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Tracker - Basic
140 subscribers
1.97K photos
891 files
1.09K links
Download Telegram
#오늘의_주요언급종목 : 오전 기준

급등지수: 평소 대비 언급량 강도를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 평상시와 같다면 0에 수렴하고, 평소보다 급증할수록 상승합니다.
#오늘의_주요키워드 : 오전 기준

급등지수: 평소 대비 언급량 강도를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 평상시와 같다면 0에 수렴하고, 평소보다 급증할수록 상승합니다.
#오늘의_주요언급종목 : 일간 기준

급등지수: 평소 대비 언급량 강도를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 평상시와 같다면 0에 수렴하고, 평소보다 급증할수록 상승합니다.
#오늘의_주요키워드 : 일간 기준

급등지수: 평소 대비 언급량 강도를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 평상시와 같다면 0에 수렴하고, 평소보다 급증할수록 상승합니다.
🎯 오늘의 마감 시황 : 05월 17일
─────────────────

1. 시장 동향
- 위험자산 전반 기술적 조정과 변동성 확대: 지난주 후반부터 주식·비트코인·은 등 위험자산에서 포지션 과열·매크로 지표 악화·자금 흐름 훼손이 겹치며 risk-off 조정이 진행 중이다. 단기 변동성 확대 국면으로, 레버리지·테마 과열 구간의 노이즈가 커질 수 있다.
- AI 메모리 슈퍼사이클과 LPDDR·HBM 동시 호황: 노무라는 AI 메모리 수요 지속,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병목, 장기금리 리스크를 핵심 변수로 보면서도, 최종 AI 수요가 강해 투자 사이클이 유지될 것으로 진단한다. HBM에 웨이퍼가 집중되며 LPDDR5X·LPDDR4X 계약가격이 분기 기준 70~90%대 급등이 예상되고, 한국 메모리 업체에 HBM 고마진+범용 모바일 메모리 가격 상승이라는 이중 수혜가 전개되고 있다.
- NAND 시장 구조적 공급 부족과 수익성 레버리지: Kioxia 실적과 가이던스에 따르면 1Q 블렌디드 NAND ASP가 QoQ 100% 이상 급등, 2Q 매출은 ASP 중심으로 70% 성장 전망이다. 2026~2027년까지 NAND 공급 타이트 구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NAND ASP 및 영업이익률 상향 여지를 시사한다.
- 고금리·고물가 속 ‘산업패권형 재정지출’ 확대: 금리와 물가가 높은 환경에서도 각국 정부는 복지·경기부양이 아니라 AI 인프라·반도체·전력·원전·변압기·냉각 등 산업 패권 유지를 위한 재정지출을 늘리는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그 결과 재정적자 확대와 동시에 반도체 CAPEX 사상 최대, 전력·인프라 산업 슈퍼사이클 같은 과거 공식과 다른 조합이 나타나고 있다.
- 디지털자산 규제 완화 기대와 전통 금융권 진입 가속: 미 상원 은행위원회가 클래리티 액트 마크업을 초당적으로 통과시키며 디지털자산 규제 명확화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가격은 단기 조정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하나금융이 두나무 지분 6.55%를 인수하며 네이버-두나무-하나금융 축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및 디지털자산 사업 구도가 구체화되고 있다.

2. 주요 이슈 종목
- 삼성전자: AI 데이터센터용 HBM과 차세대 LPDDR6, AI 서버용 SOCAMM2를 동시에 준비하며 HBM·모바일 DRAM·NAND 전 영역에서 사이클 상단을 겨냥하고 있다. 웨이퍼의 HBM 재배치로 LPDDR5X·LPDDR6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레버리지, Kioxia 실적이 시사하는 NAND ASP 상향 및 2026~2027년 공급 타이트 구간 수혜가 동시에 기대된다.
- SK하이닉스: HBM 강자로서 웨이퍼를 고부가 HBM으로 집중 재배치해 LPDDR 공급 타이트와 가격 상승을 유도하고 있으며, 하반기 LPDDR6 양산을 예고했다. Kioxia의 NAND 호조와 ADR 상장 추진은 하이닉스가 보유한 Kioxia 지분 가치와 투자 심리를 개선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 두산: SK실트론을 100% 인수하며 반도체용 웨이퍼 사업 지분을 모두 확보, 반도체 소재·장비 밸류체인 내 전략적 입지를 강화했다. 메모리 슈퍼사이클과 구조적 웨이퍼 수요 증가 구간에서 실리콘 웨이퍼 공급 측면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각될 수 있다.

