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UST 소액 보유자 보상위해 1000만 USDD 투입 희망]
저스틴 선 트론 창업자가 UST 소액 보유자 보상안에 대해 "이 제안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이 예상치 못한 위기에 모두 공감하고 있습니다. 하위 23.6만 UST 보유자들에 대한 보상을 위해 1000만 USDD를 투입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곧 자세한 내용을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업자는 99.6%의 UST 홀더에게 보상할 수 있는 소액 투자자 보상안을 지지한 바 있다.
https://coinness.live/news/1031590
사람들이 저스틴을 아가리아가리~ 해도,
뭐만했다하면 시장 파괴를 한다고 해도,
그래도 얘만한 애 없다고 생각...
참 잘해...
저스틴 선 트론 창업자가 UST 소액 보유자 보상안에 대해 "이 제안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이 예상치 못한 위기에 모두 공감하고 있습니다. 하위 23.6만 UST 보유자들에 대한 보상을 위해 1000만 USDD를 투입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곧 자세한 내용을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업자는 99.6%의 UST 홀더에게 보상할 수 있는 소액 투자자 보상안을 지지한 바 있다.
https://coinness.live/news/1031590
사람들이 저스틴을 아가리아가리~ 해도,
뭐만했다하면 시장 파괴를 한다고 해도,
그래도 얘만한 애 없다고 생각...
참 잘해...
Forwarded from 리암의 코인공방 (LIAM)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전체 비트코인 물량의 취득 평단 이하는 역사적으로 저점을 형성
현재 평단 = 24000달러
—————————————
과거 하락장에서 전체 취득 평단 이하로 내려갔을때 회복까지 걸린 시간은
2011년 = 114일
2014~2015년 = 299일
2018~2019년 = 133일
2019~2020년 = 7일
현재 평단 = 24000달러
—————————————
과거 하락장에서 전체 취득 평단 이하로 내려갔을때 회복까지 걸린 시간은
2011년 = 114일
2014~2015년 = 299일
2018~2019년 = 133일
2019~2020년 = 7일
Forwarded from 🐟참치아빠_Tuna Father
[단독] 국회, 루나 사태 '청문회' 추진...가상거래소 대표 증인 고려
윤창현 의원, 정무위 전체회의서 국회법상 청문회 필요
권도형 대표 포함해 가상자산거래소 관계자 증인 추진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0517000451
윤창현 의원, 정무위 전체회의서 국회법상 청문회 필요
권도형 대표 포함해 가상자산거래소 관계자 증인 추진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0517000451
뉴스핌
[단독] 국회, 루나 사태 '청문회' 추진...가상자산거래소 대표 증인 고려
[서울=뉴스핌] 홍보영 기자=스테이블코인으로 알려지며 한때 시총이 180억$(23조원)까지 늘었던 루나-테라 코인이 하루아침에 휴지조각으로 전락한 가운데, 국회가 직접 나서 사태파악을 위한 청문회를 추진한다.[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루나와 테라(UST) 연쇄 폭
Forwarded from 21M🐣포밍
새 루나 만들겠다는 권도형…코인 거물들 "사기 치지 말고 떠나라"
테라와 루나를 만든 테라폼랩스의 권도형 대표가 새로운 테라 블록체인을 만들겠다며 테라 재건 제안에 재차 나서자 업계 거물들은 그를 향해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권도형 대표는 17일 테라 블록체인 커뮤니티 아고라를 통해 '테라 생태계 재생 계획 2'를 게시하며 테라 블록체인 하드포크를 통해 새로운 블록체인과 새로운 코인을 발행하겠다고 제안했다. 앞서 전날 첫 번째 테라 생태계 부활 계획을 올린 뒤 하루 만에 두 번째 제안을 거버넌스 투표에 올린 것이다. 권 대표는 아시아 기준으로 오는 18일에 해당 제안을 거버넌스 투표(코인 홀더 투표)에 올리겠다고 밝혔다.
