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그라운드 직원 "돈놀이 하는 사람들이 실권잡고 플랫폼을 망쳐"
출처 : 블라인드 카카오 그룹 라운지
✅배경지식
Blind는 재직 증명을 해야 이용이 가능한 커뮤니티이다.
그라운드 직원 R
"입사는 조슈아, 딘, 저스틴 셋 물러나면 고민해보아라."
"멀쩡한 플랫폼을 돈놀이하는 사람들이 실권 잡고 플랫폼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라운드 직원 H
"허위 내용 전파 그만하라."
"클레이 물렸으면, 본인이 책임지고 화풀이는 다른 곳 가서 하세요."
✍️Comment
언제든 내부자의 제보를 기다리겠습니다.
출처 : 블라인드 카카오 그룹 라운지
✅배경지식
Blind는 재직 증명을 해야 이용이 가능한 커뮤니티이다.
그라운드 직원 R
"입사는 조슈아, 딘, 저스틴 셋 물러나면 고민해보아라."
"멀쩡한 플랫폼을 돈놀이하는 사람들이 실권 잡고 플랫폼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라운드 직원 H
"허위 내용 전파 그만하라."
"클레이 물렸으면, 본인이 책임지고 화풀이는 다른 곳 가서 하세요."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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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EAR Korea DAO 공지방
🔥Octopus Network X NEAR Protocol Korea DAO 이벤트🔥
AMA는 약 30분 간 NEAR Protocol Korea DAO 커뮤니티에서 라이브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AMA 이벤트 내용]
✅ 위치: NEAR Protocol Korea DAO 커뮤니티
✅ 언제: 2022년 7월 14일 목요일 11시 30 AM KST
✅ Octopus Network 소개글: https://t.me/NEARProtocolKoreaDAO/15, https://t.me/NEARProtocolKoreaDAO/121
✅리워드 안내: 200 $OCT
1. AMA 시작 15분 전 퀴즈 이벤트: 50 $OCT
2. 사전 질문 선정자: 100 $OCT
3. 라이브 질문 선정자: 50 $OCT
📍 구글폼 링크: https://forms.gle/pCkgV571nyN1ByEk6
#OctopusNetwork #OCT #AMA #NEARProtocolKoreaDAO
AMA는 약 30분 간 NEAR Protocol Korea DAO 커뮤니티에서 라이브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AMA 이벤트 내용]
✅ 위치: NEAR Protocol Korea DAO 커뮤니티
✅ 언제: 2022년 7월 14일 목요일 11시 30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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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드 안내: 200 $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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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전 질문 선정자: 100 $OCT
3. 라이브 질문 선정자: 50 $OCT
📍 구글폼 링크: https://forms.gle/pCkgV571nyN1ByEk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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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키키)
매크로와 전략 배분에 대해
현재는 매크로를 무시하고서 투자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투자에는 여러 팩터가 있고, 다양한 접근방식이 있습니다. 자신이 가치투자자고 버핏처럼 밸류만 보고서도 모든걸 통제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매크로도 무시하면 안됩니다.
간혹가다 ‘매크로 다 소용없다’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제가 이코노미스트/스트래티지스트라 그런게 아니라 진지하게 매크로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퀀트, 매크로, 바텀업, 이벤트, 롱숏 등등 여러 종류의 펀드들이 존재하고, 각 펀드들의 성과에는 트렌드가 존재합니다. 올해는 매크로의 해였고,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늘 전략도 배분해야 합니다. 제가 거의 모든 분야를 다루는 이유입니다.
현재는 매크로를 무시하고서 투자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투자에는 여러 팩터가 있고, 다양한 접근방식이 있습니다. 자신이 가치투자자고 버핏처럼 밸류만 보고서도 모든걸 통제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매크로도 무시하면 안됩니다.
