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관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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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잡아 멘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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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로운 관리자 토브파파입니다. 양질의 정보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Feat. 제이슨형 사랑해)
도사클에서 가격 가장 비싼 부류는 원숭이 쪽입니다.
Forwarded from NFT Kor with Shrimp
도지사운드클럽 메이트 #7612
100,000 Klay에 거래되었습니다.
https://opensea.io/assets/klaytn/0xe47e90c58f8336a2f24bcd9bcb530e2e02e1e8ae/7612
Forwarded from 빤스러너
Forwarded from 빤스러너
Forwarded from 빤스러너
[JUNGLE CATS]
정글캣 민팅과정 영상이 나왔습니다. 50초까지는 볼 필요없고 그뒤부터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주 내용은
1) 1티켓당 2솔, 계정당 6솔(3티켓 가능) /5분동안 티켓풀에 참여

2) 5분뒤에 랜덤으로 드랍박스토큰을 받습니다. (실패시 솔 즉시 환급)

3) 성공시 받을 티켓토큰 이미지.

4) 토큰을 트위터/디스코트에 공지될 민팅사이트에 가서 오픈하면됩니다. (스캠사이트 많을 것 같으니 공식에서 제공하는 사이트로만 가라고합니다.)

5) 세럼덱스에서 드랍박스 사고팔수있음(해당 링크도 디스코드에서 안내예정)

6) 48시간 동안 토큰을 정글캣으로 변환할 수 있음
성투하세요 !!
25분정도 연기같습니다..
사랑해요 정글캣 한마리 당첨이네요!!
이렇게 나오는군여 박스..
탈락자는 이리 뜹니다
#BTC

한번더 63K 터치
루나가 다음 스텝으로 바라보는 곳은 #atom 인가 봅니다. (저 트윗은 루나 대표 도권좌 인터뷰 내용입니다.)
IBC 네트워크는 아톰에서 체인별 이동을 원활하게 할 수 있게하는 업데이트 입니다.
#atom #luna
알트장으로 넘어가기 전에 역사적으로는 이더 독주 상승이 있었습니다.
그시점은 언제(?)
#이더리움
개인적으로 암호화폐 투자하시려면 테라 생태계는 공부하실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생태계 선순환의 모범사례이므로..
NEXT 루나를 찾는 것이 가치투자의 지름길일 수 있습니다.
테라의 주요 디파이 생태계 이용하기

테라블록체인의 경우는 순수하게 금융 기반 핵심 블록체인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는데 오히려 빠르게 확장성을 가지는 중심이 될 수 있었습니다. 이더리움이나 BSC 체인에서 활동하던 투자자는 이런 테라 생태계를처음 접할때 생소할 수 있어서 주요 서비스의 이용을 살펴봅니다.

핵심
테라 블록체인의 주요 자산은 루나 코인이긴 하나, 실제로 직접적인 루나보다는 루나를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스테이블 코인인 UST를 중심으로 움직인다고 봐도 무방하다. 실제로 체인상 수수료가 일부는 루나가 필요하긴 하나, 대부분 UST로 지불할 수 있는것만 봐도 이더나 BSC와는 성향이 다른것을 알 수 있다.

자금 준비
테라 블록체인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UST와 루나가 있어야 합니다. 루나의 경우는 담보를 맡기고 대출을 받을 것이 아니면 스왑용 소량만 있어도 되나, DeFi의 핵심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대부분 UST를 이용해야한다.한국에서 가장 간단한것은 업비트 (BTC 마켓)이나 빗썸 (원화마켓)에서 루나를 구입후 지갑으로 전송하는 방식이다. 이외에도 바이낸스, 쿠코인등, 후오비등 주요 글로벌 거래소에도 루나가 상장되어 있다.

테라스테이션 (지갑)
테라 블록체인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지갑 사용이 필수이다. 크롬 플러그인으로 테라 스테이션을 받아서 쓰거나 모바일 앱으로 다운받아서 웹과 연동해서 쓸 수 있다. QR코드를 찍고 인증하는 것으로 PC웹상에서 모바일 지갑과 연동이 가능하다.