권 대표는 새로운 테라 블록체인 코인 루나의 발행량은 10억개로 제한하고, 새로 발행된 루나는 루나클래식, 테러USD(UST) 보유자와 테라클래식의 필수 앱개발자들에게 에어드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는 테라폼랩스의 권 대표의 이런 제안을 달갑지 않게 여기고 있다. 코인 거물들은 그에게 비판을 쏟아내며 업계를 떠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원문
#루나
테라와 루나를 만든 테라폼랩스의 권도형 대표가 새로운 테라 블록체인을 만들겠다며 테라 재건 제안에 재차 나서자 업계 거물들은 그를 향해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권도형 대표는 17일 테라 블록체인 커뮤니티 아고라를 통해 '테라 생태계 재생 계획 2'를 게시하며 테라 블록체인 하드포크를 통해 새로운 블록체인과 새로운 코인을 발행하겠다고 제안했다. 앞서 전날 첫 번째 테라 생태계 부활 계획을 올린 뒤 하루 만에 두 번째 제안을 거버넌스 투표에 올린 것이다. 권 대표는 아시아 기준으로 오는 18일에 해당 제안을 거버넌스 투표(코인 홀더 투표)에 올리겠다고 밝혔다.
권 대표는 새로운 테라 블록체인 코인 루나의 발행량은 10억개로 제한하고, 새로 발행된 루나는 루나클래식, 테러USD(UST) 보유자와 테라클래식의 필수 앱개발자들에게 에어드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는 테라폼랩스의 권 대표의 이런 제안을 달갑지 않게 여기고 있다. 코인 거물들은 그에게 비판을 쏟아내며 업계를 떠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원문
#루나
Forwarded from 피에이뉴스 글로벌 뉴스 채널 PANews Official Channel
메타버스 대마초 진료소 오픈
원문보기
- Crypto Cannabis Club, 메타버스에서 가장 최근에 문을 연 대마초 진료소
- 크립토복셀에 문을 연 진료소는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실제 대마초 주문 가능
✅피에이뉴스 공지 채널
✅파노니 공식 커뮤니티
✅파노니 미디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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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EAR Korea DAO 공지방
오로라 x OpenOcean
덱스 어그리게티터인 오픈오션파이낸스가
오로라네트워크와 파트너십을 구축,
오로라네트워크에서 사용가능합니다.
오로라 네트워크상의 워너스왑,트리솔라리스,오로라왑,니어패드 등의 유동성정보를 끌고와서 가장 효율적인 스왑을 지원하고, 사용자에게 최대한의 보상을 준다고 하니 한번 봐보셔요!!
#NEAR #AURORA
#OPENOCEAN #DEX
오픈오션 : https://m.openocean.finance/classic
자세한정보 : https://openoceanglobal.medium.com/aurora-is-live-on-the-one-stop-trading-solution-openocean-d27beb2dee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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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 갤러리(Coin gallery)
"ETH, 80% 추가 하락 가능…목표가 420달러 하향"
이더리움(ETH)이 작년 11월 기준 60% 하락한 가운데 80%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22V 리서치의 존 로케(John Roque) 기술 분석가는 "하향 목표는 약 420달러"라며 "이더리움은 매일, 매주 과매도되고 있는 상황이라 상승이 어려워 보인다"고 분석했다.
https://bloomingbit.io/news/6932213757737173056
이더리움(ETH)이 작년 11월 기준 60% 하락한 가운데 80%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22V 리서치의 존 로케(John Roque) 기술 분석가는 "하향 목표는 약 420달러"라며 "이더리움은 매일, 매주 과매도되고 있는 상황이라 상승이 어려워 보인다"고 분석했다.
https://bloomingbit.io/news/6932213757737173056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4047
잠깐 시간이 나서 좀 적어드리죠.
