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
박형수 의원실입니다.
해당 텔레그램방을 포함한 일부 온라인 채널 상에서, 박형수 의원 배우자(이하 사모님)께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블로그를 거론하며 사실 확인 없이 “보좌진 업무 아니냐”는 식의 악의적 추측을 제기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사모님께서는 제21대 국회 당시인 2020년 11월 18일부터 ‘어디까지가봤니껴’ 채널을 개설해 현재까지 촬영과 편집을 포함한 운영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독자적으로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블로그 또한 접속해 확인하시면 알 수 있듯, 유튜브에 업로드한 영상 공유 또는 의원 의정활동 동정 등을 그대로 게시하는 수준으로, 이 역시 사모님께서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형수 의원실 보좌직원 일동은 해당 유튜브 채널 및 블로그 운영과 관련하여 촬영·편집·게시 등 어떠한 업무에도 일절 관여한 바 없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모님 명의의 채널과 블로그가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만을 근거로 구체적 확인 없이 “누가 촬영·편집하겠느냐”는 식의 의도가 노골적인 질문을 던지며 보좌진의 관여를 기정사실화하는 행태는 명백한 악의적 추측이자 무책임한 여론몰이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같은 국회 근무자로서 이러한 방식의 억측에 대해 심심한 유감을 표합니다.
박형수 의원실입니다.
해당 텔레그램방을 포함한 일부 온라인 채널 상에서, 박형수 의원 배우자(이하 사모님)께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블로그를 거론하며 사실 확인 없이 “보좌진 업무 아니냐”는 식의 악의적 추측을 제기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사모님께서는 제21대 국회 당시인 2020년 11월 18일부터 ‘어디까지가봤니껴’ 채널을 개설해 현재까지 촬영과 편집을 포함한 운영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독자적으로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블로그 또한 접속해 확인하시면 알 수 있듯, 유튜브에 업로드한 영상 공유 또는 의원 의정활동 동정 등을 그대로 게시하는 수준으로, 이 역시 사모님께서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형수 의원실 보좌직원 일동은 해당 유튜브 채널 및 블로그 운영과 관련하여 촬영·편집·게시 등 어떠한 업무에도 일절 관여한 바 없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모님 명의의 채널과 블로그가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만을 근거로 구체적 확인 없이 “누가 촬영·편집하겠느냐”는 식의 의도가 노골적인 질문을 던지며 보좌진의 관여를 기정사실화하는 행태는 명백한 악의적 추측이자 무책임한 여론몰이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같은 국회 근무자로서 이러한 방식의 억측에 대해 심심한 유감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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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 탄핵국면때 부터 홍보로 유명한 방. 직장내 괴롭힘 심해서 결국 내쫒기다 못해 도망갔다고
+ 어린비서관 유명세 부러워서(?) 보좌관이 직접 출연도 하신다고
+ 어린비서관 유명세 부러워서(?) 보좌관이 직접 출연도 하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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