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껑껑이의 메모장📈 (껑 껑)
Forwarded from Digitalasset Korea 이슈/뉴스 (Vitamin Lemon)
*구글 트랜드 지수 - "Bitcoin"
- DATE : 21. 06. 06. - 06. 12.
- 기준 : 5년
- 국가별 지수
: World(44)/ 미국(30)/ 한국(37)
- 전주 대비
: World(▲3)/ 미국(▲4)/ 한국(▲8)
+) 5년간 가장 높은 "Bitcoin" 지수
- 2017년 12월 3일 : 89
- 2017년 12월 17일 : 100
- DATE : 21. 06. 06. - 06. 12.
- 기준 : 5년
- 국가별 지수
: World(44)/ 미국(30)/ 한국(37)
- 전주 대비
: World(▲3)/ 미국(▲4)/ 한국(▲8)
+) 5년간 가장 높은 "Bitcoin" 지수
- 2017년 12월 3일 : 89
- 2017년 12월 17일 : 100
Forwarded from 크립토냥 어나운스
김치코인들의 민낯을 잠깐 보여주자면...
MM팀 운영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904010018
코인빗이 쏘아올린 작은공
https://dcrypto.tistory.com/224
MM팀 운영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904010018
코인빗이 쏘아올린 작은공
https://dcrypto.tistory.com/224
서울신문
[단독] 코인빗 시세조작 ‘비밀의 숲’… 본사 외 별도 사무실 있었다
가상 계정으로 가짜 원화 입금 내역 찍어데이터에만 존재하는 돈으로 거래 조작실시간 거래자 매수·매도 주문량 파악해시세 차익 가장 높은 시점에 코인 거래사무실 존재 숨기려 2년간 5차례 이사직원들도 ‘저쪽 사무실’로 부르며 보안암호화폐거래소 코인빗의 실소유주 최모(48) 회장이 유령 계정으로 거래량을 부풀리고 코인 시세를 조작하...
Forwarded from 판테라의 ICO (공지채널) (Crypto Puppy)
[Bitberry x Polygon : 전략적 투자유치와 파트너쉽]
Bitberry가 Polygon(전 "매틱")과 파트너쉽을 맺었습니다. 뿐만아니라 Polygon은 Birberry에 대해서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는 Polgon 생태계에서 지원을 받는 최초의 한국 암호화폐 기업이 탄생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앞으로 Bitberry는 Polgon과 파트너관계를 통해 다양한 발전적인 활동을 보여줄것이라고 합니다
- 코인데스크 코리아 기사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4097
Bitberry가 Polygon(전 "매틱")과 파트너쉽을 맺었습니다. 뿐만아니라 Polygon은 Birberry에 대해서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는 Polgon 생태계에서 지원을 받는 최초의 한국 암호화폐 기업이 탄생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앞으로 Bitberry는 Polgon과 파트너관계를 통해 다양한 발전적인 활동을 보여줄것이라고 합니다
- 코인데스크 코리아 기사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4097
Forwarded from 판테라의 ICO (공지채널) (Crypto Puppy)
Polygon(전 "매틱")의 에코시스템 파트너들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 Awesomepolygon 에 Bitberry가 등록되어있습니다
http://awesomepolygon.com/
#Bitberry #Polygon #DeFi
http://awesomepolygon.com/
#Bitberry #Polygon #DeFi
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lookseedo🇸🇻)
골드만삭스는 향후 몇 달 내에 이더리움 파생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골드만삭스는 5월초 비트코인 파생 상품 거래를 오픈 했습니다.
https://cointelegraph.com/news/goldman-sachs-crypto-trading-desk-expands-to-ether
#ETH
골드만삭스는 5월초 비트코인 파생 상품 거래를 오픈 했습니다.
https://cointelegraph.com/news/goldman-sachs-crypto-trading-desk-expands-to-ether
#ETH
Cointelegraph
Goldman Sachs’ crypto trading desk expands to Ether
Ether futures and options are coming to Goldman Sachs this summer.
