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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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노펙스] - 1조시장의 의료기기 국산화에 도전!

FPCB는 안정적인 실적 Bottom Line + EV 확장 모멘텀

- FPCB 산업은 2022년 고객사 판매 부진의 기저효과로 올해에는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한 가운데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신규사업으로 전기차 배터리 사업 진출 모색 중
- 기존 와이어 하네스 전량 대체시 EV 대당 $250 정도의 FPCB가 필요하여 FPCB 기업에게는 장기적으로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큰 시장
- 여과 사업부는 분리막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수처리 분야에서 우수한 레퍼런스를 확보하였으며, 두산에너빌리티 해수담수 폐수처리 등의 수주잔고를 확보

혈액투석기 모듈 필터 사업 국산화에 거는 기대

- 2020년 서울대병원 주도로 혈액투석기의 국산화 과제가 시작
- 글로벌 Top Tier인 B Brown에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는 독일 알파플랜으로부터 장비를 도입하여 KGMP 인증 진행 중
- 2021년 국내 기준 혈액투석기(CRRT)필터 시장만 8,000억원이며 관련 부대 장비 매출 합산 시 1.3조원 규모의 시장을 글로벌 3사가 과점 중
- 현재 동탄 신규공장은 KGMP 3단계 마무리 단계이며 올해 3분기까지 최종 4단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양산 목표
- 200만장 기준 max Sales 2,000억 Capa로 장기적으로 FPCB 사업부 수준의 매출이 가능할 전망이며 마진율은 훨씬 높을 것

성장의 변곡점에 있는 2023년

- 2022년은 매출액 2,448 억원, 영업이익 129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최근 고객사의 판매 호조추세 감안하면 올해 안정적인 성장 가능
- 단순 계산만으로 2025년 기준 3조원 이상의 시장으로 전망되는 EV 배터리용 FPCB 시장으로 매출 확대 기대
- 혈액투석기 모듈 필터는 올해 인증 후내년 성장에 큰 폭으로 기여할 예정

자료: https://drive.google.com/file/d/1Pw1LRZblWwHMAiM_bB9oA_J65fTOBNNX/view?usp=share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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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복지부에서 발표된 5개년 육성 종합계획을 보면, 국내 의료기기 육성에 대한 의지가 큰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몇년간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이미용기기도 있지만, 규모에 비해 국산화가 시급한 국내 시장도 눈여겨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혈액투석기 시장은 글로벌 1,000조 국내 1조가 넘는 시장인데도 불구하고, 외국기업들이 과점하고 있는 시장인데, 3년전부터 국산화를 시도중인 기업이 있습니다. 안정적인 본업이 현재 시가총액을 상당부분 설명해주고 있고, 다른 코스닥 바이오 기업들하고 시장과 시가총액을 비교해보면 분명 지금부터 관심있게 지켜보실만한 종목인 듯 합니다.


https://v.daum.net/v/20230404203124222
기사에 따르면 현정은 회장은 2심 선고후 선수금 1,000억원을 지급하였고 현대무벡스 지분 전량(약863억원)을 넘기면서 배상금 1,700억원의 큰 규모는 갚은것 같습니다. 다만 법정지연이자비용과 담보분에 대해서는 확인이 더 필요해보입니다.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130
* 테슬라, 상하이에 기가팩토리 추가 건설 발표. ESS제품 megapack을 메인으로 생산 예정