3. 주요 키워드 (언급강도)
- AI 메모리 사이클(HBM·LPDDR·NAND) (40%)
- 고금리·산업패권형 재정지출(전력·AI 인프라) (15%)
- 위험자산 기술적 조정(risk-off) (15%)
- 디지털자산 규제 및 전통 금융 진입 (15%)
- 대체에너지저장 및 나트륨이온 배터리 (15%)
📚 아침에 읽을 만한 글 모음
─────────────────
• 메르님 블로그
1. 코인업계와 은행간 한판승부 결과는? A/S (feat 트럼프 거부권?) (전문 읽기)

• 새벽노을님 블로그
1. UAE 원전, 드론 공격에 화재 (전문 읽기)

• 버터대디님 블로그
1. 5.18(월) 트럼프는 과연 대만을 버릴 것인가? (feat. 삼성전자 파운드리 가치 부각) (전문 읽기)

• 한계를님 블로그
1.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의미 (전문 읽기)
2. NIST 표준 발표 후 파트너쉽 이렇게 흘러갈 듯 (전문 읽기)

• 포세이돈님 블로그
1. 자산가격 대 확장기가 오고 있다. (전문 읽기)

─────────────────
📈 2026-05-18 신고가 리포트 (목표가)
─────────────────
CJ
🏦 하나증권
🎯 240,000원

