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Undefined Labs
현재 스테이블 코인 유동성 근원인 커브 3pool에서 $USDT 비중이 85% 넘었다. 이는 무엇을 암시하는가?
https://twitter.com/0xMike_MU/status/1524441594518114304?s=20&t=rmTyVBgQoSvU6J3ilobt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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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gen MU
현재 스테이블 코인 유동성 근원인 커브 3pool에서 $USDT 비중이 78% 넘었다. 이는 무엇을 암시하는가? 1) 옐런의 발언(규제) 2) USDT 가 USDC/DAI 보다 페깅 리스크가 큼 3) $UST 덤핑하는 사람들은 서구 쪽이며 아시아 중심적인 USDT보다는 USDC/DAI가 더 안전하다고 생각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1. 간단한 정리
시장이 빠르게 무너지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약 20편에 가까운 에세이를 작성해오고 있는데, 최근에 작성했던 공식 에세이는 중국의 기회와 위험에 대해서 작성했고, 기조는 떨어지는 미국과 떠오르는 중국의 관점이었습니다.
현재 중국은 날개가 없고, 미국은 다리가 없습니다.
이외에도 기습적인 크리틱 에세이들을 많이 작성했는데, 결론은 “연준은 실수를 자행했고, 이를 되돌릴 수 없다” 라는게 제 논리였습니다. 이 실수를 만회하려면, 현재 컨센을 뛰어넘는 금리인상, 혹은 강한 QT로 유동성 긴축을 실시하는 것이라고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때 미국은 무조건 무너지며 장기국채 10년물의 리스크 프리미엄은 높아지지만, 매력적으로 변한 결국 국제투자 순유입을 통해서 어느정도 미국의 피해를 상쇄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게 경제적 자정작용이니까요. 유로존은 과거 이 선택을 하지 못했고 훗날 지금 유로달러 매칭구도가 1:1에 있고, 이 마저도 깨져버릴 추세입니다. 합중국을 표방하려했던 유로존은 화폐 윤전기로 머니 프린팅에 취해서 유로를 패망의 길로 보냈고, 결과적으로 유로의 해체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미국이 유로를 따라가기 직전과 매우 닮아있습니다.
2. 중독
이 말이 불편할 수 있지만, 오늘 아침 말씀드리듯, 이건 뼈에 새길 상처입니다. 잘 들으세요.
금융에 중독된 이들부터 무너지는 세상입니다. 주변에 아는 형이든, 동생이든, 누나든, 대부분 “주식, 코인으로 얼마 벌었다”, 아주 즐거워했었습니다. 그런데 시장이 어떤 사이클을 지니는지도 모르고, 폭발적 유동성에 과잉으로 취하게 되면 지식은 뒷전이 되어버립니다. 금리가 주가를 어찌 만들고, 환율이 어찌 시장을 끌어당기고, 기대인플레가 어쩌고 등등 말이죠.
혹자는 그럽니다. 그런거 몰라도 가치투자 하면 되는거 아니냐고요. 아 네, 그럴수있죠. Long only 하시면요. 그런데 시장이라는게 무조건 우상향하는 것만은 아니고, 시계열을 엄청 늘리면서 그 안에 작용하는 국제정치, 패권구도, 산업변화, 정책변화, 환경변화 등 다양한 요소들의 유기체의 건강상태와 심리를 보여주는게 주식시장입니다. 이 유기체도 아플때가 있죠. 저는 단언컨데 배움없이 무엇도 되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때문에, 이번 시장의 하락은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 부족한 투자자들의 피바다가 될 것이고, 금융에 중독된 철저히 자산시장을 떠나게 될 것이며, 이들은 매우 날카롭게 변하고 세상을 비판하게 될 겁니다.
그러나 그들의 슬픔이 증가하는 시대는 기회가 오는 속도가 가장 빠르게 진입하는 구간이기 때문에, 전혀 반대로 세상에 대한 눈을 뜨고 열린 마음으로 그들을 포용해주어야 합니다. 누군가는 웃으며, 누군가는 울며 말이죠. 그게 자산시장이고 피도 눈물도 닦아주지 않는 냉혈한의 파도입니다.
3. 표면을 너머 보이지않는 팩트
“아무도 시장은 어찌될지 모른다”는 말은 맞습니다. 지금의 투자 구루들은 전부 이전 세대이고, 그들도 미래에 시장이 어찌 변할지 몰랐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미래는 모르지만, 미래를 항해 떨어져있는 단서의 조각들을 잘 조합해보면, 그게 미래를 비춰주는 거울이 됩니다.
