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리치정원
1. 미국주식 게임스탑 (GME) 주식이 호재로 상승을 하자. 미국 헷지펀드 공매도 세력이 공매도 시작
2. 월스트릿벳이라는 특정 개미 단체 (국내 동학개미 운동하듯, 서학개미운동)에서 공매도를 혼내주자고 GME 주식 계속 매수
3. 엘론머스크도 게임스통!!! 이라고 트윗하며 일주일만에 20배 상승
4. 미국 최대 주식거래 어플인 로빈후드에서 개인계좌 게임스탑 매수못하게 매수버튼 금지함. (매도밖에 못하게)
5. 개미들이 분노하여 로빈후드 APP후기 테러해서 5점 ->1점 만들었음
6. 로빈후드에선 코인도 매수할수있는데 도지코인이라는 코인도 매수 금지시킴
7. 열받은 투자자들 도지코인 풀매수 , 단2일만에 시총1조 ->11초 11배상승
8. 로빈후드 결국 사과, GME 공매도 세력 햇지펀드 파산 항복선언
9. 햇지펀드가 알고보니 비트코인도 공매도 넣어둠 (한국돈 1.1조)
10. 엘론머스크, 트위터 CEO 등등 프로필에 BITCOIN 시전
풀매수중
2. 월스트릿벳이라는 특정 개미 단체 (국내 동학개미 운동하듯, 서학개미운동)에서 공매도를 혼내주자고 GME 주식 계속 매수
3. 엘론머스크도 게임스통!!! 이라고 트윗하며 일주일만에 20배 상승
4. 미국 최대 주식거래 어플인 로빈후드에서 개인계좌 게임스탑 매수못하게 매수버튼 금지함. (매도밖에 못하게)
5. 개미들이 분노하여 로빈후드 APP후기 테러해서 5점 ->1점 만들었음
6. 로빈후드에선 코인도 매수할수있는데 도지코인이라는 코인도 매수 금지시킴
7. 열받은 투자자들 도지코인 풀매수 , 단2일만에 시총1조 ->11초 11배상승
8. 로빈후드 결국 사과, GME 공매도 세력 햇지펀드 파산 항복선언
9. 햇지펀드가 알고보니 비트코인도 공매도 넣어둠 (한국돈 1.1조)
10. 엘론머스크, 트위터 CEO 등등 프로필에 BITCOIN 시전
풀매수중
Forwarded from 💢liveanzel365
오늘 어찌어찌하여 GME 주식을 꽤나 비중있게 매수하여 뜻하지 않게 새벽간에 지옥문을 몇번 두드리고 왔고 정말 전세계 금융사에 여러방면에서 길이 남을만한 사건에 직접 동참하게 되면서 겪은 내용을 정리해서 올려봄.
29일(한국시간 기준, 미국은 28일)전 공매도를 쌔게 친 기관들은 너무 오른 GME주가를 감당하지 못하고 이번주 금요일날 예정되어있는 GME 콜옵션 만기도래 이슈가 있는 상태에서 문자그대로 '무슨'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주가를 누르기 위한 장장 6시간의 공포,호러,코미디 영화를 찍음.
? 사건일지
1) 미국 본토개미들이 최고로 많이 이용하는 위불, 로빈후드, 아메리칸 드레이딩이라는 증권거래앱에서 GME, AMC, BB등 공매 숏퀴즈관련 주식들의 '매수'버튼을 없애버림. 오로지 기관들과 같은 포지션인 '매도'만 할 수 있도록 공정거래를 표방하는 미국 자본주의의 'rule'을 깨버림. 로빈후드 등의 입장은 개미들의 '과도한 투기'로 인해 이용자들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이유로 매수버튼을 뽑아버림. 이는 포커로 치면 오로지 '다이'만 할 수 있고 콜. 레이스는 없애고 포커를 시키는 것과 마찬가지임. 근데 웃긴건 로빈후드 증권앱은 개미들의 거래수수료가 무료인 대신 기관들에게 수수료를 받아먹는 구조로 증권앱 사업을 이어감. 근데 그 기관이 멜빈캐피털과 공매도 메인 기관인 시트론임. 한마디로 같은 식구인셈.
2) 그리고 그와중에 시타델(공매도 숏기관 3대장중 하나) 최고 CEO가 레딧 월스트리트벳(미국판 디씨 주갤) 관리자에게 전화를 걸어서 자신을 도와달라고함. 동시에 언로사에는 레딧 월스트리트벳에서 담합을 하여 주가조작을 하고 있다는 명분으로 수사를 의뢰했다는 내용을 언론에 뿌리고 미국월가와 연줄이 있는 언론사들은 죄다 이 내용을 받아먹고 각종 매체에 도배시켜버림.
3) 29일(미국시간으로 28일) 오늘거래에 '약속의 10시'를 기점으로 정확히 딱 11시가 될때까지 1시간 가량 엄창난 기관발 매도폭탄을 실행하여 7연방 하방서킷을 터트리고 주가를 박살냄. 9시 59분 480달러 부근이었던 주가는 '약속의 10시' 이후 1시간동안 무려 7연속 하방서킷이 터질동안 75%가 빠지면서 112달러까지 빠졌고 매수버튼이 '뽑힌' 미국 개미들은 물조차 탈수 없으며 하방서킷이 풀리자마자 다시 바로 하방서킷이 걸려서 숨조차 쉬지못하고 그대로 7연방 하방서킷을 당해버림. 개미들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곤 매도버튼 하나를 누를 수 밖에 없거나 그냥 눈뜨고 손발 묶인채로 구타당하는 것밖에 방법이 없는 상태임. 기관들이 잘 그린 그림처럼 말그대로 패닉하여 매도를 해도 아무렇지 않은 상황이 되버린 것임. 나도 이 전설이 될 1시간 내 7연속 하방서킷을 맞아보니 3연속 써킷 이후로는 돈이 증발하는 속도에 취해서 그냥 현실감이 없어지고 사이버머니가 없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음. 동시에 손이 덜덜 떨리고 위장속에 핫팩을 넣은 것처럼 가슴이 뜨끈뜨끈해지더라. 매수버튼이 뽑히니 하방을 방어할 세력이 없는 상태에서 숏기관들은 말그대로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매도폭탄을 뿌려버림. 학살이었음. 권투로 비유하면 개미는 양손 뒷수갑채우고 기관은 맨주먹으로 싸우면서 정정당당한 룰로 싸우지 않고 동네양아치새끼들마냥 비열한 짓거리를 하면서 개미를 무차별 폭행한 것임.