据新华社,美国汽车制造商特斯拉公司(Tesla Inc)周日宣布,将在上海新建一家超级工厂,专门生产该公司的储能产品Megapack。
Larhrop 다음 메가팩생산하는 기가팩토리가 어디일지 궁금했는데, 테슬라의 다음 선택은 중국이었습니다. EV만큼이나 ESS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https://www.devdiscourse.com/article/headlines/2410468-tesla-to-build-shanghai-gigafactory-to-make-energy-storage-product---xinhua
테슬라의 작년 메가팩 설치량이 6.5GWh인데 올해말에 완공되는 Larhrop 공장이 40GWh입니다. 여기에 상하이 공장 40GWh가 내년 여름에 완공되면? 테슬라의 ESS 성장속도가 EV보다 훨씬 빠를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리포트 참고해주세요!
새벽에 Tesla가 상하이 기가팩토리를 공식화하는 트위터를 올렸습니다. Musk는 캘리포니아를 보완하기 위한 공장이라고 덧붙였네요. (source: Elon Musk 트위터)
과거 내연기관은 디자인부터 내연기관의 성능, 브랜드 등 차별화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전기차 시대는 어떨까요? 출력등의 퍼포먼스는 이미 시내주행에서 오버스펙이라 경쟁이 힘듭니다. 브랜드는 이미 테슬라가 압도적인 1위입니다. 과거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에서 OLED의 도입으로 Top2가 되었던 것처럼 전기차 시대에서는 내장재와 옵션이 차별화 포인트가되지 않을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460862?sid=101
선진뷰티사이언스 - 친환경을 바르는 시대

최근 화장품시장의 슬로건 " Clean Beauty"

- 계면활성제 기업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화장품 소재 매출 비중이 70% 이상으로 자외선차단 소재 35% 마이크로비드 35%
- 화학적 차단제가 아닌 친환경으로 분류되는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 소재를 메인으로 생산
- FDA에서는 화학적 차단제의 사용보다는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을 권고
- 하와이주나 버진아일랜드, 팔라우 등의 관광지에서는 이미 화학적 차단제에 들어가는 특정 성분을 제한하기 시작하여 글로벌 화장품사들은 현재 20%에 불과한 물리적 차단제의 비중을 높여가면서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는 모습
- 동사는 미세 플라스틱의 사용 제한 움직임에 발맞추어 친환경 제품인 실리카 기반의 마이크로비드를 생산

신공장 가동이 기대되는 2023년

- 2022년 매출액은 643 억원, 영업이익 53억원이며 순이익은 일회성 이익인 구공장 매각이익이 포함된 193억원
- 신규 공장은 기존 공장에 비해 규모가 2배 늘어나 1,600억원 이상 매출 가능한 상황
- 스마트팩토리로 인건비 절감효과가 있으며 더불어 자체 폐수처리시설로 인해 고정비도 감소할 전망
- 올해 중국 리오프닝과 맞물려 단일 국가로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중국의 매출 성장 기대

자료: https://drive.google.com/file/d/1ueBuqtKyNmjjG4sZgwj3POsM6bUa6a_Y/view?usp=share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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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림과 관련되어 읽어보실만한 이번주 기사하나 공유해봅니다. CNN이 올해 추천하는 선크림 제품입니다. 기사 내용 중간중간 보시면 리포트에 짧게 썼던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읽어보시면 종목을 이해하시는데 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향후 물리적 자외선차단제가 선스크린 시장에서 환경과 건강 문제로 인해mainstream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사원문: https://www.cnn.com/cnn-underscored/reviews/best-sunscreen



In the world of chemical sunscreens, there are two active ingredients you should definitely avoid: aminobenzoic acid (PABA) and trolamine salicylate. In 2019, the FDA proposed that these do not meet the standards to be “safe and effective” for sunscreen use.

FDA는 두 성분때문에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가 GRASE룰에 적합하지 않다고 하며

Hawaii, Key West and the Pacific nation of Palau have banned sunscreens containing oxybenzone because of its impact on coral reefs. To be extra cautious, we didn’t include any sunscreens that contain oxybenzone in our tests.

많은 휴양지에서 환경보호의 이유로 해당 제품들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CNN의 에디터도 해당 제품들은 추천 리스트에 넣지 않았습니다.

#선진뷰티사이언스 #선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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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MBUX 하이퍼스크린(MBUX Hyperscreen)의 EV 실착샷을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마이바흐입니다만ㅎ 더 많은 차종에서 이런 아름다운 디스플레이를 볼수 있는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POLED #LG전자 #EQS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417407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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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1분기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EV 판매량과 GPM이 관심사겠으나, Megapack의 성장성도 체크해봅시다. 작년 연간 설치량이 6.5GWh 였는데 올해 1분기에만 설치량이 벌써 3.9GWh(yoy +360%)입니다. 올해와 내년 테슬라 Megapack의 성장과 이에 따른 ESS 산업 전반의 성장률이 기대됩니다.

