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마감 시황 :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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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장 동향
-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장기화와 DRAM 가격 강세: Nikkei 및 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DRAM은 2027년 말까지 수요의 60%만 충족될 것으로 전망되며, SK그룹 회장 역시 공급 부족 장기화를 언급. TrendForce 기준 DDR4/DDR5 계약가 전망이 한 달 새 18~23% 상향되고 4월 계약가도 MoM 20% 이상 급등하는 등 가격 강세가 재확인됨. GPU에서 CPU 중심으로 서버 연산구조가 확장되며 서버 DRAM 수요 상향 조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한적인 CAPEX와 긴 증설 리드타임으로 메모리 업사이클이 길어질 가능성이 커졌다는 평가.
- 글로벌 위험자산 랠리와 실적 시즌 진입: 미·이란 휴전과 종전 기대, 중동 리스크 완화 속에 나스닥이 13거래일 연속 상승하는 등 미국 증시는 신고가를 경신했고, 코스피200 야간선물도 +2.8% 상승하며 코스피 사상 최고치 재도전 환경이 조성. 동시에 테슬라를 시작으로 빅테크 실적, 국내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SK하이닉스, 현대차, 금융·조선·2차전지 대형주 등 주요 기업들의 1Q26 실적 발표가 본격화되며, 이미 주가가 선행 랠리를 보인 만큼 실적 및 가이던스와 무관한 ‘셀 온 뉴스’ 리스크도 경계해야 하는 국면으로 요약.
- 원전 르네상스와 EPC ‘원전 카르텔’ 부각: 미국 DOE 장관이 ‘첫 5~10기 신규 원전은 거의 확실히 정부 대출을 받을 것’이라며 2,900억달러 규모의 대출 여력을 원전에 우선 배분하겠다고 밝히는 등, 미국·일본·민간 파트너십 자금이 원전으로 집중되는 흐름이 가속. 러-우, 미-이란 등 지정학 리스크 속에서 에너지 안보 수단으로 원전이 재부각되며, IBK·키움 등은 시공 가능 기업이 제한된 EPC 시장 구조상 원전 시공 역량 보유 건설사들이 ‘카르텔’ 성격의 초과 수익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누릴 수 있다고 분석.
- AACR·EASL 등 글로벌 학회발 국내 바이오 모멘텀: AACR 2026에서 알지노믹스, HLB이노베이션, 보로노이, 와이바이오로직스 등이 우수한 임상·전임상 데이터를 공개하며 전주 차익실현 이후 섹터 ‘Buy-on’ 논리가 강화. 알지노믹스는 RNA 치환효소 플랫폼의 첫 휴먼 PoC를 입증했고, 보로노이는 C797S 변이에 대한 우수한 유효성과 안전성을 480mg까지 재확인. 동시에 디앤디파마텍의 GLP-1/글루카곤 이중작용제 DD01이 EASL에서 Late-Breaking 초록으로 선정되는 등, 국내 바이오텍의 글로벌 데이터 존재감이 커지며 기술수출 및 파트너링 기대가 확대.
- AI·데이터센터 인프라 확대에 따른 전력·엔진·로봇 수요 급증: 생성형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투자가 폭증하는 가운데, 4행정 중속엔진이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상시 전원’으로 채택되며 기존 비상발전에서 주전원 솔루션으로 포지션이 격상. 한국에서는 HD현대중공업·STX엔진·한화엔진 등 4행정 중속엔진 제작사가 조선 기자재를 넘어 육상발전 수혜주로 부각. 동시에 IDC는 2030년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 CAGR 95%를 전망하고, 테슬라·글로벌 기업들이 물리 AI·휴머노이드 양산에 진입하면서 국내 로보틱스 및 관련 부품 기업에 대한 중장기 성장 스토리도 강화되고 있음.
2. 주요 이슈 종목
- SK하이닉스: 1Q26 영업이익이 37.5조원으로 사상 최대 수준이 예상되며, DRAM/NAND 영업이익률이 각각 74%, 48%로 추정되는 등 메모리 사이클 레버리지 극대화 구간에 진입. 2Q26에는 DRAM/NAND 판가가 산업 평균을 상회하는 +40%/+38% 상승이 전망되고, ADR 발행 계획 구체화 및 주주환원 의지 재확인이 겹치며 가치 재평가 모멘텀이 폭발할 구간으로 평가. 공급 부족 하에서 ‘구속력 있는 LTA(장기공급계약)’를 통해 시황 변동 노출을 줄이고 이익 안정성을 높이며, 증권사들은 150만~200만원대까지 목표주가를 상향하는 등 메모리 업종 내 핵심 주도주로 지목.