HD현대
🏦 대신증권
🎯 410,000원

SBS
🏦 대신증권
🎯 21,000원

SK
🏦 대신증권
🎯 880,000원

SK가스
🏦 하나증권
🎯 365,000원

농심
🏦 하나증권
🎯 540,000원

서부T&D
🏦 하나증권
🎯 21,000원

세아제강
🏦 하나증권
🎯 200,000원

아스테라시스
🏦 한국투자증권
🎯 14,000원

에스엘
🏦 하나증권
🎯 85,000원

웹케시
🏦 유진투자증권
🎯 13,000원

이수페타시스
🏦 하나증권
🎯 180,000원

파마리서치
🏦 상상인증권
🎯 540,000원

하나마이크론
🏦 상상인증권
🎯 61,000원

한솔제지
🏦 유진투자증권
🎯 11,000원

─────────────────
총 15건
🎯 오늘의 장전 시황 : 05월 18일
─────────────────

1. 시장 동향
- 미국 금리·유가 동반 상승에 따른 글로벌 위험자산 부담 확대: 중동 긴장 재부각과 트럼프의 이란 강경 발언으로 유가가 상승하면서 10년물 4.5%, 30년물 5.0% 등 미국 장기 금리가 추가 상승했다. 에너지 비용 부담, 재정 투입 가능성, 인플레 재가열 우려가 겹치며 글로벌 증시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국내 지수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한 구간으로 인식된다.
- 미중 정상회담 ‘무난한’ 결과와 일부 품목 관세 인하 기대: 엔비디아 H200 대중 수출, 보잉 구매 등은 뚜렷한 진전 없이 불확실성이 유지됐으나, 일부 품목 관세 인하 가능성이 보도되며 양국 관계 완화와 미국 인플레 완화 기대가 동시에 부각됐다. 향후 트럼프 방중 시점 전후 관세 조정 폭과 품목이 글로벌 무역·인플레·IT 수요에 미칠 영향이 관전 포인트다.
- 국내 증시, 외국인 대규모 매도와 파생상품 영향으로 변동성 극대화: 지난주 코스피는 3거래일 연속 일중 고저차 5% 이상, 4거래일 연속 상승·하락이 교차하는 불안정한 흐름을 보였다. 외국인은 반도체·자동차 등 시총 상위주에 매도를 집중하며 역대 최대 수준 순매도를 기록했고, 파생시장의 영향력이 커지며 지수 변동성이 확대됐다. 한국 비중 조절설 속에서 단기적으로 매도 강도 둔화 여부가 핵심 체크 포인트다.
- 삼성전자 파업 우려와 노사 대화, 반도체 모멘텀·외국인 수급의 핵심 변수: 삼성전자 파업 가능성이 지난주 변동성 요인이었으나 주말 사이 노사 대화 내용이 알려지며 장기화 가능성은 낮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반도체 펀더멘털과 실적 기대는 견조하나, 단기적으로는 금리 상승과 파업 리스크, 외국인 매도가 동시 작용해 주가 모멘텀을 제약하고 있어 파업 이슈 완화 여부가 투자심리 정상화의 관건이다.
- K-배터리 투자 조정과 ESS 중심 수요 재편, 완성차 R&D는 공격적 지속: K-배터리 3사는 1분기 투자 급감과 적자 속에서 증설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는 한편, 하반기 ESS 수요가 실적 회복의 핵심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반면 현대차·기아는 관세·전쟁 등 대외 악재에도 1분기 R&D에 약 2조원을 투자하는 등 전동화·소프트웨어·피지컬 AI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 투자를 공격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2. 주요 이슈 종목
- 삼성전자: 파업 가능성이 지난주 국내 증시 변동성을 키운 핵심 요인이었으나, 주말 노사 대화 진전으로 장기 파업 가능성은 낮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노무라 증권은 반도체 업황 개선을 반영해 삼성전자 영업이익 전망을 2024~2026년 각각 307조원, 432조원, 511조원으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34만원에서 59만원으로 크게 올리며 실적 턴 기대를 재확인했다. 다만 글로벌 금리 부담과 외국인 매도, 파업 이슈가 단기 주가 모멘텀을 제약하는 국면이다.
- SK하이닉스: 메모리 업황 반등과 HBM 중심 슈퍼사이클 기대 속에서 노무라 증권이 2024~2026년 영업이익 전망을 각각 281조원, 394조원, 480조원으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234만원에서 400만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최근 외국인 매도가 반도체 업종에 집중되며 단기 주가 변동성이 확대됐으나, 중장기적으로는 실적 개선과 AI 수요 수혜에 대한 기대가 유지되는 상황이다.
- 현대차: 관세·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1분기에 기아와 합산해 약 2조원 규모 R&D 투자를 집행하며 전동화, 자율주행, 피지컬 AI 등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를 지속하고 있다. 월드컵 마케팅, 신형 ‘더 뉴 그랜저’의 첫날 1만대 계약 등 브랜드·제품 모멘텀을 확대하는 가운데, 외국인 매도가 자동차 섹터에 집중되며 단기 주가 변동성이 커진 상황이다.

3. 주요 키워드 (언급강도)
- 금리·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재우려 (23%)
- 미중 정상회담과 관세 인하 기대 (17%)
- 반도체 업황 개선과 대형 IT 실적 상향 (25%)
- 외국인 대규모 매도와 파생시장 주도 변동성 (20%)
- 자동차·배터리 업종 구조조정과 ESS·R&D 투자 (15%)
#오늘의_주요언급종목 : 오전 기준

급등지수: 평소 대비 언급량 강도를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 평상시와 같다면 0에 수렴하고, 평소보다 급증할수록 상승합니다.
#오늘의_주요키워드 : 오전 기준

급등지수: 평소 대비 언급량 강도를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 평상시와 같다면 0에 수렴하고, 평소보다 급증할수록 상승합니다.
#오늘의_주요언급종목 : 일간 기준

급등지수: 평소 대비 언급량 강도를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 평상시와 같다면 0에 수렴하고, 평소보다 급증할수록 상승합니다.
#오늘의_주요키워드 : 일간 기준

급등지수: 평소 대비 언급량 강도를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 평상시와 같다면 0에 수렴하고, 평소보다 급증할수록 상승합니다.
💰 2026-05-18 영업이익 신고가 대상 없음
🎯 오늘의 마감 시황 : 05월 18일
─────────────────