간혹가다 ‘매크로 다 소용없다’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제가 이코노미스트/스트래티지스트라 그런게 아니라 진지하게 매크로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퀀트, 매크로, 바텀업, 이벤트, 롱숏 등등 여러 종류의 펀드들이 존재하고, 각 펀드들의 성과에는 트렌드가 존재합니다. 올해는 매크로의 해였고,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늘 전략도 배분해야 합니다. 제가 거의 모든 분야를 다루는 이유입니다.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연준 – 75 vs. 100, 그 사이에서 전략 모색 / Evercore 세미나 자료 간단 요약>>
※ 최악의 6월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 이후
1) 연준에 대한 금리 인상 압박 강화, 2) 인플레이션을 억제할 연준의 체계적 방법의 부재가 부각됨
※ 이에 대한 연준 인사들의 반응
7월 FOMC에서 Bostic 100bp, Daly 75bp 인상 지지, 그외 인사들은 75~100bp에서 고민 중. 시장 역시 100bp 인상을 반영 중
※ 따라서 향후 시나리오는 2가지로
1) 인플레이션이 꺾이지 않는다면 7월과 9월 연속적인 75bp 인상
2) 지난 6월, 마지막 순간에 50bp에서 75bp로 결정했던 것을 참고하면, 7월 100bp 인상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
*Evercore 의견
7월과 9월 연속적인 75bp 가능성이 높다 판단하지만, 100bp 인상 가능성도 충분하다 판단, 다만 그 이후에는 속도 조절 가능성을 높다고 전망
※ 다만 100bp 인상이 정당한 방법인가?
단순히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서 강도 높은 금리 인상으로 대응하고, 후행적인 매크로 결과만으로 금리 인상을 멈추는 것은 나쁜 결과를 유발할 수 밖에 없다. 정책 방향에 대한 명확한 계획을 밝히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7월 FOMC의 중요성
단순히 금리 인상폭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연준의 QT 계획이 결정되는 원리에서의 변동이 발생할 것이기 때문에, 이는 향후 매크로 전망과 위험 자산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 현재 FOMC의 문제점
연준이 정책 결정에 사용하는 체계적인 방법이 없어 보인다는 점이다.
작년부터 올해 6월까지 매파적인 스탠스로의 전환을 할 때는 Core PCE와 시장의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기준으로 QE/QT 및 금리 인상을 결정했지만, 최근 2달 사이에는 계속되는 인플레 서프라이즈로 인해 헤드리안 core CPI, 가계의 인플레 기대치 등의 기준을 새롭게 추가
※ 금리를 멈출 때의 기준도 모호
향후 연준이 금리 인상 강도를 낮추거나, 중단 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매크로 시그널이 확인되어야 할텐데, 후행적인 매크로 지표로 이를 결정하는게 적절할가?
후행적인 인플레이션 지표의 특성상, 100bp 인상과 같은 과도한 금리 인상(즉 과잉 대응)은 경치 침체만 유발할 뿐이다.
향후 연준의 최종 금리는 2.75~3.25%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이지만…
※ 명확한 계획이나 철학 없는 단순 금리 인상은 문제를 더욱 악화시킬 것
100bp 인상 이후 데이터가 빠르게 안정화되지 않는다면, 또다시 자이언트 스텝을 밟을 것인가?
인플레이션 서프라이즈가 있을 때마다 금리를 인상할 수 없다.
더욱이 과잉 대응으로 경기 침체가 유발될 경우, 금리 인하가 만병통치약도 아니다
7월 FOMC에서 향후 QT에 대한 새로운 전략이 발표되지 않는다면 연준의 정책 에러 이슈는 지속될 것이다
※ 시장 기대치 vs. 연준의 정책 결정 사이의 딜레마
7월 FOMC에 시장이 100bp 금리 인상을 기대하고 있기에, 연준은 비둘기파적인 서프라이즈를 보여줄 수 없을 것
하지만 시장의 기대로 움직이는게 좋을까?
일례로 23년 시장은 금리 인하를 기대하고 있지만, 인플레이션 대처를 위해서는 생각보다 높은 금리가 필요할지도 모른다.
따라서 7월 100bp 인상이란 역대급의 금리 인상은 신중히 결정해야할 것이다 (100bp 인상의 부작용이 크다)
※ 최악의 6월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 이후
1) 연준에 대한 금리 인상 압박 강화, 2) 인플레이션을 억제할 연준의 체계적 방법의 부재가 부각됨
※ 이에 대한 연준 인사들의 반응
7월 FOMC에서 Bostic 100bp, Daly 75bp 인상 지지, 그외 인사들은 75~100bp에서 고민 중. 시장 역시 100bp 인상을 반영 중
※ 따라서 향후 시나리오는 2가지로
1) 인플레이션이 꺾이지 않는다면 7월과 9월 연속적인 75bp 인상
2) 지난 6월, 마지막 순간에 50bp에서 75bp로 결정했던 것을 참고하면, 7월 100bp 인상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
*Evercore 의견
7월과 9월 연속적인 75bp 가능성이 높다 판단하지만, 100bp 인상 가능성도 충분하다 판단, 다만 그 이후에는 속도 조절 가능성을 높다고 전망
※ 다만 100bp 인상이 정당한 방법인가?
