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경자의 투자 관련 낙서장
GME 사태와 관련하여 과연 헤지펀드는 패배한 것이 맞는가
차트는 5 거래일간 GME의 가격변동과 거래량
미국 25일 150불 찍으며 레딧터 집결. 볼륨 터짐
26일 넘어가며 헤지펀드가 숏치기 시작
26일~27아침 볼륨 터짐. 이 때가 엘론머스크 gamestonk 빔
그리고 멜빈이 숏셀러 포기 및 가격 하락횡보. 이 때 레딧터도 대체로 털렸다봄
그리고 애프터마켓때 다시 단합하며 올라감
28일 로빈후드에서 거래중지 . 그리고 폭락
근데 여기가 핵심
25일 레딧은 트리거
26~27 머스크가 부스팅
28일 거래중지 전까지 개미 재집합
28일 거래 중지와 함께 헤지펀드 숏 정리된게 500M (많은 양은 아님)
하튼 그럼에도 딱 이 날 정리함. 아다리가 이렇게 맞는다고??
29일 다시 좀 풀어주면서 레딧터(+외국인들) 몰리고 가격 올랐다 빠지는 중
그럼 지금 남은 사람은 누구?
1.빤스런 늦거나 2. 뒤늦게 소문듣고 탄 개미(저스틴선도 있겠군)
+그리고 3. 여전히 존버중인 그 외 숏셀러(물량기준으론 대부분 아직 존버중)
자 그럼 일단 똑똑한 헤지펀드는 목요일에 이미 튐. 멜빈같이 몰빵했다 뒤 없는 애들이랑 버틸만한 애들만 남음
그리고 남은 숏셀러들은 전세계 주식 다 팔면서 존버중
끝까지 가면 자금력과 조직력이 강한 쪽이 이기겠지.. 근데 그게 과연 레딧터쪽일까?? 매우 의심이 되는 상황임..
여기서 이 의심이 더 커지는 이유로..
25일 s&p500 거래량볼륨과 gme 볼륨이 똑같았음
26일에도 25일만큼 볼륨나옴
그 이후로 27일 절반으로 줌, 28일에 또 줌..
이거는 결국 레딧터 뒷심 부족을 시사함.
돈이 없건 믿음이 부족하건..
결론 : 이 싸움 아직 안끝남. 숏셀러 아직 대부분 존버. 근데 존버하는 방법이 전세계 주식을 다 팔아가며 존버. 이건 자금마련도 있지만 시장 분위기를 조지는 역할.
따라서 앞 글에서와 같이 이건 시장자체 문제가 없어 큰 걱정할건 아니지만, 현금보유하고 사태 진정까지 숨죽&줍줍 필요
그리고 헤지펀드는 아직 패배하지 않았다!
차트는 5 거래일간 GME의 가격변동과 거래량
미국 25일 150불 찍으며 레딧터 집결. 볼륨 터짐
26일 넘어가며 헤지펀드가 숏치기 시작
26일~27아침 볼륨 터짐. 이 때가 엘론머스크 gamestonk 빔
그리고 멜빈이 숏셀러 포기 및 가격 하락횡보. 이 때 레딧터도 대체로 털렸다봄
그리고 애프터마켓때 다시 단합하며 올라감
28일 로빈후드에서 거래중지 . 그리고 폭락
근데 여기가 핵심
25일 레딧은 트리거
26~27 머스크가 부스팅
28일 거래중지 전까지 개미 재집합
28일 거래 중지와 함께 헤지펀드 숏 정리된게 500M (많은 양은 아님)
하튼 그럼에도 딱 이 날 정리함. 아다리가 이렇게 맞는다고??
29일 다시 좀 풀어주면서 레딧터(+외국인들) 몰리고 가격 올랐다 빠지는 중
그럼 지금 남은 사람은 누구?
