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드의 산업/주식 연결점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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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경제 밤새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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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탈출하나 싶더니 다시 제자리.

큰손들도 아직 관망중이신 분들이 많은것 같고.

변동성이 크니 기계적으로 리스크관리 하게 되네요.

이란과 관계가 확정되든, 자금조달 이슈가 풀리든, 뭔가 불확실성이 확실하게 해결되기 전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조심할수 밖에 없는 상태네요.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비슷한 맥락

씨티 주식전략: 우리가 현재 이런 상황에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롱머니(Long-only) 투자자들의 참여가 저조합니다. 과거의 주주 총회나 선거 등 주요 바이너리 일정(Binary date) 직전과 마찬가지로 이들은 관망하고 있으며, 대선 당일 다시 시장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특정 기업의 상장(IPO)“에 대비해 실탄을 아껴두고 있기도 합니다).

개인 투자자(Retail)의 참여도 저조합니다. 이들이 선호하는 종목들이 계속해서 신저가를 경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현재 시장은 헤지펀드(HF) 대 헤지펀드의 거래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즉, 포지셔닝과 리스크 모델이 유사한 상태에서 리스크가 커지자 동일한 자산을 동시에 매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왜 우리는 패닉에 빠지지 않을까요? 우리의 시장 환경 모델(Regime Model)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리스크 오프(위험회피)“ 상태에 있지만, 수주에 걸친 리스크 축소 이후 시장의 포지션이 이미 상당히 비워진(under-positioned) 상태임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하락 폭을 제한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개별주하는데 매크로를 왜보냐 하는데,

매크로(시장)가 무너지면 개별주가 아무리 용을써도

쳐맞게 되어있습니다.
2026.11.02 09:45:47
기업명: 디아이(시가총액: 1조 1,037억) A0031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177억(예상치 : 1,961억+/ 11%)
영업익 : 593억(예상치 : 440억/ +35%)
순이익 : 344억(예상치 : 327억+/ 5%)

**최근 실적 추이**
2026.3Q 2,177억/ 593억/ 344억
2026.2Q 1,686억/ 396억/ 318억
2026.1Q 1,057억/ 189억/ 150억
2025.4Q 939억/ 43억/ -103억
2025.3Q 1,091억/ 100억/ 7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24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3160
중간선거 이후 데이터센터 규제는 어떻게 되나

Semianalysis

- 2028년 미국 데이터센터 순증설분 62.2GW 가운데 약 30GW가 '건설 중단을 주장하는 후보가 출마한 주'(13개 주)에 속함. 11월 3일 중간선거에서는 주지사 선거도 치뤄짐

- 중간선거 주지사 후보들은 데이터센터 건설에 더욱 엄격한 입장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음. 20명의 후보 중 9명은 신규 건설 중단을 원하고 있음. 정당별 의견 차이는 거의 비슷

- 특히 가장 큰 위험 요인은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의 30%를 차지하는 텍사스 주에서 텍사스환경품질위원회(TCEQ)가 데이터센터 전력·용수 허가 제한을 장기화하고 있는 거임. 현 주지사(그레그 애벗/공화당)가 9월 21일 전력·수자원 비용이 주민에게 떠넘겨지는 게 아닌지 확인한 이후 허가하겠다고 선포한 바 있음

- 텍사스전력신뢰성위원회(ERCOT) 감사가 완료되고 텍사스수자원개발위원회가 용수 사용 검토를 마치면 데이터센터에 전력 허가 발급을 재개할 수 있는 상황. ERCOT은 12월 10일에 감사 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이지만 그때쯤 허가 발급이 재개되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거의 3개월가량 중단되는 셈

- 현재 텍사스 주지사 민주당 후보(지나 히노호사)는 데이터센터에 대한 세금 인센티브를 종료하는 법안이 텍사스 주의회에서 통과될 때까지 건설을 일시 중단해야 한다는 극단적인 공약을 펼치고 있음. 텍사스 주의회의 정기 회기는 2027년 5월 31일까지인데 이럴 경우 8개월 동안 데이터센터 허가가 중단돼버림