투자도 똑같습니다. 물론 어찌될지 몰랐지만, 유동성의 팽창이 금융의 중독을 부르고, 이것이 반대로 흡수될때는 알코올 중독처럼 사람들이 무너질 것이라는 것은 예상할 수 있는 가정입니다.
이처럼 수많은 가정과 논리들에는 보증할만한 근거가 받쳐준다면, 우리는 추측에 합리성을 더하는데에 이상이 없습니다.
그런 것을 연습하셔야 투자실력이 늘어납니다.
시장이 빠르게 무너지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약 20편에 가까운 에세이를 작성해오고 있는데, 최근에 작성했던 공식 에세이는 중국의 기회와 위험에 대해서 작성했고, 기조는 떨어지는 미국과 떠오르는 중국의 관점이었습니다.
현재 중국은 날개가 없고, 미국은 다리가 없습니다.
이외에도 기습적인 크리틱 에세이들을 많이 작성했는데, 결론은 “연준은 실수를 자행했고, 이를 되돌릴 수 없다” 라는게 제 논리였습니다. 이 실수를 만회하려면, 현재 컨센을 뛰어넘는 금리인상, 혹은 강한 QT로 유동성 긴축을 실시하는 것이라고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때 미국은 무조건 무너지며 장기국채 10년물의 리스크 프리미엄은 높아지지만, 매력적으로 변한 결국 국제투자 순유입을 통해서 어느정도 미국의 피해를 상쇄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게 경제적 자정작용이니까요. 유로존은 과거 이 선택을 하지 못했고 훗날 지금 유로달러 매칭구도가 1:1에 있고, 이 마저도 깨져버릴 추세입니다. 합중국을 표방하려했던 유로존은 화폐 윤전기로 머니 프린팅에 취해서 유로를 패망의 길로 보냈고, 결과적으로 유로의 해체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미국이 유로를 따라가기 직전과 매우 닮아있습니다.
2. 중독
이 말이 불편할 수 있지만, 오늘 아침 말씀드리듯, 이건 뼈에 새길 상처입니다. 잘 들으세요.
금융에 중독된 이들부터 무너지는 세상입니다. 주변에 아는 형이든, 동생이든, 누나든, 대부분 “주식, 코인으로 얼마 벌었다”, 아주 즐거워했었습니다. 그런데 시장이 어떤 사이클을 지니는지도 모르고, 폭발적 유동성에 과잉으로 취하게 되면 지식은 뒷전이 되어버립니다. 금리가 주가를 어찌 만들고, 환율이 어찌 시장을 끌어당기고, 기대인플레가 어쩌고 등등 말이죠.
혹자는 그럽니다. 그런거 몰라도 가치투자 하면 되는거 아니냐고요. 아 네, 그럴수있죠. Long only 하시면요. 그런데 시장이라는게 무조건 우상향하는 것만은 아니고, 시계열을 엄청 늘리면서 그 안에 작용하는 국제정치, 패권구도, 산업변화, 정책변화, 환경변화 등 다양한 요소들의 유기체의 건강상태와 심리를 보여주는게 주식시장입니다. 이 유기체도 아플때가 있죠. 저는 단언컨데 배움없이 무엇도 되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때문에, 이번 시장의 하락은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 부족한 투자자들의 피바다가 될 것이고, 금융에 중독된 철저히 자산시장을 떠나게 될 것이며, 이들은 매우 날카롭게 변하고 세상을 비판하게 될 겁니다.
그러나 그들의 슬픔이 증가하는 시대는 기회가 오는 속도가 가장 빠르게 진입하는 구간이기 때문에, 전혀 반대로 세상에 대한 눈을 뜨고 열린 마음으로 그들을 포용해주어야 합니다. 누군가는 웃으며, 누군가는 울며 말이죠. 그게 자산시장이고 피도 눈물도 닦아주지 않는 냉혈한의 파도입니다.
3. 표면을 너머 보이지않는 팩트
“아무도 시장은 어찌될지 모른다”는 말은 맞습니다. 지금의 투자 구루들은 전부 이전 세대이고, 그들도 미래에 시장이 어찌 변할지 몰랐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미래는 모르지만, 미래를 항해 떨어져있는 단서의 조각들을 잘 조합해보면, 그게 미래를 비춰주는 거울이 됩니다.
투자도 똑같습니다. 물론 어찌될지 몰랐지만, 유동성의 팽창이 금융의 중독을 부르고, 이것이 반대로 흡수될때는 알코올 중독처럼 사람들이 무너질 것이라는 것은 예상할 수 있는 가정입니다.
