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티엠씨 #조선 #통신
조선+광통신+원전. 현재 제조업 분야에서 미국이 필요로 하는 핵심 모든걸 다루는. 게다가 IPO 이유가 북미 진출에 올인하기 위해서.
현재 핫한 광케이블 분야에서 마치 '대한광통신'이 스킨케어 섹터 '파마리서치' 라면, '티엠씨'에서 '엘앤씨바이오'나 '한스바이오메드' 그 느낌적 느낌.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1140819554820103471
조선+광통신+원전. 현재 제조업 분야에서 미국이 필요로 하는 핵심 모든걸 다루는. 게다가 IPO 이유가 북미 진출에 올인하기 위해서.
현재 핫한 광케이블 분야에서 마치 '대한광통신'이 스킨케어 섹터 '파마리서치' 라면, '티엠씨'에서 '엘앤씨바이오'나 '한스바이오메드' 그 느낌적 느낌.
북미 진출은 현지 법인과 생산 거점을 모두 설립하며 본격화됐다. 지난 2023년 미국 텍사스 댈러스를 거점으로 TMC Cable USA를 설립하고 미주 지역 광케이블 영업에 집중해왔다. 지난해에는 생산 법인인 TMC TEXAS Inc.를 설립하며 현지 대응 체계까지 구축했다.
선제적으로 생산 라인을 확보하며 지난해 10월부터는 시제품 생산에 들어갔다. 초기 생산 규모는 약 70억원에서 중장기적으로 300억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미국 현지 법인과 공급망, 국제 인증을 기반으로 미 해군 함정의 유지·보수·정비(MRO)용 케이블 시장도 선점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상장을 통한 공모자금 385억원은 전부 시설 및 운영자금으로 투입해 본격적인 미국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올인 하기로 했다.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1140819554820103471
더벨뉴스
원전·광케이블로 포트폴리오 다각화…글로벌 진출 모색
티엠씨의 넥스트 스텝은 글로벌 시장 공략이다. 상장을 계기로 설정한 최우선 과제는 북미 진출이다.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는 영업 지사를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했지만 북미는 현지 생산 거점을 앞세워 직접 공략한다. 회사는 조선업황의 회복 흐름에 맞춰 선박&m...
Forwarded from 해결
Samsung Electronics: Memory super-cycle and foundry outlook recovery
(삼성전자: 메모리 슈퍼 사이클과 파운드리 전망 회복)
출처: 노무라 (Nomura)
삼전 영업이익 전망
• 2026년 전망(2026F): 320조 5,060억 원
• 2027년 전망(2027F): 440조 4,420억 원
주요 요약
•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 목표주가: 320,000원으로 상향 (기존 290,000원)
• 현재주가 (2026년 3월 17일 기준): 193,900원
• 상승 여력: +65.0%
핵심 분석 내용
1. 엔비디아(Nvidia)의 LPU 도입과 삼성의 새로운 기회
• 엔비디아가 '베라 루빈(Vera Rubin)' 시스템에 언어처리장치(LPU)를 도입하기로 함에 따라 삼성전자에 새로운 파운드리 기회가 열렸습니다.
• 삼성전자의 4nm 공정은 안정적인 수율을 바탕으로 현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태이며, 2026년 하반기부터 엔비디아 LPU 양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메모리 사업부 이익 전망 상향
• 2026년 2분기 범용 DRAM 및 NAND 가격이 기존 예상치(DRAM 한 자릿수 중반, NAND +20%)를 크게 상회하는 40~50% 수준의 분기 대비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이에 따라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32%, 37% 상향 조정했습니다.
3. 강력한 주주 환원 정책
• 2026년 삼성전자는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 현금 배당과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포함한 총 주주 환원 수익률은 현재 주가 기준 약 8.6%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4. 밸류에이션 및 투자 매력
• 현재 삼성전자의 주가는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 4.6배 수준으로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 메모리 가격 상승 모멘텀과 파운드리 사업의 회복, 그리고 강력한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한 주주 환원 확대가 향후 주가 상승을 견인할 핵심 요소입니다.
