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레덱스의 커크 부드리 애널리스트는 비전펀드의 공개 포트폴리오를 분석한 결과, 이 펀드가 올해 1~3월 186억달러(약 23조 8000억원)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 일본 기업 역사상 최대 분기 실적(177억달러·약 22조 6400억원)을 기록했던 것과 대비된다.
2021회계연도 전체 손실액 규모는 370억~380억달러(약 47조 2700억~48조 5500억원)로 추정됐다. 사상 최고치 대비 50% 이상 급감한 규모다.
부드리 애널리스트는 “(비전펀드의 손실 규모는) 정상이 아니다. 향후 손실 규모나 그 가능성에 대해 하방압력이 더욱 커지고 있다. 투자자와 시장이 (비전펀드의 수익률을) 걱정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511112924891
#손정의
2021회계연도 전체 손실액 규모는 370억~380억달러(약 47조 2700억~48조 5500억원)로 추정됐다. 사상 최고치 대비 50% 이상 급감한 규모다.
부드리 애널리스트는 “(비전펀드의 손실 규모는) 정상이 아니다. 향후 손실 규모나 그 가능성에 대해 하방압력이 더욱 커지고 있다. 투자자와 시장이 (비전펀드의 수익률을) 걱정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511112924891
#손정의
다음뉴스
손정의 비전펀드, 1분기 24조원 손실 전망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일본 소프트뱅크 그룹이 12일 2021회계연도 4분기(1~3월) 실적발표에서 역대 최악 수준의 성적표를 내놓을 것으로 관측된다. 소프트뱅크가 운영하는 세계 최대 기술펀드 ‘비전펀드’의 투자 자산이 이 기간 동안 주가 하락으로 대폭 쪼그라들었기 때문이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그룹 회장. (사진=AFP) 11일
Forwarded from 🌸Crypto Judy🐰🌸
Forwarded from 코인이지 공지방
[이번 루나 사태 블랙록과 시타델이 범인]
Blackrock이 Circle(USDC 발행인)에 투자하자마자 $UST가 경쟁자가 됨
상세내용: https://twitter.com/CryptoHarry_/status/1524403730699137025?s=20&t=VTISKQweoYZVPnj9yLGfBg
#UST #LUNA
Blackrock이 Circle(USDC 발행인)에 투자하자마자 $UST가 경쟁자가 됨
상세내용: https://twitter.com/CryptoHarry_/status/1524403730699137025?s=20&t=VTISKQweoYZVPnj9yLGfBg
#UST #LUNA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역대급 유동성 시장인 만큼 이런 일들이 안생길 수가 없죠. 항상 버블시대는 깨달음을 뒤로 한 체로, 앞에 있는 욕망만 바라보고 이에 취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양적완화가 만드는 빈익빈부익부, 그리고 코로나 시대가 만드는 억압은 투자자산의 호황 속에서 잘못된 투자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러한 구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문명과 기술의 발달로 작은 모니터에서 우리는 싸우게 됩니다. 유동성의 거품에 취하게 되고, 그것이 부르는 파멸적 상황들은 잊어버리고, 그때의 기쁨을 잊을 수가 없거든요.
우리 눈앞에 보이지 않는 진실이 무엇인지, 그것이 세계의 다이나믹 이펙트를 발생시키는 과정을 파악하지 못하면, 우리에게 남은 미래는 암울의 연속일 뿐입니다.
정말 오래만에 세계가 디플레이션 시대에서 인플레이션의 막을 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투자 방법론을 제대로 배우고 표면을 너머 팩트를 의심해보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우리 세대에게 남겨진 투자론은 극도의 양극화를 남기는겁니다. 다르게 생각해보고 다양한 수용을 가지는 투자자와, 이전의 거품의 기쁨에 취해있는 투자자들이 만나는 빙판위에 걸음걸이가 완성됩니다.
어차피 호가창에서 다시 우리는 만나게 될겁니다.
언제 어디서든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드릴 말씀은 이것 뿐입니다.
양적완화가 만드는 빈익빈부익부, 그리고 코로나 시대가 만드는 억압은 투자자산의 호황 속에서 잘못된 투자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러한 구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문명과 기술의 발달로 작은 모니터에서 우리는 싸우게 됩니다. 유동성의 거품에 취하게 되고, 그것이 부르는 파멸적 상황들은 잊어버리고, 그때의 기쁨을 잊을 수가 없거든요.
우리 눈앞에 보이지 않는 진실이 무엇인지, 그것이 세계의 다이나믹 이펙트를 발생시키는 과정을 파악하지 못하면, 우리에게 남은 미래는 암울의 연속일 뿐입니다.
정말 오래만에 세계가 디플레이션 시대에서 인플레이션의 막을 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투자 방법론을 제대로 배우고 표면을 너머 팩트를 의심해보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우리 세대에게 남겨진 투자론은 극도의 양극화를 남기는겁니다. 다르게 생각해보고 다양한 수용을 가지는 투자자와, 이전의 거품의 기쁨에 취해있는 투자자들이 만나는 빙판위에 걸음걸이가 완성됩니다.
어차피 호가창에서 다시 우리는 만나게 될겁니다.
언제 어디서든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드릴 말씀은 이것 뿐입니다.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이날 시장이 급락하면서 4월 CPI를 부정적으로 본 이유는 크게 5가지입니다.