- 만일 건설 중단을 주장하는 후보가 모두 승리하면 2028년 순증설분 중 48%가 중단되지만, 규제 완화 입장인 후보들이 승리한다면 9% 중단에 그칠 것으로 추정
Forwarded from 호그니엘
(받은글)
연기금 10/30일 1조 매수

현재 국내 주식 비중 21.8~22% 수준

최상단이 올해~내년 20.8%

5200 이하가 가야 20.8% 이하  

금요일 지수 방어 지침이 내려와서 25.8%까지 열어도된다는 지침.

내부적으로는 사도 23%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오킨스전자(시가총액: 5,072억) #A08058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11.02 13:42:12 (현재가 : 24,050원, -1.23%)

대표보고 : 제이.피.모건 시큐리티즈피엘씨/United Kingdom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2%
보고사유 : 신규보고의무 발생

* J.P. MorganSecurities PLC : 0.0%→5.02%
-보고자의 본인/Investment Bank
2026-10-26/신규보고(+)/보통주/ 1,038,228주/기존 보유주식
2026-10-27/장내매수(+)/보통주/ 14,545주/-
2026-10-27/기타(+)/보통주/ 6,185주/On-Lend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000101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8058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80580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리서치]
[3Q26 Preview] 코리아써키트: 다시 보자! 소캠2/FCBGA/가격(P) 상승!
[대신증권 박강호]
#박강호 #코리아써키트
목표주가 상향
AI 서버향 수요 증가와 FCBGA 가격 상승으로 2027년 최고 실적이 전망되며, 목표주가를 120,000원으로 상향 조정

#생산능력 #고성장
매출 증대 예상
소캠2 및 서버향 모듈 생산 능력 확대와 FCBGA 가동률 상승으로 2027년 매출 및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

#핵심부품 #수익성
수익성 개선
고부가가치 소캠2 및 AI 서버향 메모리 모듈 생산 증가와 FCBGA 공급 부족 심화로 인한 가격 상승이 수익성 개선을 견인

📎PDF | ➡️보고서원문| 🔴AI요약/해설
앤트로픽은 3분기 실적:

• 매출 169.6억달러
vs. 전년동기 13.8억달러

• 순손실 -233억달러
vs. 전년동기 -121억달러 순손실

Anthropic三季度净亏损233亿美元,上年同期121亿美元。三季度营收169.6亿美元,去年同期13.8亿美元

>> 매출 약 10배 늘었고, 순손실 약 2배 늘었고. 앤트로픽 진짜 11월 상장하나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5012#from=android
■ 앤트로픽 3Q 실적

- 매출액: 169.6억 달러 (YoY +1,129%)
- 영업이익: -5.67억 달러 (OPM -3.3%)
- 일회성 비용: 약 20억 달러
- 일회성 비용 제외 영업이익: +14.33억 달러 (OPM +8.4%)
- 2Q 영업이익: +9.74억 달러 (OPM +8.4%)
- 장기 인프라 지출 약정: 8,954억 달러
- 현금 보유액: 956억 달러

■ 해석

3Q에는 약 20억 달러의 일회성 성격 비용이 반영되며 영업적자 전환. 이를 제외하면 영업이익은 14.33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약 4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8.4% 수준 유지.

4Q에는 일회성 비용 부담 완화에 따른 영업이익 정상화 기대. 다만 해당 비용의 추가 재평가나 신규 비용 발생 가능성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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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중간선거 이벤트 기점으로 예의주시.

셀온 가능성 염두해둡니다
지수가 아직 바닥 박스권이나 개별주들은 52주 저가로 가고있는 종목들이 발생중.

