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내꿈은 정규직 feat 무인턴
🔖 니어 프로토콜, L1의 다크호스가 될 수 있을까?
- 개최자: Blockworks Macro
- 게스트: Illia Plosukhin
1/ Introduction
- 오늘 방송되는 엠파이어에서는 Jason Yanowitz와 Santiago Roel Santos가 니어의 공동 창업자인 Illia Polosukhin과 함께 한다. 니어는 사용자 및 개발자 경험에 독특하게 초점을 맞추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레이어 1 블록 체인 중 하나이다. Illia는 니어의 혁신적인 문화, 단순성 및 동적 확장성이 다음 1B 사용자들에게 암호화를 제공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2/ Near's Inspiration
- 그는 다른 스타트업에서 벗어나서 그들만의 활용 사례에 블록체인을 사용할 계획을 갖고 있다. 완벽한 블록체인을 만들 수는 없지만, 반복적으로 완벽에 접근하여 지속적인 개선을 할 수 있다.
- 개념으로서의 블록체인과 일반적으로 웹3는 프로토콜에 대한 일종의 혁신을 위한 새로운 방법이다. v4와 v6가 좋은 예인데, 이미 95년에 v6가 완성되었음에도 v4가 쓰이고 있다. 이에 반하여 블록체인은 업그레이드와 혁신을 훨씬 더 빠르게 구현할 수 있는 세계적인 합의라는 이점이 있다. 현재는 보안 및 확장성을 단순화하는 것이 목표이다.
3/ Ethereum's Scaling Challenge
- 지금의 이더리움은 수백만 명의 사용자의 거래를 처리할 수 없다. 거래를 처리하는데 문제가 생기거나, 높은 가격 상승을 초래한다.
- 이더리움은 한 대의 컴퓨터에서 실행되는 것과 같다. 모든 컴퓨터의 시스템이 똑같이 복제되고 한 대의 컴퓨터가 할 수 있는 일은 제한 되어 있기 때문에 지분 증명으로 전환해도 아무런 변화가 없다.
4/ Scalability Tradeoff
- 이제는 샤딩, 롤업, 앱 체인 등 확장의 원리가 무엇이든 이제 모든 거래를 처리할 필요가 없어졌다. 실제로 많은 서버가 일부 속성으로 사용자를 분할하므로 이러한 방식으로 확장할 수 있다.
5/ Centralization
- 솔라나, 폴카닷, 아발란체, 코스모스가 이더리움 보다 더 중앙집중화 되었다는 것에 동의한다. 이더리움은 단일 팀이 되기 시작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산되기 시작했다. 니어에게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6/ Enabling Innovation
- 그가 이더리움의 핵심 연구원이 되지 않은 이유는 구체적인 프로세스가 없기 때문이다. 익명으로 프로토콜에 대한 변경을 제안할 수 있는 프로세스가 필요하고 생태계와 커뮤니티를 통해 검증 및 평가를 거칠 것이다.
- 이더리움보다 디파이 프로젝트를 구축하는 것이 재정적으로 훨씬 중요할만큼 인센티브에도 큰 문제가 있다.
- 니어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같은 문제가 생기지 않게 새로운 프로토콜 변경과 제안을 하는 것이 목표이다.
7/ Blockchains As Cities
- 블록체인의 일부는 창립자의 표현이고, 또 다른 일부는 초기 팀의 표현이고, 다른 일부는 그 주위에서 형성되었기에 블록체인은 꽤 다른 문화를 갖고 있다.
- 샌프란시스코의 인터넷과 다른 나라의 인터넷을 비교해보면 다른 나라가 더 나은 경우가 있다. 그러나 우리는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더 좋은 것을 적용하려고 한다. 이렇게 지속적인 개선과 새로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파악해야 한다.
8/ Sharding
- 니어는 차트화된 시스템에서 네트워크를 샤드로 나누어 트랜잭션 속도와 처리량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샤딩 기술을 사용한다.
9/ Coordination Problem
- 샤딩된 블록체인은 이 모든 것을 어떻게 조정할지 문제가 생긴다. 그러나 롤업 기술을 사용하여 복잡성을 해결할 수 있다.
10/ Rollup Complexity
- 이더리움은 옵티미스틱 롤업을 사용하며 트랜잭션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코스모스와 폴카닷은 복잡성이 있지만 이더리움은 없다.
11/ Solana and Avalanche
- Evm을 사용하는 것은 정말 현명했다.그리고 기존의 개발자들 기존 앱들을 정말 쉽게 게시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 Solana의 주요 내용은 알려진 대로이다. 데이터 구조를 인증하지 않는 절충안으로서, 머클 트리가 없는 것처럼 스토리지에 대한 증명은 스냅샷으로만 수행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검증 가능한 종류의 읽기를 원하면 실제로 트랜잭션을 보내야 한다. solana 여러 면에서 약간 문제가 있는 접근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12/ Composability
- 니어가 최적화 하려는 것은 복잡성을 단순화한다는 것이다.
