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6 10시 비트브리핑
비트는 밤사에 또다시 4시간봉 장기이평선을 테스트
강력한 지지를 다시 확인하고 어느정도 올라섰음
현재상황에서는 지표,매물을 소화하되 장기이평선 지지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차트를 진행하는 듯
개인적으로 아직 숏은 아닌거같고 내려오면 롱
또한 15분봉에서 장기이평선을 뚫고 올라가서 지지받으면
거기서 짧게 추격롱도 괜찮은 선택같음
비트는 밤사에 또다시 4시간봉 장기이평선을 테스트
강력한 지지를 다시 확인하고 어느정도 올라섰음
현재상황에서는 지표,매물을 소화하되 장기이평선 지지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차트를 진행하는 듯
개인적으로 아직 숏은 아닌거같고 내려오면 롱
또한 15분봉에서 장기이평선을 뚫고 올라가서 지지받으면
거기서 짧게 추격롱도 괜찮은 선택같음
Forwarded from Digitalasset Korea 이슈/뉴스 (Dominic D. Cha)
닉네임:철학자(정순형)님 글 옮깁니다.
카지노는 고객들의 비행보다 보다 딜러들의 비위를 더 두려워한다. 왜냐하면 딜러들은 시스템을 더 정확하게 알고 있고, 그만큼이나 더 쉽게 시스템을 악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장내에 수많은 CCTV는 고객들이 아닌 딜러의 손을 주시하고 있다.
카지노 뿐만 아니다. 덩치가 커진 조직은 내부에 구성원의 의사결정을 견제하는 겹겹의 시스템을 만드는데, 이것 대부분은 사외 고객들이 아닌 사내의 부정을 막기 위해 존재하는 것들이다.
시스템으로 불리는 이러한 장치들은 일종의 사회적 비용이다. 수많은 제도와 견제장치는 부정, 부패, 비리를 쉽게 하지 못하도록 막아주는 동시에 의사결정의 효율성과 일의 진척 속도를 늦춘다. 문에 잠금장치가 많이 걸려있으면 도둑이 쉽게 들어오지 못하게 되지만, 그만큼 여닫는 시간도 길어지는 것과 같은 원리다.
지난 4일 미국의 통화 감독청은 은행의 결제 및 송금 업무에 공개 블록체인에서 유통되는 스테이블 코인을 이용할 수 있다는 법률 해석서를 내놓았다. 쉽게 말해서 정부기관에서 공개(퍼블릭) 블록체인에 유통되는 코인을 쓰겠다고 발벗고 나선것이다.
그리고 이 해석은 기존에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이라고 불리던 영역에서 계속 거론되던 폐쇄(프라이빗) 블록체인의 사망을 뜻하기도 한다.
왜 그럴까?
카지노-딜러-고객 문제로 돌아가보자. 카지노는 고객보다 딜러를 더 두려워한다. 고객보다 딜러가 더 시스템을 악용하기 쉽기 때문이다. 카지노를 정부, 금융기관을 딜러, 고객들을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과 개인으로 대입해보자.
만약 금융기관이 폐쇄형 블록체인을 쓴다면, 폐쇄형 블록체인의 특성상 정부는 이를 견제할 수 있는 여러 사회적 장치들을 더 만들어야 한다. 왜냐하면 폐쇄형 블록체인은 데이터의 검증을 특정 기관에 매우 의존해야 하기 때문이다.
반면에 공개 블록체인을 사용하면 이러한 견제장치를 마련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공개 체인의 인프라는 누구나 참여하여 검증 가능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들중 하나는 폐쇄 블록체인이 공개 블록체인보다 더 감시와 통제가 쉽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사실은 반대에 더 가깝다. 공개체인이 더 적은 비용으로 더 쉽게 감시하고 통제가능하다.
예를들어 금융기관에 예치된 달러(원화)와 1:1로 대응하는 코인을 발행한다고 가정해보자. 규제기관은 달러의 예치금에 해당하는 코인이 적절하게 발행했는지 감시해야 한다고 해보자. 공개체인과 폐쇄체인 중 어느것이 더 큰 사회적 비용을 지불하는가?