Forwarded from 리얼코린이 공지
[Lyn Adlen의 아티클_ 비트코인]
제공 : 해독주스님
비트코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하시는 분은 필독이옵니다 ㅎㅎ
1. https://blog.naver.com/luvmessenger/222159943711
2. https://blog.naver.com/luvmessenger/222159965570
제공 : 해독주스님
비트코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하시는 분은 필독이옵니다 ㅎㅎ
1. https://blog.naver.com/luvmessenger/222159943711
2. https://blog.naver.com/luvmessenger/222159965570
NAVER
한글요약: 비트코인에 대한 7가지 오해 (7 misconceptions about bitcoin) by Lyn Alden
원문: https://www.lynalden.com/misconceptions-about-bitcoin/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SEC는 2021년에 비트코인을 규제할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https://www.thestreet.com/crypto/.amp/bitcoin/sec-has-no-plans-to-regulate-bitcoin-or-other-cryptocurrencies-in-2021?__twitter_impression=true
#SEC #BTC
https://www.thestreet.com/crypto/.amp/bitcoin/sec-has-no-plans-to-regulate-bitcoin-or-other-cryptocurrencies-in-2021?__twitter_impression=true
#SEC #BTC
The Street Crypto: Bitcoin and cryptocurrency news, advice, analysis and more
The SEC Has No Plans To Regulate Bitcoin in 2021
The SEC's new 2021 agenda has no mention of Bitcoin or cryptocurrency at all.
Forwarded from 멀티버스X(구.엘론드 네트워크) 🇰🇷
<엘론드 톺아보기>
🧭 Elrond란? - 안전한 임의성 소스 및 적응형 상태 샤딩이 포함된 SPoS (Secure Proof of Stake) 합의 메커니즘과 같은 혁신이 적용된 LAYER1 블록체인 아키텍처의 완전한 재설계 프로젝트. 현재 16,200 TPS (샤드당 5,400 TPS)를 6초당 1블록 생성 및 $0.001 이하의 트랜잭션 비용 소요
https://explorer.elrond.com/
https://docs.elrond.com/wallet/web-wallet/
🚀Elrond의 목표 : 고대역폭, 짧은 지연 시간, 투명한 디지털 경제 미래를 위한 백본을 구축하고, 본질적으로 분산되어 있으며, 어디서나 누구나 액세스 할 수 있는 프로젝트
https://elrond.com/
⏱eGold (EGLD) - 최대 공급이 31,415,926으로 제한되고 발행량이 10년 동안 감소하는 Elrond 네트워크의 기본토큰 (9년 남음) : EGLD는 거래 수수료, 스마트 계약 호출, 토큰 마이닝을 위한 가스로 활용되며 검증자 또는 위임자로서 스테이킹을 통해 얻을 수 있음
https://elrond.com/blog/egold-a-powerful-digital-currency-positioned-for-global-adoption/
📥 네트워크 설정 : 현재 전세계에 퍼져있는 3200개의 Validator 노드로 보호되는 4개의 샤드(3개의 샤드와 하나의 메타체인)가 있으며, 보안을 강화하고 공모 기회를 허용하지 않기 위해 샤드를 무작위 방식으로 주기적으로 셔플링. 네트워크는 적응형 상태 분할 (데이터 및 트랜잭션 처리를 병렬화하는 방법)을 통해 필요에 따라 확장할 수 있음
https://explorer.elrond.com/validators
🚀 만약 당신이 개발자이고 Elrond에서 개발하고 싶다면 확인해야할 사항 : 스마트 계약은 Rust, C, C ++ 또는 WASM으로 컴파일 할 수 있는 모든 언어로 작성 될 수 있음. 로열티 : 거래 수수료에서 SC 작성자에게 30%, 스마트계정 : 계정의 키 값 저장을 위한 데이터 트라이
https://elrond.com/blog/its-time-to-build/
📱 Elrond에서 처음 시작되는 DAPP은 휴대폰와 히어로태그만으로 암호화폐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보낼수 있는 완벽한 올인원 논커스터디형 머니앱인 Maiar
https://maiar.com/
🏤 Fiat on-ramps, Apple Pay, Samsung Pay 또는 GooglePay로 Maiar내에서 EGLD를 직접 구매
buy.elrond.com
💸 Maiar는 EGLD, Ethereum, BNB (BEP2) 및 가까운 장래에 Bitcoin을 지원할 예정
💹 Maiar DEX는 Maiar 앱에 통합될 것이며, 빠르고 저렴한 블록체인인 Elrond Network에서 실행되는 획기적인 DEX / AMM이 될 예정
거버넌스 토큰 MEX는 EGLD 보유자에게 공정하게 배포될 예정(스냅샷 진행중)
https://maiar.exchange/
🚀 Maiar DEX를 활용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유동성과 사용 편의성을 제공 할 Maiar Launch Pad에 참여하세요.
