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중계 종료 이후 방청자 후기
법정구속 심사 앞두고 중계 멈추고
한덕수가 노령의 나이어쩌고저쩌고
특검 측에서도 구속해야한다고 주장
2~3분정도 이야기하시더니
증거인멸 우려가 높으므로 법정구속 결정
덕수 서있다가 이때 약간 비틀거림
법정구속 심사 앞두고 중계 멈추고
한덕수가 노령의 나이어쩌고저쩌고
특검 측에서도 구속해야한다고 주장
2~3분정도 이야기하시더니
증거인멸 우려가 높으므로 법정구속 결정
덕수 서있다가 이때 약간 비틀거림
😁3
국회 제보핑(여의도 제보 센터)
참고) 최상목 담당판사 이진관
추가 제보 / 최상목(부총리), 정진석(비서실장), 김주현(민정수석), 이원모(공직기강비서관)도 다 이진관 재판부 심리 받음.
🎉5
국회 제보핑(여의도 제보 센터)
제보/ 회관(2층) 정문 계단 앞 지갑흘린 소녀 오전 9시 이후에 인포에 맡겨둘게요…!
제보 / 오 이거 제꺼에요!!!! 잃어버려서 좌절했는데 감사하다고 제보자분께 말해주실 수 있나요 ㅠㅠㅠㅠㅠㅠㅠ
💘28❤5🤣5🔥1
받/ (얼마전 의원직 박탈당한) 모 의원실 수석보좌관, 임기 내내 여성 보좌진 대상 상습 성희롱했다는 말 파다. 발언 수위도 언어 성폭력 수준이었다고...
그런데 그 인물 딸이 화제의 연애 프로그램(ㅅㄹㅈㅇ) 출연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딸 가진 사람이 저런 말을 아무렇지 않게 했다는 게 더 충격”이라고
해당 수석보좌관은 "밤나무가 밀원나무인데 냄새가 묘해서 과부들이 환장했다더라", "만두랑 여자는 줄 때 먹어라" 같은 말을 서슴없이 했다는 전언
그런데 그 인물 딸이 화제의 연애 프로그램(ㅅㄹㅈㅇ) 출연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딸 가진 사람이 저런 말을 아무렇지 않게 했다는 게 더 충격”이라고
해당 수석보좌관은 "밤나무가 밀원나무인데 냄새가 묘해서 과부들이 환장했다더라", "만두랑 여자는 줄 때 먹어라" 같은 말을 서슴없이 했다는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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