13/ Low Switching Costs
- 스위칭 비용이 낮다는 것은, 혁신 능력이 당신을 항상 당신의 일에 집중하게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14/ Multichain and Bridges
- 그는 레인보우 브릿지가 작동하는 방식을 두 체인의 클라이언트처럼 서로 확인하는 것이므로 이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 안전한 브릿지와 지속적으로 더 많은 검증 관점에서 영지식은 우리가 이런 많은 것들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의 일부분이다.
15/ Open Source Competition
- 니어 생태계가 자체파괴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말하고 싶다.
- 니어 생태계를 원하며 동시에 몇몇 프로토콜들이 이더리움 같은 존재의 코드를 가져와서 그것을 영역을 넓히고 혁신적으로 만들었을때를 보는 것이 정말 흥미롭다고 생각한다.
16/ Ukraine
- 선진국들은 암호화를 가장 필요로 하지만 우리는 실제로 그것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 나는 그것이 기부측면에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이전에 우크라이나는 법을 통과했고 암호화를 정의하는 것과 같은 종류의 암호화를 합법화하는 것에 서명했다.
- 러시아의 경우 자국민을 고립시키기 때문에 웹3 평판 시스템 같은 검열 소셜 네트워크 같은 것이 지금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https://twitter.com/moothereum/status/1528715528558157824
- 개최자: Blockworks Macro
- 게스트: Illia Plosukhin
1/ Introduction
- 오늘 방송되는 엠파이어에서는 Jason Yanowitz와 Santiago Roel Santos가 니어의 공동 창업자인 Illia Polosukhin과 함께 한다. 니어는 사용자 및 개발자 경험에 독특하게 초점을 맞추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레이어 1 블록 체인 중 하나이다. Illia는 니어의 혁신적인 문화, 단순성 및 동적 확장성이 다음 1B 사용자들에게 암호화를 제공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2/ Near's Inspiration
- 그는 다른 스타트업에서 벗어나서 그들만의 활용 사례에 블록체인을 사용할 계획을 갖고 있다. 완벽한 블록체인을 만들 수는 없지만, 반복적으로 완벽에 접근하여 지속적인 개선을 할 수 있다.
- 개념으로서의 블록체인과 일반적으로 웹3는 프로토콜에 대한 일종의 혁신을 위한 새로운 방법이다. v4와 v6가 좋은 예인데, 이미 95년에 v6가 완성되었음에도 v4가 쓰이고 있다. 이에 반하여 블록체인은 업그레이드와 혁신을 훨씬 더 빠르게 구현할 수 있는 세계적인 합의라는 이점이 있다. 현재는 보안 및 확장성을 단순화하는 것이 목표이다.
3/ Ethereum's Scaling Challenge
- 지금의 이더리움은 수백만 명의 사용자의 거래를 처리할 수 없다. 거래를 처리하는데 문제가 생기거나, 높은 가격 상승을 초래한다.
- 이더리움은 한 대의 컴퓨터에서 실행되는 것과 같다. 모든 컴퓨터의 시스템이 똑같이 복제되고 한 대의 컴퓨터가 할 수 있는 일은 제한 되어 있기 때문에 지분 증명으로 전환해도 아무런 변화가 없다.
4/ Scalability Tradeoff
- 이제는 샤딩, 롤업, 앱 체인 등 확장의 원리가 무엇이든 이제 모든 거래를 처리할 필요가 없어졌다. 실제로 많은 서버가 일부 속성으로 사용자를 분할하므로 이러한 방식으로 확장할 수 있다.
5/ Centralization
- 솔라나, 폴카닷, 아발란체, 코스모스가 이더리움 보다 더 중앙집중화 되었다는 것에 동의한다. 이더리움은 단일 팀이 되기 시작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산되기 시작했다. 니어에게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6/ Enabling Innovation
- 그가 이더리움의 핵심 연구원이 되지 않은 이유는 구체적인 프로세스가 없기 때문이다. 익명으로 프로토콜에 대한 변경을 제안할 수 있는 프로세스가 필요하고 생태계와 커뮤니티를 통해 검증 및 평가를 거칠 것이다.
- 이더리움보다 디파이 프로젝트를 구축하는 것이 재정적으로 훨씬 중요할만큼 인센티브에도 큰 문제가 있다.
- 니어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같은 문제가 생기지 않게 새로운 프로토콜 변경과 제안을 하는 것이 목표이다.
7/ Blockchains As Cities
- 블록체인의 일부는 창립자의 표현이고, 또 다른 일부는 초기 팀의 표현이고, 다른 일부는 그 주위에서 형성되었기에 블록체인은 꽤 다른 문화를 갖고 있다.
- 샌프란시스코의 인터넷과 다른 나라의 인터넷을 비교해보면 다른 나라가 더 나은 경우가 있다. 그러나 우리는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더 좋은 것을 적용하려고 한다. 이렇게 지속적인 개선과 새로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파악해야 한다.
8/ Sharding
- 니어는 차트화된 시스템에서 네트워크를 샤드로 나누어 트랜잭션 속도와 처리량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샤딩 기술을 사용한다.
