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6 12시 비트브리핑
작년부터 이어져오던 상승추세는 꺾이지 않고 계속 유지중입니다.
엊그제 코인베이스의 나스닥 상장으로 ATH를 찍고, 파월의 비트코인은 투기상품이라는 발언으로 약간의 조정이 온상태에서 횡보를 이어가는 중입니다.
하지만 긴 시간봉으로는 아직도 여전히 상승추세는 유효하고,
57-58K를 지지한다면 여전히 상승에 베팅해볼 수 있습니다.
4시간봉에서 보면 단기적인 자리에서 지지점이 좀 더 잘 보이며,
62K 지지점 한번 보고, 59~58K 에서 지지확인 및 1차 신규로 진입하기 좋은 자리로 판단됩니다.
이전의 차트를 복기해보면, 매수신호와 매도신호가 뚜렷하게 보이니까
다음 매수신호는 분명히 또 옵니다.
급하게 마음을 먹지말고 진입자리를 기다리면 좋은 손익비에서 들어갈 자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작년부터 이어져오던 상승추세는 꺾이지 않고 계속 유지중입니다.
엊그제 코인베이스의 나스닥 상장으로 ATH를 찍고, 파월의 비트코인은 투기상품이라는 발언으로 약간의 조정이 온상태에서 횡보를 이어가는 중입니다.
하지만 긴 시간봉으로는 아직도 여전히 상승추세는 유효하고,
57-58K를 지지한다면 여전히 상승에 베팅해볼 수 있습니다.
4시간봉에서 보면 단기적인 자리에서 지지점이 좀 더 잘 보이며,
62K 지지점 한번 보고, 59~58K 에서 지지확인 및 1차 신규로 진입하기 좋은 자리로 판단됩니다.
이전의 차트를 복기해보면, 매수신호와 매도신호가 뚜렷하게 보이니까
다음 매수신호는 분명히 또 옵니다.
급하게 마음을 먹지말고 진입자리를 기다리면 좋은 손익비에서 들어갈 자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양이아빠의 암호화폐이야기
* 코인원 사칭 스팸문자가 진화했습니다.
이미지까지 등장했네요. 그래도 스팸은 스팸입니다. 절대 조심하세요. 제 문자로 좀전에 왔네요.
어제 뉴스까지 나오던데. 어이가 없네요.
이미지까지 등장했네요. 그래도 스팸은 스팸입니다. 절대 조심하세요. 제 문자로 좀전에 왔네요.
어제 뉴스까지 나오던데. 어이가 없네요.
Forwarded from MAJIN QUEEN
안녕하세요 게란입니다.
대중적으로 코인과 주식에 관심이 높아져 자연스럽게 차트에도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가 포스팅한 보조지표 정리입니다 링크를 누르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1. MA와 EMA의 차이
2. 다양한 이동평균선 종류
3. 일목구름 간단설명
4. 피보나치 되돌림
5. 다이버젼스
6. 볼린저밴드
7. OBV
8. MACD
9. MFI
10. VPVR
11. DMI
12. Pivot
13. Wave Trand
대중적으로 코인과 주식에 관심이 높아져 자연스럽게 차트에도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가 포스팅한 보조지표 정리입니다 링크를 누르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1. MA와 EMA의 차이
2. 다양한 이동평균선 종류
3. 일목구름 간단설명
4. 피보나치 되돌림
5. 다이버젼스
6. 볼린저밴드
7. OBV
8. MACD
9. MFI
10. VPVR
11. DMI
12. Pivot
13. Wave T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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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MA 랑 EMA 차이를 아니? 👀
이평선 즉 이동평균선(MA)이 뭔지 모르신다구요? 코린이냐? 🔥
https://blog.naver.com/mopaspr/222309624382
코인이야기는 아닌데,
국가에서 주는 돈은 어떻게든 다 빼먹는게 진리 아니겠습니까..
4월 말부터 시작한다고 하니 기억하고 계세요들..
#보조금24 #국가보조금
코인이야기는 아닌데,
국가에서 주는 돈은 어떻게든 다 빼먹는게 진리 아니겠습니까..
4월 말부터 시작한다고 하니 기억하고 계세요들..
#보조금24 #국가보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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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을 수 있는 국가보조금, ‘보조금24’로 한 눈에 확인!
여러분들은 보조금24 제도를 아시나요? 국가보조금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보조금24 제도에 대한 내용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또한 제가 실제 지역 동사무소,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기존의 보조금을 받는 방법을 취재한 내용과 비교를 통해 더 쉽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코인빗에서 조차 상폐 당한 코인이 있습니다. 엑스탁 이죠. 이 코인으로 자산 손실 난 사람들이 죽었는지 살아있는지는 논외로 하겠습니다.
