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랩에서 발간한 'INF Crypto Weekly'를 공유드립니다
"형만한 아우 없다더니…"
🌍 주요 내용
🟢 가격 동향 ➡️ 모두 고개를 숙일때, $SOL을 볼것
🟢 ETF ➡️ 트럼프 기대감은 자금 유입에 선반영된걸로 확인
🟢 거래소 ➡️ 어베일을 보셨습니까
🟢 DeFi ➡️ 블래스트는 시들, 솔라나는 활짝
🟢 NFT ➡️ Pudgy가 BAYC의 시총을 앞질렀다
🟢 GameFi ➡️ 테슬라 사이버 트럭 정도는 걸어야 이목을 끈다?
🟢 온체인 동향 ➡️ ETH ETF -> COINBASE 입금 급증
🟢 트럼프 ➡️ “내가 당선되면, 국가 전략적 비트코인을 비축할 것.”
🟢 아카데미 ➡️ Banana Gun?
🟢 다가오는 행사는?
📝 위클리 전문보기
🔗 INF CryptoLab : 텔레그램 | 링크트리
"형만한 아우 없다더니…"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4🔥4👍2
SUI가 KBW때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시는거 모두 알고계시죠?
메인 행사 외에도 BIG Side Event를 진행한다고 하네요!! :)
수이측에서 INF팀을 위해 "INF URL"도 만들어줘 여러분들께 공유드립니다.
참석하시는 분들 계시면 제가 반갑게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SUI #수이 #KBW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2🤝2
INF 크립토랩에서 2024 KBW때 한국 오시는 글로벌 분들을 위한 가이드를 작성하였습니다.
많이 유익한 내용들을 포함한 가이드이기에 편하게 포워딩하셔서, 이번 2024 KBW를 더욱 빛나게 밝혀주세요!
감사합니다
아래 템플릿 복붙해서 쓰세요!
Hey [성함/XX팀], 👋
Hope you guys are doing well!
We found a super helpful blog on with tips for traveling to Korea for Korea Blockchain Week (KBW) whether it's your first time in Korea or you're a regular visitor^^ So... thought of you!
👉You can check it out here: [Link]
Feel free to share with anyone else you know who is heading to KBW. :)
Looking forward to seeing you at KBW if you're coming! 😊
#INF #Ready #4 #KBW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0💯4🔥3🙏3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금주 INF가 공유드리는 주간 리포트 제목은,
"🔥 어서와 지옥은 처음이지🔥 "입니다.
지옥을 제목으로 넣은 만큼 많이 유익하고 자극적인 내용이 담겨 있으니, 많은 분들께서 시간을 내어 꼭 읽어봐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는 조금 힘든 한 주가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함께 힘내보아요!😢
📝 INF 주간리포트보기
"
지옥을 제목으로 넣은 만큼 많이 유익하고 자극적인 내용이 담겨 있으니, 많은 분들께서 시간을 내어 꼭 읽어봐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는 조금 힘든 한 주가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함께 힘내보아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4👨💻4🔥3
최근 미국은 금리 인하 신호를 보내고 있지만, 일본은 금리를 기존 0~0.1%에서 0.25%로 인상했습니다.
이는 지난 3월 마이너스 금리 해제 이후 첫 추가 인상이며, 15년 7개월 만에 리먼 브라더스 파산 사태 직후 수준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이번 일본의 금리 인상이 글로벌 시장에 미친 영향 몇 가지가 있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2🔥2
금리가 낮은 나라에서 돈을 빌려 금리가 높은 나라에 투자해 이자 차이만큼 수익을 얻는 전략입니다.
기준금리가 0%대인 일본에서 "엔화"를 빌려, 금리가 높은 미국의 자산에 투자하는 것을 ‘엔 캐리 트레이드’라고 합니다.
좀 더 쉽게 정리하자면, 캐리 트레이드는 "적은 돈으로 큰돈 벌기" 전략입니다. 금리가 낮은 나라에서 돈을 빌려 금리가 높은 나라에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일본에서 엔화를 빌려 미국의 고금리 채권에 투자하면, 금리 차이만큼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일본 "엔화"로 돈을 빌려 미국 달러(다른것도 가능)로 투자하는 것이 바로 "엔 캐리 트레이드"입니다.