약속의 10시부터 11시까지 주가를 대놓고 폭락시키는 기관의 행태.
4) 이렇게 '약속의 10시'부터 11시까지 기관이 공포의 칼춤을 그렇게 췄는데 끝나자마자 또 슬금슬금 주가가 올라가는 것임. 장중에는 112달러에서 250달러 위까지 올라왔는데 자꾸 고개를 드니깐 주가를 엄청나게 찍어버리는게 1분봉을 보면 영화를 보듯이 다 보임. 한 3퍼 오를만하면 6퍼,7퍼로 찍어눌러버리고 그럼 주가가 잠시 잠잠해졌다가 다시 또 3~4퍼 오르면 바로 6~7퍼로 패대기처버리는게 진짜 무자비했었음. 이와중에 미국 하원의원이 위 GME 매수버튼 삭제에 대한 조사를 암시하는 트윗을 하자마자 로빈후드, 아메리칸트레이딩, 위불 중에서 위불이 한국시간 기준 4시쯤 슬며시 매수버튼을 딸깍끼워 넣음. 그러자마자 곧바로 주가는 반등을 거듭하여 200불 중반에 안착하려 하자 다시 공매도 폭탄을 쏟아내며 기관들은 주가를 찍어눌러버림. 미국에서 메인거래앱은 로빈후드인데 로빈후드 이용자들의 매수세에 비하면 기존 위불 이용자들은 위 매도세를 커버하기에는 다소 부족함기에 어쩔수 없이 찍혀눌림.장장 6시간동안 기관은 불공정한 룰속에서 이런 개짓거리를 통해 193달러로 본장이 끝나고 애프터장이 시작한 후 주가가 30퍼가까이 뛰어서 250달러가 되니깐 단주거래까지 동원해서 종가인 193달러에 1주를 무한거래를 해서 주가표시가 193달러에서 멈춘것 같은 효과를 내버림.(코스닥에서도 양아치들이나 하는 단주거래를 자본주의 종주국이자 세계금융의 최고 선진국인 미국에서 이런 짓거리를함.) 그럼에도 주가는 계속 올라서 29일 오전9시 현재 327달러까지 올라온 상태임.
본장 종가 193달러로 무한 단주거래 줄세우기를 통해 주가가 떨어진것처럼 착각하게 만드는 양아치 기관들.
5) 이런 미친 장이 지속되는 6시간 동안 전세계 주식커뮤니티에서는 몇년전부터 공매도로 호되게 당한일론머스크의 응원트윗을 하나하나 퍼나르며 으쌰으쌰하고, 월스트리트 벳 대장인 deepfuckingvalue의 글을 다시 정독하면서 Hold and Buy를 외쳤고, 공매도 친 기관들의 추악한 행태를 고발하면서 지구단결을 하는 모습을 보였고 GME를 안탄 개미들은 조롱하고 이 진귀한 광경을 팝콘뜯으면서 관람함. 이렇게 사태가 커지면서 사회에서 영향력있고 재력이 있는 명사들이 참전을 선언하면서 정치,경제를 집어삼키는 초특급 울트라 떡밥이 되어버림.
이것 외에도 gme 응원 트윗이 몇개 더있음.
6)이 사태는 단순히 GME에 투기성 투자를 하는 것이 문제의 본질이 아님. 그것은 표면적인 것이고 진짜 본질은 자본주의 게임의 공정한 룰과 시스템을 '조작'하고 '기만'하는 기관들의 적나라한 행태가 실시간으로 나왔다는 것임. 기관이 마음만 먹으면 개미들 뚜들겨패서 삥뜯는 것은 일도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는 것이고,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이전에 2008년 금융위기때도 탐욕에 찌들어 말도안되는 파생상품을 만들고 미친듯이 팔아재낀 후 폭락의 이유를 개인들에게 돌려놓고 정작 금융위기의 중심에 있던 기관들은 아무도 처벌받지 않고 끝났는데 이번에도 아무런 변화없이 여전히 시스템 위에 깡패처럼 군림하는게 기관이라는 말이다. 지금 공평한 경쟁을 표방하고 자본주의 시스템의 종주국이라는 곳에서 이런 학살과 약탈, 삥뜯기가 수면위에서 공공연하게 자행되고 있다는 것이 현재 사태의 핵심 문제다.
7) 또한 이번 사태를 통해 미국개미들과 한국개미들의 근본적인 근성과 종특에 대해서도 절감함. 미국개미들은 비록 투기성이 가미된 이슈성 투자를 함에도 레딧을 중심으로 똘똘 뭉처서 buy and hold 를 외치며, 시스템을 바꾸는 기관의 말도안되는 행태에 분노하고 직접 뉴욕지검에 해당 행위를 고소하는 등의 행동주의를 보여주었지만 해외주식갤에 집결한 GME한국개미들은 그저 주가가 떨어지면 조롱하기 바쁘고 선동하기 바쁘고 통수를 치면서 서로 벗겨먹으려고 안달이 나있는 모습을 보고 왜 서양이 세계를 재패할 수 밖에 없는지, 한국은 왜 그 잘난 오천년의 역사동안 제대로된 패권국가가 될 수 없었는지, 왜 일본의 식민지가 될 수밖에 없었는지 등등을 절감했음. 한국 게를 잡을때는 어망 뚜껑을 열어놔도 탈출하려는 게가 있으면 다른 게가 배아파서 못탈출하게 잡으니 괜찮다는 우화가 괜히 나온게 아니라는 말인듯함. 진짜 노예근성은 노예근성임.
29일(한국시간 기준, 미국은 28일)전 공매도를 쌔게 친 기관들은 너무 오른 GME주가를 감당하지 못하고 이번주 금요일날 예정되어있는 GME 콜옵션 만기도래 이슈가 있는 상태에서 문자그대로 '무슨'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주가를 누르기 위한 장장 6시간의 공포,호러,코미디 영화를 찍음.