MPAD 토큰은 Maiar Launch Pad의 촉매제가 될 것이며, 혁신적인 프로젝트가 전체 엘론드 커뮤니티에 지원되고 제공될 예정
https://maiarlaunchpad.com/
💶 ESDT는 Elrond 표준 디지털 토큰이며 본질적으로 Elrond의 ERC20 버전이며 사람들이 elrond 네트워크에서 자신의 토큰을 만들 수 있음. 주요 차이점은 현재 15k tps의 속도로 발행 (0.05 eGLD), 전송(0.00005 eGLD)이 가능하며, 매우 저렴.
MEX, MPAD 및 BUSD는 네트워크에서 사용 사례가 있는 최초의 ESDT 중 하나가 될 예정
https://docs.elrond.com/developers/esdt-tokens/
🎭 NFT 및 SFT 소개
Elrond NFT는 스마트 계약 계정, 계약 작성자에 대한 로열티, NFT 등록에 대한 수수료는 약 -0.20$ , 양도 또는 생성에 대한 수수료는 약 0.01$
https://elrond.com/blog/elrond-tokens-esdt-nft-sft-specs/
🤝 Elrond 파트너 : Samsung, holoride (AUDI) Chain Link, Matic (Polygon), Binance, Orion
ElrondPartners.com
🧭 Elrond란? - 안전한 임의성 소스 및 적응형 상태 샤딩이 포함된 SPoS (Secure Proof of Stake) 합의 메커니즘과 같은 혁신이 적용된 LAYER1 블록체인 아키텍처의 완전한 재설계 프로젝트. 현재 16,200 TPS (샤드당 5,400 TPS)를 6초당 1블록 생성 및 $0.001 이하의 트랜잭션 비용 소요
https://explorer.elrond.com/
https://docs.elrond.com/wallet/web-wallet/
🚀Elrond의 목표 : 고대역폭, 짧은 지연 시간, 투명한 디지털 경제 미래를 위한 백본을 구축하고, 본질적으로 분산되어 있으며, 어디서나 누구나 액세스 할 수 있는 프로젝트
https://elrond.com/
⏱eGold (EGLD) - 최대 공급이 31,415,926으로 제한되고 발행량이 10년 동안 감소하는 Elrond 네트워크의 기본토큰 (9년 남음) : EGLD는 거래 수수료, 스마트 계약 호출, 토큰 마이닝을 위한 가스로 활용되며 검증자 또는 위임자로서 스테이킹을 통해 얻을 수 있음
https://elrond.com/blog/egold-a-powerful-digital-currency-positioned-for-global-adoption/
📥 네트워크 설정 : 현재 전세계에 퍼져있는 3200개의 Validator 노드로 보호되는 4개의 샤드(3개의 샤드와 하나의 메타체인)가 있으며, 보안을 강화하고 공모 기회를 허용하지 않기 위해 샤드를 무작위 방식으로 주기적으로 셔플링. 네트워크는 적응형 상태 분할 (데이터 및 트랜잭션 처리를 병렬화하는 방법)을 통해 필요에 따라 확장할 수 있음
https://explorer.elrond.com/validators
🚀 만약 당신이 개발자이고 Elrond에서 개발하고 싶다면 확인해야할 사항 : 스마트 계약은 Rust, C, C ++ 또는 WASM으로 컴파일 할 수 있는 모든 언어로 작성 될 수 있음. 로열티 : 거래 수수료에서 SC 작성자에게 30%, 스마트계정 : 계정의 키 값 저장을 위한 데이터 트라이
https://elrond.com/blog/its-time-to-build/
📱 Elrond에서 처음 시작되는 DAPP은 휴대폰와 히어로태그만으로 암호화폐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보낼수 있는 완벽한 올인원 논커스터디형 머니앱인 Maiar
https://maiar.com/
🏤 Fiat on-ramps, Apple Pay, Samsung Pay 또는 GooglePay로 Maiar내에서 EGLD를 직접 구매
buy.elrond.com
💸 Maiar는 EGLD, Ethereum, BNB (BEP2) 및 가까운 장래에 Bitcoin을 지원할 예정
💹 Maiar DEX는 Maiar 앱에 통합될 것이며, 빠르고 저렴한 블록체인인 Elrond Network에서 실행되는 획기적인 DEX / AMM이 될 예정
거버넌스 토큰 MEX는 EGLD 보유자에게 공정하게 배포될 예정(스냅샷 진행중)
https://maiar.exchange/
🚀 Maiar DEX를 활용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유동성과 사용 편의성을 제공 할 Maiar Launch Pad에 참여하세요.
