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받은글
[바이든 부양책 $1.9t 발표]
☑️채무는 안갚아도 되고, 월세 안내도 안쫓겨나고, 일 안하면 한달에 최소 200만원이상 실업급여 나오고, 원타임으로 4인가족 기준 900만원 현금주고 이게 자본주의인지 공산주의인지
☑️오늘 미국장은 혼조였지만, 결국 현금 지급시작되면 상당기간 오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금보너스 : $2,000($1,400 추가)
✔️4인가족 : $8,000(대박)
-실업급여보너스 :$400/주(9월까지)
✔️실업자 = 평균월급50%+$1,600
-연방 최저시급 : $15/시간
-강제퇴거금지 : 9월까지 연장
-주정부 보조 : $350b
-학교 보조 : $170b
-코로나 테스트 : $50b
-백신 보급 : $20b
-Child Tax Credit : $3,000/자녀당
(6세이하 $3,600)
-대학생 융자 : $10,000/학생당 면책
미국 바이든 대통령 발표내용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발표와 연준 의장 발표내용이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나스닥이 크게 오르지는 않았지만 13k위에서 사상최고가를 횡보중이며, 코스피또 또한 사상최고가를 유지하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속적 우상향을 보고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 큰 유동성 자금들이 주말에는 멈춥니다. 그 반증으로 최근 몇주간 주말에는 항상 상승장을 유지해왔습니다.
오늘부터 3일간 매우 큰상승을 기도하겠습니다.
#국제
[바이든 부양책 $1.9t 발표]
☑️채무는 안갚아도 되고, 월세 안내도 안쫓겨나고, 일 안하면 한달에 최소 200만원이상 실업급여 나오고, 원타임으로 4인가족 기준 900만원 현금주고 이게 자본주의인지 공산주의인지
☑️오늘 미국장은 혼조였지만, 결국 현금 지급시작되면 상당기간 오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금보너스 : $2,000($1,400 추가)
✔️4인가족 : $8,000(대박)
-실업급여보너스 :$400/주(9월까지)
✔️실업자 = 평균월급50%+$1,600
-연방 최저시급 : $15/시간
-강제퇴거금지 : 9월까지 연장
-주정부 보조 : $350b
-학교 보조 : $170b
-코로나 테스트 : $50b
-백신 보급 : $20b
-Child Tax Credit : $3,000/자녀당
(6세이하 $3,600)
-대학생 융자 : $10,000/학생당 면책
미국 바이든 대통령 발표내용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발표와 연준 의장 발표내용이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나스닥이 크게 오르지는 않았지만 13k위에서 사상최고가를 횡보중이며, 코스피또 또한 사상최고가를 유지하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속적 우상향을 보고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 큰 유동성 자금들이 주말에는 멈춥니다. 그 반증으로 최근 몇주간 주말에는 항상 상승장을 유지해왔습니다.
오늘부터 3일간 매우 큰상승을 기도하겠습니다.
#국제
#20210116 10시 비트브리핑
비트는 밤사에 또다시 4시간봉 장기이평선을 테스트
강력한 지지를 다시 확인하고 어느정도 올라섰음
현재상황에서는 지표,매물을 소화하되 장기이평선 지지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차트를 진행하는 듯
개인적으로 아직 숏은 아닌거같고 내려오면 롱
또한 15분봉에서 장기이평선을 뚫고 올라가서 지지받으면
거기서 짧게 추격롱도 괜찮은 선택같음
비트는 밤사에 또다시 4시간봉 장기이평선을 테스트
강력한 지지를 다시 확인하고 어느정도 올라섰음
현재상황에서는 지표,매물을 소화하되 장기이평선 지지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차트를 진행하는 듯
개인적으로 아직 숏은 아닌거같고 내려오면 롱
또한 15분봉에서 장기이평선을 뚫고 올라가서 지지받으면
거기서 짧게 추격롱도 괜찮은 선택같음
Forwarded from Digitalasset Korea 이슈/뉴스 (Dominic D. Cha)
닉네임:철학자(정순형)님 글 옮깁니다.
