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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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에 올라오는 내용은 개인적으로 의미있게 보이는 내용을 공유하고자함입니다. 동 채널은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으며 관련된 종목을 언제든지 매수/매도할 수 있습니다. 동 채널에서 제공된 정보에 대한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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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옥시아가 상장하면 이제 다음은 시장은 SK하이닉스를 SOTP로 밸류에이션할 듯 합니다.

Bain Capital-backed chipmaker Kioxia plans to submit a preliminary application to list shares on the Tokyo Stock Exchange in the coming days, tw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said.


https://finance.yahoo.com/news/japan-chipmaker-kioxia-file-preliminary-0832381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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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율 구간 세분화해줄테니 밸류업 주식을 사라구요? 인간의 뇌는 긍정편향과 부정편향이 Default 입니다. 지금 국내 주식투자에 대한 인식이 나날이 부정적으로 변하고 있는 과정에서 이런 간보는 대책은 실망감만 키울 뿐입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1053122
LGES + 르노 39GWh
IH Research
LGES + 르노 39GWh
보도에 따르면 르노의 전기차부문 '암페어'와 LFP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이며, 25년부터 5년간 약 59만대 분량입니다. 국내 배터리업체중에서 LFP는 첫 계약이며, CTP(셀투팩)가 적용된 파우치타입이라고 합니다. LGES는 유럽+LFP라는 중국배터리 캡티브마켓에서 수주한것에 대해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늘 섹터만 보면 시장은 정부가 분리과세안을 받고 금투세를 포기한다는 루머에 확신을 가지는듯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니길 바래봅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DBLI48KIP?OutLink=telegram
1) 배당 기업이 밸류업에 해당되고
2) 과거 평균대비 증분에 대해서만 14%가 아닌 9%

기사 내용대로라면 투자자 입장에서 세제혜택이 별로 크지 않아 보이네요.


A라는 회사가 배당금을 3년 평균치인 1000억원에서 1200억원으로 20% 늘렸고, A회사에 투자한 B주주의 배당소득이 1200만원이라고 가정하자. B주주의 배당소득도 20%(200만원) 늘어난 것으로 본다. 현행법대로라면 B주주에게는 1200만원의 14%를 과세해 168만원을 원천징수한다.

하지만 정부안대로 원천징수 세율을 9%로 낮추면 늘어난 200만원에 대해서만 9%(18만원)로 저율 과세하고, 나머지 1000만원은 원래대로 14%(140만원) 과세해 158만원을 세금으로 내는 구조다. 이 경우 세금이 10만원 줄어든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70310565633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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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을 예로 들어보면,

현재 주가 90,000 가정시 작년말기준 DPS 3,700원
세전배당수익률 4.1%, 세후 배당수익률 3.2%

삼성생명이 배당을 1,000원 늘려서 내년 DPS 4,700원으로 늘린다면,
1주 보유시 세전 배당수익금액 4,700원 vs 세후 배당수익금액 4,042원
법 개정후 세전 배당수익금액 4,700원 vs 세후 배당수익금액 4,092원

세후 배당수익률이 0.05%p 개선됩니다. 이게 기존에 배당을 많이 하는 기업을 사야할만큼 큰 혜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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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확정이나 장기 공급에 협의하였고 다수의 프로젝트로 나눠서 발주가 나온다는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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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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