MPAD 토큰은 Maiar Launch Pad의 촉매제가 될 것이며, 혁신적인 프로젝트가 전체 엘론드 커뮤니티에 지원되고 제공될 예정
https://maiarlaunchpad.com/
💶 ESDT는 Elrond 표준 디지털 토큰이며 본질적으로 Elrond의 ERC20 버전이며 사람들이 elrond 네트워크에서 자신의 토큰을 만들 수 있음. 주요 차이점은 현재 15k tps의 속도로 발행 (0.05 eGLD), 전송(0.00005 eGLD)이 가능하며, 매우 저렴.
MEX, MPAD 및 BUSD는 네트워크에서 사용 사례가 있는 최초의 ESDT 중 하나가 될 예정
https://docs.elrond.com/developers/esdt-tokens/
🎭 NFT 및 SFT 소개
Elrond NFT는 스마트 계약 계정, 계약 작성자에 대한 로열티, NFT 등록에 대한 수수료는 약 -0.20$ , 양도 또는 생성에 대한 수수료는 약 0.01$
https://elrond.com/blog/elrond-tokens-esdt-nft-sft-specs/
🤝 Elrond 파트너 : Samsung, holoride (AUDI) Chain Link, Matic (Polygon), Binance, Orion
ElrondPartners.com
Multiversx
MultiversX Explorer
A highly scalable, fast and secure blockchain platform for distributed apps, enterprise use cases and the new internet economy.
Forwarded from 📉껑껑이의 메모장📈 (껑 껑)
(210617)레벨업된 Fed의 경고
어제 오전 일찍 세미나가 있어서 포스팅을 늦게 했습니다. 방금 전에 역레포 관련 에세이 2부를 올렸거든요.. 어제 늦게 쓴 에세이인지라 주말에 올릴까 했는데요(주말에는 좀더 손 봐서 올리겠습니다) 오늘 FOMC결과 설명드리기에는 꼭 필요한 내용인 것 같아서 먼저 올렸습니다. 먼저 역레포 2부를 보시고 FOMC 결과 분석에 대한 이 글을 읽어봐주셨으면 합니다.
아마 이미 뉴스를 통해 상당 내용은 들으셨을 듯 하구요.. 저는 해당 뉴스들에 대한 제 관점을 말씀드려보고자 합니다. 복권이 당첨되면… 자랑을 하고 다녀야할까요.. 아니면 조용히 지내야 할까요? 전자라고 주장하시면 할 말은 없지만 대부분 후자를 택할 겁니다. 좋아도 티내고 다니면… 역풍을 맞는게 세상의 이치죠. 작용과 반작용입니다. 멀쩡한 줄 알아서 테이퍼링했더니… 멀쩡한 척 하던 넘이 토하고 쓰러지는 것도.. 테이퍼링이라는 작용에 대한 반작용이 나오는 거죠. 옐런 재무장관의 금리 인상 관련 겁주기… 패트릭 하커, 로버트 캐플란 등의 지역 연은 총재들의 테이퍼링 논의가 필요하다는 겁주기… 이런 구두 개입에도 불구, 시장은 아랑곳하지 않고 상승했죠.