엑스탁의 CEO겸 CTO겸 코파운더 였던 분이 다른 프로젝트로 넘어갔습니다. 빗썸에서 상장하겠다고 선포한 아로와나 ARW 입니다. 이미 저번주 부터 한컴 코인이라면서 바이럴 선동을 시작했었기도 하구요.
상장에 있어서 거래소의 의지가 엿보이는 코인입니다. 엑스탁때와 같이 누군가는 졸업을, 누군가는 퇴학을 당하겠죠.
[체크] 엑스탁 / XTOCK
https://blog.naver.com/tarophin910/221490736479
#ARW #XTOCK
엑스탁의 CEO겸 CTO겸 코파운더 였던 분이 다른 프로젝트로 넘어갔습니다. 빗썸에서 상장하겠다고 선포한 아로와나 ARW 입니다. 이미 저번주 부터 한컴 코인이라면서 바이럴 선동을 시작했었기도 하구요.
상장에 있어서 거래소의 의지가 엿보이는 코인입니다. 엑스탁때와 같이 누군가는 졸업을, 누군가는 퇴학을 당하겠죠.
[체크] 엑스탁 / XTOCK
https://blog.naver.com/tarophin910/221490736479
#ARW #XTOCK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중국 보아오포럼에서 가상화폐와 디지털 위안화에 대하여 중국 당국의 스탠스를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가상화폐에 대해서는, "화폐는 아니지만 투자의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비트코인을 전면 금지하며 가상화폐에 대해 엄격한 규제를 해왔던 당국으로써는 스탠스가 한층 완화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 디지털 위안화에 대해서는, 달러 기축통화 대체 목적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당장은 국내 사용에 초점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미중 갈등을 의식한 발언으로 보여지며, 2022년 시험도입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는 만큼 이미 통화 패권 경쟁에 돌입하였다는 분석입니다.
- 디지털 자산, 디지털 위안화, 블록체인은 보아오 포럼의 주요 회원사인 당사가 발의한 주제로, 앞으로도 당사 글로벌 디지털 자산 관련 사업 방향성 관련하여 계속 눈여겨 볼 것입니다.
https://m.biz.chosun.com/svc/article.html?contid=2021041901948&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fbclid=IwAR1p9Eg4cC-__4G7tnzXey0Bh1tFfYgySmlleh7PAJqSsSBD9qz0rCzBhwE
#국제
가상화폐에 대해서는, "화폐는 아니지만 투자의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비트코인을 전면 금지하며 가상화폐에 대해 엄격한 규제를 해왔던 당국으로써는 스탠스가 한층 완화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 디지털 위안화에 대해서는, 달러 기축통화 대체 목적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당장은 국내 사용에 초점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미중 갈등을 의식한 발언으로 보여지며, 2022년 시험도입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는 만큼 이미 통화 패권 경쟁에 돌입하였다는 분석입니다.
- 디지털 자산, 디지털 위안화, 블록체인은 보아오 포럼의 주요 회원사인 당사가 발의한 주제로, 앞으로도 당사 글로벌 디지털 자산 관련 사업 방향성 관련하여 계속 눈여겨 볼 것입니다.
https://m.biz.chosun.com/svc/article.html?contid=2021041901948&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fbclid=IwAR1p9Eg4cC-__4G7tnzXey0Bh1tFfYgySmlleh7PAJqSsSBD9qz0rCzBhwE
#국제
Forwarded from Jo Eun
[은성수 "암호화폐, 투자자보호 대상 될 수 없어" 정무위 발언 정리]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22일 국회 정무 위원회에 출석해 가상 자산(암호화폐)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주요 발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투자자로 보호할 대상인지에 대해 생각이 다르다. 그림을 사고 파는 것에 대해 보호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림을 사고 판다고 하면 양도차익에 대해 세금을 내는 것으로 안다. 그러나 사고파는 것까지, 또 (가격이) 떨어진 것까지 책임져야 하는 건 아니다
2. 정부가 (가상자산에 대해) 보는 시각은 투기성이 강한, 내재가치가 없는 자산으로 접근하고 있다. 암호화폐는 자본시장법 등 관련법에 따라 발행되는 유가증권이 아닌데다 실체 자체도 모호하기 때문에 이런 자산에 들어갔다고 다 정부가 보호해줘야 하는 건 아니다
3. 사람들이 많이 투자한다고 보호해야 된다 생각하지 않는다. 잘못된 길로 가면 어른들이 이야기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하루에 20%씩 올라가는 자산을 보호해 주면 오히려 더 그 쪽으로부터 간다고 확신한다
4.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으로 암호화폐 거래소 등록을 받고 있는데 아직 등록한 업체가 없다. (현재) 암호화폐 거래소가 200개 정도 있지만 모두 폐쇄가 될 수 있다
5. 투자자 보호 관점에서 들어갈 것인지 방관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을 안할 수 없다. 다만 (가상화폐가) 제도권으로 들어와서 투기 열풍이 더 부는 부분에 대해 고민되는 점도 있다. 다각적으로 고민하고 있다