9/ Coordination Problem
- 샤딩된 블록체인은 이 모든 것을 어떻게 조정할지 문제가 생긴다. 그러나 롤업 기술을 사용하여 복잡성을 해결할 수 있다.
10/ Rollup Complexity
- 이더리움은 옵티미스틱 롤업을 사용하며 트랜잭션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코스모스와 폴카닷은 복잡성이 있지만 이더리움은 없다.
11/ Solana and Avalanche
- Evm을 사용하는 것은 정말 현명했다.그리고 기존의 개발자들 기존 앱들을 정말 쉽게 게시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 Solana의 주요 내용은 알려진 대로이다. 데이터 구조를 인증하지 않는 절충안으로서, 머클 트리가 없는 것처럼 스토리지에 대한 증명은 스냅샷으로만 수행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검증 가능한 종류의 읽기를 원하면 실제로 트랜잭션을 보내야 한다. solana 여러 면에서 약간 문제가 있는 접근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12/ Composability
- 니어가 최적화 하려는 것은 복잡성을 단순화한다는 것이다.
13/ Low Switching Costs
- 스위칭 비용이 낮다는 것은, 혁신 능력이 당신을 항상 당신의 일에 집중하게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14/ Multichain and Bridges
- 그는 레인보우 브릿지가 작동하는 방식을 두 체인의 클라이언트처럼 서로 확인하는 것이므로 이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 안전한 브릿지와 지속적으로 더 많은 검증 관점에서 영지식은 우리가 이런 많은 것들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의 일부분이다.
15/ Open Source Competition
- 니어 생태계가 자체파괴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말하고 싶다.
- 니어 생태계를 원하며 동시에 몇몇 프로토콜들이 이더리움 같은 존재의 코드를 가져와서 그것을 영역을 넓히고 혁신적으로 만들었을때를 보는 것이 정말 흥미롭다고 생각한다.
16/ Ukraine
- 선진국들은 암호화를 가장 필요로 하지만 우리는 실제로 그것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 나는 그것이 기부측면에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이전에 우크라이나는 법을 통과했고 암호화를 정의하는 것과 같은 종류의 암호화를 합법화하는 것에 서명했다.
- 러시아의 경우 자국민을 고립시키기 때문에 웹3 평판 시스템 같은 검열 소셜 네트워크 같은 것이 지금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https://twitter.com/moothereum/status/1528715528558157824
Twitter
Moo Intern (Jungmoo)
🔖 니어 프로토콜, L1의 다크호스가 될 수 있을까? — Moo Intern's Podcast Review - 개최자: Blockworks Macro @Blockworks_ - 게스트: Illia Plosukhin @ilblackdragon
Forwarded from TNBfolio
2018년도 미중 무역전쟁의 관세는 ‘순한 맛'
IPEF는 미중 무역전쟁 시즌2 ‘매운 맛'
관세 인하는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억제 효과를 가져 올 것이고 IPEF는 중장기적으로 중국을 공급망에서 왕따 시키는 전략이겠죠.
쟤들이야 지지고 볶고 싸우거나 말거나.. 우리 피해가 없어야 할텐데 말이죠.
중국을 배제한 13개국이 으샤으샤 해서 새로운 공급망 구조를 짜겠다고 하는 것인데.. 여기에 과연 중국이 가만히 있을지요.
제 2의 사드로 번지지 않길 바라는데요..
2021년 기준 한국 10대 수출국의 비중은 위 이미지와 같습니다.
홍콩을 통해서 중국 본토로 들어가는 물량 포함하면… 중국 수출이 40% 넘을 것으로 봅니다.
세계 최대규모 IPEF 본격 시동…중국 배제한 공급망 구축
- 13개국 참가.
- 인태지역의 새로운 경제통상플랫폼
https://m.newspim.com/news/view/20220523000815
IPEF는 미중 무역전쟁 시즌2 ‘매운 맛'
관세 인하는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억제 효과를 가져 올 것이고 IPEF는 중장기적으로 중국을 공급망에서 왕따 시키는 전략이겠죠.
쟤들이야 지지고 볶고 싸우거나 말거나.. 우리 피해가 없어야 할텐데 말이죠.
중국을 배제한 13개국이 으샤으샤 해서 새로운 공급망 구조를 짜겠다고 하는 것인데.. 여기에 과연 중국이 가만히 있을지요.
제 2의 사드로 번지지 않길 바라는데요..
2021년 기준 한국 10대 수출국의 비중은 위 이미지와 같습니다.
홍콩을 통해서 중국 본토로 들어가는 물량 포함하면… 중국 수출이 40% 넘을 것으로 봅니다.
세계 최대규모 IPEF 본격 시동…중국 배제한 공급망 구축
- 13개국 참가.
- 인태지역의 새로운 경제통상플랫폼
https://m.newspim.com/news/view/20220523000815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저는 이 글이 굉장히 눈에 띄는데요.
우선 관세인하는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을 해결하려는 발등에 불똥 떨어진 Action이고, 뒤로는 IPEF(중국 왕따 무역루트)를 대놓고 하고 있는데, 중국이 과연 이걸 좋게 보고 있을까요?