? 사건일지
1) 미국 본토개미들이 최고로 많이 이용하는 위불, 로빈후드, 아메리칸 드레이딩이라는 증권거래앱에서 GME, AMC, BB등 공매 숏퀴즈관련 주식들의 '매수'버튼을 없애버림. 오로지 기관들과 같은 포지션인 '매도'만 할 수 있도록 공정거래를 표방하는 미국 자본주의의 'rule'을 깨버림. 로빈후드 등의 입장은 개미들의 '과도한 투기'로 인해 이용자들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이유로 매수버튼을 뽑아버림. 이는 포커로 치면 오로지 '다이'만 할 수 있고 콜. 레이스는 없애고 포커를 시키는 것과 마찬가지임. 근데 웃긴건 로빈후드 증권앱은 개미들의 거래수수료가 무료인 대신 기관들에게 수수료를 받아먹는 구조로 증권앱 사업을 이어감. 근데 그 기관이 멜빈캐피털과 공매도 메인 기관인 시트론임. 한마디로 같은 식구인셈.
2) 그리고 그와중에 시타델(공매도 숏기관 3대장중 하나) 최고 CEO가 레딧 월스트리트벳(미국판 디씨 주갤) 관리자에게 전화를 걸어서 자신을 도와달라고함. 동시에 언로사에는 레딧 월스트리트벳에서 담합을 하여 주가조작을 하고 있다는 명분으로 수사를 의뢰했다는 내용을 언론에 뿌리고 미국월가와 연줄이 있는 언론사들은 죄다 이 내용을 받아먹고 각종 매체에 도배시켜버림.
3) 29일(미국시간으로 28일) 오늘거래에 '약속의 10시'를 기점으로 정확히 딱 11시가 될때까지 1시간 가량 엄창난 기관발 매도폭탄을 실행하여 7연방 하방서킷을 터트리고 주가를 박살냄. 9시 59분 480달러 부근이었던 주가는 '약속의 10시' 이후 1시간동안 무려 7연속 하방서킷이 터질동안 75%가 빠지면서 112달러까지 빠졌고 매수버튼이 '뽑힌' 미국 개미들은 물조차 탈수 없으며 하방서킷이 풀리자마자 다시 바로 하방서킷이 걸려서 숨조차 쉬지못하고 그대로 7연방 하방서킷을 당해버림. 개미들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곤 매도버튼 하나를 누를 수 밖에 없거나 그냥 눈뜨고 손발 묶인채로 구타당하는 것밖에 방법이 없는 상태임. 기관들이 잘 그린 그림처럼 말그대로 패닉하여 매도를 해도 아무렇지 않은 상황이 되버린 것임. 나도 이 전설이 될 1시간 내 7연속 하방서킷을 맞아보니 3연속 써킷 이후로는 돈이 증발하는 속도에 취해서 그냥 현실감이 없어지고 사이버머니가 없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음. 동시에 손이 덜덜 떨리고 위장속에 핫팩을 넣은 것처럼 가슴이 뜨끈뜨끈해지더라. 매수버튼이 뽑히니 하방을 방어할 세력이 없는 상태에서 숏기관들은 말그대로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매도폭탄을 뿌려버림. 학살이었음. 권투로 비유하면 개미는 양손 뒷수갑채우고 기관은 맨주먹으로 싸우면서 정정당당한 룰로 싸우지 않고 동네양아치새끼들마냥 비열한 짓거리를 하면서 개미를 무차별 폭행한 것임.
약속의 10시부터 11시까지 주가를 대놓고 폭락시키는 기관의 행태.
4) 이렇게 '약속의 10시'부터 11시까지 기관이 공포의 칼춤을 그렇게 췄는데 끝나자마자 또 슬금슬금 주가가 올라가는 것임. 장중에는 112달러에서 250달러 위까지 올라왔는데 자꾸 고개를 드니깐 주가를 엄청나게 찍어버리는게 1분봉을 보면 영화를 보듯이 다 보임. 한 3퍼 오를만하면 6퍼,7퍼로 찍어눌러버리고 그럼 주가가 잠시 잠잠해졌다가 다시 또 3~4퍼 오르면 바로 6~7퍼로 패대기처버리는게 진짜 무자비했었음. 이와중에 미국 하원의원이 위 GME 매수버튼 삭제에 대한 조사를 암시하는 트윗을 하자마자 로빈후드, 아메리칸트레이딩, 위불 중에서 위불이 한국시간 기준 4시쯤 슬며시 매수버튼을 딸깍끼워 넣음. 그러자마자 곧바로 주가는 반등을 거듭하여 200불 중반에 안착하려 하자 다시 공매도 폭탄을 쏟아내며 기관들은 주가를 찍어눌러버림. 미국에서 메인거래앱은 로빈후드인데 로빈후드 이용자들의 매수세에 비하면 기존 위불 이용자들은 위 매도세를 커버하기에는 다소 부족함기에 어쩔수 없이 찍혀눌림.장장 6시간동안 기관은 불공정한 룰속에서 이런 개짓거리를 통해 193달러로 본장이 끝나고 애프터장이 시작한 후 주가가 30퍼가까이 뛰어서 250달러가 되니깐 단주거래까지 동원해서 종가인 193달러에 1주를 무한거래를 해서 주가표시가 193달러에서 멈춘것 같은 효과를 내버림.(코스닥에서도 양아치들이나 하는 단주거래를 자본주의 종주국이자 세계금융의 최고 선진국인 미국에서 이런 짓거리를함.) 그럼에도 주가는 계속 올라서 29일 오전9시 현재 327달러까지 올라온 상태임.
본장 종가 193달러로 무한 단주거래 줄세우기를 통해 주가가 떨어진것처럼 착각하게 만드는 양아치 기관들.
5) 이런 미친 장이 지속되는 6시간 동안 전세계 주식커뮤니티에서는 몇년전부터 공매도로 호되게 당한일론머스크의 응원트윗을 하나하나 퍼나르며 으쌰으쌰하고, 월스트리트 벳 대장인 deepfuckingvalue의 글을 다시 정독하면서 Hold and Buy를 외쳤고, 공매도 친 기관들의 추악한 행태를 고발하면서 지구단결을 하는 모습을 보였고 GME를 안탄 개미들은 조롱하고 이 진귀한 광경을 팝콘뜯으면서 관람함. 이렇게 사태가 커지면서 사회에서 영향력있고 재력이 있는 명사들이 참전을 선언하면서 정치,경제를 집어삼키는 초특급 울트라 떡밥이 되어버림.