채권 금리는 1.4%대 초반까지 고개를 숙였고, 주식 시장은 테이퍼링이니 금리 인상이니… 이런 구두 경고를 사그리 무시하고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답니다. Fed의 경고를 무시하는 것도 너무 티가 크게 나면 이것도 문제입니다. 시장이 Fed를 무시한다는 작용이… Fed의 2단계 프로젝트라는 반작용을 낳게 되는 거죠. 그럼 구두개입보다 조금 더 강한 게 들어오게 됩니다. 헉… 설마 금리 인상?? 그런 실질적으로 시장에 충격을 주는 액션에 대해서는 우리 새가슴 Fed가 하기 어렵죠. 본질은 새가슴이지만…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사자처럼 거대한 소리를 내거나 진짜 달려올 것 같은 액션을 던지는 게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보죠. “언제 한 번 봐~~”라고 얘기하는 사람들… 실제 식사 약속 잡을 생각없다는 것.. 잘 아실 겁니다. 그런데… 갑자기 “담주 월욜이나 화욜 어때?”라고 물어보면 얘기가 달라지죠. 헉.. 진짜 보자는 거구나.. 이런 느낌입니다. 테이퍼링 한 번 생각해볼게.. 라는 표현보다는 테이퍼링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는데… 국채 800억 매입 파트는 놓아두더라고 400억 달러만큼 매입하는 MBS부분에 대해서는 좀 정리하는 게 좋을 거 같아… 7월부터 논의하는 게 어때?? 라는 보다 구체적인 코멘트가 들어온다면… 시장이 테이퍼링 경고에 대해 받는 느낌이 사뭇 다르지 않을까요? 네.. 구체적으로 지르고 들어오게 됩니다. 구두 경고의 레벨이 높아지는 거죠. 파월 의장은 오늘 새벽 회의에서 테이퍼링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음을 알렸구요… 7월 회의에서 본격적인 논의가 있을 것이라 했습니다. 8월 잭슨홀 연설 때 테이퍼링에 대한 암시를 주고, 9월 회의 때 선언을 할 가능성이 높아진 거죠(물론 시장 상황 변화를 볼 겁니다)
두번째입니다. 전일 FOMC에서 Fed는 역레포 금리를 0%에서 0.05%로.. 그리고 IOER금리를 0.1%에서 0.15%로 인상했죠. 제가 앞에 역레포 음슴체 2부를 먼저 포스팅했고 읽고 오시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이게 어떤 긴축의 의미가 있는 게 아니라 테크니컬한 조정이기 때문입니다. IOER을 과거에 인상한 적이 있죠. 2020년 1월말 FOMC에서 IOER을 인상했더랍니다. 그런데 당시 파월 의장은 ioer을 인상하면서도 시장이 이를 긴축으로 받아들일까봐 노심초사했더랍니다. 그래서리.. 이거 이거… 금리 인상 아냐.. 긴축 아냐… 그냥 진짜 정말로 테크니컬한 조정일 뿐이야~ 괜챦은거야… 믿어줘.. 이런 얘기를 하면서 테!크!니!컬!이라는 점을 강조했더랍니다.
테크니컬을 강조하더라도 ioer금리의 인상에서 일단 딱 들리는 건 ioer보다는 금리 인상이라는 단어가 뚜렷이 들리게 되는 법이죠. 자라보고 놀란 시장이 솥뚜껑을 보고 허억 하는 겁니다. 그래서리 ioer을 함부로 인상할 수가 없었던 거죠. 그런데.. 이제는 얘기가 다릅니다. 시장이 구두 경고에는 아랑곳하지 않으면 조금 더 강한 경고를 날려야 하죠. 이럴 때 ioer을 인상하면?? 네.. 시장이 이를 금리 인상처럼 받아들이면서 경계감을 갖게 하는 게 오히려 좋은 걸 겁니다. 지금은 ioer인상을 시장이 과대해석해서 겁을 먹었으면 하는 게 Fed의 의도겠죠. 실제 ioer의 인상이 시장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지만 자산 시장을 비롯한 시장의 과열을 식히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2단계 플랜에 해당될 수 있을 겁니다.
세번째.. 점도표를 조절할 수 있죠. 점도표… 과거에 보시면 참 많이 틀렸어요. 당연히 예측의 시계를 크게 뒤로 미루어서 하는 것인데… 2022년, 23년, 24년의 금리를 예측하게 되니.. 먼 미래를 예측하다보면 틀릴 가능성이 높은 거죠. Fed가 언제 틀렸는데? 점도표를 수정했다는 것 자체가 틀렸다는 얘기겠죠..ㅎㅎ 그럼 이번에 수정한 점도표는 맞을까요? 또 수정할 것 같은데요…ㅎㅎ 그냥… 점도표는 수정하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파월 의장도 오늘 새벽있었던 기자회견에서 점도표는 불확실한 거니까 참고만 하라고 얘기했죠. 애니웨이… 점도표 상에 기준 금리 인상 시기가 앞당겨졌습니다. 문제는… 이게 좀 찜찜하다는 거죠. 아무리 불확실하다고 해도 시장이 가장 겁을 내는 그 이벤트.. 금리 인상에 대한 얘기를 하면… 그것도 금리 인상의 주체인 Fed가 그런 얘기를 하면 당연히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점도표 상의 금리 인상 시기가 앞당겨지는 것이 실물 경제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큰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시장이 부담을 느끼게는 할 수 있겠죠.