우선 기사 제목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저 빅스텝 이야기는 이미 당연한 수순이기 때문에, 지레 겁먹을 것도 없고 화날 필요도 없습니다. 강한 금리인상, 타잔이 계속 경고해온 부분이죠.
문제는 QT에 대한 내용을 잘 추적해나가야하는데요.
우선 QT 말 그대로 양적 긴축이죠. (Quantitative Tightening) 두가지의 경로가 있습니다. 하나는 재투자에 따른 방법으로 기존에 사들였던 시중은행들의 자산들에 대한 만기가 돌아오면 다시 시중은행들에게 공급했던 유동성을 회수하게 됩니다. 이게 시중 유동성이 중앙은행으로 다시 흡수되는 경로죠. 이때 보유자산을 재투자 중단을 하는 방식이 위 내용와 같습니다. (다만, 유동성이 회수되는 과정에서 급속도로 경색 조짐이 보이면, 만기자산 재투자 방식을 통해서 긴급 유동성 공급을 해주기도 합니다. 연준 머리 좋습니다.)
두번째는 강제 매각입니다. 보유자산 사이즈가 너무 클때 자연적으로 재투자를 중단해서 소멸시키는 양이 너무 느리면 강제로 매각을 해야합니다. 이때 국채시장의 충격은 앞에 설명한 재투자 중단보다 더욱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그냥 되팔아버리면, 시중금리가 직접적으로 움직이게 되는거죠. 특히 매각이니까 시중금리는 튀어버릴겁니다. 지난 3,4월 세인트 루이스 연은 제임스 불라드 총재가 장단기금리가 역전을 앞에 두고 설명한 것도 QT에서도 Reverse twist(Operation twist의 반대로 단기국채 매입과 장기국채 매각하는 방식으로 인위적인 스프레드 확대 효과) 였죠. 즉 직접적으로 QT를 하면서 직접 매각을 해서 일드 커브를 움직일 수 있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잘사용하면 묘수가 되는데, 잘못사용하면 부작용과 왜곡이 생기게 되죠.
우선 현재 스케줄 익스펙테이션으로는 초기에는 300억 달러 국채, 그리고 175억 달러의 MBS를 ‘재투자 중단’하게 됩니다.
이후에는 국채 600억, MBS 350억 달러씩으로 확장하는 방식인데요. 문제는 기사 내부에 있죠. 인용합니다.
🧷한편, 윌리엄스 총재는 "연준은 대차대조표 축소를 위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며 "현재로서는 주택저당증권(MBS) 매각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있지만 향후 고려할 수 있는 옵션"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장기적으로 볼 때 대차대조표는 미 국채로 구성되는 것이 좋다"며 "대차대조표 축소 자체는 향후 몇 년 동안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350억 달러의 MBS (축소)한도는 큰 숫자"라며 "MBS 매각의 효과를 이해하고, 시장 기능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네, 우선 좀 보면요..MBS가 재투자 중단 방식이 아니라, 강제 “매각을 해야할 수 있다”고 하죠. 무려 “고려가능한 옵션” 이라면 이미 회의 안에서 한두번은 나온 이야기 같습니다. 해보는데까지 해보는데, 유동성이 잘 줄어들지 않게 되면, 그때가서 매각으로 돌릴 수도 있다고 하는거죠.
하나 더요. “장기적으로 볼때 국채로만 B/S가 구성되는게 좋겠다” 라고 하죠. 연준은 08년 하우징 버블 이후, MBS매입을 시작했는데 이건 사실상 무슨 의미가 되냐면, 각각의 국민들의 주택보유에 신용과 돈을 보증해준 셈이 됩니다. 사실상 중앙은행이 이렇게까지 할일은 아닙니다만, 당시 너무 어려웠던 시절이기에 이런 방식을 쓰게 된 것이죠. 즉, 이치에 안맞으니 점차 국채로 조성하게 하겠다. 하는겁니다. 그런데 350억씩 줄이는건 현재 대차대조표에서 줄여야하는 양이 너무너무 많은겁니다. 네, 그래서 위에서 말하죠. 재투자중단으로 소멸시키는 것보다 “매각”이 필요할 수 있다고요.