이것 외에도 gme 응원 트윗이 몇개 더있음.
6)이 사태는 단순히 GME에 투기성 투자를 하는 것이 문제의 본질이 아님. 그것은 표면적인 것이고 진짜 본질은 자본주의 게임의 공정한 룰과 시스템을 '조작'하고 '기만'하는 기관들의 적나라한 행태가 실시간으로 나왔다는 것임. 기관이 마음만 먹으면 개미들 뚜들겨패서 삥뜯는 것은 일도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는 것이고,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이전에 2008년 금융위기때도 탐욕에 찌들어 말도안되는 파생상품을 만들고 미친듯이 팔아재낀 후 폭락의 이유를 개인들에게 돌려놓고 정작 금융위기의 중심에 있던 기관들은 아무도 처벌받지 않고 끝났는데 이번에도 아무런 변화없이 여전히 시스템 위에 깡패처럼 군림하는게 기관이라는 말이다. 지금 공평한 경쟁을 표방하고 자본주의 시스템의 종주국이라는 곳에서 이런 학살과 약탈, 삥뜯기가 수면위에서 공공연하게 자행되고 있다는 것이 현재 사태의 핵심 문제다.
7) 또한 이번 사태를 통해 미국개미들과 한국개미들의 근본적인 근성과 종특에 대해서도 절감함. 미국개미들은 비록 투기성이 가미된 이슈성 투자를 함에도 레딧을 중심으로 똘똘 뭉처서 buy and hold 를 외치며, 시스템을 바꾸는 기관의 말도안되는 행태에 분노하고 직접 뉴욕지검에 해당 행위를 고소하는 등의 행동주의를 보여주었지만 해외주식갤에 집결한 GME한국개미들은 그저 주가가 떨어지면 조롱하기 바쁘고 선동하기 바쁘고 통수를 치면서 서로 벗겨먹으려고 안달이 나있는 모습을 보고 왜 서양이 세계를 재패할 수 밖에 없는지, 한국은 왜 그 잘난 오천년의 역사동안 제대로된 패권국가가 될 수 없었는지, 왜 일본의 식민지가 될 수밖에 없었는지 등등을 절감했음. 한국 게를 잡을때는 어망 뚜껑을 열어놔도 탈출하려는 게가 있으면 다른 게가 배아파서 못탈출하게 잡으니 괜찮다는 우화가 괜히 나온게 아니라는 말인듯함. 진짜 노예근성은 노예근성임.
Forwarded from 경자의 투자 관련 낙서장
멘탈 트레이닝
- 기업의 펀더멘털 문제 없음
- 시장의 하락 영향은 언제나 회복함
- 이번 사태는 시장의 하락 영향이라고 보기도 어려움
- 다만 조정이 필요한 시점에 좋은 트리거가 되었고, 지금은 기관(외국)의 패닉셀이지만, 그게 개인의 패닉셀로 이어진다면 조정폭은 클 수 있음
- 그러나 이 역시 한번씩 찾아오는 저가 매수 줍줍의 기회로 꾸준히 되새기며
- 현금화 비중 활용하여 열심히 줍줍
- 마지막으로 인도 예언가 소년이 틀리길 기도
- 기업의 펀더멘털 문제 없음
- 시장의 하락 영향은 언제나 회복함
- 이번 사태는 시장의 하락 영향이라고 보기도 어려움
- 다만 조정이 필요한 시점에 좋은 트리거가 되었고, 지금은 기관(외국)의 패닉셀이지만, 그게 개인의 패닉셀로 이어진다면 조정폭은 클 수 있음
- 그러나 이 역시 한번씩 찾아오는 저가 매수 줍줍의 기회로 꾸준히 되새기며
- 현금화 비중 활용하여 열심히 줍줍
- 마지막으로 인도 예언가 소년이 틀리길 기도
Forwarded from 경자의 투자 관련 낙서장
GME 사태와 관련하여 과연 헤지펀드는 패배한 것이 맞는가
차트는 5 거래일간 GME의 가격변동과 거래량
미국 25일 150불 찍으며 레딧터 집결. 볼륨 터짐
26일 넘어가며 헤지펀드가 숏치기 시작
26일~27아침 볼륨 터짐. 이 때가 엘론머스크 gamestonk 빔
그리고 멜빈이 숏셀러 포기 및 가격 하락횡보. 이 때 레딧터도 대체로 털렸다봄
그리고 애프터마켓때 다시 단합하며 올라감
28일 로빈후드에서 거래중지 . 그리고 폭락
근데 여기가 핵심
25일 레딧은 트리거
26~27 머스크가 부스팅
28일 거래중지 전까지 개미 재집합
28일 거래 중지와 함께 헤지펀드 숏 정리된게 500M (많은 양은 아님)
하튼 그럼에도 딱 이 날 정리함. 아다리가 이렇게 맞는다고??
29일 다시 좀 풀어주면서 레딧터(+외국인들) 몰리고 가격 올랐다 빠지는 중
그럼 지금 남은 사람은 누구?
1.빤스런 늦거나 2. 뒤늦게 소문듣고 탄 개미(저스틴선도 있겠군)
+그리고 3. 여전히 존버중인 그 외 숏셀러(물량기준으론 대부분 아직 존버중)
자 그럼 일단 똑똑한 헤지펀드는 목요일에 이미 튐. 멜빈같이 몰빵했다 뒤 없는 애들이랑 버틸만한 애들만 남음
그리고 남은 숏셀러들은 전세계 주식 다 팔면서 존버중
끝까지 가면 자금력과 조직력이 강한 쪽이 이기겠지.. 근데 그게 과연 레딧터쪽일까?? 매우 의심이 되는 상황임..
여기서 이 의심이 더 커지는 이유로..
25일 s&p500 거래량볼륨과 gme 볼륨이 똑같았음
26일에도 25일만큼 볼륨나옴
그 이후로 27일 절반으로 줌, 28일에 또 줌..
이거는 결국 레딧터 뒷심 부족을 시사함.
돈이 없건 믿음이 부족하건..
결론 : 이 싸움 아직 안끝남. 숏셀러 아직 대부분 존버. 근데 존버하는 방법이 전세계 주식을 다 팔아가며 존버. 이건 자금마련도 있지만 시장 분위기를 조지는 역할.