이처럼 수많은 가정과 논리들에는 보증할만한 근거가 받쳐준다면, 우리는 추측에 합리성을 더하는데에 이상이 없습니다.
그런 것을 연습하셔야 투자실력이 늘어납니다.
이번에 스테이블은 안전할거라는 믿음하에 풍차돌리기를 통한 레버리지 파밍을 하신분들이 많은데...
그로 인해 투자자에게 진짜 엄청난 청산이 일어난거같습니다...
전에 있던 장 폭락과는 느낌이 다른 경우는 여기서도 오는 부분이 있겠죠..
전 과거 하락장과 비슷하게 당하고 있습니다만..
(레버리지엔 극히 조심히 접근중..)
레버리지는 항상 조심히 사용하시길!!
아직 하락이 끝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조심조심.. 살아남자구요
그로 인해 투자자에게 진짜 엄청난 청산이 일어난거같습니다...
전에 있던 장 폭락과는 느낌이 다른 경우는 여기서도 오는 부분이 있겠죠..
전 과거 하락장과 비슷하게 당하고 있습니다만..
(레버리지엔 극히 조심히 접근중..)
레버리지는 항상 조심히 사용하시길!!
아직 하락이 끝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조심조심.. 살아남자구요
Forwarded from Save on Trading Fees
스테이블코인의 리스크
1. 발행 기관이 준비금 100% 보유 법적 의무가 없음
—> 지급 능력에 대한 신뢰 부족(내재적 리스크)
ex) 2021.6 발행사의 지급 능력 불신에 따른 대량 투매: 타이탄(TITAN)
2. 기술 안전성 미흡
ex) DeFi 폴리 네트워크 $6억 가상자산 해킹 사건(2021.8)
3. 스테이블코인들은 상당 부분의 준비금을 CP 등 단기금융시장에 투자
—> 금융 시장 충격 발생 시 fund run이나 bank run 발생 가능성(단기 금융 시장 리스크)
ex) 테더의 경우 21.3.3 기준 총 자산 약 50%(23조 8천억원) CP로 보유
4. 법정화폐가 공식적 은행 시스템에서 벗어나 사각지대에서 불법적으로 이용될 가능성
——> 스테이블코인의 시총 증가는 미국 연준이 CBDC 검토 및 발행 가능성을 높이는 주된 배경이 되었음
1. 발행 기관이 준비금 100% 보유 법적 의무가 없음
—> 지급 능력에 대한 신뢰 부족(내재적 리스크)
ex) 2021.6 발행사의 지급 능력 불신에 따른 대량 투매: 타이탄(TITAN)
2. 기술 안전성 미흡
ex) DeFi 폴리 네트워크 $6억 가상자산 해킹 사건(2021.8)
3. 스테이블코인들은 상당 부분의 준비금을 CP 등 단기금융시장에 투자
—> 금융 시장 충격 발생 시 fund run이나 bank run 발생 가능성(단기 금융 시장 리스크)
ex) 테더의 경우 21.3.3 기준 총 자산 약 50%(23조 8천억원) CP로 보유
4. 법정화폐가 공식적 은행 시스템에서 벗어나 사각지대에서 불법적으로 이용될 가능성
——> 스테이블코인의 시총 증가는 미국 연준이 CBDC 검토 및 발행 가능성을 높이는 주된 배경이 되었음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아 댓글에 부동산에 대한 질문이 들어왔는데요.
당시 예측에서는 부동산은 실물자산 대체와 누적수요 때문에 상승할 것으로 보았는데요. (특히 부동산은 타 자산시장 대비 사이클이 느리다고 할수도 있습니다.)
부동산에 대한 시각은 판단하기가 어렵고 지금 상황이 좋아보이지만은 않네요.
딱 여기까지만 코멘트 하겠습니다. 부동산을 자주 다뤘던 적이 없으니, 이에 대한 생각은 줄이는게 맞겠군요.
다만, 주담대 상황 보면 어지럽습니다.
한국 부동산은 정치적 규제에 편승을 많이 하게 됩니다만, 보통 민주당 집권시기에 집값이 상승하고는 하죠.
미국 부동산은 견조한 상태지만, 지금 모기지 레이트가 장난이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무섭습니다.
당시 예측에서는 부동산은 실물자산 대체와 누적수요 때문에 상승할 것으로 보았는데요. (특히 부동산은 타 자산시장 대비 사이클이 느리다고 할수도 있습니다.)