그런데 다음 문장에 또 말하죠.
"MBS 매각의 효과를 이해하고, 시장 기능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할 것"
아… 매각하면 제가 어찌된다 했나요?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과 충격이 발생한다고 했죠. 게다가 잘하면 묘수, 못하면 왜곡과 부작용, 이는 포커에서는 도박과 같은 패가 됩니다. 정말 필요한데, 부작용의 확률과 성공의 확률이 같이 있는거죠.
최근 이러한 QT 상황도 생각해보면, 물가 측면이 아니더라도 연준이 최근 “연착륙이 어려울 수 있다.” 라고 말바꾸는 행동들도 이해가 갑니다.
왜냐면 모기지 금리가 엄청나게 뛰게 되겠죠. 이미 미국의 모기지 금리가 2008년 수준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고있죠.
지금은 70-80년대 Base 시나리오에, 94년 채권대학살을 넘어섰고, 16-18년 금리인상과 긴축기은 한참 전에 넘어섰으며, 97년 신흥국 IMF 이벤트와 00년 IT버블, 08년 하우징 버블만 비교사례가 남았다고요.
제가 괜히 이런 말씀을 드리는게 아닙니다. 연준의 정책경로은 현재 거의 전깃줄 위에서 저글링하면서 접시돌리면서 한발로 외발자전거를 타는 수준입니다.
연착륙이 어려울 수 밖에 없고, 오직 경착륙만이 존재할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하는 이유입니다.
잠깐 시간이 나서 좀 적어드리죠.
우선 기사 제목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저 빅스텝 이야기는 이미 당연한 수순이기 때문에, 지레 겁먹을 것도 없고 화날 필요도 없습니다. 강한 금리인상, 타잔이 계속 경고해온 부분이죠.
문제는 QT에 대한 내용을 잘 추적해나가야하는데요.
우선 QT 말 그대로 양적 긴축이죠. (Quantitative Tightening) 두가지의 경로가 있습니다. 하나는 재투자에 따른 방법으로 기존에 사들였던 시중은행들의 자산들에 대한 만기가 돌아오면 다시 시중은행들에게 공급했던 유동성을 회수하게 됩니다. 이게 시중 유동성이 중앙은행으로 다시 흡수되는 경로죠. 이때 보유자산을 재투자 중단을 하는 방식이 위 내용와 같습니다. (다만, 유동성이 회수되는 과정에서 급속도로 경색 조짐이 보이면, 만기자산 재투자 방식을 통해서 긴급 유동성 공급을 해주기도 합니다. 연준 머리 좋습니다.)
두번째는 강제 매각입니다. 보유자산 사이즈가 너무 클때 자연적으로 재투자를 중단해서 소멸시키는 양이 너무 느리면 강제로 매각을 해야합니다. 이때 국채시장의 충격은 앞에 설명한 재투자 중단보다 더욱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그냥 되팔아버리면, 시중금리가 직접적으로 움직이게 되는거죠. 특히 매각이니까 시중금리는 튀어버릴겁니다. 지난 3,4월 세인트 루이스 연은 제임스 불라드 총재가 장단기금리가 역전을 앞에 두고 설명한 것도 QT에서도 Reverse twist(Operation twist의 반대로 단기국채 매입과 장기국채 매각하는 방식으로 인위적인 스프레드 확대 효과) 였죠. 즉 직접적으로 QT를 하면서 직접 매각을 해서 일드 커브를 움직일 수 있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잘사용하면 묘수가 되는데, 잘못사용하면 부작용과 왜곡이 생기게 되죠.
우선 현재 스케줄 익스펙테이션으로는 초기에는 300억 달러 국채, 그리고 175억 달러의 MBS를 ‘재투자 중단’하게 됩니다.