따라서 앞 글에서와 같이 이건 시장자체 문제가 없어 큰 걱정할건 아니지만, 현금보유하고 사태 진정까지 숨죽&줍줍 필요
그리고 헤지펀드는 아직 패배하지 않았다!
차트는 5 거래일간 GME의 가격변동과 거래량
미국 25일 150불 찍으며 레딧터 집결. 볼륨 터짐
26일 넘어가며 헤지펀드가 숏치기 시작
26일~27아침 볼륨 터짐. 이 때가 엘론머스크 gamestonk 빔
그리고 멜빈이 숏셀러 포기 및 가격 하락횡보. 이 때 레딧터도 대체로 털렸다봄
그리고 애프터마켓때 다시 단합하며 올라감
28일 로빈후드에서 거래중지 . 그리고 폭락
근데 여기가 핵심
25일 레딧은 트리거
26~27 머스크가 부스팅
28일 거래중지 전까지 개미 재집합
28일 거래 중지와 함께 헤지펀드 숏 정리된게 500M (많은 양은 아님)
하튼 그럼에도 딱 이 날 정리함. 아다리가 이렇게 맞는다고??
29일 다시 좀 풀어주면서 레딧터(+외국인들) 몰리고 가격 올랐다 빠지는 중
그럼 지금 남은 사람은 누구?
1.빤스런 늦거나 2. 뒤늦게 소문듣고 탄 개미(저스틴선도 있겠군)
+그리고 3. 여전히 존버중인 그 외 숏셀러(물량기준으론 대부분 아직 존버중)
자 그럼 일단 똑똑한 헤지펀드는 목요일에 이미 튐. 멜빈같이 몰빵했다 뒤 없는 애들이랑 버틸만한 애들만 남음
그리고 남은 숏셀러들은 전세계 주식 다 팔면서 존버중
끝까지 가면 자금력과 조직력이 강한 쪽이 이기겠지.. 근데 그게 과연 레딧터쪽일까?? 매우 의심이 되는 상황임..
여기서 이 의심이 더 커지는 이유로..
25일 s&p500 거래량볼륨과 gme 볼륨이 똑같았음
26일에도 25일만큼 볼륨나옴
그 이후로 27일 절반으로 줌, 28일에 또 줌..
이거는 결국 레딧터 뒷심 부족을 시사함.
돈이 없건 믿음이 부족하건..
결론 : 이 싸움 아직 안끝남. 숏셀러 아직 대부분 존버. 근데 존버하는 방법이 전세계 주식을 다 팔아가며 존버. 이건 자금마련도 있지만 시장 분위기를 조지는 역할.
따라서 앞 글에서와 같이 이건 시장자체 문제가 없어 큰 걱정할건 아니지만, 현금보유하고 사태 진정까지 숨죽&줍줍 필요
그리고 헤지펀드는 아직 패배하지 않았다!
Forwarded from ₿.R.E.A.M
[블록원의 성공과 EOS의 관계 요약]
1.블록원은 장기적 게임 진행 가능한 상황
-블록원은 회사이고 주요 목표는 수익 창출 그러나 상장기업이 아니므로 주주 배당금 부담이 없으며 장기적인 게임 진행 가능
-최소 4조원 이상의 자금 보유. 지속적으로 자금이 필요한 다른 블록체인 기업들처럼 투기적 관점의 덤핑&펌핑 사이클을 의도적으로 만들 필요가 없음
-현재 아무도 블록원과 기술적으로 경쟁 할 수 없기 때문에 여유가 있음.
2.블록원의 수익 극대화 방법 : 보유 EOS와 비트코인 활용
-블록원의 수익 극대화 방법은 단순히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것이 아닌 비트코인과 EOS를 제품에 활용하는 것
3.블록원 EOS를 활용한 수익 창출 방법
-파워업 모델 이후 블록원과 EOS 홀더들의 인센티브 정렬 (이더리움은 트랜잭션 수수료를 채굴자에게 지급하지만, EOS는 홀더들에게 지급)
-블록원 역시 보유한 약 1억개의 EOS에 대한 수수료 획득 가능. 즉, 블록원은EOS 사용량과 EOS 가격이 상승할 수록 블록원 수익 증가.
4.규정 준수에서의 EOS 블록체인의 사용 사례
-평균적인 기업은 규정 준수에 연간 매년 550만 달러(한화 약 61억) 지출.
-블록체인을 사용하여 이 비용을 수백만 달러 절약 가능. 확장성 문제로 현재 기업이 쓸만한 유일한 체인은 EOSIO 프라이빗 체인.
-하지만 프라이빗 체인은 검열 저항성이 없으므로 가장 검열 저항이 강한 EOS 메인넷 사용 필요.
5.EOS가 검열 저항이 가장 강한 블록체인인 이유
-PoW : 2~3개의 채굴풀이 51% 이상 차지. 포크 한다고 하더라도 채굴자가 해당 포크체인을 채굴하면 다시 쉽게 51% 이상 차지 가능(오히려 체인의 해시파워를 희석하므로 공격이 더 쉬움)
-DPoS : 51% 공격에 기하급수적인 비용 필요. 포크 시 새로운 BP들로 구성된 체인으로 인해 공격 비용이 처음부터 다시 필요.
-DPoS 체인 중 가장 시가 총액이 큰 EOS 메인넷이 가장 검열 저항성이 높음
6.EOS 사용성 측면에서의 최대 가격은 120만원
-가격적 측면에서 EOS가 비효율적이려면 약 120만원 이상까지 상승해야함.
(CPU 개선 등 EOSIO 업그레이드로 비용 효율성 향상 가능)
7.블록원이 아직까지 마케팅을 하지 않는 이유
-블록원이 마케팅을 통해 탑승 시키려는 사람들은 도박과 투기를 원하는 암호화폐 투자자가 아닌 스스로 암호 화폐 시장의 현재 시가 총액을 능가 할 수있는 대규모 기관 기업.
-현재는 마케팅 보단 기술에 집중해야 할 시기. 기업들이 사용할만한 수준으로 EOSIO 개선 필요
-블록원이 준비되면 당신 역시 알게 될 것. 그때가 되면 전 세계가 알게 될 것이기 때문.