1)폐쇄형 체인이라면 단순 데이터를 들여다봐야 할 뿐만 아니라, 데이터를 만들어내는 폐쇄 블록체인의 컨소시엄 기관들이 인프라 수준에서 담합이 이루어 지지는 않았는지 다시한번 들여다봐야 한다.
2)반면에 공개 체인이라면 블록체인상의 데이터만 들춰보면 된다. 왜냐하면 해당 데이터를 이미 불특정 다수의 검증을 거쳤기 때문이다.
쉽게 말하면 이더리움 체인에 이더 수수료를 내고 쓰는것이 폐쇄체인을 운영하는 기관들을 감시하는 비용보다 훨씬 저렴하다.
미국인들은 정말 소름끼치도록 합리적인 것 같다. “블록체인은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대신 컴퓨팅 비용을 더 지불하는 시스템이다”라는 명제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실행에 옮기고 있다.
그런데 아직도 한국의 규제기관과 정부는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의 분리를 이야기한다. 공개체인인 이더리움을 수수료 내고 이용하는 것이 어설픈 컨소시엄 합의 알고리즘을 만들어 운영하는 프라이빗 체인보다 훨씬 싸고 효율적인 일이란걸 깨닫기를 바란다.
카지노는 고객들의 비행보다 보다 딜러들의 비위를 더 두려워한다. 왜냐하면 딜러들은 시스템을 더 정확하게 알고 있고, 그만큼이나 더 쉽게 시스템을 악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장내에 수많은 CCTV는 고객들이 아닌 딜러의 손을 주시하고 있다.
카지노 뿐만 아니다. 덩치가 커진 조직은 내부에 구성원의 의사결정을 견제하는 겹겹의 시스템을 만드는데, 이것 대부분은 사외 고객들이 아닌 사내의 부정을 막기 위해 존재하는 것들이다.
시스템으로 불리는 이러한 장치들은 일종의 사회적 비용이다. 수많은 제도와 견제장치는 부정, 부패, 비리를 쉽게 하지 못하도록 막아주는 동시에 의사결정의 효율성과 일의 진척 속도를 늦춘다. 문에 잠금장치가 많이 걸려있으면 도둑이 쉽게 들어오지 못하게 되지만, 그만큼 여닫는 시간도 길어지는 것과 같은 원리다.
지난 4일 미국의 통화 감독청은 은행의 결제 및 송금 업무에 공개 블록체인에서 유통되는 스테이블 코인을 이용할 수 있다는 법률 해석서를 내놓았다. 쉽게 말해서 정부기관에서 공개(퍼블릭) 블록체인에 유통되는 코인을 쓰겠다고 발벗고 나선것이다.
그리고 이 해석은 기존에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이라고 불리던 영역에서 계속 거론되던 폐쇄(프라이빗) 블록체인의 사망을 뜻하기도 한다.
왜 그럴까?
카지노-딜러-고객 문제로 돌아가보자. 카지노는 고객보다 딜러를 더 두려워한다. 고객보다 딜러가 더 시스템을 악용하기 쉽기 때문이다. 카지노를 정부, 금융기관을 딜러, 고객들을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과 개인으로 대입해보자.
만약 금융기관이 폐쇄형 블록체인을 쓴다면, 폐쇄형 블록체인의 특성상 정부는 이를 견제할 수 있는 여러 사회적 장치들을 더 만들어야 한다. 왜냐하면 폐쇄형 블록체인은 데이터의 검증을 특정 기관에 매우 의존해야 하기 때문이다.
반면에 공개 블록체인을 사용하면 이러한 견제장치를 마련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공개 체인의 인프라는 누구나 참여하여 검증 가능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들중 하나는 폐쇄 블록체인이 공개 블록체인보다 더 감시와 통제가 쉽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사실은 반대에 더 가깝다. 공개체인이 더 적은 비용으로 더 쉽게 감시하고 통제가능하다.
예를들어 금융기관에 예치된 달러(원화)와 1:1로 대응하는 코인을 발행한다고 가정해보자. 규제기관은 달러의 예치금에 해당하는 코인이 적절하게 발행했는지 감시해야 한다고 해보자. 공개체인과 폐쇄체인 중 어느것이 더 큰 사회적 비용을 지불하는가?