네번째.. 2주 전에 나온 뉴스이지만… 회사채 매도를 한다는 얘기가 나왔죠. 지난 해 Fed가 회사채를 매입하는 이른 바 SMCCF를 시행하면서 140억불 수준의 회사채를 갖고 있었는데… 요걸 팔아버린다고.. 이른 바 긴축을 한다는 발표가 나왔죠. 140억불이면 사실 큰 건 아니라서… 시장에 충격을 줄 리 만무하지만… 문제는 이거죠… 140억불의 회사채는 만기가 길지 않기에 만기까지 가져가서 정리를 하면 되는데… 왜 중간에 팔아버리려고 할까… 그리고 왜 이런 시기에 할까.. 혹시 Fed가 바뀌는 것 아냐… 라는 무언가.. 참을 수 없는 찜찜함을 전해주게 되죠.
정리합니다. Fed는 시장에는 충격을 주고 싶지 않은데 과열은 식히고 싶습니다. 이런 딜레마 속에서는 구두로 경고하는 게 최선이죠. 근데 구두 경고에 시장이 크게 반응하지 않자 그 수위를 올리려고 합니다. 무언가 시장에는 영향을 크게 주지 않지만 보다 겁을 집어먹을 수 있는 레벨 2 수준의 액션을 하는 거겠죠. 그게 바로 테이퍼링에 대한 논의를 시작한다는 얘기… (테이퍼링을 한다는 논의가 아닙니다) IOER 금리 인상을 통한 솥뚜껑 신공, 점도표로 겁주기, 찜찜한 회사채 매도 이야기… 이런 뉴스들을 던져주는 거겠죠.
Fed의 액션에 불편함을 가장 빠르게 느끼는 자산이 바로 금이죠. 최근 코인 가격이 반등하면서 눌린 점도 있지만… Fed의 경고 수위가 높아지면 리트머스 시험지처럼 먼저 울기 시작합니다. 오늘 새벽 보니까 금 가격이 간만에 1%이상 밀렸네요. 눌려있던 미 국채 금리는 다시금 고개를 들었구요, 주식 시장도 살짝 긴장한 모습입니다. 조금 더 강한 어조의 구두 경고를 하는 Fed의 액션을 시장이 어떻게 소화하게 될 지가 관건이 될 듯 합니다. 지금의 변해버린 모습에 긴장감을 가지게 될지… 아니면 조금 보니까… Fed가 지금 블러핑 좀 더 세게하는 구나.. 할 수 있는 거 암 것도 없으면서… 라며 다시 무시 모드 진입… 이런 반응들을 볼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단기로는 전자의 가능성이 높다 봅니다. 앞서 역레포 2부를 올렸는데요, 그거 함께 보시고 fomc내용 소화하시기 바랍니다. 글고 fomc 기자 회견에서 다루지 못한 부분들이 있는데요… 요건 주말 에세이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건영에세이
어제 오전 일찍 세미나가 있어서 포스팅을 늦게 했습니다. 방금 전에 역레포 관련 에세이 2부를 올렸거든요.. 어제 늦게 쓴 에세이인지라 주말에 올릴까 했는데요(주말에는 좀더 손 봐서 올리겠습니다) 오늘 FOMC결과 설명드리기에는 꼭 필요한 내용인 것 같아서 먼저 올렸습니다. 먼저 역레포 2부를 보시고 FOMC 결과 분석에 대한 이 글을 읽어봐주셨으면 합니다.
아마 이미 뉴스를 통해 상당 내용은 들으셨을 듯 하구요.. 저는 해당 뉴스들에 대한 제 관점을 말씀드려보고자 합니다. 복권이 당첨되면… 자랑을 하고 다녀야할까요.. 아니면 조용히 지내야 할까요? 전자라고 주장하시면 할 말은 없지만 대부분 후자를 택할 겁니다. 좋아도 티내고 다니면… 역풍을 맞는게 세상의 이치죠. 작용과 반작용입니다. 멀쩡한 줄 알아서 테이퍼링했더니… 멀쩡한 척 하던 넘이 토하고 쓰러지는 것도.. 테이퍼링이라는 작용에 대한 반작용이 나오는 거죠. 옐런 재무장관의 금리 인상 관련 겁주기… 패트릭 하커, 로버트 캐플란 등의 지역 연은 총재들의 테이퍼링 논의가 필요하다는 겁주기… 이런 구두 개입에도 불구, 시장은 아랑곳하지 않고 상승했죠.