- 삼성전자: 북미 폴더블폰 시장에서 애플 진입으로 점유율이 2025년 51%에서 올해 29%로 하락할 것이란 전망이 제시되며 폴더블 주도권 경쟁이 심화. 동시에 DRAM 가격 급등과 메모리 공급 부족 수혜, 파운드리 경쟁력 강화에 따른 구조적 체질 개선 기대가 맞물려 ‘TSMC와 유사한 밸류에이션을 받을 수 있다’는 기관 매니저 코멘트가 등장. 메모리 듀얼마켓(장기계약+시황노출시장) 형성 속에서 사이클 익스포저를 설계하며 재평가 여지가 크다는 분석과 함께, 목표주가 30만~40만원대 논의가 확대되고 있음.
- HD현대중공업: 조선 기자재·엔진 리포트에서 육상발전용 4행정 중속엔진 ‘HiMSEN’을 보유한 대표 업체로 지목되며, 데이터센터 상시 전원 솔루션 수요 확대의 직접 수혜주로 평가. 이미 글로벌 육상발전 프로젝트 EP·EPC 수행 경험이 풍부해 향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전원 프로젝트에서 구조적 수주 기회를 보유. 동시에 국내 리포트에서는 원전 및 조선·해양 EPC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확대와 미국 원전 르네상스의 장기 수혜 포지션으로도 언급되며, 대형주 중 구조적 성장 스토리가 부각.
- 현대건설: IBK·키움 리포트가 공통적으로 ‘HBM과 원전의 공통점’과 ‘원전 카르텔 시대’를 언급하며, 대형 원전 수주를 통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예상되는 대표 원전 시공사로 분석. 미국 등 전력 최대 시장의 진입은 향후 대규모 수주 병목을 선점하는 의미가 있고, 시공 가능한 업체가 제한된 EPC 구조상 원전 프로젝트 수익성이 공급자에게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는 진단. 이에 따라 목표주가가 21만4,000원까지 대폭 상향되는 등, 건설 섹터 내 원전 모멘텀의 중심 축으로 부각.
- DL이앤씨: IBK 리포트에서 ‘튼튼한 재무구조 위에 올린 SMR 특화 전략’으로 평가되며, X-Energy와의 글로벌 SMR(소형모듈원전) 협력으로 차별화된 원전 포지셔닝을 확보한 기업으로 언급. 원전 EPC 시장이 카르텔화되는 과정에서 SMR 특화 전략은 향후 신규 수주 및 마진 측면에서 레버리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과 함께, 목표주가가 131,000원으로 2배 이상 상향. 전통 토목·주택에서 에너지 인프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리레이팅이 예상되는 대표주로 제시되고 있음.
3. 주요 키워드 (언급강도)
-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DRAM/HBM 가격 급등 (30%)
- 원전 르네상스·EPC 원전 카르텔 (20%)
- 글로벌 증시 랠리와 실적 시즌·밸류에이션 부담 (15%)
- AACR·EASL 기반 국내 바이오 임상 모멘텀 (15%)
- AI·데이터센터 인프라 확대(전력·엔진·로봇 수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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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장 동향
-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장기화와 DRAM 가격 강세: Nikkei 및 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DRAM은 2027년 말까지 수요의 60%만 충족될 것으로 전망되며, SK그룹 회장 역시 공급 부족 장기화를 언급. TrendForce 기준 DDR4/DDR5 계약가 전망이 한 달 새 18~23% 상향되고 4월 계약가도 MoM 20% 이상 급등하는 등 가격 강세가 재확인됨. GPU에서 CPU 중심으로 서버 연산구조가 확장되며 서버 DRAM 수요 상향 조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한적인 CAPEX와 긴 증설 리드타임으로 메모리 업사이클이 길어질 가능성이 커졌다는 평가.
- 글로벌 위험자산 랠리와 실적 시즌 진입: 미·이란 휴전과 종전 기대, 중동 리스크 완화 속에 나스닥이 13거래일 연속 상승하는 등 미국 증시는 신고가를 경신했고, 코스피200 야간선물도 +2.8% 상승하며 코스피 사상 최고치 재도전 환경이 조성. 동시에 테슬라를 시작으로 빅테크 실적, 국내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SK하이닉스, 현대차, 금융·조선·2차전지 대형주 등 주요 기업들의 1Q26 실적 발표가 본격화되며, 이미 주가가 선행 랠리를 보인 만큼 실적 및 가이던스와 무관한 ‘셀 온 뉴스’ 리스크도 경계해야 하는 국면으로 요약.
