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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제인분이 이런 질문을 남겨주셨군요.

“타잔, 중국이 왜 미국이 얼른 금리를 올리게 하는건가요? 그럼 중국도 자본유출이 강해져서 피해를 보지 않나요?”

굉장히 좋은 질문입니다.

이걸 설명하려면 타잔 텔레그램을 정주행해야하는데요. 간단하게나마 요약을 좀 해봅니다.

-

정말 좋은 질문입니다.

귀하 질문을 헤아려보니, 첫번째 질문은 미국 기준금리 상승으로 인한 이머징 마켓 환 매도 후 미국 달러 환 매수 등의 캐리 트레이드 발생이 자본유출을 부를 것이라는 말씀이시죠?

오히려 미국은 이게 필요한 셈입니다.

제가 저번에도 몇번 글에 남겨드렸지만, 미국이 지금 물가를 잡기 위해서 해야하는 일은 1) 인플레이션을 내리고, 2) 기대인플레이션이 고개를 들지 못하도록 꺾어눌러주는 일입니다. 이 물가요소들을 왜 눌러야하냐 생각을 해보니, 양적완화가 일으킨 엄청난 유동성이 세상에 팽배해있고, 이렇게 달러를 풀었을 경우에 결국 마약에 의한 부작용을 누군가가 기회로 삼을 수 있다면 말이죠. 또한 바이든 집권시기가 되면서, 반대진영에게 아니꼬운 ESG를 강하게 밀어붙히는 그린뉴딜+블루웨이브가 등장하게 됩니다. 에너지가 얼마 안남았으니 이를 탈탄소화로 마지막 화석연료를 바탕으로 대비를 시도하는 엄청난 개혁과 혁신적 변화죠. 그런데 자원국들은 이게 달가울리가 없죠.

첫번째로는 2020.3 제로금리와 함께 풀려버린 달러와 옐런 재닛 재무부 장관의 고압경제에 의한 유효수요 창출로 성장을 목도하며 여기서 공급이 수요보다 엄청나게 부족해졌죠. (수요 과대)

두번째로는 이렇게 풀려버린 유동성과 제로금리의 힘으로 웬만한 자산가격이 팽창했고, 특히 원자재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납니다. 원자재는 기초산업의 기반동력이 되니까요. 유동성이 수요상승을 뒷받침하고, 성장기대를 목도하게 되면서 이러한 수요가 인플레이션을 형성하고, 이러한 성장’기대’는 기대인플레이션을 형성합니다. (인플레이션도 무섭지만, 인플레이션을 기대하는 기대인플레는 더욱 무섭고, 이것이 고착화되면 임금상승 등 다양한 인플레이션이 하방경직성이 생성되기 때문)

세번째로는 다시 돌아와서 자원국들은 이게 너무 행복한겁니다. 원자재 수요가 엄청나니 장사가 호황인 것이죠. 게다가 미국이 ESG로 화석연료나 기초 에너지 주도권이 부족한 셈이니까요. 그런데 미국 입장은 다르죠. 세계 경제경색을 막기위해 달러를 공급했던 주체고, 이들이 기초 거래기반이 되는 달러라는 통화가 부르는 물가가 상승하면 이 달러를 옥죄어야하는겁니다. 한곳은 인플레가 지속되는 것이 반갑고, 한곳은 인플레가 지속되는 것이 두려운거죠.

네번째로는 그래서 미국은 결국 인플레이션을 막아야겠죠. 인플레이션이 부르는 악영향을 최소화하는거죠. 근데 중국/러시아/인도/남아공/중동 진영이 이를 가지고 계속 중국을 괴롭히고 있는거죠.