1.빤스런 늦거나 2. 뒤늦게 소문듣고 탄 개미(저스틴선도 있겠군)
+그리고 3. 여전히 존버중인 그 외 숏셀러(물량기준으론 대부분 아직 존버중)
자 그럼 일단 똑똑한 헤지펀드는 목요일에 이미 튐. 멜빈같이 몰빵했다 뒤 없는 애들이랑 버틸만한 애들만 남음
그리고 남은 숏셀러들은 전세계 주식 다 팔면서 존버중
끝까지 가면 자금력과 조직력이 강한 쪽이 이기겠지.. 근데 그게 과연 레딧터쪽일까?? 매우 의심이 되는 상황임..
여기서 이 의심이 더 커지는 이유로..
25일 s&p500 거래량볼륨과 gme 볼륨이 똑같았음
26일에도 25일만큼 볼륨나옴
그 이후로 27일 절반으로 줌, 28일에 또 줌..
이거는 결국 레딧터 뒷심 부족을 시사함.
돈이 없건 믿음이 부족하건..
결론 : 이 싸움 아직 안끝남. 숏셀러 아직 대부분 존버. 근데 존버하는 방법이 전세계 주식을 다 팔아가며 존버. 이건 자금마련도 있지만 시장 분위기를 조지는 역할.
따라서 앞 글에서와 같이 이건 시장자체 문제가 없어 큰 걱정할건 아니지만, 현금보유하고 사태 진정까지 숨죽&줍줍 필요
그리고 헤지펀드는 아직 패배하지 않았다!
Forwarded from ₿.R.E.A.M
[블록원의 성공과 EOS의 관계 요약]
1.블록원은 장기적 게임 진행 가능한 상황
-블록원은 회사이고 주요 목표는 수익 창출 그러나 상장기업이 아니므로 주주 배당금 부담이 없으며 장기적인 게임 진행 가능
-최소 4조원 이상의 자금 보유. 지속적으로 자금이 필요한 다른 블록체인 기업들처럼 투기적 관점의 덤핑&펌핑 사이클을 의도적으로 만들 필요가 없음
-현재 아무도 블록원과 기술적으로 경쟁 할 수 없기 때문에 여유가 있음.
2.블록원의 수익 극대화 방법 : 보유 EOS와 비트코인 활용
-블록원의 수익 극대화 방법은 단순히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것이 아닌 비트코인과 EOS를 제품에 활용하는 것
3.블록원 EOS를 활용한 수익 창출 방법
-파워업 모델 이후 블록원과 EOS 홀더들의 인센티브 정렬 (이더리움은 트랜잭션 수수료를 채굴자에게 지급하지만, EOS는 홀더들에게 지급)
-블록원 역시 보유한 약 1억개의 EOS에 대한 수수료 획득 가능. 즉, 블록원은EOS 사용량과 EOS 가격이 상승할 수록 블록원 수익 증가.
4.규정 준수에서의 EOS 블록체인의 사용 사례
-평균적인 기업은 규정 준수에 연간 매년 550만 달러(한화 약 61억) 지출.
-블록체인을 사용하여 이 비용을 수백만 달러 절약 가능. 확장성 문제로 현재 기업이 쓸만한 유일한 체인은 EOSIO 프라이빗 체인.
-하지만 프라이빗 체인은 검열 저항성이 없으므로 가장 검열 저항이 강한 EOS 메인넷 사용 필요.
5.EOS가 검열 저항이 가장 강한 블록체인인 이유
-PoW : 2~3개의 채굴풀이 51% 이상 차지. 포크 한다고 하더라도 채굴자가 해당 포크체인을 채굴하면 다시 쉽게 51% 이상 차지 가능(오히려 체인의 해시파워를 희석하므로 공격이 더 쉬움)
-DPoS : 51% 공격에 기하급수적인 비용 필요. 포크 시 새로운 BP들로 구성된 체인으로 인해 공격 비용이 처음부터 다시 필요.
-DPoS 체인 중 가장 시가 총액이 큰 EOS 메인넷이 가장 검열 저항성이 높음
6.EOS 사용성 측면에서의 최대 가격은 120만원
-가격적 측면에서 EOS가 비효율적이려면 약 120만원 이상까지 상승해야함.
