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915 00시 비트브리핑
어제 스캠무빙 이후 단기적인 상승이 쭈우우우욱 있었습니다...만...
오늘 새벽 갑자기(?) 의외로(?) 갑자기 이슈가 되어버린 애플 신제품 발표회가 변수가 되겠네요.
(애플페이에서 비트를 지원할수도 있다... 는...)
암튼 새벽에 비트 무빙이 좀 클수도 있을것 같아서 주의가 필요하겠네요
단기적으로 대응자리를 그냥 찍어놓고 잔다고 하면
48K에서 숏 / 44K에서 롱
이렇게 대응할 것 같네요
제 현재포지션은 46.25K에서 숏(사알짝 물려있음)
아 물론 현물은 그대로 전부다 유지중
어제 스캠무빙 이후 단기적인 상승이 쭈우우우욱 있었습니다...만...
오늘 새벽 갑자기(?) 의외로(?) 갑자기 이슈가 되어버린 애플 신제품 발표회가 변수가 되겠네요.
(애플페이에서 비트를 지원할수도 있다... 는...)
암튼 새벽에 비트 무빙이 좀 클수도 있을것 같아서 주의가 필요하겠네요
단기적으로 대응자리를 그냥 찍어놓고 잔다고 하면
48K에서 숏 / 44K에서 롱
이렇게 대응할 것 같네요
제 현재포지션은 46.25K에서 숏(사알짝 물려있음)
아 물론 현물은 그대로 전부다 유지중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Klever님이 정리해주신 메사리 레포트 정리내용 입니다. 문제시, 삭제.
(https://messari.io/article/speculation-and-the-smart-contract-wars?referrer=list-view)
1. Smart Contract 시장
- 과거에는 world computer라는 개념적인, 투기 시장의 한계가 있었다면,
지금은 명확한 용처(applicaiton), 사용자, 자본(Capital)을 기반으로 수천조 달러의 경제 활동이 존재하는 시장
- 이더 생태계내 700조 자산이 확보되어 있고, 분기 거래액이 2500조 ㅛ(시총 450조),
18개월 전 대비 규모 면에서 200배가 성장함
2. Smart Contract의 Valuation
- 이더는 하기 3가지 자산 특성이 동시에 가지는, 전례 없는 특수 자산으로, 큰 Value가 형성됨
1) Store of value : 구매 파워를 가지고 있는/가치를 저장하는/전송이 가능한 (ex: 달러)
2) Capiatal Asset : 배당등의 자본 이익을 발생시키는(ex: 주식, 채권)
3) Commodity : 자체적으로 소모될수 있고 다른 자산으로 변환 되는(ex: Oil같은 원자재)
** 비트코인과 골드는, 1)과 3)의 두가지 속성 보유
US Treasury securities는, 1)과 2)의 두가지 속성 보유
- 일반적인 시장의 ‘자산’ 평가 기준
1) Fundamental
a 양적 : KPIs(total value locked, 거래 볼륨, 거래 비용)
b 질적 : 경쟁력, 개발자 관심도, 커뮤니티
2) Willingness to pay
. 생략 (전체 글 맥락에서 불필요 원문 참조)
- 멀티 속성의 자산 자체가 흔치 않고, 프로젝트들이 여전히 초기 단계인점, 미래 불확실성 상존으로, 정확한 자산 평가 쉽지 않음, 단 모든 투자자들이 인정하는 것은, 어떤 플랫폼이 승리하건 간에, Smart Contract 시장은 수천조의 거대한 시장이 될 것
3. Smart Contract의 경쟁
- 1)주요 플랫폼들이 메인넷에 도달하고, 2) 어플리케이션들이 해당 메인넷 기반으로 급성장하기 시작하고 3) 메인넷간에 ‘브릿지’ 들이 런칭되면서, 이제는 이론적으로 어떤 메인넷이 우수하다 비교가 의미가 없어짐
- 경쟁의 핵심은, 누가 1) 사용자 2) 개발자 3) 자본을, 크게 확보하는지에 있음
- 이더가 스케일링 솔루션을 출시하면서 숨고르기 할 동안, 다른 경쟁자들도 하기와 같은 활동으로 강력하게 성장중
1) 강력한 디파이 마이닝 보상으로, ‘사용자’를 끌어들이는 인센티브 프로그램 (아발란체)
2) 강력한 디파이 TVL 유치 플젝 보상으로, ‘개발자’(플젝)를 끌어들이는 인센티브 프로그램(팬텀)
3) 암호화폐 외부의 개발자 커뮤니티에 접근하면서, ‘개발자’(플젝)를 끌어들이는 해커톤 진행(솔라나)
- 누가 최종 승자가 될 것인가?