1. 시장 동향
- 미 금리·유가 급등과 중동 리스크 재부각으로 글로벌 변동성 확대: 트럼프의 이란 인프라 공격 시사 발언 이후 유가가 한때 배럴당 105달러를 상회하고, 미 10년물 4.5%, 30년물 5.0%를 돌파하면서 인플레이션·추가 긴축 우려가 재점화됐다. 일본의 연속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부각되며 글로벌 금리·위험자산 변동성이 커진 상태.
- 미·중 정상회담은 ‘무난’, 일부 관세 인하 기대와 반도체 수출 불확실성 공존: 미·중 정상회담 결과는 대체로 무난했다는 평가 속에, 일부 품목 관세 인하 보도가 나오며 인플레 완화 기대를 자극했다. 다만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은 미국 승인에도 실제 중국 구매 여부가 불확실해, AI·반도체 공급망 관련 긴장은 완전히 해소되지 못한 상태.
- 국내 증시, 대형주 중심 급락 후 기술적 반발 시도…외국인 대규모 매도 지속: 코스피는 5월 초 이후 반도체 중심 급등 뒤 금리·유가 쇼크로 -6%대 급락까지 겪으며 이틀 연속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외국인은 주간 기준 역대 최대 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반도체·자동차 중심으로 한국 비중을 축소했고, 개인이 이를 받아내는 구도 속에 단기 낙폭과대 인식에 따른 반등 시도가 나타나는 국면.
- AI 투자 사이클은 견조…엔비디아 실적·가이던스가 반도체·AI주 분위기 핵심 변수: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출(컨센 780억달러)과 GPM(75%) 상회 여부, H200·블랙웰(B200)·루빈(R100) 수요와 중국향 매출 가이던스가 글로벌 AI·반도체 투자심리를 좌우할 전망이다. AI CAPEX 가이던스 상향, HBM 수요 확대 등 펀더멘털은 유지되는 가운데, 고밸류 부담과 금리 급등이 단기 조정 빌미로 작용.
- 국내는 삼성전자 노사 갈등 완화 기류와 법원 결정으로 반도체 생산 차질 리스크 축소: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예고에도 주말 노사 대화 재개, 대통령까지 포함한 정부의 ‘노동권·경영권 균형’ 메시지와 긴급조정권 언급으로 파업 장기화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평가다. 법원은 파업 중에도 평시 수준의 인력·가동을 유지하라는 가처분을 일부 인용해, 실제 반도체 라인 마비 가능성을 제한하며 관련주에 안도 랠리를 유발.

2. 주요 이슈 종목
-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예고로 공급 차질 우려가 컸으나, 주말 노사 대화 및 법원의 ‘파업 중 평시 수준 가동 유지’ 결정으로 생산 중단 리스크가 크게 완화됐다. 동시에 노무라가 메모리 업황 개선을 근거로 영업이익 전망을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34만→59만원으로 크게 올리며 실적 기대가 유지되고 있다.
- SK하이닉스: 노무라가 AI 메모리 호황을 반영해 영업이익 전망을 28.1조→48.0조원 수준(연도별 28.1조→39.4조→48.0조)으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234만→400만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그룹 차원에서 1조1,700억원 규모 패널 레벨 패키징(PLP)용 유리기판 투자로 TSMC·이노룩스와의 PLP 협력 기대가 커지며, HBM4 협력과 맞물린 중장기 성장 스토리가 강화되는 상황.
- 현대차: 관세·전쟁 리스크에도 1분기 R&D에 2조원에 가까운 투자를 집행해 전동화·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지속하고 있다. 월드컵 마케팅, ‘더 뉴 그랜저’ 첫날 1만대 계약 등 브랜드·판매 모멘텀을 유지하는 가운데, 글로벌 HEV 재조정 흐름 및 미·중 전기차 가격 경쟁 국면에서 내연·하이브리드 포트폴리오 강점이 부각되고 있다.
- 알테오젠: 미국에서 진행되던 제조특허 IPR 심리개시가 기각되며, 경쟁사 할로자임의 무효심판 청구에 대해 PTAB이 ‘합리적 승소 가능성 부족’을 판단했다. 이는 알테오젠의 SC 제형 관련 기술·특허 방어력에 대한 시장 신뢰를 높이는 이벤트로, 파트너사 다이이찌산쿄의 ADC ‘엔허투’ 미국 적응증 추가 확대와 맞물려 중장기 로열티·기술이전 가치 재평가 기대를 키우고 있다.
- 코오롱티슈진: 퇴행성 관절염 유전자치료제 ‘TG-C’의 미국 임상 3상 톱라인 발표가 7월로 예정된 가운데, 이사회를 새로 구성하고 FDA 품목허가 신청 준비를 진행 중이다. 미국 시장 진출 및 현지 상업화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어, 3상 결과와 후속 허가 절차에 따라 기업 가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상황.