최근 일본이 금리를 인상하고 미국이 금리를 낮추려는 상황에서, 두 나라의 금리 차이가 5.4%포인트(p)에 달해 캐리 트레이드가 활발해졌습니다. 예를 들어, 엔화 가치가 떨어지면(즉, 100엔이 200엔으로 오르면) 캐리 트레이드로 얻는 수익이 커집니다. 반대로, 엔화 가치가 상승하면(즉, 200엔이 100엔으로 돌아가면) 손해를 보게 됩니다.
☑️ 결론:
이번 일본 금리 인상으로 인해 "엔 캐리 트레이드" 투자자들이 막대한 손해를 보고 있으며, 이러한 부분들이 앞서 설명드린 환율 변화, 투자자 심리 변화, 글로벌 금리 차이 등등 글로벌 전반적인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은 엔화 강세를 초래하여 일본 수출 기업에 부담을 주고, 글로벌 투자자들이 자금을 이동시키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이는 다른 시장에도 파급 효과를 주어 주식 시장과 암호화폐 시장 모두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4🔥4
5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 베이스의 Onchain Summer Buildathon 해커톤에서 우승자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해커톤에는 총 7,500명이 참가하여 1,25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제출하였으며, 상금으로는 250 ETH가 주어졌습니다.
Thomas Pan이라는 분이 82개의 팀중에 흥미로운 프로젝트 7개를 소개하였는데,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흥미로운 7개의 프로젝트1️⃣ Slice: 지갑에서 바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온체인 커머스 프로토콜2️⃣ Playflow: 온체인 소셜 그래프를 활용한 결제 어플리케이션3️⃣ TokeMail: 이메일 주소로 암호화폐 선물하기 서비스4️⃣ Run Money: Move-to-earn + 챌린저스(습관형성)5️⃣ View Art: 시각 예술계의 Spotify6️⃣ Intelligent: Farcaster 분석 Tool7️⃣ Asset Scooper: 여러 종류의 소액 토큰을 하나의 토큰으로 일괄 교환하는 서비스
Base Summer Buildathon Winner Announcement
원문; TPan Substack
#Base #Hackathon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2👍2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어제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BTC) 트러스트(GBTC)에서 1억 8,290만 달러가 순유출되었고, 알위브(AR) ETF(ARKB)에는 3,280만 달러가 순유입되었습니다.
출처
순유입?
"순유입"은 특정 자산이나 금융상품에 자금이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즉, 해당 자산이나 상품에 투자자들이 더 많은 자금을 투자하면서 유입된 자금이 빠져나가는 자금보다 많은 상황을 말합니다. 순유입이 발생하면 해당 자산이나 금융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출처
❤1👍1🔥1
이더리움(ETH) 그레이스케일 상장지수펀드(ETHE)가 출시된 이래 처음으로 단일 거래일 순유출액이 2,000만 달러 미만을 기록했습니다.
출처
"순유출?"
특정 자산이나 금융상품에서 자금이 빠져나가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보통 금융 시장에서는 자금의 유입과 유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데, 순유출은 유입된 자금보다 더 많은 자금이 해당 자산이나 상품에서 빠져나가는 상황을 말합니다.
출처
👍3❤2🔥2
올해 테더사의 순이익은,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작년 순이익의 2배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됨
은행도 믿지 못하고, 계좌를 만들 수도 없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존재로 점차 각인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물론 한국에서는 잘 쓰이지 않지만, 베네수엘라나 아르헨티나에선 테더로 월급을 준다고 하네요.)
