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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end Summary - 2026년 4월 12일
(오후 1시~현재 기준)
1.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2. 연준 및 미국 경제
3. 미국 주식
4. 원자재 및 에너지
5. 암호화폐
6. 국제 정치 및 무역
7. 기타 뉴스
위켄드 서머리는 주말동안 있었던 주요 뉴스들을 정리한 포스트입니다.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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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현재 기준)
1.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미국-이란 이슬라마바드 회담 종료, 후속 협상 재개 여부 불확실.
이란 의회 의장 갈리바프, 미국이 이란 원칙 이해했으며 이제 신뢰 획득 여부 결정할 차례라고 밝힘.
갈리바프, 이란 대표단이 미래지향적 제안 제시했지만 미국이 신뢰 확보 실패했다고 밝힘.
갈리바프, 21시간 협상 진행됐다고 밝힘.
파키스탄 외무장관, 미국과 이란 사이 중재 지속 방침 밝힘.
영국 총리와 오만 국왕, 미·이란 휴전 지속 필요성 확인.
미국 대표단 전원 이슬라마바드 출국 보도.
이스라엘 소식통, 미·이란 협상 완전 결렬로 단정하긴 이르다고 전언.
이스라엘 소식통, 백악관이 신속히 추가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전언.
2. 연준 및 미국 경제
월가 주요 은행들, 전쟁발 변동성 확대 속 약 $40BN 트레이딩 수익 전망.
한국은행 총재, 워싱턴 G20·IMF·세계은행 회의 참석 예정.
주말 시장 기준 다우 47,568 -0.84%.
나스닥 24,894 -1.08%.
DAX 23,479 -1.45%.
FTSE 10,522 -0.79%.
항셍 25,741 -0.80%.
3. 미국 주식
테슬라, 네덜란드서 자율주행 기능 승인. 유럽 최초 사례.
전쟁 국면 속 금융주 실적 기대 확대.
시장 전반 위험회피 심리 지속.
4. 원자재 및 에너지
사우디, 동서 파이프라인 하루 7,000,000배럴 전면 복구 밝힘.
사우디, 마니파 유전 생산 차질분 약 300,000 B/D 복구 밝힘.
사우디, 쿠라이스 유전 정상화 작업 지속 밝힘.
블룸버그, 미·이란 회담 실패 후 유조선 2척 호르무즈 항로 복귀 보도.
말레이시아, 중동 분쟁 여파 연료 부족 대응 조치 시행.
상품 트레이더들, 전쟁 초기 수십억달러 손실 보도.
이란 석유차관, 손상된 정유·유통 시설 180% 복구 가능 밝힘.
이란 라반 정유시설 일부 10일 내 재가동 전망.
주말 원자재 선물은 다음과 같음.
WTI 95.59 +4.89%.
금 4,713 -0.77%.
은 7,478 -1.54%.
5. 암호화폐
미국과 이란 협상 결렬로 암호화폐 시장은 약세
6. 국제 정치 및 무역
헝가리 총선 투표 개시. 오르반 총리 16년 집권 지속 여부 주목.
야권 티서당 머저르, 정권 교체·반부패 개혁·EU 자금 동결 해제 공약 밝힘.
머저르, 기록적 투표율 기대 밝힘.
중국, 대만 대상 우호 정책 패키지 발표.
시진핑과 대만 야권 지도자 회동 이후 조치.
캐나다 총리 카니, 군사 조달의 대미 의존 종료 밝힘.
캐나다 철강·알루미늄·목재 중심 산업 육성 강조.
독일 AfD, 러시아 제재 해제·노르트스트림 재개 주장.
AfD, 우크라이나 지원 축소 주장.
크렘린, 유럽이 결국 러시아 가스 구매 경로 찾을 것이라고 밝힘.
러시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지역 17~18%만 남았다고 주장.
파키스탄, 사우디에 병력 13,000명·전투기 배치.
파키스탄, UAE 대상 $3.5BN 차관 4월 말 일괄 상환 결정.
7. 기타 뉴스
이스라엘군, 레바논발 드론 요격.
이스라엘 북부 메툴라·상갈릴리·훌라 평원 등에 공습경보 발령.
