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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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가 뭔가 묘하게 맞물리는거 같기도

http://m.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9/202609131626181426fda4f5ab74_1
9/11 주체별 수급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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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s://t.me/energy_youn

정제마진이 다시 $32.7로 회복했습니다. 유가가 오르면 상품가격도 따라 오르겠죠. 다만 국내 정유사들의 원유 도입처 등을 고려하면 미국 정유사와 상황이 분명 다른 것도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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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건설은 주민들 반대로 지연되는게 누적되고 있었고, 대형 투자은행들은 신규 자금 대출을 중지하기 시작했어서 앤트로픽이나 OPENAI 입장에선 어차피 전체적으로 딜레이시킬 큰 명분이 필요했던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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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에 이슈가 생길때마다 손에 있던걸 던지는 개인 vs 메모리르 팔고 다른걸 사는 기관 구도에 따라 섹터액션이 명확하게 나타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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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 Research
DC 건설은 주민들 반대로 지연되는게 누적되고 있었고, 대형 투자은행들은 신규 자금 대출을 중지하기 시작했어서 앤트로픽이나 OPENAI 입장에선 어차피 전체적으로 딜레이시킬 큰 명분이 필요했던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음모론일수 있습니다 ㅎㅎ 그런데 갑자기 한참전 허깅페이스 사건을 꺼내들고 한명이 '보안때문에 속도조절이 필요하다' 고 문제제기하자마자 투자 주체들이 동의를 하는 일이 일어났는데, '뒤쳐지는 순간 죽는거니까 과잉투자를 지속해야한다'라는 환경에 경각심이 든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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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마켓 준비 잘하고 시작한거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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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벳, 메타 선전
- HW 하락에 따른 소비재, 헬스케어 견조
- HW, 인프라, 소재 섹터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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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협상을 원한다고 하면서 유가도 일시적으로 조금 진정시켰지만 이란은 본인들의 요구가 관철되기 전까지 협상은 없다고 다시 못박음. 트럼프의 바램대로 잘 안되는 구간

AI속도조절론은 민주당이 신나게 들고 일어날 주제일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9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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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 수급주체별 매수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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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거래대금은 올해 최저치. 자사주매입을 고려하면 꽤나 크게 줄어드는 매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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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은 마르고 전닉제외 섹터에서 프로그램 놀이터된듯 합니다. 오르는 종목 추격매수는 조심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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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소재 상승
소비재, 테크, 인프라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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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A반도체와 메지온이 눈에 띄네요. 다만 지금 시장 패턴은 거래없는 가운데 아침에 퀀트들이 특정 섹터/기업 주가 올려두면 기관이 CD로 매수 들어오고 외국인은 오후에 팔고 나가는 장세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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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릴리온
하루 10만 달러, 3년 계약. DHT는 2016년 건조된 초대형 유조선(VLCC) DHT Panther호를 10월부터 한 글로벌 에너지 기업과 하루 10만 달러에 임대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총 계약 수익이 약 1억 950만 달러에 달한다는 의미입니다. 선주들은 시장의 안정적인 성장 가능성을 확신하지 않고서는 10만 달러가 넘는 VLCC 임대료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 명확하게 길것이라고 확신하고 배팅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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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첨언해보자면,

- 통상 VLCC 3년 기간용선은 사이클 평균으로 $40~50k 수준
- 올해 초에도 DHT가 2011년 건조선 DHT Redwood를 1년 $105K에, DHT Taiga를 $94K, DHT Opal을 $90K에 1년 체결
- 이번엔 3년을 $100k
- 현재 스팟은 9월 10일 기준 TD3C(중동-중국)가 하루 $862K 발틱 종합 VLCC TCE가 $490K
- 어차피 스팟은 비현실적인 가격이고, 정기용선 가격도 Higher, Longer 가 된다는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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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중단되면 빈 부지만 남는 게 아니라 전력망 연계 비용 문제가 뒤에 남는다. 개발사는 엔지니어링·인허가·초기 공사 등 매몰비용을 잃지만, 유틸리티도 이미 지은 변전소·송전선이 요금 기반(rate base)에 남아 손실에 노출된다. 취소된 프로젝트 자리를 다음 대기자가 그냥 승계하는 것도 아니다 — 계통연계 심사는 위치·부하 규모별로 이뤄져 새 프로젝트는 재심사(restudy)가 필요하다. 재심사는 6개월~1년 이상 걸리며, 갱신된 계통 조건 가정에 따라 프로젝트 경제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결론은 DC가 지연되거나 취소가 되면 수요가 매우 좋아서 곧장 다른 프로젝트가 투입될 것으로 기대하지만 실제로 지연에 따른 인프라 비용이나 승인절차 비용/기간이 증가함에 따라 프로젝트의 수익성이 악화될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energy-power-supply/the-ripple-effect-of-data-center-project-cancellations-and-del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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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금일 FOMC 관련 JP모건의 S&P 500 당일 반응 시나리오

동결 (No hike) [−1.25% ~ −1.75%]
- 시장 신뢰 훼손 및 인플레 기대 재점화에 따른 장기채 금리 급등 리스크

25bp 인상 + 가이던스 부재 [+0.25% ~ +0.75%]
- 월가 기본 컨센서스 부합, 장기 금리 커브 안정화

25bp 인상 + 추가 긴축 시사 [+0.50% ~ +1.00%]
- 2025년 인하분 되돌림 공식화 및 10·12월 인상 가능성 선반영을 통한 불확실성 해소

25bp 인상 + 높은 중립금리(R-star) 강조 [−0.25% ~ −1.00%]
- 중립금리 상향론 자극 및 단기 50bp 빅스텝 우려 촉발

25bp 인상 + "훨씬 더 높은 금리" 발언 [−1.00% ~ −2.00%]
- 2022~2023년식 본격 긴축 사이클 재개 시사 및 강세장 종료 공포


이외 주요 IB 코멘트

- 골드만삭스 (연말 S&P 8,000): 금요일에 동결에서 인상으로 급선회. 시장 신뢰 유지를 위한 인상 판단. 견고한 기업 실적 기반의 짧은 조정 전망.

- 모건스탠리 (마이클 윌슨): 월요일 밤에 동결에서 9월/12월 두 차례 인상 후 일시정지로 변경. 명목 성장 뒷받침 시 증시 하방 지지력 유효.

- 씨티 (연말 S&P 8,100): 25bp 인상 결정을 '비둘기적 인상(dovish hike)'으로 규정. 불확실성 완화에 따른 주가 상방 무게.

- BofA (사비타 서브라마니안 / 연말 S&P 7,400): 9·10·12월 연속 인상(총 75bp)까지 열어둔 최다 매파 스탠스. 밸류에이션 및 크레딧 리스크 경고.

- 기타 (UBS 8,100 / 바클레이스 7,950 / 펀드스트랫 톰 리): 강한 기업 EPS 성장세와 대기 자금 기반의 충격 흡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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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은 오늘 금리를 인상해도 가이던스가 없으면 오히려 반등할거라고 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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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하루는 그럴수 있다쳐도 매일 올라가는 인플레이션 변수는 어떻게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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