러시아+중국+코모디티국+중동 진영이 더욱 어지럽게 굴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대만이 될지는 정확히는 저도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상당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혹은 다른 진영에서 맞대응에 비슷한 것을 꺼내게 될 가능성이 있죠.
이걸 매크로 진영들이 꾸며내는 지형변화를 잘 기억하시고 항상 생각해두셔야 합니다. 서서히 변화하지만, 막강한 변화를 유발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통화량 인플레이션이라는 고압경제의 허점을 제대로 파고드는 서방 반대진영이 주도하는 공급망 억압으로 인해, 수요를 파괴하기 위해 강한 금리인상과 빠른 QT를 진행하고 있는 미국의 상황을 보면, 이건 우연이 아닌 팩트임을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는 통화량 인플레이션이 아닌 에너지 인플레이션으로 기억되고 있죠.
잘 기억하고 계셔야합니다. 이건 에너지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통화량 인플레이션을 누군가 이용하고 패권 싸움에 들어온 것 뿐이죠. 그 결과 대중은 에너지 인플레이션으로 기억하게 될 겁니다.
1970`80년대 복지정책으로 구현된 통화량 인플레이션도 전쟁으로 인한 오일 쇼크로 기록되고 있죠.
팩트를 보셔야 합니다.
우선 관세인하는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을 해결하려는 발등에 불똥 떨어진 Action이고, 뒤로는 IPEF(중국 왕따 무역루트)를 대놓고 하고 있는데, 중국이 과연 이걸 좋게 보고 있을까요?
러시아+중국+코모디티국+중동 진영이 더욱 어지럽게 굴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대만이 될지는 정확히는 저도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상당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혹은 다른 진영에서 맞대응에 비슷한 것을 꺼내게 될 가능성이 있죠.
이걸 매크로 진영들이 꾸며내는 지형변화를 잘 기억하시고 항상 생각해두셔야 합니다. 서서히 변화하지만, 막강한 변화를 유발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통화량 인플레이션이라는 고압경제의 허점을 제대로 파고드는 서방 반대진영이 주도하는 공급망 억압으로 인해, 수요를 파괴하기 위해 강한 금리인상과 빠른 QT를 진행하고 있는 미국의 상황을 보면, 이건 우연이 아닌 팩트임을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는 통화량 인플레이션이 아닌 에너지 인플레이션으로 기억되고 있죠.
잘 기억하고 계셔야합니다. 이건 에너지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통화량 인플레이션을 누군가 이용하고 패권 싸움에 들어온 것 뿐이죠. 그 결과 대중은 에너지 인플레이션으로 기억하게 될 겁니다.
1970`80년대 복지정책으로 구현된 통화량 인플레이션도 전쟁으로 인한 오일 쇼크로 기록되고 있죠.
팩트를 보셔야 합니다.
Forwarded from 코인 갤러리(Coin gallery)
페이팔 부사장 "가능한 모든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 위해 노력"
리처드 내쉬(Richard Nash) 페이팔 부사장이 "가능한 모든 가상자산(암호화폐), 블록체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내쉬는 이날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이같이 밝히며 "디지털 통화 관련 서비스를 계속해서 확장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상자산 지갑, 가상자산,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등 모든 것을 수용하기 위해 다른 이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bloomingbit.io/news/6934493233569333312
리처드 내쉬(Richard Nash) 페이팔 부사장이 "가능한 모든 가상자산(암호화폐), 블록체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내쉬는 이날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이같이 밝히며 "디지털 통화 관련 서비스를 계속해서 확장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상자산 지갑, 가상자산,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등 모든 것을 수용하기 위해 다른 이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bloomingbit.io/news/6934493233569333312
Forwarded from 올릴 자료가 없다
바이든을 만난 총수들의 변화.
—
1.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 향후 4년간 국내 63조 투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02783?sid=101
- 전기차/수소전기차/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분야 투자
- UAM/커넥티드/자율주행/로보틱스/AI 등 미래 신기술 분야 투자
- 내연기관 라인업 최적화를 통한 내수 시장 활성화
2. 삼성전자, 향후 5년간 450조 투자 (국내 360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28231?sid=101
- 파운드리, 시스템반도체 등 반도체 투자 확대
-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확축 등 바이오 투자 확대
—
1.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 향후 4년간 국내 63조 투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02783?sid=101
- 전기차/수소전기차/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분야 투자
- UAM/커넥티드/자율주행/로보틱스/AI 등 미래 신기술 분야 투자
- 내연기관 라인업 최적화를 통한 내수 시장 활성화
2. 삼성전자, 향후 5년간 450조 투자 (국내 360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28231?sid=101
- 파운드리, 시스템반도체 등 반도체 투자 확대
-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확축 등 바이오 투자 확대
Naver
현대차그룹, 국내에 63조 투자…"한국을 미래사업 허브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완성차 산업의 주요 변곡점을 맞아 오는 2025년까지 4년 동안 국내에 63조원을 투자 한다. 최근 미국에 13조원 이상의 투자를 하겠다고 발표한 데 이어 국내에도 대규모 투자를 단행함으
Forwarded from 올릴 자료가 없다
앉아만 있던 롯데家도 투자를 발표했네요.
