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키키❄️)
S&P 500 Foward P/E 과거 평균 레벨로 회귀
Price가 하락함에 따라 P/E가 크게 낮아졌고 12일 기준 16.6x로 과거 평균치에 거의 근접함
주식시장의 밸류가 적정 수준으로 회귀하는 과정의 끝이 보인다는 것을 의미하며, 현재는 패시브하게 분산투자 전략을 권장하나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조정이 나온다면 (NDQ 100 11,000 하향돌파) 공격적인 매수 전략을 권장함.
다만 그 전까진 패시브한 분산투자 전략을 작위적으로 조정하는 것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이며, 현재 반등이 지속될 수 있을지는 가늠하기 힘든 상황
Price가 하락함에 따라 P/E가 크게 낮아졌고 12일 기준 16.6x로 과거 평균치에 거의 근접함
주식시장의 밸류가 적정 수준으로 회귀하는 과정의 끝이 보인다는 것을 의미하며, 현재는 패시브하게 분산투자 전략을 권장하나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조정이 나온다면 (NDQ 100 11,000 하향돌파) 공격적인 매수 전략을 권장함.
다만 그 전까진 패시브한 분산투자 전략을 작위적으로 조정하는 것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이며, 현재 반등이 지속될 수 있을지는 가늠하기 힘든 상황
Forwarded from 알랑이 정보교류소 (Alan Riddler)
카바 관련해서 USDX 페깅이 떨어지고 있다는 기사를 읽고,
USDX 코인에 대한 출시 미디움 (무려 출시된지 2년이나 지났습니다. 전 몰랐네요...) 을 읽는 도중,
'USDX의 디자인은 뭐고, 1USD의 스테이블 범위에서 거래를 보장하는게 무엇일까요?'
라는 답에
'Nothing'
으로 시작하는 설명을 올려놓은 것을 보았습니다.
알고리즈믹 스테이블의 경우 '장기적으로' USD 1달러에 맞추는 동인을 주기 때문에 단기적 유동성은 어쩔 수 없는것으로 설명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루나 사태를 겪고나서 다시 한 번 보니 약간 다른 느낌이 드네요...
USDX 코인에 대한 출시 미디움 (무려 출시된지 2년이나 지났습니다. 전 몰랐네요...) 을 읽는 도중,
'USDX의 디자인은 뭐고, 1USD의 스테이블 범위에서 거래를 보장하는게 무엇일까요?'
라는 답에
'Nothing'
으로 시작하는 설명을 올려놓은 것을 보았습니다.
알고리즈믹 스테이블의 경우 '장기적으로' USD 1달러에 맞추는 동인을 주기 때문에 단기적 유동성은 어쩔 수 없는것으로 설명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루나 사태를 겪고나서 다시 한 번 보니 약간 다른 느낌이 드네요...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타잔이 걱정했던 것들이 있죠.
미국이 기준금리를 더 크게 올리지 아니할 경우(over 50 basis point)에 발생할 일들로 뽑았던 것은 “서방반대진영이 어떤 꼼수를 부릴지 모른다” 였죠. 혹은 “미국이 머리를 조아리고 대중관세 인하를 하면 중국이 미국의 부탁을 들어주는 셈이니, 중국도 완화를 강하게 나갈 것이다.” 였죠.
그런데, 전자가 실행되었습니다. 서방반대진영은 아는 것이죠. 이들이 뭉칠수록 인플레이션 주도권은 그들에게 있으니, 그들 손으로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꺾이지 않는 힘을 이어간다면 미국이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다는 마지막 화석연료를 바탕으로 하는 신 냉전을 말이죠.
반면에 타잔은 미국에겐 더이상 선택권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물가를 잡자니 금리를 올려야하고, 금리를 올리자니 경제적 타격이 크기에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인거죠.