(삼성전자: 메모리 슈퍼 사이클과 파운드리 전망 회복)
출처: 노무라 (Nomura)
삼전 영업이익 전망
• 2026년 전망(2026F): 320조 5,060억 원
• 2027년 전망(2027F): 440조 4,420억 원
주요 요약
•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 목표주가: 320,000원으로 상향 (기존 290,000원)
• 현재주가 (2026년 3월 17일 기준): 193,900원
• 상승 여력: +65.0%
핵심 분석 내용
1. 엔비디아(Nvidia)의 LPU 도입과 삼성의 새로운 기회
• 엔비디아가 '베라 루빈(Vera Rubin)' 시스템에 언어처리장치(LPU)를 도입하기로 함에 따라 삼성전자에 새로운 파운드리 기회가 열렸습니다.
• 삼성전자의 4nm 공정은 안정적인 수율을 바탕으로 현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태이며, 2026년 하반기부터 엔비디아 LPU 양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메모리 사업부 이익 전망 상향
• 2026년 2분기 범용 DRAM 및 NAND 가격이 기존 예상치(DRAM 한 자릿수 중반, NAND +20%)를 크게 상회하는 40~50% 수준의 분기 대비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이에 따라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32%, 37% 상향 조정했습니다.
3. 강력한 주주 환원 정책
• 2026년 삼성전자는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 현금 배당과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포함한 총 주주 환원 수익률은 현재 주가 기준 약 8.6%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4. 밸류에이션 및 투자 매력
• 현재 삼성전자의 주가는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 4.6배 수준으로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 메모리 가격 상승 모멘텀과 파운드리 사업의 회복, 그리고 강력한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한 주주 환원 확대가 향후 주가 상승을 견인할 핵심 요소입니다.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이 위원장은 "일반 주주보호가 당연시되는 정상적인 자본시장을 만들겠다"며 "모회사·자회사 동시 상장으로 일반주주 권익이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구체적인 기준을 마련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mt.co.kr/stock/2026/03/18/2026031814290442999
https://www.mt.co.kr/stock/2026/03/18/2026031814290442999
머니투데이
이억원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코스닥 '2부 리그' 승강제 추진" - 머니투데이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코스닥 시장을 2부 리그로 나누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에서 이런 내용의 자본시장 체질 개선을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
부자고양이
#코스닥 연기금들이 2분기부터 본격적인 코스닥 시장에 대한 투자를 진행한다.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3121616268440108434
서울신문
[속보]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닥 시장 1·2부 분리”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에서 “코스닥 시장은 성숙한 혁신 기업과 성장 중인 스케일업 기업 등 두 개의 리그로 나누고 이동이 가능하게 해 시장의 역동성과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그는 “코넥스, 코스닥, 코스피 시장이 차별성을 바탕...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MU)의 2026 회계연도 2분기 실적
조정 매출: $23.86B (예상치 $19.74B) ; 전년 대비 +196%
조정 EPS (주당순이익): $12.20 (예상치 $8.9) ; 전년 대비 +682%
조정 매출총이익률: 74.9% (예상치 69.1%)
조정 영업이익률: 69.0% (예상치 62.2%)
영업활동 현금흐름: $11.90B (예상치 $8.93B)
Q3 가이던스 (3분기 전망)
조정 EPS: $19.15 ± $0.40 (예상치 $11.7)
조정 매출: $33.5B ± $750M (예상치 $22.5B)
조정 매출총이익률: 약 81%
조정 영업비용: 약 $1.40B
부문별 실적 (Segment Performance)
클라우드 메모리 매출: $7.75B
코어 데이터 센터 매출: $5.69B
모바일 및 클라이언트 매출: $7.71B
자동차 및 임베디드 매출: $2.71B
기타 지표
자본 지출 (CapEx): $5.0B
조정 잉여현금흐름 (FCF): $6.9B
재무 상태
조정 영업이익: $16.46B
조정 영업비용: $1.42B (예상치 $1.41B)
조정 순이익: $14.02B
현금, 유가증권 및 제한적 현금: $16.7B
자본 환원
배당금: 주당 $0.15
분기 배당금 인상률: +30%
주요 코멘트
"마이크론은 강력한 수요 환경, 타이트한 업계 공급, 그리고 당사의 강력한 실행력에 힘입어 회계연도 2분기에 매출, 매출총이익률, EPS 및 잉여현금흐름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으며, 3분기에도 다시 한번 기록적인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AI 시대에 메모리는 고객들에게 전략적 자산이 되었으며, 당사는 증가하는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제조 기반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지속적인 강점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이사회는 분기 배당금 30% 인상을 승인했습니다."
