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제보핑(여의도 제보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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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제보핑(여의도 제보 센터)
도대체 빚 왜 까준거임?
해당 기사 관련 빚을 까준게 아니라 빚 다 갚은 사람들 연체기록을 지워준거임. 즉 다시 빚질수있게만 만들어준 것. 대부분 장기로 빚오래 지고 있던 사람들이다보니 사실 연체기록 지워주고 다시 빚질수있게 해줘도 다시 연체될 가능성이 높았던건 사실임. 그럼에도 6명 중 1명 밖에 안된다는건 나름 선방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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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성명] 100% 참정권 보장! 그것이 100% 당원주권이다.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는 사상 처음으로 1인 1표 당원 투표가 실시되는 역사적인 전당대회다. 당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뜻으로 지도부를 선출하는 당원주권 시대의 출발점이자 정당민주주의의 새로운 이정표다.

그러나 첫 충청권 온라인 투표가 시작되자마자 시스템이 멈췄다. 당원의 참정권을 보장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시스템이 첫날부터 흔들렸다. 결코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니다.

투표시간 연장은 당연한 조치다. 접속 장애로 투표하지 못한 당원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충분히 연장해야 한다. 그러나 이는 미봉책일 뿐이다. 장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시스템 전반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같은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당이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이번 사태가 지난 6월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본질적으로 무엇이 다른가. 투표용지가 없어 국민의 참정권이 침해됐듯, 시스템 장애로 당원의 참정권이 침해된 것도 본질은 같다. 불과 두 달 전에 벌어진 일이다. 당은 그 두 달 동안 무엇을 준비했고 무엇을 개선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당원주권을 선언만 해놓고 이를 뒷받침할 시스템조차 준비하지 못했다면 그 책임은 결코 가볍지 않다.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당의 안일한 대응이다. 당원들은 자발적으로 100% 전당원 투표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데 정작 당 차원의 투표 독려는 보이지 않는다. 지금 전당대회 투표가 진행 중이라는 사실조차 모르는 당원이 적지 않다. 당원주권은 당원에게 참여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당이 모든 역량을 동원해 모든 당원의 참정권을 완전하게 보장할 때 비로소 실현된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이후 권역투표가 시작되기 전에 시스템 전반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당원에게 공개하라.

둘. 투표 종료일까지 지역위원회 조직망을 총동원해 매일 투표를 독려하라.

셋. 권역 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전국의 모든 당원을 대상으로, 지역 제한을 풀고 하루를 지정해 전국투표를 실시하라.

100% 전당원 투표는 구호가 아니라 실천이다. 우리는 오늘부터 매일 투표를 독려하고, 모든 당원이 투표를 마칠 때까지 이 운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당원주권은 선언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모든 당원의 참정권이 완전하게 보장될 때 비로소 당원주권은 현실이 된다.

2026년 7월 28일
전당원100%투표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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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레버리지 손실 국가배상' 기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하네요. 아까 올라온 기사도 삭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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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회의장실 개헌관련 브리핑 / 싱크 有
일시 및 장소 : 260728(화) 17:01~ 국회 본관 326호 앞 OBS

@장현주 공보소통수석비서관
= 현안 관련해서 브리핑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장현주 공보소통수석이고요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권력구조 개편에 대한 개헌 관련 조정식 국회의장의 답변은 국민적 공감대와 정치권 합의를 바탕으로 진행돼야한다는 원론적 입장을 밝힌 것입니다. * 조 의장은, 대통령 임기 연장, 또는 중임 변경을 위한 헌법 개정은 그 헌법 제안 당시에 대통령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규정한 내용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보도는 발언 취지와 전혀 다릅니다 보도에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 오마이뉴스, 청와대 반응 이런 것들이 있었습니까?
= 제가 알기로는 청와대 반응이 있던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YTN, 의장님께서 충분히 인식하고 계신다는 헌법 조항
= 헌법 제128조 제2항 규정이고요. 그 규정에 따르면 대통령 임기 연장 중임 변경 헌법 개정은 재임 중인 대통령은 적용 X, 오늘 보도 중에 마치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취지의 보도도 있었는데 발언 취지와 전혀 다르다는 말씀을 한번 더 강조드립니다.

- TV조선, 의장님께서는 개헌 하실때 4년 중임제?
= 구체적인 의장님이 뜻을 밝히신 건 아니라고, 권력 구조 개편 포함해서 개헌 합의도 있어야하고 정치적인 합의도 있어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의견들 청취할 수 있는특위라든지 위원회, 개헌의 로드맵이나 이런 것들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오늘 보도에 대해서는 의장실 의견 많이 반영해서..

- 오마이뉴스,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는게 의장님 말씀인데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 거기에 동의한다 거기에 충분히 그르케 돼야한다는 의지로 말씀하신 건가요?
= 이 문자 그대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헌법 조항을 인식하고 있다는 얘기고 주관적 이런거 붙일 건 아닌거 같고 헌법 내용에도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연임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보도 자체가 의장 취지와는 다르다는 입장입니다.

**1707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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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민주당 공식이에요? 라고 물어보려다가 보니까 로고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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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안전안내]

K-55 미군기지 백린 누출 관련 시민 행동요령

금일 17:07경 평택시 서탄면 K-55 미군기지 내에서 백린 누출 사고가 발생하여 인근 지역에 대피명령이 발령되었습니다.

※ 아래 권역은 K-55 기지 중심부를 기준으로 한 대략적인 거리이며, 실제 사고 지점과 풍향에 따라 영향 범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평택시 재난문자를 최우선으로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 반경 1km 이내
(기지 인접 지역, 신장동 일부)

• 즉시 안전한 실내로 대피
• 창문과 출입문 폐쇄
• 환풍기 및 외기 유입 환기시설 중지
• 관계기관의 대피 지시가 있을 경우 즉시 이동

■ 반경 3km 이내
(신장동, 지산동, 서탄면 일부)

• 실내에 머무르며 외출 자제
• 창문을 닫고 환기 중지
• 재난문자 및 관계기관 안내 지속 확인

■ 반경 5km 이내
(송북동, 서정동, 진위면 일부)

• 불필요한 외출 자제
• 실내 대기 및 상황 모니터링
• 이상한 냄새나 연기가 느껴질 경우 즉시 실내 깊숙한 곳으로 이동

■ 반경 8km 이내
(고덕국제신도시, 장당동, 이충동 일부)

• 평소 생활은 가능하나 창문 개방 및 장시간 야외활동 자제
• 추가 재난문자 및 안전안내 지속 확인

■ 반경 10km 이상
(평택역 일대, 비전동, 소사벌, 오산시 일부)

• 현재로서는 직접적인 영향 가능성은 낮으나 공식 안내 지속 확인
• 사고 현장 접근 자제

※ 눈 따가움, 기침, 호흡곤란, 피부 통증 등 이상 증상이 발생할 경우 즉시 실내로 이동하고 119 또는 의료기관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의 공유를 자제하시고, 평택시 재난문자 및 관계기관의 공식 안내를 우선적으로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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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 김영배 단독 입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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