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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출근 한시간 지연~
Forwarded from Digitalasset Korea 이슈/뉴스 (Dominic D. Cha)
닉네임:철학자(정순형)님 글 옮깁니다.

카지노는 고객들의 비행보다 보다 딜러들의 비위를 더 두려워한다. 왜냐하면 딜러들은 시스템을 더 정확하게 알고 있고, 그만큼이나 더 쉽게 시스템을 악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장내에 수많은 CCTV는 고객들이 아닌 딜러의 손을 주시하고 있다.

카지노 뿐만 아니다. 덩치가 커진 조직은 내부에 구성원의 의사결정을 견제하는 겹겹의 시스템을 만드는데, 이것 대부분은 사외 고객들이 아닌 사내의 부정을 막기 위해 존재하는 것들이다.

시스템으로 불리는 이러한 장치들은 일종의 사회적 비용이다. 수많은 제도와 견제장치는 부정, 부패, 비리를 쉽게 하지 못하도록 막아주는 동시에 의사결정의 효율성과 일의 진척 속도를 늦춘다. 문에 잠금장치가 많이 걸려있으면 도둑이 쉽게 들어오지 못하게 되지만, 그만큼 여닫는 시간도 길어지는 것과 같은 원리다.

지난 4일 미국의 통화 감독청은 은행의 결제 및 송금 업무에 공개 블록체인에서 유통되는 스테이블 코인을 이용할 수 있다는 법률 해석서를 내놓았다. 쉽게 말해서 정부기관에서 공개(퍼블릭) 블록체인에 유통되는 코인을 쓰겠다고 발벗고 나선것이다.

그리고 이 해석은 기존에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이라고 불리던 영역에서 계속 거론되던 폐쇄(프라이빗) 블록체인의 사망을 뜻하기도 한다.

왜 그럴까?

카지노-딜러-고객 문제로 돌아가보자. 카지노는 고객보다 딜러를 더 두려워한다. 고객보다 딜러가 더 시스템을 악용하기 쉽기 때문이다. 카지노를 정부, 금융기관을 딜러, 고객들을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과 개인으로 대입해보자.

만약 금융기관이 폐쇄형 블록체인을 쓴다면, 폐쇄형 블록체인의 특성상 정부는 이를 견제할 수 있는 여러 사회적 장치들을 더 만들어야 한다. 왜냐하면 폐쇄형 블록체인은 데이터의 검증을 특정 기관에 매우 의존해야 하기 때문이다.

반면에 공개 블록체인을 사용하면 이러한 견제장치를 마련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공개 체인의 인프라는 누구나 참여하여 검증 가능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들중 하나는 폐쇄 블록체인이 공개 블록체인보다 더 감시와 통제가 쉽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사실은 반대에 더 가깝다. 공개체인이 더 적은 비용으로 더 쉽게 감시하고 통제가능하다.

예를들어 금융기관에 예치된 달러(원화)와 1:1로 대응하는 코인을 발행한다고 가정해보자. 규제기관은 달러의 예치금에 해당하는 코인이 적절하게 발행했는지 감시해야 한다고 해보자. 공개체인과 폐쇄체인 중 어느것이 더 큰 사회적 비용을 지불하는가?

1)폐쇄형 체인이라면 단순 데이터를 들여다봐야 할 뿐만 아니라, 데이터를 만들어내는 폐쇄 블록체인의 컨소시엄 기관들이 인프라 수준에서 담합이 이루어 지지는 않았는지 다시한번 들여다봐야 한다.

2)반면에 공개 체인이라면 블록체인상의 데이터만 들춰보면 된다. 왜냐하면 해당 데이터를 이미 불특정 다수의 검증을 거쳤기 때문이다.

쉽게 말하면 이더리움 체인에 이더 수수료를 내고 쓰는것이 폐쇄체인을 운영하는 기관들을 감시하는 비용보다 훨씬 저렴하다.

미국인들은 정말 소름끼치도록 합리적인 것 같다. “블록체인은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대신 컴퓨팅 비용을 더 지불하는 시스템이다”라는 명제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실행에 옮기고 있다.