카지노는 고객들의 비행보다 보다 딜러들의 비위를 더 두려워한다. 왜냐하면 딜러들은 시스템을 더 정확하게 알고 있고, 그만큼이나 더 쉽게 시스템을 악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장내에 수많은 CCTV는 고객들이 아닌 딜러의 손을 주시하고 있다.
카지노 뿐만 아니다. 덩치가 커진 조직은 내부에 구성원의 의사결정을 견제하는 겹겹의 시스템을 만드는데, 이것 대부분은 사외 고객들이 아닌 사내의 부정을 막기 위해 존재하는 것들이다.
시스템으로 불리는 이러한 장치들은 일종의 사회적 비용이다. 수많은 제도와 견제장치는 부정, 부패, 비리를 쉽게 하지 못하도록 막아주는 동시에 의사결정의 효율성과 일의 진척 속도를 늦춘다. 문에 잠금장치가 많이 걸려있으면 도둑이 쉽게 들어오지 못하게 되지만, 그만큼 여닫는 시간도 길어지는 것과 같은 원리다.
지난 4일 미국의 통화 감독청은 은행의 결제 및 송금 업무에 공개 블록체인에서 유통되는 스테이블 코인을 이용할 수 있다는 법률 해석서를 내놓았다. 쉽게 말해서 정부기관에서 공개(퍼블릭) 블록체인에 유통되는 코인을 쓰겠다고 발벗고 나선것이다.
그리고 이 해석은 기존에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이라고 불리던 영역에서 계속 거론되던 폐쇄(프라이빗) 블록체인의 사망을 뜻하기도 한다.
왜 그럴까?
카지노-딜러-고객 문제로 돌아가보자. 카지노는 고객보다 딜러를 더 두려워한다. 고객보다 딜러가 더 시스템을 악용하기 쉽기 때문이다. 카지노를 정부, 금융기관을 딜러, 고객들을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과 개인으로 대입해보자.
만약 금융기관이 폐쇄형 블록체인을 쓴다면, 폐쇄형 블록체인의 특성상 정부는 이를 견제할 수 있는 여러 사회적 장치들을 더 만들어야 한다. 왜냐하면 폐쇄형 블록체인은 데이터의 검증을 특정 기관에 매우 의존해야 하기 때문이다.
반면에 공개 블록체인을 사용하면 이러한 견제장치를 마련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공개 체인의 인프라는 누구나 참여하여 검증 가능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들중 하나는 폐쇄 블록체인이 공개 블록체인보다 더 감시와 통제가 쉽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사실은 반대에 더 가깝다. 공개체인이 더 적은 비용으로 더 쉽게 감시하고 통제가능하다.
예를들어 금융기관에 예치된 달러(원화)와 1:1로 대응하는 코인을 발행한다고 가정해보자. 규제기관은 달러의 예치금에 해당하는 코인이 적절하게 발행했는지 감시해야 한다고 해보자. 공개체인과 폐쇄체인 중 어느것이 더 큰 사회적 비용을 지불하는가?
1)폐쇄형 체인이라면 단순 데이터를 들여다봐야 할 뿐만 아니라, 데이터를 만들어내는 폐쇄 블록체인의 컨소시엄 기관들이 인프라 수준에서 담합이 이루어 지지는 않았는지 다시한번 들여다봐야 한다.
2)반면에 공개 체인이라면 블록체인상의 데이터만 들춰보면 된다. 왜냐하면 해당 데이터를 이미 불특정 다수의 검증을 거쳤기 때문이다.
쉽게 말하면 이더리움 체인에 이더 수수료를 내고 쓰는것이 폐쇄체인을 운영하는 기관들을 감시하는 비용보다 훨씬 저렴하다.
미국인들은 정말 소름끼치도록 합리적인 것 같다. “블록체인은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대신 컴퓨팅 비용을 더 지불하는 시스템이다”라는 명제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실행에 옮기고 있다.
그런데 아직도 한국의 규제기관과 정부는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의 분리를 이야기한다. 공개체인인 이더리움을 수수료 내고 이용하는 것이 어설픈 컨소시엄 합의 알고리즘을 만들어 운영하는 프라이빗 체인보다 훨씬 싸고 효율적인 일이란걸 깨닫기를 바란다.