3. 주요 키워드 (언급강도)
- 금리·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재우려 (24%)
- AI·반도체 슈퍼사이클과 엔비디아 실적 변수 (23%)
- 삼성전자 파업·법원 결정에 따른 생산 차질 리스크 완화 (18%)
- 외국인 대규모 매도와 한국 비중 조절 (15%)
- 정책·지정학 리스크(미·중 정상회담, 이란·중동 긴장) (12%)
- 국내 제약·바이오 임상·특허 이슈 (8%)
📚 아침에 읽을 만한 글 모음
─────────────────
• 메르님 블로그
1. 일론 머스크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광 기업들을 왜 방문했을까? (전문 읽기)

• 깡토님 블로그
1. 추세추종은 한국장에서 안 통한다? (전문 읽기)

• 새벽노을님 블로그
1. 제프 커리의 경고 (전문 읽기)

• 포세이돈님 블로그
1. 본질의 변화는 없다. (전문 읽기)

• 평범한님 블로그
1.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 FY2026 2분기(CY2026 1분기) 어닝콜 분석 (전문 읽기)

• 버터대디님 블로그
1. 5.18(월) 금리급등으로 순환매가 아닌 오히려 전자 닉스 쏠림으로 (전문 읽기)

─────────────────
📈 2026-05-19 신고가 리포트 (목표가)
─────────────────
CJ
🏦 대신증권
🎯 260,000원