Energy storage deployments increased by 360% YoY in Q1 to 3.9 GWh, the highest level of deployments we have achieved due to ongoing Megafactory ramp. The ramp of our 40 GWh Megapack factory in Lathrop, California has been successful with still more room to reach full capacity. This Megapack factory will be the first of many. We recently announced our second 40 GWh Megafactory, this time in Shanghai, with construction starting later this year.

1분기 설치량의 성장은 Lathrop의 증설 덕분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직 full capa(40GWh) 생산이 아니며, 올해 말에는 상하이에 40GWh의 매가팩토리 건설이 시작됩니다.
예상 완공 시점은 내년 상반기입니다.

source: Tesla

#Tesla #ESS #Megapack #와이엠텍
한국 시장 오전에 진행된 테슬라 실적 컨퍼런스 콜 중에서 ESS관련해서 일부 발췌한 내용입니다.


Martin Viecha

Thank you. The second question is, do you still believe Tesla Energy will be bigger than auto? And when will you provide more formal guidance on Megapack and overall Tesla Energy?

Elon Musk

Yes, I should just clarify like bigger than auto from the standpoint of like total gigawatt hours deployed. So its possible automotive revenue may be higher, but gigawatt hours I think will be probably higher with stationary storage. If you just look at the -- what's needed to transition the world to a sustainable energy economy, there is more stationary energy storage needed than there is mobile energy storage. So -- and we are seeing growth of our stationary storage well in excess of automotive. So that is in line with expectations.

Q1. 여전히 에너지 사업부 매출이 자동차 사업부보다 더 커질것이라고 보느냐
Q2. 메가팩과 에너지 사업부의 가이던스 제공해달라

A1. 그렇다 더 커질 것이다. 에너지 사업부의 성장성이 자동차 사업부보다 높기 때문이며, 이부분은 동사가 보고 있는 흐름과 일치하게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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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는 정말 Capex Cut을 하나요?

어제 TSMC의 실적발표에서 CAPEX라는 단어가 무려 35번이나 언급되었습니다. 최근 TSMC가 EUV 발주를 줄일 것이라는 기사 때문이겠죠. 어제 컨퍼런스콜을 참고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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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Su

Okay. So Charlie's first question is related to CapEx. He points out that newspaper talks about EUV orders being pushed out. So his question is really for our CapEx in 2023, do we think it will be towards the lower end of the range? And then also any indication for 2024 in terms of both CapEx and capital intensity. Is that correct, Charlie?

Jen-Chau Huang
Charlie, this is Wendell. First of all, we don't comment on specific suppliers or customers or competitors. Regarding this year's CapEx when we gave out the CapEx range, $32 billion to $36 billion, we have already started or tightened up our 2023 capital budget.

At this moment, we believe this range is appropriate and it's prudent under today's economic environment, that range is still valid. Now for next year, it's too early to talk about next year. But as I just stated, if the CapEx spend this year will be for future years, and CapEx spend next year will be for even future years. So if we see the growth opportunities is there, then we will continue to invest. That's the main policy, the principle that we have.

답변: 우리는 특정 공급업체나 경쟁사에 대해서 언급하지는 않는다. (발표 내용 전반에 경기 둔화와 수요 둔화에 따라 타이트하게 관리할 것이다는 내용은 자주 강조함) 다만 연초 가이던스 $32bn ~ $36bn 에 대한 투자는 이미 시작하였으며 올해 내년 CAPEX는 먼 미래를 위한 우리의 경쟁력이고, 성장이 기회만 있다면 당연히 진행해야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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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생각해보면 GPM 60% 넘게 내다가 55% 나왔다고 투자 줄여야되는거 아니냐고 설레발 떠는건 주식시장뿐인거 같습니다. TSMC는 향후 몇년 계획에 차질 없이 가던 길을 잘 가고 있는듯 합니다. 반도체와 장비 섹터 투자하시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ource: TS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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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gate(데이터센터 스토리지 기업)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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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results reflect rising economic uncertainties and an elongated inventory correction that impacted demand among a few large customers late in the quarter. As a result, we've altered our outlook regarding the timing and trajectory of recovery to now begin later in the calendar year.