-블록원의 장기 전략을 통해 결국 EOS는 투기가 아닌 실제 사용량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첫 번째 암호화폐가 될 것이라고 확신.
https://www.voice.com/post/@philliphamnett/how-the-success-of-blockone-is-linked-to-eos-1612025838-1971408146
1.블록원은 장기적 게임 진행 가능한 상황
-블록원은 회사이고 주요 목표는 수익 창출 그러나 상장기업이 아니므로 주주 배당금 부담이 없으며 장기적인 게임 진행 가능
-최소 4조원 이상의 자금 보유. 지속적으로 자금이 필요한 다른 블록체인 기업들처럼 투기적 관점의 덤핑&펌핑 사이클을 의도적으로 만들 필요가 없음
-현재 아무도 블록원과 기술적으로 경쟁 할 수 없기 때문에 여유가 있음.
2.블록원의 수익 극대화 방법 : 보유 EOS와 비트코인 활용
-블록원의 수익 극대화 방법은 단순히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것이 아닌 비트코인과 EOS를 제품에 활용하는 것
3.블록원 EOS를 활용한 수익 창출 방법
-파워업 모델 이후 블록원과 EOS 홀더들의 인센티브 정렬 (이더리움은 트랜잭션 수수료를 채굴자에게 지급하지만, EOS는 홀더들에게 지급)
-블록원 역시 보유한 약 1억개의 EOS에 대한 수수료 획득 가능. 즉, 블록원은EOS 사용량과 EOS 가격이 상승할 수록 블록원 수익 증가.
4.규정 준수에서의 EOS 블록체인의 사용 사례
-평균적인 기업은 규정 준수에 연간 매년 550만 달러(한화 약 61억) 지출.
-블록체인을 사용하여 이 비용을 수백만 달러 절약 가능. 확장성 문제로 현재 기업이 쓸만한 유일한 체인은 EOSIO 프라이빗 체인.
-하지만 프라이빗 체인은 검열 저항성이 없으므로 가장 검열 저항이 강한 EOS 메인넷 사용 필요.
5.EOS가 검열 저항이 가장 강한 블록체인인 이유
-PoW : 2~3개의 채굴풀이 51% 이상 차지. 포크 한다고 하더라도 채굴자가 해당 포크체인을 채굴하면 다시 쉽게 51% 이상 차지 가능(오히려 체인의 해시파워를 희석하므로 공격이 더 쉬움)
-DPoS : 51% 공격에 기하급수적인 비용 필요. 포크 시 새로운 BP들로 구성된 체인으로 인해 공격 비용이 처음부터 다시 필요.
-DPoS 체인 중 가장 시가 총액이 큰 EOS 메인넷이 가장 검열 저항성이 높음
6.EOS 사용성 측면에서의 최대 가격은 120만원
-가격적 측면에서 EOS가 비효율적이려면 약 120만원 이상까지 상승해야함.
(CPU 개선 등 EOSIO 업그레이드로 비용 효율성 향상 가능)
7.블록원이 아직까지 마케팅을 하지 않는 이유
-블록원이 마케팅을 통해 탑승 시키려는 사람들은 도박과 투기를 원하는 암호화폐 투자자가 아닌 스스로 암호 화폐 시장의 현재 시가 총액을 능가 할 수있는 대규모 기관 기업.
-현재는 마케팅 보단 기술에 집중해야 할 시기. 기업들이 사용할만한 수준으로 EOSIO 개선 필요
-블록원이 준비되면 당신 역시 알게 될 것. 그때가 되면 전 세계가 알게 될 것이기 때문.
-블록원의 장기 전략을 통해 결국 EOS는 투기가 아닌 실제 사용량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첫 번째 암호화폐가 될 것이라고 확신.
https://www.voice.com/post/@philliphamnett/how-the-success-of-blockone-is-linked-to-eos-1612025838-1971408146
#20210201 00시 비트브리핑
아래로 뚫고 내려가는듯한데
이상황이면 숏?!
허나 일봉상 이자리 지키면 반등 볼수도 있겠으나...
나는 관망... 확실한 자리 나올때까지 관망~!
아래로 뚫고 내려가는듯한데
이상황이면 숏?!
허나 일봉상 이자리 지키면 반등 볼수도 있겠으나...
나는 관망... 확실한 자리 나올때까지 관망~!
1. 주가지수
1) 코스피
- 3,056.53 (+2.70%)
- 개인 -7,810억, 외국인 +1,314억, 기관 +6,885억
2) 코스닥
- 956.92 (+3.04%)
- 개인 -5,257억, 외국인 +3,668억, 기관 +1,707억
코멘트 : 금융투자 중심 기관 순매수에 코스피 상승 마감 / 의약품, 건설, 운수장비, 은행, 기계 업종 강세 / 기관은 대형 전기전자, 의약품, 금융주 중심 순매수 / 외국인은 셀트리온, 삼성제약 등 의약품 중심 순매수 / 코스닥은 외국인이 상승 주도 / 유통, 헬스케어, 종이목재 등 강세 /
2. 주요 이슈
1) 21년 1월 수출 시장 전망치 상회
- 2021년 1월 한국수출은 전년대비 +11.4%(480.1억 달러)를 기록
- 시장 예상치 +9.9% 상회
- 일평균 수출은 전년대비 +6.4%, 21.3억 달러를 기록
- 반도체(+21.7%), 가전(+19.1%), 무선통신기기(+58.0%), 디스플레이(+32.2%) 등 전자제품 수출이 큰 폭의 증가세를 지속
- 석유화학(+8.6%), 철강(+6.0%) 등 대표적인 cyclical(경기순환 업종)이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로 전환
- 국가별로는 중국(+22.0%), 미국(+46.1%), 유럽(+23.9%), 베트남(+13.6%) 등 주요국에 대한 수출이 높은 증가율 지속
2) 공매도 개선..현재 논의되고 있는 방향성은?
