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삼성SDI_2026년_3분기_실적발표자료.pdf
내용은 문제가 없고,
국내 기관들 이벤트 당일 셀 때리는건 특징입니다.
이러고 조용해지면 다시 야금야금 모아놓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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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09:50:38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441조 1,077억) A005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952,532억(예상치 : 2,025,725억/ -4%)
영업익 : 1,074,405억(예상치 : 1,079,059억/ 0%)
순이익 : 752,081억(예상치 : 891,483억/ -16%)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952,532억/ 1,074,405억/ 752,081억
2026.2Q 1,714,995억/ 894,924억/ 716,245억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08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441조 1,077억) A005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952,532억(예상치 : 2,025,725억/ -4%)
영업익 : 1,074,405억(예상치 : 1,079,059억/ 0%)
순이익 : 752,081억(예상치 : 891,483억/ -16%)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952,532억/ 1,074,405억/ 752,081억
2026.2Q 1,714,995억/ 894,924억/ 716,245억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08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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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12:52:18
기업명: 티씨케이(시가총액: 2조 4,148억) A06476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01억(예상치 : 1,092억+/ 1%)
영업익 : 302억(예상치 : 330억/ -8%)
순이익 : 230억(예상치 : 273억/ -16%)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101억/ 302억/ 230억
2026.2Q 949억/ 269억/ 237억
2026.1Q 954억/ 286억/ 251억
2025.4Q 711억/ 185억/ 173억
2025.3Q 792억/ 224억/ 17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90021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4760
기업명: 티씨케이(시가총액: 2조 4,148억) A06476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01억(예상치 : 1,092억+/ 1%)
영업익 : 302억(예상치 : 330억/ -8%)
순이익 : 230억(예상치 : 273억/ -16%)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101억/ 302억/ 230억
2026.2Q 949억/ 269억/ 237억
2026.1Q 954억/ 286억/ 251억
2025.4Q 711억/ 185억/ 173억
2025.3Q 792억/ 224억/ 17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90021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4760
Forwarded from 빠르고 정확한 주식정보방
디아이[003160]_20261029_Shinhan_1143357.pdf
2.5 MB
#디아이 신한투자증권 리포트 요약 (10/29)
결론: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5.6만원(기존 3.8만원에서 47% 상향). 10/28 종가 43,300원 대비 상승여력 29.3%
- 3Q26 프리뷰: 매출 2,149억(전분기 대비 +27%), 영업이익 530억(+34%, OPM 24.7%) 전망. 컨센서스(매출 1,912억, 영업이익 406억)를 영업이익 기준 약 30% 상회
- 2027F 매출 7,345억, 영업이익 1,563억(+26%). 27년 베트남 투자를 반영하지 않아도 올해 대비 30% 내외 성장 가능하다는 판단
- 고객 구조: 국내 메모리 양사 확보, 고객사 내 과점적 지위(DRAM 70% 이상, NAND 독점). 신한 추정 DRAM 패키지 테스터 점유율은 삼성전자 90%, SK하이닉스 70%
결론: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5.6만원(기존 3.8만원에서 47% 상향). 10/28 종가 43,300원 대비 상승여력 29.3%
- 3Q26 프리뷰: 매출 2,149억(전분기 대비 +27%), 영업이익 530억(+34%, OPM 24.7%) 전망. 컨센서스(매출 1,912억, 영업이익 406억)를 영업이익 기준 약 30% 상회
- 2027F 매출 7,345억, 영업이익 1,563억(+26%). 27년 베트남 투자를 반영하지 않아도 올해 대비 30% 내외 성장 가능하다는 판단
- 고객 구조: 국내 메모리 양사 확보, 고객사 내 과점적 지위(DRAM 70% 이상, NAND 독점). 신한 추정 DRAM 패키지 테스터 점유율은 삼성전자 90%, SK하이닉스 70%
Forwarded from KB/화학/배터리 전우제
[KB/화학/전우제] 정유/운송 - 전우제/강성진
Panic, 향후 3개월간 빠른 안정화 가능성
▶ 9~10월 운임 패닉은 왜 발생했을까?
▶ 운임, 원유, 정제유: 11월부터 안정화를 전망하는 이유
▶ 한꺼번에 몰려온 인플레 완화 재료들. 증시 회복을 기대!