① 4월 CPI, 예상치보다 높음 →해석: 금방 안 떨어져. 피크 큰 의미 없어
② 근원 CPI 수치 전월 대비 더 상승→해석: 우크라 때문만이 아닌 전방위로 물가 오른다는 증거
③ 계속된 8%대 물가는 실질 소득 및 소비 감소 의미→경기침체 가능성 증대
④ 주거비 관련 5.1% 상승. 1991년 4월 이후 최고치. 서비스 부문도 인플레 지속
⑤ 최소 6월 0.5%포인트 등 긴축정책 이어질 것
https://news.v.daum.net/v/20220512063856886
① 4월 CPI, 예상치보다 높음 →해석: 금방 안 떨어져. 피크 큰 의미 없어
② 근원 CPI 수치 전월 대비 더 상승→해석: 우크라 때문만이 아닌 전방위로 물가 오른다는 증거
③ 계속된 8%대 물가는 실질 소득 및 소비 감소 의미→경기침체 가능성 증대
④ 주거비 관련 5.1% 상승. 1991년 4월 이후 최고치. 서비스 부문도 인플레 지속
⑤ 최소 6월 0.5%포인트 등 긴축정책 이어질 것
https://news.v.daum.net/v/20220512063856886
다음뉴스
"피크 여부가 핵심 아냐".."인플레 하락 고통스러울 정도로 느릴 것" [김영필의 3분 월스트리트]
[서울경제] 1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온데 따른 불안감에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나스닥이 3.18% 내린 것을 비롯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과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가 각각 1.65%, 1.02% 떨어졌는데요. 금리상승 전망에 10년 만기 미 국채금리도 한때 연 3%를 다시 넘었습니
Forwarded from SK증권 안영진의 경제 테마
[Bloomberg news, 5/12]
1. 미국 CPI 서프라이즈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년비 8.3%로 시장예상치 8.1%를 상회함. 3월 8.5%에 비해 둔화되긴 했지만 여전히 수십년래 최고 수준에 머물고 있어 연준의 공격적 금리 인상이 지속될 전망
2. 연준 금리 5%
: 빌 더들리 전 뉴욕 연은총재는 물가를 잡으려면 기준금리를 4%~5% 또는 그 이상으로 올려야 한다고 주장. 그는 경제 성장 속도가 둔화되고 실업률이 올라갈 정도로 충분히 통화정책을 긴축해야 한다고 주장
3. ECB 연내 3번 인상?
: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입안자들이 올해가 가기 전에 마이너스 금리에서 탈출해야 한다는 주장을 점차 받아들이고 있음. 정책위원들이 이미 7월 25bp 인상에 의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내년 1월 전까지 적어도 두차례 추가로 금리를 올리는 시나리오가 힘을 얻고 있음
4. 증시 추가 조정?
: 월가에서 약세론자로 유명한 모간스탠리 스트래지스트는 주식시장의 혼란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성장 둔화 우려 속에 미국과 유럽 주식이 추가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
5. 코인시장 패닉
: 미국 달러화에 고정된 알고리즘 기반 스테이블 코인인 테라달러(UST)의 가치가 1달러 페그가 깨지고 한때 약 20%까지 폭락하면서 탈중앙화금융(DeFi)이 최대의 위기에 몰림
1. 미국 CPI 서프라이즈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년비 8.3%로 시장예상치 8.1%를 상회함. 3월 8.5%에 비해 둔화되긴 했지만 여전히 수십년래 최고 수준에 머물고 있어 연준의 공격적 금리 인상이 지속될 전망
2. 연준 금리 5%
: 빌 더들리 전 뉴욕 연은총재는 물가를 잡으려면 기준금리를 4%~5% 또는 그 이상으로 올려야 한다고 주장. 그는 경제 성장 속도가 둔화되고 실업률이 올라갈 정도로 충분히 통화정책을 긴축해야 한다고 주장
3. ECB 연내 3번 인상?
: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입안자들이 올해가 가기 전에 마이너스 금리에서 탈출해야 한다는 주장을 점차 받아들이고 있음. 정책위원들이 이미 7월 25bp 인상에 의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내년 1월 전까지 적어도 두차례 추가로 금리를 올리는 시나리오가 힘을 얻고 있음
4. 증시 추가 조정?
: 월가에서 약세론자로 유명한 모간스탠리 스트래지스트는 주식시장의 혼란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성장 둔화 우려 속에 미국과 유럽 주식이 추가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
5. 코인시장 패닉
: 미국 달러화에 고정된 알고리즘 기반 스테이블 코인인 테라달러(UST)의 가치가 1달러 페그가 깨지고 한때 약 20%까지 폭락하면서 탈중앙화금융(DeFi)이 최대의 위기에 몰림
Forwarded from 크립토 서울(crypto Seoul) (Covy)
【SEC 출신 美 변호사 "SEC, UST 디페깅 사태 조사 가능성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출신 변호사 2 명이 최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과의 인터뷰에서 "SEC는 테라USD(UST)에 무슨 일이 일어난건지 이미 조사 중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https://coinness.live/news/103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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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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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맵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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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시장이 핫하다는 소문에 새롭게 진입하는 프로젝트들이 향후 2-5년안에도 아직 시장에 남아있을까요?
도권: 95%는 다 죽을 것 입니다.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건 정말 재밌을겁니다 하하하핳
-불과 8일전 인터뷰-
도권: 95%는 다 죽을 것 입니다.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건 정말 재밌을겁니다 하하하핳
-불과 8일전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