6.(거래대금)17조원에 대한 실체도 저는 확인이 안 되고 있다. 정부가 국민들을 무시 하거나 내팽개쳤다는 그런 개념이 아니고 정부에서 일관되는것은 말한 것은 인정할 수 있는 화폐가 아니며, 가상자산에 좀 안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게 솔직한 심정이다
7.불법자금과 테러자금에 쓰이는 것은 국가안보 협력 관계 때문에 ‘테러자금으로 쓰이는 것은 안 된다’는 측면에서 특금법으로 규제하는 것이다
https://kr.coinness.com/news/946642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22일 국회 정무 위원회에 출석해 가상 자산(암호화폐)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주요 발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투자자로 보호할 대상인지에 대해 생각이 다르다. 그림을 사고 파는 것에 대해 보호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림을 사고 판다고 하면 양도차익에 대해 세금을 내는 것으로 안다. 그러나 사고파는 것까지, 또 (가격이) 떨어진 것까지 책임져야 하는 건 아니다
2. 정부가 (가상자산에 대해) 보는 시각은 투기성이 강한, 내재가치가 없는 자산으로 접근하고 있다. 암호화폐는 자본시장법 등 관련법에 따라 발행되는 유가증권이 아닌데다 실체 자체도 모호하기 때문에 이런 자산에 들어갔다고 다 정부가 보호해줘야 하는 건 아니다
3. 사람들이 많이 투자한다고 보호해야 된다 생각하지 않는다. 잘못된 길로 가면 어른들이 이야기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하루에 20%씩 올라가는 자산을 보호해 주면 오히려 더 그 쪽으로부터 간다고 확신한다
4.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으로 암호화폐 거래소 등록을 받고 있는데 아직 등록한 업체가 없다. (현재) 암호화폐 거래소가 200개 정도 있지만 모두 폐쇄가 될 수 있다
5. 투자자 보호 관점에서 들어갈 것인지 방관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을 안할 수 없다. 다만 (가상화폐가) 제도권으로 들어와서 투기 열풍이 더 부는 부분에 대해 고민되는 점도 있다. 다각적으로 고민하고 있다
6.(거래대금)17조원에 대한 실체도 저는 확인이 안 되고 있다. 정부가 국민들을 무시 하거나 내팽개쳤다는 그런 개념이 아니고 정부에서 일관되는것은 말한 것은 인정할 수 있는 화폐가 아니며, 가상자산에 좀 안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게 솔직한 심정이다
7.불법자금과 테러자금에 쓰이는 것은 국가안보 협력 관계 때문에 ‘테러자금으로 쓰이는 것은 안 된다’는 측면에서 특금법으로 규제하는 것이다
https://kr.coinness.com/news/946642
Forwarded from 시팡이 공부방~~❤️
[노웅래, '가상화폐 엄포' 은성수 직격…"제2의 박상기냐"]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이 22일 가상화폐 시장 위험성을 지적한 은성수 금융위원장을 향해 "내년부터 20% 양도세를 걷겠다면서 최소한의 투자자 보호조차 못 하겠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직격했다. 노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올 1분기에만 250만명이 신규로 코인 거래에 뛰어들었다. 거래소를 등록하라면서도 폐쇄를 운운하는 것은 시장에 혼란만 줄 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은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에서 "가상자산에 투자한 이들까지 정부에서 다 보호할 수는 없다", "등록이 안 되면 거래소가 다 폐쇄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노 의원은 "은 위원장 발언이 일파만파다. 제2의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온다"라며 "가상화폐를 미래 먹거리로 활용할 생각은 안 하고, 투기 수단으로만 폄훼하고 규제하려는 것은 금융권의 기득권 지키기이자 21세기판 쇄국정책"이라고 덧붙였다.
https://kr.coinness.com/news/947022
https://www.yna.co.kr/view/AKR20210422162700001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이 22일 가상화폐 시장 위험성을 지적한 은성수 금융위원장을 향해 "내년부터 20% 양도세를 걷겠다면서 최소한의 투자자 보호조차 못 하겠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직격했다. 노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올 1분기에만 250만명이 신규로 코인 거래에 뛰어들었다. 거래소를 등록하라면서도 폐쇄를 운운하는 것은 시장에 혼란만 줄 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은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에서 "가상자산에 투자한 이들까지 정부에서 다 보호할 수는 없다", "등록이 안 되면 거래소가 다 폐쇄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노 의원은 "은 위원장 발언이 일파만파다. 제2의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온다"라며 "가상화폐를 미래 먹거리로 활용할 생각은 안 하고, 투기 수단으로만 폄훼하고 규제하려는 것은 금융권의 기득권 지키기이자 21세기판 쇄국정책"이라고 덧붙였다.
