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https://t.me/energy_youn
정제마진이 다시 $32.7로 회복했습니다. 유가가 오르면 상품가격도 따라 오르겠죠. 다만 국내 정유사들의 원유 도입처 등을 고려하면 미국 정유사와 상황이 분명 다른 것도 맞습니다.
정제마진이 다시 $32.7로 회복했습니다. 유가가 오르면 상품가격도 따라 오르겠죠. 다만 국내 정유사들의 원유 도입처 등을 고려하면 미국 정유사와 상황이 분명 다른 것도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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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건설은 주민들 반대로 지연되는게 누적되고 있었고, 대형 투자은행들은 신규 자금 대출을 중지하기 시작했어서 앤트로픽이나 OPENAI 입장에선 어차피 전체적으로 딜레이시킬 큰 명분이 필요했던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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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에 이슈가 생길때마다 손에 있던걸 던지는 개인 vs 메모리르 팔고 다른걸 사는 기관 구도에 따라 섹터액션이 명확하게 나타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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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 Research
DC 건설은 주민들 반대로 지연되는게 누적되고 있었고, 대형 투자은행들은 신규 자금 대출을 중지하기 시작했어서 앤트로픽이나 OPENAI 입장에선 어차피 전체적으로 딜레이시킬 큰 명분이 필요했던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음모론일수 있습니다 ㅎㅎ 그런데 갑자기 한참전 허깅페이스 사건을 꺼내들고 한명이 '보안때문에 속도조절이 필요하다' 고 문제제기하자마자 투자 주체들이 동의를 하는 일이 일어났는데, '뒤쳐지는 순간 죽는거니까 과잉투자를 지속해야한다'라는 환경에 경각심이 든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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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협상을 원한다고 하면서 유가도 일시적으로 조금 진정시켰지만 이란은 본인들의 요구가 관철되기 전까지 협상은 없다고 다시 못박음. 트럼프의 바램대로 잘 안되는 구간
AI속도조절론은 민주당이 신나게 들고 일어날 주제일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92356
AI속도조절론은 민주당이 신나게 들고 일어날 주제일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92356
Naver
트럼프, ‘AI 속도조절론’에 “역겨운 음모… 中만 기뻐할 것”
SNS 통해 ‘속도조절론’에 반감 표출 앤트로픽 CEO엔 “완벽한 천사인 척해” 비난 “유일한 AI 안전 장치는 강하고 똑똑한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AI) 업계에서 급부상한 ‘속도조절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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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이 급격히 둔화되고 있다'는 발언. 정치인도 참 극한직업인듯
https://finance.yahoo.com/economy/policy/articles/kevin-hassett-says-vote-against-131423915.html?guccounter=1
https://finance.yahoo.com/economy/policy/articles/kevin-hassett-says-vote-against-131423915.html?guccounter=1
Yahoo Finance
Kevin Hassett Says He Would ‘Vote Against’ Fed Rate Hike, Citing Sharp Slowdown in Recent Inflation
In an interview with CNBC, Hassett said the latest three or four months of inflation data deserve greater weight because they provided more insight into the direction of price press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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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릴리온
하루 10만 달러, 3년 계약. DHT는 2016년 건조된 초대형 유조선(VLCC) DHT Panther호를 10월부터 한 글로벌 에너지 기업과 하루 10만 달러에 임대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총 계약 수익이 약 1억 950만 달러에 달한다는 의미입니다. 선주들은 시장의 안정적인 성장 가능성을 확신하지 않고서는 10만 달러가 넘는 VLCC 임대료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 명확하게 길것이라고 확신하고 배팅하는중
이는 총 계약 수익이 약 1억 950만 달러에 달한다는 의미입니다. 선주들은 시장의 안정적인 성장 가능성을 확신하지 않고서는 10만 달러가 넘는 VLCC 임대료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 명확하게 길것이라고 확신하고 배팅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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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첨언해보자면,
- 통상 VLCC 3년 기간용선은 사이클 평균으로 $40~50k 수준
- 올해 초에도 DHT가 2011년 건조선 DHT Redwood를 1년 $105K에, DHT Taiga를 $94K, DHT Opal을 $90K에 1년 체결
- 이번엔 3년을 $100k
- 현재 스팟은 9월 10일 기준 TD3C(중동-중국)가 하루 $862K 발틱 종합 VLCC TCE가 $490K
