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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루나 관련 텔레그램 게시글들🌒

아이러니하게도 루나의 수장과, 해시드보다 다른 사람들에 의해 루나에 관한 건덕지 있는 실마리가 많이 나오네요.

내려간 뒤에 욕하는 건덕지 없는 글보다 이런 배경, 소식이 있구나 정도를 아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1.돌비콩님이 옮겨다주신, 효진초님의 어제 오늘 상황 요약: 보러가기

2. 취생방형님이 옮겨다주신, Onchain Wizard의 시타델의 루나 공격 정황: 보러가기

3. 코인개코님이 남겨주신 알렉스크루거의 $UST와 과거사례: 보러가기

4. 크립토크런치님이 옮겨주신 이 상황에도 돈을 버시는 궈뇨띠님의 UST 헷징전략: 보러가기

이만 렉카의 렉카 마치고 저는 후진..
힘든시기임은 자명합니다만...

그렇다고 여기서 손절치고 울고 그러지 맙시다.

그냥 묵묵하게 할일하면서 해오던대로 합시다.

#투자명언 #존템플턴
Forwarded from 동환 김
*LUNA-UST 동반 폭락의 의미
1.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은 더 이상 주류 크립토 시장에서 기능하기 어려울 것. 미국이 금융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이 카테고리 전반에 은행에 준하는 규제를 도입할 것이기 때문. 일각에서는 루나만 망하고 말것이라고 평가하는데, 그보다는 더 심각한 상황으로 보임. 은행에 준하는 규제란 스테이블 코인 발행량 만큼의 예치금을 US달러 현금이나 미 국채 등으로 보유하는 것을 강제하는 내용일 가능성이 높음.

2. 재닛 옐런은 미 재무부 장관은 한 달 전인 4월 7일에도 스테이블 코인 규제를 거론한 바 있음. 그는 2021년 6월 터졌던 스테이블 코인 타이탄을 언급하면서 규제 필요성을 역설했는데. 스테이블 코인이 1달러 페깅을 유지하지 못하고 결국 0원이 되는 과정을 '뱅크런'이라고 표현.

3. 규제가 현실화되면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만 터지는 게 아님. USDT나 USDC같은 예치금 담보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들도 곤란해짐. 특히 USDT의 경우 현재 리저브가 환금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구성으로 짜여져있기 때문에 상당 규모의 충당 혹은 코인 소각이 불가피함. USDT를 공급하는 테더사는 예치금 관련해 잘못된 정보를 제공했다는 이유로 2021년 11월 CFTC에서 4100만달러 벌금을 맞은 바 있음.

4. 요즘 글로벌 인플레이션으로 전세계적인 통화 긴축이 진행되는 중. 이런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스테이블 코인 규제가 병행된다면 크립토씬 전반에 일시적으로 상당한 유동성 경색이 나타날 수 있음. 현재 대부분의 코인 거래가 스테이블 코인으로 이뤄지기 때문임. 2021년 기준 비트코인 거래액의 80% 이상이 스테이블 코인임. 법정통화 중 가장 비중이 높은 US달러는 12% 정도밖에 안됨.

5. 통상 온체인 데이터 분석에서 거래소에 들어가있는 스테이블 코인 수량은 매수 대기 물량의 성격이 있음. 크립토 시장 크기가 지금처럼 확장된 상황에서 스테이블 코인의 유동성이 하락할 경우, 매수 압력이 줄어드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
위 내용은 루나 가드 파운데이션(LGF)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을 루나 가격 방어에 사용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적은 것임. LGF가 비트코인을 팔기 시작하면 심리적 효과로 매수 압력은 더 빨리 줄어들 수 있음.
🏫 5월 11일 5교시 🏫

📝 조용히 성장하고 있는 니어 생태계

1️⃣ 레인보우 브릿지를 통해 어마어마한 자금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반면 생태계에서 빠져나가는 자금은 거의 없습니다.