(CPU 개선 등 EOSIO 업그레이드로 비용 효율성 향상 가능)
7.블록원이 아직까지 마케팅을 하지 않는 이유
-블록원이 마케팅을 통해 탑승 시키려는 사람들은 도박과 투기를 원하는 암호화폐 투자자가 아닌 스스로 암호 화폐 시장의 현재 시가 총액을 능가 할 수있는 대규모 기관 기업.
-현재는 마케팅 보단 기술에 집중해야 할 시기. 기업들이 사용할만한 수준으로 EOSIO 개선 필요
-블록원이 준비되면 당신 역시 알게 될 것. 그때가 되면 전 세계가 알게 될 것이기 때문.
-블록원의 장기 전략을 통해 결국 EOS는 투기가 아닌 실제 사용량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첫 번째 암호화폐가 될 것이라고 확신.
https://www.voice.com/post/@philliphamnett/how-the-success-of-blockone-is-linked-to-eos-1612025838-1971408146
1.블록원은 장기적 게임 진행 가능한 상황
-블록원은 회사이고 주요 목표는 수익 창출 그러나 상장기업이 아니므로 주주 배당금 부담이 없으며 장기적인 게임 진행 가능
-최소 4조원 이상의 자금 보유. 지속적으로 자금이 필요한 다른 블록체인 기업들처럼 투기적 관점의 덤핑&펌핑 사이클을 의도적으로 만들 필요가 없음
-현재 아무도 블록원과 기술적으로 경쟁 할 수 없기 때문에 여유가 있음.
2.블록원의 수익 극대화 방법 : 보유 EOS와 비트코인 활용
-블록원의 수익 극대화 방법은 단순히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것이 아닌 비트코인과 EOS를 제품에 활용하는 것
3.블록원 EOS를 활용한 수익 창출 방법
-파워업 모델 이후 블록원과 EOS 홀더들의 인센티브 정렬 (이더리움은 트랜잭션 수수료를 채굴자에게 지급하지만, EOS는 홀더들에게 지급)
-블록원 역시 보유한 약 1억개의 EOS에 대한 수수료 획득 가능. 즉, 블록원은EOS 사용량과 EOS 가격이 상승할 수록 블록원 수익 증가.
4.규정 준수에서의 EOS 블록체인의 사용 사례
-평균적인 기업은 규정 준수에 연간 매년 550만 달러(한화 약 61억) 지출.
-블록체인을 사용하여 이 비용을 수백만 달러 절약 가능. 확장성 문제로 현재 기업이 쓸만한 유일한 체인은 EOSIO 프라이빗 체인.
-하지만 프라이빗 체인은 검열 저항성이 없으므로 가장 검열 저항이 강한 EOS 메인넷 사용 필요.
5.EOS가 검열 저항이 가장 강한 블록체인인 이유
-PoW : 2~3개의 채굴풀이 51% 이상 차지. 포크 한다고 하더라도 채굴자가 해당 포크체인을 채굴하면 다시 쉽게 51% 이상 차지 가능(오히려 체인의 해시파워를 희석하므로 공격이 더 쉬움)
-DPoS : 51% 공격에 기하급수적인 비용 필요. 포크 시 새로운 BP들로 구성된 체인으로 인해 공격 비용이 처음부터 다시 필요.
-DPoS 체인 중 가장 시가 총액이 큰 EOS 메인넷이 가장 검열 저항성이 높음
6.EOS 사용성 측면에서의 최대 가격은 120만원
-가격적 측면에서 EOS가 비효율적이려면 약 120만원 이상까지 상승해야함.
(CPU 개선 등 EOSIO 업그레이드로 비용 효율성 향상 가능)
7.블록원이 아직까지 마케팅을 하지 않는 이유
-블록원이 마케팅을 통해 탑승 시키려는 사람들은 도박과 투기를 원하는 암호화폐 투자자가 아닌 스스로 암호 화폐 시장의 현재 시가 총액을 능가 할 수있는 대규모 기관 기업.
-현재는 마케팅 보단 기술에 집중해야 할 시기. 기업들이 사용할만한 수준으로 EOSIO 개선 필요
-블록원이 준비되면 당신 역시 알게 될 것. 그때가 되면 전 세계가 알게 될 것이기 때문.