단순히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서 강도 높은 금리 인상으로 대응하고, 후행적인 매크로 결과만으로 금리 인상을 멈추는 것은 나쁜 결과를 유발할 수 밖에 없다. 정책 방향에 대한 명확한 계획을 밝히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7월 FOMC의 중요성
단순히 금리 인상폭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연준의 QT 계획이 결정되는 원리에서의 변동이 발생할 것이기 때문에, 이는 향후 매크로 전망과 위험 자산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 현재 FOMC의 문제점
연준이 정책 결정에 사용하는 체계적인 방법이 없어 보인다는 점이다.
작년부터 올해 6월까지 매파적인 스탠스로의 전환을 할 때는 Core PCE와 시장의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기준으로 QE/QT 및 금리 인상을 결정했지만, 최근 2달 사이에는 계속되는 인플레 서프라이즈로 인해 헤드리안 core CPI, 가계의 인플레 기대치 등의 기준을 새롭게 추가
※ 금리를 멈출 때의 기준도 모호
향후 연준이 금리 인상 강도를 낮추거나, 중단 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매크로 시그널이 확인되어야 할텐데, 후행적인 매크로 지표로 이를 결정하는게 적절할가?
후행적인 인플레이션 지표의 특성상, 100bp 인상과 같은 과도한 금리 인상(즉 과잉 대응)은 경치 침체만 유발할 뿐이다.
향후 연준의 최종 금리는 2.75~3.25%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이지만…
※ 명확한 계획이나 철학 없는 단순 금리 인상은 문제를 더욱 악화시킬 것
100bp 인상 이후 데이터가 빠르게 안정화되지 않는다면, 또다시 자이언트 스텝을 밟을 것인가?
인플레이션 서프라이즈가 있을 때마다 금리를 인상할 수 없다.
더욱이 과잉 대응으로 경기 침체가 유발될 경우, 금리 인하가 만병통치약도 아니다
7월 FOMC에서 향후 QT에 대한 새로운 전략이 발표되지 않는다면 연준의 정책 에러 이슈는 지속될 것이다
※ 시장 기대치 vs. 연준의 정책 결정 사이의 딜레마
7월 FOMC에 시장이 100bp 금리 인상을 기대하고 있기에, 연준은 비둘기파적인 서프라이즈를 보여줄 수 없을 것
하지만 시장의 기대로 움직이는게 좋을까?
일례로 23년 시장은 금리 인하를 기대하고 있지만, 인플레이션 대처를 위해서는 생각보다 높은 금리가 필요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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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verse War - 멘탈관리소 베타테스터 NFT 무료민팅 이벤트]
☑️베타테스터 무료민팅 후 잔여 NFT 활용 방안 투표 결과 무료민팅으로 결정이 나서 이벤트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텔레그램 봇 기반 NFT 게임 베타테스트 7월 중 오픈 예정
----- 🎁무료 민팅 이벤트🎁 -----
👍 이벤트 대상 : 클레이튼 지갑 주소 보유 자(카카오 Klip, Kaikas, 디센트 지갑)
💎 참여 횟수 : 1계정 1회
📆 이벤트 기간 : ~ 07월 21일
🍀 무료 민팅 갯수 = 15개 !
⏰ NFT 지급 일자 : 07월 22일(일괄 지급)
1️⃣ 무료 민팅 시 소정의 수수료 1klay를 기부 받고 있습니다.
2️⃣ 하단 지갑 주소로 1klay를 전송합니다.
3️⃣ 07월 22일 자정까지 각 1명의 병사 NFT가 전달됩니다.
📍 1 Klay 보낼 클레이튼 지갑 주소 : 0xd99586DC784d9222BC4f5c92113fe10727BD2952
❗️1Klay 이상 전송 시 환불은 불가하며, 기부로 생각하고 개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지갑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
----- 🎁무료 민팅 참여 조건🎁 -----
1) Metaverse War 공지방 입장
2) Metaverse War 소통방 입장
3) Metaverse War 트위터를 팔로우합니다.
4) 본 이벤트 트윗을 리트윗(RT),좋아요,친구 3명을 태그 합니다.
5) 멘탈관리소 채널 입장
6) 멘탈관리 채팅방 입장 후 인사하기
7) 구글폼 링크통해 제출
💎메타버스워 소개
#Metaversewar #메타버스워 #NFT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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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판테라의 ICO (공지채널) (승현 강)
뛰어난 투자자가 되기 위해 멀리 해야 할 유형 or 지양해야 할 태도
뇌동매매, 손절 무시, 리스크 관리 부재 이것은 당연히 하면 안되는것!!