-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을 중심으로 '홍콩식 공매도 지정제'와 'K-대주시스템' 등이 공매도 관련 개선 방안으로 고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금융위는 오는 2월 중 국회의견 등을 청취해 공매도 재개 여부와 추가적 제도보완책을 발표할 방침
- 홍콩식 공매도는 시가총액이 30억 홍콩달러(약 4300억 원)이상이면서 시총 기준 12개월 회전율(주식보유자가 바뀌는 비율)이 60%이상인 종목에만 공매도를 허가하는 제도
- 공매도를 모든 종목에서 금지하는 것이 아닌 대형주 위주로 제한적 허용하는 것
- 이는 시총 1000억 원이하 기업이면서 거래량이 낮은 종목이 공매도로 인해 가격 왜곡이 발생하는 것을 막아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다만, 최근 홍콩조차도 공매도를 허용하는 쪽으로 이동하고 있어 국제 기준을 역행할 수 있다는 우려가 따르고 있음
- 현재 홍콩 역시도 국제 정합성에 떨어진다는 비판을 받아 공매도 제한 종목을 줄이고 있음
- 또한, 대형주에 대한 공매를 허용한다면 개인투자자들의 공매도 접근성을 한층 높여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오는 상황
- 이에 K-대주시스템을 대형주부터 적용해 개인투자자도 투자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옴
- 한국증권금융은 앞서 K-대주시스템을 정착시켜 개인 공매도에 활용 가능한 대여 주식 규모를 현재 20배 가량인 1조 4000억 원 규모로 늘리는 방안을 밝혔음
- 한편,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는 공매도 1년 연장 후 폐지를 논의해야한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공매도와의 전쟁을 선포했음
- 이에 이전부터 공매도의 비중이 높았던 것으로 알려져있던 일부 종목들이 급등하기도 함
3) 지난해 2차전지 시장 점유율은?
-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에서 전기차에 탑재된 배터리 총량은 142.8GWh(기가와트시)로 전년보다 21% 증가
- 중국 CATL이 시장 점유율 24%로 1위를 기록
-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은 34.3GWh로 전년 대비 5.4% 증가
- LG화학(051910)의 배터리 자회사인 LG에너지솔루션은 점유율 23.5%로 2위를 차지. 배터리 사용량은 33.5GWh로 전년 대비 171.5% 급증
- 1위 CATL과의 사용량 격차도 0.8GWh로 크게 좁혀짐
- 삼성SDI의 배터리 사용량은 전년 대비 85.3% 증가한 8.2GWh로 집계
- 시장 점유율은 5.8%로 5위를 기록
- SK이노베이션은 같은 기간 사용량이 274.2% 늘어난 7.7GWh를 기록하면서 6위를 차지
- 국내 배터리 3사의 시장 점유율 합계는 2019년 16%에서 지난해 34.7%로 2배 이상 증가
- LG에너지솔루션은 테슬라 모델3(중국 생산), 르노 조에, 폭스바겐 ID.3 등의 판매 증가에 힘입어 성장세
- 삼성SDI는 아우디 E-트론 EV, 포드 쿠가 PHEV, 폭스바겐 파사트 GTE 등이 판매 호조
- SK이노베이션(096770)은 현대 코나 EV(유럽 물량)와 기아 니로 EV 등의 판매가 성장을 견인
3. 내일 주요 일정
- 금통위, 의사록 공개
- 솔루엠 신규상장 예정
- 삼성중공업, HDC현대산업개발 등 실적발표 예정
- 유로존 3분기 GDP 예비치 발표
4. 강세업종
1) 건설
- 한화투자 "향후 3년간 건설업 실적 성장기 주목 분석..주택 실적에 해외 개선 더해진다면 기대 이상 가능"
- 2020년 주요 5개 대형 건설사 합산 신규 수주 19년 대비 73.3조원으로 최근 5년 내 최고치
- 상승 종목 : 대우건설, GS건설, 현대건설, DL이앤씨, HDC현대산업개발 등
2) 제약·바이오
- 셀트리온그룹주, 램시마SC 캐나다 판매 승인 및 코로나19 치료제 조건부 판매 허가 기대감에 강세
- 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조건부 품목 허가 기대..단 투여군은 제한
- 식약처, 오는 5일 최종점검위원회 열어 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허가 여부 최종결정
- 또한, 개인 투자자 중심 반(反) 공매도 운동 또한 투심 영향..일부 바이오 종목군 급등
- 상승 종목 : 셀트리온, 에이치엘비, 헬릭스미스, 제넥신, 셀리버리 등
5. 특징주
- 대성엘텍 : M&A 이슈에 상한가..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부각
- 효성첨단소재 : 현대차 넥쏘에 탄소섬유 적용..저평가 분석에 급등
- 메탈라이프 : 자회사 RFHIC, 미국 매출 전망 분석에 강세
- 동운아나텍 : 자율주행 라이다용 드라이버 IC 개발 소식에 주목
- 뉴로스 : 수소전기차 공기압축기 부품 부각..영업이익 흑자 전환 전망에 상승
1) 코스피
- 3,056.53 (+2.70%)
- 개인 -7,810억, 외국인 +1,314억, 기관 +6,885억
2) 코스닥
- 956.92 (+3.04%)
- 개인 -5,257억, 외국인 +3,668억, 기관 +1,707억
코멘트 : 금융투자 중심 기관 순매수에 코스피 상승 마감 / 의약품, 건설, 운수장비, 은행, 기계 업종 강세 / 기관은 대형 전기전자, 의약품, 금융주 중심 순매수 / 외국인은 셀트리온, 삼성제약 등 의약품 중심 순매수 / 코스닥은 외국인이 상승 주도 / 유통, 헬스케어, 종이목재 등 강세 /
2. 주요 이슈
1) 21년 1월 수출 시장 전망치 상회
- 2021년 1월 한국수출은 전년대비 +11.4%(480.1억 달러)를 기록
- 시장 예상치 +9.9% 상회
- 일평균 수출은 전년대비 +6.4%, 21.3억 달러를 기록
- 반도체(+21.7%), 가전(+19.1%), 무선통신기기(+58.0%), 디스플레이(+32.2%) 등 전자제품 수출이 큰 폭의 증가세를 지속
- 석유화학(+8.6%), 철강(+6.0%) 등 대표적인 cyclical(경기순환 업종)이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로 전환
- 국가별로는 중국(+22.0%), 미국(+46.1%), 유럽(+23.9%), 베트남(+13.6%) 등 주요국에 대한 수출이 높은 증가율 지속
2) 공매도 개선..현재 논의되고 있는 방향성은?