채권 금리는 1.4%대 초반까지 고개를 숙였고, 주식 시장은 테이퍼링이니 금리 인상이니… 이런 구두 경고를 사그리 무시하고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답니다. Fed의 경고를 무시하는 것도 너무 티가 크게 나면 이것도 문제입니다. 시장이 Fed를 무시한다는 작용이… Fed의 2단계 프로젝트라는 반작용을 낳게 되는 거죠. 그럼 구두개입보다 조금 더 강한 게 들어오게 됩니다. 헉… 설마 금리 인상?? 그런 실질적으로 시장에 충격을 주는 액션에 대해서는 우리 새가슴 Fed가 하기 어렵죠. 본질은 새가슴이지만…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사자처럼 거대한 소리를 내거나 진짜 달려올 것 같은 액션을 던지는 게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보죠. “언제 한 번 봐~~”라고 얘기하는 사람들… 실제 식사 약속 잡을 생각없다는 것.. 잘 아실 겁니다. 그런데… 갑자기 “담주 월욜이나 화욜 어때?”라고 물어보면 얘기가 달라지죠. 헉.. 진짜 보자는 거구나.. 이런 느낌입니다. 테이퍼링 한 번 생각해볼게.. 라는 표현보다는 테이퍼링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는데… 국채 800억 매입 파트는 놓아두더라고 400억 달러만큼 매입하는 MBS부분에 대해서는 좀 정리하는 게 좋을 거 같아… 7월부터 논의하는 게 어때?? 라는 보다 구체적인 코멘트가 들어온다면… 시장이 테이퍼링 경고에 대해 받는 느낌이 사뭇 다르지 않을까요? 네.. 구체적으로 지르고 들어오게 됩니다. 구두 경고의 레벨이 높아지는 거죠. 파월 의장은 오늘 새벽 회의에서 테이퍼링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음을 알렸구요… 7월 회의에서 본격적인 논의가 있을 것이라 했습니다. 8월 잭슨홀 연설 때 테이퍼링에 대한 암시를 주고, 9월 회의 때 선언을 할 가능성이 높아진 거죠(물론 시장 상황 변화를 볼 겁니다)
두번째입니다. 전일 FOMC에서 Fed는 역레포 금리를 0%에서 0.05%로.. 그리고 IOER금리를 0.1%에서 0.15%로 인상했죠. 제가 앞에 역레포 음슴체 2부를 먼저 포스팅했고 읽고 오시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이게 어떤 긴축의 의미가 있는 게 아니라 테크니컬한 조정이기 때문입니다. IOER을 과거에 인상한 적이 있죠. 2020년 1월말 FOMC에서 IOER을 인상했더랍니다. 그런데 당시 파월 의장은 ioer을 인상하면서도 시장이 이를 긴축으로 받아들일까봐 노심초사했더랍니다. 그래서리.. 이거 이거… 금리 인상 아냐.. 긴축 아냐… 그냥 진짜 정말로 테크니컬한 조정일 뿐이야~ 괜챦은거야… 믿어줘.. 이런 얘기를 하면서 테!크!니!컬!이라는 점을 강조했더랍니다.
테크니컬을 강조하더라도 ioer금리의 인상에서 일단 딱 들리는 건 ioer보다는 금리 인상이라는 단어가 뚜렷이 들리게 되는 법이죠. 자라보고 놀란 시장이 솥뚜껑을 보고 허억 하는 겁니다. 그래서리 ioer을 함부로 인상할 수가 없었던 거죠. 그런데.. 이제는 얘기가 다릅니다. 시장이 구두 경고에는 아랑곳하지 않으면 조금 더 강한 경고를 날려야 하죠. 이럴 때 ioer을 인상하면?? 네.. 시장이 이를 금리 인상처럼 받아들이면서 경계감을 갖게 하는 게 오히려 좋은 걸 겁니다. 지금은 ioer인상을 시장이 과대해석해서 겁을 먹었으면 하는 게 Fed의 의도겠죠. 실제 ioer의 인상이 시장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지만 자산 시장을 비롯한 시장의 과열을 식히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2단계 플랜에 해당될 수 있을 겁니다.