조정 매출: $23.86B (예상치 $19.74B) ; 전년 대비 +196%
조정 EPS (주당순이익): $12.20 (예상치 $8.9) ; 전년 대비 +682%
조정 매출총이익률: 74.9% (예상치 69.1%)
조정 영업이익률: 69.0% (예상치 62.2%)
영업활동 현금흐름: $11.90B (예상치 $8.93B)
Q3 가이던스 (3분기 전망)
조정 EPS: $19.15 ± $0.40 (예상치 $11.7)
조정 매출: $33.5B ± $750M (예상치 $22.5B)
조정 매출총이익률: 약 81%
조정 영업비용: 약 $1.40B
부문별 실적 (Segment Performance)
클라우드 메모리 매출: $7.75B
코어 데이터 센터 매출: $5.69B
모바일 및 클라이언트 매출: $7.71B
자동차 및 임베디드 매출: $2.71B
기타 지표
자본 지출 (CapEx): $5.0B
조정 잉여현금흐름 (FCF): $6.9B
재무 상태
조정 영업이익: $16.46B
조정 영업비용: $1.42B (예상치 $1.41B)
조정 순이익: $14.02B
현금, 유가증권 및 제한적 현금: $16.7B
자본 환원
배당금: 주당 $0.15
분기 배당금 인상률: +30%
주요 코멘트
"마이크론은 강력한 수요 환경, 타이트한 업계 공급, 그리고 당사의 강력한 실행력에 힘입어 회계연도 2분기에 매출, 매출총이익률, EPS 및 잉여현금흐름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으며, 3분기에도 다시 한번 기록적인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AI 시대에 메모리는 고객들에게 전략적 자산이 되었으며, 당사는 증가하는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제조 기반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지속적인 강점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이사회는 분기 배당금 30% 인상을 승인했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마이크론, 기존 LTA와 다른 새로운 전략고객계약(SCA) 구조 발표. 첫번째 5년짜리 SCA 계약 체결을 확인
당사는 기존 장기 계약(LTA)과는 다른 전략적 고객 계약(SCA)을 통해 고객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모델의 가시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년간의 구체적인 약속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SCA는 또한 고객에게 비즈니스 계획에 대한 더 큰 확신을 제공하는 동시에 당사의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장기적인 협력을 강화합니다.
당사는 첫 5년 SCA를 체결하게 되어 기쁩니다.
당사는 기존 장기 계약(LTA)과는 다른 전략적 고객 계약(SCA)을 통해 고객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모델의 가시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년간의 구체적인 약속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SCA는 또한 고객에게 비즈니스 계획에 대한 더 큰 확신을 제공하는 동시에 당사의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장기적인 협력을 강화합니다.
당사는 첫 5년 SCA를 체결하게 되어 기쁩니다.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오늘의 한 줄 메모: 엔비디아의 그록 인수는 과거 멜라녹스 인수보다 훨씬 더 파급력이 클 가능성이 보이고, 메모리는 전례없는 국면을 맞이했을 확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https://blog.naver.com/lepain-/224221771789
https://blog.naver.com/lepain-/224222069848
https://blog.naver.com/tmdejr1267/224222244573
https://blog.naver.com/lepain-/224221771789
https://blog.naver.com/lepain-/224222069848
https://blog.naver.com/tmdejr1267/224222244573
NAVER
(Tech) 엔비디아 GTC에서 보는 기회(ft. LPX, SOCAMM, Optics)
https://blog.naver.com/lepain-/224159280174
잠실개미&10X’s N.E.R.D.S
천조국 52주 신고가 반도체 & 에너지 (석유/가스) 과거의 문법으로는 공존이 어려웠던 두 섹터의 공존
* 사진 : 3월 18일 장마감 기준 천조국 신고가 리스트 (시총 50억불 이상, 거래량 순)
Agentic (추론형) AI 시대에서
메모리 = 에너지 = 최전방 전략물자
라는 공식이 미국 신고가 리스트가 명백히 보여주고 있거늘
1.메모리 가격이 유가보다 가파르게 오르는 현상이 기름값 100불에 묻히고
2.메모리가 비싸서 AI CAPEX가 피크아웃할 수 있다는 우려에는 발작하면서
3. at the same time 메모리 가격이 하락함으로 인해 AI CAPEX의 또다른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간과하고
4. 엔비디아 GTC, 마이크론 컨콜 메모리 전방 시장에 있어 너무나 엄중한 시그널을 주고 있는데 모두가 그저 유가만 바라보고 있음
그나저나 이건 걍 사담인데 인플레이션 감안하면 2026년에는 200불은 가야 과거의 100불과 같은 것 아닌가, 기름값은 인플레를 안먹는 자산인거냐??