그런데 아직도 한국의 규제기관과 정부는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의 분리를 이야기한다. 공개체인인 이더리움을 수수료 내고 이용하는 것이 어설픈 컨소시엄 합의 알고리즘을 만들어 운영하는 프라이빗 체인보다 훨씬 싸고 효율적인 일이란걸 깨닫기를 바란다.
#20210118 하트넘버

현재자산 3227달러

일수익 +36달러
누적수익 +852달러

어제 급락할때 자산 3100까지 빠지더니 다 회복하고 조금 벌어왔네요
#20210118 24시 비트브리핑

계속해서 일봉상 20이평(볼밴중앙단) 지지받고 반등
4시간봉상 장기이평선 지지받고 반등
이 지지선 스무스하게 타고 올라가면 BEST!!

1시간봉에서 눌려서 36000에서 롱받아봄직 할것 같은데
오늘은 웬지 공격적으로 그냥 현재 자리에서 롱받고싶은건 뭘까.
(반대매매가 유효할것 같다는 흑우의 느낌이 확 드는....)
#SUN

생긴지 얼마 안된 일봉상 장기이평 드디어 터치.
장기이평선을 뚫고 올라가서 안착해줄지 지켜봐야할 부분임

+ 썬 커뮤니티에서 곧 좋은소식 있을거라 했음
난 홀딩할거임...
1. 증시 주요 이슈

1) 연기금 15일 연속 순매도
- 18일 기준 기관 연초부터 12조원 매도
- 금투·투신·연기금 80% 비중..총 9조6948억원 매도
- 특히 연기금 15거래일 연속 매도해 규모 가장 큰 5조1439억원
- 연기금 매도는 주가 급등에 따른 자산 포트폴리오 조정으로 추정

2) '빚투' 급증에 증권사 신용융자 중단
- 최근 '주식 빚투' 규모가 21조원을 돌파하면서 우려가 커지는 상황
-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신용공여 잔고는 21조2826억원
- 삼성(1월 13일)·대신(18일)에 이어 미래에셋(1월 20일)·NH(21일) 등 신용융자 중단

3) 국제 밀 가격 7년만에 최고 수준
- 시카고상품거래소 밀 선물 가격(미국 현지 시간 1월 12일 기준)이 2014년 12월 이후 최고치
- 지난해 8월 이후 코로나19 사태 악화, 기후 변화, 국가간 이해관계, 대체작물 가격 상승 등 복합적 요인으로 최근 급등
- 유럽연합 내 밀 최대 생산국인 프랑스의 밀 생산량은 건조 기후 등의 요인으로 전년 대비 25% 이상 급감할 전망
- 한국 밀 자급률 1%대…식품업체 원가 압박
→ 곡물가격 상승 ETF/ETN 보러가기

2. 전일 미국·유럽 증시

- 美, 마틴루터킹 데이 휴장

- 유로스톡스 50: 3,602.67 (+0.09%)
- 영국 FTSE100: 6,720.65 (-0.22%)
- 프랑스 CAC40: 5,617.27 (+0.10%)
- 독일 DAX30: 13,848.35 (+0.44%)

- 코멘트: 유럽, 바이든 부양책 주시하며 대체로 소폭 상승세

3. 전일 아시아 증시

- 상해종합: 3596.22 (+0.84%)
- 항셍: 28862.77 (+1.01%)
- 항셍 H: 11462.52 (+1.25%)
- 니케이225: 28242.21 (-0.97%)

- 코멘트: 亞, 中 지난해 4분기 GDP(국내총생산) 호조에 상승 ..日은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 주시 및 단기 과열 경계감에 약세

4. 오늘의 주목할 리포트

- [두산밥캣] 블루웨이브 수혜주 (DS투자)
- [일진머티리얼즈] LGC가 보는 동박의 적정 가치는? (미래에셋)
- [삼성전기] 부품 쇼티지 수혜의 선봉 (DB금융)

▷ 리포트 요약 보러가기

5. 전문가가 선정한 주요 뉴스

- 3000선 위태로운 코스피…"기간 조정 이후 재상승 무게"(머니투데이)

- 올해 '개미 투자' 어디로… 'BBIG· 메타버스 주목하라'(머니S)

- '이재용 실형' 삼성그룹株 28조 증발…증권가 "장기 악재는 아냐"(뉴스1)

- 소외주 반격 시작...화장품·항공·여행주 담는 외국인(데일리안)

- 반전 꾀하는 엔터주 '빅4'…온·오프라인 두토끼 잡는다(아이뉴스24)
#20210119 하트넘버

현재자산 3273달러

일수익 +46달러
누적수익 +898달러
#20210120 10시 비트브리핑

비트는 37000까지 올라갔다가 새벽에 가격이 내려오면서 다시 36000 인근에서 자리를 잡을것같습니다.