다만, 타잔은 또 이것을 아주 강조했습니다. 결국 강한 금리인상을 해야한다면, 강한 QT를 해야한다면, 무조건 경제적 침체와 붕괴를 맞이하겠지만, 자연스럽게 높아지는 일드 스프레드가 엄청난 매력도를 바탕으로 달러를 배분했던 국가들의 통화는 초약세, 대신 미국의 달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이라고요. 매력적으로 가산된 리스크 프리미엄과 곳곳에 뿌려진 달러들이 상대국환 통화 약세를 바탕으로 초강세를 보이는 달러, 채권을 바탕으로 국제투자 순유입으로 미국은 그나마 버틸 수 있다고요.
그런데 미국은 이 선택을 정말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읽어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타잔은 미국을 싫어하는게 아닙니다. 그들이 해야할 일을 해야만 한다는 겁니다. 투자기회 속 보이지 않는 팩트를 찾아가야만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유로의 11-13년 마약에 젖어버린 이후 현재 유로화처럼 망하게 될것이라고요. 운명의 순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미국은 지금 당장 디지털 화폐로 어떻게든 환의 태를 바꾸려하는 것이죠.
(아마 여기서 루나-테라 이야기 및 스테이블 코인 이야기를 하고싶지만, 이는 제가 약속했듯 크립토 에셋들은 다루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중국이 이미 많이 발전해놓은 CBDC 역시 정말 치밀합니다. 어지러운데요.
조금 더 보시죠. 지금 이들이 어찌 행동하고 있는지요. 타잔이 말했던, 미국이 금리인상을 강하게 하지 않으면, 반대진영이 분명히 괴롭힐거라고요.
좀 볼까요? 타잔이 짚은 것들이 그냥 한 말들이었는지요. 아직도 이게 소설같은지요.
두고보세요. 이들은 결국 대환장의 Lose vs Lose로 갑니다. 그래서 시장의 하락이 끝이 아니라는겁니다.
아래를 보시죠.
📍중국📍은 5월 FOMC 끝나자마자 AG(아시안 게임)을 막아버렸죠.
“중국, 아시안게임 연기 이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734106
그런데 📍인도📍도 출동하네요?
“세계 2위 밀 생산국 인도, 밀 수출 금지…정부가 통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78347
이러면 다음은 📍러시아📍죠.
“러시아, '나토 가입 선언' 핀란드에 전력 공급 끊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78647
심지어 중동지역과는 또 내밀하게 적자생존 중입니다.
“우크라 "러, 탈취한 곡물 중동으로 밀수"…국제 식량위기 심화”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087034
브라질도 있습니다. 여긴 또 눈치보면서 미국과도 관세를 조절하면서 한다리는 미국, 한다리는 서방반대진영이 주도하는 인플레를 즐기고 있네요.
“우크라사태로 식량위기인데…브라질, 올해 농산물생산 최대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75782
표면을 너머 보이지 않는 팩트를 찾아가야합니다.
*위 글은 매수매도 추천이 아닌, 타잔의 개인적 생각의 구조를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오피니언은 절대 편향된 게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이게 사실 그 자체임을 알아야합니다.
미국이 기준금리를 더 크게 올리지 아니할 경우(over 50 basis point)에 발생할 일들로 뽑았던 것은 “서방반대진영이 어떤 꼼수를 부릴지 모른다” 였죠. 혹은 “미국이 머리를 조아리고 대중관세 인하를 하면 중국이 미국의 부탁을 들어주는 셈이니, 중국도 완화를 강하게 나갈 것이다.” 였죠.
그런데, 전자가 실행되었습니다. 서방반대진영은 아는 것이죠. 이들이 뭉칠수록 인플레이션 주도권은 그들에게 있으니, 그들 손으로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꺾이지 않는 힘을 이어간다면 미국이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다는 마지막 화석연료를 바탕으로 하는 신 냉전을 말이죠.
반면에 타잔은 미국에겐 더이상 선택권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물가를 잡자니 금리를 올려야하고, 금리를 올리자니 경제적 타격이 크기에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인거죠.