1)폐쇄형 체인이라면 단순 데이터를 들여다봐야 할 뿐만 아니라, 데이터를 만들어내는 폐쇄 블록체인의 컨소시엄 기관들이 인프라 수준에서 담합이 이루어 지지는 않았는지 다시한번 들여다봐야 한다.
2)반면에 공개 체인이라면 블록체인상의 데이터만 들춰보면 된다. 왜냐하면 해당 데이터를 이미 불특정 다수의 검증을 거쳤기 때문이다.
쉽게 말하면 이더리움 체인에 이더 수수료를 내고 쓰는것이 폐쇄체인을 운영하는 기관들을 감시하는 비용보다 훨씬 저렴하다.
미국인들은 정말 소름끼치도록 합리적인 것 같다. “블록체인은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대신 컴퓨팅 비용을 더 지불하는 시스템이다”라는 명제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실행에 옮기고 있다.
그런데 아직도 한국의 규제기관과 정부는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의 분리를 이야기한다. 공개체인인 이더리움을 수수료 내고 이용하는 것이 어설픈 컨소시엄 합의 알고리즘을 만들어 운영하는 프라이빗 체인보다 훨씬 싸고 효율적인 일이란걸 깨닫기를 바란다.
#20210118 24시 비트브리핑
계속해서 일봉상 20이평(볼밴중앙단) 지지받고 반등
4시간봉상 장기이평선 지지받고 반등
이 지지선 스무스하게 타고 올라가면 BEST!!
1시간봉에서 눌려서 36000에서 롱받아봄직 할것 같은데
오늘은 웬지 공격적으로 그냥 현재 자리에서 롱받고싶은건 뭘까.
(반대매매가 유효할것 같다는 흑우의 느낌이 확 드는....)
계속해서 일봉상 20이평(볼밴중앙단) 지지받고 반등
4시간봉상 장기이평선 지지받고 반등
이 지지선 스무스하게 타고 올라가면 BEST!!
1시간봉에서 눌려서 36000에서 롱받아봄직 할것 같은데
오늘은 웬지 공격적으로 그냥 현재 자리에서 롱받고싶은건 뭘까.
(반대매매가 유효할것 같다는 흑우의 느낌이 확 드는....)
1. 증시 주요 이슈
1) 연기금 15일 연속 순매도
- 18일 기준 기관 연초부터 12조원 매도
- 금투·투신·연기금 80% 비중..총 9조6948억원 매도
- 특히 연기금 15거래일 연속 매도해 규모 가장 큰 5조1439억원
- 연기금 매도는 주가 급등에 따른 자산 포트폴리오 조정으로 추정
2) '빚투' 급증에 증권사 신용융자 중단
- 최근 '주식 빚투' 규모가 21조원을 돌파하면서 우려가 커지는 상황
-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신용공여 잔고는 21조2826억원
- 삼성(1월 13일)·대신(18일)에 이어 미래에셋(1월 20일)·NH(21일) 등 신용융자 중단
3) 국제 밀 가격 7년만에 최고 수준
- 시카고상품거래소 밀 선물 가격(미국 현지 시간 1월 12일 기준)이 2014년 12월 이후 최고치
- 지난해 8월 이후 코로나19 사태 악화, 기후 변화, 국가간 이해관계, 대체작물 가격 상승 등 복합적 요인으로 최근 급등
- 유럽연합 내 밀 최대 생산국인 프랑스의 밀 생산량은 건조 기후 등의 요인으로 전년 대비 25% 이상 급감할 전망
- 한국 밀 자급률 1%대…식품업체 원가 압박
→ 곡물가격 상승 ETF/ETN 보러가기
2. 전일 미국·유럽 증시
- 美, 마틴루터킹 데이 휴장
- 유로스톡스 50: 3,602.67 (+0.09%)
- 영국 FTSE100: 6,720.65 (-0.22%)
- 프랑스 CAC40: 5,617.27 (+0.10%)
- 독일 DAX30: 13,848.35 (+0.44%)
- 코멘트: 유럽, 바이든 부양책 주시하며 대체로 소폭 상승세
3. 전일 아시아 증시
- 상해종합: 3596.22 (+0.84%)
- 항셍: 28862.77 (+1.01%)
- 항셍 H: 11462.52 (+1.25%)
- 니케이225: 28242.21 (-0.97%)