다섯번째로는 여기서부터 귀하의 질문이 시작되는데요. 이건 이념의 문제입니다. 이미 진영이 형성되었고, 00~02년 이후로 미국이 생각보다 더 큰 고금리로 가면 미국 역시 고꾸라질뻔 했던 것을 이들도 지켜보아왔죠. 그리고 이들이 공급망을 어렵게 하는 것은 위에서 짚었듯 마지막 자원패권을 향해 뭉치는 시너지입니다. 자본유출로 힘들어질 수 있어도, 서로 실제적인 무역을 도와주고 있는 셈이죠. (Ex. 인도 밀 - 러시아 석유 등) 때문에 이들이 이렇게 괴롭히는 이상 미국은 QT 및 금리인상을 더욱 크게해서 물가를 낮추고, 기대인플레를 낮춰야합니다. 그럼 미국은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 올 수 있지만, 미국의 일드 스프레드가 올라가면서(위험 프리미엄 가산) 미국의 국채가 매력적인 가격과 금리로 변동할 겁니다. 이때, 국제 투자의 채권투자 순유입으로 인해 미국은 어느정도 수지를 채울 수는 있을 겁니다.

중국만 생각해보면 아이러니한 일이죠. 미국이 강경한 통화정책으로 급선회하길 바란다는 것으로 미국이 이로 인해 자산시장과 실물경제가 타격을 받기를 겨냥한다면, 중국 본연의 투자감소와 금리차 확대로 인한 자본유출 발생은 없는가?

있죠. 이게 귀하가 질문하신건데 정말 돌고돌아왔군요. 그런데 미국도 서방진영을 갖추듯, 중국도 이에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서로 공조를 하죠. 우리가 아름답게 기억하던 예전의 국제공조는 다극화를 안고 서로 등돌린 상황입니다. 뭔가가 마이너스가 나면, “우리가 도와줄게”를 서로 편가르기 해서 띵가띵가를 하는겁니다.

중국은 또한 이때 자본유출 등은 어느정도 이미 하방경직이 되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외인자금 유출인데, 이는 최근 재정정책이나 통화정책을 완화하면서 최대한 막고있고 이미 바닥이 형성 중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또한 지난 공급망 병목이 지속되면서 중국이 공급을 잡고 있다 보니 수출은 상대적으로 강했습니다. 그래서 중국의 위안화도 안정되어있었고 타 이머징 대비 이상하게 강세를 보이고 있었죠. 달러강세 대비 자국통화 약세가 지속적으로 가속되고 있는 타 이머징대비 중국은 위안화 약세가 출현한지 약 한달 째입니다. 또한 우리가 겪었던 것처럼 봉쇄 이후 발생하는 억압된 소비심리가 폭발하는 보복소비 심리가 발생하죠. 이러한 것들이 봉쇄 이후 내수 역시 정책과 함께한다면 해낼 수 있다는 것이 주요 논리같습니다.

물론 둘다 좋은게 아닙니다.

Lose vs Lose game에서 누구도 이기는건 없습니다. 다만, 누가 그만큼 작전과 전략을 잘 형성하는지가 중요한 것이고, 이들은 이념이 다르기 때문이 핵심이죠.

탈 세계화 속 금융시장의 판은 이러한 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귀하 질문에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물론 중국도 미국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다만 어기서 어떤 변화가 발생 중인지를 계속 찾고 생각을 달리해보면 어떤 투자기회가 있을지 균형감있게 판단해야합니다.

중국이 이륙을 잘해서 성장을 목도한다면, 중국 투자도 좋고, 미국이 착륙을 잘해서 성장을 보존한다면 미국 투자도 좋겠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겁니다. 조금 더 다양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DoRyan)
바이낸스 CEO 창펑자오 "테라팀에 실망, 엑시 인피티니와 대조"

