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관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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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잡아 멘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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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들어간다 비트 ㅈㄴ많네
거래소에 비트 씨가말랐다는거 앞으로 안믿음.
[24시간 동안 3조원대 암호화폐 선물 포지션 강제청산]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27.2억달러 규모 암호화폐 선물 포지션이 강제청산됐다. 지난 1시간 동안에만 17.7억달러가 강제청산됐다.
https://coinness.live/news/1030767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루나재단의 28000개는 바낸핫월렛으로 이동했습니다.

이후 팔았는지 다른곳이동인지는 파악이안되네요

#LUNA #UST
Forwarded from CryptoMouse's View
루나 떡락에 대한 뽀글이의 견해

"예측 가능했다"
투표는 없었지만, 한도를 풀어버린듯한 UST 소각 및 루나 발행량.

1. 시중의 UST 를 테라스테이션으로 가져와서 Market 기능을 이용하여 1UST=1$ 취급을 받아 시장 루나 가격에 루나를 발행.

2. 발행된 루나를 CEX 로 이동하여, USDT, USDC 로 매도 후, UST 를 매수하는데 사용(디페깅만큼 차익)

3. UST 를 다시 1번 방법을 하여 페깅이 맞춰질떄까지 반복.

위의 메커니즘이 원래 기본적인 테라 생태계 UST-LUNA 페깅 매커니즘인데, 이는 하루 100M 한도가 있던거로 알고 있습니다.

매번 조금씩 커뮤니티 투표로 풀었었고, 투표는 1주일이 걸려야 효력이 나오기 때문에 도권이 1주일 페깅 처방이라는 트윗을 올렸던거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현재 수치로는 해당 리밋이 제한이 풀린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한 페깅이 맞춰지는것으로 보입니다. 오전 10시쯤부터 풀린게 아닌가 싶네요.

확실한건 아닙니다.
Forwarded from GMB LABS (코인추천요정)
이번 UST 디페그의 공격이 미국 헤지펀드 Citadel의 소행이라는 루머가 있네요

에효 미친 월가 시발롬들ㅋㅋ

#UST
Forwarded from J
위에서도 말했던거같은데 풋옵션보단, ust 숏포지션인데 자산이 스테이블 코인이라 손실이 일정폭으로 제한된 숏포지션으로 보는게 맞을서같아요

풋옵션 매수 포지션은 말하신갓처럼 해당 자산의 가격이 내려가면 이익을보고 & 올라가더라도 옵션프리미엄 외 지불하는 비용이 없어야 하는건데요,

0.7달러에 숏친사람은 이자 뿐 아니라 최대 +0.3불까지도 지불해야하는 비용이 늘어날 수 있으니까요 (0.7불 기준 0.3불은 40% 이상)

저 글이 많이 돌고, 결론도 "추가 하방압력이 있다"라고 있는데, 미세하게 틀린 정보로 혼란을 주는거 같아서요. 오히려 UST 가격이 내려갈수록 낮은 가격에서 숏을 치는게 되는거라서 저 구조로 추가하방압력이 있다고 보기보단, 오히려 숏친사람들이 사서 갚아서 팔만한 가격대가 되었다고 해석하는게 맞을거같은데..

용어를 교묘하게? 헷갈리게 해서 마치 ust 가격이 떨어지더라도, 숏포지션이 되게 안전한것처럼 말해놔서 fud 조장하는게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스테이블 상방 1불로 막혀있긴 하지만, 0.8 0.7 이런식으로 가격 내려갈수록 리스크는 계속 커짐. 이는 손실이 프리미엄으로 제한된 풋옵션과는 완전히 다른 성질;)
Forwarded from 빛나는 지금 ☀️
직접해보고 알려주는 ASH SWAP(Testnet) 가이드

# ASH SWAP 이란?

Ash swap은 Elrond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구축된 최초의 탈중앙화 거래소로,
유저들이 거래량이 많고 슬리피지가 적은 안정적인 자산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

미리 해두면 이후 Ash 토큰 받을 가능성이 있으니 해놓는게 좋지 않을까 👀


👉 Ash swap 가이드 보러가기

👉 Ash swap Discord 가기
(디코에 부스터 박으면 supporter role 부여하는 것 같으니 본인은 일단 부스터 박고 봄)
Forwarded from 리암의 코인공방 (LIAM)
시드 반토막낫지만 그 누구보다 돈 많은 서준형의 오늘 루나에 대한 사견

요약 : 아주 긍정적

https://twitter.com/seojoonkim/status/1523956137896251392?s=21&t=NyUnWUtMJ-PPsDyz6jpCAg

#luna
Forwarded from 공짜아저씨와 뉴스방
이더리움은 암호화폐 시장의 패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에 비해 상승합니다. ETH/BTC가 6월까지 50% 상승할까요?