. 이 수천조 시장은, 단일 업체가 아닌, 몇 소수 메이저 업체들이 리딩하며 나눠가지는 형태가 될 것
비 블록체인 시장에서, 5개 메이저(Apple, Amazon, Microsoft, Google, Facebook)가 시장을 리딩하는 것처럼.
- 이더리움
1) 오래 되고/크고/다양한 개발자 커뮤니티, 치열하게 검증된 여러 프로토콜 댑 및 활발한 커뮤니티를 통해서 , 아마도(maybe) 지배적이고 리딩하는 플랫폼이 될 것.
2) NFT, 디파이등 계속해서 새로운 풀뿌리 혁신의 본거지가 될 수 있음
3) 어플리케이션 레벨에서, 최초로 제도권 기관 투자를 유치할 수 있음
4) 최로로 mass retail adoption 발생 가능(by 거래소와 brokerage integrations)
(https://messari.io/article/speculation-and-the-smart-contract-wars?referrer=list-view)
1. Smart Contract 시장
- 과거에는 world computer라는 개념적인, 투기 시장의 한계가 있었다면,
지금은 명확한 용처(applicaiton), 사용자, 자본(Capital)을 기반으로 수천조 달러의 경제 활동이 존재하는 시장
- 이더 생태계내 700조 자산이 확보되어 있고, 분기 거래액이 2500조 ㅛ(시총 450조),
18개월 전 대비 규모 면에서 200배가 성장함
2. Smart Contract의 Valuation
- 이더는 하기 3가지 자산 특성이 동시에 가지는, 전례 없는 특수 자산으로, 큰 Value가 형성됨
1) Store of value : 구매 파워를 가지고 있는/가치를 저장하는/전송이 가능한 (ex: 달러)
2) Capiatal Asset : 배당등의 자본 이익을 발생시키는(ex: 주식, 채권)
3) Commodity : 자체적으로 소모될수 있고 다른 자산으로 변환 되는(ex: Oil같은 원자재)
** 비트코인과 골드는, 1)과 3)의 두가지 속성 보유
US Treasury securities는, 1)과 2)의 두가지 속성 보유
- 일반적인 시장의 ‘자산’ 평가 기준
1) Fundamental
a 양적 : KPIs(total value locked, 거래 볼륨, 거래 비용)
b 질적 : 경쟁력, 개발자 관심도, 커뮤니티
2) Willingness to pay
. 생략 (전체 글 맥락에서 불필요 원문 참조)
- 멀티 속성의 자산 자체가 흔치 않고, 프로젝트들이 여전히 초기 단계인점, 미래 불확실성 상존으로, 정확한 자산 평가 쉽지 않음, 단 모든 투자자들이 인정하는 것은, 어떤 플랫폼이 승리하건 간에, Smart Contract 시장은 수천조의 거대한 시장이 될 것
3. Smart Contract의 경쟁
- 1)주요 플랫폼들이 메인넷에 도달하고, 2) 어플리케이션들이 해당 메인넷 기반으로 급성장하기 시작하고 3) 메인넷간에 ‘브릿지’ 들이 런칭되면서, 이제는 이론적으로 어떤 메인넷이 우수하다 비교가 의미가 없어짐
- 경쟁의 핵심은, 누가 1) 사용자 2) 개발자 3) 자본을, 크게 확보하는지에 있음
- 이더가 스케일링 솔루션을 출시하면서 숨고르기 할 동안, 다른 경쟁자들도 하기와 같은 활동으로 강력하게 성장중
1) 강력한 디파이 마이닝 보상으로, ‘사용자’를 끌어들이는 인센티브 프로그램 (아발란체)
2) 강력한 디파이 TVL 유치 플젝 보상으로, ‘개발자’(플젝)를 끌어들이는 인센티브 프로그램(팬텀)
3) 암호화폐 외부의 개발자 커뮤니티에 접근하면서, ‘개발자’(플젝)를 끌어들이는 해커톤 진행(솔라나)
- 누가 최종 승자가 될 것인가?