- 참고: (10/29, 이은택) https://bit.ly/4sxcmSb
▶ 해상 운임 상승과 단/중기 조정 가능성
■ 보고서: https://bit.ly/4A0dcZZ
Panic, 향후 3개월간 빠른 안정화 가능성
▶ 9~10월 운임 패닉은 왜 발생했을까?
▶ 운임, 원유, 정제유: 11월부터 안정화를 전망하는 이유
▶ 한꺼번에 몰려온 인플레 완화 재료들. 증시 회복을 기대!
- 참고: (10/29, 이은택) https://bit.ly/4sxcmSb
▶ 해상 운임 상승과 단/중기 조정 가능성
■ 보고서: https://bit.ly/4A0dcZZ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12:52:18 기업명: 티씨케이(시가총액: 2조 4,148억) A06476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01억(예상치 : 1,092억+/ 1%) 영업익 : 302억(예상치 : 330억/ -8%) 순이익 : 230억(예상치 : 273억/ -16%)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101억/ 302억/ 230억 2026.2Q 949억/ 269억/ 237억 2026.1Q 954억/ 286억/ 251억…
오늘 티씨케이 실적에서 보셨듯,
컨센 하회로 급락한 만큼은 바로 올려졌죠.
시장이 안좋아서 빠진건 어쩔수 없겠습니다만,
티씨케이가 환율때문에 실적이 안좋을거란 것은 이미 플레이어들이 알고 있었던 만큼, 소부장은 3Q, 4Q실적을 보는게 아니라 27년을 봐야합니다.
컨센 하회로 급락한 만큼은 바로 올려졌죠.
시장이 안좋아서 빠진건 어쩔수 없겠습니다만,
티씨케이가 환율때문에 실적이 안좋을거란 것은 이미 플레이어들이 알고 있었던 만큼, 소부장은 3Q, 4Q실적을 보는게 아니라 27년을 봐야합니다.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ADVANTEST (TYO, 6857)
[요약]
1) 반도체 생산 수량 증가와 함께 세대가 바뀔 때마다 늘어나는 테스트 항목과 테스트 공정 투입 횟수가 테스터 시장의 구조적 성장을 이끌고 있음
2) AI 관련 고성능 반도체의 수량 증가와 복잡성 심화에 힘입어 SoC 테스터 시장은 예상 범위의 상단에 가까운 약 11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3) 메모리 테스터 시장은 다양한 메모리 응용 분야에서 견조한 투자가 이어지면서, 예상 범위인 25억~30억 달러의 중간 수준에 이를 것 (DRAM 후공정용 테스터 판매 확대에 힘입어 메모리 테스트 시스템 매출이 추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
4) 고성능 반도체의 복잡성 심화는 테스트 수요를 계속 늘리고 있으며, 테스터 시장의 우호적인 환경은 2027년에도 이어질 전망.
5) 지정학적 위험과 거시경제 요인을 제외하면, 반도체와 첨단 패키징의 공급 제약은 2027년에도 지속되고 최종 고객 수요가 공급을 계속 웃돌 것으로 예상
[요약]
1) 반도체 생산 수량 증가와 함께 세대가 바뀔 때마다 늘어나는 테스트 항목과 테스트 공정 투입 횟수가 테스터 시장의 구조적 성장을 이끌고 있음
2) AI 관련 고성능 반도체의 수량 증가와 복잡성 심화에 힘입어 SoC 테스터 시장은 예상 범위의 상단에 가까운 약 11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3) 메모리 테스터 시장은 다양한 메모리 응용 분야에서 견조한 투자가 이어지면서, 예상 범위인 25억~30억 달러의 중간 수준에 이를 것 (DRAM 후공정용 테스터 판매 확대에 힘입어 메모리 테스트 시스템 매출이 추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
4) 고성능 반도체의 복잡성 심화는 테스트 수요를 계속 늘리고 있으며, 테스터 시장의 우호적인 환경은 2027년에도 이어질 전망.