-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을 중심으로 '홍콩식 공매도 지정제'와 'K-대주시스템' 등이 공매도 관련 개선 방안으로 고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금융위는 오는 2월 중 국회의견 등을 청취해 공매도 재개 여부와 추가적 제도보완책을 발표할 방침
- 홍콩식 공매도는 시가총액이 30억 홍콩달러(약 4300억 원)이상이면서 시총 기준 12개월 회전율(주식보유자가 바뀌는 비율)이 60%이상인 종목에만 공매도를 허가하는 제도
- 공매도를 모든 종목에서 금지하는 것이 아닌 대형주 위주로 제한적 허용하는 것
- 이는 시총 1000억 원이하 기업이면서 거래량이 낮은 종목이 공매도로 인해 가격 왜곡이 발생하는 것을 막아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다만, 최근 홍콩조차도 공매도를 허용하는 쪽으로 이동하고 있어 국제 기준을 역행할 수 있다는 우려가 따르고 있음
- 현재 홍콩 역시도 국제 정합성에 떨어진다는 비판을 받아 공매도 제한 종목을 줄이고 있음
- 또한, 대형주에 대한 공매를 허용한다면 개인투자자들의 공매도 접근성을 한층 높여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오는 상황
- 이에 K-대주시스템을 대형주부터 적용해 개인투자자도 투자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옴
- 한국증권금융은 앞서 K-대주시스템을 정착시켜 개인 공매도에 활용 가능한 대여 주식 규모를 현재 20배 가량인 1조 4000억 원 규모로 늘리는 방안을 밝혔음
- 한편,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는 공매도 1년 연장 후 폐지를 논의해야한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공매도와의 전쟁을 선포했음
- 이에 이전부터 공매도의 비중이 높았던 것으로 알려져있던 일부 종목들이 급등하기도 함
3) 지난해 2차전지 시장 점유율은?
-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에서 전기차에 탑재된 배터리 총량은 142.8GWh(기가와트시)로 전년보다 21% 증가
- 중국 CATL이 시장 점유율 24%로 1위를 기록
-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은 34.3GWh로 전년 대비 5.4% 증가
- LG화학(051910)의 배터리 자회사인 LG에너지솔루션은 점유율 23.5%로 2위를 차지. 배터리 사용량은 33.5GWh로 전년 대비 171.5% 급증
- 1위 CATL과의 사용량 격차도 0.8GWh로 크게 좁혀짐
- 삼성SDI의 배터리 사용량은 전년 대비 85.3% 증가한 8.2GWh로 집계
- 시장 점유율은 5.8%로 5위를 기록
- SK이노베이션은 같은 기간 사용량이 274.2% 늘어난 7.7GWh를 기록하면서 6위를 차지
- 국내 배터리 3사의 시장 점유율 합계는 2019년 16%에서 지난해 34.7%로 2배 이상 증가
- LG에너지솔루션은 테슬라 모델3(중국 생산), 르노 조에, 폭스바겐 ID.3 등의 판매 증가에 힘입어 성장세
- 삼성SDI는 아우디 E-트론 EV, 포드 쿠가 PHEV, 폭스바겐 파사트 GTE 등이 판매 호조
- SK이노베이션(096770)은 현대 코나 EV(유럽 물량)와 기아 니로 EV 등의 판매가 성장을 견인
3. 내일 주요 일정
- 금통위, 의사록 공개
- 솔루엠 신규상장 예정
- 삼성중공업, HDC현대산업개발 등 실적발표 예정
- 유로존 3분기 GDP 예비치 발표
4. 강세업종
1) 건설
- 한화투자 "향후 3년간 건설업 실적 성장기 주목 분석..주택 실적에 해외 개선 더해진다면 기대 이상 가능"
- 2020년 주요 5개 대형 건설사 합산 신규 수주 19년 대비 73.3조원으로 최근 5년 내 최고치
- 상승 종목 : 대우건설, GS건설, 현대건설, DL이앤씨, HDC현대산업개발 등
2) 제약·바이오
- 셀트리온그룹주, 램시마SC 캐나다 판매 승인 및 코로나19 치료제 조건부 판매 허가 기대감에 강세
- 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조건부 품목 허가 기대..단 투여군은 제한
- 식약처, 오는 5일 최종점검위원회 열어 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허가 여부 최종결정
- 또한, 개인 투자자 중심 반(反) 공매도 운동 또한 투심 영향..일부 바이오 종목군 급등
- 상승 종목 : 셀트리온, 에이치엘비, 헬릭스미스, 제넥신, 셀리버리 등
5. 특징주
- 대성엘텍 : M&A 이슈에 상한가..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부각
- 효성첨단소재 : 현대차 넥쏘에 탄소섬유 적용..저평가 분석에 급등
- 메탈라이프 : 자회사 RFHIC, 미국 매출 전망 분석에 강세
- 동운아나텍 : 자율주행 라이다용 드라이버 IC 개발 소식에 주목
- 뉴로스 : 수소전기차 공기압축기 부품 부각..영업이익 흑자 전환 전망에 상승
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XXX)
BNB 런치패드 참여방식에 약간의 변동이 있습니다.
공모주 청약처럼 바뀌었네요.
얼로케이션 계산 방법 :
내가 청약 신청한 BNB / 총 청약 신청 BNB의 양
청약 신청 가능한 BNB의 양은 6일 평균 BNB 보유량을 스냅샷 찍어서 결정됩니다.
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3a599775d4474e299c3aed3455e12478?ref=JLI1VBLA&utm_source=BinanceTwitter&utm_medium=GlobalSocial&utm_campaign=GlobalSocial
#BNB
공모주 청약처럼 바뀌었네요.
얼로케이션 계산 방법 :
내가 청약 신청한 BNB / 총 청약 신청 BNB의 양
청약 신청 가능한 BNB의 양은 6일 평균 BNB 보유량을 스냅샷 찍어서 결정됩니다.
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3a599775d4474e299c3aed3455e12478?ref=JLI1VBLA&utm_source=BinanceTwitter&utm_medium=GlobalSocial&utm_campaign=GlobalSocial
#BNB
Binance
Introducing the SafePal (SFP) Token Sale With a New Binance Launchpad Subscription Format!
Fellow Binancians, Binance is excited to announce the 18th project on Binance Launchpad - SafePal (SFP) . The token sale for SafePal will follow a NEW Launchpad subscription format , with t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