다만, 타잔은 또 이것을 아주 강조했습니다. 결국 강한 금리인상을 해야한다면, 강한 QT를 해야한다면, 무조건 경제적 침체와 붕괴를 맞이하겠지만, 자연스럽게 높아지는 일드 스프레드가 엄청난 매력도를 바탕으로 달러를 배분했던 국가들의 통화는 초약세, 대신 미국의 달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이라고요. 매력적으로 가산된 리스크 프리미엄과 곳곳에 뿌려진 달러들이 상대국환 통화 약세를 바탕으로 초강세를 보이는 달러, 채권을 바탕으로 국제투자 순유입으로 미국은 그나마 버틸 수 있다고요.
그런데 미국은 이 선택을 정말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읽어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타잔은 미국을 싫어하는게 아닙니다. 그들이 해야할 일을 해야만 한다는 겁니다. 투자기회 속 보이지 않는 팩트를 찾아가야만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유로의 11-13년 마약에 젖어버린 이후 현재 유로화처럼 망하게 될것이라고요. 운명의 순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미국은 지금 당장 디지털 화폐로 어떻게든 환의 태를 바꾸려하는 것이죠.
(아마 여기서 루나-테라 이야기 및 스테이블 코인 이야기를 하고싶지만, 이는 제가 약속했듯 크립토 에셋들은 다루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중국이 이미 많이 발전해놓은 CBDC 역시 정말 치밀합니다. 어지러운데요.
조금 더 보시죠. 지금 이들이 어찌 행동하고 있는지요. 타잔이 말했던, 미국이 금리인상을 강하게 하지 않으면, 반대진영이 분명히 괴롭힐거라고요.
좀 볼까요? 타잔이 짚은 것들이 그냥 한 말들이었는지요. 아직도 이게 소설같은지요.
두고보세요. 이들은 결국 대환장의 Lose vs Lose로 갑니다. 그래서 시장의 하락이 끝이 아니라는겁니다.
아래를 보시죠.
📍중국📍은 5월 FOMC 끝나자마자 AG(아시안 게임)을 막아버렸죠.
“중국, 아시안게임 연기 이어
AFC 아시안컵 개최 포기”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734106
그런데 📍인도📍도 출동하네요?
“세계 2위 밀 생산국 인도, 밀 수출 금지…정부가 통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78347
이러면 다음은 📍러시아📍죠.
“러시아, '나토 가입 선언' 핀란드에 전력 공급 끊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78647
심지어 중동지역과는 또 내밀하게 적자생존 중입니다.
“우크라 "러, 탈취한 곡물 중동으로 밀수"…국제 식량위기 심화”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087034
브라질도 있습니다. 여긴 또 눈치보면서 미국과도 관세를 조절하면서 한다리는 미국, 한다리는 서방반대진영이 주도하는 인플레를 즐기고 있네요.
“우크라사태로 식량위기인데…브라질, 올해 농산물생산 최대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75782
표면을 너머 보이지 않는 팩트를 찾아가야합니다.
*위 글은 매수매도 추천이 아닌, 타잔의 개인적 생각의 구조를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오피니언은 절대 편향된 게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이게 사실 그 자체임을 알아야합니다.
Naver
중국, 아시안게임 연기 이어 `AFC 아시안컵` 개최 포기
중국이 내년 6월16일부터 한 달간 열릴 예정이던 아시안컵 축구대회 개최권을 포기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아시아축구연맹(AFC)을 인용해 보도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축구협회(CFA)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스웻코인 토크노믹스 - 3/4 정리
스테픈 다음으로 M2E에서 펀딩 규모가 가장 큰 프로젝트가 아닐까 하는 스웻.
장이 어질어질해서 잘 못챙겨보다가 이제 챙겨보고 있네요.
4부작 중에 3부까지 토크노믹스 설명이 나왔고, 최대한 압축해서 설명해볼까 합니다. :)
1부작 핵심
- 5,000걸음에만 SWEAT 발행
- 걷기 외에도 다른 행동 추가할것
- 스테이킹을 지원/예치량 준거 채굴량 차등
- 발행량 "무한" 급속도는 지속 줌.
2부 핵심
- NFT가 존재, 하지만 구매보단 M2E 과정 속에서 획득: 유틸리티는 비밀
- 현금결제로 SWEAT 구매 가능
3부 핵심
- 타사 프로젝트 NFT도 앱 내 마켓 리스팅 가능, BUT 수수료로 SWEAT을 지불해야 함.