- UST 페그가 깨지면서 엄청난 LUNA가 생성되어서 거래소로 들어왔지만, 이를 모르는 유저들이 위험하게 거래를 지속해서 거래를 정지시켰음.
- 원래 #Binance 는 항상 중립적이고, 업계를 보호하려고 하지만 이번에는 그 규칙을 깨겠음.
- 테라팀의 대응(의도한 것이든 의도하지 않은 것이든)에 매우 실망했으며, 테라팀에 네트워크를 복구하고 생성된 LUNA를 소각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서 UST 페그를 복구하도록 요청했음. 그러나 긍정적인 반응이 없었거나 반응이 없었음.
- 과거 Axie Infinity 해킹 사건 때 Axie 팀이 책임감을 가지고, 계획을 세우고, 적극적으로 소통한 것과 대조됨. 그래서 바이낸스는 Axie팀을 열심히 도와주었음.
- 여러 대응책이 있겠지만, 거래 중지가 현재로서는 최선의 방법

https://twitter.com/cz_binance/status/1525060769771048960
[미 하원의원 "달러 비연동 스테이블코인, 사기에 가깝다"]
로 카나(Ro Khanna) 미국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이 CNBC와 인터뷰에서 "미 달러로 뒷받침되지 않는 스테이블코인은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다"라며 "내가 보기엔 사기에 가까우며, 당국의 규제 대상"이라고 말했다. 이어 "스테이블코인은 준비금이 필요하고, 이에 대한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coinness.live/news/1031461
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키키❄️)
S&P 500 Foward P/E 과거 평균 레벨로 회귀

Price가 하락함에 따라 P/E가 크게 낮아졌고 12일 기준 16.6x로 과거 평균치에 거의 근접함

주식시장의 밸류가 적정 수준으로 회귀하는 과정의 끝이 보인다는 것을 의미하며, 현재는 패시브하게 분산투자 전략을 권장하나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조정이 나온다면 (NDQ 100 11,000 하향돌파) 공격적인 매수 전략을 권장함.

다만 그 전까진 패시브한 분산투자 전략을 작위적으로 조정하는 것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이며, 현재 반등이 지속될 수 있을지는 가늠하기 힘든 상황
Forwarded from 알랑이 정보교류소 (Alan Riddler)
카바 관련해서 USDX 페깅이 떨어지고 있다는 기사를 읽고,

USDX 코인에 대한 출시 미디움 (무려 출시된지 2년이나 지났습니다. 전 몰랐네요...) 을 읽는 도중,

'USDX의 디자인은 뭐고, 1USD의 스테이블 범위에서 거래를 보장하는게 무엇일까요?'

라는 답에

'Nothing'

으로 시작하는 설명을 올려놓은 것을 보았습니다.

알고리즈믹 스테이블의 경우 '장기적으로' USD 1달러에 맞추는 동인을 주기 때문에 단기적 유동성은 어쩔 수 없는것으로 설명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루나 사태를 겪고나서 다시 한 번 보니 약간 다른 느낌이 드네요...
간단히 설명하는 이더리움 2.0

이더리움 2.0의 주요 기능

확장성 향상
합의 알고리즘 변경
업데이트된 네트워크에 스테이킹

원문

#ETH
골드만은 올해 한국의 EPS성장률을 기존 7%에서 13%로 올렸지만 여전히 컨센보다 4% 낮음
코스피 타겟 2900
Forwarded from Dynasty
#웬리 #LUNA #1달러

루나 1달러 가면 시총 7400조원으로 애플 시총 3000조 대비 2배 이상 입니다.

진지하게 1달러 간다 외치는 사람들 조심하시고 선동 당하지 마세요!
다음주 미국기업 실적발표 일정

월마트 타겟마트 시스코 존디어 정도가 눈에 띕니다.
타잔이 걱정했던 것들이 있죠.

미국이 기준금리를 더 크게 올리지 아니할 경우(over 50 basis point)에 발생할 일들로 뽑았던 것은 “서방반대진영이 어떤 꼼수를 부릴지 모른다” 였죠. 혹은 “미국이 머리를 조아리고 대중관세 인하를 하면 중국이 미국의 부탁을 들어주는 셈이니, 중국도 완화를 강하게 나갈 것이다.” 였죠.

