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관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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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잡아 멘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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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노고형
도권 얼굴보고싶다고
도권 극딜중

#고노고 #도권
Forwarded from NEAR Korea DAO 공지방
#ASAC
자체 토큰인 $ASAC토큰 에드 시작

ASAC 1개 보유마다
하루 3ASAC 지급(fabled ape는 30)

*판매올려놓지 말것
*니어톤 스테이킹은 NEXP와 중복지급

#NFT #NEAR #ASAC #NEXP

https://twitter.com/ASAC_NFT/status/1525960780587335680?t=vWa8k4LIURkB5tce__3hQQ&s=19
Forwarded from 리암의 코인공방 (사원💢)
Forwarded from 백우드의 메모장
[🐸랩틸리언 떡상을 보며 최근 잘나가는 NFT에 대한 생각]

랩틸리언의 30솔 떡상을 보면서 써보는 짧은 쓰레드.
왜 최근에는 로드맵도 (거의) 없어 보이는 프로젝트들이 갑자기 떡상을 할까? 도대체 왜?

답은 단순하게 보면 메타가 ‘완전히’ 변했기 때문.

과거 솔라나 NFT는 적은 수수료를 이용한 유틸리티, 토큰 스테이킹 시스템등을 이더NFT와의 차별점으로 내세웠다. 특히 NFT를 스테이킹하면 이자를 주는 ‘패시브 인컴’이라는 시도는 마인드 포크(MindFolk)의 쇠락을 기점으로 매력이 거의 없어졌고, 그 대신 디갓(Degods)이 PFP+커뮤니티 기반에 래플과 옥션이라는 유틸리티를 합쳐 대장 자리를 차지하면서 메타를 크게 변화시켰다.

그래서 지금은 커뮤니티 파워, PFP 퀄리티를 기반으로 하는 플젝(디갓, 오케이베어, COC등)과 아예 극한의 유틸리티 편의성 (FFF, 블록스미스, 디파이해적등)으로 나뉘어져 있음.

근데 유틸은 개발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쉽게 만들수가 없으니 대부분 플젝들이 PFP와 커뮤니티 파워쪽으로 무게가 급격히 쏠리는데, 나는 이게 이더리움을 뒤따라 가는 듯 한 모양새로 보인다. 여기에 뮤턴트 물약 에어드랍 하나면? 게임 끝.

랩틸은 꽤 괜찮은 PFP 퀄리티(트레잇이 정말 많음), 꽤 괜찮은 하잎, 스테이킹, 거기에 재빠른 에어드랍 어나운스를 통해 거래량을 급격히 끌어올린 사례라 볼 수 있겠다. 최근 흐름을 아주 잘 탄 사례.

사실 본인은 로드맵 분석충(…)이라 로드맵을 중심으로 보고 그게 올해 초까지는 상당히 유효한 전략이었는데 이제는 로드맵이 더 이상 큰 의미를 가지지 않는다는걸 인정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주변에 보면 하잎을 따라다니며 허슬하는 사람들이 가장 높은 수익을 벌고 있기도 하다😹

🧑‍🏫길어서 안읽는다면 3줄 요약
☝️솔라나NFT는 이더리움 NFT의 흐름을 뒤쫓고 있다(PFP 퀄리티 + 커뮤니티 파워)
✌️이제 로드맵이나 다른 유틸리티는 가격 상승에 영향이 크지 않음
🤟즉 이더에 가도 경쟁력 있을 것 같아 보이면 그건 그냥 사면 된다
중요한 것은 앞으로일텐데요. 버냉키 전 의장은 “연준이 인플레를 낮추기 위해 통화정책을 조여야만 할수록 경기침체 가능성은 커지고 더 심각해질 수 있다”며 “연준이 얼마나 많이 긴축을 해야만 하느냐는 공급망과 원자재 가격 같은 그들이 컨트롤할 수 없느 영역에 달려 있다”고 했는데요.

그렇다고 그가 경기침체가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고 보는 건 아닙니다. 버냉키 전 의장은 올해 중 인플레이션이 내려갈 것이라고 보는데요. 그는 “올해 중 어느 시점에 연준의 개입 없이도 인플레이션이 어느 정도 스스로 내려올 것”이라며 “만약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연준은 금리를 중립수준보다 약간 더 올리면 될 것이고 그것은 3%대 어딘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517062824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