*아니면 이용자에게 매우 싸게 혹은 무료로 제공하던지
- STEPN처럼 앱 내에서 스왑기능 제공.
- SWEAT을 통해 광고를 송출하려는 모든 광고주는 $SWEAT을 사서 광고비를 지불해야 함.
*SWEAT 어플 다운로드 수는 8천만명
-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로 독점 시장, NFT, 소셜 채널 등에 엑세스 등 유틸리티 제공, 이러한 서비스는 SWEAT으로만 결제받음.
출처: SWEAT 미디엄 원문
개인적으로 광고비를 $SWEAT으로 지급해야 한다는 점에서 얼마나 소비가 일어날지 궁금함. 우선 무료라 매일 쌓고 있음.
스테픈 다음으로 M2E에서 펀딩 규모가 가장 큰 프로젝트가 아닐까 하는 스웻.
장이 어질어질해서 잘 못챙겨보다가 이제 챙겨보고 있네요.
4부작 중에 3부까지 토크노믹스 설명이 나왔고, 최대한 압축해서 설명해볼까 합니다. :)
1부작 핵심
- 5,000걸음에만 SWEAT 발행
- 걷기 외에도 다른 행동 추가할것
- 스테이킹을 지원/예치량 준거 채굴량 차등
- 발행량 "무한" 급속도는 지속 줌.
2부 핵심
- NFT가 존재, 하지만 구매보단 M2E 과정 속에서 획득: 유틸리티는 비밀
- 현금결제로 SWEAT 구매 가능
3부 핵심
- 타사 프로젝트 NFT도 앱 내 마켓 리스팅 가능, BUT 수수료로 SWEAT을 지불해야 함.
*아니면 이용자에게 매우 싸게 혹은 무료로 제공하던지
- STEPN처럼 앱 내에서 스왑기능 제공.
- SWEAT을 통해 광고를 송출하려는 모든 광고주는 $SWEAT을 사서 광고비를 지불해야 함.
*SWEAT 어플 다운로드 수는 8천만명
-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로 독점 시장, NFT, 소셜 채널 등에 엑세스 등 유틸리티 제공, 이러한 서비스는 SWEAT으로만 결제받음.
출처: SWEAT 미디엄 원문
개인적으로 광고비를 $SWEAT으로 지급해야 한다는 점에서 얼마나 소비가 일어날지 궁금함. 우선 무료라 매일 쌓고 있음.
뽀글이가 말하길
도권의 루나가 나쁘긴 하고
잘못한건 맞지만 그렇다고 다같은 나쁜게 나쁜게 아니라네요..
남들이 흔히 말하던
1. 하지도않은걸 하고있다고 얘기하는 사기
2. 플러스토큰같은 십스캠 폰지사기
와는 조금 다른
(물론 선동한 잘못은 크지만)
구조적으로 매우 투명하게 진행되오던 프로젝트라고 얘기하네요.
야.. 뽀글이... 니가 루나 겁나 씹어대지 않았니...? 왜 이제와서...감싸는척이지...?
#루나 #뽀글이
https://twitter.com/SBF_FTX/status/1525624598066241538?t=PJwsA75ITdlwiDA14eXBDw&s=19
도권의 루나가 나쁘긴 하고
잘못한건 맞지만 그렇다고 다같은 나쁜게 나쁜게 아니라네요..
남들이 흔히 말하던
1. 하지도않은걸 하고있다고 얘기하는 사기
2. 플러스토큰같은 십스캠 폰지사기
와는 조금 다른
(물론 선동한 잘못은 크지만)
구조적으로 매우 투명하게 진행되오던 프로젝트라고 얘기하네요.
야.. 뽀글이... 니가 루나 겁나 씹어대지 않았니...? 왜 이제와서...감싸는척이지...?