2️⃣ 니어와 오로라(니어기반 EVM)의 총 예치자산을 합치면 폴카닷을 능가합니다.

3️⃣ 레프 파이낸스의 TVL은 지난 세 달간 300% 상승했고 평균 일일 거래량 역시 257% 상승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REF 토큰 홀더의 수도 꾸준히 우상향 중이네요.

👨‍🏫 지난 게시글과 함께 읽어보시면 지금의 성장세가 조금 더 잘 이해되실 것 같습니다. 시장 상황이 개선되면 1월에 유치한 1억 5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금도 빛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MBA 강의 Day 8> 브랜딩

※브랜드의 이미지에 대한 연상

관련성이 있으며 접근가능하며 일관적이어야 한다.


※브랜딩의 순서

Research > segmentation > targeting > positioning

For investors : when investing in consumer brands, better to have a branding expert on your team


''좋은 브랜드는 모두가 당신을 믿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좋은 브랜드는 시간과 창의력의
집약, 품질의 구현, 사용자의 신뢰다"

"좋은 브랜드는 소비자의 행동을 바꿀 수 있다"

"좋은 브랜드에는 '온도'가 있어야 한다"

"좋은 브랜드에는 항상 콘텐츠가 있다"

"스토리가 있는 브랜드는 잊을 수 없다"

"제품이 곧 인격이다 기업가의 윤리의식이 높은 만큼 회사의 제품과 브랜드도 좋다."

"제품은 본질이고 브랜드는 영혼이다."
재야의 고수들
<MBA 강의 Day 8> 브랜딩 ※브랜드의 이미지에 대한 연상 관련성이 있으며 접근가능하며 일관적이어야 한다. ※브랜딩의 순서 Research > segmentation > targeting > positioning For investors : when investing in consumer brands, better to have a branding expert on your team ''좋은 브랜드는 모두가 당신을 믿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 브랜딩의 힘을 믿는 편입니다..

많은 채널들 둘러보면 채널들이 갖고 있는 고유의 분위기가 있고, 오랜 시간이 지나면 그 분위기가 그 채널의 이미지가 되고, 나중엔 그게 브랜드 자체가 되는것이겠지요.

여러분이 그냥 오셔서 이것저것 보시고, 긴 투자시간동안 너무 많이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수익낼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그런 곳이고 싶습니다
(물론 저도 좀 벌고 싶어요... 내 시드 다 갈렸워ㅠㅠ)

암튼 이런 시기에 더 신중하고 더 단단하게 대응해야하지 않겠습니까 :)
루나 추가 발행했네요. 무한 반복.. 많은걸 느끼네요.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레덱스의 커크 부드리 애널리스트는 비전펀드의 공개 포트폴리오를 분석한 결과, 이 펀드가 올해 1~3월 186억달러(약 23조 8000억원)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 일본 기업 역사상 최대 분기 실적(177억달러·약 22조 6400억원)을 기록했던 것과 대비된다.

2021회계연도 전체 손실액 규모는 370억~380억달러(약 47조 2700억~48조 5500억원)로 추정됐다. 사상 최고치 대비 50% 이상 급감한 규모다.

부드리 애널리스트는 “(비전펀드의 손실 규모는) 정상이 아니다. 향후 손실 규모나 그 가능성에 대해 하방압력이 더욱 커지고 있다. 투자자와 시장이 (비전펀드의 수익률을) 걱정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511112924891

#손정의
Forwarded from 🌸Crypto Judy🐰🌸
논란의 중심에 선 #루나(LUNA)와 UST 핵심 궁금증 5가지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9306
현재 루나는 UST 1달러 페깅을 맞추기 위해 13~15분마다 700만개씩 추가주조 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CoinView (코인뷰)
루나재단 비트코인 잔고 0 BTC

#LUNA
Forwarded from 코인이지 공지방
[이번 루나 사태 블랙록과 시타델이 범인]

