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EAR Korea DAO 공지방
NEAR & BORA 파트너쉽 체결
블록체인 플랫폼 #니어(#Near)가 #카카오게임즈 와 보라넷웍스의 계열사인 메타보라의 게임 자회사 #BORA 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니어와 BORA는 크로스체인 연구, 이벤트 공동 주최, 한국 웹3.0 분야에서의 기회 창출을 위해 협력할 예정입니다. BORA는 블록체인 기반 게임 생태계를 개발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프렌즈팝콘, 프렌즈타운, 프렌즈샷 등의 모바일 게임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니어는 웹3.0 혁신, 비즈니스 개발, 교육 및 인재 양성에 주력하는 BORA와 함께 한국의 활발한 게임 커뮤니티를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near.org/blog/near-partners-with-bora-one-of-koreas-largest-gamefi-platforms/
블록체인 플랫폼 #니어(#Near)가 #카카오게임즈 와 보라넷웍스의 계열사인 메타보라의 게임 자회사 #BORA 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니어와 BORA는 크로스체인 연구, 이벤트 공동 주최, 한국 웹3.0 분야에서의 기회 창출을 위해 협력할 예정입니다. BORA는 블록체인 기반 게임 생태계를 개발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프렌즈팝콘, 프렌즈타운, 프렌즈샷 등의 모바일 게임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니어는 웹3.0 혁신, 비즈니스 개발, 교육 및 인재 양성에 주력하는 BORA와 함께 한국의 활발한 게임 커뮤니티를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near.org/blog/near-partners-with-bora-one-of-koreas-largest-gamefi-platforms/
Forwarded from 알쓸신잡
연준의장 제롬 파월 성명문 및 Q&A 요약
1. 3월 미팅에서 금리를 얼마나 인상할지 아직 결정되지 않았음을 강조
2. 3월 미팅 전에 크리티컬한 정보를 받을 예정
3. 최종 금리는 예상했던 것 보다 높을 것이다. (어제 했던 얘기)
4. 아무도 연준이 미국 채무불이행 상태의 경제를 구할 수 있다고 믿지 않는다. 그러니까 부채 한도를 올려야한다고 생각한다.
5. 디지털자산에 대한 안전장치 및 규제가 있다면 더욱 성장 가능하다.
* 어제와 동일한 내용이고, 하원 의원들과의 Q&A도 특별한 내용은 없습니다.
결론 : 어제는 악재, 오늘은 호재
1. 3월 미팅에서 금리를 얼마나 인상할지 아직 결정되지 않았음을 강조
2. 3월 미팅 전에 크리티컬한 정보를 받을 예정
3. 최종 금리는 예상했던 것 보다 높을 것이다. (어제 했던 얘기)
4. 아무도 연준이 미국 채무불이행 상태의 경제를 구할 수 있다고 믿지 않는다. 그러니까 부채 한도를 올려야한다고 생각한다.
5. 디지털자산에 대한 안전장치 및 규제가 있다면 더욱 성장 가능하다.
* 어제와 동일한 내용이고, 하원 의원들과의 Q&A도 특별한 내용은 없습니다.
결론 : 어제는 악재, 오늘은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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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EAR Korea DAO 공지방
Near는 모든 블록체인과 호환되는 개방형 웹 경험을 탐색하고 발견하기 위한 공통 레이어인 블록체인 운영 시스템(BOS)의 출시를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으로 #Near 는 웹3.0과 웹2.0의 진입점이 되어 그 어느 때보다 쉽게 접근하고 탐색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10억 명의 사용자를 오픈 웹에 온보딩하는 것이 Near의 사명이었으며, 이번 단계는 그 여정의 일부입니다. Near는 이미 동급 최강의 L1 블록체인을 구축했으며, 1,500만 명의 개발자가 Near에서 구축할 수 있는 #JavaScriptSDK 를 비롯하여 프로토콜에서 개발하는 빌더를 지원하는 툴을 제공했습니다. 이제 Near는 오픈 웹 전반의 경험을 통합하고 사용자와 개발자 모두를 위한 검색 및 온보딩 경험을 간소화하기 위해 Web3 스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Alpha.near.org는 Web3를 위한 컴포저블 프론트엔드로, 개발자가 단일 환경에서 인터페이스를 생성하고 코딩할 수 있으며 다양한 구성 요소를 포크하여 이전보다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앱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는 업계 최초이며, 기술 스택에 컴포저블 프론트엔드를 추가함으로써 Near는 블록체인 운영체제가 되어 매끄러운 일회성 온보딩을 가능하게 하고 마찰 지점을 제거합니다. Alpha.near.org는 알파 버전으로, 빌더가 #프런트엔드 를 실제로 구현해 볼 수 있습니다.