경제적 불확실성에 따른 재고조정 지연으로 업황 회복 시점을 연말로 수정한다.

In the nearline markets, CIOs are now facing constrained IT hardware budgets, which has raised the bar for projects to get funded and resulted in efforts to optimize existing workloads, both on-prem and in the cloud. In turn, cloud service providers have focused on maximizing utilization of their existing infrastructure rather than deploying new capacity. The combination of these factors dramatically slowed the pace of cloud customer inventory consumption, and led to the pronounced slowdown in cloud and enterprise storage demand that we experienced exiting the March quarter. However, we don't foresee a strategic shift in customer spending patterns or a change to what remains a robust long-term outlook for cloud storage.

많은 IT 고객들은 단기적으로 예산 절감에 집중하고 있고 , 신규 설비를 설치하기보다는 기존 설비의 효율화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클라우드 고객들의 재고 소진이 느려지고 있어서 회복 시점이 지연되고 있으나 우리는 cloud storage에 대한 장기 전망을 바꿀 생각은 없다.

Yes. Good. Thanks, Erik. As you alluded to, we've been anticipating a return to exabyte demand growth in the nearline for a few quarters, but what we saw coming out of the last quarter still reflects that there's too much inventory against just a very slow near-term mass capacity demand. I would say that the customers are spending money. They're not necessarily spending money on mass capacity storage right now, they may be spending on compute or other investments that they're choosing to make. And then as we look through into their data center behaviors, if you will, we're somewhat encouraged that the data continues to grow.

(최근 몇 주 동안 수요가 급격히 악화되었다는 앞 코멘트에 이어) 여전히 고객들의 재고가 많다. 그들은 당장 대규모 투자에 나설 필요가 없는 상황이며 다른 투자에 더 집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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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식시장 참여자들은 반도체 업황이 평균 이하의 어딘가에 있다는 점에는 대부분 동의하는 편입니다. 다만 매수를 망설이는 이유는 1) 아직 바닥이 아니라 조금더 악화될수 있고 2) 업황을 턴어라운드 시킬만한 Technical Inovation이나 Application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은 Seagate 실적발표를 보면 아직 당장 서버 시장의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려워보이나, 많은 관련 업체들이 하반기 어딘가에 회복 시점을 보고 있는듯 합니다.

source: Seagate Technology Holdings p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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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텍 - NEXT 후공정 홈런타자◀️


반도체 패키징 핵심 장비 디스펜서
- Advanced Packaging이 대세가 되는 후공정 중 플립칩 공정에서 필수인 디스펜서 장비 매출 비중이 50%
- 디스펜서 장비 업계는 3번의 사이클을 통해 3개 기업의 과점 형태로 재편되며 30%에 가까운 높은 영업이익률 유지 중
- OSAT 업체들의 향후 증설이 와이어본딩 보다는 플립칩 위주로 진행되며 안정적인 디스펜서 매출 확보 가능

후공정 내에서 장비 다변화 진행 중
- BGA 공정에서 방열판 부착이 가능해지며 Heat Slug 부착 시스템을 기존 디스펜서 장비에 추가하며 단가가 상승
- 후공정 내에서 단가가 가장 높은 레이저 리플로우 장비 부품을 자체개발하여 글로벌 OSAT 업체와 양산테스트 진행 중
- 솔더블 어태치장비와 다이 본딩 장비를 개발하여 2022년에 매출 시작

2023년보다는 2024년이 기대
- 2022년 매출액은 1,988억 원 영업이익 601억원
- 2023년은 주요 고객사들의 투자 지연으로 소폭 역성장 전망
- 신규 장비의 매출 비중은 2022년 20% 수준에서 2023년에는 30% 이상으로 늘어날 것
-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고 전방 산업의 투자가 재개되는 2023년 하반기에 실적의 성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동시에 진행될 전망

자료: https://drive.google.com/file/d/1RNxavzXR4P3u8a6IMTk2_KZIQpWALtqW/view?usp=share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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