참고
#USDT #USDC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2👨💻1
Forwarded from 박주혁
낙관주의가 필요한 때
어제저녁에 돈타쿠님이 시장에 대해 상당히 회의적인 입장을 토로하는 것을 보고 우리가 여전히 희망을 가져도 되는, 아니 희망을 가져야 할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역사는 반복되는 게 아니라 라임을 탄다고 하죠. 닷컴버블 당시와 지금을 비교해 보면 유사한 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기술 혁신을 명분 삼아 어마어마한 투자금을 끌어모으고, 개나 소나 들어와서 돈만 벌려고 하고, 빌더보다 VC가 많은 것처럼 보이는, 흡사 크립토의 90년대판이라고 증언하는 아재들이 꽤 있습니다.
아마도 돈타쿠님이 그때 당시로 돌아간다면 지금과 비슷한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그때의 시장 상황을 보면서 혀를 끌끌 차고, 이런 쓰레기 같은 시장에서는 돈만 벌면 그만이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아마 버블닷컴이 터지고 나서 인터넷을 통한 기술 혁신을 오지 않을 거고, 이 시장은 이게 한계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이 글은 돈타쿠님의 생각이 틀렸다고 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돈타쿠님의 관점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미 크립토 시장 참여자 중에 상당수가 이미 돈타쿠님과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닷컴버블 당시에 등장한 회사들이 세상을 크게 바꾸고 있다는 것이고, 저는 크립토도 그렇게 될 거라고 믿고, 돈타쿠님도 그런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는 인재를 볼 때 "missionaries”(전도사) 혹은 "mercenaries”(용병)로 분류한다고 남기기도 했는데요, 이름에서 알 수 있다시피 서로 추구하는 가치가 완전 반대되는 두 성향입니다.
전도사는 더 장기적으로 보고, 어떠한 사명감을 가졌고, 자기의 일과 프로덕트를 사랑하고, 세상에 가치를 주는 것에 집중합니다. 반대로 용병은 금전적 이익을 가장 우선시하고, 단기적인 관점, 회사의 이익보다 자기 이익에 집중한다고 합니다.
베조스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전도사가 많은 회사가 돈도 많이 벌고 더욱 성공적인 사업을 영위할 수 있다고 주창했습니다. 이러한 관점을 가지고 그는 세계 최고의 이커머스 플랫폼을 만들었고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어보기도 했습니다.
저는 이 시장에 제프 베조스가 말하는 전도사의 인재상을 가진 사람들이 적지 않고, 그런 사람들이 가진 힘이 약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로 크립토가 끝날 거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오히려 세상을 바꾸는 기술로 기억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주 소수의, 강한 비전을 가진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 시장을 투기판으로 보고 있을지언정, 소수의 전도사들이 존재하는 이상 희망을 버려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나름대로 전도사가 되어보고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영어를 잘 읽지 못하는 분들이 접하기 어려운 정보를 엮어서 제 관점에서 보는 세계를 공유하는 뉴스레터와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하는 모든 것들은 결국 저 자신을 위해 하는 일이지만 저는 이게 제가 이 시장에, 세상에 가치를 더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크립토 시장을 회의적으로 바라보는 순간들이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낙관주의가 결국 승리한다고 믿습니다.
🥷🏿 박주혁 팔로우
😈 디스프레드 리서치
어제저녁에 돈타쿠님이 시장에 대해 상당히 회의적인 입장을 토로하는 것을 보고 우리가 여전히 희망을 가져도 되는, 아니 희망을 가져야 할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역사는 반복되는 게 아니라 라임을 탄다고 하죠. 닷컴버블 당시와 지금을 비교해 보면 유사한 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기술 혁신을 명분 삼아 어마어마한 투자금을 끌어모으고, 개나 소나 들어와서 돈만 벌려고 하고, 빌더보다 VC가 많은 것처럼 보이는, 흡사 크립토의 90년대판이라고 증언하는 아재들이 꽤 있습니다.
