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EAR Korea DAO 공지방
Forwarded from 백우드의 메모장
[🐸랩틸리언 떡상을 보며 최근 잘나가는 NFT에 대한 생각]
랩틸리언의 30솔 떡상을 보면서 써보는 짧은 쓰레드.
왜 최근에는 로드맵도 (거의) 없어 보이는 프로젝트들이 갑자기 떡상을 할까? 도대체 왜?
답은 단순하게 보면 메타가 ‘완전히’ 변했기 때문.
과거 솔라나 NFT는 적은 수수료를 이용한 유틸리티, 토큰 스테이킹 시스템등을 이더NFT와의 차별점으로 내세웠다. 특히 NFT를 스테이킹하면 이자를 주는 ‘패시브 인컴’이라는 시도는 마인드 포크(MindFolk)의 쇠락을 기점으로 매력이 거의 없어졌고, 그 대신 디갓(Degods)이 PFP+커뮤니티 기반에 래플과 옥션이라는 유틸리티를 합쳐 대장 자리를 차지하면서 메타를 크게 변화시켰다.
그래서 지금은 커뮤니티 파워, PFP 퀄리티를 기반으로 하는 플젝(디갓, 오케이베어, COC등)과 아예 극한의 유틸리티 편의성 (FFF, 블록스미스, 디파이해적등)으로 나뉘어져 있음.
근데 유틸은 개발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쉽게 만들수가 없으니 대부분 플젝들이 PFP와 커뮤니티 파워쪽으로 무게가 급격히 쏠리는데, 나는 이게 이더리움을 뒤따라 가는 듯 한 모양새로 보인다. 여기에 뮤턴트 물약 에어드랍 하나면? 게임 끝.
랩틸은 꽤 괜찮은 PFP 퀄리티(트레잇이 정말 많음), 꽤 괜찮은 하잎, 스테이킹, 거기에 재빠른 에어드랍 어나운스를 통해 거래량을 급격히 끌어올린 사례라 볼 수 있겠다. 최근 흐름을 아주 잘 탄 사례.
사실 본인은 로드맵 분석충(…)이라 로드맵을 중심으로 보고 그게 올해 초까지는 상당히 유효한 전략이었는데 이제는 로드맵이 더 이상 큰 의미를 가지지 않는다는걸 인정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주변에 보면 하잎을 따라다니며 허슬하는 사람들이 가장 높은 수익을 벌고 있기도 하다😹
🧑🏫길어서 안읽는다면 3줄 요약
☝️솔라나NFT는 이더리움 NFT의 흐름을 뒤쫓고 있다(PFP 퀄리티 + 커뮤니티 파워)
✌️이제 로드맵이나 다른 유틸리티는 가격 상승에 영향이 크지 않음
🤟즉 이더에 가도 경쟁력 있을 것 같아 보이면 그건 그냥 사면 된다
랩틸리언의 30솔 떡상을 보면서 써보는 짧은 쓰레드.
왜 최근에는 로드맵도 (거의) 없어 보이는 프로젝트들이 갑자기 떡상을 할까? 도대체 왜?
답은 단순하게 보면 메타가 ‘완전히’ 변했기 때문.
과거 솔라나 NFT는 적은 수수료를 이용한 유틸리티, 토큰 스테이킹 시스템등을 이더NFT와의 차별점으로 내세웠다. 특히 NFT를 스테이킹하면 이자를 주는 ‘패시브 인컴’이라는 시도는 마인드 포크(MindFolk)의 쇠락을 기점으로 매력이 거의 없어졌고, 그 대신 디갓(Degods)이 PFP+커뮤니티 기반에 래플과 옥션이라는 유틸리티를 합쳐 대장 자리를 차지하면서 메타를 크게 변화시켰다.
그래서 지금은 커뮤니티 파워, PFP 퀄리티를 기반으로 하는 플젝(디갓, 오케이베어, COC등)과 아예 극한의 유틸리티 편의성 (FFF, 블록스미스, 디파이해적등)으로 나뉘어져 있음.
근데 유틸은 개발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쉽게 만들수가 없으니 대부분 플젝들이 PFP와 커뮤니티 파워쪽으로 무게가 급격히 쏠리는데, 나는 이게 이더리움을 뒤따라 가는 듯 한 모양새로 보인다. 여기에 뮤턴트 물약 에어드랍 하나면? 게임 끝.