레바논 남부서 로켓 2발 발사. 일부 요격, 일부 낙하.
이스라엘군, 빈트즈베일 진입 작전 개시 보도.
이스라엘 공습으로 레바논 남부·동부 최소 17명 사망.
마아루브·카나 지역 공습으로 14명 사망 보도.
이스라엘 북부 전선 48시간 내 추가 격화 가능성 제기.
우크라이나군, 러시아가 부활절 휴전 2,299회 위반 주장.
러시아 드론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구급차 피격. 구급대원 3명 부상.
뉴질랜드 북섬 사이클론 Vaianu 강타. 수백 명 대피.
이란, 일반 국민 인터넷 복구 시점 미정 밝힘. 전시 보안 상황 언급.
스위스 추크, 중동 부유층 자산 피난처로 부상.
위켄드 서머리는 주말동안 있었던 주요 뉴스들을 정리한 포스트입니다.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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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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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 부통령은 이란이 핵 문제 등 미국의 핵심 요구사항에 대해 입장 변화를 거부했으며, 미국은 최종 제안을 전달했다고 밝힘.
이어 본인은 현재 미국으로 복귀 중이며, 이제 미국 측 제안을 수용할지는 이란에 달려 있다고 언급.
이어 본인은 현재 미국으로 복귀 중이며, 이제 미국 측 제안을 수용할지는 이란에 달려 있다고 언급.
미 중부사령부 X에 오늘 올라온 사진:
미 해군 수병들이 미 중부사령부 작전 구역 상공에서 진행될 야간 비행 작전을 앞두고 항공기 출격 준비 작업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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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마이애미에서 열린 UFC 327 현장에 입장하자 관중들이 환호로 맞이함.
이란 외무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가에이는 수주간의 전쟁 이후 형성된 ‘불신의 분위기’를 이유로 미국과의 합의에 대한 기대는 없었다고 밝힘.
그는 “단 한 차례 회담만으로 합의를 기대해서는 안 됐습니다”라고 말했으며, 일부 공통분모는 확인됐지만 “두세 가지 핵심 사안에서는 상당한 이견이 있었다”고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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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정교회 부활절 휴전을 서로 수천 차례 위반했다고 일요일 상호 비난함. 전쟁은 5년 차로 접어든 가운데 계속되고 있음.
우크라이나군 총참모부는 “4월 12일 오전 7시 기준 휴전 위반 2,299건이 기록됐습니다. 구체적으로 적의 돌격 28건, 포격 479건, 공격 드론 타격 747건, FPV 드론 타격 1,045건입니다. 미사일 공격, 유도항공폭탄 공격, 샤헤드형 무인기 공격은 없었습니다”라고 밝힘.
러시아 국방부도 키이우가 자국 휴전을 약 2,000차례 위반했다고 주장함. 러시아 국방부는 “4월 12일 모스크바 시간 오후 4시부터 4월 12일 오전 8시까지 우크라이나군 부대의 휴전 위반 총 1,971건이 기록됐습니다”라고 밝힘.
우크라이나군 총참모부는 “4월 12일 오전 7시 기준 휴전 위반 2,299건이 기록됐습니다. 구체적으로 적의 돌격 28건, 포격 479건, 공격 드론 타격 747건, FPV 드론 타격 1,045건입니다. 미사일 공격, 유도항공폭탄 공격, 샤헤드형 무인기 공격은 없었습니다”라고 밝힘.
러시아 국방부도 키이우가 자국 휴전을 약 2,000차례 위반했다고 주장함. 러시아 국방부는 “4월 12일 모스크바 시간 오후 4시부터 4월 12일 오전 8시까지 우크라이나군 부대의 휴전 위반 총 1,971건이 기록됐습니다”라고 밝힘.
통상 하루 약 2,100만 배럴의 원유 및 석유제품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며, 이는 전 세계 석유 액체 소비량의 5분의 1, 해상 거래 원유의 4분의 1에 해당함.