-블록원의 장기 전략을 통해 결국 EOS는 투기가 아닌 실제 사용량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첫 번째 암호화폐가 될 것이라고 확신.
https://www.voice.com/post/@philliphamnett/how-the-success-of-blockone-is-linked-to-eos-1612025838-1971408146
#20210201 00시 비트브리핑
아래로 뚫고 내려가는듯한데
이상황이면 숏?!
허나 일봉상 이자리 지키면 반등 볼수도 있겠으나...
나는 관망... 확실한 자리 나올때까지 관망~!
아래로 뚫고 내려가는듯한데
이상황이면 숏?!
허나 일봉상 이자리 지키면 반등 볼수도 있겠으나...
나는 관망... 확실한 자리 나올때까지 관망~!
1. 주가지수
1) 코스피
- 3,056.53 (+2.70%)
- 개인 -7,810억, 외국인 +1,314억, 기관 +6,885억
2) 코스닥
- 956.92 (+3.04%)
- 개인 -5,257억, 외국인 +3,668억, 기관 +1,707억
코멘트 : 금융투자 중심 기관 순매수에 코스피 상승 마감 / 의약품, 건설, 운수장비, 은행, 기계 업종 강세 / 기관은 대형 전기전자, 의약품, 금융주 중심 순매수 / 외국인은 셀트리온, 삼성제약 등 의약품 중심 순매수 / 코스닥은 외국인이 상승 주도 / 유통, 헬스케어, 종이목재 등 강세 /
2. 주요 이슈
1) 21년 1월 수출 시장 전망치 상회
- 2021년 1월 한국수출은 전년대비 +11.4%(480.1억 달러)를 기록
- 시장 예상치 +9.9% 상회
- 일평균 수출은 전년대비 +6.4%, 21.3억 달러를 기록
- 반도체(+21.7%), 가전(+19.1%), 무선통신기기(+58.0%), 디스플레이(+32.2%) 등 전자제품 수출이 큰 폭의 증가세를 지속
- 석유화학(+8.6%), 철강(+6.0%) 등 대표적인 cyclical(경기순환 업종)이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로 전환
- 국가별로는 중국(+22.0%), 미국(+46.1%), 유럽(+23.9%), 베트남(+13.6%) 등 주요국에 대한 수출이 높은 증가율 지속
2) 공매도 개선..현재 논의되고 있는 방향성은?
-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을 중심으로 '홍콩식 공매도 지정제'와 'K-대주시스템' 등이 공매도 관련 개선 방안으로 고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금융위는 오는 2월 중 국회의견 등을 청취해 공매도 재개 여부와 추가적 제도보완책을 발표할 방침
- 홍콩식 공매도는 시가총액이 30억 홍콩달러(약 4300억 원)이상이면서 시총 기준 12개월 회전율(주식보유자가 바뀌는 비율)이 60%이상인 종목에만 공매도를 허가하는 제도
- 공매도를 모든 종목에서 금지하는 것이 아닌 대형주 위주로 제한적 허용하는 것
- 이는 시총 1000억 원이하 기업이면서 거래량이 낮은 종목이 공매도로 인해 가격 왜곡이 발생하는 것을 막아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다만, 최근 홍콩조차도 공매도를 허용하는 쪽으로 이동하고 있어 국제 기준을 역행할 수 있다는 우려가 따르고 있음
- 현재 홍콩 역시도 국제 정합성에 떨어진다는 비판을 받아 공매도 제한 종목을 줄이고 있음
- 또한, 대형주에 대한 공매를 허용한다면 개인투자자들의 공매도 접근성을 한층 높여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오는 상황
- 이에 K-대주시스템을 대형주부터 적용해 개인투자자도 투자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옴
- 한국증권금융은 앞서 K-대주시스템을 정착시켜 개인 공매도에 활용 가능한 대여 주식 규모를 현재 20배 가량인 1조 4000억 원 규모로 늘리는 방안을 밝혔음
- 한편,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는 공매도 1년 연장 후 폐지를 논의해야한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공매도와의 전쟁을 선포했음
- 이에 이전부터 공매도의 비중이 높았던 것으로 알려져있던 일부 종목들이 급등하기도 함
3) 지난해 2차전지 시장 점유율은?