- 원전 르네상스와 EPC ‘원전 카르텔’ 부각: 미국 DOE 장관이 ‘첫 5~10기 신규 원전은 거의 확실히 정부 대출을 받을 것’이라며 2,900억달러 규모의 대출 여력을 원전에 우선 배분하겠다고 밝히는 등, 미국·일본·민간 파트너십 자금이 원전으로 집중되는 흐름이 가속. 러-우, 미-이란 등 지정학 리스크 속에서 에너지 안보 수단으로 원전이 재부각되며, IBK·키움 등은 시공 가능 기업이 제한된 EPC 시장 구조상 원전 시공 역량 보유 건설사들이 ‘카르텔’ 성격의 초과 수익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누릴 수 있다고 분석.
- AACR·EASL 등 글로벌 학회발 국내 바이오 모멘텀: AACR 2026에서 알지노믹스, HLB이노베이션, 보로노이, 와이바이오로직스 등이 우수한 임상·전임상 데이터를 공개하며 전주 차익실현 이후 섹터 ‘Buy-on’ 논리가 강화. 알지노믹스는 RNA 치환효소 플랫폼의 첫 휴먼 PoC를 입증했고, 보로노이는 C797S 변이에 대한 우수한 유효성과 안전성을 480mg까지 재확인. 동시에 디앤디파마텍의 GLP-1/글루카곤 이중작용제 DD01이 EASL에서 Late-Breaking 초록으로 선정되는 등, 국내 바이오텍의 글로벌 데이터 존재감이 커지며 기술수출 및 파트너링 기대가 확대.
- AI·데이터센터 인프라 확대에 따른 전력·엔진·로봇 수요 급증: 생성형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투자가 폭증하는 가운데, 4행정 중속엔진이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상시 전원’으로 채택되며 기존 비상발전에서 주전원 솔루션으로 포지션이 격상. 한국에서는 HD현대중공업·STX엔진·한화엔진 등 4행정 중속엔진 제작사가 조선 기자재를 넘어 육상발전 수혜주로 부각. 동시에 IDC는 2030년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 CAGR 95%를 전망하고, 테슬라·글로벌 기업들이 물리 AI·휴머노이드 양산에 진입하면서 국내 로보틱스 및 관련 부품 기업에 대한 중장기 성장 스토리도 강화되고 있음.
2. 주요 이슈 종목
- SK하이닉스: 1Q26 영업이익이 37.5조원으로 사상 최대 수준이 예상되며, DRAM/NAND 영업이익률이 각각 74%, 48%로 추정되는 등 메모리 사이클 레버리지 극대화 구간에 진입. 2Q26에는 DRAM/NAND 판가가 산업 평균을 상회하는 +40%/+38% 상승이 전망되고, ADR 발행 계획 구체화 및 주주환원 의지 재확인이 겹치며 가치 재평가 모멘텀이 폭발할 구간으로 평가. 공급 부족 하에서 ‘구속력 있는 LTA(장기공급계약)’를 통해 시황 변동 노출을 줄이고 이익 안정성을 높이며, 증권사들은 150만~200만원대까지 목표주가를 상향하는 등 메모리 업종 내 핵심 주도주로 지목.
- 삼성전자: 북미 폴더블폰 시장에서 애플 진입으로 점유율이 2025년 51%에서 올해 29%로 하락할 것이란 전망이 제시되며 폴더블 주도권 경쟁이 심화. 동시에 DRAM 가격 급등과 메모리 공급 부족 수혜, 파운드리 경쟁력 강화에 따른 구조적 체질 개선 기대가 맞물려 ‘TSMC와 유사한 밸류에이션을 받을 수 있다’는 기관 매니저 코멘트가 등장. 메모리 듀얼마켓(장기계약+시황노출시장) 형성 속에서 사이클 익스포저를 설계하며 재평가 여지가 크다는 분석과 함께, 목표주가 30만~40만원대 논의가 확대되고 있음.
- HD현대중공업: 조선 기자재·엔진 리포트에서 육상발전용 4행정 중속엔진 ‘HiMSEN’을 보유한 대표 업체로 지목되며, 데이터센터 상시 전원 솔루션 수요 확대의 직접 수혜주로 평가. 이미 글로벌 육상발전 프로젝트 EP·EPC 수행 경험이 풍부해 향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전원 프로젝트에서 구조적 수주 기회를 보유. 동시에 국내 리포트에서는 원전 및 조선·해양 EPC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확대와 미국 원전 르네상스의 장기 수혜 포지션으로도 언급되며, 대형주 중 구조적 성장 스토리가 부각.