Blackrock이 Circle(USDC 발행인)에 투자하자마자 $UST가 경쟁자가 됨

상세내용: https://twitter.com/CryptoHarry_/status/1524403730699137025?s=20&t=VTISKQweoYZVPnj9yLGfBg

#UST #LUNA
역대급 유동성 시장인 만큼 이런 일들이 안생길 수가 없죠. 항상 버블시대는 깨달음을 뒤로 한 체로, 앞에 있는 욕망만 바라보고 이에 취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양적완화가 만드는 빈익빈부익부, 그리고 코로나 시대가 만드는 억압은 투자자산의 호황 속에서 잘못된 투자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러한 구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문명과 기술의 발달로 작은 모니터에서 우리는 싸우게 됩니다. 유동성의 거품에 취하게 되고, 그것이 부르는 파멸적 상황들은 잊어버리고, 그때의 기쁨을 잊을 수가 없거든요.

우리 눈앞에 보이지 않는 진실이 무엇인지, 그것이 세계의 다이나믹 이펙트를 발생시키는 과정을 파악하지 못하면, 우리에게 남은 미래는 암울의 연속일 뿐입니다.

정말 오래만에 세계가 디플레이션 시대에서 인플레이션의 막을 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투자 방법론을 제대로 배우고 표면을 너머 팩트를 의심해보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우리 세대에게 남겨진 투자론은 극도의 양극화를 남기는겁니다. 다르게 생각해보고 다양한 수용을 가지는 투자자와, 이전의 거품의 기쁨에 취해있는 투자자들이 만나는 빙판위에 걸음걸이가 완성됩니다.

어차피 호가창에서 다시 우리는 만나게 될겁니다.
언제 어디서든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드릴 말씀은 이것 뿐입니다.
이날 시장이 급락하면서 4월 CPI를 부정적으로 본 이유는 크게 5가지입니다.

① 4월 CPI, 예상치보다 높음 →해석: 금방 안 떨어져. 피크 큰 의미 없어

② 근원 CPI 수치 전월 대비 더 상승→해석: 우크라 때문만이 아닌 전방위로 물가 오른다는 증거

③ 계속된 8%대 물가는 실질 소득 및 소비 감소 의미→경기침체 가능성 증대

④ 주거비 관련 5.1% 상승. 1991년 4월 이후 최고치. 서비스 부문도 인플레 지속

⑤ 최소 6월 0.5%포인트 등 긴축정책 이어질 것

https://news.v.daum.net/v/20220512063856886
[Bloomberg news, 5/12]

1. 미국 CPI 서프라이즈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년비 8.3%로 시장예상치 8.1%를 상회함. 3월 8.5%에 비해 둔화되긴 했지만 여전히 수십년래 최고 수준에 머물고 있어 연준의 공격적 금리 인상이 지속될 전망
2. 연준 금리 5%
: 빌 더들리 전 뉴욕 연은총재는 물가를 잡으려면 기준금리를 4%~5% 또는 그 이상으로 올려야 한다고 주장. 그는 경제 성장 속도가 둔화되고 실업률이 올라갈 정도로 충분히 통화정책을 긴축해야 한다고 주장
3. ECB 연내 3번 인상?
: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입안자들이 올해가 가기 전에 마이너스 금리에서 탈출해야 한다는 주장을 점차 받아들이고 있음. 정책위원들이 이미 7월 25bp 인상에 의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내년 1월 전까지 적어도 두차례 추가로 금리를 올리는 시나리오가 힘을 얻고 있음
4. 증시 추가 조정?
: 월가에서 약세론자로 유명한 모간스탠리 스트래지스트는 주식시장의 혼란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성장 둔화 우려 속에 미국과 유럽 주식이 추가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
5. 코인시장 패닉
: 미국 달러화에 고정된 알고리즘 기반 스테이블 코인인 테라달러(UST)의 가치가 1달러 페그가 깨지고 한때 약 20%까지 폭락하면서 탈중앙화금융(DeFi)이 최대의 위기에 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