아마도 돈타쿠님이 그때 당시로 돌아간다면 지금과 비슷한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그때의 시장 상황을 보면서 혀를 끌끌 차고, 이런 쓰레기 같은 시장에서는 돈만 벌면 그만이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아마 버블닷컴이 터지고 나서 인터넷을 통한 기술 혁신을 오지 않을 거고, 이 시장은 이게 한계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이 글은 돈타쿠님의 생각이 틀렸다고 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돈타쿠님의 관점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미 크립토 시장 참여자 중에 상당수가 이미 돈타쿠님과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닷컴버블 당시에 등장한 회사들이 세상을 크게 바꾸고 있다는 것이고, 저는 크립토도 그렇게 될 거라고 믿고, 돈타쿠님도 그런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는 인재를 볼 때 "missionaries”(전도사) 혹은 "mercenaries”(용병)로 분류한다고 남기기도 했는데요, 이름에서 알 수 있다시피 서로 추구하는 가치가 완전 반대되는 두 성향입니다.
전도사는 더 장기적으로 보고, 어떠한 사명감을 가졌고, 자기의 일과 프로덕트를 사랑하고, 세상에 가치를 주는 것에 집중합니다. 반대로 용병은 금전적 이익을 가장 우선시하고, 단기적인 관점, 회사의 이익보다 자기 이익에 집중한다고 합니다.
베조스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전도사가 많은 회사가 돈도 많이 벌고 더욱 성공적인 사업을 영위할 수 있다고 주창했습니다. 이러한 관점을 가지고 그는 세계 최고의 이커머스 플랫폼을 만들었고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어보기도 했습니다.
저는 이 시장에 제프 베조스가 말하는 전도사의 인재상을 가진 사람들이 적지 않고, 그런 사람들이 가진 힘이 약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로 크립토가 끝날 거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오히려 세상을 바꾸는 기술로 기억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주 소수의, 강한 비전을 가진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 시장을 투기판으로 보고 있을지언정, 소수의 전도사들이 존재하는 이상 희망을 버려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나름대로 전도사가 되어보고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영어를 잘 읽지 못하는 분들이 접하기 어려운 정보를 엮어서 제 관점에서 보는 세계를 공유하는 뉴스레터와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하는 모든 것들은 결국 저 자신을 위해 하는 일이지만 저는 이게 제가 이 시장에, 세상에 가치를 더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크립토 시장을 회의적으로 바라보는 순간들이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낙관주의가 결국 승리한다고 믿습니다.
🥷🏿 박주혁 팔로우
😈 디스프레드 리서치
👍1
최근 업비트와 빗썸에 상장한 Atheir, 매출 36M을 올렸다는데...
"AI가 대체 뭐길래 매출을 이렇게 올릴 수 있을까?" 라는 생각해보셨나요?
최근 INF CL은 AI관련 리서치를 업로드하였고, 이를 여러분들께 공유드리기위해 세분화 시켜 공유드려보고자합니다.
-금일 콘텐츠는 아주 긴 글이 되겠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1
[AI(인공지능)란?] (2/8)
대부분의 사람들은 AI를 생각했을 때 어렸을 때 보았던 "인간복제" 영화를 떠오를 것 같습니다. 이보다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있다면, ChatGPT를 떠올릴 수도 있겠습니다.
[생각보다 더 다양한 AI 사용처]
☑️ 의료
X-Ray, MRI, CT 스캔 이미지 AI 분석
신약 개발 과정의 데이터 분석
환자 개개인의 유전자 정보 분석
☑️ 금융
거래 알고리즘을 통한 투자 포트폴리오 분석
비정상적인 거래 패턴 감지
개인의 신용 기록, 소비 패턴 분석을 통한 신용 점수 산출
☑️ 자율주행차
도로 상황 파악, 최적의 경로 계획, 장애물 충돌 방지
무인 배송 차량 및 드론을 통한 지정된 경로 운반
이처럼 AI는 저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다양한 방면으로 주변에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AI는 인간의 지능을 모방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학습할 수 있는 컴퓨터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AI를 생각했을 때 어렸을 때 보았던 "인간복제" 영화를 떠오를 것 같습니다. 이보다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있다면, ChatGPT를 떠올릴 수도 있겠습니다.