https://kr.coinness.com/news/947022
https://www.yna.co.kr/view/AKR20210422162700001
Coinness
노웅래, '가상화폐 엄포' 은성수 직격…"제2의 박상기냐" | 코인니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이 22일 가상화폐 시장 위험성을 지적한 은성수 금융위원장을 향해 "내년부터 20% 양도세를 걷겠다면서 최소한의 투자자 보호조차 못 하겠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직격했다. 노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올 1분기에만 250만명이 신규로 코인 거래에 뛰어들었다. 거래소를 등록하라면서도 폐쇄를 운운하는 것은 시장에 혼란만 줄 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은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에서 "가상자산에…
Forwarded from Digital Currency Watch
오늘의 비트코인 하락을 보고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비트코인(+이더리움)의 상승을 예상했었던 이유는 화폐가치 하락의 대안 + 제도권 편입에 대한 기대감이었습니다. 오늘 새벽 미국발 자본소득세율 인상(최대 43.4%)으로 해외에서도 비트코인 가격은 빠졌고, 국내에선 은성수 위원장님의 발언으로 이른바 김치 프리미엄이 빠졌습니다. 당연히 2018년이 생각날 수는 있지만 시즌2의 종료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상승의 근거였던 화폐가치 하락의 대안과 제도권 편입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비트코인에 대한 80% 과세도 아직 확인되지 않았구요.
국내에서의 거래소 폐쇄 발언도 과장된 측면이 있습니다. ISMS인증+은행 실명계좌 발행의 요건을 충족한 거래소만 9월부터 운영이 가능한데 “아직까지” 신청한 거래소가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미 위 요건을 충족한 거래소는 4군데가 있습니다. 아직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신청을 안했을 뿐입니다.
7개월 연속 상승에 대한 가격부담의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했을 뿐 근본적인 것은 여전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비트코인 펀드가 판매되고 있고(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784187), 지금의 순간을 기록하자며 NFT가 발행될 정도로 시장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투자지형도 빠르게 변하는 중입니다. 여전히 거래소가 보유한 비트코인 물량은 줄어들고 있고, 채굴자들의 매도세도 감지되지 않고 있습니다. 테슬라와 트위터를 비롯한 기업들이 왜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를 계속하고 있는지 생각해봐야 하는 시점입니다.
비트코인(+이더리움)의 상승을 예상했었던 이유는 화폐가치 하락의 대안 + 제도권 편입에 대한 기대감이었습니다. 오늘 새벽 미국발 자본소득세율 인상(최대 43.4%)으로 해외에서도 비트코인 가격은 빠졌고, 국내에선 은성수 위원장님의 발언으로 이른바 김치 프리미엄이 빠졌습니다. 당연히 2018년이 생각날 수는 있지만 시즌2의 종료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상승의 근거였던 화폐가치 하락의 대안과 제도권 편입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비트코인에 대한 80% 과세도 아직 확인되지 않았구요.
국내에서의 거래소 폐쇄 발언도 과장된 측면이 있습니다. ISMS인증+은행 실명계좌 발행의 요건을 충족한 거래소만 9월부터 운영이 가능한데 “아직까지” 신청한 거래소가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미 위 요건을 충족한 거래소는 4군데가 있습니다. 아직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신청을 안했을 뿐입니다.
7개월 연속 상승에 대한 가격부담의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했을 뿐 근본적인 것은 여전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비트코인 펀드가 판매되고 있고(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784187), 지금의 순간을 기록하자며 NFT가 발행될 정도로 시장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투자지형도 빠르게 변하는 중입니다. 여전히 거래소가 보유한 비트코인 물량은 줄어들고 있고, 채굴자들의 매도세도 감지되지 않고 있습니다. 테슬라와 트위터를 비롯한 기업들이 왜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를 계속하고 있는지 생각해봐야 하는 시점입니다.
Naver
비트코인 펀드·ETF…해외선 제도권 깊숙이
美·캐나다 금융상품 편입 속도 하락장 베팅 인버스상품 '짭짤' ◆ 투기판 된 가상화폐 ◆ 우리 정부가 가상화폐를 금융상품이나 법정화폐로 인정하지 않고 있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다양한 금융상품으로 활용되는 것으로 나타났
Forwarded from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