세번째.. 점도표를 조절할 수 있죠. 점도표… 과거에 보시면 참 많이 틀렸어요. 당연히 예측의 시계를 크게 뒤로 미루어서 하는 것인데… 2022년, 23년, 24년의 금리를 예측하게 되니.. 먼 미래를 예측하다보면 틀릴 가능성이 높은 거죠. Fed가 언제 틀렸는데? 점도표를 수정했다는 것 자체가 틀렸다는 얘기겠죠..ㅎㅎ 그럼 이번에 수정한 점도표는 맞을까요? 또 수정할 것 같은데요…ㅎㅎ 그냥… 점도표는 수정하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파월 의장도 오늘 새벽있었던 기자회견에서 점도표는 불확실한 거니까 참고만 하라고 얘기했죠. 애니웨이… 점도표 상에 기준 금리 인상 시기가 앞당겨졌습니다. 문제는… 이게 좀 찜찜하다는 거죠. 아무리 불확실하다고 해도 시장이 가장 겁을 내는 그 이벤트.. 금리 인상에 대한 얘기를 하면… 그것도 금리 인상의 주체인 Fed가 그런 얘기를 하면 당연히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점도표 상의 금리 인상 시기가 앞당겨지는 것이 실물 경제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큰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시장이 부담을 느끼게는 할 수 있겠죠.
네번째.. 2주 전에 나온 뉴스이지만… 회사채 매도를 한다는 얘기가 나왔죠. 지난 해 Fed가 회사채를 매입하는 이른 바 SMCCF를 시행하면서 140억불 수준의 회사채를 갖고 있었는데… 요걸 팔아버린다고.. 이른 바 긴축을 한다는 발표가 나왔죠. 140억불이면 사실 큰 건 아니라서… 시장에 충격을 줄 리 만무하지만… 문제는 이거죠… 140억불의 회사채는 만기가 길지 않기에 만기까지 가져가서 정리를 하면 되는데… 왜 중간에 팔아버리려고 할까… 그리고 왜 이런 시기에 할까.. 혹시 Fed가 바뀌는 것 아냐… 라는 무언가.. 참을 수 없는 찜찜함을 전해주게 되죠.
정리합니다. Fed는 시장에는 충격을 주고 싶지 않은데 과열은 식히고 싶습니다. 이런 딜레마 속에서는 구두로 경고하는 게 최선이죠. 근데 구두 경고에 시장이 크게 반응하지 않자 그 수위를 올리려고 합니다. 무언가 시장에는 영향을 크게 주지 않지만 보다 겁을 집어먹을 수 있는 레벨 2 수준의 액션을 하는 거겠죠. 그게 바로 테이퍼링에 대한 논의를 시작한다는 얘기… (테이퍼링을 한다는 논의가 아닙니다) IOER 금리 인상을 통한 솥뚜껑 신공, 점도표로 겁주기, 찜찜한 회사채 매도 이야기… 이런 뉴스들을 던져주는 거겠죠.
Fed의 액션에 불편함을 가장 빠르게 느끼는 자산이 바로 금이죠. 최근 코인 가격이 반등하면서 눌린 점도 있지만… Fed의 경고 수위가 높아지면 리트머스 시험지처럼 먼저 울기 시작합니다. 오늘 새벽 보니까 금 가격이 간만에 1%이상 밀렸네요. 눌려있던 미 국채 금리는 다시금 고개를 들었구요, 주식 시장도 살짝 긴장한 모습입니다. 조금 더 강한 어조의 구두 경고를 하는 Fed의 액션을 시장이 어떻게 소화하게 될 지가 관건이 될 듯 합니다. 지금의 변해버린 모습에 긴장감을 가지게 될지… 아니면 조금 보니까… Fed가 지금 블러핑 좀 더 세게하는 구나.. 할 수 있는 거 암 것도 없으면서… 라며 다시 무시 모드 진입… 이런 반응들을 볼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단기로는 전자의 가능성이 높다 봅니다. 앞서 역레포 2부를 올렸는데요, 그거 함께 보시고 fomc내용 소화하시기 바랍니다. 글고 fomc 기자 회견에서 다루지 못한 부분들이 있는데요… 요건 주말 에세이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건영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