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크립토다이어리
[ 루나의 UST 1달러 패깅이 깨진 이유는? ]
- UST는 테라 생태계에서 탈중앙화 방식으로 운영되는 스테이블코인. 테라 알고리즘에 따라 1개의 UST를 1달러 가치의 LUNA와 교환해주기 때문에 UST의 가치가 1달러에 연동됨
- 현재 LUNA의 시가총액은 226억달러이고, UST의 시가총액은 187억달러임. UST의 시가총액이 17% 증가하면 LUNA의 시가총액을 넘어설 수 있음
- 이는 LUNA를 모두 팔아 현금화해도 1달러에 가격이 연동되는 UST를 지지해줄 수 없음을 의미. 이에 LUNA와 UST 시가총액이 근접해질 수록 우려감이 높아지는 것
- 테라는 이를 대비하기 위해 준비금(Reserve)에 비트코인을 추가하고(비트코인은 0.98달러에 교환해줌), 4pool(UST, FRAX, USDT, USDC)을 발표하는 등 다양한 방어 수단을 구축 중(도권의 아침 트윗으로 단기적으로 소폭 반등)
- UST는 과거 68번의 디페깅에도 결국엔 다시 페깅을 회복한 이력이 있음
- 다른 관점에서는, 트론 등 경쟁 L1 프로젝트들이 스테이블 코인의 출시가 UST에 대한 수요를 분산시킬 수 있다는 의견도 있음
- UST는 이미 시가총액 순위 10위 토큰이 되었고 생태계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음. 다만 어느정도의 리스크도 있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을 필요
크립토다이어리
- UST는 테라 생태계에서 탈중앙화 방식으로 운영되는 스테이블코인. 테라 알고리즘에 따라 1개의 UST를 1달러 가치의 LUNA와 교환해주기 때문에 UST의 가치가 1달러에 연동됨
- 현재 LUNA의 시가총액은 226억달러이고, UST의 시가총액은 187억달러임. UST의 시가총액이 17% 증가하면 LUNA의 시가총액을 넘어설 수 있음
- 이는 LUNA를 모두 팔아 현금화해도 1달러에 가격이 연동되는 UST를 지지해줄 수 없음을 의미. 이에 LUNA와 UST 시가총액이 근접해질 수록 우려감이 높아지는 것
- 테라는 이를 대비하기 위해 준비금(Reserve)에 비트코인을 추가하고(비트코인은 0.98달러에 교환해줌), 4pool(UST, FRAX, USDT, USDC)을 발표하는 등 다양한 방어 수단을 구축 중(도권의 아침 트윗으로 단기적으로 소폭 반등)
- UST는 과거 68번의 디페깅에도 결국엔 다시 페깅을 회복한 이력이 있음
- 다른 관점에서는, 트론 등 경쟁 L1 프로젝트들이 스테이블 코인의 출시가 UST에 대한 수요를 분산시킬 수 있다는 의견도 있음
- UST는 이미 시가총액 순위 10위 토큰이 되었고 생태계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음. 다만 어느정도의 리스크도 있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을 필요
크립토다이어리
Forwarded from 판테라의 ICO (공지채널) (hwa2)
#공포지수 #TODAY
Crypto Fear & Greed Index (2022.05.08)
오늘 어버이날입니다..
TODAY - Extreme Fear [ 18 ]
Yesterday - Extreme Fear [ 23 ]
Last week - Extreme Fear [ 22 ]
Last month - Fear [ 37 ]
대한민국 No.1 블록체인 커뮤니티 Pantera ICO
Crypto Fear & Greed Index (2022.05.08)
오늘 어버이날입니다..
TODAY - Extreme Fear [ 18 ]
Yesterday - Extreme Fear [ 23 ]
Last week - Extreme Fear [ 22 ]
Last month - Fear [ 37 ]
대한민국 No.1 블록체인 커뮤니티 Pantera ICO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한국시장 ROE 변동
한국시장 PBR 1배가 2,670선입니다.
박스피 운운하던 2013-15년에도 1배 이하를 한참 밑돌았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장부가치 1배가 의미있냐는 질문도 많은데요.
당시는 한국기업의 ROE가 5~8%로 요구수익률(8.5%)을 한참 밑돌았던 시기였고, 지금은 다릅니다. 환 효과, 단가 인상 기대 때문인지 3월 중순에 비해 오히려 ROE가 상향됐네요.
코스닥, 건강관리, 증권, 화학 등 일부 업종은 하향되긴 했지만 수출주들이 원화 약세로 버팀목 역할을 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5/10 신정부 출범 효과, 6월 MSCI 선진국 관찰대상국 편입 심사 등 긍정적 재료들도 있습니다.
인플레 국면이니 성장주보다는 가치주 우위가 지속되겠지만, 현 레벨에서는 지나치게 부정적 관점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한국시장 PBR 1배가 2,670선입니다.
