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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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이 시외에서 급등후 다시 급락 중입니다. 실적과 상관없이 투자와 관련된 부분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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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let's turn to our capital investments. We define our capital investments as the combination of CapEx plus equipment finance leases. For the full year 2023, we expect capital investments to be lower than our $59 billion investment level in 2022, primarily driven by an expected year-over-year decrease in fulfillment network investments. We're continuing to invest in infrastructure to support AWS customer needs, including investments to support large language models and generative AI.

전체적인 CAPEX는 감소할 것이다. 하지만 AWS를 서포트하기 위한 인프라투자와 AI 관련된 투자는 지속될 것이다.

Andrew Jassy

Just on your first question, Doug. It's hard to say exactly where we are in the process. I think that what we continue to see when we talk with customers is that they're appropriately cautious about what they're seeing in the economy. They're trying to find ways to save money as most companies are, including our own. And we have a long track record, which we continue to pursue, which I think makes sense for customers and for our business long term that we're not trying to optimize for a quarter or for a year.

We're going to do whatever it takes to help customers be successful over a long period of time because we're trying to build relationships in a business that [indiscernible] all of us. And so we're spending a lot of time with customers, trying to help them think of smart ways, not short-term ways, but smart ways to optimize their costs and to be able to scale up and down. And again, one of the big advantages of the cloud is that if you grow quickly, you can seamlessly scale up. But when you don't have the demand, you can give it back to us and stop paying for it, and that is not true with what you see on premises.

많은 고객들이 비용과 관련된 부분에 신중하려 한다. 우리는 클라우드가 비용을 늘리거나 줄이는 것이 아닌, 최적화하기 제일 좋은 방법임을 알리려고 애쓰고 있다. 구축서비스보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장점을 강조하고 있다.

source: Ama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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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이번주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에서 공통적으로 얻을 수 있었던 시사점이 있다면, 지금 기업들이 올해 경기불황이라는 슬로건을 맞닥뜨리면서 일시적으로 비용절감을 넘어선 비용절벽 수준까지 와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경기가 나빠진다고 해서 투자를 아예 안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지금은 숨을 고르고 한번 생각해보면서 효율화 작업을 진행하는 구간이라고 볼 수 있으며 모두가 공통적으로 말한 부분입니다. Cloud 서비스, 데이터센터와 관련된 투자는 기업들의 일시적인 쇼크에서 벗어나 점차 회복되는 구간으로 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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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iden Co Ltd (4620.T) +10.66%

- 일본 기판회사 이비덴이 5/1 큰 폭의 서프라이즈 ( EPS 58.24 vs consensus 30.26 JPY )를 내며 10%에 가까운 상승 중
- 기존에 제시했던 2022년 연간 가이던스 대비 10% 이상 높은 실적으로 역성장 피해

- FY 2023 가이던스 S 400bn OP 52bn NP 33bn으로 상저하고(상반기 175bn 하반기 225bn)예상
- 현재 컨센서스는 S 419bn OP 55bn 으로 비슷한 수준
- CAPEX는 2022년 131.3bn 대비 190bn으로 투자는 오히려 늘릴 것

#Ibiden #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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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IDEN CapEx Plan
AMD 실적발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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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turning to our client segment. Revenue declined 65% year-over-year to $739 million as we shipped significantly below consumption to reduce downstream inventory. As we stated on our last earnings call, we believe the first quarter was the bottom for our client processor business.

고객사 재고를 줄이기 위해 선적을 줄여서 실적이 감소했다. 우리는 1분기가 바닥이라고 생각한다.

Vivek Arya

For my first one, Lisa, when I look at your full year Data Center outlook for some growth, that implicitly suggest Data Center, right, could be up 30% in the second half versus the first half, right? And I'm curious, what is your confidence and visibility and some of the assumptions that go into that view?

Is it -- do you think there is a much bigger ramp in the new products? Is it enterprise recovery? Is it pricing?

Lisa Su

Right. So Vivek, thanks for the question. Maybe let me give you some context on what's going on in the Data Center right now. First of all, we have said that it's a mixed environment in the Data Center. So the first half of the year, there are some of the larger cloud customers that are working through some inventory and optimization as well as a weaker enterprise.