-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에서 전기차에 탑재된 배터리 총량은 142.8GWh(기가와트시)로 전년보다 21% 증가
- 중국 CATL이 시장 점유율 24%로 1위를 기록
-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은 34.3GWh로 전년 대비 5.4% 증가
- LG화학(051910)의 배터리 자회사인 LG에너지솔루션은 점유율 23.5%로 2위를 차지. 배터리 사용량은 33.5GWh로 전년 대비 171.5% 급증
- 1위 CATL과의 사용량 격차도 0.8GWh로 크게 좁혀짐
- 삼성SDI의 배터리 사용량은 전년 대비 85.3% 증가한 8.2GWh로 집계
- 시장 점유율은 5.8%로 5위를 기록
- SK이노베이션은 같은 기간 사용량이 274.2% 늘어난 7.7GWh를 기록하면서 6위를 차지
- 국내 배터리 3사의 시장 점유율 합계는 2019년 16%에서 지난해 34.7%로 2배 이상 증가
- LG에너지솔루션은 테슬라 모델3(중국 생산), 르노 조에, 폭스바겐 ID.3 등의 판매 증가에 힘입어 성장세
- 삼성SDI는 아우디 E-트론 EV, 포드 쿠가 PHEV, 폭스바겐 파사트 GTE 등이 판매 호조
- SK이노베이션(096770)은 현대 코나 EV(유럽 물량)와 기아 니로 EV 등의 판매가 성장을 견인
3. 내일 주요 일정
- 금통위, 의사록 공개
- 솔루엠 신규상장 예정
- 삼성중공업, HDC현대산업개발 등 실적발표 예정
- 유로존 3분기 GDP 예비치 발표
4. 강세업종
1) 건설
- 한화투자 "향후 3년간 건설업 실적 성장기 주목 분석..주택 실적에 해외 개선 더해진다면 기대 이상 가능"
- 2020년 주요 5개 대형 건설사 합산 신규 수주 19년 대비 73.3조원으로 최근 5년 내 최고치
- 상승 종목 : 대우건설, GS건설, 현대건설, DL이앤씨, HDC현대산업개발 등
2) 제약·바이오
- 셀트리온그룹주, 램시마SC 캐나다 판매 승인 및 코로나19 치료제 조건부 판매 허가 기대감에 강세
- 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조건부 품목 허가 기대..단 투여군은 제한
- 식약처, 오는 5일 최종점검위원회 열어 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허가 여부 최종결정
- 또한, 개인 투자자 중심 반(反) 공매도 운동 또한 투심 영향..일부 바이오 종목군 급등
- 상승 종목 : 셀트리온, 에이치엘비, 헬릭스미스, 제넥신, 셀리버리 등
5. 특징주
- 대성엘텍 : M&A 이슈에 상한가..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부각
- 효성첨단소재 : 현대차 넥쏘에 탄소섬유 적용..저평가 분석에 급등
- 메탈라이프 : 자회사 RFHIC, 미국 매출 전망 분석에 강세
- 동운아나텍 : 자율주행 라이다용 드라이버 IC 개발 소식에 주목
- 뉴로스 : 수소전기차 공기압축기 부품 부각..영업이익 흑자 전환 전망에 상승
1) 코스피
- 3,056.53 (+2.70%)
- 개인 -7,810억, 외국인 +1,314억, 기관 +6,885억
2) 코스닥
- 956.92 (+3.04%)
- 개인 -5,257억, 외국인 +3,668억, 기관 +1,707억
코멘트 : 금융투자 중심 기관 순매수에 코스피 상승 마감 / 의약품, 건설, 운수장비, 은행, 기계 업종 강세 / 기관은 대형 전기전자, 의약품, 금융주 중심 순매수 / 외국인은 셀트리온, 삼성제약 등 의약품 중심 순매수 / 코스닥은 외국인이 상승 주도 / 유통, 헬스케어, 종이목재 등 강세 /
2. 주요 이슈
1) 21년 1월 수출 시장 전망치 상회
- 2021년 1월 한국수출은 전년대비 +11.4%(480.1억 달러)를 기록
- 시장 예상치 +9.9% 상회
- 일평균 수출은 전년대비 +6.4%, 21.3억 달러를 기록
- 반도체(+21.7%), 가전(+19.1%), 무선통신기기(+58.0%), 디스플레이(+32.2%) 등 전자제품 수출이 큰 폭의 증가세를 지속
- 석유화학(+8.6%), 철강(+6.0%) 등 대표적인 cyclical(경기순환 업종)이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로 전환
- 국가별로는 중국(+22.0%), 미국(+46.1%), 유럽(+23.9%), 베트남(+13.6%) 등 주요국에 대한 수출이 높은 증가율 지속
2) 공매도 개선..현재 논의되고 있는 방향성은?