이후에는 국채 600억, MBS 350억 달러씩으로 확장하는 방식인데요. 문제는 기사 내부에 있죠. 인용합니다.
🧷한편, 윌리엄스 총재는 "연준은 대차대조표 축소를 위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며 "현재로서는 주택저당증권(MBS) 매각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있지만 향후 고려할 수 있는 옵션"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장기적으로 볼 때 대차대조표는 미 국채로 구성되는 것이 좋다"며 "대차대조표 축소 자체는 향후 몇 년 동안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350억 달러의 MBS (축소)한도는 큰 숫자"라며 "MBS 매각의 효과를 이해하고, 시장 기능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네, 우선 좀 보면요..MBS가 재투자 중단 방식이 아니라, 강제 “매각을 해야할 수 있다”고 하죠. 무려 “고려가능한 옵션” 이라면 이미 회의 안에서 한두번은 나온 이야기 같습니다. 해보는데까지 해보는데, 유동성이 잘 줄어들지 않게 되면, 그때가서 매각으로 돌릴 수도 있다고 하는거죠.
하나 더요. “장기적으로 볼때 국채로만 B/S가 구성되는게 좋겠다” 라고 하죠. 연준은 08년 하우징 버블 이후, MBS매입을 시작했는데 이건 사실상 무슨 의미가 되냐면, 각각의 국민들의 주택보유에 신용과 돈을 보증해준 셈이 됩니다. 사실상 중앙은행이 이렇게까지 할일은 아닙니다만, 당시 너무 어려웠던 시절이기에 이런 방식을 쓰게 된 것이죠. 즉, 이치에 안맞으니 점차 국채로 조성하게 하겠다. 하는겁니다. 그런데 350억씩 줄이는건 현재 대차대조표에서 줄여야하는 양이 너무너무 많은겁니다. 네, 그래서 위에서 말하죠. 재투자중단으로 소멸시키는 것보다 “매각”이 필요할 수 있다고요.
그런데 다음 문장에 또 말하죠.
"MBS 매각의 효과를 이해하고, 시장 기능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할 것"
아… 매각하면 제가 어찌된다 했나요?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과 충격이 발생한다고 했죠. 게다가 잘하면 묘수, 못하면 왜곡과 부작용, 이는 포커에서는 도박과 같은 패가 됩니다. 정말 필요한데, 부작용의 확률과 성공의 확률이 같이 있는거죠.
최근 이러한 QT 상황도 생각해보면, 물가 측면이 아니더라도 연준이 최근 “연착륙이 어려울 수 있다.” 라고 말바꾸는 행동들도 이해가 갑니다.
왜냐면 모기지 금리가 엄청나게 뛰게 되겠죠. 이미 미국의 모기지 금리가 2008년 수준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고있죠.
지금은 70-80년대 Base 시나리오에, 94년 채권대학살을 넘어섰고, 16-18년 금리인상과 긴축기은 한참 전에 넘어섰으며, 97년 신흥국 IMF 이벤트와 00년 IT버블, 08년 하우징 버블만 비교사례가 남았다고요.
제가 괜히 이런 말씀을 드리는게 아닙니다. 연준의 정책경로은 현재 거의 전깃줄 위에서 저글링하면서 접시돌리면서 한발로 외발자전거를 타는 수준입니다.
연착륙이 어려울 수 밖에 없고, 오직 경착륙만이 존재할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하는 이유입니다.
news.einfomax.co.kr
뉴욕연은 총재 "연준, 신속하게 금리 올려야…6월 50bp 금리인상 예상" - 연합인포맥스
*그림1*존 윌리엄스 뉴욕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연합뉴스 자료 사진"대차대조표 축소에서 MBS 매각은 향후 옵션…신중해야"(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존 윌리엄스 뉴욕연방준비은행(연은) ...
