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청와대, 이혜훈 지명 철회 고심 중인 걸로. 과거 윤어게인 집회 참석 이력 사과로 수습되나 했더니 최근 가장 민감한 이슈인 갑질까지 나오면서 이미지 타격 크다고 판단. 비슷한 후속 보도 있단 얘기도 돌면서 예의 주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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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긴급 설문
안녕하세요!
하나 여쭙고 싶은 사항이 있어 연락드렸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두쫀쿠를 국회 직원 대상으로 한정 예약 판매로 진행할 경우,
구매 의사가 있는 인원에 대해 채널을 통한 수요 조사(현황 파악)가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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