As we go into the second half of the year, we see a couple of things. First, our road map is very strong. So the feedback that we're getting working with our customers on, it's ramping well. It is very differentiated in terms of TCO and overall performance. So we think it's very well positioned. Much of the work that we've done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 in the first quarter and here in the second quarter is to ensure that we complete all of that work such that we can ramp across a broader set of workloads as we go into the second half of the year.

And then I would say, from an overall market standpoint, I think enterprise will still be mixed with the notion that we expect some improvement. It depends a little bit on the macro situation. And then as we go into the second half of the year, in addition to Genoa, we're also ramping Bergamo. So that's on track to launch here in the second quarter and will ramp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And then as we get towards the end of the year, we also have our GPU ramp of MI300. So with that, we start the ramp in the fourth quarter of our supercomputing wins as well as our early cloud AI wins. So those are all the factors. Of course, we'll have to see how the the year play about how we're positioned from an overall product and road map standpoint for Data Center.

Q. 하반기 데이터센터에 대해 낙관하는데 이유가 무었인가? 신제품 때문이거나 수요회복 또는 가격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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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수의 답변은 약간 모호했습니다. AMD의 신제품에 대한 자신감은 분명했으나 분명 매크로 여건에 대해서는 확신있게 대답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대체로 이번 실적시즌의 comments는 비슷비슷한거 같습니다. 코로나 특수성 이후의 수요 공백을 감안하더라도 지금 정도의 시장 상황은 분명 바닥 어딘가에 있긴 하나, 본격적인 수요회복은 매크로 상황과 무관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그래도 CEO 들은 대부분 하반기 회복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는 듯 합니다.
▶️ 와이엠텍 - 1Q23 무난한 실적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1분기 실적
- ‘23년 1분기 매출액은 99억원, 영업이익 24억원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105억원, 영업이익 27억원에 대체로 부합
- 동사는 최근 중국 부진의 가능성으로 1분기 실적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었는데 실제 중국 매출이 37억원 수준으로 머물렀으나 국내 매출이 yoy 40% 성장하면서 수출 부진을 만회

고객 다변화와 높은 마진 유지
- 동사는 Shanghai Sky라는 Agency가 중국에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전사 매출의 50%이상을 담당했으나, 이번 분기에는 국내 새로운 고객들의 매출 비중이 의미있게 상승
- 국내 고객사향 매출의 성장은 화재 사고 때문에 오랜 기간 투자가 없었던 국내 ESS 시장이 회복되는 반가운 신호라고 볼 수 있으며 SK시그넷 등의 충전기 회사들의 매출 비중이 상승하고 있음을 추정
- 1분기 가동률이 50% 미만에 머물렀음에도 불구하고 GPM이 유지된 점은 업황이 성숙산업으로 접어들어 단가가 인하되었거나, 본격적인 고객사의 CR 요구에 대한 우려를 불식


2분기부터 다시 성장 궤도
- 중국에서 특정 업체에 대한 매출 비중은 높지 않아서 전반적으로 신재생 에너지 관련된 투자가 부진한듯
- 실제 중국 1위 태양광 모듈 제조사인 융기실리콘자재(601012.CH)도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1분기 실적을 발표했으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1,2월에 점진적인 리오프닝의 영향이 있었다고 밝혔고 3월부터 회복되고 있다고 밝혀
- 융기실리콘자재도 2023년 가이던스는 공격적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태양광 등의 신재생 사업과 연관된 중국 ESS 산업의 성장은 올해도 가파르기 때문에 2분기 이후 연간으로 작년 수준의 성장률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


자료: https://drive.google.com/file/d/1UUFljU5V9hi82KuABq94s_4IppNOlaf9/view?usp=share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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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벤츠 EQS SUV 마이바흐가 출시되면서 MBUX 의 하이퍼스크린이 주목받은 적이 있습니다. 다만 기존에는 17.7" 한개와 12.3" 두개를 연결한 형태였는데, 아직 이마저도 대중화가 시작도 안되었는데 원디스플레이를 상용화한다니.. 벤츠는 디스플레이로 전기차 시대에서 차별화 포인트를 만들어나가는 것만은 확실해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96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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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nasonic 4Q23 실적발표 - 의문의 50%

IRA tax credit 에 대해 상세히 밝힌 부분만 살펴보면,

ㅁ 4Q23
- 8.6GWh 생산 X $35kWh = 40bn yen
- Deductible tax credit으로 반영하여 순이익단에 반영

ㅁ FY3/24
- 36Gwh 생산 X $35kWh = 80bn yen
- Refundable tax credit으로 인식하여 Energy 사업부에 영업이익으로 인식할 예정
- IRA Tax credit은 non taxable income 이기 때문에 20bn yen을 추가로 deffered tax assets 으로 반영

그런데 생산량이 4배이상 늘어나는데 왜 반영되는 금액은 2배일까??