1. 근거없는 콘트라리안 (groundless contrarian)
콘트라리안 = 현재 대세론이 틀렸다고 주장하는 사람
현재 시장 가격은 수 많은 참여자들이 배팅을 통해 이룩한 컨센서스. 엄청나게 많은 전문성과 지식을 가진 사람들의 견해가 녹아있습니다.
물론 시장의 수 많은 변수 때문에 군중의 지혜도 자주 틀리지만, 제대로 된 근거없이 도출한 주장보단 정확할 확률이 매우 높지 않을까요?
군중의 지혜가 맞건 틀리건 내 배팅과 시장의 움직임이 (=컨센서스) 반대된다면, 말 그대로 손실을 보게되니 대세를 거스르고 싶어도 스스로를 의심해보야 되지 않을까요?
2. 성급한 결론도출 (logic jumper)
현상만으로 성급히 결론을 도출하는 태도
ex: 1) 장단기 금리 역전? 리세션 확정!, 2) 실적 부진? 무조건 주가 폭락
A=B, B=C 그래서 A=C인데 B를 무시하고 결과만 암기하는 태도, 시장 정보에는 변형과 예외가 많기에 중간로직을 스킵하곤 이해할 수 없다
3. 만능 음모론자 (conspiracy theorist)
모든 종목은, 심지어 시가총액 최상위의 종목마저도 세력이 조종하고 있다 믿는 사람들
이들은 기관 투자자라고만 하면 무조건 개미를 죽이기 위한 세력이라 주장
👉🏿 실제로 시장을 움직일 진짜 큰 돈이 있는 기관들에게 개인 포지션은 관심 밖
4. 시장 생명론자 (the walking market)
3번 유형과 비슷, 이들의 주장을 보면 '시장은 내릴 때까지 내려서 다 죽여야만 비로소 올라간다'와 같은 식으로 시장에 인격을 부여
시장 급락은 자산을 운용하는 주체들이 손실 확정을 감수하고서라도 유동자산 확보를 할 수 밖에 없도록 강요, 이런 파이어세일은 결국 그 주체들이 중/단기 현금흐름을 확보하는 순간 끝나는데, 대개 이 즈음엔 급격한 변동성으로 인해 시장 호가도 얇아진다.
매도 끝 + 얇아진 호가 = 약간의 매수에도 급격한 반등 가능한 상황
시장이 누군가를 '죽이고' 얄밉게 말아올리는 현상은, 인격을 가진 시장이 나를 때렸기 때문이 아니라 펀드 환매/단기 재무건전성 확보/시장조성자들이 수익성 악화로 사이즈 줄여 오더북이 얇아진 결과
5. 원론 경시자 (principle denialist)
'어차피 공부해봤자 투자할 땐 쓸모 없다'는 태도
생각보다 시장에서 써먹을 수 있는 원론은 많다.
예시를 찾아보자면 중앙은행 통화 정책으로 인한 시장 움직임만 보아도 충분
원론 : 1. 중앙은행 통화 정책의 핵심은 dual mandate (물가 안정, 고용 증대), 2. 물가는 '후행 지수'. 기준금리 한 두번 조정한다고 잡히지 않음
현상 : a. 물가가 미친듯이 상승!, b.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조정한다고 발표
1+2를 숙지하고 a+b를 관찰했다면, 단기 상승은 힘들다는 결론을 도출 가능
물론 이걸 실제 수익과 연결시키는 건 또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적절한 전략과 타임라인, 수익/손절선 설정 등 디테일이 필요)
잘 숙지한 원론은 성공적인 의사 결정에 기여하는 하나의 팩터임은 분명
6. 확증편향 중독자 (confirmation bias blind)
"했제?".... 했제가 나쁘다는 거 아니다. 관점 맞추는 게 얼마나 어려운 건지 잘 알기에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깊이 공감
다만, 했제 하려면 적어도 맞춘 횟수와 틀린 횟수를 정말 객관적으로 트래킹 하는 자기검증은 필수
다양한의견이 나올거 같기는 하지만 반박시 여려번의 의견이 다 맞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의견이다 생각하시면 될것입니다.
출처 : https://twitter.com/NathanYJLee/status/1548133372824006656
대한민국 No.1 블록체인 커뮤니티 Pantera IC
뇌동매매, 손절 무시, 리스크 관리 부재 이것은 당연히 하면 안되는것!!