그런데, 전자가 실행되었습니다. 서방반대진영은 아는 것이죠. 이들이 뭉칠수록 인플레이션 주도권은 그들에게 있으니, 그들 손으로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꺾이지 않는 힘을 이어간다면 미국이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다는 마지막 화석연료를 바탕으로 하는 신 냉전을 말이죠.

반면에 타잔은 미국에겐 더이상 선택권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물가를 잡자니 금리를 올려야하고, 금리를 올리자니 경제적 타격이 크기에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인거죠.

다만, 타잔은 또 이것을 아주 강조했습니다. 결국 강한 금리인상을 해야한다면, 강한 QT를 해야한다면, 무조건 경제적 침체와 붕괴를 맞이하겠지만, 자연스럽게 높아지는 일드 스프레드가 엄청난 매력도를 바탕으로 달러를 배분했던 국가들의 통화는 초약세, 대신 미국의 달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이라고요. 매력적으로 가산된 리스크 프리미엄과 곳곳에 뿌려진 달러들이 상대국환 통화 약세를 바탕으로 초강세를 보이는 달러, 채권을 바탕으로 국제투자 순유입으로 미국은 그나마 버틸 수 있다고요.

그런데 미국은 이 선택을 정말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읽어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타잔은 미국을 싫어하는게 아닙니다. 그들이 해야할 일을 해야만 한다는 겁니다. 투자기회 속 보이지 않는 팩트를 찾아가야만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유로의 11-13년 마약에 젖어버린 이후 현재 유로화처럼 망하게 될것이라고요. 운명의 순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미국은 지금 당장 디지털 화폐로 어떻게든 환의 태를 바꾸려하는 것이죠.

(아마 여기서 루나-테라 이야기 및 스테이블 코인 이야기를 하고싶지만, 이는 제가 약속했듯 크립토 에셋들은 다루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중국이 이미 많이 발전해놓은 CBDC 역시 정말 치밀합니다. 어지러운데요.

조금 더 보시죠. 지금 이들이 어찌 행동하고 있는지요. 타잔이 말했던, 미국이 금리인상을 강하게 하지 않으면, 반대진영이 분명히 괴롭힐거라고요.

좀 볼까요? 타잔이 짚은 것들이 그냥 한 말들이었는지요. 아직도 이게 소설같은지요.

두고보세요. 이들은 결국 대환장의 Lose vs Lose로 갑니다. 그래서 시장의 하락이 끝이 아니라는겁니다.

아래를 보시죠.

📍중국📍은 5월 FOMC 끝나자마자 AG(아시안 게임)을 막아버렸죠.

“중국, 아시안게임 연기 이어 AFC 아시안컵 개최 포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734106

그런데 📍인도📍도 출동하네요?

“세계 2위 밀 생산국 인도, 밀 수출 금지…정부가 통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78347

이러면 다음은 📍러시아📍죠.

“러시아, '나토 가입 선언' 핀란드에 전력 공급 끊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78647

심지어 중동지역과는 또 내밀하게 적자생존 중입니다.

“우크라 "러, 탈취한 곡물 중동으로 밀수"…국제 식량위기 심화”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087034

브라질도 있습니다. 여긴 또 눈치보면서 미국과도 관세를 조절하면서 한다리는 미국, 한다리는 서방반대진영이 주도하는 인플레를 즐기고 있네요.

“우크라사태로 식량위기인데…브라질, 올해 농산물생산 최대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75782

표면을 너머 보이지 않는 팩트를 찾아가야합니다.

*위 글은 매수매도 추천이 아닌, 타잔의 개인적 생각의 구조를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오피니언은 절대 편향된 게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이게 사실 그 자체임을 알아야합니다.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스웻코인 토크노믹스 - 3/4 정리

스테픈 다음으로 M2E에서 펀딩 규모가 가장 큰 프로젝트가 아닐까 하는 스웻.