HDC랩스
🏦 IBK투자증권
🎯 10,500원

LG
🏦 한국투자증권
🎯 153,000원

SK
🏦 한국투자증권
🎯 738,000원

두산
🏦 한국투자증권
🎯 2,450,000원

비에이치
🏦 대신증권
🎯 52,000원

아이씨티케이
🏦 하나증권
🎯 40,000원

케이엠더블유
🏦 하나증권
🎯 70,000원

한화
🏦 한국투자증권
🎯 165,000원

─────────────────
총 9건
🎯 오늘의 장전 시황 : 05월 19일
─────────────────

1. 시장 동향
- AI 인프라 초장기 투자 사이클 본격화: 엔비디아 CEO는 마이크론·SK하이닉스 등과의 장기 파트너십을 강조하며 AI 인프라 구축이 최소 10년 이상 지속될 구조적 투자 사이클임을 언급. GPU 공급망이 매년 2~4배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음에도 수요를 따라가기 어렵다고 평가하며, 디지털 에이전트·물리적 에이전트(Physical AI)로의 확장이 새로운 인프라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
- AI·CPO 확산에 따른 고급 기판(ABF·AI IC 기판) 증설 사이클: 난야PCB가 2026년 이후 AI용 고급 IC 기판 CAPEX를 100억대 만달러 이상으로 확대하고, TSMC의 CPO(on-Substrate) 솔루션이 2026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하면서 고급 ABF 기판 선점 경쟁이 본격화. NVIDIA의 장기계약·선급금 구조가 CoWoS·HBM에 이어 고급 ABF 기판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AI GPU·ASIC·CPO 확산으로 2027년 이후에도 기판 공급 부족 우려가 상존.
- MLCC 가격 사이클 반등 조짐: AI 서버·ASIC용 고사양 MLCC 수요가 급증하면서 일본·한국 업체들의 생산 능력이 고부가 제품 위주로 재편, 범용 MLCC 공급 여력 축소. 대만·중국 유통 채널의 선제 재고 축적과 Taiyo Yuden의 6~13% 가격 인상으로 3Q26 MLCC 평균 판가 하락폭이 -0.5% 미만까지 축소되며, 업계는 3년 만의 가격 반등 국면 진입 가능성에 주목.
- 중국 스마트폰 시장 가격 경쟁 심화와 OLED·부품 수요 둔화: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이 아이폰17 가격 인하에 나서자 화웨이·샤오미가 즉각 할인으로 대응하며 점유율 경쟁이 심화. 1Q26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3.3% YoY 감소했고, 메모리 쇼티지까지 겹치며 1Q26 글로벌 스마트폰 OLED 패널 출하량도 -12% 감소. 삼성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 출하량이 동반 감소하는 가운데, 패널·소재·부품 단의 판가 인하 압박과 수익성 저하 우려 확대.
- 스마트글래스·실리콘포토닉스 등 차세대 폼팩터·인터커넥트 부상: 메타·구글·삼성전자·샤오미·바이두에 애플까지 가세할 가능성이 커지며 2026~2027년 스마트글래스 확산이 예상되고, TSMC·미디어텍·폭스콘 등 대만 공급망이 수혜 후보로 부각. 동시에 머크가 실리콘포토닉스용 유기 소재 사업화를 추진하며 삼성전자·엔비디아·GF·ST마이크로 등과 광전자·AI 반도체용 소재 생태계를 구축, 400Gbps 이상 고속 광통신 인프라 투자가 가속화되는 흐름.

2. 주요 이슈 종목
- 삼성전자: 머크가 서버 간 400Gbps 이상을 구현할 실리콘포토닉스용 유기 소재 사업을 확대하면서 삼성전자를 핵심 협력사로 언급. 디스플레이 분야에서는 메모리 쇼티지로 스마트폰 OLED 수요가 둔화되는 가운데, 삼성디스플레이의 패널 출하량이 감소해 세트·부품 양쪽에서 이슈가 동시 발생. 반도체·디스플레이 밸류체인 전반에서 AI·광통신 수혜와 스마트폰 수요 둔화라는 상반된 요인이 공존.
- SK하이닉스: 엔비디아 CEO가 SK하이닉스를 마이크론과 함께 전략적 메모리 파트너로 직접 지목하며, 3년 전부터 장기 수요 시그널을 공유해온 사례로 언급. HBM 중심 AI 메모리 투자 확대가 확인되는 가운데, 엔비디아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통해 향후 10년 이상 이어질 AI 인프라 증설 사이클의 핵심 공급사로 재차 부각.
- LG전자: 국내 증시에서 금융/지주/밸류업과 로봇 섹터 모두에서 정배열 종목으로 포착되며 중장기 우상향 흐름을 유지. 로봇(서비스·협동로봇 등)과 밸류업(지배구조·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기대가 동시에 반영되고 있어, AI·로봇 및 밸류업 테마 교차점에서 주도주 역할이 부각.
- 현대차: 홍콩에서 매립지 가스를 활용한 수소 밸류체인 확대에 나서며 친환경 에너지·수소 사업을 강화 중. 인도 유수 공과대 7개교와 공동 연구를 진행하며 현지 R&D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더 뉴 그랜저’에 17인치 디스플레이를 도입하는 등 인포테인먼트·전장 경쟁력 제고에 집중. 글로벌에서 수소·전동화·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전환의 전방에서 공격적 행보를 이어가는 모습.

3. 주요 키워드 (언급강도)
- AI 인프라·GPU 공급망 (28%)
- 고급 기판·CPO·ABF (22%)
- 메모리·HBM·MLCC 수급 (18%)
- 스마트폰·OLED 수요 둔화 (17%)
- 스마트글래스·실리콘포토닉스·차세대 인터커넥트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