[생각보다 더 다양한 AI 사용처]
X-Ray, MRI, CT 스캔 이미지 AI 분석
신약 개발 과정의 데이터 분석
환자 개개인의 유전자 정보 분석
거래 알고리즘을 통한 투자 포트폴리오 분석
비정상적인 거래 패턴 감지
개인의 신용 기록, 소비 패턴 분석을 통한 신용 점수 산출
도로 상황 파악, 최적의 경로 계획, 장애물 충돌 방지
무인 배송 차량 및 드론을 통한 지정된 경로 운반
이처럼 AI는 저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다양한 방면으로 주변에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1
[AI(인공지능) 비즈니스?] (3/8)
앞서 공유드린 내용은 저희가 사용자로써 얻고 있는 혜택들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입장에서 AI는 어떨까요?
2022년 11월, Chat GPT가 등장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가 전 세계 글로벌 시가총액 1위 기업으로 등극한 이후 수 많은 AI 스타트업이 줄지어 탄생하기 시작했습니다.
AI 기술을 다루지 않았던 기업들도 너도나도 AI를 진행하겠다고 발표 및 AI 도입 준비를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 AI 비즈니스 유형은 딱 3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개발자/ 대기업 측면)
1) 본인만의 AI 모델을 연구/개발하여 서비스
2) 개발된 AI 모델을 회사의 데이터와 결합하여 기존 비즈니스를 강화하는 AI 기능을 제공
3) 대형 AI 모델을 가져와서, 미세조정을 통해 본인만의 서비스
☑️ AI 생태계의 플레이어 (개발된 AI를 활용하려는 스타트업/ 블록체인 플젝 측면)
1) 컴퓨텅 하드웨어 제공 업체
2) 인프라 공급 (클라우드) 업체
3) AI 모델 개발사
4) AI 서비스 업체
앞서 공유드린 내용은 저희가 사용자로써 얻고 있는 혜택들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입장에서 AI는 어떨까요?
2022년 11월, Chat GPT가 등장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가 전 세계 글로벌 시가총액 1위 기업으로 등극한 이후 수 많은 AI 스타트업이 줄지어 탄생하기 시작했습니다.
AI 기술을 다루지 않았던 기업들도 너도나도 AI를 진행하겠다고 발표 및 AI 도입 준비를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AI 비즈니스는 대부분 SaaS (Software as a Service)의 형태로 비즈니스를 전개
1) 본인만의 AI 모델을 연구/개발하여 서비스
2) 개발된 AI 모델을 회사의 데이터와 결합하여 기존 비즈니스를 강화하는 AI 기능을 제공
3) 대형 AI 모델을 가져와서, 미세조정을 통해 본인만의 서비스
1) 컴퓨텅 하드웨어 제공 업체
2) 인프라 공급 (클라우드) 업체
3) AI 모델 개발사
4) AI 서비스 업체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AI 비즈니스의 비용 구조?] (4/8)
AI 비즈니스의 비용은 대부분 하드웨어와 클라우드에서 발생합니다!
특히 하드웨어 비용 중 40%가 GPU, NPU, TPU와 같은 AI 컴퓨팅에서 발생합니다.
예전에 비트코인 채굴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GPU가 품절되어 가격대가 높아지는 이슈가 있었습니다. 공급보다 수요가 높았기 때문이었지요.
이처럼 AI를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많아질 수록, 컴퓨팅 지출 비용이 높아집니다. 앞으로는 AI가 더 본격적으로 시작될 오늘날같은 시점에서 볼땐 하드웨어 가격이 더 높아질 것이라 예정됩니다.
그러나 지.금.도 AI를 활용한 서비스 진행이 저렴한 편에 속하는건 아닙니다. 빅 테크끼리 서로 경쟁 중이며 막대한 비용을 투입해 인프라를 늘리고 있기때문입니다.
최근에 공개된 Gemini Ultra는 모델 1개를 만들기 위해 약 2,700억 원을 컴퓨팅 비용에 지출했습니다.
AI 비즈니스의 비용은 대부분 하드웨어와 클라우드에서 발생합니다!
특히 하드웨어 비용 중 40%가 GPU, NPU, TPU와 같은 AI 컴퓨팅에서 발생합니다.