랩틸은 꽤 괜찮은 PFP 퀄리티(트레잇이 정말 많음), 꽤 괜찮은 하잎, 스테이킹, 거기에 재빠른 에어드랍 어나운스를 통해 거래량을 급격히 끌어올린 사례라 볼 수 있겠다. 최근 흐름을 아주 잘 탄 사례.
사실 본인은 로드맵 분석충(…)이라 로드맵을 중심으로 보고 그게 올해 초까지는 상당히 유효한 전략이었는데 이제는 로드맵이 더 이상 큰 의미를 가지지 않는다는걸 인정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주변에 보면 하잎을 따라다니며 허슬하는 사람들이 가장 높은 수익을 벌고 있기도 하다😹
🧑🏫길어서 안읽는다면 3줄 요약
☝️솔라나NFT는 이더리움 NFT의 흐름을 뒤쫓고 있다(PFP 퀄리티 + 커뮤니티 파워)
✌️이제 로드맵이나 다른 유틸리티는 가격 상승에 영향이 크지 않음
🤟즉 이더에 가도 경쟁력 있을 것 같아 보이면 그건 그냥 사면 된다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중요한 것은 앞으로일텐데요. 버냉키 전 의장은 “연준이 인플레를 낮추기 위해 통화정책을 조여야만 할수록 경기침체 가능성은 커지고 더 심각해질 수 있다”며 “연준이 얼마나 많이 긴축을 해야만 하느냐는 공급망과 원자재 가격 같은 그들이 컨트롤할 수 없느 영역에 달려 있다”고 했는데요.
그렇다고 그가 경기침체가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고 보는 건 아닙니다. 버냉키 전 의장은 올해 중 인플레이션이 내려갈 것이라고 보는데요. 그는 “올해 중 어느 시점에 연준의 개입 없이도 인플레이션이 어느 정도 스스로 내려올 것”이라며 “만약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연준은 금리를 중립수준보다 약간 더 올리면 될 것이고 그것은 3%대 어딘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517062824366
그렇다고 그가 경기침체가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고 보는 건 아닙니다. 버냉키 전 의장은 올해 중 인플레이션이 내려갈 것이라고 보는데요. 그는 “올해 중 어느 시점에 연준의 개입 없이도 인플레이션이 어느 정도 스스로 내려올 것”이라며 “만약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연준은 금리를 중립수준보다 약간 더 올리면 될 것이고 그것은 3%대 어딘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517062824366
다음뉴스
"美 심각한 경기침체 안 와" vs "길고 깊은 침체 온다" [김영필의 3분 월스트리트]
[서울경제] 16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높은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 우려가 지속하면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가 하락한 반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가 상승했습니다. 나스닥이 1.20% 떨어지면서 낙폭이 1%가 넘었고 S&P500은 0.39% 내렸는데요. 다우지수는 소폭(0.083%) 올랐죠. 베어마켓 랠
Forwarded from SK증권 안영진의 경제 테마
[Bloomberg news, 5/17]
1. MS 약세장 랠리
: 모간스탠리 스트래티지스트는 최근 미국 주식의 반등이 약세장 랠리에 불과하다며 S&P 500 지수가 현재보다 16% 가량 낮은 3400포인트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주장. "밸류에이션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고 주식이 과매도로 가고 채권금리가 잠재적으로 3% 아래서 안정을 찾으면서 증시가 다시 한번 약세장 랠리를 시작한 것 같다"며, 이번 반등이 끝나면 다시 하락이 기다리고 있다고 진단
2. JP모간 침체 공포 과도
: JP모간 스트래티지스트는 주식 투자자들이 경기 침체를 두려워하고 있지만 다른 금융시장 부문의 경우 그만큼 심각하진 않다고 지적. 미국과 유럽 주식시장의 경우 조만간 경제가 침체에 빠질 확률을 70% 정도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반면, 투자등급 회사채 시장은 50%, 하이일드 채권은 30%, 금리 시장은 20% 정도에 불과하다고 분석
3. 유동성 악화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총재는 금융 시장의 유동성 악화가 통화정책 긴축에 따른 시장 변동성 상승을 감안할 때 예상된 현상이라며,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일축. "글로벌 환경에서 많은 불확실성과 이벤트가 발생한다. 또한 통화정책이 보다 정상적인 금리로 매우 강하게 움직이고 있다. 일부 변동성은, 미국채 시장의 경우 그같은 정보를 소화하는 과정"이라고 말함