—
3. 롯데, 향후 5년간 37조 투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16038?sid=101
- 유틸리티 및 바이오 분야 투자
- 수소, ESS, 리사이클 등 친환경 분야 투자
- 원래 잘해오던 호텔, 유통, 면세 등에 투자 확대
- 푸드테크, 헬스테크 위주로 벤처스 운영
* 10대 총수 다 왔었다는데... SK, 효성 뭐하냐!
—
3. 롯데, 향후 5년간 37조 투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16038?sid=101
- 유틸리티 및 바이오 분야 투자
- 수소, ESS, 리사이클 등 친환경 분야 투자
- 원래 잘해오던 호텔, 유통, 면세 등에 투자 확대
- 푸드테크, 헬스테크 위주로 벤처스 운영
* 10대 총수 다 왔었다는데... SK, 효성 뭐하냐!
Naver
롯데, 헬스·바이오·모빌리티·유통에 5년간 37兆 투자
“지역경제 활성화·국내 산업 활력 부여” 유통 사업군 8조1000억…고용 창출 호텔·면세점 2조3000억 투자 41%가량이 신사업·건설·렌탈·인프라에 투입 롯데가 핵심 산업군에 5년간 37조원을 집중적으로 투자한다고
Forwarded from 올릴 자료가 없다
예상을 깨고, 한화가 먼저 발표했네요. SK, LG, 효성 뭐하세요...
—
4. 한화, 향후 5년간 37조 6천억 투자 및 신규 일자리 (2만 명 이상) 창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201337?sid=101
- 친환경 에너지, 탄소중립, 방산/우주항공 등에 집중 투자
- 친환경 신소재 분야 투자
- 건설, 프리미엄 레저 분야 투자
—
4. 한화, 향후 5년간 37조 6천억 투자 및 신규 일자리 (2만 명 이상) 창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201337?sid=101
- 친환경 에너지, 탄소중립, 방산/우주항공 등에 집중 투자
- 친환경 신소재 분야 투자
- 건설, 프리미엄 레저 분야 투자
Naver
한화그룹, 5년간 37조6천억원 투자-2만명 이상 신규 일자리 창출(종합)
에너지, 탄소중립, 방산·우주항공 등 분야에 집중 투자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한화그룹이 향후 5년간 에너지, 탄소중립, 방산·우주항공 등 미래 산업 분야에 국내 20조원을 포함해 총 37조6천억원을 투자
Forwarded from 피에이뉴스 글로벌 뉴스 채널 PANews Official Channel
해시드의 테라 피해액, 35억달러 아니었다
요약
- 해시드, (테라의 메인넷) 콜럼버스 3, 4, 5에 각각 2700만개, 970만개, 1320만개 루나 예치
- 해시드 손실은 35억달러 이상이라고 기사가 보도
- 하지만 데이터마다 시점이 다른데 합쳐서 계산하여 35억달러는 사실과 다름
- 실제 손실액은 10억 2600만달러 예상되지만 의결권으로는 정확한 피해액 알수 없음
-해시드가 1325만 의결권 보유가 해시드 지갑에 1325만 루나를 보유한다는 의미가 아님
Hashed
- 한국의 대표 블록체인 투자사
요약
- 해시드, (테라의 메인넷) 콜럼버스 3, 4, 5에 각각 2700만개, 970만개, 1320만개 루나 예치
- 해시드 손실은 35억달러 이상이라고 기사가 보도
- 하지만 데이터마다 시점이 다른데 합쳐서 계산하여 35억달러는 사실과 다름
- 실제 손실액은 10억 2600만달러 예상되지만 의결권으로는 정확한 피해액 알수 없음
-해시드가 1325만 의결권 보유가 해시드 지갑에 1325만 루나를 보유한다는 의미가 아님
Hashed
- 한국의 대표 블록체인 투자사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인플레이션의 최대 피해자는 빈민과 중하층에 속한 서민들이다. 국제 교역 덕분에 가격이 떨어진 음식과 의복 같은 아이템을 구입하는 데 지출되는 금액이 수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상위 소득 계층의 소비자들에 비해 크기 때문이다. 영국의 경우 브렉시트(Brexit,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로 촉발된 40년 내 최악의 인플레이션은 특히 저소득 그룹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다. 마찬가지로 이제까지 나온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관세 또한 고소득자보다 저소득자에게 심각한 타격을 입히는 역진세의 성격을 갖고 있다.