거의 원데이 트레이딩밖에 남아있지 않은 상황
📌 현재 데이터센터를 바라보는 시장 상황 정리
(반도체 주가가 계속 부진한 이유)

- 이제는 자금조달과 현금흐름을 보는 시장 -

최근 미국 AI 데이터센터 관련 기사들을 보면, 반도체 수요와 별개로 데이터센터의 실제 가동 시점과 자금조달 문제가 중요해지는 모습입니다.

1. GPU를 확보해도 가동하지 못하는 상황

- AWS는 엔비디아 GB300 랙 약 50억 달러 규모를 조기 인수하고, 이후 월 30억 달러를 추가 확보하는 계획을 추진.
- 일부 데이터센터는 전력이 부족해 완성된 GPU 랙을 창고에 보관 중. (Business Insider, 10/20)
- 장비를 미리 확보하더라도 가동이 늦어지면 현금 회수가 지연되는 구조입니다.

2. 네오클라우드의 금융 부담

- CoreWeave의 부채는 약 500억 달러. 10월 중순 일부 회사채 수익률이 15~16%까지 상승. (Reuters, 10/16)
- Dell의 금융채권 잔액도 2026년 1월 143억 달러 → 7월 204억 달러로 증가.
- 다만 Dell 수치는 전체 고객 금융사업 기준.

3. 데이터센터 준공 지연 리스크

- 전력 확보와 데이터센터 준공 지연에 따른 계약상 배상 책임도 강화되는 추세. (Marsh)
- 특히 외부 차입에 의존하는 중소 네오클라우드는 가동 지연이 금융비용 증가와 추가 자금조달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4. 반도체 수요는 아직 견조

- 엔비디아 최근 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년 대비 117% 성장.
- Hyperscale +102%, AI Clouds·Industrial·Enterprise +138%로 아직 수요 둔화가 실적에서 확인되는 상황은 아닙니다.

▶ 개인적인 생각

AI 수요가 꺾였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지금까지는 GPU를 얼마나 확보하고 데이터센터를 얼마나 증설하는지가 중요했다면, 앞으로는 실제로 가동해서 매출과 현금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가 더욱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자금력이 풍부한 빅테크 CSP와 차입 의존도가 높은 네오클라우드의 격차가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반도체 투자 관점에서도 신규 GPU 주문뿐 아니라 네오클라우드의 조달금리, 실제 데이터센터 가동률, 엔비디아 고객군별 매출 변화를 함께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주가는 정보보다 빠릅니다.헷지펀드들의 테크 언더웨잇 상태로 미루어 볼때,
위 상황을 이미 상당부분 반영하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2026.11.03 16:00:27
기업명: 심텍(시가총액: 4조 3,817억) A2228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359억(예상치 : 5,614억/ -5%)
영업익 : 1,018억(예상치 : 857억/ +19%)
순이익 : 253억(예상치 : 523억/ -52%)

**최근 실적 추이**
2026.3Q 5,359억/ 1,018억/ 253억
2026.2Q 5,146억/ 629억/ 449억
2026.1Q 4,224억/ 137억/ 144억
2025.4Q 3,934억/ 103억/ -1,168억
2025.3Q 3,728억/ 124억/ 6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390044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22800
Forwarded from 루팡
알아라비(Al Araby): 미국 워싱턴은 양해각서(MOU) 초안을 승인했다.

양측의 발표는 단계적으로, 동시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현재 논의는 첫 번째 조치와 잠정 합의 도달 사실을 어떻게 발표할 것인지에 집중되어 있다. 이후 미국과 이란 양측은 협상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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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의회를 장악하면 '첫 100시간' 안에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경제 정책을 뒤집는 법안을 밀어붙일 계획이다.

하킴 제프리스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메디케이드·메디케어 삭감 철회, 관세 폐지, 이란 전쟁 종결 법안을 우선 상정할 방침이다.

이란 전쟁의 경우 의회 승인을 받지 않으면 전쟁을 끝내도록 요구하는 방식이다.