- 현대건설: IBK·키움 리포트가 공통적으로 ‘HBM과 원전의 공통점’과 ‘원전 카르텔 시대’를 언급하며, 대형 원전 수주를 통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예상되는 대표 원전 시공사로 분석. 미국 등 전력 최대 시장의 진입은 향후 대규모 수주 병목을 선점하는 의미가 있고, 시공 가능한 업체가 제한된 EPC 구조상 원전 프로젝트 수익성이 공급자에게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는 진단. 이에 따라 목표주가가 21만4,000원까지 대폭 상향되는 등, 건설 섹터 내 원전 모멘텀의 중심 축으로 부각.
- DL이앤씨: IBK 리포트에서 ‘튼튼한 재무구조 위에 올린 SMR 특화 전략’으로 평가되며, X-Energy와의 글로벌 SMR(소형모듈원전) 협력으로 차별화된 원전 포지셔닝을 확보한 기업으로 언급. 원전 EPC 시장이 카르텔화되는 과정에서 SMR 특화 전략은 향후 신규 수주 및 마진 측면에서 레버리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과 함께, 목표주가가 131,000원으로 2배 이상 상향. 전통 토목·주택에서 에너지 인프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리레이팅이 예상되는 대표주로 제시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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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DRAM/HBM 가격 급등 (30%)
- 원전 르네상스·EPC 원전 카르텔 (20%)
- 글로벌 증시 랠리와 실적 시즌·밸류에이션 부담 (15%)
- AACR·EASL 기반 국내 바이오 임상 모멘텀 (15%)
- AI·데이터센터 인프라 확대(전력·엔진·로봇 수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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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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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건
🎯 오늘의 장전 시황 :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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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장 동향
- AI 메모리 전장 확대와 SoCAMP(소캠2) 초기 시장 형성: SK하이닉스가 LPDDR5X 기반 소캠2 192GB 양산에 돌입하며 AI 메모리 성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고, 삼성전자·마이크론도 소캠 기술 개발과 샘플 공급·양산에 속도를 내는 등 HBM에 이어 소캠이 ‘제2의 HBM’으로 부상, AI 서버 메모리 경쟁이 GPU에서 CPU 영역까지 확장되는 구도.
- 글로벌 지정학 리스크와 유가 급등이 촉발한 증시 숨고르기: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 고조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 재자극 가능성이 부각, 뉴욕증시는 장기 상승 이후 차익 실현·위험 회피 심리가 겹치며 단기 조정 국면 진입.
- 메모리 vs CPU 투자 매력도: 메모리 업종으로 수혜 쏠림: 모건스탠리는 AI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CPU 수요 30~40% 성장을 예상하면서도 인텔 신제품 결함, AMD 주가의 GPU 의존 등으로 CPU 단독 베팅은 비효율적이라고 평가, HBM·SSD 수요 확대까지 겹친 메모리가 리스크 대비 수익 측면에서 더 유리한 투자처라고 분석.
- 국내 배터리 업체의 글로벌 완성차 수주 경쟁 심화: 삼성SDI가 메르세데스-벤츠에 전기차 배터리를 첫 공급하고, LG에너지솔루션·LG·롯데·SK 화학계열사가 중국에서 배터리·우주소재 등 첨단기술을 공개하는 등 글로벌 전기차·ESS 시장 공략 강화, LG엔솔은 ESS를 핵심 성장축으로 부각.
- 국내 바이오: 알지노믹스 RZ001 간암 데이터로 플랫폼 가치 부각: 알지노믹스의 간암 치료제 RZ001이 AACR 2026 임상1b 중간결과에서 기존 1차 치료 대비 높은 ORR·DCR을 기록하고, DLT 미도달로 안전성도 확인되며 교모세포종·다른 고형암 확장 가능성이 부각, 후속 파이프라인 RZ003·RZ004 및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개발에도 레버리지로 작용할 전망.
2. 주요 이슈 종목
- SK하이닉스: LPDDR5X 기반 소캠2 192GB 제품 양산을 개시하며 AI 서버용 메모리에서 HBM에 이은 차세대 솔루션을 선점, 엔비디아 등 글로벌 AI 고객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AI 메모리 솔루션 리더십 강화가 기대됨.
- 삼성전자: 메모리 빅3로서 소캠2 샘플을 엔비디아에 공급하고 양산에 돌입, HBM에 이어 소캠 시장에서도 SK하이닉스·마이크론과 3강 구도를 형성하며 AI 서버·CPU 메모리 구조 변화의 핵심 공급자로 부각.
- 삼성SDI: 메르세데스-벤츠에 전기차 배터리를 첫 공급하는 계약을 확보, 프리미엄 완성차와의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수주 경쟁에서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고부가 배터리 중심 포트폴리오 확대가 기대됨.
