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제보핑(여의도 제보 센터)
제보/ 회관(2층) 정문 계단 앞 지갑흘린 소녀 오전 9시 이후에 인포에 맡겨둘게요…!
제보 / 오 이거 제꺼에요!!!! 잃어버려서 좌절했는데 감사하다고 제보자분께 말해주실 수 있나요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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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얼마전 의원직 박탈당한) 모 의원실 수석보좌관, 임기 내내 여성 보좌진 대상 상습 성희롱했다는 말 파다. 발언 수위도 언어 성폭력 수준이었다고...
그런데 그 인물 딸이 화제의 연애 프로그램(ㅅㄹㅈㅇ) 출연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딸 가진 사람이 저런 말을 아무렇지 않게 했다는 게 더 충격”이라고
해당 수석보좌관은 "밤나무가 밀원나무인데 냄새가 묘해서 과부들이 환장했다더라", "만두랑 여자는 줄 때 먹어라" 같은 말을 서슴없이 했다는 전언
그런데 그 인물 딸이 화제의 연애 프로그램(ㅅㄹㅈㅇ) 출연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딸 가진 사람이 저런 말을 아무렇지 않게 했다는 게 더 충격”이라고
해당 수석보좌관은 "밤나무가 밀원나무인데 냄새가 묘해서 과부들이 환장했다더라", "만두랑 여자는 줄 때 먹어라" 같은 말을 서슴없이 했다는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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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받/ (얼마전 의원직 박탈당한) 모 의원실 수석보좌관 관련, 해당 성희롱 발언은 약과라고... 의원실을 거쳐간 수많은 보좌진들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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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모 의원실 보좌관, 자기 일 집중하고 있을 때 의원실에 협력관 방문하면 본인 자리에 서서 나가라고 소리치고 문전박대함.
협력관 존중도 해주세요. 보좌진분들🙏🏻
모 의원실 보좌관, 자기 일 집중하고 있을 때 의원실에 협력관 방문하면 본인 자리에 서서 나가라고 소리치고 문전박대함.
협력관 존중도 해주세요. 보좌진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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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 ‘조선일보’ 기자님 신호는 지키라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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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
회관 1층 택배함에 카트들고 내려갔는데..
택배찾는 사이에 누가 카트를 가져갔어요..
CCTV 확인해보니 뒤에서 스르르 나타나 가져갔다고..
담당자 말로는 온지 얼마 안되신분인거 같은데 공용인줄 알고 그냥 가져가신거 같다고..
누군지 특정돼서 전화해봤는데 그 방 지금 다 퇴근했는지 전화 안받는다고 합니다 ㅜㅜ
카트 주세여..이제 설 시즌이라 택배 많단 말이에욧..ㅜㅜ
회관 1층 택배함에 카트들고 내려갔는데..
택배찾는 사이에 누가 카트를 가져갔어요..
CCTV 확인해보니 뒤에서 스르르 나타나 가져갔다고..
담당자 말로는 온지 얼마 안되신분인거 같은데 공용인줄 알고 그냥 가져가신거 같다고..
누군지 특정돼서 전화해봤는데 그 방 지금 다 퇴근했는지 전화 안받는다고 합니다 ㅜㅜ
카트 주세여..이제 설 시즌이라 택배 많단 말이에욧..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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