부동산에 대한 시각은 판단하기가 어렵고 지금 상황이 좋아보이지만은 않네요.
딱 여기까지만 코멘트 하겠습니다. 부동산을 자주 다뤘던 적이 없으니, 이에 대한 생각은 줄이는게 맞겠군요.
다만, 주담대 상황 보면 어지럽습니다.
한국 부동산은 정치적 규제에 편승을 많이 하게 됩니다만, 보통 민주당 집권시기에 집값이 상승하고는 하죠.
미국 부동산은 견조한 상태지만, 지금 모기지 레이트가 장난이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무섭습니다.
Forwarded from MBM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코인데스크코리아
테라 권도형의 UST 실책...알고보니 이번이 처음 아니다
권도형 테라폼랩스 최고경영자(CEO)가 실패한 알고리듬 기반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인 베이시스 캐시의 익명 공동설립자인 게 확인됐다.베이시스 캐시는 테라의 주력 스테이블 코인인 UST(테라 스테이블 코인)이 출시되기 직전인 2020년말 이더리움 기반으로 출시됐다. 베이시스 캐시는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 시장에서 주목받은 프로젝트였고 UST와 마찬가지로 담보가 아니라 알고리듬 기반으로 달러와 일 대 일로 가치를 연동(페깅)하려고 했다.하지만 BAC는…
Forwarded from 젠티 디파이 정보방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OPEC는 월간 보고서에서 올해 석유 수요 증가율 전망치를 하루 32만 배럴 감소한 347만 배럴로 낮췄다.
올해 총 수요는 하루 1억29만 배럴로, 지난달에 예상한 것보다 21만 배럴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OPEC는 석유 수요 감소가 올해 상반기에 집중되다 완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2분기 석유 수요 증가율 전망치를 하루 67만 배럴 낮췄고, 3분기는 하루 32만 배럴, 4분기는 하루 16만 배럴 씩 하향 조정했다.
OPEC는 높은 인플레이션, 중앙은행 긴축 정책, 우크라이나 전쟁 등이 올해 경제 성장과 석유 수요에 예상보다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3544
올해 총 수요는 하루 1억29만 배럴로, 지난달에 예상한 것보다 21만 배럴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OPEC는 석유 수요 감소가 올해 상반기에 집중되다 완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2분기 석유 수요 증가율 전망치를 하루 67만 배럴 낮췄고, 3분기는 하루 32만 배럴, 4분기는 하루 16만 배럴 씩 하향 조정했다.
OPEC는 높은 인플레이션, 중앙은행 긴축 정책, 우크라이나 전쟁 등이 올해 경제 성장과 석유 수요에 예상보다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3544
news.einfomax.co.kr
OPEC, 올해 경제 성장률 둔화에 석유 수요 전망 하향 조정 - 연합인포맥스
*그림1*앙골라 연안에 있는 부유식 석유 플랫폼연합뉴스 자료 사진(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올해 석유 수요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등급에서 나온 루나에 대한 리서치 자료입니다
"Terra's Peg Break로 강조된 Stablecoins의 위험"
https://www.fitchratings.com/research/fund-asset-managers/risks-of-stablecoins-highlighted-as-terras-peg-breaks-12-05-2022
#LUNA
"Terra's Peg Break로 강조된 Stablecoins의 위험"
https://www.fitchratings.com/research/fund-asset-managers/risks-of-stablecoins-highlighted-as-terras-peg-breaks-12-05-2022
#LUNA
Fitch Ratings
Risks of Stablecoins Highlighted as Terra’s Peg Breaks
Fitch Ratings-Hong Kong/London-12 May 2022: The failure of the algorithmic peg mechanism fixing the price of Terra’s USD stablecoin (UST) and the umoori
Forwarded from 젠티 디파이 정보방
클립드롭스 무료 에어드랍
노상호, 레이레이 작가 작품 무료 에어드랍 중입니다.
📌 수량
- 노상호 작가 작품 4종 x 9999개
- 레이레이 작가 작품 4종 x 9999개
* 클립 계정 1개당 1작품 선택
* 선착순 (But 수량 8만개로 여유 있음)
* 현재 글 작성 시점 기준 작품당 40~200점 밖에 나가지 않았으니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이벤트 참여 링크
#klipdrops
노상호, 레이레이 작가 작품 무료 에어드랍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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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립 계정 1개당 1작품 선택
* 선착순 (But 수량 8만개로 여유 있음)
* 현재 글 작성 시점 기준 작품당 40~200점 밖에 나가지 않았으니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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