- 알지노믹스: 간암 치료제 RZ001의 임상1b 중간 결과에서 기존 표준요법 대비 높은 ORR·DCR을 기록하며 효능 서프라이즈를 확인, 교모세포종 등 타 암종 및 다양한 고형암으로 적응증 확대 가능성이 부각되고, RZ003·RZ004와 더불어 플랫폼 가치 및 기술이전(L/O) 기대가 상승.
3. 주요 키워드 (언급강도)
- AI 메모리·소캠2(HBM 이후 차세대 메모리) (35%)
- 메모리 투자 매력도(메모리 vs CPU) (20%)
- 글로벌 지정학 리스크·유가·인플레이션 (15%)
- 전기차·배터리(삼성SDI·LG엔솔 등 글로벌 수주) (15%)
- 바이오 플랫폼·알지노믹스 RZ001 임상 성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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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장 동향
- AI 메모리 전장 확대와 SoCAMP(소캠2) 초기 시장 형성: SK하이닉스가 LPDDR5X 기반 소캠2 192GB 양산에 돌입하며 AI 메모리 성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고, 삼성전자·마이크론도 소캠 기술 개발과 샘플 공급·양산에 속도를 내는 등 HBM에 이어 소캠이 ‘제2의 HBM’으로 부상, AI 서버 메모리 경쟁이 GPU에서 CPU 영역까지 확장되는 구도.
- 글로벌 지정학 리스크와 유가 급등이 촉발한 증시 숨고르기: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 고조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 재자극 가능성이 부각, 뉴욕증시는 장기 상승 이후 차익 실현·위험 회피 심리가 겹치며 단기 조정 국면 진입.
- 메모리 vs CPU 투자 매력도: 메모리 업종으로 수혜 쏠림: 모건스탠리는 AI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CPU 수요 30~40% 성장을 예상하면서도 인텔 신제품 결함, AMD 주가의 GPU 의존 등으로 CPU 단독 베팅은 비효율적이라고 평가, HBM·SSD 수요 확대까지 겹친 메모리가 리스크 대비 수익 측면에서 더 유리한 투자처라고 분석.
- 국내 배터리 업체의 글로벌 완성차 수주 경쟁 심화: 삼성SDI가 메르세데스-벤츠에 전기차 배터리를 첫 공급하고, LG에너지솔루션·LG·롯데·SK 화학계열사가 중국에서 배터리·우주소재 등 첨단기술을 공개하는 등 글로벌 전기차·ESS 시장 공략 강화, LG엔솔은 ESS를 핵심 성장축으로 부각.
- 국내 바이오: 알지노믹스 RZ001 간암 데이터로 플랫폼 가치 부각: 알지노믹스의 간암 치료제 RZ001이 AACR 2026 임상1b 중간결과에서 기존 1차 치료 대비 높은 ORR·DCR을 기록하고, DLT 미도달로 안전성도 확인되며 교모세포종·다른 고형암 확장 가능성이 부각, 후속 파이프라인 RZ003·RZ004 및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개발에도 레버리지로 작용할 전망.
2. 주요 이슈 종목
- SK하이닉스: LPDDR5X 기반 소캠2 192GB 제품 양산을 개시하며 AI 서버용 메모리에서 HBM에 이은 차세대 솔루션을 선점, 엔비디아 등 글로벌 AI 고객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AI 메모리 솔루션 리더십 강화가 기대됨.
- 삼성전자: 메모리 빅3로서 소캠2 샘플을 엔비디아에 공급하고 양산에 돌입, HBM에 이어 소캠 시장에서도 SK하이닉스·마이크론과 3강 구도를 형성하며 AI 서버·CPU 메모리 구조 변화의 핵심 공급자로 부각.
- 삼성SDI: 메르세데스-벤츠에 전기차 배터리를 첫 공급하는 계약을 확보, 프리미엄 완성차와의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수주 경쟁에서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고부가 배터리 중심 포트폴리오 확대가 기대됨.
- 알지노믹스: 간암 치료제 RZ001의 임상1b 중간 결과에서 기존 표준요법 대비 높은 ORR·DCR을 기록하며 효능 서프라이즈를 확인, 교모세포종 등 타 암종 및 다양한 고형암으로 적응증 확대 가능성이 부각되고, RZ003·RZ004와 더불어 플랫폼 가치 및 기술이전(L/O) 기대가 상승.
