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이터(Insight Eater) - 통찰력을 먹고 사는 인싸들 <비상장/VC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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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o IPO Guide
「반려동물 연관산업 육성대책」 발표 (요약)

첫째, 「펫푸드, 펫헬스케어, 펫서비스, 펫테크」를 4대 주력 산업으로 선정
· 펫푸드 : 가축용 사료와 구분하여 분류·표시·영양 등에 대해 특화제도를 마련, 원료의 안전성 평가와 원료등록을 확대 (2024년)
· 펫헬스케어 : 100여개 다빈도 진료 항목 부가세 10월 1일부로 면제 (2023년), 진료비 게시 항목을 확대 (2024년, 20개), 다양한 펫보험 상품을 개발 및 활성화
· 펫서비스 : 반려동물 행동지도사 제도 도입(2024년 4월), 동물보건사 제도개선(2024년), 동물장례식장 입지 제한을 완화(2023년), 장묘 통합정보시스템도 구축(2024년)
· 펫테크 : 반려동물 관련 학습용 데이터도 구축하여 공유

둘째, 실증 기반시설 조성과 벤처 및 연구개발(R&D) 투자 확대
· 연관산업에 특화된 기금 100억원 신규 조성(2024년) 등 벤처 투자를 확대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등 새롭게 수요가 증가하는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을 신규 추진 (2023년)

셋째, 수출 전략산업화를 위해 시장조사, 수출바우처, 해외규격인증 지원과 의약품 등 안전성 보장 관리기준(GMP) 제도 신설 등을 통해 시장개척 지원을 강화

넷째, 연관산업을 종합·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별도 법률 제정을 검토 (2024년~)하고, 실태조사 및 시장조사 정례화, 동물등록률 제고, 한국표준산업· 직업분류 개정(2024년) 등 산업 육성을 위한 추진 기반도 마련

> 펫산업에 벤처투자는 꾸준하고 실제로 반려동물 의약품, 사료, 장난감 등 시장에서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하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다만 IPO 사례가 없고 M&A 대상 정도의 크기가 아니기 때문에 투자자 입장에서는 명확한 Exit 전략이 없습니다. 이번 정책이 자본시장 참여자 관점에서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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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부대찌개에 이어 이태리간장게장도 나오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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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 WATCH(deal, news)
상황이 이렇다보니 새마을금고로부터 출자를 받은 신생 운용사들은 새마을금고와의 친분이 드러나는걸 경계하는 모양새입니다. 특히 새마을금고가 설립 10년차 미만 신생 운용사들을 상대로 투자를 집행해온 건과 관련해, 신생 운용사들일수록 더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새마을금고가 지난 2019년부터 출자한 PE 명단을 보면 ST리더스PE처럼 설립 10년이 채 되지 않은 신생 운용사가 다수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47756?sid=101
이름 좋네요. 무바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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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UAE)가 300억 달러(약 39조 원)를 한국에 투자하기로 한 가운데 이를 실행할 UAE 국부펀드인 무바달라가 구체적인 투자 비전과 조건 등을 제시해 국내 스타트업 투자도 급물살을 타게 됐다. KDB산업은행과 기획재정부가 투자처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어 비바리퍼블리카(토스)를 비롯해 야놀자와 트릿지·컬리 등 국내 유니콘(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비상장사) 중 1호 투자 기업이 나올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2516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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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비상장기업 Inversago의 Exit 비하인드 스토리. 시리즈C 대비 10배 이상으로 인수됨. 비상장 쪽에서도 비만 관련 분야는 분위기가 좀 살아나지 않을까..
Forwarded from SNEW스뉴
토스뱅크는 지난 7월 출범 후 최초로 약 10억원의 순이익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분기별 순이익 규모만 공시해온 토스뱅크가 내부적으로 추산한 결과다. 토스뱅크 경영진은 전날 사내 게시판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직원들에게 알렸다.

토스뱅크가 월단위 흑자를 기록한 것은 2021년 10월 5일 인터넷은행 3사 중 가장 마지막으로 영업을 시작한 이후 약 21개월 만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78485?sid=101
자산운용사들은 법 개정으로 사모펀드 규제가 일원화하면서 PE 시장 진출이 수월해진 것을 이유로 꼽는다. 사모펀드도 지분·메자닌 투자, 금전 차입, 대출 등 다양한 투자 전략을 선택할 수 있게 돼 자산운용사가 두각을 드러낼 기회가 생겼다는 것이다. 한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PEF와 벤처캐피털(VC), 자산운용사들이 서로 경계를 무너뜨리면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만큼 투자업계의 시장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76986?sid=101
중국이 쓸 수 있는 카드는 많지 않다. NYT는 “연간 경제 생산량의 282%로 추정되는 총부채 증가를 고려할 때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정부 선택지가 제한돼 있다는 광범위한 인식이 있다”며 “부채가 정부 대응 능력을 제안할 경우 최악의 우려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30463?sid=104
Forwarded from SNEW스뉴
리멤버는 이번 흑자 전환의 원동력으로 B2B 수익모델의 성공적 안착을 꼽았다. 특히 채용 솔루션의 매출 성장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광고와 리서치 솔루션의 매출도 고른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배 성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70775?sid=105
이날 CNBC에 따르면 마이클 버리는 지난 2분기에 SPY 풋옵션 2백 만주를 약 8억 8,660만 달러에 매입했다. 또한 QQQ 풋옵션 2백 만주를 약 7억 3,880만 달러에 사들였다. 이는 총 16억 달러 규모로 마이클 버리가 관리하는 포트폴리오의 약 93%를 차지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19358?sid=101
Forwarded from SNEW스뉴
현 추세를 유지한다면 역대 가장 많은 특례상장 기업이 등장했던 2021년 규모도 뛰어넘을 가능성이 크다. 2005년 도입된 특례상장 제도는 2018년을 기점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2년을 제외하면 매년 상장 기업이 증가했다. 현재 예비심사를 청구한 특례상장 기업은 16개 사에 달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31개 사 이상의 규모가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8101531008600101084
Forwarded from M&A WATCH(deal, news)
CJ올리브영의 2대 주주인 글랜우드PE는 보유한 22.5%의 지분 매각을 위해 한 글로벌PE와 논의하고 있다. 글랜우드는 올리브영의 기업가치로 최대 3조원을 책정했고, 7000억 원 이상의 매각가를 기대하고 있다. 앞서 어피너티PE 등이 투자를 검토하기도 했다. 업계 관계자는 “올리브영의 최대주주인 CJ 역시 조건이 맞으면 글랜우드가 투자 수익을 확정하는데 반대하지 않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2733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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