미국에서는 수십 년간의 자유무역이 중산층의 임금 정체와 근로 계층의 고통으로 이어졌다는 인식이 굳어졌다. 그 같은 견해는 자유무역이 삶의 중요한 측면인 음식·의복과 테크놀로지의 비용을 극적이고도 지속적으로 축소하는 데 이바지한 어마어마한 공로를 편의적으로 배제한다. 우리는 지금 경제의 풍향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물가가 소용돌이치기 시작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목격하고 있다. 이런 상황은 우리로 하여금 세계화에 약간의 향수를 느끼게 만들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524070040586
https://www.washingtonpost.com/opinions/2022/05/19/biden-infation-trump-tariffs-immigration/
#인플레이션 #무역
미국에서는 수십 년간의 자유무역이 중산층의 임금 정체와 근로 계층의 고통으로 이어졌다는 인식이 굳어졌다. 그 같은 견해는 자유무역이 삶의 중요한 측면인 음식·의복과 테크놀로지의 비용을 극적이고도 지속적으로 축소하는 데 이바지한 어마어마한 공로를 편의적으로 배제한다. 우리는 지금 경제의 풍향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물가가 소용돌이치기 시작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목격하고 있다. 이런 상황은 우리로 하여금 세계화에 약간의 향수를 느끼게 만들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524070040586
https://www.washingtonpost.com/opinions/2022/05/19/biden-infation-trump-tariffs-immigration/
#인플레이션 #무역
다음뉴스
[해외 칼럼]바이든이 인플레에 손놓은 이유
[서울경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물가의 고삐를 잡는 것이 자신의 “최우선 국정 과제”라고 강조한다. 그러나 그의 행동은 말과 다르다. 인플레이션을 누그러뜨릴 수 있는 분명한 정책 도구들이 뻔히 보이는데도 그는 사용하기를 꺼리는 눈치다. 많은 저명한 경제학자들이 도널드 트럼프가 부과한 대부분의 관세를 폐기하는 것이 단기간에 물가를 끌어내릴 수 있는
Forwarded from 머니보틀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타잔이 전에 이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죠.
지금은 80년대 베이스에 94년 채권 대학살 이후 97년으로 이어지는 IMF 신흥국 대거 몰려가는 현상 + 00년 IT 버블 + 08년 GFC 급의 상황만 남았다고 전달드렸습니다.
이외 비슷한 시계열을 많이 들이댈 수 있으나 다음의 상황을 조금씩만 짚어보면 다음과 같죠.
저성장 고물가는 확실하게 전환되었습니다. 지금 스태그플레이션은 더욱 확장되면 리세션까지 들어가는 최악의 경우로 들어갑니다. 타잔은 미국은 연착륙은 절대로 불가능하며, 오로지 경착륙만 가능하다고 짚었던 것은 여전한 시각입니다.
08년 GFC 급이 터지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고, 아직 변동금리의 계약률이 여유가 있어서 괜찮은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다만, QT가 진행될 시 연준의 Balance Sheet 의 축소로 만기자산 재투자 중단으로는 부족한 상황으로 현 예정된 QT 스케줄로는 부족하며, 결국 매각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이 경우 주택시장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에 대한 이자연체율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만일 진행된다고 하더라도 22년 말 or 23년 초 가시화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안오는게 좋겠죠.
00년 테크버블은 어느정도 절반가량? 완성되가는데요. 사실 하락이라는게 시장 경험이 부족하신 분들이라면 단기간에 완성되고 급 반등으로 전개되는 것으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장기간 하락이라는게 정말로 무서운 일입니다. 특히 제가 누누히 강조드렸던 사실은 지난 16년 금리인상 후 18년 QT 때도 결국 버티면 주가가 올랐다!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 분들은 매크로 케이스 스터디가 상당히 부족한 생각들이라고 일침을 드렸던 바 있죠. 당시는 텐트럼에 대한 정책 간 시차가 고려되었고, 더불어 그 당시는 물가와 성장에 대한 고민들이 지금과는 수준이 다르게 양호했고, 이를 프라이싱하는 증시는 충분히 버티는 상황이 가능했죠. 그런데 지금은 완전하게 해가 달라졌다고 표현드렸습니다. 16,18년 벤치마크로 현 시장에 대한 홀드 계획을 하셨다면, 지금 엄청난 출혈이 일어났겠군요.
그럼 남은건 94년 채권대학살 이후 97년 IMF 흐름인데, 지금부터 시간이 갈수록 연말로 가면 더 많은 이머징들이 터져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더불어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더욱 뛰어있을 겁니다.
아, 최근 외신들에서 서서히 00년 상황과 08년 상황에 대한 예시로 설명을 드는 기사들이 자주 올라오는군요.
https://www.marketwatch.com/story/i-feel-like-i-am-reliving-the-summer-of-2008-strategist-david-rosenberg-sees-bear-market-sinking-the-s-p-500-to-3-300-11653333623
https://finance.yahoo.com/news/looking-lot-dot-com-crash-110000945.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DovL20uZmFjZWJvb2suY29tLw&guce_referrer_sig=AQAAAF07xJPx5vQOmt6U84nKflTizR66A7LseAgBuHhjfsWyf3YWK4h1XKZZaGGO8qAzmQBvRBc9XR5uT0kL24NHRNVRfqCpecRhYYdKQvQim_6Z9K7JBtzP47UZD1bn0YLbo_v7DaxFvvZTHV70NVjwmfifh8JkSQTTNvnSzTk23yuo
타잔은 팩트를 찾기위해 노력하는 사람이죠.