예전에 비트코인 채굴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GPU가 품절되어 가격대가 높아지는 이슈가 있었습니다. 공급보다 수요가 높았기 때문이었지요.
이처럼 AI를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많아질 수록, 컴퓨팅 지출 비용이 높아집니다. 앞으로는 AI가 더 본격적으로 시작될 오늘날같은 시점에서 볼땐 하드웨어 가격이 더 높아질 것이라 예정됩니다.
그러나 지.금.도 AI를 활용한 서비스 진행이 저렴한 편에 속하는건 아닙니다. 빅 테크끼리 서로 경쟁 중이며 막대한 비용을 투입해 인프라를 늘리고 있기때문입니다.
최근에 공개된 Gemini Ultra는 모델 1개를 만들기 위해 약 2,700억 원을 컴퓨팅 비용에 지출했습니다.
[그럼 AI를 개발하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5/8)
양질의 데이터와 뛰어난 개발자도 중요하지만,
실제 비즈니스에서 큰 차이를 불러오는 건 AI 인프라 (GPU)입니다.
과거에는 개발자나 연구자가 가장 중요했지만, 주요 코드들이 오픈소스로 공개되고, AI 생태계가 확장되면서 다른 요인보다
좋은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는 것이 가장 결정적인 요인이되었습니다.
좋은 기술을 활용할 오픈 소스와 개발자는 현재도 많지만, 해당 기술을 잘 지탱해줄 인프라가 부족하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1) 양질의 데이터
2) 뛰어난 개발자
3) AI 인프라 (고성능 GPU)
양질의 데이터와 뛰어난 개발자도 중요하지만,
실제 비즈니스에서 큰 차이를 불러오는 건 AI 인프라 (GPU)입니다.
과거에는 개발자나 연구자가 가장 중요했지만, 주요 코드들이 오픈소스로 공개되고, AI 생태계가 확장되면서 다른 요인보다
좋은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는 것이 가장 결정적인 요인이되었습니다.
좋은 기술을 활용할 오픈 소스와 개발자는 현재도 많지만, 해당 기술을 잘 지탱해줄 인프라가 부족하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GPU가 없는 기업들은 가만히 바라만봐야하는건가요?] (6/8)
이제는 AI = GPU 경쟁력이 되어버렸습니다. GPU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게 되는 현상도 있었으니(2023년 얘기), 대체할게 필요했습니다.
이에 엔비디아의 GPU를 직접 구매하기 어려운 소규모의 스타트업이나 기업들은 GPU 클라우드를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GPU 클라우드란?
GPU 클라우드는, 주로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범용 클라우드 - AWS, GCP, Azure
2) AI 전용 클라우드 - 코어위브, 람다랩스 등
즉, 기존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제공하던 범용 클라우드와 AI 용 클라우드로 나눌 수 있습니다.
범용 클라우드는 AI 전용 클라우드 대비 비용이 상대적으로 높지만 개발자들에게 익숙하고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비용 부담을 느끼는 AI 스타트업들은 코어위브와 같은 AI 전용 클라우드를 사용합니다.
정답은: "아니요" 입니다.
이제는 AI = GPU 경쟁력이 되어버렸습니다. GPU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게 되는 현상도 있었으니(2023년 얘기), 대체할게 필요했습니다.
이에 엔비디아의 GPU를 직접 구매하기 어려운 소규모의 스타트업이나 기업들은 GPU 클라우드를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GPU 클라우드란?
에어비앤비나 위워크가 필요에 맞춰 공간을 대여해 주는 것처럼 GPU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대여해 사용하는 방식
GPU 클라우드는, 주로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범용 클라우드 - AWS, GCP, Azure
2) AI 전용 클라우드 - 코어위브, 람다랩스 등
즉, 기존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제공하던 범용 클라우드와 AI 용 클라우드로 나눌 수 있습니다.
범용 클라우드는 AI 전용 클라우드 대비 비용이 상대적으로 높지만 개발자들에게 익숙하고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비용 부담을 느끼는 AI 스타트업들은 코어위브와 같은 AI 전용 클라우드를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