박스피 운운하던 2013-15년에도 1배 이하를 한참 밑돌았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장부가치 1배가 의미있냐는 질문도 많은데요.
당시는 한국기업의 ROE가 5~8%로 요구수익률(8.5%)을 한참 밑돌았던 시기였고, 지금은 다릅니다. 환 효과, 단가 인상 기대 때문인지 3월 중순에 비해 오히려 ROE가 상향됐네요.
코스닥, 건강관리, 증권, 화학 등 일부 업종은 하향되긴 했지만 수출주들이 원화 약세로 버팀목 역할을 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5/10 신정부 출범 효과, 6월 MSCI 선진국 관찰대상국 편입 심사 등 긍정적 재료들도 있습니다.
인플레 국면이니 성장주보다는 가치주 우위가 지속되겠지만, 현 레벨에서는 지나치게 부정적 관점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Forwarded from JA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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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파이낸스 이번주 영상은 루나 에어드랍 이벤트 공지입니다.
영상내에 세부 내용에 대한 링크는 아래 링크를 따라가주세요!
에어드랍 관련 세부사항 👇:
https://pinenut-finance.gitbook.io/pinenut-finance-zhong-wen/event/2-000-luna-giveaway-is-live-on-kiki-finance-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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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안영진의 경제 테마
[Bloomberg news, 5/9]
1. 위안화 약세
: 중국 CSI 300 지수는 금요일 2.5% 하락해 올해 손실을 21%까지 확대했고, 달러-역외위안화 환율은 2020년 11월래 처음으로 6.7선을 상회함. BofA는 2020년 코로나 첫 유행과 2018년 미-중 무역 전쟁 등 여러 전례를 볼 때 위안화 약세는 글로벌 시장에서 리스크오프 신호가 될 수 있다며, 올해 달러당 6.8위안까지 갈 수 있다고 전망
2. 타이트한 美노동시장
: 미국의 4월 비농업부문 고용(NFP)이 42만8000명 증가해 시장 예상치 38만명을 훌쩍 뛰어넘음. 그러나 경제활동 참가율이 예상과 달리 62.2%로 후퇴하면서 노동시장의 극도로 타이트한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보임
3. 연준 75bp인상 재점화
: 토마스 바킨 리치몬드 연은총재가 75bp 인상을 포함해 그 어떤 선택지도 테이블 위에서 치우지 않겠다고 말해 75bp 점보 스텝 가능성을 일축했던 파월 연준의장의 가이던스에 파문을 일으킴
4. 연준 비둘기도 긴축정책
: 가장 비둘기파적인 연준 인사로 알려진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총재가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국의 코로나 봉쇄로 인해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될 경우 FOMC가 중립을 넘어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취해야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피력
5. 미국채 약세장
: 대부분의 만기에 걸쳐 미국채 금리가 2018년 고점을 돌파할만한 재료들이 많은 상황. 4월 CPI는 전년비 8.1% 상승이 예상되며 이번주 미국 재무부의 분기 리펀딩 입찰이 예정되어 물량 부담이 있음. 유동성마저 악화되어 미국채 시장은 보다 높은 변동성에 취약해짐
1. 위안화 약세
: 중국 CSI 300 지수는 금요일 2.5% 하락해 올해 손실을 21%까지 확대했고, 달러-역외위안화 환율은 2020년 11월래 처음으로 6.7선을 상회함. BofA는 2020년 코로나 첫 유행과 2018년 미-중 무역 전쟁 등 여러 전례를 볼 때 위안화 약세는 글로벌 시장에서 리스크오프 신호가 될 수 있다며, 올해 달러당 6.8위안까지 갈 수 있다고 전망
2. 타이트한 美노동시장
: 미국의 4월 비농업부문 고용(NFP)이 42만8000명 증가해 시장 예상치 38만명을 훌쩍 뛰어넘음. 그러나 경제활동 참가율이 예상과 달리 62.2%로 후퇴하면서 노동시장의 극도로 타이트한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보임
3. 연준 75bp인상 재점화
: 토마스 바킨 리치몬드 연은총재가 75bp 인상을 포함해 그 어떤 선택지도 테이블 위에서 치우지 않겠다고 말해 75bp 점보 스텝 가능성을 일축했던 파월 연준의장의 가이던스에 파문을 일으킴
4. 연준 비둘기도 긴축정책
: 가장 비둘기파적인 연준 인사로 알려진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총재가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국의 코로나 봉쇄로 인해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될 경우 FOMC가 중립을 넘어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취해야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피력
5. 미국채 약세장
: 대부분의 만기에 걸쳐 미국채 금리가 2018년 고점을 돌파할만한 재료들이 많은 상황. 4월 CPI는 전년비 8.1% 상승이 예상되며 이번주 미국 재무부의 분기 리펀딩 입찰이 예정되어 물량 부담이 있음. 유동성마저 악화되어 미국채 시장은 보다 높은 변동성에 취약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