[루나처럼 예고 없이 암호화폐 대량 매각하면 시장서 '퇴출']
한국경제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가 국회에 제출한 ‘가상자산업법의 비교 분석 및 관련 쟁점의 발굴 검토’ 보고서에 따르면 현행 특정금융정보법보다 대폭 강화된 가상자산사업자 규제가 도입된다. 50조원에 달하는 시가총액이 증발하면서 20만여 명의 투자자가 손실을 본 루나와 같은 코인은 앞으로 암호화폐 시장에서 퇴출될 전망이다. 예고 없이 코인을 덤핑(대량 매도를 통한 가격 내리기)하는 등의 불공정거래 행위 시 형사처벌뿐 아니라 민사상 손해배상과 과징금까지 부과하는 ‘초강력 규제’가 예고되면서다. 암호화폐의 증권신고서인 ‘백서’를 사전에 제출하고 수정 사유가 발생하면 코인판 DART(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할 의무도 도입된다. 루나를 발행한 테라폼랩스처럼 해외에 법인을 두는 업체도 국내 업체와 마찬가지로 규제 대상에 포함된다.
https://coinness.live/news/1031687
원문보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1724221
아니 그럼 덤핑하구나면 그냥 퇴출당하는거라고....?
그럼 덤핑하고 퇴출당하고 피해는 고스란히 투자자들한테 돌아가고???
한국경제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가 국회에 제출한 ‘가상자산업법의 비교 분석 및 관련 쟁점의 발굴 검토’ 보고서에 따르면 현행 특정금융정보법보다 대폭 강화된 가상자산사업자 규제가 도입된다. 50조원에 달하는 시가총액이 증발하면서 20만여 명의 투자자가 손실을 본 루나와 같은 코인은 앞으로 암호화폐 시장에서 퇴출될 전망이다. 예고 없이 코인을 덤핑(대량 매도를 통한 가격 내리기)하는 등의 불공정거래 행위 시 형사처벌뿐 아니라 민사상 손해배상과 과징금까지 부과하는 ‘초강력 규제’가 예고되면서다. 암호화폐의 증권신고서인 ‘백서’를 사전에 제출하고 수정 사유가 발생하면 코인판 DART(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할 의무도 도입된다. 루나를 발행한 테라폼랩스처럼 해외에 법인을 두는 업체도 국내 업체와 마찬가지로 규제 대상에 포함된다.
https://coinness.live/news/1031687
원문보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1724221
아니 그럼 덤핑하구나면 그냥 퇴출당하는거라고....?
그럼 덤핑하고 퇴출당하고 피해는 고스란히 투자자들한테 돌아가고???
coinness.live
루나처럼 예고 없이 암호화폐 대량 매각하면 시장서 '퇴출'
한국경제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가 국회에 제출한 ‘가상자산업법의 비교 분석 및 관련 쟁점의 발굴 검토’ 보고서에 따르면 현행 특정금융정보법보다 대폭 강화된 가상자산사업자 규제가 도입된다. 50조원에 달하는 시가총액이 증발하면서 20만여 명의 투자자가 손실을 본 루나와 같은 코인은 앞으로 암호화폐 시장에서 퇴출될 전망이다. 예고 없이 코인을 덤핑(대량 매도를 통한 가격 내리기)하는 등의 불공정거래 행위 시 형사처벌뿐 아니라 민사상 손해배상과 과징금까지 부과하는…
멘탈관리소
[루나처럼 예고 없이 암호화폐 대량 매각하면 시장서 '퇴출'] 한국경제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가 국회에 제출한 ‘가상자산업법의 비교 분석 및 관련 쟁점의 발굴 검토’ 보고서에 따르면 현행 특정금융정보법보다 대폭 강화된 가상자산사업자 규제가 도입된다. 50조원에 달하는 시가총액이 증발하면서 20만여 명의 투자자가 손실을 본 루나와 같은 코인은 앞으로 암호화폐 시장에서 퇴출될 전망이다. 예고 없이 코인을 덤핑(대량 매도를 통한 가격 내리기)하는 등의 불공정거래…
아는 것이 돈이다 님의 코멘트
미국식 처벌로 그걸 못 하게 함으로서 투자자를 보호하는 효과를 내는거라서 투자자가 무조건 손해본다는것과 거리가 멀어요 ㅠㅠ
저 법으로는 일단 덤핑하면 집단소송가능
지금은 그냥 덤핑해도 사실상 대항수단이 전혀 없거든요
제목은 시장퇴출이지만 내용을 보면 그 외에 다양한 수단이 붙어요.
