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이터(Insight Eater) - 통찰력을 먹고 사는 인싸들 <비상장/VC투자>
3K subscribers
1.02K photos
32 videos
33 files
3.18K links
비상장주식 / VC & PE / Pre&Post-IPO / 상장주식 / 블록체인 / 산업 동향 / 트렌드 / 드립 / 짤 / 또뭐있지여튼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SNEW스뉴
토스뱅크는 지난 7월 출범 후 최초로 약 10억원의 순이익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분기별 순이익 규모만 공시해온 토스뱅크가 내부적으로 추산한 결과다. 토스뱅크 경영진은 전날 사내 게시판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직원들에게 알렸다.

토스뱅크가 월단위 흑자를 기록한 것은 2021년 10월 5일 인터넷은행 3사 중 가장 마지막으로 영업을 시작한 이후 약 21개월 만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78485?sid=101
자산운용사들은 법 개정으로 사모펀드 규제가 일원화하면서 PE 시장 진출이 수월해진 것을 이유로 꼽는다. 사모펀드도 지분·메자닌 투자, 금전 차입, 대출 등 다양한 투자 전략을 선택할 수 있게 돼 자산운용사가 두각을 드러낼 기회가 생겼다는 것이다. 한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PEF와 벤처캐피털(VC), 자산운용사들이 서로 경계를 무너뜨리면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만큼 투자업계의 시장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76986?sid=101
중국이 쓸 수 있는 카드는 많지 않다. NYT는 “연간 경제 생산량의 282%로 추정되는 총부채 증가를 고려할 때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정부 선택지가 제한돼 있다는 광범위한 인식이 있다”며 “부채가 정부 대응 능력을 제안할 경우 최악의 우려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30463?sid=104
Forwarded from SNEW스뉴
리멤버는 이번 흑자 전환의 원동력으로 B2B 수익모델의 성공적 안착을 꼽았다. 특히 채용 솔루션의 매출 성장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광고와 리서치 솔루션의 매출도 고른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배 성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70775?sid=105
이날 CNBC에 따르면 마이클 버리는 지난 2분기에 SPY 풋옵션 2백 만주를 약 8억 8,660만 달러에 매입했다. 또한 QQQ 풋옵션 2백 만주를 약 7억 3,880만 달러에 사들였다. 이는 총 16억 달러 규모로 마이클 버리가 관리하는 포트폴리오의 약 93%를 차지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19358?sid=101
Forwarded from SNEW스뉴
현 추세를 유지한다면 역대 가장 많은 특례상장 기업이 등장했던 2021년 규모도 뛰어넘을 가능성이 크다. 2005년 도입된 특례상장 제도는 2018년을 기점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2년을 제외하면 매년 상장 기업이 증가했다. 현재 예비심사를 청구한 특례상장 기업은 16개 사에 달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31개 사 이상의 규모가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8101531008600101084
Forwarded from M&A WATCH(deal, news)
CJ올리브영의 2대 주주인 글랜우드PE는 보유한 22.5%의 지분 매각을 위해 한 글로벌PE와 논의하고 있다. 글랜우드는 올리브영의 기업가치로 최대 3조원을 책정했고, 7000억 원 이상의 매각가를 기대하고 있다. 앞서 어피너티PE 등이 투자를 검토하기도 했다. 업계 관계자는 “올리브영의 최대주주인 CJ 역시 조건이 맞으면 글랜우드가 투자 수익을 확정하는데 반대하지 않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27336?sid=101
👍1
커지는 중국 경고음, 어떻게 대응할까?

차이나 디폴트 위험


안녕하세요. 이번주 들어서 중국발 위기론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위험의 본질과 향후 전개될 시나리오를 점검해보겠습니다.

중국 위험의 본질은 "부동산"

하반기 들어서 중국 경기부진이 심화되면서 부동산발 경고음이 커집니다. 지난달 완다그룹에 이어서 부동산 6위 업체 벽계원(Country garden)과 국유기업 위안양이 채무불이행에 노출되었고 중국 중룽국제신탁은 만기상품에 대한 환매를 연기했습니다.

중국 경기지표 부진, 부동산개발업체 디폴트, 투신환매 연기는 "유래없는 중국 주택경기 침체"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부동산발 경기 경착륙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입니다.

정부정책은 부동산 연착륙 유도

중국 부동산 위험은 정부의 대응정책이 가장 중요합니다. 시진핑정부는 부동산에 의존한 성장방식과 절연하였으나 중국 경기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높은 비중(GDP와 고정자산투자의 14~20% 차지)을 감안해서 연착륙을 유도하기 위한 주택부양정책으로 전환하였습니다.

부동산 개발업체 자금지원과 수요촉진정책(모기지 금리인하, 구매제한 해제 등)을 잇달아 내놓고 있는데요, 소비자와 금융시장을 안심시키기 위해서는 부양조치의 출시가 더 크고 잦은 빈도로 채워져야합니다.

향후 전망: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당분간 금융시장은 정부정책 대응에 따라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겠습니다.

중국 부동산 디폴트의 경우, 2021년 헝다사례를 감안하면 자산매각과 순차적인 구조조정의 트랙으로 유도할 가능성이 크고 그림자금융의 Cash crunch는 2014년과 2017년 두 차례에 걸쳐서 "규모 축소와 건전화"를 진행했다는 점에서 단기 내 파괴적으로 위험이 전염될 가능성은 차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주택경기와 소비진작을 위한 부양정책이 좀 더 강하고 효과를 발휘하는 시그널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겠습니다. 중국 주택시장의 구조적인 공급과잉 이슈를 감안할 때 부동산 경기가 "L자형" 침체구간이 길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인민은행과 국무원, 지방정부가 이번주부터 움직임이 바빠졌습니다. 좀 더 자세한 정책내용과 시나리오에 대해서는 보고서를 통해서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t.me/jkc123
1
실적부터 잘 내고 나서 싸우셔야죠......

근데 PEF라 본래 공시할때 경영참여형으로 해야해서 저런거를 확대해석한거같네여

https://v.daum.net/v/20230818132324898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SKT, ‘티딜’ 상반기 거래액 1000억원 돌파SK텔레콤 AI 큐레이션 문자 커머스 ‘티딜’이 상반기 거래약 1069억원을 달성했다. 전년동기대비 81.5% 증가했다. 티딜은 ▲일반식품 ▲건강식품 ▲디지털가전 ▲패션의류 ▲패션잡화 등을 거래하는 플랫폼이다. 거래액은 ▲2021년 894억원 ▲2022년 1374억원을 기록했다. SK텔레콤 신상욱 광고사업담당은 “티딜은 SK텔레콤만의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해 고객에게 꼭 필요한 상품을 찾아내고 온라인 최저가로 모든 상품을 무료 배송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네이버클라우드, ‘N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ew1WVZK
Forwarded from 8.식품/pet/담배/농기계/농사
계란 12개 2000원…"거지마트" 美서 비웃음 샀던 '알디'의 역습
출처 : 머니투데이 | 네이버
- https://naver.me/FWfBrf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