1. 근거없는 콘트라리안 (groundless contrarian)
콘트라리안 = 현재 대세론이 틀렸다고 주장하는 사람
현재 시장 가격은 수 많은 참여자들이 배팅을 통해 이룩한 컨센서스. 엄청나게 많은 전문성과 지식을 가진 사람들의 견해가 녹아있습니다.
물론 시장의 수 많은 변수 때문에 군중의 지혜도 자주 틀리지만, 제대로 된 근거없이 도출한 주장보단 정확할 확률이 매우 높지 않을까요?
군중의 지혜가 맞건 틀리건 내 배팅과 시장의 움직임이 (=컨센서스) 반대된다면, 말 그대로 손실을 보게되니 대세를 거스르고 싶어도 스스로를 의심해보야 되지 않을까요?
2. 성급한 결론도출 (logic jumper)
현상만으로 성급히 결론을 도출하는 태도
ex: 1) 장단기 금리 역전? 리세션 확정!, 2) 실적 부진? 무조건 주가 폭락
A=B, B=C 그래서 A=C인데 B를 무시하고 결과만 암기하는 태도, 시장 정보에는 변형과 예외가 많기에 중간로직을 스킵하곤 이해할 수 없다
3. 만능 음모론자 (conspiracy theorist)
모든 종목은, 심지어 시가총액 최상위의 종목마저도 세력이 조종하고 있다 믿는 사람들
이들은 기관 투자자라고만 하면 무조건 개미를 죽이기 위한 세력이라 주장
👉🏿 실제로 시장을 움직일 진짜 큰 돈이 있는 기관들에게 개인 포지션은 관심 밖
4. 시장 생명론자 (the walking market)
3번 유형과 비슷, 이들의 주장을 보면 '시장은 내릴 때까지 내려서 다 죽여야만 비로소 올라간다'와 같은 식으로 시장에 인격을 부여
시장 급락은 자산을 운용하는 주체들이 손실 확정을 감수하고서라도 유동자산 확보를 할 수 밖에 없도록 강요, 이런 파이어세일은 결국 그 주체들이 중/단기 현금흐름을 확보하는 순간 끝나는데, 대개 이 즈음엔 급격한 변동성으로 인해 시장 호가도 얇아진다.
매도 끝 + 얇아진 호가 = 약간의 매수에도 급격한 반등 가능한 상황
시장이 누군가를 '죽이고' 얄밉게 말아올리는 현상은, 인격을 가진 시장이 나를 때렸기 때문이 아니라 펀드 환매/단기 재무건전성 확보/시장조성자들이 수익성 악화로 사이즈 줄여 오더북이 얇아진 결과
5. 원론 경시자 (principle denialist)
'어차피 공부해봤자 투자할 땐 쓸모 없다'는 태도
생각보다 시장에서 써먹을 수 있는 원론은 많다.
예시를 찾아보자면 중앙은행 통화 정책으로 인한 시장 움직임만 보아도 충분
원론 : 1. 중앙은행 통화 정책의 핵심은 dual mandate (물가 안정, 고용 증대), 2. 물가는 '후행 지수'. 기준금리 한 두번 조정한다고 잡히지 않음
현상 : a. 물가가 미친듯이 상승!, b.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조정한다고 발표
1+2를 숙지하고 a+b를 관찰했다면, 단기 상승은 힘들다는 결론을 도출 가능
물론 이걸 실제 수익과 연결시키는 건 또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적절한 전략과 타임라인, 수익/손절선 설정 등 디테일이 필요)
잘 숙지한 원론은 성공적인 의사 결정에 기여하는 하나의 팩터임은 분명
6. 확증편향 중독자 (confirmation bias blind)
"했제?".... 했제가 나쁘다는 거 아니다. 관점 맞추는 게 얼마나 어려운 건지 잘 알기에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깊이 공감
다만, 했제 하려면 적어도 맞춘 횟수와 틀린 횟수를 정말 객관적으로 트래킹 하는 자기검증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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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위 크립토 텔레그램 커뮤니티
No.1 korean crypto community
1Admin, pm : @mocoko2
chat group: @pantera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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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중국은 전략적 사고가 강하므로
이에 상대하려면 그에 상응하는
격자적 모형을 구축해야 우리나라도
대응가능하다.
중국이 제2의 사드를 운운하는 것은
23계 원교근공 (먼 나라와 사귀고 이웃 나라를 공격한다. 가까운 적부터 상대하라)을 적용하는 것.