-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을 중심으로 '홍콩식 공매도 지정제'와 'K-대주시스템' 등이 공매도 관련 개선 방안으로 고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금융위는 오는 2월 중 국회의견 등을 청취해 공매도 재개 여부와 추가적 제도보완책을 발표할 방침
- 홍콩식 공매도는 시가총액이 30억 홍콩달러(약 4300억 원)이상이면서 시총 기준 12개월 회전율(주식보유자가 바뀌는 비율)이 60%이상인 종목에만 공매도를 허가하는 제도
- 공매도를 모든 종목에서 금지하는 것이 아닌 대형주 위주로 제한적 허용하는 것
- 이는 시총 1000억 원이하 기업이면서 거래량이 낮은 종목이 공매도로 인해 가격 왜곡이 발생하는 것을 막아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다만, 최근 홍콩조차도 공매도를 허용하는 쪽으로 이동하고 있어 국제 기준을 역행할 수 있다는 우려가 따르고 있음
- 현재 홍콩 역시도 국제 정합성에 떨어진다는 비판을 받아 공매도 제한 종목을 줄이고 있음
- 또한, 대형주에 대한 공매를 허용한다면 개인투자자들의 공매도 접근성을 한층 높여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오는 상황
- 이에 K-대주시스템을 대형주부터 적용해 개인투자자도 투자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옴
- 한국증권금융은 앞서 K-대주시스템을 정착시켜 개인 공매도에 활용 가능한 대여 주식 규모를 현재 20배 가량인 1조 4000억 원 규모로 늘리는 방안을 밝혔음
- 한편,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는 공매도 1년 연장 후 폐지를 논의해야한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공매도와의 전쟁을 선포했음
- 이에 이전부터 공매도의 비중이 높았던 것으로 알려져있던 일부 종목들이 급등하기도 함
3) 지난해 2차전지 시장 점유율은?
-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에서 전기차에 탑재된 배터리 총량은 142.8GWh(기가와트시)로 전년보다 21% 증가
- 중국 CATL이 시장 점유율 24%로 1위를 기록
-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은 34.3GWh로 전년 대비 5.4% 증가
- LG화학(051910)의 배터리 자회사인 LG에너지솔루션은 점유율 23.5%로 2위를 차지. 배터리 사용량은 33.5GWh로 전년 대비 171.5% 급증
- 1위 CATL과의 사용량 격차도 0.8GWh로 크게 좁혀짐
- 삼성SDI의 배터리 사용량은 전년 대비 85.3% 증가한 8.2GWh로 집계
- 시장 점유율은 5.8%로 5위를 기록
- SK이노베이션은 같은 기간 사용량이 274.2% 늘어난 7.7GWh를 기록하면서 6위를 차지
- 국내 배터리 3사의 시장 점유율 합계는 2019년 16%에서 지난해 34.7%로 2배 이상 증가
- LG에너지솔루션은 테슬라 모델3(중국 생산), 르노 조에, 폭스바겐 ID.3 등의 판매 증가에 힘입어 성장세
- 삼성SDI는 아우디 E-트론 EV, 포드 쿠가 PHEV, 폭스바겐 파사트 GTE 등이 판매 호조
- SK이노베이션(096770)은 현대 코나 EV(유럽 물량)와 기아 니로 EV 등의 판매가 성장을 견인
3. 내일 주요 일정
- 금통위, 의사록 공개
- 솔루엠 신규상장 예정
- 삼성중공업, HDC현대산업개발 등 실적발표 예정
- 유로존 3분기 GDP 예비치 발표
4. 강세업종
1) 건설
- 한화투자 "향후 3년간 건설업 실적 성장기 주목 분석..주택 실적에 해외 개선 더해진다면 기대 이상 가능"
- 2020년 주요 5개 대형 건설사 합산 신규 수주 19년 대비 73.3조원으로 최근 5년 내 최고치
- 상승 종목 : 대우건설, GS건설, 현대건설, DL이앤씨, HDC현대산업개발 등
2) 제약·바이오
- 셀트리온그룹주, 램시마SC 캐나다 판매 승인 및 코로나19 치료제 조건부 판매 허가 기대감에 강세
- 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조건부 품목 허가 기대..단 투여군은 제한
- 식약처, 오는 5일 최종점검위원회 열어 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허가 여부 최종결정
- 또한, 개인 투자자 중심 반(反) 공매도 운동 또한 투심 영향..일부 바이오 종목군 급등