Agentic (추론형) AI 시대에서
메모리 = 에너지 = 최전방 전략물자
라는 공식이 미국 신고가 리스트가 명백히 보여주고 있거늘
1.메모리 가격이 유가보다 가파르게 오르는 현상이 기름값 100불에 묻히고
2.메모리가 비싸서 AI CAPEX가 피크아웃할 수 있다는 우려에는 발작하면서
3. at the same time 메모리 가격이 하락함으로 인해 AI CAPEX의 또다른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간과하고
4. 엔비디아 GTC, 마이크론 컨콜 메모리 전방 시장에 있어 너무나 엄중한 시그널을 주고 있는데 모두가 그저 유가만 바라보고 있음
그나저나 이건 걍 사담인데 인플레이션 감안하면 2026년에는 200불은 가야 과거의 100불과 같은 것 아닌가, 기름값은 인플레를 안먹는 자산인거냐??
잠실개미&10X’s N.E.R.D.S
* 사진 : 3월 18일 장마감 기준 천조국 신고가 리스트 (시총 50억불 이상, 거래량 순) Agentic (추론형) AI 시대에서 메모리 = 에너지 = 최전방 전략물자 라는 공식이 미국 신고가 리스트가 명백히 보여주고 있거늘 1.메모리 가격이 유가보다 가파르게 오르는 현상이 기름값 100불에 묻히고 2.메모리가 비싸서 AI CAPEX가 피크아웃할 수 있다는 우려에는 발작하면서 3. at the same time 메모리 가격이 하락함으로 인해…
3월 10일의 대화
사실 지금의 메모리 담론에서 유가가 비싸냐 싸냐보다는, 군비경쟁보다 중요해진 AI 지출 경쟁에 유가가 얼마나 부정적을 영향을 끼칠수 있는가가 더 중요한것 같다
그리고 왜 AI지출 경쟁이 군비경쟁에 준하는 전쟁인가에 대한 근본적 의문이 든다면 Agent 자동화 AI 서비스 일주일만 써보면 자가답변 가능하니 질문은 안받는다
사실 지금의 메모리 담론에서 유가가 비싸냐 싸냐보다는, 군비경쟁보다 중요해진 AI 지출 경쟁에 유가가 얼마나 부정적을 영향을 끼칠수 있는가가 더 중요한것 같다
그리고 왜 AI지출 경쟁이 군비경쟁에 준하는 전쟁인가에 대한 근본적 의문이 든다면 Agent 자동화 AI 서비스 일주일만 써보면 자가답변 가능하니 질문은 안받는다
카이에 de market
* 마이크론, 기존 LTA와 다른 새로운 전략고객계약(SCA) 구조 발표. 첫번째 5년짜리 SCA 계약 체결을 확인 당사는 기존 장기 계약(LTA)과는 다른 전략적 고객 계약(SCA)을 통해 고객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모델의 가시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년간의 구체적인 약속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SCA는 또한 고객에게 비즈니스 계획에 대한 더 큰 확신을 제공하는 동시에 당사의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장기적인…
그러고보면 SanDisk도 지난 실적발표때 장기공급 계약 이야기를 했었더랬다
Forwarded from 해결
Micron Technology: Very strong EPS; we expect it to persist (매우 강력한 주당순이익;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출처: Morgan Stanley
본문:
AI 기반 수요와 구조적 공급 부족이 가격 결정력을 예상보다 강력하게 이끌면서 실적은 매우 견고했으며, 가이던스는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특히 주당순이익(EPS) 가이던스 $19.15는 시장 컨센서스인 $12.03를 대폭 넘어서는 매우 낙관적인 수준입니다. 현재 시장의 논쟁은 실적의 정점 여부보다 그 지속성에 집중되어 있으며, 당사는 AI 지출이 최고조에 달하는 한 이러한 강력한 수익력이 유지될 것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AI는 현재 엄청난 양의 DRAM을 소비하고 있어 다른 부문의 공급 부족을 야기하는 실질적인 병목 현상(bottleneck)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은 HBM뿐만 아니라 저전력 DRAM 등 AI 공급망의 다른 중요한 측면에서도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비록 81%의 총마진이 새로운 표준이 되기는 어렵겠지만, 향후 몇 분기, 어쩌면 2년 동안은 이 수준이 악화되기도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2027년까지 연간 $80 이상의 EPS 실행 속도가 지속 가능하다고 판단하며, 이는 사이클 전반의 수익력 향상을 의미합니다.