우리는 어떠한 전략이 있는가.
준비는 했는가?
병법 36계(兵法 三十六計 )
- 첫 번째 전략 승전계(勝戰計) : 충분히 이길 조건을 갖춘 상태에서 사용하는 작전
제 1 계 만천과해 (瞞天過海) 하늘을 가리고 바다를 건넌다. 은밀하게 내일을 도모하라.
제 2 계 위위구조 (圍魏救趙) 위 나라를 포위하여 조 나라를 구하다. 정면공격보다 우회하라.
제 3 계 차도살인 (借刀殺人) 남의 칼로 사람을 해친다. 직접 나서는 것은 초보자의 방법이다.
제 4 계 이일대로 (以逸待勞) 쉬다가 피로에 지친 적과 싸운다. 때가 올 때까지 참고 기다려라.
제 5 계 진화타겁 (진火打劫) 상대의 위기를 틈타 공격한다. 기회가 왔을 때는 벌떼처럼 공격하라.
제 6 계 성동격서 (聲東擊西) 동쪽에서 소리치고 서쪽으로 공격한다. 상대방의 주의를 다른 곳으로 유도하라
- 두 번째 전략 적전계(敵戰計) : 적과 대치를 하고 있을 때 사용하는 작전
제 7 계 무중생유 (無中生有) 지혜로운 자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 없어도 있는 것처럼 보여라
제 8 계 암도진창 (暗渡陳倉) 기습과 정면공격을 함께 구사한다. 허위정보를 누설하여 역으로 이용하라
제 9 계 격안관화 (隔岸觀火) 적의 위기는 강 건너 불 보듯 한다. 상대에 내분이 일어나면 관망하라
제 10 계 소리장도 (笑裏藏刀) 웃음 속에 칼날이 숨어있다. 비장의 무기는 웃음으로 감추어라
제 11 계 이대도강 (李代桃강) 오얏나무가 복숭아를 대신해 죽다. 작은 손실로 결정적인 승리를 유도하라
제 12 계 순수견양 (順手牽羊) 기회를 틈타 양을 술쩍 끌고 간다. 아무리 작은 이득이라도 묵과하지 말라
- 세 번째 전략 공전계(功戰計) : 적을 공격하려고 도모하는 작전
제 13 계 타초경사 (打草驚蛇) 풀을 베어 뱀을 놀라게 한다. 상대방의 본심을 드러내도록 하라
제 14 계 차시환혼 (借屍還魂) 죽은 영혼이 다른 시체를 빌려 부활한다. 대책이 없는 모험은 피하라
제 15 계 조호이산 (調虎離山) 호랑이를 산속에서 유인해 낸다. 어려운 상대는 끌어내라
제 16 계 욕금고종 (欲擒故縱) 큰 것을 얻기 위해 작은 것을 풀어준다. 상대방의 마음을 잡아라
제 17 계 포전인옥 (抛전引玉) 돌을 던져서 구슬을 얻는다. 작은 미끼로 큰 이득을 도모하라
제 18 계 금적금왕 (擒敵擒王) 적을 잡으려면 우두머리부터 잡는다. 승부는 최후의 일각까지
- 네 번째 전략 혼전계(混戰計) : 적과 더블어 혼란한 국면에 사용하는 작전
제 19 계 부저추신 (釜底抽薪) 가마솥 밑에서 장작을 꺼낸다. 힘으로 안되면 상대방의 김을 빼라
제 20 계 혼수모어 (混水摸魚) 물을 흐려놓고 고기를 잡는다. 혼란을 일으켜 결정타를 가하라
제 21 계 금선탈각 (金蟬脫殼) 매미가 허물을 벗듯이 위기를 모면하다. 진영을 그대로 두고 주력을 딴 곳으로
제 22 계 관문착적 (關門捉敵) 문을 잠그고 도적을 잡는다. 약한 적을 포위 공격하라
제 23 계 원교근공 (遠交近攻) 먼 나라와 사귀고 이웃 나라를 공격한다. 가까운 적부터 상대하라
제 24 계 가도벌괵 (假途伐괵) 기회를 빌미로 세력을 확장시킨다. 약한 상대는 명분만으로 취할 수 있다
- 다섯 번째 전략 병전계(倂戰計) : 적을 겸병하려고 할 때에 사용하는 작전
제 25 계 투량환주 (偸梁換柱) 대둘보를 훔치고 기둥을 빼낸다. 고의로 패하게 하여 자신의 세력으로 흡수한다
제 26 계 지상매괴 (指桑罵槐) 뽕나무를 가리키며 홰나무를 욕한다. 우회적인 방법으로 겁을 주어라
제 27 계 가치부전 (假痴不癲) 어리석은 척하되 미친 척하지 마라. 어리석은 행동으로 상대를 안심시켜라
제 28 계 상옥추제 (上屋抽梯) 지붕으로 유인한 뒤 사다리를 치운다. 비행기 태워놓고 미사일 쏘기
제 29 계 수상개화 (樹上開花) 나무에 꽃 피게 한다. 허풍도 때에 따라서는 큰 힘이 된다
제 30 계 반객위주 (反客爲主) 손님이 도리어 주인 노릇한다. 구르는 돌이 박힌 돌을 뽑아낸다
- 여섯 번째 전략 패전계(敗戰計) : 세력이 약한 자가 강한 자와 싸움을 할 때 사용하는 작전
제 31 계 미인계 (美人計) 총칼이 침대를 당하랴.