그러나 해당 물량의 최종 목적지는 이 전략이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비대칭 구조를 보여줌. 2025년 상반기 기준 원유와 콘덴세이트의 약 89%가 아시아 시장으로 향했음. 중국이 전체의 37.7%를 흡수했고, 인도 14.7%, 한국 12%, 일본 10.9%, 기타 아시아 구매국 13.9% 순이었음. 반면 유럽은 3.8%, 미국은 2.5%에 그쳤음. 혁명수비대는 서방을 인질로 잡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동방을 붙들고 있었던 셈임.
분쟁 기간 통항을 제한하면서 이란 정권은 유일한 경제적 ‘카드’를 사용함. 선박 통항량은 휴전 이후에도 정상 대비 10% 이하 수준으로 급감했고, 보험료는 급등했으며 유가는 치솟음. 단기적으로는 협상을 강제하고 전술적 숨통을 틔우는 효과를 기대했지만, 결과적으로 강력한 억지 수단을 빠르게 가치가 소진되는 자산으로 바꿔놓음. 주요 피해자는 중국과 인도를 중심으로 한 아시아 수입국들이었음. 이들 국가는 즉각적인 비용 상승과 공급 불확실성에 직면함.
중국은 4개월 이상 수입량을 충당할 수 있는 전략비축유를 방출하는 한편 러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산 원유 구매를 확대하며 대응함.
인도 역시 병행 다변화 전략에 착수함. 더욱 중요한 점은 걸프 산유국들이 우회 인프라를 영구적으로 구축할 정치적 긴급성과 자본을 확보하게 됐다는 점임.
사우디아라비아는 동서 페트로라인 가동률을 하루 700만 배럴 수준의 최대 용량에 근접하게 끌어올리며 얀부의 홍해 터미널로 원유 수송을 확대함.
아랍에미리트는 오만만 푸자이라로 연결되는 아부다비 원유 파이프라인 확장을 추진했으며, 추가 육상 수송안과 수출 터미널 확장 계획도 곧바로 제기됨. 이러한 경로들이 상업 규모에 도달하면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적 병목지대 지위를 잃게 됨. 더 넓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인 지역적 불편 요소로 축소되는 셈임.
동시에 미국 원유 수출은 2026년 4월 하루 490만 배럴의 사상 최고치로 급증했으며, 향후 수개월 내 500만 배럴 이상도 전망되고 있음. 이는 정상적인 호르무즈 통항량의 약 23%, 원유·콘덴세이트 부문의 약 3분의 1을 충당할 수 있는 규모임. 아시아 정유사들은 중동 공급 차질분 750만~910만 배럴을 메우기 위해 미국 걸프 연안산 원유로 수요를 전환함. 이는 가격 급등을 억제할 뿐 아니라 미국 생산자들을 아시아 시장의 유연한 스윙 공급자로 굳히는 계기가 되고 있음.
이 같은 변화는 이란의 영향력을 약화시키는 다변화를 더욱 가속화함. 전략적으로 보면 혁명수비대는 ‘쓰지 않으면 잃는다’는 전형적 실수를 범한 셈임. 동방을 인질로 활용하려다 오히려 그 인질의 중요성을 사라지게 만드는 적응을 촉발함. 글로벌 에너지 흐름은 취약한 병목지대 보유국보다 유연한 생산국에 유리한 방향으로 영구 재편되기 시작함.
2026년 위기는 장기적으로 이란의 고립을 가속화하고, 정권의 경제적 방패를 영구적으로 약화시키며, 이미 분쟁 이전부터 나타나던 내부 붕괴 역학을 앞당기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가 나옴. 즉각적 압박을 버티기 위한 전술적 승부수가 수십 년에 걸친 전략적 쇠퇴를 고착화했다는 분석임.
석유 무역의 지리, 미국의 수출 능력, 아시아 수입국들의 이해관계가 결합되며 혁명수비대는 마지막 ‘카드’를 실질적 시간도 얻지 못한 채 소진했고, 스스로 판 무덤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던 경제적 잠재력과 영향력까지 태워버렸다는 지적이 제기됨.
호르무즈 봉쇄는 누구에게도 뜻밖의 일이 아니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상대가 지렛대로 믿었던 수단을 시한폭탄 같은 함정으로 바꿔 혁명수비대가 스스로 걸어 들어가게 만들었다는 평가도 나옴.
결국 혁명수비대 자체가 최종 목표가 아니라 중국이 핵심 목표였다는 주장도 제기됨.