3. 주요 키워드 (언급강도)
- AI 메모리·소캠2(HBM 이후 차세대 메모리) (35%)
- 메모리 투자 매력도(메모리 vs CPU) (20%)
- 글로벌 지정학 리스크·유가·인플레이션 (15%)
- 전기차·배터리(삼성SDI·LG엔솔 등 글로벌 수주) (15%)
- 바이오 플랫폼·알지노믹스 RZ001 임상 성과 (15%)
🎯 오늘의 마감 시황 :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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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장 동향
- AI 인프라 확산 → 메모리·소캠2 중심 반도체 슈퍼사이클: SK하이닉스가 LPDDR5X 기반 소캠2 192GB 양산을 시작하며 HBM에 이어 AI 메모리 포트폴리오를 확대. 삼성전자·마이크론도 소캠2 개발·양산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표준화 전 초기 시장이 빠르게 형성되는 구간. 모건스탠리는 CPU 대비 메모리 업종의 손익비 우위를 제시했고, 4월 중순 한국 수출에서 반도체가 182.5% 급증해 전체 수출의 36%를 차지하는 등 메모리가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핵심 축으로 부각.
- 글로벌 ESS·LFP·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 AI 데이터센터·전기차·재생에너지 확대로 대형 ESS 수요가 전 세계적으로 급증. 중국 ESS 리튬 배터리 1분기 출하량이 139% 증가하고 셀 가격이 25~35% 상승하는 등 배터리 셀 품귀 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BloombergNEF는 글로벌 ESS 설치량 1/3 증가를 전망. 미국에서는 전기차 둔화를 ESS 수요가 보완하고 있으며, 한국 2차전지 업종에서는 삼성SDI·LG에너지솔루션·엘앤에프·서진시스템 등이 ESS·LFP·연료전지·전방 인프라 확대로 동시 수혜 구간 진입.
- K-방산 수출 슈퍼사이클 지속과 신규 수주 가시화: MENA·유럽의 재무장 수요로 한국 방산 총주소비시장(TAM)이 3,5~4,3배 확대될 것으로 J.P. Morgan이 제시. K2 전차, K9 자주포, 천궁 계열 요격체계, KF-21 등 다수 플랫폼의 동시 수출 모멘텀이 부각되는 가운데, 인도 정부의 K9·한국 방공시스템 추가 도입 계획,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의 최소 1,076억원 이상 장기 공급계약 공시 등 개별 수주 신호도 포착. 중동·동남아(말레이시아 해궁 가능성) 등에서 한국 방산의 레인지 확장이 진행 중.
- 바이오텍 플랫폼 가치 재평가: 알지노믹스 Human PoC 성공: 알지노믹스의 RZ-001(간암) 임상1b 중간 결과에서 mRECIST ORR 61.5%, DCR 92%로 기존 표준 치료 대비 우월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하며 첫 Human PoC 확보. hTERT 고발현 암종 전반으로 적응증 확장 가능성이 부각되고, RZ-003(알츠하이머), RZ-004(망막색소변성증), Lilly와의 유전성 난청 치료 협력 등 후속 파이프라인 L/O 가시성도 상승. 플랫폼 기반 바이오텍에 대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가 커지는 국면.
- 에너지·전력 인프라 재편: 원전·선박엔진·태양광 리스크 부각: 미국의 차세대 원전 규제 Part 53 발효로 두산에너빌리티 등 SMR 파운드리의 글로벌 허브 역할이 강화되는 가운데, 중동 전쟁·유가 급등에 대응해 미국은 국방물자생산법(DPA)을 발동해 석탄·LNG·전력망 인프라 투자를 확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가스터빈의 비용·납기 부담이 커지면서 HD현대중공업·한화엔진·STX엔진 등 4행정 선박엔진의 데이터센터용 발전원 대체 수요가 부상. 동시에 미국 내 중국산 태양광 의존도에 대한 안보 우려가 커지며 태양광 프로젝트 심사 강화 기조가 확인.
2. 주요 이슈 종목
- SK하이닉스: LPDDR5X 기반 소캠2 192GB 양산 개시로 AI 서버용 메모리 포트폴리오를 HBM에서 CPU 메모리 영역까지 확장. 1분기 서버 D램 가격 95% 인상에 따른 ASP 60% 급등으로 실적 서프라이즈가 예상되며, 삼성증권은 1분기 영업이익 40조원, 연간 영업이익 205조원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180만원으로 상향. HBM4 초기 품질 이슈는 상반기 내 최적화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으로 중장기 경쟁력 훼손 우려는 제한적이라는 평가.