제 32 계 공성계 (空城計) 빈 성으로 유인해 미궁에 빠뜨린다. 철저히 비워둠으로써 적을 두렵게 하라
제 33 계 반간계 (反間計) 적의 스파이를 역이용한다.
제 34 계 고육계 (苦肉計) 자신을 희생해 적을 안심시킨다. 죽는 것보다 팔 하나 없는 것이 낫다
제 35 계 연환계 (連環計) 여러가지 계책을 연결시킨다. 상대방의 족쇄를 채우고 공격하라
제 36 계 주위상 (走爲上) 도망가는 것도 뛰어난 전략이다. 여의치 않으면 피하라
이에 상대하려면 그에 상응하는
격자적 모형을 구축해야 우리나라도
대응가능하다.
중국이 제2의 사드를 운운하는 것은
23계 원교근공 (먼 나라와 사귀고 이웃 나라를 공격한다. 가까운 적부터 상대하라)을 적용하는 것.
우리는 어떠한 전략이 있는가.
준비는 했는가?
병법 36계(兵法 三十六計 )
- 첫 번째 전략 승전계(勝戰計) : 충분히 이길 조건을 갖춘 상태에서 사용하는 작전
제 1 계 만천과해 (瞞天過海) 하늘을 가리고 바다를 건넌다. 은밀하게 내일을 도모하라.
제 2 계 위위구조 (圍魏救趙) 위 나라를 포위하여 조 나라를 구하다. 정면공격보다 우회하라.
제 3 계 차도살인 (借刀殺人) 남의 칼로 사람을 해친다. 직접 나서는 것은 초보자의 방법이다.
제 4 계 이일대로 (以逸待勞) 쉬다가 피로에 지친 적과 싸운다. 때가 올 때까지 참고 기다려라.
제 5 계 진화타겁 (진火打劫) 상대의 위기를 틈타 공격한다. 기회가 왔을 때는 벌떼처럼 공격하라.
제 6 계 성동격서 (聲東擊西) 동쪽에서 소리치고 서쪽으로 공격한다. 상대방의 주의를 다른 곳으로 유도하라
- 두 번째 전략 적전계(敵戰計) : 적과 대치를 하고 있을 때 사용하는 작전
제 7 계 무중생유 (無中生有) 지혜로운 자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 없어도 있는 것처럼 보여라
제 8 계 암도진창 (暗渡陳倉) 기습과 정면공격을 함께 구사한다. 허위정보를 누설하여 역으로 이용하라
제 9 계 격안관화 (隔岸觀火) 적의 위기는 강 건너 불 보듯 한다. 상대에 내분이 일어나면 관망하라
제 10 계 소리장도 (笑裏藏刀) 웃음 속에 칼날이 숨어있다. 비장의 무기는 웃음으로 감추어라
제 11 계 이대도강 (李代桃강) 오얏나무가 복숭아를 대신해 죽다. 작은 손실로 결정적인 승리를 유도하라
제 12 계 순수견양 (順手牽羊) 기회를 틈타 양을 술쩍 끌고 간다. 아무리 작은 이득이라도 묵과하지 말라
- 세 번째 전략 공전계(功戰計) : 적을 공격하려고 도모하는 작전
제 13 계 타초경사 (打草驚蛇) 풀을 베어 뱀을 놀라게 한다. 상대방의 본심을 드러내도록 하라
제 14 계 차시환혼 (借屍還魂) 죽은 영혼이 다른 시체를 빌려 부활한다. 대책이 없는 모험은 피하라
제 15 계 조호이산 (調虎離山) 호랑이를 산속에서 유인해 낸다. 어려운 상대는 끌어내라
제 16 계 욕금고종 (欲擒故縱) 큰 것을 얻기 위해 작은 것을 풀어준다. 상대방의 마음을 잡아라
제 17 계 포전인옥 (抛전引玉) 돌을 던져서 구슬을 얻는다. 작은 미끼로 큰 이득을 도모하라
제 18 계 금적금왕 (擒敵擒王) 적을 잡으려면 우두머리부터 잡는다. 승부는 최후의 일각까지
- 네 번째 전략 혼전계(混戰計) : 적과 더블어 혼란한 국면에 사용하는 작전
제 19 계 부저추신 (釜底抽薪) 가마솥 밑에서 장작을 꺼낸다. 힘으로 안되면 상대방의 김을 빼라
제 20 계 혼수모어 (混水摸魚) 물을 흐려놓고 고기를 잡는다. 혼란을 일으켜 결정타를 가하라
제 21 계 금선탈각 (金蟬脫殼) 매미가 허물을 벗듯이 위기를 모면하다. 진영을 그대로 두고 주력을 딴 곳으로
제 22 계 관문착적 (關門捉敵) 문을 잠그고 도적을 잡는다. 약한 적을 포위 공격하라
제 23 계 원교근공 (遠交近攻) 먼 나라와 사귀고 이웃 나라를 공격한다. 가까운 적부터 상대하라