🌐https://near.org/blog/near-announces-the-blockchain-operating-system/
이러한 움직임으로 #Near 는 웹3.0과 웹2.0의 진입점이 되어 그 어느 때보다 쉽게 접근하고 탐색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10억 명의 사용자를 오픈 웹에 온보딩하는 것이 Near의 사명이었으며, 이번 단계는 그 여정의 일부입니다. Near는 이미 동급 최강의 L1 블록체인을 구축했으며, 1,500만 명의 개발자가 Near에서 구축할 수 있는 #JavaScriptSDK 를 비롯하여 프로토콜에서 개발하는 빌더를 지원하는 툴을 제공했습니다. 이제 Near는 오픈 웹 전반의 경험을 통합하고 사용자와 개발자 모두를 위한 검색 및 온보딩 경험을 간소화하기 위해 Web3 스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Alpha.near.org는 Web3를 위한 컴포저블 프론트엔드로, 개발자가 단일 환경에서 인터페이스를 생성하고 코딩할 수 있으며 다양한 구성 요소를 포크하여 이전보다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앱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는 업계 최초이며, 기술 스택에 컴포저블 프론트엔드를 추가함으로써 Near는 블록체인 운영체제가 되어 매끄러운 일회성 온보딩을 가능하게 하고 마찰 지점을 제거합니다. Alpha.near.org는 알파 버전으로, 빌더가 #프런트엔드 를 실제로 구현해 볼 수 있습니다.
🌐https://near.org/blog/near-announces-the-blockchain-operating-system/
Forwarded from 투더문 To the Moon 🚀🌕
❗️현재 악재 정리
1⃣ 실리콘밸리뱅크(SVB)의 급락으로 은행주 급락 = 나스닥 하락
2⃣ 후오비토큰(HT) - 90% 급락
3⃣ 후오비토큰(HT) 급락으로 후오비 거래소 이슈 루머 생성중
4⃣ 후오비토큰(HT) 증거금에 사용되는 트론도 가격 하락 + 트론 숏 물량 증가중
5⃣ 미국 뉴욕 법무부, 쿠코인 거래소에 소송제기
6⃣ 미국 뉴욕 법무부, 이더리움 증권 주장
7⃣ 3/10 마운틴 곡스 BTC 배상 물량 지급 시작일
8⃣ 3월 FOMC 50BP 인상 가능성 🔺
1⃣ 실리콘밸리뱅크(SVB)의 급락으로 은행주 급락 = 나스닥 하락
2⃣ 후오비토큰(HT) - 90% 급락
3⃣ 후오비토큰(HT) 급락으로 후오비 거래소 이슈 루머 생성중
4⃣ 후오비토큰(HT) 증거금에 사용되는 트론도 가격 하락 + 트론 숏 물량 증가중
5⃣ 미국 뉴욕 법무부, 쿠코인 거래소에 소송제기
6⃣ 미국 뉴욕 법무부, 이더리움 증권 주장
7⃣ 3/10 마운틴 곡스 BTC 배상 물량 지급 시작일
8⃣ 3월 FOMC 50BP 인상 가능성 🔺
Forwarded from Baro 폐지줍는 쉬었음 청년의 에어드랍 저격
아래 속보로 인해 나스닥선물 급등
(악재 해소급 호재, 고생하셨습니다)
연준, 은행에 추가 자금 지원 제공: BBG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및 재무부: 은행 시스템에 대한 대중의 신뢰를 높여 미국 경제를 보호하기 위한 결정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Fed: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유동성 압박에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BBG
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와 재무부: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와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바이든 전 부통령과 옐런 미 재무장관과 협의한 후, FDIC가 실리콘밸리 은행 결의안을 완료할 수 있도록 하는 조치를 승인했습니다.
미국은 실리콘밸리 은행의 모든 예금자가 월요일에 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vb
(악재 해소급 호재, 고생하셨습니다)
연준, 은행에 추가 자금 지원 제공: BBG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및 재무부: 은행 시스템에 대한 대중의 신뢰를 높여 미국 경제를 보호하기 위한 결정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Fed: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유동성 압박에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BBG
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와 재무부: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와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바이든 전 부통령과 옐런 미 재무장관과 협의한 후, FDIC가 실리콘밸리 은행 결의안을 완료할 수 있도록 하는 조치를 승인했습니다.
미국은 실리콘밸리 은행의 모든 예금자가 월요일에 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vb
https://twitter.com/ryogan86/status/1635180982738489347?t=MjqlD76kPPFmYLTnwdeCqA&s=19
고로치님 스레드 👆
재미있는 이야기임
스레드 쭉 읽어보시길
고로치님 스레드 👆
재미있는 이야기임
스레드 쭉 읽어보시길
Forwarded from 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호갱노노를 창업하고, 직방에 매각 후 호갱노노팀이 그대로 카페노노라는 커뮤니티 어플을 만들었었습니다.