• 목표주가: 약 780,000원 ($520.00, 기존 $450.00에서 상향)
• 영업이익 전망 (Non-GAAP, FY26E): 약 115조 4,685억 원 ($76,979 million, 분기별 전망치 합산 기준)
#MU
출처: Morgan Stanley
본문:
AI 기반 수요와 구조적 공급 부족이 가격 결정력을 예상보다 강력하게 이끌면서 실적은 매우 견고했으며, 가이던스는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특히 주당순이익(EPS) 가이던스 $19.15는 시장 컨센서스인 $12.03를 대폭 넘어서는 매우 낙관적인 수준입니다. 현재 시장의 논쟁은 실적의 정점 여부보다 그 지속성에 집중되어 있으며, 당사는 AI 지출이 최고조에 달하는 한 이러한 강력한 수익력이 유지될 것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AI는 현재 엄청난 양의 DRAM을 소비하고 있어 다른 부문의 공급 부족을 야기하는 실질적인 병목 현상(bottleneck)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은 HBM뿐만 아니라 저전력 DRAM 등 AI 공급망의 다른 중요한 측면에서도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비록 81%의 총마진이 새로운 표준이 되기는 어렵겠지만, 향후 몇 분기, 어쩌면 2년 동안은 이 수준이 악화되기도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2027년까지 연간 $80 이상의 EPS 실행 속도가 지속 가능하다고 판단하며, 이는 사이클 전반의 수익력 향상을 의미합니다.
• 목표주가: 약 780,000원 ($520.00, 기존 $450.00에서 상향)
• 영업이익 전망 (Non-GAAP, FY26E): 약 115조 4,685억 원 ($76,979 million, 분기별 전망치 합산 기준)
#MU
Forwarded from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epic AI] 잠정 수출 | 2026년 3월 20일
🚀 3월 20일 잠정 수출액 주요 품목별 ATH
※ 매월 1-20일까지 수치 기준
반도체(디램): +408% Y/Y, +33% M/M
MCP(HBM): +257% Y/Y, +21% M/M
전자부품(SSD): +452% Y/Y, +75% M/M
컴퓨터 및 가전제품: +178% Y/Y, +58% M/M
라면: +42% Y/Y, +11% M/M
🚀 3월 20일 잠정 수출액 주요 품목별 ATH
※ 매월 1-20일까지 수치 기준
반도체(디램): +408% Y/Y, +33% M/M
MCP(HBM): +257% Y/Y, +21% M/M
전자부품(SSD): +452% Y/Y, +75% M/M
컴퓨터 및 가전제품: +178% Y/Y, +58% M/M
라면: +42% Y/Y, +11% M/M
Forwarded from 투자콤
<투자의 멀티플이란 어쩌면 "운"의 형태이다>
사람들은 운을 결과로 착각합니다. 하지만 운은 결과가 아니라 자격에 가깝습니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옵니다. 문제는 그걸 “잡을 수 있는 상태냐”입니다.
준비 안 된 사람에게 기회는 그냥 지나가는 사건입니다. 준비된 사람에게만 그게 ‘운’이 됩니다.
같은 상황인데 누군가는 인생이 바뀌고 누군가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끝납니다.
차이는 단 하나입니다.
잡을 수 있었냐, 없었냐. 운은 타이밍 게임이 아닙니다. 준비 + 위치 + 감각의 합입니다.