- 상승 종목 : 셀트리온, 에이치엘비, 헬릭스미스, 제넥신, 셀리버리 등
5. 특징주
- 대성엘텍 : M&A 이슈에 상한가..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부각
- 효성첨단소재 : 현대차 넥쏘에 탄소섬유 적용..저평가 분석에 급등
- 메탈라이프 : 자회사 RFHIC, 미국 매출 전망 분석에 강세
- 동운아나텍 : 자율주행 라이다용 드라이버 IC 개발 소식에 주목
- 뉴로스 : 수소전기차 공기압축기 부품 부각..영업이익 흑자 전환 전망에 상승
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XXX)
BNB 런치패드 참여방식에 약간의 변동이 있습니다.
공모주 청약처럼 바뀌었네요.
얼로케이션 계산 방법 :
내가 청약 신청한 BNB / 총 청약 신청 BNB의 양
청약 신청 가능한 BNB의 양은 6일 평균 BNB 보유량을 스냅샷 찍어서 결정됩니다.
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3a599775d4474e299c3aed3455e12478?ref=JLI1VBLA&utm_source=BinanceTwitter&utm_medium=GlobalSocial&utm_campaign=GlobalSocial
#BNB
공모주 청약처럼 바뀌었네요.
얼로케이션 계산 방법 :
내가 청약 신청한 BNB / 총 청약 신청 BNB의 양
청약 신청 가능한 BNB의 양은 6일 평균 BNB 보유량을 스냅샷 찍어서 결정됩니다.
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3a599775d4474e299c3aed3455e12478?ref=JLI1VBLA&utm_source=BinanceTwitter&utm_medium=GlobalSocial&utm_campaign=GlobalSocial
#BNB
Binance
Introducing the SafePal (SFP) Token Sale With a New Binance Launchpad Subscription Format!
Fellow Binancians, Binance is excited to announce the 18th project on Binance Launchpad - SafePal (SFP) . The token sale for SafePal will follow a NEW Launchpad subscription format , with the...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코인판에 현재 재미있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1. 텔레그램에 펌핑방을 하나 판다
2. 인원을 유입을 시킨다
3. 날짜를 지정하고, 우리가 W의 의지를 잇는것마냥 WSB 측에서 펌핑을 주도한다라고 선동
4. 매수세 좀 붙이면, "봐봐 상승하잖아 진짜라니까 " 라며 선동
5. 4,5번 반복
그렇게 현재 확인 된 방만 ADA / ICX / EOS 세개이며
상승률이 좋은건, ADA가 독보적이군요
다만 여기서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건
무엇이 W의 의지를 잇는지 알수는 없지만, 현재 하나의 마케팅(=바이럴)으로 자리잡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다만 해당 마케팅(=바이럴)에 심취하여, 그릇된 결과를 초래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공지 #주의요망
1. 텔레그램에 펌핑방을 하나 판다
2. 인원을 유입을 시킨다
3. 날짜를 지정하고, 우리가 W의 의지를 잇는것마냥 WSB 측에서 펌핑을 주도한다라고 선동
4. 매수세 좀 붙이면, "봐봐 상승하잖아 진짜라니까 " 라며 선동
5. 4,5번 반복
그렇게 현재 확인 된 방만 ADA / ICX / EOS 세개이며
상승률이 좋은건, ADA가 독보적이군요
다만 여기서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건
무엇이 W의 의지를 잇는지 알수는 없지만, 현재 하나의 마케팅(=바이럴)으로 자리잡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다만 해당 마케팅(=바이럴)에 심취하여, 그릇된 결과를 초래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공지 #주의요망
장기투자 포폴중의 하나인 클레버 로드맵입니다.