지금은 80년대 베이스에 94년 채권 대학살 이후 97년으로 이어지는 IMF 신흥국 대거 몰려가는 현상 + 00년 IT 버블 + 08년 GFC 급의 상황만 남았다고 전달드렸습니다.
이외 비슷한 시계열을 많이 들이댈 수 있으나 다음의 상황을 조금씩만 짚어보면 다음과 같죠.
저성장 고물가는 확실하게 전환되었습니다. 지금 스태그플레이션은 더욱 확장되면 리세션까지 들어가는 최악의 경우로 들어갑니다. 타잔은 미국은 연착륙은 절대로 불가능하며, 오로지 경착륙만 가능하다고 짚었던 것은 여전한 시각입니다.
08년 GFC 급이 터지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고, 아직 변동금리의 계약률이 여유가 있어서 괜찮은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다만, QT가 진행될 시 연준의 Balance Sheet 의 축소로 만기자산 재투자 중단으로는 부족한 상황으로 현 예정된 QT 스케줄로는 부족하며, 결국 매각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이 경우 주택시장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에 대한 이자연체율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만일 진행된다고 하더라도 22년 말 or 23년 초 가시화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안오는게 좋겠죠.
00년 테크버블은 어느정도 절반가량? 완성되가는데요. 사실 하락이라는게 시장 경험이 부족하신 분들이라면 단기간에 완성되고 급 반등으로 전개되는 것으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장기간 하락이라는게 정말로 무서운 일입니다. 특히 제가 누누히 강조드렸던 사실은 지난 16년 금리인상 후 18년 QT 때도 결국 버티면 주가가 올랐다!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 분들은 매크로 케이스 스터디가 상당히 부족한 생각들이라고 일침을 드렸던 바 있죠. 당시는 텐트럼에 대한 정책 간 시차가 고려되었고, 더불어 그 당시는 물가와 성장에 대한 고민들이 지금과는 수준이 다르게 양호했고, 이를 프라이싱하는 증시는 충분히 버티는 상황이 가능했죠. 그런데 지금은 완전하게 해가 달라졌다고 표현드렸습니다. 16,18년 벤치마크로 현 시장에 대한 홀드 계획을 하셨다면, 지금 엄청난 출혈이 일어났겠군요.
그럼 남은건 94년 채권대학살 이후 97년 IMF 흐름인데, 지금부터 시간이 갈수록 연말로 가면 더 많은 이머징들이 터져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더불어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더욱 뛰어있을 겁니다.
아, 최근 외신들에서 서서히 00년 상황과 08년 상황에 대한 예시로 설명을 드는 기사들이 자주 올라오는군요.
https://www.marketwatch.com/story/i-feel-like-i-am-reliving-the-summer-of-2008-strategist-david-rosenberg-sees-bear-market-sinking-the-s-p-500-to-3-300-11653333623
https://finance.yahoo.com/news/looking-lot-dot-com-crash-110000945.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DovL20uZmFjZWJvb2suY29tLw&guce_referrer_sig=AQAAAF07xJPx5vQOmt6U84nKflTizR66A7LseAgBuHhjfsWyf3YWK4h1XKZZaGGO8qAzmQBvRBc9XR5uT0kL24NHRNVRfqCpecRhYYdKQvQim_6Z9K7JBtzP47UZD1bn0YLbo_v7DaxFvvZTHV70NVjwmfifh8JkSQTTNvnSzTk23yuo
타잔은 팩트를 찾기위해 노력하는 사람이죠.
MarketWatch
‘I feel like I am reliving the summer of 2008’: Strategist David Rosenberg sees bear market sinking the S&P 500 to 3,300
‘Inflation is going to melt in the coming year’ and the U.S. economy will slide into recession.