카지노는 고객들의 비행보다 보다 딜러들의 비위를 더 두려워한다. 왜냐하면 딜러들은 시스템을 더 정확하게 알고 있고, 그만큼이나 더 쉽게 시스템을 악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장내에 수많은 CCTV는 고객들이 아닌 딜러의 손을 주시하고 있다.
카지노 뿐만 아니다. 덩치가 커진 조직은 내부에 구성원의 의사결정을 견제하는 겹겹의 시스템을 만드는데, 이것 대부분은 사외 고객들이 아닌 사내의 부정을 막기 위해 존재하는 것들이다.
시스템으로 불리는 이러한 장치들은 일종의 사회적 비용이다. 수많은 제도와 견제장치는 부정, 부패, 비리를 쉽게 하지 못하도록 막아주는 동시에 의사결정의 효율성과 일의 진척 속도를 늦춘다. 문에 잠금장치가 많이 걸려있으면 도둑이 쉽게 들어오지 못하게 되지만, 그만큼 여닫는 시간도 길어지는 것과 같은 원리다.
지난 4일 미국의 통화 감독청은 은행의 결제 및 송금 업무에 공개 블록체인에서 유통되는 스테이블 코인을 이용할 수 있다는 법률 해석서를 내놓았다. 쉽게 말해서 정부기관에서 공개(퍼블릭) 블록체인에 유통되는 코인을 쓰겠다고 발벗고 나선것이다.
그리고 이 해석은 기존에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이라고 불리던 영역에서 계속 거론되던 폐쇄(프라이빗) 블록체인의 사망을 뜻하기도 한다.
왜 그럴까?
카지노-딜러-고객 문제로 돌아가보자. 카지노는 고객보다 딜러를 더 두려워한다. 고객보다 딜러가 더 시스템을 악용하기 쉽기 때문이다. 카지노를 정부, 금융기관을 딜러, 고객들을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과 개인으로 대입해보자.
만약 금융기관이 폐쇄형 블록체인을 쓴다면, 폐쇄형 블록체인의 특성상 정부는 이를 견제할 수 있는 여러 사회적 장치들을 더 만들어야 한다. 왜냐하면 폐쇄형 블록체인은 데이터의 검증을 특정 기관에 매우 의존해야 하기 때문이다.
반면에 공개 블록체인을 사용하면 이러한 견제장치를 마련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공개 체인의 인프라는 누구나 참여하여 검증 가능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들중 하나는 폐쇄 블록체인이 공개 블록체인보다 더 감시와 통제가 쉽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사실은 반대에 더 가깝다. 공개체인이 더 적은 비용으로 더 쉽게 감시하고 통제가능하다.
예를들어 금융기관에 예치된 달러(원화)와 1:1로 대응하는 코인을 발행한다고 가정해보자. 규제기관은 달러의 예치금에 해당하는 코인이 적절하게 발행했는지 감시해야 한다고 해보자. 공개체인과 폐쇄체인 중 어느것이 더 큰 사회적 비용을 지불하는가?
1)폐쇄형 체인이라면 단순 데이터를 들여다봐야 할 뿐만 아니라, 데이터를 만들어내는 폐쇄 블록체인의 컨소시엄 기관들이 인프라 수준에서 담합이 이루어 지지는 않았는지 다시한번 들여다봐야 한다.
2)반면에 공개 체인이라면 블록체인상의 데이터만 들춰보면 된다. 왜냐하면 해당 데이터를 이미 불특정 다수의 검증을 거쳤기 때문이다.
쉽게 말하면 이더리움 체인에 이더 수수료를 내고 쓰는것이 폐쇄체인을 운영하는 기관들을 감시하는 비용보다 훨씬 저렴하다.
미국인들은 정말 소름끼치도록 합리적인 것 같다. “블록체인은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대신 컴퓨팅 비용을 더 지불하는 시스템이다”라는 명제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실행에 옮기고 있다.
그런데 아직도 한국의 규제기관과 정부는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의 분리를 이야기한다. 공개체인인 이더리움을 수수료 내고 이용하는 것이 어설픈 컨소시엄 합의 알고리즘을 만들어 운영하는 프라이빗 체인보다 훨씬 싸고 효율적인 일이란걸 깨닫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