#루나 #뽀글이
https://twitter.com/SBF_FTX/status/1525624598066241538?t=PJwsA75ITdlwiDA14eXBDw&s=19
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상승장은 ‘스토리’ 하락장은 ‘숫자’]
단순한 이야기지만 시장을 바라볼때 중요한 부분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상승장에선 무엇보다 스토리와 이 기술이 미래에 어떤 영향력을 끼치게 되는지를 모두가 열심히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하락장에서는 미래에 대한 스토리보단 지금의 숫자가 중요합니다.
모두가 실적과 가격을 더욱 중요시합니다.
둘 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둘 다 경계해야합니다.
상승장에서 스토리에 중독된다면 자본의 객관적인 시각을 잃을 것이며, 하락장에서 숫자에 중독된다면 미래가치를 찾기 힘들겁니다.
단순한 이야기지만 시장을 바라볼때 중요한 부분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상승장에선 무엇보다 스토리와 이 기술이 미래에 어떤 영향력을 끼치게 되는지를 모두가 열심히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하락장에서는 미래에 대한 스토리보단 지금의 숫자가 중요합니다.
모두가 실적과 가격을 더욱 중요시합니다.
둘 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둘 다 경계해야합니다.
상승장에서 스토리에 중독된다면 자본의 객관적인 시각을 잃을 것이며, 하락장에서 숫자에 중독된다면 미래가치를 찾기 힘들겁니다.
오늘 8시 경기 포함
리그종료까지 2경기 남았음
딱 한골차인데
살라 FA컵 뛰다 부상
안타깝지만 손흥민에겐 천운!!!
오늘 8시 번리전에서
득점왕 확정짓고 가쥬아아아아
리그종료까지 2경기 남았음
딱 한골차인데
살라 FA컵 뛰다 부상
안타깝지만 손흥민에겐 천운!!!
오늘 8시 번리전에서
득점왕 확정짓고 가쥬아아아아
Forwarded from 대니월드
테라 UST 손실에 대한 일부 복구 지원에 대한 제안에 대해서 비탈릭 부테린이 지지하고 있습니다.
* 주요내용은,
테라 앵커에 예치된 UST, 그리고 오스모시스 등의 LP에 예치된 UST까지 포함하여 소액주주(UST 25만불정도 기준-대략 2억에서3억정도?) 기준으로 보상을 USDC/USDC로 해주자!!의 내용입니다.
방향이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나, 앵커에 예치했던 UST 그리고 오스모시스 등의 풀에 있는 UST등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확정이 아닌 제안이므로 추후 다른 제안들도 계속 지켜봐야 합니다.)
비탈릭부테린 지지트윗
https://twitter.com/VitalikButerin/status/1525561624974700545?s=20&t=relcf3-EZ8IFw9DZF5QYVw
관련 제안
https://agora.terra.money/t/proposal-tiered-repayment-1-1-usdc-refund-to-all-ust-holders-up-to-a-certain-cap-per-wallet-using-lfg-funds-favouring-small-wallets/6471
이러한 제안들이 있으니, 앵커로 손실분 본들은 관련 내용들을 지속적으로 FU 하시길 바랍니다!! (손실에 대한 어느정도의 복구는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 주요내용은,
테라 앵커에 예치된 UST, 그리고 오스모시스 등의 LP에 예치된 UST까지 포함하여 소액주주(UST 25만불정도 기준-대략 2억에서3억정도?) 기준으로 보상을 USDC/USDC로 해주자!!의 내용입니다.
방향이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나, 앵커에 예치했던 UST 그리고 오스모시스 등의 풀에 있는 UST등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확정이 아닌 제안이므로 추후 다른 제안들도 계속 지켜봐야 합니다.)
비탈릭부테린 지지트윗
https://twitter.com/VitalikButerin/status/1525561624974700545?s=20&t=relcf3-EZ8IFw9DZF5QYVw
관련 제안
https://agora.terra.money/t/proposal-tiered-repayment-1-1-usdc-refund-to-all-ust-holders-up-to-a-certain-cap-per-wallet-using-lfg-funds-favouring-small-wallets/6471
이러한 제안들이 있으니, 앵커로 손실분 본들은 관련 내용들을 지속적으로 FU 하시길 바랍니다!! (손실에 대한 어느정도의 복구는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