In addition to investing in our US EV battery business, we are also considering a way to effectively use the credit with our customers to strengthen and expand our business in North America. Therefore, for FY3/24, 80.0 billion yen, approximately half of the total tax credit amount, is factored into adjusted OP in Energy segment.

"북미 지역에서 사업 확장과 비즈니스를 위해 credit을 고객과 함께 효율적으로 쓰겠다"
정확한 사실은 알 수 없으나 최근 테슬라 강성 주주들 트위터에서 panasonic이 받는 credit을 테슬라가 share 한다는 트윗이 이거였을까
사실이라면 한 Valu chain에 정점에 서 있는 테슬라의 브랜드 가치는 새삼 대단해보임
▶️선진뷰티사이언스 1분기 호실적 간단리뷰

Sales 204억 (yoy +25%)
OP 30억 (yoy +55%)
NP 28억 (yoy +64%)

➡️ 지역별 매출
국내 33억 ( yoy +33%)
유럽 106억 ( yoy +80%)

➡️ 비용
174억원으로 40억원가량 증가했으나 30억원이 원재료 매입액 증가부분


작년 하반기에 구공장을 매각하면서 고정비 감소 효과로 OPM이 15%로 개선된 부분이 긍정적이며 매출액은 유럽이 늘어난 부분이 특이하며, 성수기인 2분기에는 중국향 매출 증가를 기대해볼만한 부분. 동사는 중국에서 한국 브랜드의 매출 비중보다는 전체 선크림 시장의 성장성과 함께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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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스엘
북미법인(SL America)이 작년 적자에서 145억원 순이익으로 전환. 국내/인도/북미가 모두 큰 폭으로 성장하였으며, yoy로는 에스엘미러텍 합병효과도 포함됨. 올해 하반기에는 '허머' 등의 GM 그룹의 전기차 라인업 확대도 기대해볼만한 시점

2. 성우하이텍
북미와 멕시코가 적전했음에도 불구하고(다만 연결로 봐야) 국내 수출과 유럽(슬로바키아)이 호조를 보이며 서프라이즈. 전기에 이어 건설중인 자산이 또 1,120억원이 늘어나 시장에서 기대하는 증설이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

3. 세원정공
대주주 배임/횡령 이슈로 인해 3년의 거래정지 이후 호실적 발표. 대시 판넬 등의 자동차 차체 부품을 생산중이며, 최근 마그네슘을 적용한 초경량화 차체 개발

4. 두올
천연가죽과 인조가죽을 이용하여 자동차 시트와 에어백을 생산하는 원단에 강점을 가진 기업. 매출이 50% 큰 폭으로 성장하였는데, 1분기에 그랜저. 제네시스 등 고가의 세그멘트의 차량 판매가 증가하며 국내 실적 호조

5. 세동
도어벨트, 몰딩류 등의 부품을 생산하며 4Q22 영업이익 50억원이 이어서 1분기에도 영업이익 50억원 기록. 아이오닉 등의 전기차 판매가 늘어나며 P 상승효과가 이어진 것으로 보여, 전기차 판매량이 역성장하지 않는다면 현재의 영업이익 흐름 유지 가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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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 Research
1. 에스엘 북미법인(SL America)이 작년 적자에서 145억원 순이익으로 전환. 국내/인도/북미가 모두 큰 폭으로 성장하였으며, yoy로는 에스엘미러텍 합병효과도 포함됨. 올해 하반기에는 '허머' 등의 GM 그룹의 전기차 라인업 확대도 기대해볼만한 시점 2. 성우하이텍 북미와 멕시코가 적전했음에도 불구하고(다만 연결로 봐야) 국내 수출과 유럽(슬로바키아)이 호조를 보이며 서프라이즈. 전기에 이어 건설중인 자산이 또 1,120억원이 늘어나 시장에서…
자동차 부품사 특성상 양산 차종에 따라 분기별 매출 차이가 심하고 환율효과가 있기 때문에 1분기 실적에 X4 하는 것에 대해서는 무리가 있을 수 있음. 다만 2분기 들어서도 현기차 판매량이 양호한 흐름이며, GM등의 추가 고객을 가진 부품사와 mix 개선 등으로 인하여 4분기에 이어 계속 좋은 흐름을 보이는 부품사들은 리레이팅 가능성 있음
Universal Display +6.5%