Forwarded from SK증권 안영진의 경제 테마
[Bloomberg news, 5/25]
1. 미국채 다시 사기 시작한 월가
: 월가에서는 블랙록과 T. Rowe Price 등 채권시장 베테랑 투자가들이 다시 미국채를 사도 안전하다는 신호를 포착 중. 인플레이션이 40년 최고치로 치솟고 연준이 물가를 잡기 위해 공격적인 긴축 사이클을 이제 막 가동하기 시작한 상황에서 아직 미국채의 바닥을 외치는 사람은 드뭄. 그러나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올해 들어 거의 두배나 뛰어오르면서 과거 매수 기회를 떠올리게 했고, 대형 소매업체들이 실적 경고를 보내는 등 경제가 식고 있다는 신호마저 나오기 시작. 게다가 성장주와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이 폭락하자 안전자산인 미국채의 매력이 재차 부각
2. 연준 긴축 신중론
: 비둘기파로 알려진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총재는 연준 동료들에게 급등하는 물가에 대처하는데 있어 신중함을 촉구. 그는 “인플레이션을 목표치인 2%로 끌어내리기 위해 통화정책을 보다 중립적인 기조로 신속하게 되돌리고 있는 가운데 나는 의도를 갖고 무모하지 않게 나아갈 생각”이라며, “팬데믹 기간에 목격했듯이 이벤트와 시장 변화가 빠르게 발생할 수 있다”고 현지시간 화요일 에세이에서 강조. 물가 압력을 진정시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는 점에선 파월 연준의장의 의견에 동의하지만, 전망을 너무 신뢰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
3. 美증시 추가 손실 경고
: 골드만삭스와 BofA는 연준이 긴축 종료 신호를 보내기 전까지 미 증시가 추가 하락할 수도 있다고 경고. Benjamin Bowler 등 BofA 스트래티지스트들은 크레딧 스프레드나 S&P 500 선물 유동성 등 현재 시장 스트레스 지수가 과거 연준이 개입했던 수준에 있지만, 이번엔 전혀 도움을 주지 않았다며 개입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고 지적
4. ECB 라가르드 ‘점진적 인상’
: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ECB)총재는 통화부양책을 철수하는데 있어서 서두르지 않겠다는 생각을 분명히 함. 전일 일부 매파적 ECB 인사들이 보다 공격적인 금리 인상 옵션을 열어두고 싶어한다는 보도가 전해졌으나, 라가르드와 프랑수아 빌레로이 드 갈로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는 블룸버그 TV 인터뷰에서 긴축은 점진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
5. 러시아 디폴트 리스크
: 미국 재무부가 러시아 채권을 보유한 투자자들이 이자와 관련 대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허용한 예외조치를 결국 5월 25일부로 종료하기로 함. 이에 따라 미국 은행과 개인은 뉴욕시간 25일 12:01 AM 이후로 러시아 정부로부터 채권 상환 대금을 받지 못하게 됨. 이번 결정으로 러시아가 역외 채권에 대해 디폴트로 몰릴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미국 이외 지역의 투자자들은 여전히 돈을 받을 수도 있는데다 대부분의 러시아 채권 보유자들이 유럽에 있어 실제로 디폴트까지 갈지는 미지수
1. 미국채 다시 사기 시작한 월가
: 월가에서는 블랙록과 T. Rowe Price 등 채권시장 베테랑 투자가들이 다시 미국채를 사도 안전하다는 신호를 포착 중. 인플레이션이 40년 최고치로 치솟고 연준이 물가를 잡기 위해 공격적인 긴축 사이클을 이제 막 가동하기 시작한 상황에서 아직 미국채의 바닥을 외치는 사람은 드뭄. 그러나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올해 들어 거의 두배나 뛰어오르면서 과거 매수 기회를 떠올리게 했고, 대형 소매업체들이 실적 경고를 보내는 등 경제가 식고 있다는 신호마저 나오기 시작. 게다가 성장주와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이 폭락하자 안전자산인 미국채의 매력이 재차 부각
2. 연준 긴축 신중론
: 비둘기파로 알려진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총재는 연준 동료들에게 급등하는 물가에 대처하는데 있어 신중함을 촉구. 그는 “인플레이션을 목표치인 2%로 끌어내리기 위해 통화정책을 보다 중립적인 기조로 신속하게 되돌리고 있는 가운데 나는 의도를 갖고 무모하지 않게 나아갈 생각”이라며, “팬데믹 기간에 목격했듯이 이벤트와 시장 변화가 빠르게 발생할 수 있다”고 현지시간 화요일 에세이에서 강조. 물가 압력을 진정시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는 점에선 파월 연준의장의 의견에 동의하지만, 전망을 너무 신뢰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
3. 美증시 추가 손실 경고
: 골드만삭스와 BofA는 연준이 긴축 종료 신호를 보내기 전까지 미 증시가 추가 하락할 수도 있다고 경고. Benjamin Bowler 등 BofA 스트래티지스트들은 크레딧 스프레드나 S&P 500 선물 유동성 등 현재 시장 스트레스 지수가 과거 연준이 개입했던 수준에 있지만, 이번엔 전혀 도움을 주지 않았다며 개입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고 지적
4. ECB 라가르드 ‘점진적 인상’
: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ECB)총재는 통화부양책을 철수하는데 있어서 서두르지 않겠다는 생각을 분명히 함. 전일 일부 매파적 ECB 인사들이 보다 공격적인 금리 인상 옵션을 열어두고 싶어한다는 보도가 전해졌으나, 라가르드와 프랑수아 빌레로이 드 갈로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는 블룸버그 TV 인터뷰에서 긴축은 점진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
5. 러시아 디폴트 리스크
: 미국 재무부가 러시아 채권을 보유한 투자자들이 이자와 관련 대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허용한 예외조치를 결국 5월 25일부로 종료하기로 함. 이에 따라 미국 은행과 개인은 뉴욕시간 25일 12:01 AM 이후로 러시아 정부로부터 채권 상환 대금을 받지 못하게 됨. 이번 결정으로 러시아가 역외 채권에 대해 디폴트로 몰릴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미국 이외 지역의 투자자들은 여전히 돈을 받을 수도 있는데다 대부분의 러시아 채권 보유자들이 유럽에 있어 실제로 디폴트까지 갈지는 미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