- 어차피 스팟은 비현실적인 가격이고, 정기용선 가격도 Higher, Longer 가 된다는 지표
- 통상 VLCC 3년 기간용선은 사이클 평균으로 $40~50k 수준
- 올해 초에도 DHT가 2011년 건조선 DHT Redwood를 1년 $105K에, DHT Taiga를 $94K, DHT Opal을 $90K에 1년 체결
- 이번엔 3년을 $100k
- 현재 스팟은 9월 10일 기준 TD3C(중동-중국)가 하루 $862K 발틱 종합 VLCC TCE가 $490K
- 어차피 스팟은 비현실적인 가격이고, 정기용선 가격도 Higher, Longer 가 된다는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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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중단되면 빈 부지만 남는 게 아니라 전력망 연계 비용 문제가 뒤에 남는다. 개발사는 엔지니어링·인허가·초기 공사 등 매몰비용을 잃지만, 유틸리티도 이미 지은 변전소·송전선이 요금 기반(rate base)에 남아 손실에 노출된다. 취소된 프로젝트 자리를 다음 대기자가 그냥 승계하는 것도 아니다 — 계통연계 심사는 위치·부하 규모별로 이뤄져 새 프로젝트는 재심사(restudy)가 필요하다. 재심사는 6개월~1년 이상 걸리며, 갱신된 계통 조건 가정에 따라 프로젝트 경제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결론은 DC가 지연되거나 취소가 되면 수요가 매우 좋아서 곧장 다른 프로젝트가 투입될 것으로 기대하지만 실제로 지연에 따른 인프라 비용이나 승인절차 비용/기간이 증가함에 따라 프로젝트의 수익성이 악화될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energy-power-supply/the-ripple-effect-of-data-center-project-cancellations-and-delays
결론은 DC가 지연되거나 취소가 되면 수요가 매우 좋아서 곧장 다른 프로젝트가 투입될 것으로 기대하지만 실제로 지연에 따른 인프라 비용이나 승인절차 비용/기간이 증가함에 따라 프로젝트의 수익성이 악화될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energy-power-supply/the-ripple-effect-of-data-center-project-cancellations-and-delays
DataCenterKnowledge
The Ripple Effect of Data Center Project Cancellations and Delays
Data center cancellations strand investments and trigger restudies. Who pays—developers, utilities, or ratepayers? Cases from Georgia, Virginia, and 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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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금일 FOMC 관련 JP모건의 S&P 500 당일 반응 시나리오
동결 (No hike) [−1.25% ~ −1.75%]
- 시장 신뢰 훼손 및 인플레 기대 재점화에 따른 장기채 금리 급등 리스크
25bp 인상 + 가이던스 부재 [+0.25% ~ +0.75%]
- 월가 기본 컨센서스 부합, 장기 금리 커브 안정화
25bp 인상 + 추가 긴축 시사 [+0.50% ~ +1.00%]
- 2025년 인하분 되돌림 공식화 및 10·12월 인상 가능성 선반영을 통한 불확실성 해소
25bp 인상 + 높은 중립금리(R-star) 강조 [−0.25% ~ −1.00%]
- 중립금리 상향론 자극 및 단기 50bp 빅스텝 우려 촉발
25bp 인상 + "훨씬 더 높은 금리" 발언 [−1.00% ~ −2.00%]
- 2022~2023년식 본격 긴축 사이클 재개 시사 및 강세장 종료 공포
이외 주요 IB 코멘트
- 골드만삭스 (연말 S&P 8,000): 금요일에 동결에서 인상으로 급선회. 시장 신뢰 유지를 위한 인상 판단. 견고한 기업 실적 기반의 짧은 조정 전망.
- 모건스탠리 (마이클 윌슨): 월요일 밤에 동결에서 9월/12월 두 차례 인상 후 일시정지로 변경. 명목 성장 뒷받침 시 증시 하방 지지력 유효.
- 씨티 (연말 S&P 8,100): 25bp 인상 결정을 '비둘기적 인상(dovish hike)'으로 규정. 불확실성 완화에 따른 주가 상방 무게.
- BofA (사비타 서브라마니안 / 연말 S&P 7,400): 9·10·12월 연속 인상(총 75bp)까지 열어둔 최다 매파 스탠스. 밸류에이션 및 크레딧 리스크 경고.
- 기타 (UBS 8,100 / 바클레이스 7,950 / 펀드스트랫 톰 리): 강한 기업 EPS 성장세와 대기 자금 기반의 충격 흡수 전망.
동결 (No hike) [−1.25% ~ −1.75%]
- 시장 신뢰 훼손 및 인플레 기대 재점화에 따른 장기채 금리 급등 리스크
25bp 인상 + 가이던스 부재 [+0.25% ~ +0.75%]
- 월가 기본 컨센서스 부합, 장기 금리 커브 안정화
25bp 인상 + 추가 긴축 시사 [+0.50% ~ +1.00%]
- 2025년 인하분 되돌림 공식화 및 10·12월 인상 가능성 선반영을 통한 불확실성 해소
25bp 인상 + 높은 중립금리(R-star) 강조 [−0.25% ~ −1.00%]
- 중립금리 상향론 자극 및 단기 50bp 빅스텝 우려 촉발
25bp 인상 + "훨씬 더 높은 금리" 발언 [−1.00% ~ −2.00%]
- 2022~2023년식 본격 긴축 사이클 재개 시사 및 강세장 종료 공포
이외 주요 IB 코멘트
- 골드만삭스 (연말 S&P 8,000): 금요일에 동결에서 인상으로 급선회. 시장 신뢰 유지를 위한 인상 판단. 견고한 기업 실적 기반의 짧은 조정 전망.
- 모건스탠리 (마이클 윌슨): 월요일 밤에 동결에서 9월/12월 두 차례 인상 후 일시정지로 변경. 명목 성장 뒷받침 시 증시 하방 지지력 유효.
- 씨티 (연말 S&P 8,100): 25bp 인상 결정을 '비둘기적 인상(dovish hike)'으로 규정. 불확실성 완화에 따른 주가 상방 무게.
- BofA (사비타 서브라마니안 / 연말 S&P 7,400): 9·10·12월 연속 인상(총 75bp)까지 열어둔 최다 매파 스탠스. 밸류에이션 및 크레딧 리스크 경고.
- 기타 (UBS 8,100 / 바클레이스 7,950 / 펀드스트랫 톰 리): 강한 기업 EPS 성장세와 대기 자금 기반의 충격 흡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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