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제보핑(여의도 제보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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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국회 급식핑
제보/ 12월19일 식당운영 참고
내년부터는 근로자(X) -> 노동자(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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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지하철 공사현장 붕괴사고]
◇ 일시: 12. 18.(목) 13:22(접수)→13:29(현장도착)
◇ 장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15(신안산선공사 현장)
◇ 개요: 신안산선 지하철 공사 현장 지하 70m 지점에서 철근이 무너졌다는 신고
◇ 상황담당관 현장활동 유의사항 전파(13:37) / 국가위기관리센터 등 유선보고 완료(13:40)
◇ 인피: 현재까지 2명[중상 1(심정지/CPR 중), 경상 1(발목부상)] ※ 금일 작업자 7명
◇ 동원력: 83명 21대
◇ 기상: 맑음 / 5.7℃ / 남동풍 1.6㎧ / 습도 47%
#여의도_옆_대나무숲_2805번째_외침
25. 12. 18. AM 7:31 제출됨 <직원인증>

원내대표님.

제가 당신 이름을 팔고 다녔다고요? 이 좁은 바닥에서 제가 당신에게 무슨 짓을 당했고, 당신과 당신의 아내가 어떤 사람인지 이미 알만한 사람들이 다 아는데 제가 당신의 이름을 팔고 다녔다는 파렴치한 거짓말을 할 수 있습니까?

제 이력서는 물론 자기소개서에도 당신과 관련된 기재는 단 한줄도 들어가있지 않습니다. 저는 당신이 원대 당선되기 전에 이미 취업되었고 당신은 그때 원대 후보로도 거론되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당신 이름 팔 필요도 없었다는 겁니다.

심지어 원대님은 7월 초 제게 "근거없는 의혹 제기를 하고 다닌다는 제보가 있다"며 허위사실로 점철된 내용증명을 보내며 민형사상 조치를 거론하는 등 생계를 위협하지 않았습니까? 그때 제가 뭐라고 답변했던가요? 우리들 생계 건드리지 말고, 사찰 하지말아달라고. 그러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 답장드렸죠?

그런데 원대님은 늘 하던대로 행동하시더군요. 의원실 잘 취직해 다니던 동료의 해고를 해당 의원에게 종용하고, 심지어 사기업에게까지 똑같은 행동을 했습니다.

그런 상황에 제가 당신 이름을 팔고 다녀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저로인해 입었다는 피해 사실 낱낱이 증거자료와 함께 공개하십시오. 거짓말로 일관하며 변죽만 울리지 마시고, 증거자료를 제시하세요.

제 인생에서 도려내고 싶은 순간이 ㅇㅇㅇ 의원실 보좌진이었던 순간입니다.

원대님. 제가 늘 말씀드렸죠. 문제가 될 일은 하지 않으시는게 좋다고. 그럴때마다 원대님 뭐라고 하셨습니까? '자기 검열하지마'라고. 국회의원이 갖추어야할 공익성이나 절제라고는 전혀 없는 말씀들을 하셨지요. 사모님께서 늘 하시는 말씀이기도 하고요.

늘 하던대로 자기검열 안하시고 남의 밥줄 끊어놓으셨습니다. 그래놓고 3만8천원 짜리 에피타이저 드셨다고 하면 그게 해명이 됩니까?

이미 저는 당신의 수많은 허위 비난 페북글들로 특정이 되었고 그로 인해 모욕과 명예훼손을 당했습니다. 당신을 향한 명예훼손은 "사실적시" 이겠습니다만, 당신과 당신 직원들의 저를 향한 명예훼손은 명백한 "허위사실"이지요.

저와 동료들에 대한 사찰과 협박, 생계위협에 대해 그저 사과했다면 끝났을 일을 결국 이렇게까지 끌고 온 것은 당신과 당신의 아내입니다. 남 탓 하지 마십시오.

* 직원분들. 뭔 생각으로 댓글 다시는지 모르겠는데, 명예훼손 내지 모욕에 해당되는 댓글들이 있습니다. 조치하겠습니다. 더 달아보세요.
#여의도_옆_대나무숲_2804번째_외침
25. 12. 17. PM 10:02 제출됨 <직원인증>

국회의원 자리 하나에 눈이 멀어, 바로 옆에서 같이 일하던 동료 하나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 그게 보좌진협의회 회장이 할 일인가.

강OO의 일들을 보고도 모른 척, 덮고 넘어가더니 이제는 김OO까지 나서서 자기 비위는 보좌진 탓으로 떠넘기고 있다.

보좌진들이야말로 그 누구보다 잘 안다. 그 둘이 어떤 인간들인지, 얼마나 비열하고 파렴치한지 말이다.

동료를 팔아 얻은 자리로 정치판에 기웃거릴 생각이라면, 그만두는 게 맞다.

O보협 회장이라는 자리가 그렇게 가벼운 자리도 아니고, 정치가 그렇게 가벼워서도 안된다.
#여의도_옆_대나무숲_2803번째_외침
25. 12. 17. PM 8:30 제출됨 <직원인증>

그럼 그렇지
지도부 오빠가 보좌진들한테 어떤 존재인지 여의도 바닥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쿠팡 대관에 자기 보좌진을 넣어줄리가 없지. 오히려 먹고 살겠다고 간 사람 짜르라고 취업방해를 했구먼
야 쪼잔스럽게 그딴 식으로 살지 마라
다 되돌려받는다. 이미 받고 있는 중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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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 고령자고용법 제4조의4는 사업주는 모집·채용,임금,배치·전보·승진, 퇴직·해고 등에서 합리적 이유없이 연령을 이유로 차별해선 안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제보 / 21시간이요...?
국회 제보핑(여의도 제보 센터)
제보 / 21시간이요...?
제보 / 묘하게 교회 집사님 같은 목소리라 말끝마다 아멘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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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주변 의원님들 상황공유 )

국힘이 10시경 본회의장으로 모인다고 합니다.  주호영부의장이 사회를 보지 않아, 의장님이 정회를 할경우 거칠게 항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희 인근에 계신 의원님들은 10시 정도에 본회의장으로 와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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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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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국힘이 이혜훈을 제명하는데 걸린 시간
= 3시간

국힘이 내란수괴 《윤석열》 을 제명하는데 걸린 시간
=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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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 임윤아를 국회로 현실판
출처 : 장 모 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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