- 삼성전자: 소캠2 샘플을 엔비디아에 공급하고 양산에 돌입하는 등 소캠·HBM을 아우르는 AI 메모리 경쟁에 본격 가세. 코스피 신고가 구간에서 외국인 반도체 스프레드 매수의 핵심 종목으로, 4월 이후 반도체 ETF·DRAM ETF 자금 유입이 지속되는 가운데, 레버리지 ETF에서는 차익 실현으로 자금 유출이 발생해 수급의 건전성이 개선되는 구간으로 평가.
- 삼성SDI: 벤츠에 전기차 배터리를 첫 공급하는 계약을 발표하며 프리미엄 전기차용 배터리 경쟁력을 재확인. 국내 증시에서는 벤츠 향 수주와 더불어 ESS·LFP 사업 확대 기대가 반영되며 일간 14%대 급등. 글로벌 ESS 붐과 미국 내 전기차 둔화 속 ESS 수요 대체 현상에서 동사의 에너지저장용 배터리 사업이 구조적 성장 축으로 재부각.
- 알지노믹스: AACR 2026에서 RZ-001(간암) 1b상 중간 데이터를 구두 발표하며 mRECIST ORR 61.5%, CR 최대 23%, DCR 92%라는 서프라이즈를 기록. 표준요법(티쎈트릭+아바스틴) 대비 약효 우월성과 플랫폼의 안전성을 동시에 입증, hTERT 고발현 암종으로의 적응증 확장과 후속 파이프라인(RZ-003·RZ-004, Lilly 난청 협력)의 기술이전 가능성이 커졌다는 점에서 플랫폼 바이오텍으로 레벨업. 보호예수 해제 물량 소화 과정 속에서도 중장기 밸류 리레이팅 기대가 유지.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3년 7개월(2026.04~2029.11) 동안 최소 1,076억원 이상 규모의 단일 판매·공급 계약을 공시하며 중장기 매출 레벨업을 예고. 구체 계약처는 비공개이나, 기존 중동 천궁 계약보다는 말레이시아 해궁, 신궁·현궁·어뢰·C4ISR 등 중소형 유도무기 및 체계 수출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 J.P. Morgan이 LIG넥스원(모회사) 포함 한국 방산 4개사에 Overweight를 유지하며 M-SAM II·L-SAM 수출 잠재력을 강조하는 가운데, 동사의 해궁·요격체계 라인업에 대한 글로벌 수주 가시성이 부각.
3. 주요 키워드 (언급강도)
- AI 메모리·HBM·소캠2 (30%)
- ESS·LFP·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25%)
- K-방산 수출 슈퍼사이클 (18%)
- 바이오 플랫폼 PoC(알지노믹스 RZ-001) (12%)
- 글로벌 지정학 리스크·에너지 정책(DPA·원전·태양광 규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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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장 동향
- AI 인프라 확산 → 메모리·소캠2 중심 반도체 슈퍼사이클: SK하이닉스가 LPDDR5X 기반 소캠2 192GB 양산을 시작하며 HBM에 이어 AI 메모리 포트폴리오를 확대. 삼성전자·마이크론도 소캠2 개발·양산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표준화 전 초기 시장이 빠르게 형성되는 구간. 모건스탠리는 CPU 대비 메모리 업종의 손익비 우위를 제시했고, 4월 중순 한국 수출에서 반도체가 182.5% 급증해 전체 수출의 36%를 차지하는 등 메모리가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핵심 축으로 부각.
- 글로벌 ESS·LFP·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 AI 데이터센터·전기차·재생에너지 확대로 대형 ESS 수요가 전 세계적으로 급증. 중국 ESS 리튬 배터리 1분기 출하량이 139% 증가하고 셀 가격이 25~35% 상승하는 등 배터리 셀 품귀 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BloombergNEF는 글로벌 ESS 설치량 1/3 증가를 전망. 미국에서는 전기차 둔화를 ESS 수요가 보완하고 있으며, 한국 2차전지 업종에서는 삼성SDI·LG에너지솔루션·엘앤에프·서진시스템 등이 ESS·LFP·연료전지·전방 인프라 확대로 동시 수혜 구간 진입.
- K-방산 수출 슈퍼사이클 지속과 신규 수주 가시화: MENA·유럽의 재무장 수요로 한국 방산 총주소비시장(TAM)이 3,5~4,3배 확대될 것으로 J.P. Morgan이 제시. K2 전차, K9 자주포, 천궁 계열 요격체계, KF-21 등 다수 플랫폼의 동시 수출 모멘텀이 부각되는 가운데, 인도 정부의 K9·한국 방공시스템 추가 도입 계획,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의 최소 1,076억원 이상 장기 공급계약 공시 등 개별 수주 신호도 포착. 중동·동남아(말레이시아 해궁 가능성) 등에서 한국 방산의 레인지 확장이 진행 중.