기대치보다 성과가 별로였는지 이번에 다른 방향으로 피봇했네요.
다음 아이템은 한국판 노션입니다. 간단하게 랜딩페이지를 만들 수 있고, 팀끼리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한 도구를 만들고 있네요.
제가 주목하는건 방향성입니다. 앞으로 누구나 간단하게 원페이지로 자신의 온라인 사업을 테스트하고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 팀이 호갱노노를 개발해서 6개월만에 직방에다가 230억 받고 엑싯한 팀인데요. 엄청 똑똑한팀이 아래 아이템으로 피봇햇다는건… 다 이유가 있겠죠 ㅎㅎ
=========================
1월부터 카페노노팀이 피봇해서 SlashPage라는걸 하고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요새 또 새로 창업한 것 같은 기분을 느끼네요. 노션처럼 보이는대로 편집하고 웹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에요. 조금 특별한건, 슬랙처럼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달 수 있고, 블로그, 갤러리 타입으로 스위칭이 가능해요. 아직 오픈 전이지만 가볍게 한 번 써보세요! https://slashpage.com
기대치보다 성과가 별로였는지 이번에 다른 방향으로 피봇했네요.
다음 아이템은 한국판 노션입니다. 간단하게 랜딩페이지를 만들 수 있고, 팀끼리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한 도구를 만들고 있네요.
제가 주목하는건 방향성입니다. 앞으로 누구나 간단하게 원페이지로 자신의 온라인 사업을 테스트하고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 팀이 호갱노노를 개발해서 6개월만에 직방에다가 230억 받고 엑싯한 팀인데요. 엄청 똑똑한팀이 아래 아이템으로 피봇햇다는건… 다 이유가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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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카페노노팀이 피봇해서 SlashPage라는걸 하고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요새 또 새로 창업한 것 같은 기분을 느끼네요. 노션처럼 보이는대로 편집하고 웹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에요. 조금 특별한건, 슬랙처럼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달 수 있고, 블로그, 갤러리 타입으로 스위칭이 가능해요. 아직 오픈 전이지만 가볍게 한 번 써보세요! https://slashpage.com
Forwarded from 스크랩 by 훵키클리닉
#tsla #investorday 에서 이 장표를 오랜 만에 다시 보는군요! 🫡
일론의 엔지니어링 5 단계 #Elon
1. 질문하기 -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최초 요구사항은 불명확하고 멍청할 수 있다. 요구사항이 덜 멍청해지고 명확해질 때까지 계속 질문해야한다
2. 제거 - 일이라는 건 근본적으로 이런저런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뭔가를 add하는 쪽으로 흘러간다. 최대한 프로세스를 제거하는 쪽으로 억지로 노력을 해야 균형이 맞다
3. 단순화 - 똑똑한 사람일수록 아직 존재하지도 않는 것까지 최적화하려고 든다. 모든 경우의 수를 다 대비하고 만들면 이 로켓이 지금 여기 있을까?
4. 가속화 - 모든 곳에서, 언제든 더 빨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5. 자동화 - 위 과정을 몇번이고 반복하다보면 각 단계별로 점검하고 테스트하는 게 필요없어지는 순간이 온다. 자동화할 수 있다. 그러나 나는 이 단계에 도달할 때까지 앞선 네 단계를 수도 없이 반복하며 바보같은 일과 실수들을 제거해야만 했다.
일론의 엔지니어링 5 단계 #Elon
1. 질문하기 -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최초 요구사항은 불명확하고 멍청할 수 있다. 요구사항이 덜 멍청해지고 명확해질 때까지 계속 질문해야한다
2. 제거 - 일이라는 건 근본적으로 이런저런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뭔가를 add하는 쪽으로 흘러간다. 최대한 프로세스를 제거하는 쪽으로 억지로 노력을 해야 균형이 맞다
3. 단순화 - 똑똑한 사람일수록 아직 존재하지도 않는 것까지 최적화하려고 든다. 모든 경우의 수를 다 대비하고 만들면 이 로켓이 지금 여기 있을까?
4. 가속화 - 모든 곳에서, 언제든 더 빨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5. 자동화 - 위 과정을 몇번이고 반복하다보면 각 단계별로 점검하고 테스트하는 게 필요없어지는 순간이 온다. 자동화할 수 있다. 그러나 나는 이 단계에 도달할 때까지 앞선 네 단계를 수도 없이 반복하며 바보같은 일과 실수들을 제거해야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