그러나 해당 물량의 최종 목적지는 이 전략이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비대칭 구조를 보여줌. 2025년 상반기 기준 원유와 콘덴세이트의 약 89%가 아시아 시장으로 향했음. 중국이 전체의 37.7%를 흡수했고, 인도 14.7%, 한국 12%, 일본 10.9%, 기타 아시아 구매국 13.9% 순이었음. 반면 유럽은 3.8%, 미국은 2.5%에 그쳤음. 혁명수비대는 서방을 인질로 잡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동방을 붙들고 있었던 셈임.
분쟁 기간 통항을 제한하면서 이란 정권은 유일한 경제적 ‘카드’를 사용함. 선박 통항량은 휴전 이후에도 정상 대비 10% 이하 수준으로 급감했고, 보험료는 급등했으며 유가는 치솟음. 단기적으로는 협상을 강제하고 전술적 숨통을 틔우는 효과를 기대했지만, 결과적으로 강력한 억지 수단을 빠르게 가치가 소진되는 자산으로 바꿔놓음. 주요 피해자는 중국과 인도를 중심으로 한 아시아 수입국들이었음. 이들 국가는 즉각적인 비용 상승과 공급 불확실성에 직면함.
중국은 4개월 이상 수입량을 충당할 수 있는 전략비축유를 방출하는 한편 러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산 원유 구매를 확대하며 대응함.
인도 역시 병행 다변화 전략에 착수함. 더욱 중요한 점은 걸프 산유국들이 우회 인프라를 영구적으로 구축할 정치적 긴급성과 자본을 확보하게 됐다는 점임.
사우디아라비아는 동서 페트로라인 가동률을 하루 700만 배럴 수준의 최대 용량에 근접하게 끌어올리며 얀부의 홍해 터미널로 원유 수송을 확대함.
아랍에미리트는 오만만 푸자이라로 연결되는 아부다비 원유 파이프라인 확장을 추진했으며, 추가 육상 수송안과 수출 터미널 확장 계획도 곧바로 제기됨. 이러한 경로들이 상업 규모에 도달하면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적 병목지대 지위를 잃게 됨. 더 넓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인 지역적 불편 요소로 축소되는 셈임.
동시에 미국 원유 수출은 2026년 4월 하루 490만 배럴의 사상 최고치로 급증했으며, 향후 수개월 내 500만 배럴 이상도 전망되고 있음. 이는 정상적인 호르무즈 통항량의 약 23%, 원유·콘덴세이트 부문의 약 3분의 1을 충당할 수 있는 규모임. 아시아 정유사들은 중동 공급 차질분 750만~910만 배럴을 메우기 위해 미국 걸프 연안산 원유로 수요를 전환함. 이는 가격 급등을 억제할 뿐 아니라 미국 생산자들을 아시아 시장의 유연한 스윙 공급자로 굳히는 계기가 되고 있음.
이 같은 변화는 이란의 영향력을 약화시키는 다변화를 더욱 가속화함. 전략적으로 보면 혁명수비대는 ‘쓰지 않으면 잃는다’는 전형적 실수를 범한 셈임. 동방을 인질로 활용하려다 오히려 그 인질의 중요성을 사라지게 만드는 적응을 촉발함. 글로벌 에너지 흐름은 취약한 병목지대 보유국보다 유연한 생산국에 유리한 방향으로 영구 재편되기 시작함.
2026년 위기는 장기적으로 이란의 고립을 가속화하고, 정권의 경제적 방패를 영구적으로 약화시키며, 이미 분쟁 이전부터 나타나던 내부 붕괴 역학을 앞당기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가 나옴. 즉각적 압박을 버티기 위한 전술적 승부수가 수십 년에 걸친 전략적 쇠퇴를 고착화했다는 분석임.
석유 무역의 지리, 미국의 수출 능력, 아시아 수입국들의 이해관계가 결합되며 혁명수비대는 마지막 ‘카드’를 실질적 시간도 얻지 못한 채 소진했고, 스스로 판 무덤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던 경제적 잠재력과 영향력까지 태워버렸다는 지적이 제기됨.