. 이 수천조 시장은, 단일 업체가 아닌, 몇 소수 메이저 업체들이 리딩하며 나눠가지는 형태가 될 것
비 블록체인 시장에서, 5개 메이저(Apple, Amazon, Microsoft, Google, Facebook)가 시장을 리딩하는 것처럼.
- 이더리움
1) 오래 되고/크고/다양한 개발자 커뮤니티, 치열하게 검증된 여러 프로토콜 댑 및 활발한 커뮤니티를 통해서 , 아마도(maybe) 지배적이고 리딩하는 플랫폼이 될 것.
2) NFT, 디파이등 계속해서 새로운 풀뿌리 혁신의 본거지가 될 수 있음
3) 어플리케이션 레벨에서, 최초로 제도권 기관 투자를 유치할 수 있음
4) 최로로 mass retail adoption 발생 가능(by 거래소와 brokerage integrations)
messari.io
Speculation and The Smart Contract Wars
Smart contract platforms are once again the center of speculation with asset prices soaring over the past month. Are their sky high valuations rational? An exploration of smart contract platforms and valuation.
Forwarded from 시팡이 공부방~~❤️ ([Persistence CM] Board Lover)
레이어2와 디파이의 상관관계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글을 읽어보시면 매우 좋을것 같습니다.
상당히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있네요.
출처 - 온더 [THE NEXT : Layer 2] DeFi가 가져온 이더리움 확장성 이슈
상당히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있네요.
출처 - 온더 [THE NEXT : Layer 2] DeFi가 가져온 이더리움 확장성 이슈
Medium
[THE NEXT : Layer 2] DeFi가 가져온 이더리움 확장성 이슈
초창기, 이더리움에서 확장성 이슈는 그리 중요한 이슈가 아니었습니다. DApp도, ERC-20 토큰도 없었을 때의 이더리움은 비교적 한산했기 때문이었습니다.
#210916 비트브리핑
어제 48K 돌파(장기이평선) 하고나서 그 위에서 계속 지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하지만 거래량이 상당히 적고,
RSI+MFI 지표상으로도 매도시그널이 떠있어서
저 자리를 지킨다...? 라는 확신이 별로 안드는 상황
그래서 중기이평선 지지까지는 테스트할 수있다는 생각으로 잡고 있던 숏은 약익절로 마무리
그리고 롱은 46K즈음을 올 수 도 있다는 가정하에 대기
(숏을 정리한 이유는?)
15분 봉 기준으로 바로 직전처럼 말아올려서 4시간봉상의 장기이평선을 지켜준다고 하면 롱이 우세할거라는 판단하에 안전주의적인 심정으로 정리
(금번 하방에서 초단기적으로 buying signal 뜸)
어제 48K 돌파(장기이평선) 하고나서 그 위에서 계속 지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하지만 거래량이 상당히 적고,
RSI+MFI 지표상으로도 매도시그널이 떠있어서
저 자리를 지킨다...? 라는 확신이 별로 안드는 상황
그래서 중기이평선 지지까지는 테스트할 수있다는 생각으로 잡고 있던 숏은 약익절로 마무리
그리고 롱은 46K즈음을 올 수 도 있다는 가정하에 대기
(숏을 정리한 이유는?)
15분 봉 기준으로 바로 직전처럼 말아올려서 4시간봉상의 장기이평선을 지켜준다고 하면 롱이 우세할거라는 판단하에 안전주의적인 심정으로 정리
(금번 하방에서 초단기적으로 buying signal 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