2018년말부터 봐왔는데 착실하게 공약이행하는 플젝이라 좋게보고 장기홀딩중입니다.
✅ Klever App
✅ Klever OS
✅ Klever Swap
🧪 Klever Exchange (mobile launch Q1, 2021; web Q3)
🧪 Klever Browser (mobile Q1)
🏗️ Klever Blockchain (mainnet launch Q4)
🏗️ Klever Bank (mobile launch in Q2)
🏗️ Klever Hardware Wallet (Q3)
🧠 #Klever v.5 (Q2)
$KLV Ecosystem 2021 🚀
https://t.co/p9A7fUCZJq
2018년말부터 봐왔는데 착실하게 공약이행하는 플젝이라 좋게보고 장기홀딩중입니다.
✅ Klever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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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ever Browser (mobile Q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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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co/p9A7fUCZJq
Forwarded from 리치정원
20년 간 1천 명의 부자들을 연구해서 찾아낸 5가지 법칙
■독립의 법칙
그들은 상류층이라는 사회적 지위를 과시하는 것보다 재정적 독립을 더 중요시한다.
남들만큼 누리고 있지만 미래가 불안한가? 그렇다면 자신의 재정 상태를 다시 점검해 보라.
■소유의 법칙
부자들은 부자 동네에 살지 않고, 값비싼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지 않다.
소유는 또 다른 소유를 나을 뿐이고, 소유와 재산은 반비례한다.
■소비의 법칙
그들은 자신의 재산 수준에 비해 훨씬 검소한 생활을 한다.
당신이 왜 부자가 아닌지 의문이 생기는가?
그렇다면 당신의 생활 방식을 살펴보라.
부자들은 소비를 통제함으로써 부자가 되었고, 그렇게 해서 재산을 유지하고 있다.
■예산의 법칙
그들은 부를 축적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시간과 에너지와 돈을 효율적으로 할당한다.
당신은 왜 ‘재산 모으기’ 게임에서 번번이 실패하는가?
부자들은 재정 계획을 세우는 데 부자가 아닌 사람들의 2배 이상의 시간을 쏟는다
■독립의 법칙
그들은 상류층이라는 사회적 지위를 과시하는 것보다 재정적 독립을 더 중요시한다.
남들만큼 누리고 있지만 미래가 불안한가? 그렇다면 자신의 재정 상태를 다시 점검해 보라.
■소유의 법칙
부자들은 부자 동네에 살지 않고, 값비싼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지 않다.
소유는 또 다른 소유를 나을 뿐이고, 소유와 재산은 반비례한다.
■소비의 법칙
그들은 자신의 재산 수준에 비해 훨씬 검소한 생활을 한다.
당신이 왜 부자가 아닌지 의문이 생기는가?
그렇다면 당신의 생활 방식을 살펴보라.
부자들은 소비를 통제함으로써 부자가 되었고, 그렇게 해서 재산을 유지하고 있다.
■예산의 법칙
그들은 부를 축적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시간과 에너지와 돈을 효율적으로 할당한다.
당신은 왜 ‘재산 모으기’ 게임에서 번번이 실패하는가?
부자들은 재정 계획을 세우는 데 부자가 아닌 사람들의 2배 이상의 시간을 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