5) 지정학적 위험과 거시경제 요인을 제외하면, 반도체와 첨단 패키징의 공급 제약은 2027년에도 지속되고 최종 고객 수요가 공급을 계속 웃돌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ADVANTEST (TYO, 6857)
Q&A
Q. SoC 전망 상향은 GPU·ASIC·CPU 중 무엇 때문인가? 연간 1만 대 생산능력은 언제 달성하나?
A. GPU·ASIC 수요가 계속 강한 가운데 예상보다 큰 CPU 수요가 추가됐다. 에이전틱 AI와 추론에서 CPU 수량 및 CPU/GPU 비율 상승이 기여한다. 1만 대 달성은 앞당기지만, 정확한 시점은 아직 미공개다.
Q. 2027년 테스트 장비 시장은 얼마나 성장하나?
A. 최근 수년간 ATE 시장이 약 50% 또는 그 이상의 연평균 성장률을 보였으며, 현재는 둔화를 예상하지 않음. 정식 2027년 시장 전망은 2027년 1월 발표 예정이다.
Q. CPO·Terafab까지 고려하면 호황이 4~5년 이어질 수 있나?
A. CPO는 광학 엔진의 수율 확보를 위해 긴 테스트가 필요하다. 관련 ATE 시장이 향후 수년간 매년 2~3배 성장해 약 1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가능성. Terafab도 미래 사업 기회로 평가했지만 구체적인 고객·수주 내용은 공개하지 않음
Q. SoC 점유율 70% 이상을 언제 달성하나? 고객 구성 때문인가, 경쟁사 점유율을 가져오는 것인가?
A. 회사 추정 점유율은 2024년 56% → 2025년 66%. 기존 고객 성장과 신규 고객 내 점유율 확보가 모두 작용한다. 2026·2027년에도 상승을 예상하지만 70% 달성 시점을 확정하지는 않았다.
Q. 시장 전망은 그대로인데 회사 매출 전망은 왜 높였나?
A. 증산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돼 더 많이 출하할 수 있기 때문. FY3·4분기 모두 상향했으며, 메모리 장비도 FY4분기가 강할 것으로 전망했다. 환율 영향을 조정한 하반기 매출은 상반기 대비 약 28% 증가
Q. 메모리 가격 상승을 이미 흡수했나? ARM이 x86을 대체하면 불리한가?
A. 상반기는 기존의 낮은 DDR 매입가격이 유리하게 작용했지만, 하반기부터 높은 가격 부담이 커짐. 새로운 장비 구성·라이선스·계측 기능을 통한 가격 재설정으로 대응. CPU는 x86·ARM 양쪽에 V93000이 자리 잡고 있음.
Q. 대만 반도체 장비 수입 통계와 회사 실적의 상관관계가 왜 깨졌나?
A. 말레이시아 수출·대만 수입 데이터로 실적을 추정하는 모델에는 잡음이 많음.
Q. 높은 이익률은 지속 가능한가? 메모리 부족이 장비 출하를 막지 않나?
A. 상반기에는 일회성 재고 관련 환입이 있었으며 반복되지 않을 것. 향후 영업이익률은 50% 초반대. 메모리 부족의 영향을 받지만, 고객·공급업체가 장비 생산에 필요한 메모리를 확보하도록 협력하고 있음
Q. 1만 대 이후 1만 5,000대 이상의 증산도 고려하나?
A. 경영진은 다음 단계로 1만 대에서 2만 대로의 확대를 내부 논의 중. 확정 일정은 없으며, 차기 중기경영계획에서 구체화할 가능성.
Q&A
Q. SoC 전망 상향은 GPU·ASIC·CPU 중 무엇 때문인가? 연간 1만 대 생산능력은 언제 달성하나?
A. GPU·ASIC 수요가 계속 강한 가운데 예상보다 큰 CPU 수요가 추가됐다. 에이전틱 AI와 추론에서 CPU 수량 및 CPU/GPU 비율 상승이 기여한다. 1만 대 달성은 앞당기지만, 정확한 시점은 아직 미공개다.