다만 민주당이 과반을 차지하더라도 대통령 거부권을 무효화하려면 공화당의 지지가 필요하다.

가장 손쉬운 변경 대상으로는 관세가 꼽힌다. 공화당 내부에서도 관세 지지가 넓지 않아, 민주당의 문제 제기가 실제로 성공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반면 이란 전쟁 종결은 대통령이 군 통수권자라는 헌법상 지위 때문에 걸림돌이 많다.

그래도 의회는 국방 예산 승인을 거부하는 방식으로 행정부에 상당한 압박을 가할 수 있다는 평가다.

이번 중간선거 결과는 하원과 상원 중 어느 쪽을 민주당이 가져가느냐에 따라 정책 경로가 갈릴 전망이다.

'투표함이 관세와 전쟁의 향방을 가를 첫 관문이 됐다.'

@TNBfolio
속보) 이란: 호르무즈 해협, 미국 7개 조건 충족까지 폐쇄 유지

레자이, 미국의 이란 요구에 대한 답변이 불충분했다며 미국이 이란의 7개 조건을 명확히 다루고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호르무즈 해협은 이 조건들이 완전히 충족될 때만 재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줄어들지 않는 주장 격차...

푹 자고나 일어나야 겠습니다.
Forwarded from Top Picks 주식
🌐 미·이란 협상 진전 신호, 새 양해각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11/3)

·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란과 미국은 중재국이 내놓은 최신 제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카타르 중재단이 11/2 테헤란을 다녀왔고, 협상 내용을 보고받은 외교관은 회담이 긍정적이었다고 전했습니다.

· 더내셔널에 따르면 카타르 초안은 이란의 7단계 제안을 바탕으로 합니다. 미국이 이란 항구 봉쇄를 풀고,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고, 미국이 이란 원유 판매 제한을 완화하며 새 제재를 하지 않는 순서입니다. 나머지 쟁점은 그 뒤로 미뤘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은 합의를 원하고, 그렇게 될 수 있다」고 말했고, 중간선거 뒤 공습을 재개하느냐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루비오 국무장관은 협상 시한을 두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이란 칼리바프 의회 의장은 미국에 강한 답변을 보냈다며 「전쟁을 막을 공은 이제 미국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정부에 협상 권한을 더 줬다고 밝혔습니다.

· 쟁점은 남아 있습니다. 이란은 항구 봉쇄 해제·제재 완화·동결 자산 반환을 먼저 요구하고, 미국은 검증 가능한 핵 양보를 요구합니다.

· 긴장도 함께 이어집니다. 미국이 11/2 밤 호르무즈 해협 안 케슘섬의 지대공 미사일 발사대를 제한적으로 공습했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고, 미 중부사령부는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았습니다.

· 유가: 협상 시간을 더 준다는 신호에 11/2 유가가 약 10% 내렸습니다. 11/3 아침 브렌트유는 1.7% 오른 배럴당 106.50달러로 전주 종가(약 118달러)보다는 크게 낮습니다.

· 양해각서: 양측은 6월에 양해각서를 맺었지만 약 2주 만에 깨졌습니다(블룸버그). 11/3 기준 새 양해각서의 체결이나 내용은 블룸버그·더내셔널·유로뉴스 어디에서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새 양해각서 소식은 공식 확인 전까지 미확인 보도로 봐야 합니다.

근거
- 블룸버그(라이존 게재, 11/3): https://www.rigzone.com/news/wire/us_iran_study_proposals_amid_limited_strikes-03-nov-2026-184996-article/
- 더내셔널(11/3): https://www.thenationalnews.com/news/gulf/2026/11/03/trumps-iran-dilemma-as-americans-vote-escalate-negotiate-or-risk-wider-war/
- 유로뉴스(11/3): https://www.euronews.com/2026/11/03/iran-warns-of-new-battlefield-after-reported-us-strike-on-qesh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