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3838
의혹을 받고 있는 이병한 교수는 민주당 최유진 前 뉴파티위원의 배우자.
- 더민주 최유진, 불공정 논란에 청년비례 후보직 사퇴
https://www.kyeongin.com/article/1055722
- 더민주 최유진, 불공정 논란에 청년비례 후보직 사퇴
https://www.kyeongin.com/article/1055722
😁6
@김의겸
[24년만에 쓰는 정정기사]
아래와 같은 웹자보가 SNS에서 대량으로 유포되고 있다는 소식을 뒤늦게 들었습니다. 그 출처로 제가 24년 전 쓴 <한겨레21> 기사를 들었습니다.
저도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기억을 되살려보니 '이건 아니다' 싶어 사실관계를 바로 잡습니다.
당시 민주당 선대위 관계자들을 중심으로 취재를 해서 <승부사 노무현 마침내 해냈다>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당시 김민석 의원에게 연락이 되지 않아 확인을 하지 못한 채 기사를 넘겼습니다.
나중에 김민석 의원에게서 전화가 걸려와 설명을 들어보니 사실관계가 달랐습니다. 애초 저에게 말해준 취재원에게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는 말꼬리를 흐리며 애초 입장에서 한참 후퇴했습니다.
김민석 의원에게 해명할 기회도 줄 겸 바로 이어서 <“이제 영등포로 가겠다” 중앙정치에서 내려와 밑바닥에서 다시 시작> 이라는 제목의 인터뷰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한 대목을 옮겨봅니다.
"김 전 의원이 협상 테이블을 박차고 나오며 “노무현을 죽이겠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는 사람이 있다."
"무협지 수준 얘기다. 그런 말이 회자된다는 사실을 어제 처음 들었다. 황당한 코미디다."
그렇게 매듭을 지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24년 만에, 기사를 쓴 저조차 잊어버렸던 기사가 무덤에서 기어나와 민주당 전당대회를 배회하고 있습니다.
김민석 의원의 해명은 생략한 채 불리한 내용만 뽑아내 유포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뒤늦게 국회에 들어와 지켜보는 저로서는 당황스럽고 무력감만 느끼고 있습니다. 윤석열에 맞서 하나로 뭉쳐 싸웠던 민주당이 맞나 싶습니다. 부디 깨끗하고 공정한 경쟁을 치르고 더 단단한 민주당이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Bx9u1UEfk/?mibextid=wwXIfr
[24년만에 쓰는 정정기사]
아래와 같은 웹자보가 SNS에서 대량으로 유포되고 있다는 소식을 뒤늦게 들었습니다. 그 출처로 제가 24년 전 쓴 <한겨레21> 기사를 들었습니다.
저도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기억을 되살려보니 '이건 아니다' 싶어 사실관계를 바로 잡습니다.
당시 민주당 선대위 관계자들을 중심으로 취재를 해서 <승부사 노무현 마침내 해냈다>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당시 김민석 의원에게 연락이 되지 않아 확인을 하지 못한 채 기사를 넘겼습니다.
나중에 김민석 의원에게서 전화가 걸려와 설명을 들어보니 사실관계가 달랐습니다. 애초 저에게 말해준 취재원에게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는 말꼬리를 흐리며 애초 입장에서 한참 후퇴했습니다.
김민석 의원에게 해명할 기회도 줄 겸 바로 이어서 <“이제 영등포로 가겠다” 중앙정치에서 내려와 밑바닥에서 다시 시작> 이라는 제목의 인터뷰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한 대목을 옮겨봅니다.
"김 전 의원이 협상 테이블을 박차고 나오며 “노무현을 죽이겠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는 사람이 있다."
"무협지 수준 얘기다. 그런 말이 회자된다는 사실을 어제 처음 들었다. 황당한 코미디다."
그렇게 매듭을 지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24년 만에, 기사를 쓴 저조차 잊어버렸던 기사가 무덤에서 기어나와 민주당 전당대회를 배회하고 있습니다.
김민석 의원의 해명은 생략한 채 불리한 내용만 뽑아내 유포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뒤늦게 국회에 들어와 지켜보는 저로서는 당황스럽고 무력감만 느끼고 있습니다. 윤석열에 맞서 하나로 뭉쳐 싸웠던 민주당이 맞나 싶습니다. 부디 깨끗하고 공정한 경쟁을 치르고 더 단단한 민주당이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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