Q. 2027년 테스트 장비 시장은 얼마나 성장하나?
A. 최근 수년간 ATE 시장이 약 50% 또는 그 이상의 연평균 성장률을 보였으며, 현재는 둔화를 예상하지 않음. 정식 2027년 시장 전망은 2027년 1월 발표 예정이다.
Q. CPO·Terafab까지 고려하면 호황이 4~5년 이어질 수 있나?
A. CPO는 광학 엔진의 수율 확보를 위해 긴 테스트가 필요하다. 관련 ATE 시장이 향후 수년간 매년 2~3배 성장해 약 1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가능성. Terafab도 미래 사업 기회로 평가했지만 구체적인 고객·수주 내용은 공개하지 않음
Q. SoC 점유율 70% 이상을 언제 달성하나? 고객 구성 때문인가, 경쟁사 점유율을 가져오는 것인가?
A. 회사 추정 점유율은 2024년 56% → 2025년 66%. 기존 고객 성장과 신규 고객 내 점유율 확보가 모두 작용한다. 2026·2027년에도 상승을 예상하지만 70% 달성 시점을 확정하지는 않았다.
Q. 시장 전망은 그대로인데 회사 매출 전망은 왜 높였나?
A. 증산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돼 더 많이 출하할 수 있기 때문. FY3·4분기 모두 상향했으며, 메모리 장비도 FY4분기가 강할 것으로 전망했다. 환율 영향을 조정한 하반기 매출은 상반기 대비 약 28% 증가
Q. 메모리 가격 상승을 이미 흡수했나? ARM이 x86을 대체하면 불리한가?
A. 상반기는 기존의 낮은 DDR 매입가격이 유리하게 작용했지만, 하반기부터 높은 가격 부담이 커짐. 새로운 장비 구성·라이선스·계측 기능을 통한 가격 재설정으로 대응. CPU는 x86·ARM 양쪽에 V93000이 자리 잡고 있음.
Q. 대만 반도체 장비 수입 통계와 회사 실적의 상관관계가 왜 깨졌나?
A. 말레이시아 수출·대만 수입 데이터로 실적을 추정하는 모델에는 잡음이 많음.
Q. 높은 이익률은 지속 가능한가? 메모리 부족이 장비 출하를 막지 않나?
A. 상반기에는 일회성 재고 관련 환입이 있었으며 반복되지 않을 것. 향후 영업이익률은 50% 초반대. 메모리 부족의 영향을 받지만, 고객·공급업체가 장비 생산에 필요한 메모리를 확보하도록 협력하고 있음
Q. 1만 대 이후 1만 5,000대 이상의 증산도 고려하나?
A. 경영진은 다음 단계로 1만 대에서 2만 대로의 확대를 내부 논의 중. 확정 일정은 없으며, 차기 중기경영계획에서 구체화할 가능성.
Forwarded from [ IT는 SK ] (영환 정)
삼성SDI
- ’각형‘ LFP로 국내 경쟁사들과 차별화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3분기 서프라이즈, 일회성 요인 제외해도 흑자
- 4분기 전망: 매출은 서프, 손익은 부합
- 동사 경쟁력은 LFP, ESS가 아닌 ’비중국 각형‘
📌 실적 리뷰 및 전망
- 3분기 컨센서스 상회. 보상금 효과
- ESS 판매량 QoQ +40%, 수익성 소폭 흑자
- 4분기 전망: ESS 본격화에도, 보상금 소멸로 이익 감소
📌 LFP, ESS 보다 ’비중국 각형‘ 경쟁력
- LFP ESS는 판가가 낮고, 건당 계약 규모 작아 원가구조 불리
- 원재료 가격 인상구조에서 어려운 수익성 확보
- 동사는 '미국에서 생산하는 비중국 각형 배터리'가 성장의 방향성
🔗 URL: https://buly.kr/9XOHXGb
- ’각형‘ LFP로 국내 경쟁사들과 차별화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3분기 서프라이즈, 일회성 요인 제외해도 흑자
- 4분기 전망: 매출은 서프, 손익은 부합
- 동사 경쟁력은 LFP, ESS가 아닌 ’비중국 각형‘
📌 실적 리뷰 및 전망
- 3분기 컨센서스 상회. 보상금 효과
- ESS 판매량 QoQ +40%, 수익성 소폭 흑자
- 4분기 전망: ESS 본격화에도, 보상금 소멸로 이익 감소
📌 LFP, ESS 보다 ’비중국 각형‘ 경쟁력
- LFP ESS는 판가가 낮고, 건당 계약 규모 작아 원가구조 불리
- 원재료 가격 인상구조에서 어려운 수익성 확보
- 동사는 '미국에서 생산하는 비중국 각형 배터리'가 성장의 방향성
🔗 URL: https://buly.kr/9XOHX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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