테라브리지
만약 거래소가 아닌 이더리움체인이나 BSC 체인등을 사용하고 있으면서 자금을 테라체인으로 이동하고자 한다면 테라 브리지를 이용하면 가능하다. 이더리움이나 BSC 체인상 유니스왑이나 팬케익스왑에서 wrapping된 루나나 UST 스왑이 가능하다. 이를 테라 브리지를 이용해서 이더체인이나 BSC 체인에서 테라 블록체인으로 자금을 보낼 수 있다. 보내는데 해당 체인의 가스비용과 0.3%의 수수료가 들어간다.

테라스왑
테라 블록체인의 DeFi 생태계에서는 팬케익스왑이나 유니스왑처럼 멀티 서비스 AMM이 아직 많이 발달되어 있지는 않다. 테라스왑의 경우 가장 많은 LP 페어링을 가지고 있으며 테라 블록체인의 기본 스왑 서비스이다. 이외에도 루프파이낸스등 새롭게 시작하는 멀티 유틸리티 DEX들이 막 시작하고 있는 중이다. 테라내에서 토큰을 스왑하고자 한다면 테라스왑이 현재는 답이다. 이외에는 각 프로젝트마다 자신들의 토큰을 UST로 스왑할 수 있는 서비스를 보통은 제공한다.

앵커 프로토콜
가장 기본적인 테라의 DeFi 서비스로 UST를 예치해서 연간 약 19.5%의 이자를 받거나 이더나 루나를 본딩후 예치해서 UST를 대출받아서 투자를 할 수 있다. 주의해야할 것은 LTV 60%가 맥스로 잡혀 있어 그이상 넘어가게 되면 청산이 된다는것이다. 루나나 이더를 예치해 자금을 대출하게 되면 프로젝트 토큰인 ANC를 지급해주며 현재 대출에 따른 (투자자가 받는) 이자율은 +12% 정도이다. 앵커와 연동되어서 나온 프로젝트가 넥서스 프로토콜로, 앵커와 미러의 청산 위험을 없애는 용이다.

미러 프로토콜
테라의 디파이 생태계가 확장되는데 역시 큰 역할을 한 프로젝트로 합성자산을 만들어낼 수 있는 플랫폼이다. 합성하고자 하는 자산의 150% 이상의 담보를 맡기고 주식부터 합성 암호화폐 (BTC 등)을 만들 수 있다. DAO를 통해 추가적인 자산에 대한 합성을 결정하기도 한다. 파밍에서는 합성 자산에 대한 LP를 제공하면서 MIR를 채굴 할 수 있는 디파이 생태계가 형성되어 있다. 참고로 미러 프로토콜은 테라뿐만 아니라 이더에도 프로젝트를 운영중이다.

파일런 게이트웨이
기본적으로 앵커 프로토콜의 이자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자산을 묶어 프로젝트들이 자금을 유치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이다. 쉽게는 자신들의 프로젝트 토큰을 이자로 주고 대신 UST를 유치해서 이를 다시 앵커에 예금하면서 19.5%에 대한 이자를 통해 프로젝트 자금을 모으는 형태이다. 자금 유치 프로젝트는 안정적으로 투자금을 장기간 만들어낼 수 있으며, 투자자 입장에서는 유망한 프로젝트의 토큰을 UST 장기 예치를 통해 기회비용 대신에 높은 ROI로 받을 수 있는 프랫폼인 것이다.

🔰 개인적인 생각
이외에도 테라 생태계는 빠르게 확장이 되면서 P2E, NFT등을 비롯해 디파이 생태계 이후의 확장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테라의 핵심이자 중심인 금융 시스템의 디파이 생태계는 TVL이 비교적 크게 움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스테이블로 수익을 보고자 하시는 분들에게는 꼭 확인해야할 블록체인 생태계중 하나라고 보여집니다.

👉🏼 참조할 링크 : [테라의 핵심 프로젝트 소개] https://t.me/jayplaystudy/236
Channel name was changed to «제이슨&토브파파의 멘탈관리소»
코인데스크 코리아
기재부 "디파이 이자수익 25% 원천징수 계획"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5789
아니 디파이 수익에 세금때린다고 하는거보면 정부는 생각보다 많은 부분에서 암호화폐 산업을 주도면밀하게 분석하고 있다고도 보여집니다.....만......

당장에 기준과 근거를 어떻게 잡고 할건지.
전세계가 맘대로 만들수 있는 개인지갑을 통한 디파이 플랫폼을 정부가 "대한민국 국민만을" 대상으로 어떻게 과세를 적용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