언제든지 잡을 수 있는 실력, 기회가 생기는 판에 서 있는 선택, 그걸 기회로 알아보는 감각
이 세 가지가 맞물릴 때 사람들은 그걸 “운 좋았다”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우연이 아닙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기다리는 방식입니다. 막연하게 기다리는 게 아니라 기회가 나올 판을 골라서 버티는 것. 그리고 그 사이에 계속 쌓는 것.
실력, 경험, 판단력.
이걸 반복한 사람만 결정적인 순간에 움직일 수 있습니다. 행운의 여신은 착한 사람을 고르는 게 아니라 준비된 사람을 구분합니다.
그리고 결과에 대한 태도.
정말 끝까지 해봤다면 결과 앞에서 비굴해질 필요 없습니다. 졌으면 받아들이면 됩니다.
그 대신 그냥 넘기지 마세요.
왜 졌는지, 어디서 놓쳤는지, 다음에는 어떻게 잡을 건지.
이걸 자기 안에 새기는 순간 그 경험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운은 1회성이 아닙니다.
진짜로 밀어붙여 본 사람에게는 비슷한 기회가 계속 보입니다. 이상하게 계속 기회가 오는 사람들 있습니다. 그 사람들 운이 좋은 게 아닙니다. 계속 잡을 준비가 되어 있는 겁니다.
우연은 그냥 지나가는 사건이고 운은 준비된 사람이 붙잡은 결과입니다.
그리고 그 구조는 단순합니다. 버티고, 쌓고, 잡고, 복기한다.
이걸 반복하는 사람에게 운은 계속해서 옵니다. 이게 운의 구조입니다.
그리고 운이 닿을때 우린 텐버거 기업을 만날 수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doctordk/224224332883
사람들은 운을 결과로 착각합니다. 하지만 운은 결과가 아니라 자격에 가깝습니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옵니다. 문제는 그걸 “잡을 수 있는 상태냐”입니다.
준비 안 된 사람에게 기회는 그냥 지나가는 사건입니다. 준비된 사람에게만 그게 ‘운’이 됩니다.
같은 상황인데 누군가는 인생이 바뀌고 누군가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끝납니다.
차이는 단 하나입니다.
잡을 수 있었냐, 없었냐. 운은 타이밍 게임이 아닙니다. 준비 + 위치 + 감각의 합입니다.
언제든지 잡을 수 있는 실력, 기회가 생기는 판에 서 있는 선택, 그걸 기회로 알아보는 감각
이 세 가지가 맞물릴 때 사람들은 그걸 “운 좋았다”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우연이 아닙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기다리는 방식입니다. 막연하게 기다리는 게 아니라 기회가 나올 판을 골라서 버티는 것. 그리고 그 사이에 계속 쌓는 것.
실력, 경험, 판단력.
이걸 반복한 사람만 결정적인 순간에 움직일 수 있습니다. 행운의 여신은 착한 사람을 고르는 게 아니라 준비된 사람을 구분합니다.
그리고 결과에 대한 태도.
정말 끝까지 해봤다면 결과 앞에서 비굴해질 필요 없습니다. 졌으면 받아들이면 됩니다.
그 대신 그냥 넘기지 마세요.
왜 졌는지, 어디서 놓쳤는지, 다음에는 어떻게 잡을 건지.
이걸 자기 안에 새기는 순간 그 경험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운은 1회성이 아닙니다.
진짜로 밀어붙여 본 사람에게는 비슷한 기회가 계속 보입니다. 이상하게 계속 기회가 오는 사람들 있습니다. 그 사람들 운이 좋은 게 아닙니다. 계속 잡을 준비가 되어 있는 겁니다.
우연은 그냥 지나가는 사건이고 운은 준비된 사람이 붙잡은 결과입니다.
그리고 그 구조는 단순합니다. 버티고, 쌓고, 잡고, 복기한다.
이걸 반복하는 사람에게 운은 계속해서 옵니다. 이게 운의 구조입니다.
그리고 운이 닿을때 우린 텐버거 기업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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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멀티플이란 어쩌면 "운"의 형태이다.
사람들은 운을 결과로 착각합니다. 하지만 운은 결과가 아니라 자격에 가깝습니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