주봉을 보면 지난주 음봉마감 이후로 추가적인 급락 대신에 일시적 반등을 보이면서 아직까지는 횡보를 선택한 모습으로 보입니다. 우선은 횡보를 진행하면서 과열된 보조지표를 소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4시간봉에서 보면 이를 확인해보면 수렴과정인것 같습니다
이평선이 장기이평선 지지를 받으면서 쌰악 모이는중이고
이후에는 한방향으로 발산을 시도하겠죠(볼밴도 좁아지는중)

그렇다 하더라도 일봉상 상승추세를 깨지 않는다면
(금일부터 며칠사이에 35,000을 확실하게 깨지 않는이상)
다시한번 25일이평선 반등을 타고 위로 트라이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일봉에서도 벌어졌던 볼밴이 좁아지고 있는중이죠)

상승에 무게를 둔 상태에서 35000 부근에서 매수를 받아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TRX #TRON

이평선이 모여있는 상황에서 최대한 지지선을 지키면서 조금씩조금씩 저점을 끌어올리는중
상방저항선은 거래량 높게 싣고 확실하게 찢고 올라가서 지지받는게 아닌이상 다시 내려올 수 있으니,
거래량 같이 체크 잘해야 할 듯

일봉상으로는 장기이평을 뚫어준 이후로 여러차례 장기이평선 지지가 확인되고 있으니,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장기이평 인근으로 내려오면
롱이나 현물 모아도 좋은 선택

(코린이 제이슨 현재 트론상황)
-80%이던 트론이 지금 -10% 안쪽까지 정리가 된 상황으로 이번에도 장기이평선 밑으로 내려오면 추가적으로 물을 타서(이젠 돈이 별로 없어서 물타도 별로 티가 안남...-_-) 작년 9월처럼 다음번 익절구간이 오면 적당물량은 털어내고 아내한테 돌려줄까함..
Forwarded from Dominic
< 바이든 시대를 맞은 디지털 자산 - Digitalasset Korea 의견 >

1. 유동성 측면 - 통화정책
올해 유동성 측면에서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단기금리 상승에 따른 유동성 축소 입니다. 다만 FED chatterbox에 언급된 것 처럼 '자산 매입 규모 속도가 한동안(“quite some time”) 적합할 것'이라는 내용과 '인플레이션이 2%를 상회하는 것을 감내할 의지가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오더라도 단기금리를 쉽게 올릴 수 없는 분위기 입니다. 세계적으로 상반기에 충분한 백신이 확보되지 못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우려 때문에 라도 쉽사리 올리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2. 유동성 측면 - 재정정책
바이든 시대를 맞아 적극적인 부양책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부양을 위한 국채를 발행한다 하더라도 실제 10년물 이상의 장기국채를 발행하므로 장기금리 위주로 상승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로도 미국 3개월 1년 국채(T-bill)은 거의 변동이 없는 반면에 10년 30년물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재정정책이 유동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 됩니다.

3. 수요-공급 측면
그레이스케일의 신탁 상품을 비롯하여 CoinShares의 ETN 등의 금융상품을 통해 빠른 AUM 증가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신탁 AUM은 USD 23bn.이며 코인쉐어즈 ETN의 AUM은 USD 3bn. 수준 입니다. 다소 생소한 이 두 회사의 합산 AUM만 가정하더라도 전체 비트코인 발행금액(USD 655bn.)의 4% 수준입니다.
다소 생소한 금융회사들 뿐만아니라 유명 금융기관 들도 디지털자산을 기초로한 금융상품들을 준비 중에 있으며 ETF 통과 시에는 좀 더 높은 수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종합적인 상황을 고려 했을 때, 디지털자산 자산배분 활용은 바이든 시대에 여전히 유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감사합니다.
#eGLD

삼성지갑 탑재 소식과 함께 불반등.
장기이평선 터치후 반등세가 좋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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