- 바이오텍 플랫폼 가치 재평가: 알지노믹스 Human PoC 성공: 알지노믹스의 RZ-001(간암) 임상1b 중간 결과에서 mRECIST ORR 61.5%, DCR 92%로 기존 표준 치료 대비 우월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하며 첫 Human PoC 확보. hTERT 고발현 암종 전반으로 적응증 확장 가능성이 부각되고, RZ-003(알츠하이머), RZ-004(망막색소변성증), Lilly와의 유전성 난청 치료 협력 등 후속 파이프라인 L/O 가시성도 상승. 플랫폼 기반 바이오텍에 대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가 커지는 국면.
- 에너지·전력 인프라 재편: 원전·선박엔진·태양광 리스크 부각: 미국의 차세대 원전 규제 Part 53 발효로 두산에너빌리티 등 SMR 파운드리의 글로벌 허브 역할이 강화되는 가운데, 중동 전쟁·유가 급등에 대응해 미국은 국방물자생산법(DPA)을 발동해 석탄·LNG·전력망 인프라 투자를 확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가스터빈의 비용·납기 부담이 커지면서 HD현대중공업·한화엔진·STX엔진 등 4행정 선박엔진의 데이터센터용 발전원 대체 수요가 부상. 동시에 미국 내 중국산 태양광 의존도에 대한 안보 우려가 커지며 태양광 프로젝트 심사 강화 기조가 확인.
2. 주요 이슈 종목
- SK하이닉스: LPDDR5X 기반 소캠2 192GB 양산 개시로 AI 서버용 메모리 포트폴리오를 HBM에서 CPU 메모리 영역까지 확장. 1분기 서버 D램 가격 95% 인상에 따른 ASP 60% 급등으로 실적 서프라이즈가 예상되며, 삼성증권은 1분기 영업이익 40조원, 연간 영업이익 205조원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180만원으로 상향. HBM4 초기 품질 이슈는 상반기 내 최적화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으로 중장기 경쟁력 훼손 우려는 제한적이라는 평가.
- 삼성전자: 소캠2 샘플을 엔비디아에 공급하고 양산에 돌입하는 등 소캠·HBM을 아우르는 AI 메모리 경쟁에 본격 가세. 코스피 신고가 구간에서 외국인 반도체 스프레드 매수의 핵심 종목으로, 4월 이후 반도체 ETF·DRAM ETF 자금 유입이 지속되는 가운데, 레버리지 ETF에서는 차익 실현으로 자금 유출이 발생해 수급의 건전성이 개선되는 구간으로 평가.
- 삼성SDI: 벤츠에 전기차 배터리를 첫 공급하는 계약을 발표하며 프리미엄 전기차용 배터리 경쟁력을 재확인. 국내 증시에서는 벤츠 향 수주와 더불어 ESS·LFP 사업 확대 기대가 반영되며 일간 14%대 급등. 글로벌 ESS 붐과 미국 내 전기차 둔화 속 ESS 수요 대체 현상에서 동사의 에너지저장용 배터리 사업이 구조적 성장 축으로 재부각.
- 알지노믹스: AACR 2026에서 RZ-001(간암) 1b상 중간 데이터를 구두 발표하며 mRECIST ORR 61.5%, CR 최대 23%, DCR 92%라는 서프라이즈를 기록. 표준요법(티쎈트릭+아바스틴) 대비 약효 우월성과 플랫폼의 안전성을 동시에 입증, hTERT 고발현 암종으로의 적응증 확장과 후속 파이프라인(RZ-003·RZ-004, Lilly 난청 협력)의 기술이전 가능성이 커졌다는 점에서 플랫폼 바이오텍으로 레벨업. 보호예수 해제 물량 소화 과정 속에서도 중장기 밸류 리레이팅 기대가 유지.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3년 7개월(2026.04~2029.11) 동안 최소 1,076억원 이상 규모의 단일 판매·공급 계약을 공시하며 중장기 매출 레벨업을 예고. 구체 계약처는 비공개이나, 기존 중동 천궁 계약보다는 말레이시아 해궁, 신궁·현궁·어뢰·C4ISR 등 중소형 유도무기 및 체계 수출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 J.P. Morgan이 LIG넥스원(모회사) 포함 한국 방산 4개사에 Overweight를 유지하며 M-SAM II·L-SAM 수출 잠재력을 강조하는 가운데, 동사의 해궁·요격체계 라인업에 대한 글로벌 수주 가시성이 부각.
3. 주요 키워드 (언급강도)
- AI 메모리·HBM·소캠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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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2 신고가 리포트 (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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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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