보고서는 가장 시급한 투자자 보호대책으로 코인 발행사에 대한 규제를 꼽았다. 골자는 암호화폐의 주요 투자정보를 다룬 백서의 제도화다. 코인 발행업자는 코인 발행 최소 20일 전에 암호화폐의 증권신고서로 불리는 백서를 당국에 제출할 의무가 신설된다. 백서에는 발행인 정보와 조달 자금 사용 계획, 프로젝트 이행에 관련한 위험 등 상세한 기술이 담겨야 한다.
루나처럼 공시도 없이 코인을 대량 매각하면 형사처벌뿐 아니라 손해배상, 과징금 부과 대상이 된다. 백서에 10억 개 한도로 발행하겠다고 약속한 테라재단은 현재 6조 개 이상의 루나를 발행한 상태다. 백서나 주요 공시사항을 수정하는 경우에도 최소 7일 전에 당국에 통지하고 공시해야 한다. 백서와 주요 공시사항을 통합 관리하는 ‘디지털자산관리원’ 신설이 검토될 예정이다. 디지털자산관리원은 암호화폐 시장의 DART와 같은 역할을 한다. 코인 백서 작성이나 통지, 공개 등의 의무가 부과되는 코인 적격 발행인 제도도 도입된다.
참고하세요!!!
저처럼 자극적인 제목뽑기에 당하지 마시어용 ㅎㅎ
미국식 처벌로 그걸 못 하게 함으로서 투자자를 보호하는 효과를 내는거라서 투자자가 무조건 손해본다는것과 거리가 멀어요 ㅠㅠ
저 법으로는 일단 덤핑하면 집단소송가능
지금은 그냥 덤핑해도 사실상 대항수단이 전혀 없거든요
제목은 시장퇴출이지만 내용을 보면 그 외에 다양한 수단이 붙어요.
보고서는 가장 시급한 투자자 보호대책으로 코인 발행사에 대한 규제를 꼽았다. 골자는 암호화폐의 주요 투자정보를 다룬 백서의 제도화다. 코인 발행업자는 코인 발행 최소 20일 전에 암호화폐의 증권신고서로 불리는 백서를 당국에 제출할 의무가 신설된다. 백서에는 발행인 정보와 조달 자금 사용 계획, 프로젝트 이행에 관련한 위험 등 상세한 기술이 담겨야 한다.
루나처럼 공시도 없이 코인을 대량 매각하면 형사처벌뿐 아니라 손해배상, 과징금 부과 대상이 된다. 백서에 10억 개 한도로 발행하겠다고 약속한 테라재단은 현재 6조 개 이상의 루나를 발행한 상태다. 백서나 주요 공시사항을 수정하는 경우에도 최소 7일 전에 당국에 통지하고 공시해야 한다. 백서와 주요 공시사항을 통합 관리하는 ‘디지털자산관리원’ 신설이 검토될 예정이다. 디지털자산관리원은 암호화폐 시장의 DART와 같은 역할을 한다. 코인 백서 작성이나 통지, 공개 등의 의무가 부과되는 코인 적격 발행인 제도도 도입된다.
참고하세요!!!
저처럼 자극적인 제목뽑기에 당하지 마시어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