4. 침체 공포 감도는 회사채 시장
: 회사채 가격이 지난 주 급락하면서 미국 투자등급 크레딧 시장은 올들어 10% 넘게 무너짐.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아지며 회사채 투자자들은 이제 변곡점에 도달해 단순히 더 높은 금리의 타격을 피하는 전략에서 디폴트 위험을 차단하는 쪽으로 초점을 옮기고 있음
5. 러시아와 중국 견제하는 미국
: 미국 정부는 러시아와 중국 등에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상품의 수출을 제한하는 규정을 어기는 기업들을 더욱 강력히 처벌할 계획이라고 밝힘
1. MS 약세장 랠리
: 모간스탠리 스트래티지스트는 최근 미국 주식의 반등이 약세장 랠리에 불과하다며 S&P 500 지수가 현재보다 16% 가량 낮은 3400포인트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주장. "밸류에이션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고 주식이 과매도로 가고 채권금리가 잠재적으로 3% 아래서 안정을 찾으면서 증시가 다시 한번 약세장 랠리를 시작한 것 같다"며, 이번 반등이 끝나면 다시 하락이 기다리고 있다고 진단
2. JP모간 침체 공포 과도
: JP모간 스트래티지스트는 주식 투자자들이 경기 침체를 두려워하고 있지만 다른 금융시장 부문의 경우 그만큼 심각하진 않다고 지적. 미국과 유럽 주식시장의 경우 조만간 경제가 침체에 빠질 확률을 70% 정도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반면, 투자등급 회사채 시장은 50%, 하이일드 채권은 30%, 금리 시장은 20% 정도에 불과하다고 분석
3. 유동성 악화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총재는 금융 시장의 유동성 악화가 통화정책 긴축에 따른 시장 변동성 상승을 감안할 때 예상된 현상이라며,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일축. "글로벌 환경에서 많은 불확실성과 이벤트가 발생한다. 또한 통화정책이 보다 정상적인 금리로 매우 강하게 움직이고 있다. 일부 변동성은, 미국채 시장의 경우 그같은 정보를 소화하는 과정"이라고 말함
4. 침체 공포 감도는 회사채 시장
: 회사채 가격이 지난 주 급락하면서 미국 투자등급 크레딧 시장은 올들어 10% 넘게 무너짐.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아지며 회사채 투자자들은 이제 변곡점에 도달해 단순히 더 높은 금리의 타격을 피하는 전략에서 디폴트 위험을 차단하는 쪽으로 초점을 옮기고 있음
5. 러시아와 중국 견제하는 미국
: 미국 정부는 러시아와 중국 등에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상품의 수출을 제한하는 규정을 어기는 기업들을 더욱 강력히 처벌할 계획이라고 밝힘
[저스틴 선, UST 소액 보유자 보상위해 1000만 USDD 투입 희망]
저스틴 선 트론 창업자가 UST 소액 보유자 보상안에 대해 "이 제안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이 예상치 못한 위기에 모두 공감하고 있습니다. 하위 23.6만 UST 보유자들에 대한 보상을 위해 1000만 USDD를 투입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곧 자세한 내용을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업자는 99.6%의 UST 홀더에게 보상할 수 있는 소액 투자자 보상안을 지지한 바 있다.
https://coinness.live/news/1031590
사람들이 저스틴을 아가리아가리~ 해도,
뭐만했다하면 시장 파괴를 한다고 해도,
그래도 얘만한 애 없다고 생각...
참 잘해...
저스틴 선 트론 창업자가 UST 소액 보유자 보상안에 대해 "이 제안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이 예상치 못한 위기에 모두 공감하고 있습니다. 하위 23.6만 UST 보유자들에 대한 보상을 위해 1000만 USDD를 투입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곧 자세한 내용을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업자는 99.6%의 UST 홀더에게 보상할 수 있는 소액 투자자 보상안을 지지한 바 있다.
https://coinness.live/news/1031590
사람들이 저스틴을 아가리아가리~ 해도,
뭐만했다하면 시장 파괴를 한다고 해도,
그래도 얘만한 애 없다고 생각...
참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