- 코멘트: 亞, 中 지난해 4분기 GDP(국내총생산) 호조에 상승 ..日은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 주시 및 단기 과열 경계감에 약세
4. 오늘의 주목할 리포트
- [두산밥캣] 블루웨이브 수혜주 (DS투자)
- [일진머티리얼즈] LGC가 보는 동박의 적정 가치는? (미래에셋)
- [삼성전기] 부품 쇼티지 수혜의 선봉 (DB금융)
▷ 리포트 요약 보러가기
5. 전문가가 선정한 주요 뉴스
- 3000선 위태로운 코스피…"기간 조정 이후 재상승 무게"(머니투데이)
- 올해 '개미 투자' 어디로… 'BBIG· 메타버스 주목하라'(머니S)
- '이재용 실형' 삼성그룹株 28조 증발…증권가 "장기 악재는 아냐"(뉴스1)
- 소외주 반격 시작...화장품·항공·여행주 담는 외국인(데일리안)
- 반전 꾀하는 엔터주 '빅4'…온·오프라인 두토끼 잡는다(아이뉴스24)
1) 연기금 15일 연속 순매도
- 18일 기준 기관 연초부터 12조원 매도
- 금투·투신·연기금 80% 비중..총 9조6948억원 매도
- 특히 연기금 15거래일 연속 매도해 규모 가장 큰 5조1439억원
- 연기금 매도는 주가 급등에 따른 자산 포트폴리오 조정으로 추정
2) '빚투' 급증에 증권사 신용융자 중단
- 최근 '주식 빚투' 규모가 21조원을 돌파하면서 우려가 커지는 상황
-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신용공여 잔고는 21조2826억원
- 삼성(1월 13일)·대신(18일)에 이어 미래에셋(1월 20일)·NH(21일) 등 신용융자 중단
3) 국제 밀 가격 7년만에 최고 수준
- 시카고상품거래소 밀 선물 가격(미국 현지 시간 1월 12일 기준)이 2014년 12월 이후 최고치
- 지난해 8월 이후 코로나19 사태 악화, 기후 변화, 국가간 이해관계, 대체작물 가격 상승 등 복합적 요인으로 최근 급등
- 유럽연합 내 밀 최대 생산국인 프랑스의 밀 생산량은 건조 기후 등의 요인으로 전년 대비 25% 이상 급감할 전망
- 한국 밀 자급률 1%대…식품업체 원가 압박
→ 곡물가격 상승 ETF/ETN 보러가기
2. 전일 미국·유럽 증시
- 美, 마틴루터킹 데이 휴장
- 유로스톡스 50: 3,602.67 (+0.09%)
- 영국 FTSE100: 6,720.65 (-0.22%)
- 프랑스 CAC40: 5,617.27 (+0.10%)
- 독일 DAX30: 13,848.35 (+0.44%)
- 코멘트: 유럽, 바이든 부양책 주시하며 대체로 소폭 상승세
3. 전일 아시아 증시
- 상해종합: 3596.22 (+0.84%)
- 항셍: 28862.77 (+1.01%)
- 항셍 H: 11462.52 (+1.25%)
- 니케이225: 28242.21 (-0.97%)
- 코멘트: 亞, 中 지난해 4분기 GDP(국내총생산) 호조에 상승 ..日은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 주시 및 단기 과열 경계감에 약세
4. 오늘의 주목할 리포트
- [두산밥캣] 블루웨이브 수혜주 (DS투자)
- [일진머티리얼즈] LGC가 보는 동박의 적정 가치는? (미래에셋)
- [삼성전기] 부품 쇼티지 수혜의 선봉 (DB금융)
▷ 리포트 요약 보러가기
5. 전문가가 선정한 주요 뉴스
- 3000선 위태로운 코스피…"기간 조정 이후 재상승 무게"(머니투데이)
- 올해 '개미 투자' 어디로… 'BBIG· 메타버스 주목하라'(머니S)
- '이재용 실형' 삼성그룹株 28조 증발…증권가 "장기 악재는 아냐"(뉴스1)
- 소외주 반격 시작...화장품·항공·여행주 담는 외국인(데일리안)
- 반전 꾀하는 엔터주 '빅4'…온·오프라인 두토끼 잡는다(아이뉴스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