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관리소
1.4K subscribers
5.81K photos
33 videos
62 files
2.67K links
꽉잡아 멘탈 !!!!!

투자자를 위한 멘탈관리중

멘탈회복을 위한 잡담방은 👇
t.me/jaysonchatting

blog.naver.com/temple1103
Download Telegram
타잔이 전에 이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죠.

지금은 80년대 베이스에 94년 채권 대학살 이후 97년으로 이어지는 IMF 신흥국 대거 몰려가는 현상 + 00년 IT 버블 + 08년 GFC 급의 상황만 남았다고 전달드렸습니다.

이외 비슷한 시계열을 많이 들이댈 수 있으나 다음의 상황을 조금씩만 짚어보면 다음과 같죠.

저성장 고물가는 확실하게 전환되었습니다. 지금 스태그플레이션은 더욱 확장되면 리세션까지 들어가는 최악의 경우로 들어갑니다. 타잔은 미국은 연착륙은 절대로 불가능하며, 오로지 경착륙만 가능하다고 짚었던 것은 여전한 시각입니다.

08년 GFC 급이 터지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고, 아직 변동금리의 계약률이 여유가 있어서 괜찮은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다만, QT가 진행될 시 연준의 Balance Sheet 의 축소로 만기자산 재투자 중단으로는 부족한 상황으로 현 예정된 QT 스케줄로는 부족하며, 결국 매각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이 경우 주택시장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에 대한 이자연체율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만일 진행된다고 하더라도 22년 말 or 23년 초 가시화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안오는게 좋겠죠.

00년 테크버블은 어느정도 절반가량? 완성되가는데요. 사실 하락이라는게 시장 경험이 부족하신 분들이라면 단기간에 완성되고 급 반등으로 전개되는 것으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장기간 하락이라는게 정말로 무서운 일입니다. 특히 제가 누누히 강조드렸던 사실은 지난 16년 금리인상 후 18년 QT 때도 결국 버티면 주가가 올랐다!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 분들은 매크로 케이스 스터디가 상당히 부족한 생각들이라고 일침을 드렸던 바 있죠. 당시는 텐트럼에 대한 정책 간 시차가 고려되었고, 더불어 그 당시는 물가와 성장에 대한 고민들이 지금과는 수준이 다르게 양호했고, 이를 프라이싱하는 증시는 충분히 버티는 상황이 가능했죠. 그런데 지금은 완전하게 해가 달라졌다고 표현드렸습니다. 16,18년 벤치마크로 현 시장에 대한 홀드 계획을 하셨다면, 지금 엄청난 출혈이 일어났겠군요.

그럼 남은건 94년 채권대학살 이후 97년 IMF 흐름인데, 지금부터 시간이 갈수록 연말로 가면 더 많은 이머징들이 터져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더불어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더욱 뛰어있을 겁니다.

아, 최근 외신들에서 서서히 00년 상황과 08년 상황에 대한 예시로 설명을 드는 기사들이 자주 올라오는군요.

https://www.marketwatch.com/story/i-feel-like-i-am-reliving-the-summer-of-2008-strategist-david-rosenberg-sees-bear-market-sinking-the-s-p-500-to-3-300-11653333623

https://finance.yahoo.com/news/looking-lot-dot-com-crash-110000945.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DovL20uZmFjZWJvb2suY29tLw&guce_referrer_sig=AQAAAF07xJPx5vQOmt6U84nKflTizR66A7LseAgBuHhjfsWyf3YWK4h1XKZZaGGO8qAzmQBvRBc9XR5uT0kL24NHRNVRfqCpecRhYYdKQvQim_6Z9K7JBtzP47UZD1bn0YLbo_v7DaxFvvZTHV70NVjwmfifh8JkSQTTNvnSzTk23yuo

타잔은 팩트를 찾기위해 노력하는 사람이죠.
[Bloomberg news, 5/25]

1. 미국채 다시 사기 시작한 월가
: 월가에서는 블랙록과 T. Rowe Price 등 채권시장 베테랑 투자가들이 다시 미국채를 사도 안전하다는 신호를 포착 중. 인플레이션이 40년 최고치로 치솟고 연준이 물가를 잡기 위해 공격적인 긴축 사이클을 이제 막 가동하기 시작한 상황에서 아직 미국채의 바닥을 외치는 사람은 드뭄. 그러나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올해 들어 거의 두배나 뛰어오르면서 과거 매수 기회를 떠올리게 했고, 대형 소매업체들이 실적 경고를 보내는 등 경제가 식고 있다는 신호마저 나오기 시작. 게다가 성장주와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이 폭락하자 안전자산인 미국채의 매력이 재차 부각

2. 연준 긴축 신중론
: 비둘기파로 알려진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총재는 연준 동료들에게 급등하는 물가에 대처하는데 있어 신중함을 촉구. 그는 “인플레이션을 목표치인 2%로 끌어내리기 위해 통화정책을 보다 중립적인 기조로 신속하게 되돌리고 있는 가운데 나는 의도를 갖고 무모하지 않게 나아갈 생각”이라며, “팬데믹 기간에 목격했듯이 이벤트와 시장 변화가 빠르게 발생할 수 있다”고 현지시간 화요일 에세이에서 강조. 물가 압력을 진정시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는 점에선 파월 연준의장의 의견에 동의하지만, 전망을 너무 신뢰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