어제 간밤에 유니버셜 디스플레이가 큰 폭으로 상승하였습니다. 거래까지 동반되는 상승이었는데 설마 미국도 로이터 기사에 반응한 것일까요? 진위여부는 모르겠습니다. 상승한 김에 지난주에 발표한 실적 발표 내용 하나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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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Hyung Kim

Okay. Another question. I think none of your customers signed the contract on blue yet. Obviously, it's not available commercially today, should we expect additional royalty licensing income on top of additional material revenue and you have a commercial ramp on blue next year? I just wonder if there will be any financial implication on additional licensing contracts on blue with your customer.

Brian Millard

Yes. So our contracts, our license agreements with our customers, certain of them are portfolio license agreements that do include blue and certain customers, specifically our kind of contract with Samsung, our license agreement with Samsung excludes blue. So it just kind of depends on a customer-to-customer basis, whether there's an incremental opportunity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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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SDC, LGD, Dokki 와 관련된 무성한 소문들을 한방에 해결해 줄 문제는 결국 blue dopant 라고 생각합니다. 고가의 증착비가 초기 capex에 큰 부담이 되어 ROIC상 긴 회수기간의 부담을 주고 있지만 만약 변동비를 절감할수 있다면 이건 또 새로운 국면입니다. 지난번 유니버셜 디스플레이 대표가 한국에 방문했을 당시에도 당사는 blue dopant의 개발을 마친 상태이고 삼성등에게 시제품을 넘긴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결국 가격이 문제인데 SDC가 이를 양산에 좋은 가격에 적용할 수만 있다면 OLED 산업이 큰 폭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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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전기(065710) - 항만도 자동화 됩니다

✔️ 항만 자동화에 필요한 SW 제조업체

- 항만자동화에 필요한 핵심 SW인 크레인구동제어시스템을 생산하는 업체
- 2040년까지 진행되는 아시아 무역의 중심국가인 싱가폴의 TUAS 항만 자동화 프로젝트 수주
- 국내 최초 스마트항만 부산 신항만 2-5 프로젝트 독점 공급

✔️ 국내외에서 이제 막 시작된 항만 자동화

-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시작된 항만자동화 흐름은 독일과 미국을 거쳐 싱가포르의 TUAS까지 이어지는 글로벌 트렌드
- 중국이 주요 항만을 모두 스마트항만으로 전환하면서 글로벌 독점 크레인회사 ZPMC를 키워냈으며 전세계 많은 항만에서 70%에 가까운 M/S를 확보한 상황
- 동사는 ZPMC를 통해 싱가포르 TUAS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 최초 스마트항만인 부산신항만에서 SW 독점 공급

✔️ 높은 배당률 + 안정적인 실적 + 높은 성장성

- 2022년 매출액 602억원 OP 125억원 NP 113억원
- 현금 배당 수익률 7.6%
- 코로나로 중단되었던 싱가포르의 TUAS 프로젝트가 재개되어 수주가 진행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부산신항만 2-5 이후 2-6, 인천신항만과 광양 신항만 등이 발주 대기중
- 글로벌 수주와 국내 수주가 재개되는 시점에 사우디 교통부 장관의 부산신항만 방문은 동사와 국내 크레인회사에 큰 기회가 될 전망


자료: https://drive.google.com/file/d/1PTxpmkRu3zNfklJG3clW7YDKvH1CMN9t/view?usp=share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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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활동이 없어서 시가총액을 감안하더라도 거래량이 많이 적은 종목입니다. 다만 높은 배당률과 장기적으로 주목받을 산업에 있다는 점에서 투자성향이 맞는 투자자분도 계실것 같아서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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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도키향 납기는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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