호르무즈 봉쇄는 누구에게도 뜻밖의 일이 아니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상대가 지렛대로 믿었던 수단을 시한폭탄 같은 함정으로 바꿔 혁명수비대가 스스로 걸어 들어가게 만들었다는 평가도 나옴.
결국 혁명수비대 자체가 최종 목표가 아니라 중국이 핵심 목표였다는 주장도 제기됨.
미국으로 떠나는 밴스 부통령....
그리고 회담 현장을 철거하는 파키스탄 작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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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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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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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0일 트럼프 대통령 일정
08:00 AM (동부시간) → 한국시간 4월 10일 오후 9:00
대통령 일정(집무 시간)
📍 백악관 (The White House)
09:00 AM (동부시간) → 한국시간 4월 10일 오후 10:00
인타운 풀 콜 타임
📍 백악관 (The White House)
02:30 PM (동부시간) → 한국시간 4월 11일 오전 3:30
정책 회의 참석
📍 오벌 오피스 (Oval Office)…
2026년 4월 10일 트럼프 대통령 일정
08:00 AM (동부시간) → 한국시간 4월 10일 오후 9:00
대통령 일정(집무 시간)
📍 백악관 (The White House)
09:00 AM (동부시간) → 한국시간 4월 10일 오후 10:00
인타운 풀 콜 타임
📍 백악관 (The White House)
02:30 PM (동부시간) → 한국시간 4월 11일 오전 3:30
정책 회의 참석
📍 오벌 오피스 (Oval Office)…
받) CBS 뉴스에 따르면, 이란과의 회담 종료 이후 미국 대표단 가운데 누구도 이슬라마바드에 남지 않은 것으로 전해짐.
재러드 쿠슈너, 스티브 위트코프, 기술 실무팀 전원이 모두 현지를 떠난 상태.
재러드 쿠슈너, 스티브 위트코프, 기술 실무팀 전원이 모두 현지를 떠난 상태.
중동 국가 미국 대사관 직원들 떠나라고 소식 나오면 진짜 99% (주어 생략)
와이넷 보도에 따르면,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미국-이란 회담 결렬 이후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이 이란과의 전쟁 재개 가능성을 이유로 이스라엘군에 즉각 경계 태세를 지시함.
이스라엘군은 대비 태세를 강화하고 있으며, 정보부대는 타격 목표 목록을 확대하고 공군은 공습 계획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짐. 다만 군사 행동에 대한 최종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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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는 잘 진행되었고, 대부분의 쟁점에는 합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가장 중요한 단 하나의 쟁점, 즉 핵 문제에 대해서는 합의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즉시, 세계 최강의 미 해군은 호르무즈 해협으로 들어오거나 나가려는 모든 선박에 대한 봉쇄 절차를 개시할 것입니다.
언젠가는 “모든 선박의 자유로운 입항과 출항”이 허용되는 체제로 갈 수 있겠지만, 이란은 “어딘가에 기뢰가 있을 수도 있다”는 말만으로 이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그 위치는 이란만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를 상대로 한 갈취이며, 각국 지도자들, 특히 미국은 결코 협박에 굴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저는 미 해군에 국제수역에서 이란에 통행료를 지불한 모든 선박을 추적·차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불법 통행료를 지불한 어떤 선박도 공해상에서 안전한 항해를 보장받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란이 해협에 설치한 기뢰 제거 작업도 시작할 것입니다. 우리 또는 평화적 선박을 향해 발포하는 모든 이란 세력은 철저히 응징될 것입니다.
이란은 누구보다도 이 사태를 끝내는 방법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미 이들의 국가는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해군은 사라졌고, 공군도 무력화되었으며, 방공망과 레이더는 쓸모없게 되었습니다. 호메이니와 대부분의 이른바 지도자들도 사망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그들의 핵 야욕 때문입니다.
봉쇄는 곧 시작될 것입니다. 다른 국가들도 이 봉쇄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이란은 이러한 불법 갈취 행위로 이익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그들은 돈을 원하고, 더 중요하게는 핵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적절한 시점이 오면, 우리는 완전히 준비된 상태이며, 미군은 이란에 남아 있는 잔여 전력까지 마무리할 것입니다.
도널드 J.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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