제 24 계 가도벌괵 (假途伐괵) 기회를 빌미로 세력을 확장시킨다. 약한 상대는 명분만으로 취할 수 있다
- 다섯 번째 전략 병전계(倂戰計) : 적을 겸병하려고 할 때에 사용하는 작전
제 25 계 투량환주 (偸梁換柱) 대둘보를 훔치고 기둥을 빼낸다. 고의로 패하게 하여 자신의 세력으로 흡수한다
제 26 계 지상매괴 (指桑罵槐) 뽕나무를 가리키며 홰나무를 욕한다. 우회적인 방법으로 겁을 주어라
제 27 계 가치부전 (假痴不癲) 어리석은 척하되 미친 척하지 마라. 어리석은 행동으로 상대를 안심시켜라
제 28 계 상옥추제 (上屋抽梯) 지붕으로 유인한 뒤 사다리를 치운다. 비행기 태워놓고 미사일 쏘기
제 29 계 수상개화 (樹上開花) 나무에 꽃 피게 한다. 허풍도 때에 따라서는 큰 힘이 된다
제 30 계 반객위주 (反客爲主) 손님이 도리어 주인 노릇한다. 구르는 돌이 박힌 돌을 뽑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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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1 계 미인계 (美人計) 총칼이 침대를 당하랴.
제 32 계 공성계 (空城計) 빈 성으로 유인해 미궁에 빠뜨린다. 철저히 비워둠으로써 적을 두렵게 하라
제 33 계 반간계 (反間計) 적의 스파이를 역이용한다.
제 34 계 고육계 (苦肉計) 자신을 희생해 적을 안심시킨다. 죽는 것보다 팔 하나 없는 것이 낫다
제 35 계 연환계 (連環計) 여러가지 계책을 연결시킨다. 상대방의 족쇄를 채우고 공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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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프트는 커뮤니티 힘이 중요하다보니
커뮤니티 구성원들의 개개인 성향이 모이면서
각자 느낌이 다 다른가 봅니다.
참고들 한번 해보셔요
#NFT #커뮤니티
https://twitter.com/nftresearch8/status/1547596883337814016?t=HzCau_y7oA2JeZ34QLeO1Q&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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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상위 100개 이더리움 고래 지갑, 24시간 ETH·BOND 매집]
상위 100개 이더리움 고래 지갑이 지난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구매한 토큰은 다음과 같다. 스테이블코인은 제외.
1. ETH $66,648
2. BOND $4,201
3. AAVE $3,631
4. GRT $3,268
5. SUSHI $1,862
6. JASMY $995
7. ROOK $299
8. MATIC $28
코인니스는 웨일스탯(Whalestats)과 협업해 거래소 및 프로젝트 지갑을 제외한 상위 100개 이더리움 지갑을 추적하고 있다.
https://coinness.live/news/1036431
상위 100개 이더리움 고래 지갑이 지난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구매한 토큰은 다음과 같다. 스테이블코인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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