장이 어질어질해서 잘 못챙겨보다가 이제 챙겨보고 있네요.

4부작 중에 3부까지 토크노믹스 설명이 나왔고, 최대한 압축해서 설명해볼까 합니다. :)

1부작 핵심

- 5,000걸음에만 SWEAT 발행
- 걷기 외에도 다른 행동 추가할것
- 스테이킹을 지원/예치량 준거 채굴량 차등
- 발행량 "무한" 급속도는 지속 줌.

2부 핵심

- NFT가 존재, 하지만 구매보단 M2E 과정 속에서 획득: 유틸리티는 비밀
- 현금결제로 SWEAT 구매 가능

3부 핵심

- 타사 프로젝트 NFT도 앱 내 마켓 리스팅 가능, BUT 수수료로 SWEAT을 지불해야 함.
*아니면 이용자에게 매우 싸게 혹은 무료로 제공하던지

- STEPN처럼 앱 내에서 스왑기능 제공.

- SWEAT을 통해 광고를 송출하려는 모든 광고주는 $SWEAT을 사서 광고비를 지불해야 함.
*SWEAT 어플 다운로드 수는 8천만명

-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로 독점 시장, NFT, 소셜 채널 등에 엑세스 등 유틸리티 제공, 이러한 서비스는 SWEAT으로만 결제받음.

출처: SWEAT 미디엄 원문

개인적으로 광고비를 $SWEAT으로 지급해야 한다는 점에서 얼마나 소비가 일어날지 궁금함. 우선 무료라 매일 쌓고 있음.
Forwarded from 코냥의 코인파먹기
루나 V2는 나오면 안 됩니다.
테라 생태계가 계속 되더라도, TFL은 배제돼야 합니다.
일정시간이 지나고 생태계 자체적으로 V2를 만드는 것을 막을 순 없지만, 당장 새로운 토큰을 찍어내는건 2,3차 피해자를 양산할 뿐입니다.
권도형씨는 실패를 인정했고, 더 이상 여기 당신이 할 일은 없습니다.
당신의 거만과 근거없는 자신감이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dokwon

(해시드는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 입니다. V2로 어떠한 이득도 가져가면 안됩니다.)
뽀글이가 말하길
도권의 루나가 나쁘긴 하고
잘못한건 맞지만 그렇다고 다같은 나쁜게 나쁜게 아니라네요..

남들이 흔히 말하던
1. 하지도않은걸 하고있다고 얘기하는 사기
2. 플러스토큰같은 십스캠 폰지사기

와는 조금 다른
(물론 선동한 잘못은 크지만)
구조적으로 매우 투명하게 진행되오던 프로젝트라고 얘기하네요.

야.. 뽀글이... 니가 루나 겁나 씹어대지 않았니...? 왜 이제와서...감싸는척이지...?

#루나 #뽀글이

https://twitter.com/SBF_FTX/status/1525624598066241538?t=PJwsA75ITdlwiDA14eXBDw&s=19
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상승장은 ‘스토리’ 하락장은 ‘숫자’]

단순한 이야기지만 시장을 바라볼때 중요한 부분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상승장에선 무엇보다 스토리와 이 기술이 미래에 어떤 영향력을 끼치게 되는지를 모두가 열심히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하락장에서는 미래에 대한 스토리보단 지금의 숫자가 중요합니다.
모두가 실적과 가격을 더욱 중요시합니다.

둘 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둘 다 경계해야합니다.
상승장에서 스토리에 중독된다면 자본의 객관적인 시각을 잃을 것이며, 하락장에서 숫자에 중독된다면 미래가치를 찾기 힘들겁니다.
Forwarded from 21M🐣포밍
전체 비트코인 공급의 67%가 12개월 동안 움직이지 않았음

움직이지 않는 비트코인이 2021년에는 57% 수준이었음

#B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