3. 美증시 추가 손실 경고
: 골드만삭스와 BofA는 연준이 긴축 종료 신호를 보내기 전까지 미 증시가 추가 하락할 수도 있다고 경고. Benjamin Bowler 등 BofA 스트래티지스트들은 크레딧 스프레드나 S&P 500 선물 유동성 등 현재 시장 스트레스 지수가 과거 연준이 개입했던 수준에 있지만, 이번엔 전혀 도움을 주지 않았다며 개입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고 지적

4. ECB 라가르드 ‘점진적 인상’
: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ECB)총재는 통화부양책을 철수하는데 있어서 서두르지 않겠다는 생각을 분명히 함. 전일 일부 매파적 ECB 인사들이 보다 공격적인 금리 인상 옵션을 열어두고 싶어한다는 보도가 전해졌으나, 라가르드와 프랑수아 빌레로이 드 갈로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는 블룸버그 TV 인터뷰에서 긴축은 점진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

5. 러시아 디폴트 리스크
: 미국 재무부가 러시아 채권을 보유한 투자자들이 이자와 관련 대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허용한 예외조치를 결국 5월 25일부로 종료하기로 함. 이에 따라 미국 은행과 개인은 뉴욕시간 25일 12:01 AM 이후로 러시아 정부로부터 채권 상환 대금을 받지 못하게 됨. 이번 결정으로 러시아가 역외 채권에 대해 디폴트로 몰릴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미국 이외 지역의 투자자들은 여전히 돈을 받을 수도 있는데다 대부분의 러시아 채권 보유자들이 유럽에 있어 실제로 디폴트까지 갈지는 미지수
Forwarded from 또지의 포크클럽하우스 (🐶 또쥐 🐭)
수도권 철도 건설
위 차트는 지난달 시간대별 비트코인과 S&P500의 비교인데 보시면 맨 위는 비트코인의 주말 움직임인데 전 시간에 걸쳐 상승세였고 맨 아래는 비트코인의 주중 시간대별 움직임인데 결국 주식시장이 열려 있을 때만 하락 했다는 걸 볼 수 있음
Forwarded from Web3stat DAO (Crypto Mouse)
🎮 클레이튼 코인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한 IGO 런치패드 'Klaytn games'의 리서칭 리뷰입니다.

👉🏻
리서칭 리뷰 보러 가기

Klaytn games는 Krust의 리드 투자를 받았으며, 앞으로 Klaytn games와 협업하는 게임들의 NFT 또는 토큰의 프리세일을 유저들에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Web3stat 채팅방
Web3stat 공지방

#Web3stat #KlaytnGames
“크렘린궁 내부, ‘건강 이상설’ 푸틴 대체할 후계자 논의 중”

러시아가 건강 이상설이 돌고 있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후계자를 정권 내부에서 논의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러시아 독립 인터넷매체 메두자를 인용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러시아 크렘린궁 관계자들은 푸틴 대통령이 중병에 걸릴 경우에만 교체될 가능성이 있겠지만 누가 그를 대체할 것인지를 둘러싼 논의가 진행되는 건 사실이라고 메두자에 전했다.
Forwarded from 21M🐣포밍
한국 경제가 이미 스태그플레이션 상태에
진입했다는 분석


* 스태그플레이션 : 경기침체 속 물가상승

스태그플레이션이 더욱 악화될 가능성을 우려하면서 그 요인으로는 노동시장의 경직성, 금리인상 등 긴축적 통화정책, 추가경정예산을 비롯한 재정지출 확대를 꼽았다.

원문

#국내
Forwarded from 낙서장
테라폼랩스, 국내 5대 거래소에 루나 2.0 재상장 요청

http://www.coinreaders.com/34315

대 석 우
Forwarded from NEAR Korea DAO 공지방
레프파이낸스 50만 USN 인센티브 프로그램 개시

한달동안 50만 USN 배분하네요

5월 27일 10시(한국시각)부터 시작이네요

#REF #USN #FARMING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03632

"'강제 디폴트' 내몰린 러시아…美, 결국 달러상환길 막았다"

5월 초로 연기되었던 러시아 디폴트문제가 다시 떠오르는데요. 타잔은 지난 시간동안 지속적으로 고의로 디폴트를 내도 무방한 러시아의 입장이라고 소개를 해드렸죠. 설사 디폴트를 낸다고 하더라도, 피해를 보는 것은 러시아 뿐만이 아니라고 전해드렸고, 이때 유럽의 은행권들의 손상차손기록이 더욱 충격이 가해질 수 있음을 짚어드렸습니다.

우선, 미국은 유예조치를 했었는데요. 24일 미 재무부가 러시아 국채 원리금을 미국 채권자들에게 상환 가능하도록 한 유예조치였죠. 이게 25일 기준으로 종료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러시아 채권을 보유한 은행들과 투자자들은 러시아로부터 원리금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최근 반자유진영(서방반대진영)이 공급망에 대한 해결을 내놓지 않고 있죠. 그러자 미국은 빠르게 IPEF를 통한 공급망 구축으로 중국을 압박하고 있죠. 여기에 러시아까지 제대로 한번 밀어붙이는 케이스가 되는건데요. Lose vs Lose의 연속판이죠.

우선, 러시아 디폴트가 되더라도 러시아 뿐만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누누히 말씀 드렸듯 유럽이 러시아 향 익스포져가 많은데, 이들의 에셋부터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죠.

우선 아주 확률이 낮긴 하지만, 디폴트와 관련된 최신 기사 전달하면서, 그간 타잔이 전해드렸던 내용을 다시 한번 짚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