ETH/BTC는 강세 돌파를 위해 '상승 삼각형' 패턴을 테스트하기 위해 랠리를 펼치고 있습니다.
https://cointelegraph.com/news/ethereum-rises-vs-bitcoin-despite-crypto-market-rout-will-eth-btc-gain-50-by-june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저도 지금 현물에 쎄게 물려있는 상황이지만

상황이 2018년을 떠올리는것처럼 좋지가 않습니다.

지금은 바닥이 어디인지 찾기보다, 하락이 언제 진정이 되는지를 찾는게 우선인 장으로 보입니다.

변동성 또한 미쳐날뛰고 있는 상황이니, 고배 선물러분들 조심하시길 바랍니당.

아울러, 인생베팅은 부디 신중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재닛 옐런 재무장관은 여전히 ​​올해 말까지 스테이블코인 법안을 요구하고 있다.

5월 10일 상원의원 Pat Toomey(R-PA)의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질문에 대한 응답으로 Yellen은 의회가 스테이블코인 법안을 통과시키는 것이 "중요하고 심지어 시급하다"고 확인했습니다. 그녀는 또한 의회가 연말까지 그렇게 하는 것이 "매우 적절하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theblockcrypto.com/linked/146048/us-treasury-secretary-yellen-points-to-ust-slip-asks-for-new-stablecoin-legislation-by-the-end-of-2022?utm_source=rss&utm_medium=rss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인플레를 잡는 것은 연준의 핵심 목표

- 경제를 유지하면서 물가를 잡는 것이 힘들다
- 올바른 도구로 목표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자신
- 고용시장, 수요와 불균형 해소로 과열을 막을 것
- 연준은 올해 빠르게(expeditiously) 움직일 것
- 연착륙 가능한 길이 있다고 판단
- 성장 둔화와 실업률 상승이 일시적으로 있을 수 있지만 크지 않을 것

https://www.wsj.com/articles/fed-s-williams-says-lowering-inflation-is-central-banks-main-mission-11652183982
미국 바이든 대통령 발표자료가 발표되었죠.

1. 에너지 자립으로 에너지 물가 안정
- 미국/동맹국 전략비축유 방출

2. 미국 생활 물가안정
- 의식주 방면 인프라 구축

3. 기업 및 부유층으로부터 추가 세금부과
- 추가 세금으로 적자축소

*1번은 조금 어이가 없습니다. 결국 ESG 강화인데, 결코 포기할줄을 모르는군요. 전략비축유도 한시적인 방책일 뿐 실질적으로는 손해입니다. 왜냐면 쓴만큼 결국 이후에 채워야하는데, 반대진영(중/러/코모디티국/중동/인도)들이나 최근 OPEC이나 드러누워서 배째라 식인데요. 이들의 근본적인 도움이 없으면, 결국 마이너스 통장과 다를 바 없습니다. 이들이 계속 서방진영의 전략비축유 방출이 심각해질때까지, 혹은 원유재고가 대폭 감소할때까지 누워버리면, 결국 서방진영은 전략비축유 보충을 위해 에너지를 수입할텐데, 이때 유가상승이 더욱 촉발되겠죠. 이때 유가는 지금의 유가보다 천지차이로 멀티플 가격이 붙을겁니다. 우리가 훗날 만날 수 있는 위험으로 제시합니다.

*2번도 결국 맹탕입니다. 중점은 밀인데요. 우크라이나가 재건과정에 들어간다고 해도 한동안 밀 재배가 힘들 것이고, 더군다나 인도가 누적된 밀 재고로 이 자리를 치고들어올 것이기 때문에 가격 협상력을 어떻게 키울런지 의문입니다. 더군다나 밀이 경작되는 시기마다 기후변화도 다이나믹할 수 있고, 러시아가 지속적으로 전쟁을 두드린다면 이에 가격을 더욱 높아질 수 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밀 수출량이 전세계 20-30% 가량 됩니다. 러시아는 지금 우리의 먹거리까지 무기로 사용하고 있는 셈입니다. 유가와 마찬가지로 현재 식량가격보다 더 튀어오를 수 있습니다. 아직 미국은 대처가 부족하다는 것이 타잔의 판단이며, 이 역시 훗날 우리가 만날 수 있는 위험입니다.

*3번은 더욱 문제입니다. 이러면 오프쇼어링이 발생할 수도 있죠. 그리고 이러면 유동성 긴축기 자금 조달금리가 높아지는 환경에서 기업들에겐 터무니없고 어이없는 소리죠. 결국 전반적으로 현재 미국 재정상태를 보충하려면 과세를 늘린다는건데, 이게 반가운 사실이 아니죠.

#결론 : 이렇게 각 진영이 서로의 이념과 추구하고자 하는 논리를 굽히지 않습니다. 디 글로벌라이제이션이 지속되면, 힘든건 이머징 국가들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스스로도 향후 나날을 어떻게 소비를 줄여야할지 철저히 계획하시길 바랍니다. 이건 마치 Lose vs Lose의 끝장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